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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형진 의원 발언

174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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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과장님 고생하시는데, 영화팀에 보니까 임대료를 수입을 많이 잡아놨어요. 그런데 이것은 비례적으로 안 맞습니다. 왜냐 하면 다른 데 정보도서관이든 구민회관은 0.5%밖에 올리지 않았는데 영화에는 22.9%를 올려놨어요.

이것은 굉장히 불합리한 내용이고 다른 매점하고 같이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거기 계약을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매점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개방하게 되어 있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자세히 모르시니까 이런 부분은 비례적으로 22.9%나 상승시켜 놓고 매점은 문을 열지 않아요. 2주일 동안 제가 거기에 출퇴근해 봤습니다.

그런데 매점을 그분들은 물론 계약해서 입찰받아서 운영한다고 하지만 주민들의 불편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2주일 동안 다니면서 매점 열 수 있는 시간이 통상적으로 9시부터 6시까지는 열 것으로 봤을 때 거기를 창고용으로 쓰더라고요. 지하2층은.

그리고 불은 켜놓고. 이것은 좀 불합리적이다, 그래서 매점시간은 지킬 수 있는 입장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입찰을 했다고 하더라도 매점이 그분 이야 기를 들어보니까 장사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기 위해서 가격은 그렇게 했으나 논리적으로는 좀 안 맞다, 담당한테 물어봤더니 김은진씨가 2층 안내데스크를 보던데 이 부분이 주민들은 다른 층에 가서 구매해야 한다는 것이 굉장히 불합리한데 이 부분은 너무 대폭인상이 된 것 같다, 그래서 조정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팔상도 보수가 어디예요? 아까 말씀하신 것 보니까 심의를 하는데 전문적인 수당을 준다고 했는데 심의비가 얼마 정도 돼요?

이 부분은 도시건설위원회 가면 굉장히 책정이 세게 나와요. 15만원 20만원 그렇습니다. 그런데 고급인력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오셨을 때 그 수준은 맞춰줘야 됩니다. 7만원 주고 10만원 줘가지고 교통비하고 또 별도로 식사대접을 하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런 부분은 같이 맞춰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복지실 산하에 최소한 명함정도는 점자명함을 소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년 전에도 제가 이야기했었는데 지금까지 시행을 않고 있어요.

제가 가서 보면 점자명함을 한분도 갖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예비비가 있으니까 산하의 직원들은 최소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례회 끝나기 전까지 최소한 직원 담당자 한명씩은 전부 명함을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