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윤희 의원 5분자유발언
홍보부분도 의원님들이 각자 활동하시고 의회 안에서 발언했던 내용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소정환위원님이 그동안 의회에서 재개발 관련 해서 얘기를 하셨고 여러 가지 의회 안에서 활동했던 내용들을 실제 현재 일어나는 활동과 연결시켜서 보도자료를 만들 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어제 같은 경우 청소년의회 친구들 왔잖아요.
그러면 청소년 모의의회가 성북구의회에서 열렸고 주체는 저기서 했지만 그 조례를 나영창의원님이 발의한 것이라는 멘트를 같이 넣어준다든지 그렇게 되면 실제 현실에서의 활동과 위원회 활동이 접목이 되어서 의원들이 이런 일들을 했기 때문에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 하는 것들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예를 들어 지역에서 있는 민원해 결 같은 경우도 분명히 의원들이 최근에 계성여고가 들어온다, 나름대로 윤정자위원님의 위원회에서 했던 발언들이 있잖아요. 녹취나 이런 것들을 따가지고 길음동에 계성여고가 유치됐는데 그 지역에 윤정자의원님, 이감종의원님이 이것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기록해서 멘트 따서 의회에서 이렇게 했다, 이렇게 되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지역의 일과 위원회 활동들이 연결이 되면서 실제로 홍보도 되고 위원회활동을 이해할 수 있는 일들이 될 것인데 지금은 외부행사는 외부행사대로, 그것도 외부행사는 외부행사대로, 어제 홍보기록물 보면서 얘기했지만 전체 의원 우르르 있는 장면 많이 넣는 것보다 한 분 한 분 5초씩 노출시켜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런 활동이 더 돋보이게 해주는 것들이 홍보팀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의사팀과 홍보팀이 딱 떨어져있고 의사팀은 자료 서포트하는 것도 너무너무 바쁜 거예요.
자료만 들이대기도 바쁜 상황, 자료에 대한 이해보다는 그런데 의사팀에서 이해해야죠. 이학연 주임님이 자료 하나씩 가져올 때도 이해하고 줘야 되는 거예요. 전문위원님과 함께 얘기가 되면서 이해하고 줘야 되는데 자료 대기도 바쁜 상황이거든요.
그렇게 된다면 많은 사랑도 받고 더욱 노력하는 의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