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송영옥 의원 발언
배선실 보면 하수가 안 되더라고요? 거기까지 해 주셨으면 하는데 여기 안 들어가서 들어갔나 물어봤습니다. 거기 들어가야죠.
거기 배수가 안 되잖아요. 거기가 안 되면 결국 직원들이 또 화장실로 가서 해야 돼요. 지금 무용지물로 하수도가 안 내려가요.
거기도 해 주셔야죠. 그것은 본예산에 하실 거예요? 할 때 같이 하셔야지.
거기 과일 씻고 할 때, 그러면 정례회 때 안 돼요. 그래요. 얼마 안 있으면 11월에 정례회 하는데 그땐 더 복잡할 텐데요.
거기에 보충하겠습니다. 10조제2항제2호에 연구활동에 수반되는 회의비에 간담회가 들어가게 되면 식대가 포함되는 거거든요. 지금은 다과만 하게 되어 있거든요.
제 의견은 저도 연구단체 2개 해보지만 거의 식사는 안 해요. 보통 2시에 만나서 하고 못하게 되어 있으니까, 지금 의장의 허락 하에 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안 먹는 거죠.
이 예산에 맞춰서 하는 부분이니까 그 연구단체 의원님들이 알아서 조정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