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아니 그거는 아니고, 매년 얼마씩 하는데 깎였더라고요. 없어요. 본위원이 봐도 나는 있다고 해서 본위원이 잘못 봤나?
싶어서, 여성은 잡혀있는데, 아니 가만히 있어 봐요. 내 얘기를 듣고 답을 해 주셔야 되지 순서가, 어떻게 여성기금은 이렇게 들어와 있는데 노인기금은 없어졌는지 국장님 답변주세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노인복지기금이 우리가 처음 만들 때는 이자가 비싸기 때문에 한 10억하면 혜택을 보겠다.
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10억이 넘었을 때 구청당국에서 10억 가지고는 안 된다. 매년 1억 정도로 해야 되겠다.
하다가 금년만 빠졌다. 이 얘기입니다. 물론 돈이 없어서 이렇겠지요.
돈이 남았는데 안 할리는 없겠지만 우리 노인들한테 그래도 혜택을 좀 주려면 써야 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 복지국에 있는 예산보다 다른데 있는 예산, 지금 우리 성북구에 구청 짓는다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본위원이 알기는 전부 절감한 줄 알아요. 각 부처에 신규사업은 안 된다. 경영과에서 했든지 구청장지시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긴축을 해서 이렇게 노인복지기금 같은 것은 꼭 해야 되는데도 빠뜨렸거든요.
여성발전기금을 했다. 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고 같이 했더라면, 안 그러면 2년 전이고, 3년 전이고 10억 했을 때 10억 이상은 안 한다. 이랬으면 또 몰라요.
계속 하겠다고 분명히 말씀을 했습니다. 처음 이 노인기금을 만들 때 본위원이 모두가 찬성해서 만들어 놨는데 노인기금이 빠진데 대해서는 대단히 섭섭합니다. 본위원이 구정질문도 했습니다마는 복지기금은 충분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성북구가 앞서 가려면 뭡니까? 건물이나 지어서 앞서갑니까? 복지가 잘 돼야 되거든요.
잘 살 수 있다는 성북구가 뭐가 자랑할게 있습니까? 뭐가 자랑할게 있어야지 지금, 이상입니다. 513쪽에 정릉2동 경로당 설치용 건물매입이 뭐하는 것입니까?
전에 경로당을 보완을 하는 것이 아니고 새로 하는 겁니까? 과장님, 본위원이 지금 2동 삽니다. 그런데 구립이 두개 있는데도 잘 없거든요.
사실. 그런데 어떻게 508번지에 가서 하물며, 2억 들여 가지고는 못하죠. 하려면 제대로 해야죠.
정릉2동이 있는 것이 전부 형편없거든요. 본위원이 하는 것은 왜 세웠나 보다도 더 예산이 지금 얼마입니까? 이 돈 가지고 뭐하겠어요?. 2억 들여서 경로당 한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세 얻는 것도 안 되는데 하려면 제대로 해야죠. 그리고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이라고 나왔는데 어떻게 하는 겁니까? 511쪽 밑에.
이것을 자료를 좀 주세요. 지금 현재 12월달 금년에 했던 자료. 구체적으로 그리고 경로식당 운영 그 위에 있죠. 511페이지 본위원이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도 말씀드렸는데 정릉종합복지관 같은 데는 옛날에 많이 하다가 많이 줄였거든요.
줄여서 밥을 얻어먹으려고 하다가 못 얻어먹는, 많은 분들이 얻어먹다가 못 얻어먹기 때문에 그 분들 굉장히 본위원이나 동장한테 와서 사정사정하는 것이 있습니다. 보니까 작년이나 금년이나 비슷한 숫자인데 그렇죠? 본위원이 좀 더 해 줬으면 얘기를 수차 했습니다만 형편이 그렇다니까, 그러면 금년에 510페이지 경로당 난방비 운영비가 작년하고 같은 겁니까?
그리고 508페이지요, 경로당 행사지원비가 제일 밑에 잡혀있는데 무엇을 지원하는 겁니까? 아까 손동근위원님이 질문한 것인데 경로당 TV수신료 여기에 대해서 제가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아까 79개라고 했죠?
그러면 우리 경로당 수가 몇 개입니까? 그러면 케이블TV가 없는 데가 꽤 있네요. 79개면 없는 데가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아파트 경로당은 안 해도 되고 그 외에는 다했다 이런 이야기입니까? 79개 가지고?
그리고 그 밑에 경로당 전기안전점검인데 이것도 60개소라고 그러니까 그러면 위에를 봐서 79개 경로당에 케이블TV를 지원하는데 여기는 60개 밖에 점검을 안 합니까? 전기가? 어떻게 하는 겁니까?
구립만, 구립이 60개입니까? 아까 구립이 사십 몇 개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60개다.
작년에 한 60개에 대해서 자료를 좀 주시고, 이상입니다. 298쪽에 보면 보훈의 달 행사지원비 해가지고 5개 단체에서 하는데 이게 본위원이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고 다른 구보다 좀 적다. 더 해줄 수 없냐고 묻고 싶어서 금년에.
그리고 그 다음 297페이지요. 새마을 독서경진대회 심사료 이런 것도 다른 데 보다 적어요. 사실상 우리 새마을 문고 회장님이 굉장히 힘들어요.
심사 위원들 초청하려고 해도 오지도 않고 듬뿍 주면 좋겠지만 그렇게는 못 주더라도 어느 정도는 줘야 되는데 이렇게 하니까 문고 회장이 무척 힘든 것 같아요. 이런 것을 과장님이 생각해 가지고 이런 것을 조금 더 올려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본위원이 자료를 하나 요청하려고요. 296쪽에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위원 수당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작년도 그러니까 금년도죠.
사회단체 그것을 어떻게 배분했는지 그 자료를 하나, 오늘 중으로 주면 더 좋고 해가지고 하나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