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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오중균 의원 발언

246회 제행정기획위원회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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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주민센터 사무관리비 있죠? 주민센터별로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공단에서는 배드민턴장 전문체육관 있죠.

입장료 부분을 상세적으로 해 주세요. 영수증이 발행이 안 된다고 하는데 영수증 문제는 해결됐어요? 저도 보충입니다.

물론 일부에 도움되는 것도 있겠지만 종암동 예를 한번 들어보면 우리 공무원들도 잘 하고 있더라고요. 밤에 늦게까지 회의도 하고 팀장정도가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굳이 안 쓰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자를 수 있으면 잘라.

없어도 충분히 잘 한다니까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 그 사람들이 없어도 잘하는 동은 팀장급들이 잘하고 있으니까 그 사람들한테 또 다시 벤치마킹하면 큰 문제가 없을 거 같아요. 업무는 가중되겠죠.

그런 부분을 다른 방법을 통해서 잘 하고 있는 분들을, 우리 공무원들을 통해서 하면 충분히 커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저도 몇 군데를 다 다녀보고 그걸 했는데, 저도 많이 다녀봤어요. 우리 종암동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아니, 와서 설명을 잠깐 하는데 콘텐츠제작자가 더 전문적인 강사로 받아들였는데, 맞아요? 아니, 그러니까 더 전문적이면 강사비가 더 비싸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잘못된 거지, 그렇게 답변하면 그건 완전히 잘못된 답변 아니에요?

편성하기 위해서 이렇게 잡아놨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거고, 자료에 보면 하루에 이용하는 일반인들이 보통 평균 한 20명에서 30명 정도, 그렇게 나오거든요. 그럼 클럽에서는 어느 정도나 돼요? 클럽에서 너무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일반인들은 사용하기가 어려운 사항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민원이 발생되고 또 직원들도 일단 클럽을 우선적으로 배려를 해주다 보니까 일반인들이 아주 불편을 느끼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연단 앞에, 앞쪽 연단 만들어 놓은 거 그쪽을 하고 있는 거죠? 성북구를 제외한 나머지 외부에서 오는 일반인들도 있죠? 클럽이나 일반인들?

그러면 3면 정도 되면 그 부분은 해소가 되는 겁니까? 보통 3면 정도를 더 해서 그쪽은 따로 일반인으로 따로 할 계획이다, 이거 아니에요. 물론 클럽도 아주 중요한데 일반인들도 불편 없이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이렇게 자꾸 나오니까 하는데 잿밥에는 아무 관심이 없고 수입에만 관심 있는 외부의 강사 쪽에는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엄청 문제가 많더라고요. 몇 분 하고 얼마씩 하는데 그런 부분을, 강사부분도 분명히 해결을 해야 돼요. 그 이야기는 되도록 안 하는데, 지금 강사 문제 많잖아요.

몇 분 하고 얼마씩 받는 거 잘 알잖아요? 이야기 한번 해보세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걸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돼죠. 그 부분도 해결해야 돼요. 말도 안 되잖아요.

이상입니다. 아까 보충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넘어가버렸는데요, 아까 안향자위원님 질의 중에 실태조사를 했다고 했죠? 첨단패션지식산업센터 현장조사 및 타당성 연구용역을 하기 전에 실태조사를 했다고 했잖아요?

내용을 알아야 제가 질의를 할 게 있는데, 지금 공장에 직접 다니면서 실태조사를 한 거예요? 다 돈이네요. 물론 용역도 좋지만 공무원들도, 각 동에서도 어느 정도 실태조사를 하면 가능하잖아요?

직접 우리 직원들이 해가지고 진짜 뭐가 필요한지, 공장 가면 영세업자들 아니에요? 몇 명 안되는데, 지하실에서 하는 것은. 혹시 지금 영세업자들을 위해서 협회에서 하는 것이 뭔지 알아요?

LED교체하고 또 먼지가 많이 나잖아요. 그래서 후광시설 하는 데도80% 지원하고 있죠? 예산이 문제가 아니고 홍보가 문제예요.

공장에 가보면 모르고 있어요. 홍보계획은 없어요? LED 교체라든가 후광을 설치해 주는데 종업원들은 그게 아주 중요해요.

홍보를 해서 많이 알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 홍보는, 협회에 가입된 허가업체들은 다 알고 있어요.

그 외에 영세업자들은 전혀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홍보해달라는 얘기입니다. 위원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사업자등록을 하고 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다 돼요.

그 외에 무허가, 무등록된 업체들은 더 영세업자란 말이에요. 등록한 데는 그래도 조금이라도 물건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만 영세업자는 그게 아니에요. 시장에서 자리도, 시장에서도 자릿세를 다 받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더 시급하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과장님께 질문할게요. 허가업체가 아니면 안 되잖아요?

딱 그거예요. 허가업체가 아닌 데가 더 열악하고 힘들다는 거예요. 그것도 제가 한번 말씀드려볼까요?

영세업자들 거기 들어가라면 들어가겠어요? 못 들어갑니다. 똑같은 입장이에요.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