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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나영창 의원 발언

213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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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요청 좀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제가 궁금한 게 많아가지고 자료요청이 많은데 이해해 주십시오. 255쪽에 뜨락예술무대 운영방법하고, 방법을 조금 바꾸신 것 같아요. 10개 동만 하시는 것으로 했는데 운영방법하고 10개 동이 어느 어느 동인지 그것하고요, 정기문화행사 관련한 기획서, 상설예술무대 전년도하고 금년도 개최현황 그리고 다문화음식축제를 구체적으로 행사계획하고 예산, 예산이 좀 감액됐더라고요.

감액사유하고 전년도하고 금년도 참가국 및 행사결산서, 기획사선정위원회 명단 그리고 256쪽에 예술단체 운영위원회 위원명단하고 금년도 회의한 회의록, 실버합창단이 들어왔어요. 실버합창단 구성취지하고 운영계획. 그다음에 257쪽 보면 장애인합주단 강사 프로필, 그리고 전체적으로 금년보다도 내년에 지도시간이 줄었더라고요.

그 사유하고, 타악기하고 트롬본, 트럼펫이 빠지고 비올라하고 더블베이스가 추가된 사유. 258쪽에 보면 지역예술단체 문화예술공연 개최 심사위원 명단하고 심사내역, 그다음에 13개 지역예술단체 현황, 서울국제영화제 전년도 금년도 진행현황하고 진행 후 평가하고 예산까지 주시고, 예산이 금년도에 많이 올라온 것 같아서요. 그다음에 259쪽에 보면 성북문화재단 출연금이 굉장히 많이 들어왔는데 사용계획하고 직원현황, 직원 직급현황, 공단에서 이동한 직원들하고 새로 채용한 직원들하고 직급차이.

그다음에 261쪽에 성북역사문화기구 추진이 어떤 사업인지, 위원회 명단, 회의록, 간담회 내용까지 주시면 좋겠고요. 264쪽에 스포츠바우처사업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어떤 지원내역이나 이런 것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과 하나 더 하고 청소행정과 할게요. 문화체육과 작년에 우리가 배드민턴장 용역 5,000만원 있었죠? 그 용역결과 나왔나요?

나왔으면 그 용역결과보고서를 주세요. 그리고 271쪽 청소행정과 폐기물처리기본계획 용역계획이 잡혀있는데 그게 어떤 건지, 작년에 거기 있는 것을 빼서 여기로 옮겼었는데, 그것을 다시 공원녹지과에 넘겨주셨어요? 그게 작년 예산 할 때 학습지원센터에서 하던 이빈파 씨가 계시는 센터에서 하던 것을 빼서 환경과로 넘겨줬었거든요.

그런데 환경과에서 다시 공원녹지과로 넘겨주었다는 말이에요? 제가 아까 자료요청을 할 때 결산서도 좀 달라고 했는데 결산서는 안 들어왔네요. 작년에 청소년국제영화제를 진행하는 데 말이 굉장히 많았고 그리고 간신히 계속하는 것으로 해 드린 것 같은데, 금년에는 국비를 얼마 정도 받으셨어요?

그러면 지금 13회 때는 성북구민이 별로 참석을 못 하고, 우리구의 청소년들도 거의 참석을 못 했었는데, 14회 때의 참석 현황은 있습니까? 참가인원 2만 5,000명만 나와 있는데요? 그러니까 13회 같은 경우는 흥행이 염려가 되어서 우리 성북구 관내에 있는 청소년들을 동원하지 않고, 외부 청소년들을 동원해서 진행했었고,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우리가 심의할 때 이것이 과연 필요한 것이냐, 국제영화제를 구청에서 실시한다는 것이 맞는 것이냐 해서 굉장히 많은 갑론을박 끝에, 국비를 받아서 진행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한 번 더 하도록 승인을 해 주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과연 올해는 우리 성북구 관내에 있는 청소년들이 얼마나 참석을 했고, 홍보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 그런 자료를 금년에도 명확히 안 뽑아 놓으신 것 같네요.

그러니까 청소년들을 위한 영화제인데 청소년들이 얼마 정도, 몇 % 정도가 참석하고 이런 부분을 파악하지 않고 청소년 국제영화제라고 할 수 있나요? 자료에는 2만 5,000명이라고 하셨는데, 조금 문제가 있네요. 그러면 13회 때보다 14회 때가 더 효과가 있었다는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그 때 청소년들을 더 모으기 위해서 여러 단계의 프로그램을 하는 것으로 계획하셨었는데, 그 프로그램들은 다 하셨나요? 우리가 지금 돈을 넘겨주고 이름만 빌려주고, 나머지는 기획사에서 다하는 거죠? 기획사가 아니고 사무국을 하나 만들어서 시네센터에 넣어놓았죠?

우리는 처음에 프로그램 작성할 때부터 행사 끝날 때까지 관여를 못하죠? 거의 못하죠?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90%이상을 거기서 다하고, 사실 우리는 10%도 관여를 못 하는 그런 행사거든요.

그런데 과연 이런 행사에 우리가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할 필요성이 있을까? 이게 지금 작년부터 계속해서 내려오는 얘기인데요, 거기에 작년보다 예산이 더 추가된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건 고민을 좀 심각하게 해 봐야 되겠다, 그러면 보충질문을 하실 것 같으니까 저는 여기서 질문을 마치고요.

그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야 되겠다는 부분까지만 말씀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여러 가지 있어요. 기획서, 감액사유, 금년도 참가국 및 행사결산서, 기획사선정위원회 명단, 회의록 하나도 없어요. 255페이지 다문화음식축제 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구에 들어와 있는 대사관이 37개죠? 물론 처음 시작할 때보다 참여하는 나라가 조금씩 늘어나기는 하는데 37개 대사관 중에 24개밖에 참여 안 하는 이유가 있나요? 초창기에는 기획사에서 섭외를 하다보니까 잘 안 돼가지고 나라 수를 늘리기 위해서 대학교에 가서 대학생들에게 부스 하나씩 주고 이렇게 운영을 했던, 그렇게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요.

지금 우리가 다문화축제 심사위원 명단을 보면 기본적으로 공연이 끝나고 나면 행사 전체적으로 주가 되는 것이 음식 관련된 부분인데 심사위원 중에 음식의 전문가가 한 명도 없어요. 지역문화공연, 미술, 음악, 영화, 연극 공연 예술 이렇게 10분이 들어가 있는데, 음식축제 아닙니까? 다문화음식축제의 주가 음식인데 그러면 거기에 관련된 전문가가 한두 분 정도는 심사위원에 들어와 계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부스는 어떤 기준으로 배정을 하시나요? 기획사에서 일괄적으로 하나요? 그러면 부스에 들어가기 위해서, 입점하기 위해서 입점료라든가 이런 게 혹시 있나요?

거기서 판매되는 수익금은 그날 참석했던 업체들이 다 가져가나요? 그러면 앞으로 37개 나라를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다문화축제가 되게 하기 위해서 다 참여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갖고 계시나요? 기왕에 행사를 어떤 좋은 뜻을 가지고 하시는 거라면 되도록 많은 국가가 참석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고, 지금 2,400만원을 감액하셨는데 감액이유가 행사성경비의 일부삭감이에요.

행사성경비면 어느 쪽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내용 중에 어떤 부분을 빼실 건가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신 것은 없고 금액만 감액하신 거죠?

감액해서 행사가 근본취지에 어긋나지 않게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다문화음식축제의 단점은 없나요? 제가 아까 부스관계 이런 말씀을 드렸던 게 그 맥락이에요. 부스배정할 때에 철저하게 기획사하고의 관리 감독을 철저하게 하시는 거죠?

문화재단하고 관련해서 기획이나 이런 부분이 되시면 꼭 저희한테 사전에 내용을 보여주셨으면 좋겠고요, 이 부분은 저희가 조금 더 고민을 하겠습니다. 256쪽 예술단체운영 장애청소년합주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장애인합주단의 단원구성을 보면 2011년도에 성북구에 있는 16명 중에 성북구 인원이 2명 있었어요.

그런데 2012년도 것을 보면 2명 중에 한 명이 종로로 이사가서 한 명밖에 없어요. 그러면 이 장애인합주단을 우리 구민을 위해서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인원은 2012년도에 21명으로 늘어났는데 시각장애인 10명, 비장애인 11명. 시각장애인 10명 중에 한 명이 성북구예요.

그러면 제 생각에는 이러한 장애인합주단은 원 취지하고 어긋나기 때문에 없애는 것이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니까 클라리넷, 플루트하고 3가지를 빼고 비올라하고 더블베이스를 넣었는데 연주 학생이 그쪽으로 전향을 희망해서 바꿨다고 돼있어요. 그러면 본인이 배우다가 배우기 싫으면 다른 것으로 바꿔도 합주단 운영이 되나요?

그러면 강의시간을 전체적으로 4시간짜리를 2시간으로 줄인 이유는 뭐예요? 지금 보면 피아노 같은 경우 올해 4시간 했는데 2시간으로 줄었고, 바이올린이 20시간에서 13시간으로 줄었어요. 첼로는 똑같고, 플루트나 이런 것은 빼달라고 했는데 바뀌었는데 강사는 클라리넷 쪽으로 들어가 있네요.

타악기 트롬본, 트럼펫이 빠졌네요. 3가지가 빠지고 비올라와 더블베이스가 5시간, 3시간 들어갔는데 시간을 이렇게 줄인 이유를 잘 모르고 계신 것 같네요? 그렇죠?

그리고 구성원도 성북구의 학생은 1명밖에 없어요.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으로 장애인 합주단은 우리구에서 구비를 들여서 운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부분이 금년도 예산을 할 때부터 나왔던 지적사항인데요.

이게 시정이 된 것이 아니고, 그때는 그래도 2명이었다가 지금은 이사 가서 1명밖에 없어요. 똑같은 사항을 똑같이 지적하게 만드시면 문제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일단 이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예산이 모자라서 다른 행사들이 다 깎이고 예산 때문에 사업을 못 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굳이 여기에 이렇게 많은 돈을 넣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이고요.

그렇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지금 답변을 잘 못하시는데, 지금 서원아카데미 추진상황 해서 예산 집행내역을 주신 것이 있는데요. 2011년도에 저희가 잡아준 예산이 2,700만원이에요.

그런데 2,300만원밖에 안 썼어요. 그러면 398만 9,000원은 어떻게 처리를 하셨나요? 불용처리되는 거예요?

그러면 금년도에는 저희가 예산을 2,000만원밖에 안 주었는데, 벌써 2,900만원을 썼어요? 그러면 차액은 어떻게 처리하신 거예요? 그러면 2011년도에 390 확실하게 불용처리하셨나요?

그러면 그 뒤에 것으로 물어볼게요. 가구박물관 관장님이 손님을 초대해 놓고 박물관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강사비를 받아가실 수 있는 건가요? 5회나 하시고 250만원을, 여기 자료 주신 것에 있어요.

강사비 지급내역이 있습니다. 제가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진흥자문위원이 국장님이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김진동 과장님 계실 때에 조례에 20명 내외로 돼있는데 그때 31명인가로 해가지고 잘못돼있다고 시인하시고 바로잡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아직까지 27명으로 되어 있으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 위원장님이 문화예술진흥자문위원회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걸로 시작해서 거기로 넘어간 건데 문화예술진흥자문위원회 위원명단이 27명이 들어왔는데 조례에는 20명 내외로 돼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것은 내년도까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하시던 강사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우리집에 온 손님들을 대상으로 우리집 얘기를 하고 그것을 5번씩이나 강사료 250만원을 받아가는 게 말이 되냐고요. 우리집에 온 손님들한테 우리집에 관련된 걸 자랑한 것 아닙니까?

물론 제가 가 봐가지고 역사성이나 이런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내가 우리집 자랑하고 자랑한 비용을 구청에서 받아간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작년에 예산할 때 서원아카데미 지원금을 전액삭감시키려고 하다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굉장히 말씀을 많이 하셔가지고 3,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1,000만원 삭감하고 해 드렸던 기억이 있는데 그 부분을 어렵게 해서 그 사업을 연속시켜달라고 했던 그 부분을 좀 망각하시지 않았나 생각하고요. 264쪽 스포츠바우처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94년부터 실시하셨는데 실적을 달라고 했더니 그것과 관련된 것은 없고 일반적인 것만 주셔서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조금 다른 것을 질의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에 리틀야구단 창단하셨죠?

그리고 2011년도에 500만원을 들여서 안전 휀스도 설치해 주고 했는데 그게 지금 어떻게 돼있죠? 지원을 안 하고 있죠? 구청에서 처음에는 큰 뜻을 가지고 창단하고 그 이후에 관리 감독이 잘못됐던 거 아닌가요?

스포츠클럽 시범사업으로 리틀야구단을 창단하셨죠? 그 전 거라 잘 모르시나요? 중간에 관리가 잘못되는 바람에 상업성으로 돌아서서 감독인가 코치가 과외를 했죠?

그래서 문제가 있어서 연맹에 투서가 들어가고 해서 지금 현재는 2개 단체가 운영되고 있죠, 쪼개져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스포츠클럽 시범사업으로 지원해서 만들어놓은 단체가 문체과에서 관리를 제대로 안 하는 바람에 이분들이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라고 표현하면 좀 그렇겠지만, 하여튼 선수를 육성한다는 명목하에 과다한 지도비를 받고, 그러다보니까 거기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연맹에 투서를 하고, 거기에 관련된 것을 제대로 중재가 안 되니까 우리는 지원 못한다, 너희들끼리 운동을 하든지 말든지, 그런데 계속 운동장은 빌려주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문제가 돼가지고 튕겨져 나간 팀들이 운동장을 독점을 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제대로 하고 있는 쪽에서는 연맹에서 허락을 받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1년 동안 그 운동장을 못 써버렸어요. 그러다가 중재를 시켜서 둘이 같이 쓰게 만들어놨어요. 그러면 이렇게 될 때까지 왜 문체과에서 정확하게 관리 감독을 안 하셨냐는 얘기죠.

그리고 이제 와가지고 “해체되고 없는데요.” 해체되기는요? 계속 활동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분들이 계속 성북구 리틀야구단 명목으로 게임에 출전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분들이 우리 이름을 안 쓰는 것 같으면 모르겠지만 성북구 리틀야구단으로 연맹에서도 인준을 받아서 한쪽은 계속 활동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성북구 이름으로 전국대회에 나가서 8강에 들고 이런 성적을 내고 있는데,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해체돼서 모릅니다.” 하면 말이 안 되죠. 실태파악을 하셔가지고 만약에 처음 취지대로 그대로 가고 있으면, 그리고 전국대회도 우리 이름으로 나가고 있으니까 거기에 관련된 지원을 해 주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아예 성북리틀야구단이라는 이름을 못 쓰게 하든가. 최초에 제가 생체협에 감사로 있을 때 그때 당시에 리틀야구단 단장으로 해 가지고 누가 회의에 참석하셨는지 아시나요? 우리 의원 중에 한 사람이 리틀야구단 단장으로 회의에 참석하셨어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단장으로 계셨는데, 그런 일이 체육회에서도 그냥 들어오니까 단체로 인준을 해 줘서 받아들여서 그분이 참석을 하다가 최근에는 제가 의원되면서 거기를 안 나가기 때문에 정리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분들이 운동은 계속 하고 있는데 지원을 못 받고, 처음에 돈 들여서 안전망이나 이런 것 설치해 줄 때의 의도를 살리셔서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분들이 여기서 선수들도 나오고 거기 출신들이 중학교도 몇 명씩 진학을 시키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펜싱처럼 활성화를 시켜서 할 수 있잖겠습니까?

그런 것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이번에 저희가 2013년 음폐수 해양배출금지 관련돼가지고 장치도입비 80대에 관련된 것을 지난번에 드렸는데, 내년도 120대 구입에 관련된 예산이 안 올라왔어요? 그러면 내년도 120대, 내후년도 200대. 2014년까지 잡은 그 계획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까?

시에서 내년에 예산이 내려올 수도 있다? 그래서 추경에 하면 유리하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에 이어지는 건데요.

자료를 지금 받아서요. 음식물 쓰레기 감량장치를 종암동 세레니티와 보문동 현대아이파크에 각각 7대와 3대를 설치하셨는데, 이게 왜 미운영되고 있죠? 그러면 이분들이 10월 15일에 설치를 해서 한 달 운영하고 철거하신 거예요?

아무튼 보수하러 갔는데, 그러면 지금 서정실업하고 GK에코놀로지에서 한 종암동과 보문동에 있는 것은 왜 운영을 안 하고 있어요? 10월15일에 설치를 했는데. 그러면 미운영이 아니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자주 고장이 나니까 점검 중이라고 써 놓아야죠.

요새 이 날씨에 악취가 난다고 한다면 기계 자체를 아예 잘못 만든 거네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잘 지켜보셔서 지금 우리가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인 만큼 하자 없이 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279쪽에 보면 시설 및 부대비에 도시관리지원센터 부지매입비가 있는데, 이게 어디를 얘기하는 건가요? 금년에 매입하기로 했던 것을 내년부터 지급한다는 얘기인가요?

간단하게 하나만 자료요청하겠습니다. 자료를 두 가지를 주시다 보니까 굉장히 헷갈리는데요. 지금 문화재단 상세자료로 들어 있는 것이 있고요.

그리고 이쪽에서 사업을 하겠다고 했는데 안 들어 있는 것도 있어요. 그러니까 사업이 어떠어떠한 사업이라는 것, 예를 들어서 구민회관에서 캠핑촌을 운영하겠다고 했는데 구민회관에서 캠핑촌을 어떻게 운영하실 것인지 하는 것, 여기서 빠져 있는 것을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나만 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뜨락예술무대를 올해는 8개 동에서 자체 축제로 진행을 했고요. 나머지는 뜨락예술무대로 진행을 했는데, 지금 내년 예정을 보면 그것을 10개로 늘려서 자체 축제를 유도하시겠다고 하셨어요. 올해 축제에 지원되는 금액이 1개 동에 800만원씩 지원하셨죠?

그 800만원 가지고 축제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시작은 되었는데, 그러다보니까 뜨락예술무대가 뜨락예술에 관련된 원래의 취지와 맞지 않게 행사가 진행되었고, 그래서 금년도에 예산 하면서 그것을 없애자고 하니까 그러면 지역축제로 환원을 시키자는 뜻에서 이렇게 되었던 것인데, 문제는 행사를 한 번 하고 나면 2,000~3,000만원이 들어가는데 800만원을 주고 지역에서 그 행사를 하게끔 하는 식의 분위기가 되어 버렸어요. 그러면 나머지 차액에 대한 부분은 결국은 각동 주민들이 갹출을 해야 되는 거예요.

단체에서 지원을 하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든 어떻게 하든. 그 부분이 부담이 된다는 얘기죠. 그래도 지역의 유지들이 많이 협조하는 동네 같은 경우에는 제대로 된 축제를 하는 거고, 지역의 유지가 전혀 협조를 안 하는 데 같으면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아마 내년 10개 동은 그런 형편일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애초에 좋은 취지를 가지고 시작했던 그런 부분이 안 되는데, 추진하는 데도 나름대로 부담이 되고 또 어쩔 수 없이 여력이 안 되어서 못 하는 데는 그만큼 혜택을 못 받고.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하실 건지 혹시 계획이 있으십니까?

그러니까 표현을 좋게 하셔서 자발적이라고 하셨는데요, 그것은 자발적인 것이 아니고 반강제적인 거예요. 왜냐 하면 어차피 뜨락은 안 하니까 지원을 이만큼이라도 해 줄 테니까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축제를 만들어라, 이런 분위기였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명색이 축제인데, 예를 들면 선녀축제 같은 건 정말 거창하게 잘되고 있는데 마을축제를 하면서 돈 700~800만원 가지고 요만하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도 축제인데. 그러다보니까 어느 동네 누구는 더 내고 어디 가서 “내가 이만큼 받아왔어” 이렇게 폼 잡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그 정도도 안 돼가지고 그만큼 못 받아와가지고 조그맣게 축소해 가지고 할 수 없으니까 바자회를 하네, 뭘 하네 이렇게 해 가지고 기금을 마련해서 하는 그런 부분, 물론 동 축제니까 다같이 바자회해서 기금 마련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어느 정도 한50%를 지원해 준 다든가 이 정도는 해줘야지 20~30%도 안 되게 지원해 주고 우리가 지원해 주는 동 축제다, 이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거예요 두세 번 정도는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지만 조금 지나면 그게 생각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고요, 38쪽 아까 말씀드렸던 체육시설관리 타당성용역비를 기금에서 작년에 5,000만원 빼서 줬거든요. 체육기금에서 빼서 줬는데 공원녹지과에서 하고 있다고 했나요?

아직 안 나왔나요? 체육시설건립타당성조사 용역, 아직도 설계 및 공원조성계획 심의 중이라고 주셨는데 용역결과물은 나왔나요? 아닙니다.

그러면 잘못 쓰신 거예요. 체육시설건립 타당성조사 용역비로 5,000만원을 분명히, 어디냐면 월곡동 폐목재장 거기에 관련된 것을 배드민턴장 짓는다고 해서, 2,500인가요? 그렇게 해서 용역비로 줬는데 설계비로 썼다고요?

그러면 그것은 확인을 해 주세요. 그리고 타당성조사 설계 포함된 게 빠진 건가요? 감액시킨 건가요, 3,000만원?

시설비에서, 작년 거 그거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인공암벽장은 지금 설치를 하고 있는 건가요? 어떻게 돼 있죠?

작년에 인공암벽장도 예산을 잡아드렸는데. 아까 정형진 동료위원님께서 장애인체육회가 생기면 어떻게 하겠느냐 하셨고, 어제 PC에 관련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생활체육회의 PC가 2005년도에 구입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어요? 거기는 5대인데 교체를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거기에 홈통이나 기타 시설 관련된 부분이 다 포괄로 들어가 있는 건가요? 계속 하겠습니다. 성북구에 각 생활체육회 단체가 32개인가 있잖아요?

그 32개가 각자 구청장기나 연합회장기 행사는 하는데 32개 단체가 연합해 가지고 체육대회나 이런 게 없어요. 연합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을 하나 만들면, 충분히 심도있게 검토를 해 주시고요. 청소행정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똑같은 얘기를 지난번에도 여러 번 답변하셨는데 현재 월곡동 적환장에 대형폐기물집하장 부지에 배드민턴장을 짓겠다고 해서 서울시 예산이 20억에서 증액돼서 30억으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지금 계류 중이라고 하는데, 가설계해 가지고 공원조성계획 심의 중이에요. 그러면 대형폐기물집하장 어디로 갈 겁니까?

그러면 집하장은 갈 데가 없고, 문화체육과장님, 갈 데가 없대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제가 작년부터 계속 얘기하는 거예요.

문화체육과에서는 우리는 짓기만 하면 된다, 우리는 갈 데가 없으니까 못 간다, 서로 과가 다르니까 우리과에 떨어진 것은 지으라고 떨어졌으니까 우린 무조건 짓겠다, 거기를 지금 사용하고 있는 데는 우린 갈 데가 없다, 그러면 무슨 절충안이 나와야죠. 예산만 계속 올려가지고 가져올 것이 아니고.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너의 명령이라고 무조건 한쪽은 따라야 하고 한쪽은 갈 데가 없고, 그러면 무슨 대안을 내고서 짓든지 말든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요, 어차피 이것을 지으면서 지하로 집어넣어버리든가, 그런데 거기가 암반이라 땅을 못 판다면서요? 예산이 줄어든 것이 아니고 20억에서 30억으로 늘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생활체육단체가 32개입니다. 제가 그래서 지난번에 여러 가지 민원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서 이것을 배드민턴장으로 규정하지 말고 그냥 종합체육관이라든가 일반 체육관 이런 식으로 해 달라고 했는데 끝까지 배드민턴장이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32개 단체에서 체육관 지어달라면 다 지어주실 거예요, 그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배드민턴만 국한시키지 말고 다른 동호인들도 쓸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러면 되지 배드민턴장이라고 8면 지어놓으면 다른 아무도 못 들어갑니다.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래서 어떤 단체를 규정짓지 말라는 거예요. 그리고 집행부 오너께서 이 행사장에 가면 지금 돈 내려온 것도 아니고 확정된 것도 아니잖아요.

그런데 “당신네들이 원하는 대로 다 잘될 겁니다, 됐습니다.” 이러고 다녀요. 지금 확정된 것 아니잖아요? 당장에 대형폐기물장 갈 데도 없잖아요.

그런데 지금 당신의 공약 이런 것으로 해서 “다 됐습니다.” 하고 수천 명 모인 데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하기는 해야 되는데, 저는 짓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시설 얼마든지 많이 확보하면 좋죠. 그런데 왜 분란의 소지를 일으키면서 하느냐는 거죠.

이름을 다르게 해놓고 구청에서 쓰면 되잖아요. 어차피 구청에서 쓸 것인데, 그런데 굳이 한 개 단체에다 명시해 놓으면 다른 단체는 접근을 안 시켜줄 것 아닙니까? 어차피 그분들 접근 안 시켜줍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