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민석 의원 발언
안녕하세요, 김민석위원입니다. 사실 선배 동료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사실 제가 7년 전에도 소장님하고 항상 얘기했던 게 뭐냐면 연막소독을 하지 말자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 오존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자 노력하고 있는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런데 사실 연막소독이 오존파괴를 시키는 것을 알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후세대에 진짜 아름다운 지구를 넘겨줘야 되는데 오존파괴가 많이 되고 있는 것을 느끼고요. 두번째는 그때도 제가 소장님한테 말씀드렸지만 SBS에서 연막소독에 대한 실험을 했습니다. 실험을 했는데 유충과 모기 애벌레와 모기를 넣고 연막소독을 실시한 결과 제가 잊어버렸는데 한 2, 30분 뒤에 다시 살아났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것은 밀폐된 공간에 해충을 넣고 연막소독을 했을 때 6, 70%가 살아났는데 공기 중에 뿌려서 공기의 흐름으로 날아갔을 때 얼마만큼 효과가 있느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가시적인 효과이지 사실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연막소독을 하면 성북구 진짜 열심히 소독을 하는구나라고 얘기를 하고 분무소독을 하면 성북구 진짜 왜 이렇게 소독을 안 하느냐, 도대체 보이지가 않네 하는 느낌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보건소장님이 알아서 생각을 하시고 답변은 제가 받지 않겠습니다.
두번째 보건지도과장님한테 제가 묻겠습니다. 지금 성북구에 침수지역을 알고 계십니까? 제가 장위2동이니까 장위2동은 빼놓고 우리가 모르는 먼 동네로 얘기해 주십시오.
제가 이걸 묻는 이유는 우리가 침수구역에 대한 수방비상대책을 어떻게 가지고 계신가를 제가 묻기 위해서 물어본 것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 지역 장위2동에도 침수지역이 4군데가 있겠지만 30개동에 많은 침수지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과장님께서 그것을 앞으로 침수에 주민들이 그래도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물이 빠지자마자 바로 소독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실 때 나는 이렇게 하겠다라고만 하신 거지 한 번 또는 두 번 정도를 비상시로 해 본 적은 없죠?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가겠다는 생각이니까 우기가 다가왔으니까 한 번 정도는 비상시로 이게 걸어서 되는가 안 되는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고맙습니다.
제가 의약과장님한테 묻고 싶은데요. 지금 비상약품에 대해서 나와 있죠? 성북구 보건소에서 보관하고 있는 약이 있는데 보니까 지금 이걸 꼭 보관해야 됩니까, 비상약품을? 2-42에 보면 나와 있는데 이것을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이게 무슨 약인가.
도대체 무슨 약이기에 이걸 꼭 보관해야 되는가. 2-42페이지에 있는 품목을 말씀드리면 트리돌이라고 해서 이건 진통해열제입니다. 그래서 아마 전시에 페이컨트롤을 위해서 트리돌이 있고요.
황산아트로핀주사 같은 것도 일종의 중화제 역할을 하는 주사고 할로페리돌 같은 경우는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이것도 진정 효과가 있는 주사고 염산에피네프린 같은 경우도 쇼크가 일어났을 때 처치하는 주사약이고 마이신주나 도란사민은 항생제 계통이고 리도카인이나 펜타조신 같은 경우는 마취약품이고 파상풍항독소는 전시에는 파상풍 감염의 우려가 많기 때문에 항독소를 항상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교체하는 거예요? 우리 위원장님은 약사 출신이라서 아시겠지만 제가 의사, 약사 출신이 아니라서 물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건소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65세 이상의 노인분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혹시 예산이 주어진다면 그 분들한테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너무 갑작스러운 질문입니까? 왜냐하면 여기에 복지위원님들이 계시다 보니까 소장님께서 이런 프로그램은 내가 예산이 주어진다면 꼭 하고 싶다라는 의욕이 있으시면 지금 얘기하시면 얼마나 좋아요. 다음 예산 편성할 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