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이윤희 의원 발언
자료를 어떻게 위원님들이 요청하신 대로 그 위원님들께만 주시나요? 일단 복지정책과에 신규사업 중에서 희망가정세우기 성북플랜사업하고요, 새봄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이것도 주시고요. 그리고 중증장애인 활동지원 관련한 내용 주시고, 장애아동 학습지원을 위한 멘토링 사업, 장애아동 방과후 학습 기악교실 운영지원에 관한 사업계획서, 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 지원 관련한 거랑 경로당 운영비 지원 관련한 자료 함께 주시고요, 예산 내역이요.
그리고 지금 공단 것도 같이 들어왔잖아요? 가정복지과 공단에 위탁운영하고 있는 어린이집 있죠? 어린이집 현황, 어린이집 어디어디인지하고 그 지원현황하고 그리고 현재 구립어린이집과 위탁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차이점, 예를 들어서 계약 방식의 차이든 시설장과 내지는 업체와 내지는 하여튼, 예를 들어서 우리는 공단에 위탁 줬죠.
그리고 여기는 어떤 재단이든 법인이 위탁됐죠. 그 안에서 시설장이나 보육교사들 어떻게 계약하고 어떻게 운영하고 어떤 처우를 하고 있는지 이런 것도 같이 주시고요. 아무튼 공단 거 올라왔으니까 공단 것에 대한 업무파악까지 제대로 하려고 하니까 공단과 그 과의 내용 차이점을 구분해서 주시고요.
그리고 여성정책지표 개발용역비 관련한 것 주시고, 어린이 친화도시 조성 관련한 것 주시고, 문화정책 개발연구용역비 주시고, 만해한용운 기념관 리모델링 세부내역 주시고, 국제청소년영화제 이 사업 내역과 전년도 사업에 대한 평가서 함께 주세요. 그리고 독서토론아카데미 주시고, 책 읽는 성북 추진협의회 운영 내용, 2011년도 운영했던 거랑 2012년도 운영계획서 주시고요. 오늘 문화체육과까지죠.
여기까지입니다. 한 가지만 더 할게요. 문화체육과 지금 문화시설 관련해서 61억, 공단에서 운영하는 운영비까지 같이 올라와 있죠?
그것도 내역 다 주세요. 시설에 관한 운영비인지 각각의 내역들이 뭔지, 61억의 내역이 뭔지 그것도 같이 주세요. 저는 종합적으로 여쭤보는 건데요.
복지정책과요. 지금 보니까 주민참여예산반영요구라고 해가지고 3가지가 올라왔어요. 보훈회관 차량구매, 보훈의 달 행사보조, 자원봉사워크숍 및 문화체험 3가지 올라왔죠?
주민참여를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해서 이게 주민참여예산이 된 건지. 주민참여의견수렴의 과정이나 이런 것들을 얘기해 주시겠어요? 그러면 이거는 복지분과, 교육분과 있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교육분과 있고 복지분과 있고 그리고 동소규모사업 같은 경우는 무슨 분과였죠?
그럼 일단 이거 관련해서 주민참여예산 하나의 주민참여예산으로 들어온 거잖아요, 이게. 그렇죠? 이거 관련해서 그러면 그동안에 제기됐던 여러 가지 안 중에 우선순위를 세 가지를 정하신 건데 그동안 회의 과정에서 제기됐던 안들하고, 제기됐을 것 아니에요, 몇 가지 있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거하고 이렇게 세 가지로 정해지게 된 회의록 있으시죠? 세 차례에 걸쳐서 하셨죠?
그러면 누가 이걸 복지정책과의 예산을 누가 주민참여예산 했다고 누가 와서 말을 해줬어요? 경영기획과에서요? 그러면은 그분들이 그냥 딱 이렇게, 해당 어느 부서에서 이걸 주관해서 했죠, 그러면 우리과에 있는 일을?
적어도 복지분과는 우리 해당부서장님들이나, 들어가신 분 계세요? 제가 과마다 다 여쭤보려고 하는데 들어가신 과장님 계세요? 가셨으면 아무튼 얘기된 걸 분명히 들으셨을 거고, 세 차례 회의를 하셨으면 거기서 제기된 내용을 들으셨기 때문에 이 세 가지가 반영이 된 거잖아요.
위원님들끼리만 모여서 우선 기본적으로 사전브리핑만 하시고. 결정은 참여위원들끼리 모여서 거기에서 세 가지 결정하신 거네요? 워낙 당초 계획은 주민참여예산으로 40억 정도 하는 게 우리 구청장님 계획이셨었죠, 각 분과별로?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29억 정도, 27억 정도로 이번에 주민참여예산이 됐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각 과별로 이후에 들어오는 것도 다 볼 건데 주민참여예산으로 들어오는 게 어떤 건지 보기는 할 건데, 아무튼 그 기준은 어떻게, 그 기준하고 주민참여예산 적어도 이 복지분과 부분에서 주민참여예산제를 정하는 기준하고 당초에 계획했던 예산하고 기준하고 그리고 사업 냈던 것들 그동안에 쫙 뭐뭐였는데 사업은 분명히 과에서 제안한 것도 있을 거고 주민들이 요구한 것도 있었겠죠? 과에서 아직까지는 많이 안 해봤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과에서 먼저 많이 제안했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는데 그 과정 제안한 거하고 주민들한테 제기됐던 내용하고 그리고 그때 당시 결정됐던 과정의 회의록 함께 같이 좀 주십시오.
그리고 자원봉사워크숍 같은 경우는 계속 했었던 거잖아요. 그렇죠? 신규로 하게 된 건가요?
지난 10월말에 민간사무위탁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된 것 알고 계세요? 그러시죠? 그러면 자치사무 위탁한 것들이 복지정책과에 어떤 것들이 있죠?
예를 들어서 푸드마켓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죠? 서울시 사업 위임사무가 되나요? 어쨌든 크게 별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하니까 그때 맞춰서 공고하시겠다?
사전에 평가는 해 보셔야죠. 감사도 한번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제가 봤을 때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어쨌든 올해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안도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리 성북구의 사무 같은 경우는 의회의 승인을 받게 되어 있어요.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지만 진행하실 때 그런 것도 고려하셔서 미리 미리 준비하셔야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푸드마켓 이어서 하겠습니다. 2개소로 늘릴 계획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이후에 확대됐을 때 몇 명 정도 될 거라고 생각하세요? 제가 알기로는 어느정도 운영하고 있다가 생각하고 계신 거 아니에요? 푸드마켓 우리랑 계약하지 않은 다른 푸드마켓 이름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법인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직까지는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 더 늘려야 되겠다 하고 이후에 그것에 대한, 12개월로 잡혀있어요.
인건비 12개월. 그러면 올해부터 하게 되면 기존에 하던 데는 그럴 수 있지만 새로 하는 곳은, 뭔가 계획을, 제가 생각했을 때 예산편성까지 올릴 정도 되면 일정 정도 플랜을 좀 갖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하겠다 공고하고 이런 게 진행되면 하겠다, 지금 며칠 안 남았어요.
기존에 하던 곳에 두 곳을 맡길 생각도 있으신 거예요? 수요처에 관한 부분도 사실은 기본조사가 되어 있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어느 한 군데를 점찍어놓고 하라고 이런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좀 계획이라 함은 이러이러한 것들을 할 수 있겠다 하는 어떤 그런 기본적인 평가가 먼저 되어 있고 그런 조사 정도는 돼야 이후에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되어 있는 거죠? 그리고 복지정책과 신규사업 보니까 지금 큰 예산은 아니에요. 큰 예산은 아닌데 자료가 안 들어오고 있는데 새봄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죠.
잠시만요. 그럼 제가 일단 새봄콜을 물어봤는데 두 가지 다 답을 해주셨거든요. 그러면 여기에서 새봄콜 스티커는 기부한 사람한테 주는 거예요?
어쨌든 민, 기관 이런 쪽에서 사각지대 사람들이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준 사람한테 배부해주는. 전화기 설치하는 비용은 그러니까 전혀 없어요.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네요.
출산아기축하금 이야기가 나와서 보다보니까 이것을 주민참여예산에 내용을 올리셨네요? 가정복지과에서 보육ㆍ여성복지 관련해서 12건을 올리셨고, 청소년복지 관련해서 8건을 올리셨어요. 워낙에는 당초계획은 4억 4,600에서 11억 8,300만원 정도 올릴 계획으로 예산을 올리셨네요?
그런데 주민참여위원회 복지분과 3차례 회의를 거치면서 예산이 동결됐죠? 기존대로 동결이 됐고, 지금 제가 주민참여예산의 복지분과 분들을 관리라고 하면 그렇고 회의를 주관하고 진행하고 하는 부서는 가정복지과는 아니죠? 주민참여예산 위원들이 거기 나와 있고, 각 부서별로 신규사업 내지는 이런 것들을 일단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로 대부분 올리셨네요?
나영창위원님이 지난번에 얘기하셨는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복지분과회의에서 출산아기축하금이 동결된 이유가 ‘출산장려금과 출산율과는 상관관계가 없다고 최근 보도된 적도 있고 사회적 구조 및 경제적 이유 때문에 출산율이 낮아지는 것인 만큼 단순히 축하금을 지원하는 것보다는 아이를 낳아서 혜택을 볼 수 있는 공공재원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여 전년규모로 동결함’ 이라고 되어 있어요. 과장님도 그때 계셨어요? 그리고 분과위원님들이 누구신지 명단도 같이 보내주세요.
어떤 분들이 구성돼서 하고 계신지도 봐야 되겠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의 선출과정 같이 보내주시고,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이 평가한 말이 굳이 틀린 말은 없죠. 없는데 중요한 것은 기본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청장님이 최근에 특히 복지에 대한 기본지표를 만들어보겠다고 뭔가 새로운 계획을 하시고 계시나요?
그런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모든 것에는 기본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출산장려금 우리 성북구가 몇 등이에요? 모든 것에는 기본이라는 것이 있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못먹고 못사는 사람들이 있지만 지금의 복지는 보편적복지로 가고 있잖아요. 못먹고 못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상대적인 박탈감이라든가 그런 상대적 결핍 이런 것들에 대한 지원을 해 주자 이런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거잖아요. 보편적 복지 측면으로 나가고 있는 건데 과연 이런 예산심의를 할 때 저는 주민들이 참여해서 주민참여예산제가 정말 잘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정말 이 안에서 되어지는 이야기들이 잘 수렴되어졌다면 의회에서 그것을 적극적으로, 그냥 집행부에서 편성해서 올라온 것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보니까 일단 주민제안은 거의 없어요.
전체 부서 통틀어서 한꺼번에 드리는 건데 주민이 직접 제안한 건은 사실 실제로 전체 건수가 어마어마하게 많죠. 몇 십 건 중에서 실제로 주민이 제안한 것은 5건이에요. 실제로 이게 예산에 반영된 것도 사실 한두 건밖에 없죠?
그러면서 각 과에서 사업 잡는 것들을 신규사업이나 이런 것들 하면서 꼭 하시고자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얘기하셨을 것이고 나름 의원들이 얘기해서 이런 부분은 덜 적극적으로 얘기했을 수 있지 않을까, 제가 아직 회의록은 안 봐서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주민참여예산제를 할 때 정말 구청장이 뭔가 새로운 사업을 하고자 할 때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도 있지만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게 당장 현실화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계속 그것들을 축적해 놓고 장기사업으로 바라볼 수도 있는 건데 지금 주민참여예산제랍시고 해서 올라온 것들을 보면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을 거의 많이 대상화시켰다는 생각이 저는 들어요.
집행부에서 안 다 내놓고 그리고 과연 이것들에 대한 제대로 된 지표나 자료들을 주셨냐는 거죠. 정말 올바로 평가할 수 있게 집행부에서 주민들에게 서포트를 해 줬느냐는 거죠. 그리고 이거는 저 과의 일이니까 가서 보고만 하고 싹 와버리고, 결국 예산 잡는 것은 과에서 올려야 되는 건데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분명히 올해 시작이 되고 주민참여예산제를 하겠죠. 또 이것뿐만 아니라 내년도 예산심의할 때는 아마 성인지 예산까지 같이 심의하게 될 거예요. 지방자치법이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성인지 예산에 관한 사업계획서도 저희가 같이 받을 것이고. 그래서 저는 올해 첫 시행을 하는 단계인데 내실 있게 정말 주민참여예산다운 주민참여예산이 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얼마나 웃겨요.
여기서 의원은 출산금이 필요하다고 행정사무감사 때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저는 주민들이 무지해서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평가하고 얘기한 것들이 맞다라고 생각되는 것들이 정말 많거든요. 그런데 제대로 된 충분한 자료들을 주지 않을 때는 저희들도 많이 실수하지만 실수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되지 않게 집행부에서 최대한 서포트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아까 어린이집이요.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집이 3개죠?
어쨌든 문제가 있었죠? 원장한테 문제가 있었든 예산을 처리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었든 문제가 있었던 3개의 곳이 일단 급한 대로 공단한테 위탁을 준 거잖아요. 그렇죠?
몇 년 정도 됐어요? 시설이 지금 석관하고 세 군데인데. 왜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게 일단 공단에 어린이집 원장님하고 보육교사들 같은 경우는 공단 직원 안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그러면 지금 우리 어린이집은 우리가 법인에 위탁을 하잖아요. 법인에서 시설장하고 직원까지 다 쓰지 않나요?
거기도 시설장만 채용하고 시설장이 직원들을 채용하고. 그러면 시설장들은 공단에서 운영하나 여기에서 운영하나 같이 다 아까 제가 4대보험 5대보험 물어봤었는데 그런 것들은. 그 시설장이 직원들하고 계약해서 채용을 하는 데도?
시설장이 CEO가 되는 게 아니에요? CEO가 되면 예를 들어서 고용보험이나 이런 것들이, 아무튼 다 받는다? 그런 혜택은 다 받고 공단에서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공단 직원 숫자, 직원 티오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그런데 왜 이렇게, 그리고 최근에 또 어린이집이 늘어난다고 되어 있네요.
늘어나는 곳도 공단에 위탁운영을 맡길 거라고. 위탁운영 관련해서 뭔가 기준이나 이런 게 있으세요? 저는 사실은 앞에 세 군데가 문제가 있어서 어쨌든 어린이집이, 하여튼 그동안에는 공단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으셨잖아요.
아무튼간 가질 수 있는 여건이 안됐잖아요. 예산이라는 것이 다 그쪽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제가 말하는 건 관리감독에 관한 이런 것들에 관한 분산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여기 가정복지과는 더 큰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요, 그동안 계속 어린이집을 운영을 해왔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지금 어떤 하여튼 불미스러운 일로 지금 공단에서 갑작스럽게 운영을 하면서 그런 것들에 대한 또 새로운 운영을 하게끔 하게 하는 거죠. 그러니까 같은 시설을 문제가 있어서 잠깐 떼어놓은 거잖아요.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계속 이런 식으로 둘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지, 이후에 계속 공단에서 위탁하는 부분을 계속 늘려나갈 것이지, 뭔가 계획을 가지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그리고 문제가 있어서 일단 급한 대로 위탁을 줬는데 그러면 이제 문제가 정상화됐잖아요. 말씀 잘 하셔야 돼요. 지금 대부분의 복지시설들을 복지재단이나 법인에서 민간위탁을 대부분 다 하고 있는데.
하여튼 뭔가 방향이 있어서 공단으로, 제가 말하지만 공단에서 해서 문제다, 이게 아니에요. 어쨌든 문제가 있어서 분리를 시켜놓은 건데 계속 그대로 있는 건 아니라는 거죠. 어쨌든 이후에 계속 개인적인 소견이 옳다고 생각하면 하여튼 계속적인 방향을 공단에서 운영하는 방향으로 가게 한다, 이런 계획 속에서 해야지 계속 문제된 걸 저대로 뒀다가 작년도에 그거를 또 그냥 당장 대책 없으니까 또 연장해서 가는 이런 식은 아니라는 거죠.
그분들 위촉하는 게 당연히 꼭 해야 되는 거예요? 둘 수 있다, 최근 조례에서 위원회를 둘 수 있다, 라고 되어 있는데 그건 꼭 둬야 되는 거예요? 지난번에도 얘기가 나왔던 거였잖아요.
동네에서 이게 있는데 사실 그동안 아무 역할을 안 한 거죠. 그냥 회의만, 그래서 이제 새로운 사람을 뽑는데 그거를 지금 동 복지협의체 위원장 이런 사람을 뽑겠다는 이야기잖아요. 육아지원종합상담센터 운영이요.
이거 생각 많이 하셨어요? 동에는 그러면 홍보물만 배치되어 있고, 상담사는 구청에 있고. 그래서 제가 지금 이걸 보다보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 이런 비슷한 사업이 저희 보건소에 또 있어요.
물론 이렇게 종합상담은 아니지만 지난번 작년도에 신규사업이라고 해가지고 의욕적으로 시작했던 게 평생아기지킴이 해가지고 아기가 태어나면 출생에서부터 해가지고 그 아기한테 그때그때 필요한 건강정보도 주고 이런 걸 준다는 거죠. 그런데 총괄하는 의미가 지금 보건소는 보건소 나름대로 ‘지금 아이가 예방접종 맞아야 되는 시기입니다.’라고 아마 그 아이가 자라는 시기에 따라서 알려주겠죠. 그거를 여기 센터에서 해주실 거예요?
그건 아니죠? 그건 그대로 운영을 하는데 이 센터에서는 단지 그냥 그러한 정보들 다 모아서 종합적인 안내를 해준다는 얘기잖아요. 한 명 쓰고 나머지는 도우미를 사용하게 되는 거네요.
하여튼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돈이 5,300만원이에요. 전액 구비로 사용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종합적으로 안내해주고 관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부서의 성격상으로도 보육에 관한 부분을 해야 되는 것이 맞는데 그동안에 워낙에 영유아관련한 것들을 보건소에서 대부분 해왔고 가정복지과에서 안 하셨잖아요, 어린이집을 제외하고는. 그래서 좀 우려되는 부분도 있어요. 보건만도 못한 종합상담센터가 되지 않도록 운영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다문화가족 지원 관련한 조례가 통과되면서 처음 예산이 잡힌 것 같아요. 어떤 식으로 하시려고 하죠? 지금 저희 지역에 다문화센터가 없죠?
성북구 다문화센터가 보문동에 하나 있죠? 시비지원받는 거? 그리고는 없는 상태고, 그리고 여러 가지 법인 비영리단체 해서 생기고 있더라고요.
제가 아는 것만 해도 3개인데요? 더 많이 계속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이 사업을 어떤 식으로 하시려고 하는지 한번 들어보고 싶거든요. 제가 아까 몇 개 단체를 이야기했던 게 아마도 이런 사업을 모집하거나 할 때 그런 사업을 할 수 있는 대상들이 비영리단체나 다문화가족들에 관한 현황과 이런 것을 파악하고 있는 그런 데가 주로 될까요?
아니면 일반개인도 되는 건가요? 사업공모도 한다고 했잖아요? 사업공모를 해서 주게 되면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최근 들어서 굉장히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어요.
도대체 이 단체에서 앞으로 뭘 할 것인가도 잘, 다 다문화를 붙이고 있는데 하여튼 현황파악도 잘 하셨으면 좋겠고요, 제일 중요한 게 현황파악이잖아요. 다문화센터도 그렇고 새로 생기고 있는 것들 비영리단체들이나 봉사단체들이나 법인도 있고 재단도 있고 여러 가지 많이 있는데 현황파악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과장님, 이번만이 아니라 문화체육과할 때도 다시 짚어볼 건데요, 이번에 장애아동 기악협주비용이 새로 들어왔잖아요. 대부분이 다 강사비거든요. 제가 나중에 문체과에도 물어봐야 되겠지만 문체과의 장애인합장단에 보면 거의 비슷한 내역의 강사비들이 사실은 이것보다 더 많이 잡혀있어요.
그리고 아동이 20명 기준으로 잡혀있는데 왜 같이 갈 수 없는지를 저는 사실은 알아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20명에 대한 명단을 받고 싶고요, 배우겠다고 하는 아이들의 명단 받고 싶고 나머지는 문체과에 요구를 할게요. 그리고 합주단의 경우도 사실 그 애들이 어린이들이에요.
처음부터 잘해서 오는 애들 아니거든요. 계속 기술과 테크닉을 배우면서 하는 애들이지 그애들이 어디 내놔도 부족하지 않은 프로들이 아니라고요. 왜냐 하면 저희 아이가 그렇게 배우고 있거든요.
물론 그 단체는 아니지만 다른 곳에서 배우고 있는데 아직 어리기 때문에 배우면서 합주단을 하면서 하고 있다고요. 그런데 이 배우고자 하는 20명을 왜 여기서 못 가르치냐, 안 가르치고 장애인합주단 공연만 해 주기 때문에 얘네는 따로 해 줘야 된다고 하는 게 얘네들 배우는 공간도 틀린가요? 얘네들은 하게 되면 어디서 수업을 받을 건가요?
그게 사실 맹점이죠. 문체과하고 떨어져있으니까 따로 따로 비슷한 예산이 올라온 건데. 그것을 제가 충분히 이해하는데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저희 아이도 배우고 있는데 프로가 아니에요. 배우고 있는 단계예요. 바이올린을 하고 있는데 하나하나마다 손가락 잡는 키잡고 이런 것부터 하나하나 배워나가는데 합주단 안에서 그것을 배우면서 합주를 하면서 실력별로 자리에 앉는 거죠.
그렇게 하고 있다고요. 이것은 과장님께 드릴 말씀은 아닌데, 하여튼 일단 이 아아이들 현황을 주시고 얘네들이 하게 되면 어디서 연습할 건지도 주시고요, 제가 다시 한번 문체과에도 이것과 관련해서 언급을 하겠지만 우리 구립 장애인합주단이잖아요. 계속 얘네들만 가지고 해야 되는 것은 아니죠.
필요하다면 이중으로 예산을 들일 것이 아니라 구립 장애인합주단에서 신입단원을 모아서 따로 연습시간을 갖고, 그렇게 배치들을 해요. 그러니까 신입단을 모집해야 된다는 거죠. 보통 오케스트라하면 우리 단위가 작죠. 7,80명 이상씩 해 가지고 그때그때 꼭 한 팀이 아니라 두 팀으로 나눠서 운영도 하고 그래요.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는 프로들로 이루어진 오케스트라가 아닐 때에는 연습반도 있고 중간 잘하는 애들, 최고 실력반 애들 다 나눠서 계속 지도하면서 키워나가고 졸업시키고 하거든요. 일단 과장님은 이것에 관한 현황만 주시고 나머지는 제가 문체과에서 비교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굳이 시각장애인복지관 안에서 꼭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구립 장애인합주단에서 신입단원을 모집해서 하는 방식도 있는 거니까 그대로 권고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굳이 양쪽으로 나눠서 인건비로, 이번에 올라온 게 얼마죠? 과장님, 자꾸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자료만 주세요. 합창단도 신입단원 다 받습니다.
장애인어린이 얘네들도 만날 어린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만날 갑니까? 어쨌든 신입단원도 받고 예비단원도 받고 원래 그런 거예요.
저희 아이가 그렇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