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효연 의원 발언
정효연입니다. 이것이 중앙에서 하는 것하고 우리성북구에서 조례안하고 일치하는 거 아닙니까? 소방재해대책본부하고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아니면 성북구 조례안으로 따로 만들어 나갑니까? 본위원이 2005년도 중앙재해대책모니터요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등록이 되어 있을 텐데요.
그것 때문에 제가 교육을 받으러 인천까지 가서 교육을 받은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한번도 소집해서 교육을 시킨적이 없어요. 그런데 지금 조례를 바꾼다고 그런데요.
현실에 있는 조례도 써 먹지를 못 했는데 조례를 바꾸는 이유는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현재 40인 이내라고 되어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성북구에 몇 명이나 재난에 대해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40인 이내까지 인원을 늘려서 재난관리 사실 사람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거든요. 뭐 100명이면 더 좋죠. 우리 성북구 50만 인구에 비하면 토지도 넓고 땅도 넓고 재난관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재난관리위원이 되어야 되요. 그렇지 않으면 항상 구릉지가 많은 동네라든가 성북구에는 개발이 안 되어가지고 사실 재난이 많이 옵니다. 그래도 산이 다행히 그렇게 많지 않아서 화재는 많지는 않은데 우수로 인해서 재난이 많이 오는 것이 성북구죠.
대표적인 예가 석관동이나 장위동쪽에는 비만 오면 비상대책을 공무원들이 계속 했을 거에요. 저도 카메라 들고 비가 오면 쫓아다니고 그랬었는데 40인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실제로 그분들 교육을 시켜서 실제로 무슨 일이 났을 때는 그분들이 달려가서 빨리 중앙에 연락을 하고 빨리 대처할 수 있는 그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분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빨리 중앙에 연락을 해서 빨리 대처하는 방법이 지금 최선이거든요.
그분들이 할 일은 그것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열심히 해 주셔야 될 거에요. 보충으로 한말씀 드리겠는데 지금 소송에 계류되어 있는 내용을 서면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