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태수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운영복지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황원숙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운영복지위원회 위원장 김태수입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3회 성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운영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3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계속)(보건소, 의회사무국소관)(성북구청장 제출) (10시35분)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건소와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장님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황원숙 보건소장님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숙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애자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애자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심사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심사방법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하고 세입부분을 일괄심사한 후 세출부분 예산안을 과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안 심사에 앞서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창위원님. 지금 위원님들이 자료요청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팩트를 정확하게 말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자료가 부실해서 다시 자료를 만드는 부분이 있거든요.
정확하게 숙지하시고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저도 자료요청 하나 할게요. 지금 보건소 사업 중에서 거꾸로 올라가면 3년, 2년, 1년, 그다음 올해 또 신규사업이 들어가 있는데, 계속 진행 중이었는데 예산편성 삭감으로 인해서 중단된 사업들이 있을 겁니다. 3년, 2년, 1년.
그것도 한꺼번에 같이 각 과별로 자료 제출해 주세요. 더 이상 자료제출 요구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자료 요청을 다하셨으면, 자료 제출을 위해서 약 3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약 3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45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세입부분을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158쪽부터 164쪽까지 건강정책과, 건강관리과, 의약과, 보건위생과, 보건지소 소관 일반회계 세입부분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8쪽부터 164쪽까지입니다.
세입부분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세입 부분을 마치고 이어서 세출부분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강정책과 소관 예산서 507쪽 상단 건강증진부터 527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서 507쪽 상단부터 527쪽까지입니다. 건강정책과 소관 예산서 507쪽 상단 건강증진부터 527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계선위원님.
박계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속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네, 나영창위원님.
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건강정책과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오르락 내리락 건강계단 조성사업, 예산서 514쪽 중간에 있습니다. 예산은 1,200만원으로 올라와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관내 2군데 설치가 되어 있죠?
구청과 보건소. 제가 보건소에 계단으로 처음 올라갔을 때는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행감 때도 칭찬사례로 들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뜻밖에도 성북구청에 가 보니까 성북구청에도 그렇게 해 놓았더라고요. 옛날 계단과 이 계단을 설치하고 난 뒤의 차이점이 분명히 있을 것 같다, 거기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부족한 부분이라면 엘리베이터나 지하주차장에서 올라오는 분들에게 건강계단에 대한 홍보가 조금 부족한 것이 사실이에요.
모든 사람들이 편리함을 위해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죠. 그 엘리베이터 옆에 건강계단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서 조그마한 홍보책자나 안내표시를 해 놓으면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그리고 하나 덧붙여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예산이 어차피 1,200만원 올라와 있잖아요.
현재 건강계단의 의미는 그림만 그려 놓고 나름대로 계단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친숙함 정도만 있는 것 같아요. 육안으로 보기에는 참 좋습니다. 딱딱한 분위기에서 나름대로 유화적인 부분이 가미가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거기에 음악까지 곁들인다면 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네, 보건소에는 나오죠? 구청에는 안 나오고 있어요.
그런 부분까지도 같이 생각한다면 더 좋은 사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박계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나영창위원님. 거기에 대한 보충질의 할게요. 이것을 제가 경로당에서 본 사례가 있습니다.
경로당에는 배포는 안 되는데 실버센터나 가까운 곳에서 이것을 보고 어르신이 경로당에 놓으신 것 같아요. 저는 그때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이것도 보건소에서 만들어서 경로당에도 배포하는구나, 그렇게 인식했었거든요. 제가 볼 때 홍보효과는 분명히 있는 것 같고, 아까 목소영위원님이 소식지하고 같은 맥락으로 보면 소식지에도 게재되고 이것도 배포하다 보니까 이중으로 겹치는 부분도 있는데 2,000부든 3,000부를 만들든 홍보효과는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 홍보를 하는데 조금 더 내실화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아마 계산방식이 옛날과 달라서 많이 올라갔을 거예요. 제가 여기 심의위원으로 있는데 공공기관이라고 해서 교통유발부담금을 적게 책정해서 부과하거나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영창위원님한테 설명을 자세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은 이따가 따로 과장님이 나영창위원님께 부연설명을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제가 중간에 자른 거니까 이해 좀 해 주시죠.
중간보고 자료를 목소영위원님께 제출해 주십시오. 나영창위원님. 앞으로 예산서 작성할 때는 혼동이 안 되게끔 위에다 먼저, 박계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정책과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건강관리과 소관으로 예산서 531쪽 상단 질병예방 및 주민건강 증진부터 543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31쪽부터 543쪽까지입니다. 저소득아동 치과주치의 사업 부분에 대해서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보충 질의 하나 할게요.
지역아동센터 등록아동이 23개소에 667명인데요. 이 667명이 의료급여 및 차상위계층이죠? 여기 보면 '혹은 관내 저소득 아동 의료급여 및 차상위계층'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여기 보면 편성사유가 저소득층 아동의 구강검진, 불소도포, 구강 보건 교육실시,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질의에 대한 취지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록아동이 23개소에 667명. 그러면 이 667명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입니까? 그러면 이중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드셨어요?
어떤 데이터베이스를요? DB가 어떻게 구축되어 있어요? 제가 왜 이중지원이라고 말씀드리느냐 하면, 초등학교 4·5·6학년, 그다음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
아마 이런 학생들한테 1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합니다. 혈액검사죠. 혈액검사 할 때 구강검진도 같이 하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중복인원이 발생될 수 있다는 취지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사업 자체는 다르죠. 사업 자체는 다른데, DB 안에 그 학생들도 포함될 수 있다는 소지가 있어요.
DB가 어차피 구축됐다고 하는데, 저소득층 아이 같은 경우는 혈액검사에 포함되어 있는 학생이면 1년에 2번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관리를 해야죠. 두 번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 중복 인원을 다른 사람으로 보충하게 되면 훨씬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제가 질의한 겁니다. 계속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건강관리과 소관 없으십니까?
그러면 의약과 소관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예산서 547쪽 상단 저소득층 지원과 의료서비스 확대부터 561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약과 소관입니다.
제가 과장님한테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치매지원센터 사업실적 및 운영현황이 들어와 있는데요. 여기에 보면 사업개요가 조기검진, 예방 홍보사업, 인식개선 사업, 프로그램 운영, 치료비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의료보험관리공단과 연계가 됩니까?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관리를 합니까? 예를 들어서 장기요양센터에서 등급을 받은 사람들은 어차피 자체적으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그것은 필요가 없는데, 거기 등급 외 판정받으신 분들에 한해서 다시 우리가 교육을 하고 인식개선사업도 하는 겁니까? 지금 예산이 얼마 편성되어 있죠? 5억 2,300만원입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등급 판정이 전년도에는 55점이었다가 53점으로 떨어졌어요. 지금 53점에서 50점으로 또 떨어집니다. 그러면 그에 맞춰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다, 국가사업이니까 국가사업에 맞게끔 점수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치매환자들을 그만큼 국가에서 많이 안겠죠?
그만큼 치매환자가 줄어드니까 내년도 예산편성을 할 때는 그 DB에 맞춰서 하면 그만큼 액수가 줄어드니까 어떻게 보면 효율적인 예산편성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한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약과 소관 질의 없으시면, 다음은 보건위생과 소관으로 예산서 565쪽 상단 건전하고 안전한 위생문화 개선부터 567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은 그것 체크해서 다시 한번 이윤희위원님한테 구두로 설명을 하시든지 자료로 주시든지 해 주세요. 보건위생과 소관 부분에 대해서 질의가 없으시면 보건지소로 넘어가겠습니다. 보건지소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기금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책자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소관으로 책자 123쪽부터 135쪽까지 식품진흥기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다음으로 성인지예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 성인지 예산안 책자 121쪽부터 136쪽까지 보건소 소관 성인지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안 계시면 이것으로써 2013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보건소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황원숙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2시간 정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2시간 정도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15분 회의중지) [부록] 2013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보건소) 2013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보건소)(검토보고) (17시00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원응연 사무국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응연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애자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애자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사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예산은 세입부분이 없으므로 세출예산에 대하여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세출부분 예산서 579쪽부터 587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서 579쪽부터 587쪽까지입니다. 나영창위원님. 제가 보충질의 할게요.
지금 방송실 수선하려면 제가 보기에는 아마 몇 십억 들어간다고 보고를 받았어요. 그때 추정하기에는 한 50 몇 억 들어간다고 들은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다 시스템 바꿀 때. 그래서 예산상으로는 제가 보기에는 너무 턱없이 부족해서 일부 조금씩 교체하는데 지금 나영창위원님 말씀이 일리가 있는 게 뭐 하나 고장났을 때 그거 땜질하고 땜질하다보면 나중에는 왕창 바꿔야 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게 돈이 더 많이 들어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파악하셔서 내년에는 반 정도 바꾸고 또 반 정도 바꿀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 50억 들어갈 거 25억이면 하는데 지금 의회사무국에서 25억 올리면 아마 집행부에서 기절할 겁니다.
집행부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거나 방송집기, 서버 바꿀 때는 30억 40억 들여서 바꿀 때는 아무런 것도 없이 의회에 올라오는데 우리가 만약 바꾼다면 기절할 겁니다. 제가 하나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질의할게요. 냉난방기 있는데 우리가 6월 정례회할 때 보면 냉방이 안 돼가지고 선풍기까지 틀거든요.
선풍기 틀어도 더워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1~2년 사이가 아니고 지속적으로 얘기하는데도 불구하고 개선이 안 되는데 이런 부분은 밑에 도시관리공단하고 얘기해서 빨리 개선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의회사무국장님이 오셔서 이런 사항을 계속 지적당하는데도 불구하고 한 번도 개선이 안 됐어요.
그래서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을 부르든 본부장을 부르든 불러서 내년에 6월 행정사무감사 때는 이런 지적사항이 안 나오게 국장님이 철두철미하게 대비해 주십시오. 국장님이 이 부분은 목소영위원님한테 올해 연도에 썼던 자료를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나 질의할게요. 2013년도 의회사무국 세출예산 부분 중에서 특별히 국장님이 말씀하실 부분 있나요?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의회사무국 같은 경우에는 의원들을 보좌하는 기능인데 독립채산제죠. 그런데 어떻게 기획예산과에서 포괄금액으로 들어가서 받아쓰라는 것이 말이 되나요?
그것은 사무국장님께서 바로 잡을 수 있게 해 주시고요, 그것은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획예산과의 포괄비용에서 받아쓴다는 것은 의회사무국하고는 안 맞는 것 같으니까 국장님께서 바로 잡을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의원님들이 세미나를 갔어요.
그런데 의원님들은 호텔에 자고 직원들은 여관 가서 잡니까? 의원님들은 일반식당에 들어가서 식사를 하시는데 직원들은 라면 먹고 국수 먹습니까? 그런 것까지 감안해서 예산편성을 해야 하는데 그런 것은 감안 하나도 안하고 집행부 어렵다고 의회사무국까지 전부 다 10% 20% 삭감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까지도 국장님께서 예산과하고, 내년도도 마찬가지예요. 어차피 이렇게 올라온다고 하면 제가 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제가 보기에는 업무추진비나 여비 부분에 있어서 안 맞는 것 같고요, 이것을 조정할 수 있는 창구가 국장님이 조정하셔야 되는데 집행부에 강력하게 얘기를 해 주십시오. 어차피 내년도 되면 우리 성북구의회 전체 22명 의원님들도 7대 의회를 위해서 나름대로 선거 부분에 대해서 치중해서 홍보를 강화해야 될 부분도 생기는데, 지금 홍보기능을 이렇게 축소시키고 또 인력까지도 제대로 지원을 안 해주는 상황인데 홍보비용이라도 늘릴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이 홍보비용도 삭감된다는 것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도 국장님이 예산과장하고 국장하고 잘 얘기해서 원안 플러스 조정이 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십시오. 이것은 우리 의회사무국 홍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맞습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답변을 잘못 하고 계시는데, 언론홍보도 강화를 해야 되겠지만 우리 의회 내에서도 홍보기능이 지금 많이 축소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제가 5대 성북구의회 의원 재직하면서 5대 후반기 때도 홍보부분에 대해서 치중을 많이 했었어요. 홍보계에서 홍보하는데 있어서 꼭 언론홍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반매체를 통해서도 언론홍보를 하는데 그중의 하나가 뭐냐면 홍보계에서 우리 의원님들에 대해서 인터넷상에 예를 들어서 서버구축을 한다든지 인터넷에 메인화면을 올린다든지, 다음이나 네이버에 올린다든지 이런 것도 전부 홍보기능에 속하는데 그런 부분이 상당히 미흡한 부분도 있고, 또 홍보기능을 강화하려고 집행부에서 인원을 2명이나 청장님한테 요구를 했는데 그것이 전부 안 받아들여졌어요.
그래서 지금 의회사무국의 홍보기능이 어떻게 보면 상당히 부족한 것이 사실이에요. 그래서 예산이 기존에 400만원에서 350만원으로 50만원이 삭감되어서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원안 플러스 더 해야 된다, 이런 것이겠죠, 이번에 우리 운영복지위원회에서 시설방문을 했잖아요.
시설방문을 했다고 해서 스크랩 사진 찍어서 기사거리를 낸다고 해서 언론에서 다 실어주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 홍보계에서 시정신문이라든지 다른 신문 매체를 통해서 이런 이런 부분이 있는데 언론에 실어주십시오, 라고 사전에 먼저 안을 구하고 그분들하고 식사도 해야 될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예산이 지금 삭감됐는데 그것을 원안 플러스 조금 더 할 수 있게끔 해 달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성북소리도 마찬가지겠죠. 성북소리도 우리 홍보계장님께서 직접 가셔서 스크랩된 자료를 전부다 가져가서 예를 들어서 성북소리도 한 면만 싣는 것이 아니라 두 면으로 싣는다고 했잖아요. 그런 부분도 어차피 홍보기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회 국장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집행부에다 얘기를 하셔야 돼요.
행정국장하고도 얘기를 했는데 준다고 했었어요. 청장님도 준다고 했었고, 분명히 2명 충원해준다고 했는데 아직도 시행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 1월1일까지 보는 거예요. 1월1일까지 보고 만약에 안 된다고 하면 우리가 거기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되겠죠.
국장님, 지금 이윤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중에서 계약직이나 위탁을 줘도 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계약직을 하나 끌어오는 것도 괜찮은 것 같은데, 지금 정원대비 현원이 부족하니까 그것 가능합니까? 이번에 홍보비용을 올리면 그쪽으로 감안해서 나름대로 치중할 수 있게 노력을 해 주세요. 일차적으로 내년도에 1월1일 이후에 성북소리가 지금 한 면에서 두 면으로 늘어날 수 있게 해 주시고, 성북소리에 운영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이 지금 말씀하신 부분까지도 상세히 실을 수 있게끔 치중을 해 주세요.
그것은 배포의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니까 의회보는 왜 필요하느냐, 우리가 세미나를 가거나 국내, 해외 교류를 위해서 해외를 가거나 그러면 의회보가 없으면 그분들이 볼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홍보계에 인원이 3명밖에 안돼요. 그러다보니까 홍보에 치중할 수 있는 여력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제가 구청장한테 그 부분 때문에 우리 홍보계가 인원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까 인원을 충원해 달라고 그렇게 부탁했어요. 그래서 내년 1월1일날 한번 보자고요. 2명이 더 충원되면 의회 홍보에 치중해서 조금 전에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을 우리 홍보계장님은 최대한 반영해서, 제 개인적으로는 성북소리를 보강해서 그쪽으로 하는 것이 제일 빠른 거예요.
왜냐면 우리가 A4 한 장을 만들어서 돌린다는 것도 안 맞는 거예요. 배포에 문제가 있으니까. 그래서 성북소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세요.
국장님, 세출예산 부분 중에서 더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그쪽에서 가져오는 것이 아니고 의회사무국 것으로 다 쓴다는 거죠? 계속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의회 영상이라고 홈페이지에 있는 거 얘기하는 것입니까? 일단 우리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으로 나왔으니까 그 부분도 일단 기억해 두시고 메모해 두셔서 말 그대로 홍보라는 것이 우리 의원들만 보게 하는 것이 홍보가 아니잖아요.
지역 구민들이 봐야만 그것이 도움이 되고 또 의정활동 연장선으로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생기니까 그것까지 감안해서 내년도에 영상물 제작할 때는 목소영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직접 지역구에 가셔서 활동하는 내역도 담고 그것을 또 담아서 두는 것보다는 그것을 어떻게 하면 구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매체를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해서 방안을 마련해 보세요. 계장님 더 이상 지적사항 안 당하게끔 철두철미하게 해 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이것으로 2013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의회사무국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운영복지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원응연 의회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계수조정은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논의가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3분 산회) [부록] 2013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의회사무국) 2013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의회사무국)(검토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