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재만 의원 발언
특별히 없습니다. 자료를 너무 열심히 상세하게 나와서 물어 볼 것이 없습니다. 참고로 우리가 이대로 가다가는 큰일 났어요.
이 인구 출생조사를 해보니까 앞으로 한 5년 가면 경천이나 동상면이 없어지게 생겼어요. 특히 6개면은 출생보다 사망자가 너무 많아가지고 6개면 보니까 사망자가 67명이 더 많네요? 그리고 또 이혼에 대해서도 이혼 수가 보니까 상당히 많은데 우리 읍면에 호적 담당 업무 하시는 분들이 자주 바뀌죠?
그 분들이 어떻게 이런 이혼이나 그런 혼인 뭐 상담 뭔 그런 교육은 없죠? 법원에 가서 막 그냥 호적 관계 교육만 받고? 연말에 체납세 징수도 바쁘고 또 감사자료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이 재정관리과 감사를 하다 보면 저도 전에 현직에 있을 적에 한 11년 동안 재무계장을 해서 물어보기 좀 껄끄럽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한번 자료를 요구했기 때문에 체납, 통합관리 시스템구축 그 예산을 우리가 의회에서 승인을 해준 것 같아요. 언젠가?
그래서 업무 보고 보니까 정보화시스템, 세외수입 프로그램 상호 마찰로 인해서 승인이 보류됐다고 그러는데 다른 지자체나 다른 기관에서 승인을 안 해주는거에요, 이게? 예, 알겠습니다. 세외수입 체납 현황을 보니까요 지금 어제 건설교통과 감사 때도 내가 지적을 했는데 그 지방세가 엄청나게 거기도 한 군세가 한 3억 5,000원정도, 건설교통과요.
그리고 주민생활지원과 또 친환경, 주민생활지원과 10억은 군세 이거 잡수익 뭐예요. 체납한 것이? 그럼 건설교통과 어제 보니까요, 직원이 적어가지고 인원 때문에 처리를 못하는 거 같은데 지금 결손처분 같은 거 서류를 얼마든 할 수 있는 거 아니요?
근데 그것을 그쪽 파트에서 못 만들 거 같아요. 제가 어제 보니까요. 이쪽에서 세외수입계에서 우리 직원이 이쪽에서 만들어 줘야지 어제 건설교통과 보니까 자동차 등록실에 직원이 네 명인데 결손 처분 모르겠어요.
제가 인자 너무 오버하는 것인가 몰라도 그 서류 못 만들 거 같아요. 예? 우리 군세가 체납액의 36억 이다면은 큰 그 체납액이거든요?
재정관리과도 세외수입계도 연말 뭐, 굉장히 바쁘지만 합동사무를 일주일을 하던가 해서 서류 만들어서, 그 결손하는 것도 받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과오납이 지금 예년에 비해서 금년에 왜 어떻게 지금 군세가 4억 7,000정도가 과오납이 됐어요? 그 이유가?
예, 알았습니다. 그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좀 전에 읍?면 체납세 현황을 한번 알아보니까 뭐 운주가 면세도 약하고 인구도 적은데 한 2억 정도가 되요? 2억이면 우리 고산지역하고 체납액이 비슷한 이유가 큰 건이 있나요?
거기가? 그럼, 그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좀 많이 하시고 다니는데 그 와일드한 지금도 뭐 체납자가 번호판 뗐다고 와서 막 언성하고 죽이네, 살리네 그런 일은 없죠, 요즘은? 잘 대처해서 체납액이 한 41억 정도가 되죠?
체납에 조금 더 신경을 좀 써서 좋은 실적이 있길 바랍니다. 희망 아카데미 때문에 좀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희망아카데미 교육을 그 하면 그 관내 지역 의원들은 알아야 하는데 모르고 있고 또 두 번째 아까 그 과장님이 이장, 부녀회장 회의 때 한다는 건 잘못된 일이요, 항상 교육을 이장, 부녀회장은 많이 하니까 다른 사람을 이장, 부녀회장 빼고...
리더자는 빼고 다른 사람 교육을 좀 받아 줄 사람을 교육을 시키고 예를 들어서 우리 완주군 모 대학 졸업하면 계속 1기에서 3기 하는게 그 사람들이에요. 노인대학도 보면 그 분들만 다니는 거든요. 그런게 희망 아카데미도 진짜 받아야 할 사람 젊은 층이나 그런 사람들이 해야지.
이장, 부녀회장 계속 뭐 다른 교육 받고 그러는데 앞으로는 좀 신중히, 인원이 진짜 받아야 할 사람 의식개혁 할 사람 그런 사람 해야지 계속 항상 부녀회장 이잖아요. 그렇게 하면 안되요. 이 점을 또 참고로 하시고 그 면에 일정이 잡히면 의원님한테 그 지역에 꼭 연락해주셔도 우리는 상당히 바쁘잖아요.
이거 활동하고 막 나타내야 되고 잊어버리는데 꼭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우리 보건소 직원이 우리 소장님도 가신지 얼마 안되고 또 계장님도 간지 얼마 안되고 특히 금년에는 신종인플루엔자 때문에 그 밤 늦게까지 토요일, 일요일 없이 비상근무 하는 걸 저는 몸소 잘 알고 있습니다.
저의 여동생도 모 시에서 예방계장을 하는데 심지어는 밤늦게 한 석달 동안해서 명퇴 신청을 하려고 하는것을 봤을 적에 그 “보건소 가족들이 참 고생을 많이 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그 업무보다도 한 가지만, 그건 4년전 부터는 이 보건소 보건직 여러분들이.. 보건지소보다 본소 희망을 좀 많이 한 것 같아 서로 갈려고요.
그랬죠? 예, 그랬어요. 진급하고 근평 잘 나오고 또 계장 6급이나 달고 정년퇴직 할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그 요즘에 와서는 제가 느끼는 거 보면 본소에서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지소로 갈려고 하늘 걸 제가 많이 봤습니다.
소장님도 그거 알죠? 예, 그것 때문에 좀 복잡하실 것 같에요? 그 이유가 왜 그런지 파악하셨어요?
소장님? 그래요? 우리 그 보건소에 본소에 있으면 참 새벽에 근무하고 밤 늦게까지 근무하고 지소도 뭐 일을 않는다는 지소도..
고생하는 지소도.. 인원이 줄어가지고 고생을 많이 하는데, 특히 우리 그 보건직 공무원들이 7급 퇴직자들이 많아요. 그게 참 불명예스럽죠?
참 다른 부서는 우리 임정엽 군수가 그 전에도 그랬겠지마는 어쨌든 참 계장이나 달고 사회에 나가서 계장이라도 무슨 퇴직하고 나면 그렇게해서 하려고 노력을 좀 많이 하고 있는데, 특히 보건직은 요 근래와서 7급 퇴직자가 많이 있는것 같아, 진짜 어.. 저도 옛날에 보건직 공무원의 가족으로 산 사람으로써 정말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그 참 지금 읍면에 어...
그 군에도 담당에 무슨 계 직원 하나 두 명 갖고 세 명이 근무하는 데도 있고 또 면에도 가면은 뭐 예를 들어 뭐, 지금은 계가 없어졌지만 산업계면 산업계, 무슨 계면 무슨 계 뭐 두 명, 세 명 데리고 담당이 다 있고, 또 하물며 6급도 공무원이 좀 몇 명 또 더 초과된데도 있어요. 사실 뭐, 그런데 그 보건소만 이렇게 6급 공무원이 이거 티오가 없어 지금 보건지소를 보면은 큰데는 뭐 직원이 4∼5명 근무하는 데도 있죠? 예, 그래서 참 그 퇴직한 분들도 그 가족도 7급으로 이렇게 나가서 퇴직하고 다니는 것이 굉장히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것은 소장님이 윗전에 얘기 해가지고 그렇게 좀 이런 6급, 7급자가 한 1년 내지 3년 되면 우후죽순 퇴직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은 6급 티오는 우리 앞에 계신 계장님, 지금 퇴직 할려면 아직 멀었죠?
예, 이것을 좀 음... 조사를 해가지고 대상자를 군수님한테 건의할 수 있습니까? 예?
그렇게 하시고 그리고 가슴이 아픈 것은 하물며 4년 전에 사실은 보건직 공무원들이 서로 욕심이 많아서 이런 사례가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아까 70명이라 그랬죠? 서로 욕심 부리지 말고, 양보할 수도 있고, 그러다 보면 이렇게 까지 적채가 되고 7급으로 나가고 불명예한 40년씩 옛날 보건요원이죠?
보건요원에서부터 이렇게 그 근무를 해가지고 한 40명 가까이는 근무했는데 어떤 사람들은 6급으로 나가고 어떤 사람들은 7급으로 나가고 그런 참 유난히 보건직만 그래요. 전에도 한 두 명은 있었어요, 다른 직도.. 근데 요즘에는 농업직이든, 시설직이든 행정직이든...
다 행정직은 100% 그러는데 가슴 아프고 지금 1년 남으면 사람들이 지금 뭐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졸업하고 바로 보건직으로 와서 거의 제가 알기로는 35년, 40년 근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예,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예? 예를 들어서 모 직은 뭐 갑자기 별정으로 해서 갑자기 막 7급 다는것도 있고 그러는데 요새 특히 그러니까 계약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예?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이 잘 된다고 보면은 70명 완주군 보건직 공무원들이 지소, 진료소 다 본소 따져서 한 마음이 되가지고 우리 앞으로 완주 군민의 건강과 예방에서 더 잘할 것 같아요. 그렇죠?
현황을 그 대안을 뜨면 주세요. 저도 서포터즈 역할을 할테니까요. 추가로 저도 생각이 나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끝나도 안되고 지금 지소에서 각종 예방접종을 하잖아요? 주관하는데 제가 느낀 점을 얘기하는 거에요.
그 의사 진단 아래 그 예방 주사를 접종하죠? 그럼 보통 지소에 두 분이 근무하죠? 두 명?
세 명? 뭐, 그 정도 있는데 지금 보건소 보건직 완주군에는 지금 간호직.. 예?
또 보건직, 의료기술직 중에 치위생사도 들어갔습니까? 그렇죠... 지금 완주군에 지소에 만일 그 전에는 각 면에 그 치과 진료 의사가 있었...
치과 진료를 많이 하는.. 지금은 없는 데가 많이 있잖아요. 그리고 지금 의료기술직들이 지금 읍면에서 본연의 업무...
쉬운말로 치위생사잖아요? 그러면 지금 인자 의료기술직이라 그러는데 지금은 읍면에 나가 있잖아요. 그런데..소장님, 그렇다 보면 예를 들어서 독감예방주사를 봄에 영유아들 많이 놓잖아요.
한꺼번에 혼자 어떻게 놓습니까? 보건소에 지원 나갑니까? 제가 그 얘기 하려고 했는데, 근데 그것은 본인을 위해서 연찬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그 당시는 치위생사 보건의료직을 뽑았는데 지금 치과가.. 의사들이나 한의사가 모자라잖아요. 다 그래서 뭐, 의사들 보고..
뭐라그러죠? 군대 하는,, 공중보건의가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어려움을 보니까 많더라고요.
그래서 본인 연찬은 본인을 위해서 앞으로 뭐, 간호 조무사 양성 뭐지? 뭐 있죠? 그걸 따야죠?
그것을 본인들도 좀 군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으면 뭐, 학비라도 그런 것도 한번 윗전에 건의해서 사기를 좀 줘야 됩니다. 그래야 더 열심히 하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그 당시는 치위생사를 뽑았잖아요. 치과에서만 일만 했지, 다른 업무는 모르니까. 이제 와서 그 쪽 부서도 느닷없이 발령이 나면 학비부담도 있지마는 학비야 뭐, 가만히 보니까 얼마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한번 그분들이 억울하지 않고 또 같은 파트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상당히 어른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예, 참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