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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송영옥 의원 발언

165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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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페이지요. 정형진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의회 홍보물 2007년도 언제 발간 됐죠? 12월에 나왔습니까?

의회회보 말고 우리 의회홍보물은 작년에 안 나온 겁니까? 지난번에 우리 1월 9일 태안 갔었잖아요. 태안 갔을 때 다른 의회 왔을 때 거기는 의회홍보물이 있는데 우리는 안 갖고 가니까 조금 민망스럽던데요.

그때는 없었어요? 안 갖고 간 겁니까? 항상 우리가 어디를 갈 때는 준비를 해서 갔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보니까 의회수첩하고 들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의회도 이런 것이 있는데 태안 갔을 때는 그것을 준비를 왜 안 했을까? 아니 일단 군수실에 가서 우리 성금전달하기도 다 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

군에 갔을 때도 일단 우리가 준비를 해서 갔었으면 좋았겠다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조금 그렇더라고요.

그 자리에 앉아있을 때. 그리고 7페이지 의장단하고 상임 위원장들만 이렇게 복지시설을 방문을 하게 되어 있습니까? 그런 건 아니죠?

아까 정형진위원님도 그랬잖아요. 여성들만 나와서 이렇게 홍보가 나왔잖아요. 2선 의원님들이 1달에 한번씩 하자 이런 의견이 나왔었어요.

그러면 전체적인 의원님들도 갈 수 있는 분은 가고 또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못가시는 분은 못가고 해서 같이 해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아니 여기는 꼭 뭐 5명 지 의장단하고 각 상임위원장 이렇게만 딱 해 놨으니까. 꼭 뭐 무슨 날이 되어서 설날 가는 거보다도. 알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보니까 우리개원1주년 기념행사 했을 때에 행사가 미비하다고 생각을 안 하십니까? 참석하신 분들이 굉장히 서운해 하시더라고요. 불러서 다과 차도 한 잔 대접도 못하고 와서 얼굴만 보고 그냥 가셔버리면 조금 서운하다는 분들이.

다과는 나중에 했는데 초청은 했는데 우리의원들끼리 사진 찍고 그러니까 어디 있을 자리도 없고 하니까 다 가셔버리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여러분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개원행사에 주민자치위원장 다 불러야 되나 고려를 해 봤으면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런 말씀 안 들어 보셨어요? 관례적으로 다 한다고 해서 꼭 해야 될 이유는 없죠. 바꿀 수도 없는 거요.

작년 1주년 기념행사하고 내려갔는데 굉장히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