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오중균 의원 발언
지금 구정홍보영상물 제작에서 7,000만원 증액됐는데 그 내용 좀 자세히 해서 주세요. 그쪽에 우리가 방문을 했었는데 보니까 기부문화가 많이 형성이 됐더라고요. 기부문화가 80%, 예산이 20% 그 정도 수준으로 그쪽에서 많이 진행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문제가 있을 거 같고, 우리 교민들이 많이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또 원하더라고요. 일단 문화교류를, 학생들하고 첫 번째로 원하고, 또 두 번째는 그 시에서는 1개 국가뿐이 자매결연을 못 맺어요.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들도 아마 신중하게 생각을 할 거예요. 우리 같은 경우는 정해진 게 없잖아요. 몇 개 국가 하는데, 거기에서는 딱 1개국을 할 수밖에 없다고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점도 감안해서, 여기에서 염려를 하는데 만약에 1개국이라면 그런 여러 가지 사항은 변화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거기에 대한 것도 잘 참작을 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 여기 459페이지요.
쾌적하고 편리한 근무환경조성, 그다음에 460페이지에 환경개선하고 환경조성하고 2가지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실래요. 그러면 직원들이 편안하게 근무하는 조건은 쾌적하고 편리한 근무환경조성이 그겁니까? 갑자기 왜 화장실이 나와요.
직원이 화장실 지저분해서 힘든 게 있어요? 아니 임시회 때도 분명히 약속을 했는데 그걸 또 저버리고 세 번째 약속을 했는데도 일체 반영이 안 됐고요. 이따 기금에서 또 다시 말씀을 드릴 거고, 공간 같은 것도 직원들이 편하게 근무하려면 사실 구청도 마찬가지예요.
여름에는 찜통더위, 겨울에는 추워서 덜덜 떨고 있고 직원들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계시죠? 그게 우선이지 기기 좀 바꾸고 한다고 해서 직원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그럴 계획은 없습니까? 공간확충이나, 그러니까 말로만 항상 후생복지, 자꾸 찾는데 그런 거에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다른 홍보영상한다고 애창가 한다고 해서 직원들한테 후생복지되는 것도 아니고 그런다고 해서 주민들이 진짜 좋다, 잘 됐다, 하는 것도 아니고 현실이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이 이야기 좀 해보세요.
자꾸 국장님한테 넘기지 말고, 단계가 아니라 자꾸 청사기금 갖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기금은 차후로 이야기한다고 했는데, 우리가 기금을 마련해도 시원찮은데 그걸 배제하고 다른 걸 왜 이렇게 많이 넣고, 우리 며칠간 해 봤는데 진짜 전혀 당장에 급하지 않은 예산을 많이 넣어놨어요. 청사기금보다 더 급하지 않은데 그런 예산을 너무 많이 갖다 넣어놨잖아요. 오늘뿐만 아니라 계속 며칠 동안 그 부분 때문에 우리 늦게까지 하는데 필요한 데를 우선적으로 먼저 예산을 책정한 다음에 그다음에 남는 거 가지고 해도 충분한데요.
그런 부분은 전혀 하지 않고 예산을 책정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지금 기금 이야기 나왔으니까 이번에 다른 거에서 좀 해서 기금 10억이라도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안 할 거 엄청 많다니까요. 지금 걱정해요.
계수조정해서 어디다 그걸 넣을까 걱정하는데 기금에 넣을게요. 오케이 하니까. 조종해서 기금에 넣고요.
제가 말씀드린 대로 후생복지도 중요한데 공간 같은 것도 어떻게 당장에 새로 신축은 못할망정 공간이 숨도 못 쉴 정도로 진짜 옆에 두 사람이 가지도 못할 정도의 공간에서 일을 하고 있는 동이 몇 군데 있어요. 그런 건 어떻게 하실 겁니까? 말씀해 보세요.
내가 보기는 거기는 벌써, 이런 말로 해도 되나, 물 건너간 거 같고 저는 다른 대책을 세워달라는 이야기예요. 저는 그걸 끝까지 우기는 게 아니고 저는 그것만 하라는 게 아니고 대책을 세워달라는 이야기예요. 못하면 대책이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그거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세요. 앞으로 그건 굳이 제가 해달라고 안 할 테니까. 자꾸 주민센터에 미루지 마시고, 괜히 동장 입장 난처해서 저 가면 거꾸로 들어와요.
동장님이 제발 좀 하지 마십시오, 그래요. 상황이, 얼마나 이야기를 하고 했는지 동장님이 주민을 위해서 한 게 아니라 구청을 위해서 저보고 제발 좀 건들지 말고 자꾸 문제 삼지 말라고 그래요. 개선 대책 이야기 한번 해보시라니까.
그게 해결이 안 되는 게 지금도 민원실이 2층에 있어요. 그럼 주민들이 1층에 갔다 2층에 갔다 한다고요. 일을 볼 때도 1층 갔다 2층 갔다, 민원실이 2층에 따로 있으니까요. 1층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거라도 해결해 달라는 거예요. 새로 지어달라, 새로 사달라 절대 안 할 테니까 그거에 대한 대책을 이야기해 주시라 이거예요. 지금 몇 개월이 됐고 몇 번 약속을 했는데, 몇 개월 되도록까지 대책을 안 세우고 있다는 것은 뭡니까?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성북구에서 공공기관이 불법 행위를 한 가지도 한 거 없습니까? 그거에 대한 답변 좀 해주세요.
그럼 잠깐 속기하지 마세요. (14시34분 속기중지) (14시36분 속기계속) 우리가 신축을 할 때 주민들이 회의를 하고 여러 번 해서 구청에 요청을 했었어요. 그 부분을 반듯이 재가지고 강당도 넓게 쓸 수 있고 2층도 충분히, 우리가 지금 합병이 됐잖아요.
그 조건으로 신축을 한 거예요. 그래서 분명히 부족하니까 그 부분을 개선해서 구조를 바꿔달라, 그런데 그걸 끝까지 안 하고 이런 사태가 일어난 거예요. 그걸 주민들이 예견을 했는데 관에서는 그걸 예견 못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예요.
지금 답변 먼저 하세요. 진짜 안 될 것 같으면 저도 이렇게까지 이야기도 안 했고 될 수 있는 걸 자꾸 그런 이유로 자꾸 했고 우리 공무원들도 자리가 좁고 비좁지만 민원공간도 가시면 앉아 있을 자리는 관두고라도 서 있지 못할 정도라니까요. 특히 공휴일 하루 거쳤다든가 그럴 때 한번 가보세요.
현장 한번 보시고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그래서 청장님이 그런 제시도 하셨어요. 민원인들의 공간, 휴식공간 부분을 만들기 위해서 이걸 하면 큰 문제가 없지 않느냐, 청장님이 그걸 제시했어요. 오죽 하시면 그렇게 제시를 하시고 그런 말씀 하셨겠어요.
그런데 그건 전혀 아랑곳없이 벌써 개월 수로 반 년 이상 지나갔어요. 대책을 하나도 안 세우고 너 해라, 난 나대로 간다 그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대책을 결국은 못 세우는 거 아니에요?
우리 과장님 종암동 주민센터 오셔서 뭐라고 말씀하고 가셨어요? 기억나시죠? 그래서 자꾸 여기는 후생복지니 환경조성이니 별 이야기 다 써 놓고 결국은 가면 기계에 투자하고, 청사 이런 것만 다 해놨는데 그건 피부에 닿지 않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대책을 세우실 수 있겠어요? 방법이 없겠어요? 저는 충분히 제시했잖아요.
그때도 건물도 누구도 몰랐잖아요. 매매로 나와서 그거 알려드렸고, 그러니까 저는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요. 어쨌든 동원해서 정보를 알려드렸는데도 그것도 안 됐고, 제가 더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하고 어떤 하는 부분이나, 그리고 그 옆에도 있으니까 왜 꼭 그것만 따지지 말자는 이야기예요. 옆에 10평만 사면 해결되잖아요. 그렇게라도 방법을 찾으시란 이야기예요.
신축기금에 대해서는 이따 기금 때 이야기할게요. 너무 혼자 이야기 많이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아니, 지금 주민센터에 있는 것도 6시 이후에는 안 되잖아요. 그게 제일 문제예요.
그게 문제니까 그것도 검토 좀 하시라고요. 아까 잠깐 얘기했는데요, 485페이지 구정홍보영상물 제작에 대해서 8,000만원인데 설명을 세부적으로 좀 해 주세요. 짧게 얘기합시다.
왜 영상하는 데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가, 간단하게 얘기해주세요. 제작비가 뭣 때문에 6,000만원씩 들어가는지 그걸 물어보는데 자꾸 돌려서 얘기하지 말라니까. 연예인비가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중에서도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연예인이라든가 됐습니다. 카메라를 새로 구입한다는데 왜 그렇게 많이 필요합니까? 우리 카메라로 하면 되잖아요?
수준은 무슨 수준입니까? 아까 홍보하는 사람들 보시면 성북구를 방문한 타 지자체 기관 관계자들한테 하는 건데, 홈페이지 전자액자 등에 하는 거고, 축제나 행사, 성북구민의 단결 화합모드 등 이런 데 사용하는데 무슨 그렇게 고급스러운 부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기서 출연자들은 우리 공무원이나 주민들 하면 되는 거고, 그렇게 해야지 무슨, 무슨 영상의 질입니까?
기획의 묘죠. 아이디어가 좋으면, 저도 좋게 하는 건 저도 당연히 좋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건 당연한데, 지금 보니까 제작목표도 “성북구 도시정책브랜드인 ‘동행’을 공감하고 확산한다”, 그러면 ‘동행’ 때문에 이걸 만드는 겁니까?
FULL HD영상 8분, 노래가 3분인데 11분 하기 위해서 8,000만원을 투자한다는 것은 저는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고요. ‘동행’을 위해서 이것을 하기 위한 구실일 뿐이고, 카메라가 나빠서 못하는 건 전혀 아닙니다. 참고하셔서 재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활용방안이 성북구를 방문하는 타 지자체 기관 관계자들에게 상영하고, 구 홈페이지 전자액자 등에 게재하고, 각종 축제나 행사 성북구민의 단결ㆍ화합모드 이 정도에 사용하는데 그렇게 고급스럽게 할 이유도 없고, 얘기 한번 또 합시다. 우리 동 축제하죠? 700만원, 800만원 줘요.
그것 가지고 합니까? 그런데 여기다 이렇게 투자해야 하냐 는 거죠. 사람 하나 가지고도 몇 천만원 몇 억 가요.
우리가 여기서 충분히 얘기했잖아요. 그런데 그렇게까지 해야 되냐는 얘기죠. 우리가 국제적으로 출품한다든가 하면 얼마든지 이해가 가요, 이것보다 더한 거라도.
그런데 그게 아니잖아요? 환경미화원 휴게실에 냉난방시설이 아주 취약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 그 얘기를 했는데 시정이 다 됐습니까? 12대면 8대가 남아 있잖아요.
같이 구매하세요. 없다고 그러잖아, 항상. 돈암1동에 동청사 신축기금이 전혀 잡혀있지 않은데요.
이 부분은 추경이라든가 내년에 꼭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우선 설계비라도 책정해서 시급하게 최대한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실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