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송영옥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송영옥 위원입니다. 전 꼭 감사보다도 보건소에 대해서 칭찬을 해드리고 싶어서 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제가 참가를 했는데 참 처음으로 하는 사업인데 굉장히 반응이 좋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미진한 것은 홍보가 덜 됐다는 것 동네에 다녀보니까 조금 모르시는 젊은 엄마들이 많더라고요. 성북구가 끝나고 얼마 이따가 다른 구에서 하는 것을 봤거든요.
봤는데 우리 성북구만 못하더라, 다음 계획은 어떠신지 그것을 조금 묻고 싶습니다. 꼭 인터넷으로 하지 말고 각동에 동사무소에서도 홍보를 할 수 있게끔 하면 좋겠던데 그런 것도 좀 생각해 주세요. 정신보건사업에 대해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청소년정신건강프로그램에 대해서 그 대상자가 어디까지며 올해 사업하신 프로그램 좀 묻고 싶습니다. 아니요, 전 청소년에 대해서만 묻는데 이렇게 장애인 특수학교를 갈 수 없고 일반학교에서 수업 받을 수 없는 틈새학생들 있잖아요. 일반학교에 특수반을 해달라는 요청이 많더라고요.
그것을 학교하고 보건소하고 연계가 돼서 추진할 계획은 없으신지? 만성질환, 조금 저능아 쪽. 그렇다고 일반학교에서는 같이 수업을 받을 수 없는 애들, 지금 중학교에 특수반 개설된 데가 거의 없다고 그더라고요.
그것을 원하시는 학부모들이 많으신 것 같던데. 그것을 보건소에서 따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실 수 없지요? 지금 신설된 새로 개교한 개운중학교를 예로 봐도 거기 학부모들이 그것을 많이 원하시더라고요.
거기에 한번 조사를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