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송영옥 의원 발언

169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8-06-27

송영옥 의원 프로필 보기 →

네. 송영옥위원입니다.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2007년도 보건소 사업에 수상을 많이 해서 고생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시겠다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만성질환 관리사항인데요. 만성질환이라고 해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있는데 우리 성북구에서는 심장질환은 안 들어가나요?

그러면 보건소사업 중에서 정신보건소사업 만성질환하고 그냥 만성질환관리사업하고는 분류가 다르죠? 지금 자료를 보니까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는 분들이 연세가 더 드실수록 고혈압과 당뇨 중복환자가 많네요? 그러면 관리가 안 되서 합병증 환자가 늘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렇게 한다고 계획은 되었는데 보니까 월별로 체크가 안되어 있어요. 세부적인 것은 연말 12월 한달에 다 하는 것 같아요. 보니까 전체적인 체크를.

그달그달, 만약에 당뇨 같으면 스트립통이나 채혈침 같은 것도 줄 것 아닙니까? 그럼 바로바로 일별로 체크를 해서 이 환자가 과연 당이 얼마가 된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음식도 교육을 하고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대여해 줄 때마다 또 체크를 해서 그 체크한 상태.

그리고 만약에 월별로 하잖아요? 하다가 환자가 안 오면 문자를 보냅니까? 아니면 직접 전화를 합니까?

그렇게 해요? 안 오신 분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십니까? 과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 되어서 소장님에게 물어볼게요.

그러면 이렇게 보건소에서 관리를 하다가 내소자가 안 왔잖아요. 환자분이? 분명히 처방전을 보건소에서 끊어줬어요.

그런데 동네에서 안다고 약국에서 처방전 안 갖고 가서 한달치 약을 탔어요. 작년에 걸렸죠? 올해초인가?

그 처분을 어떻게 하십니까? 해결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보건소에서 계속 처방을 받아서 약을 타서 먹었는데 이제 안다고 그때는 처방전을 안 갖고 갔는데 그 약국에서 한달치를 지어줬잖아요?

합니다가 아니라 성북구에서 그런 일이 있었잖아요? 그 약국 처벌은 어떻게 되었어요? 종암동이요.

그러니까 처방전도 안 받은 데다가 약도 유효기간이 지난 것으로 줘서 지금 문제가 더 된 것 아닙니까? 아니죠. 그래서 보건소 의사선생님이 약 받으러 안 오냐 했는데 약을 먹고 있다, 처방을 안 해줬는데 어떻게 약을 탔냐, 이렇게 해서 추적한 상태에서 그곳에서 약을 줬는데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준 것 아닙니까?

그것에 대해서 그러면 소장님 상세하게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잘못 아시는지 본위원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 다시 알아봐야 되겠네요. 그렇게 해서 된 것이 아닌데, 만약 그렇게 되었다면 관리를 잘못하신 거잖아요.

만성질환관리사업이 잘못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다보니까 그 환자가 안 왔는데 약은 먹고 있다고 하니까 보건소에서 의사선생님이 어떻게 해서 약을 먹고 있나 해서 동네에 아는 약국에서 약을 받았다, 그래서 어떻게 처방전도 없는데 약을 받았나, 그게 나중에 약을 갖고 오니까 약이 유효기간이 지난 약이고 그게 문제되지 않았나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 잘 좀 관리해 주세요. 그리고 건강한 치아만들기 있잖아요.

제가 작년에도 소장님에게 말씀을 드렸는데 예산이 많이 든다고 해서 이야기하다 말았는데요. 30페이지입니다. 지난번에 매스컴에 보니까 물티슈에다가 치실이 연결되어 있더라고요.

우리 성북구는 예산이 많이 들어서 소장님이 안 된다는 식으로 들었는데요. 6월 9일날 구강의 날 이런 날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처음부터 예산을 많이 들여서 다 전체적으로 하라는 것은 아니고 구강의 날이나 이런 날 교육할 때 시범적으로 하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학교급식소, 학교건강지킴이 운영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성북구에 건강지킴이가 25명이 위촉되어 있는데 활동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아니 그것은 처음 예산 때 들었고요.

과장님 취사급식시간에도 지킴이들이 있지 않아요? 급식시간에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러면 지킴이들은 그날 만약에 나가면 활동비가 있습니까? 3만 5,000원이지요?

공교롭게도 본위원이 제가 학교 건강지킴이 이것을 몇 번 나가봤어요. 학교에 급식을 가서 제가 직접 3,000원을 주고 점심을 사먹었어요. 고등학교 가서 한 세 번 정도.

그런데 건강지킴이라는 사람이 없던데요? 제가 고등학교 가서 3,000원씩 점심을 지금 세 번 정도 사먹어 봤었거든요. 제가 지켜보려고요.

무조건 그렇게 한다고만 하고 그래도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도 못 들어가요? 25명이 25개 학교에 들어가려면 몇 명이 조 편성을 해서 들어가나요?

제가 5월말에서 6월초를 해서 세번을 집중적으로 점심시간에 맞춰서 3,000원을 주고 점심을 먹고 왔는데 공교롭게도 본위원이 갔을 때는 한번도 없었어요. 제가 묻는 것은 지킴이도 안하면서 활동비를 타가나? 과연 가서 지킴이가 얼마만큼 감시를 하나 본 것이거든요?

과장님은 나가보시지 않고 보고만 받잖아요. 나가보셨어요? 238페이지에 보면요.

제가 자료요청을 음식점 화장실시설 개선사업자금 지원업소 해서 2007년에서 현재까지인데 12개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 42페이지 이 모범음식점 화장실하고는 다른 겁니까? 이것 자료 주실 때 조금 표시를 해서 해주시면 구분하기가 훨씬 쉬울 텐데요.

그런데 지금 여기 모범음식점에서 63개 음식점이었는데요. 그런데 지금 이 자료에서는 2007년에서 현재까지 해서 12개밖에 안되었잖아요. 그런데 그중에 모범음식점이 들어갔다라고 하는데 자료가 조금.

그러면 더 개수가 많을 것 아닙니까? 과장님 답변에 이중에 모범음식점이 들어가 있다 하면 요청한 자료에 더 많이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아까 자료요청을 하려다 못 했는데요,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이 국비, 시비, 구비잖아요.

추진실적 또한 설명해 주세요. 그것밖에 실적이 없나요? 전체 예산이 1,129만 8,000원이에요?

예산을 117명을 잡았는데 6월까지 어떻게 5명밖에 안 돼요? 이런 국비가 많이 내려오는 것은 될 수 있으면 우리 구에서 주민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게끔 소장님 신경써서 하세요. 의회사무국에 케이블TV 수신료가 한 달에 18만원씩 나와요?

그런데 지금 케이블 TV 시청료를 내는 것이 몇 대입니까? 굉장히 많이 잡혔네요. 그런데 우리가 예산을 어떻게 이렇게 많이 잡으셨어요?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