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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송영옥 의원 발언

163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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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쪽인데요. 장애아통합교육활성화지원 있잖아요? 과장님.

이것은 사회복지과 소관하고 분류가 되어 있는 겁니까? 보육은 가정복지과 소관이에요? 그러면 이것은 프로그램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성북구에 장애아동이 교육받는 아이는 몇 명 정도 돼요? 그런데 장애아 교육하는 거 잘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던데 지역에 다녀보니까요. 홍보가 덜 된 거 같아요.

지금 사업하는데 그 보육원에서 정상인들 부모들이 반대하시는 분들은 없어요? 길음어린이집 분양대금 2008년도 예산안에 중도금이 2번 들어가 있거든요. 설명서에. 3번인데 여기 잘못 적혀져 있는 거예요? 2009년 10월 15일로 되어 있네요? 2008년 1월 18일, 2008년 4월 15일 두 번으로 되어 있네요.

그러면 후에 8구역이 다 완성된 다음에 지금 계획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린이집은 어떻게 할 겁니까? 길음1, 2동이 통폐합되면 길음1, 2동에서, 거기 8구역이 입주하면 인구가 한 5만이 넘거든요.

임대를 하고 있는데 후에 이 8구역이 다 입주한 다음에 계속 길음1동의 어린이집은 그냥 임대료만 계속 나갈 겁니까? 그 어린이집으로 인해서 분양받은 거잖아요. 폐지를 하려고하면 길음1동 어린이집은 없어지는 겁니까?

저번에 추경에서도 이미성위원님이 한번 질의를 하신 거 같은데 그 문제에 대해서 과장님 답변이 다 틀리시네. 복합시설도 생각만하지 지금 예산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은 전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단 중도금, 잔금까지 치른 후에 봐야 한다는 거죠?

아파트 자체 상가에서는 어린이집이 생긴다잖아요. 그러면 길음1동에 구립 어린이집은 없어져버립니까? 보건복합센터는 지금 길음1동 청사 자리에서 1,276평인데 전혀 없습니다. 600억입니다.

아니요. 보건복합센터는 1,276평에 대해서는 제가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한테서 답변을 들었습니다. 청장님 공약사항이라서 신년인사에도 동에 다니면서 다 말씀을 하셔서 제가 동에 가면 곤욕을 치릅니다.

그런데 그것이 공공용지라서 구에서 매입을 한답니다. 하는데 그게 2010년까지는 9구역이 지금 재개발로 인해서 철거되고 있는 상태인데 9구역이 입주한 다음에 보건복합센터가 들어설지 다른 길음뉴타운에 맞는 뭐가 들어설지는 아직 계획이 없답니다. 그 대신 과장님 복합센터에다가 어린이집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그것은 안 맞죠.

그리고 길음동에 복합센터가 들어선다는 것은 전혀 없는데 그러면 다음에 과장님 또 어떻게 답변하실 겁니까? 어린이집은 계속 임대로 계속 왔다갔다 나중에 그것도 임대만료되면 없어지고, 299쪽 구민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에서 세부사업으로 아리랑축제인데요, 2008년도 계획은 며칠로 할 겁니까? 2007년에는 3일 했었는데.

구민체육대회도 5월 달인데 그것은 월곡체육관에서 합니까? 그러면 아리랑축제가 이틀이고 구민체육대회는 하루 한다면 그래도 3일이네요? 아리랑축제에서 하루를 빼고? 5월 달에 이렇게 3일 동안을 다해야 됩니까?

아리랑축제하고 구민체육대회. 2007년도에 아리랑축제를 보니까 날씨가 그래서인지 주민들이 별로 호응도가 없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꼭 해야 되나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과장님도 그런 말씀은 들으셨죠?

그랬으니까 2008년도 예산에 구민체육대회를 넣으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월곡운동장도 교통이 불편한데요. 그렇게 작년처럼 호응이 좋지 않을 것 같은데 그때 하루는 축제하고 하루는 구민대회 하자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3일을 계속 하는 게 아니고 제가 위원님하고 다시 한번 상의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통합이 되면 2007년도에 했으니까 2008년도는 더 잘하시겠죠. 우리 길음1, 2동은 너무 상반되어 가지고요.

길음1동 영화하고, 길음2동은 뜨락음악회인데 뜨락음악회는 아주 끝나기가 아쉬워서 주민들이 못 갈 정도였고요. 길음1동은 영화상영을 잘못해서 하기도 전에 다 가시고, 조금만 보충하겠습니다. 아까 과장님한테 전달 사항이 조금 덜 되어 가지고요.

작년에 보니까 비싼 출연료가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구민들의 날이니까 우리 구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예산에 맞춰서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맞죠?

구민의 날 행사가, 너무 여러 명 부르면 돈, 어디서 한 두 분이 오시더라도,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