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재만 의원 발언
아, 고생하십니다. 제가 한 가지만 건의사항 드리겠습니다. 고산 광역 친환경 쌀 유통 단계에서 그 해마다 작년에는 학교 급식 쌀로 52학교에 14,538명 물량으로 280톤인가를 유통했죠?
했는데 내년에 내년예산 보니까 학교수도 늘고 학생수도 많이 늘고 물량도 461톤을 예상하고 있는데 지금 고산 친환경 쌀 단지에서 지금 모자랄 정도로 그러고 있는데 그쪽에서 지금 어려운 점이 몇가지 있어 저한테 좀 자료를 줬거든요. 참고로 하시고 검토 해가지고 지난번에 금년 봄에 지사님이 고산 농협에 오셔가지고 그 친환경에 대해 모든 것은 지원 다 해주시고 했잖아요. 저온저장고 친환경 쌀 전문적으로 도정할 수 있는 도정시설이 없죠 지금 거기에?
아, 그래요. 그 다음에 이제 쌀을 미질이 학교 지금 서대문인가요? 그쪽은 언제 쌀 미질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학교 급식용 저온저장고가 꼭 필요하다고 봄에 지사님이 약속을 한 사업인데 건의 해서요.
다른 고산 광역 친환경 쌀 유통단지보다도 다른 농협에서 이런 거 자주해서 쌀 대란이 없도록 그렇게 좀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검사자료를 요구를 했는데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BTL 사업이 고산에 위원들이 감독도 철저히 하고 있지마는 민원이 지나가면 많이 해요.
안전, 갑자기 안 끼려고 했어요. 고산에 안전 표지판이 갑자기 지나가면 밤에는 그 막 돌가루 쌓아놓고 그러니까 그 반사경 있는 거로 해놓길 바랍니다. 그래가지고 민원이 많이 안길 하다보니까 저도 지금 이 앞에 제 차가 있지마는 그 우체국 옆에 하수구 빠져가지고 견적 30만원 나왔어.
지금 푹 빠져가지고 그쪽에다 손해배상 청구해야 하게 되겠어. 감독 좀 잘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