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박웅배 의원 발언
네. 본 위원의 질의보다는 우리 개발사업단장님과 계원들에게 건의 한번 하겠습니다. 방금 우리 김상식 위원님께서 참 살기 좋은 마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좀 공모를 했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용진에 김치공장 그 체험 있죠?
메주 이런 것들. 가끔 아쉬운 것이 하나 체험하는 것으로만 끝난다 말이죠. 지금 식품위생법상 판매하는 것은 못하게 돼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기왕이면은 이걸 판매까지 할 수 있는 또 정보화마을 있지 않습니까? 도계마을을 정보화 마을을 같이 연계해서 판매를 할 수 있다면 정말로 좋은 소득이 창출될 것이다.
그래가지고 몇 사람들이 저한테 살 수 있느냐 김치를 근데 김치를 실제로 팔지 못합니다. 체험해서 자기들이 그 놈을 가져가는 것이 뭐 키로 당 2만원씩 내고 그래서 이것을 하여튼 식품위생과 관련해서 민원이 될 수 있게끔 해가지고 정보한마을 통해서 정보화마을 통해서 소득을 더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면은 정말로 소득에 연계될 수 있는 그런거 좋겠습니다.
참 센터 소장님 이하 과장님 또 직원분들, 몇 분에 우리 위원님들 그 질의내용과 같은 생각으로 해서 정말로 이 농산물에 기후 안정이나 모든 것들이 참 맞추기 힘듭니다. 응? 참 운이 좋다고 보거는 이것은 날씨와 기후 탓이 상당히 크다.
그리고 어떤 대체 작목을 어떻게 어떤 작물을 들여야 소득 창출을 줄건가? 이런 모든 분야들에 대해서는 물론 여기 있는 본 위원님들 보다도 우리 센터 소장님과 직원들이 더 열심히 아마 노력할겁니다.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만 한 가지 정말로 우리 완주군 농민들을 위해서 참 밤낮으로 고생하시고 하는데 실적이 없다 실적이, 또한 걱정되고 우려되는 것은 정말 모든 지원 사업들이 정말 잘 성공해서 소득 창출을 위해서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대부분이 지원 보조사업들이 그때 하나 일시적인 것이지 시간이 흐를수록 실패를 할 확률이 많다. 전에 우리 농업 경영들 그 경영 자금을 줘가지고 지금 현재는 빚에 쪼달려 상당히 어렵습니다. 모든 보조사업들은 정말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우선 몇 개 곶감이 달다고 그 사업비 타다가 1년, 2년 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시장 저게 안맞으니까 사업을 포기하고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앞서서 정말로 무엇을 할 것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은 소득을 조사부터 연구 개발할 것인가 지금 대부분 우리 완주군에 생산되는 농산물 중에는 쌈 채소들, 상추 딸기 수박 포도 뭐 이런 모든 분야들이 지금 삼례 딸기는 뭐 어느 정도 전국에 알려졌지만 상추 보면은 날씨 탓이 많습니다. 올 여름에도 경상도 쪽으로 폭우가 와서 상추 한 박스에 5만원 씩 갈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날씨가 안정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심으니까 한 박스에 2천원씩. 그러나 인건비도 안나오는 이런 실정들. 거기다 데고 지금 순회수집 출하 시스템 말예요.
이를테면 6,600만원씩 주고 그렇게 차를 유통 시키는데 여기를 보면 이 자료가 있겠지만 이런 것들이 문제 되는거야 일시적으로 이런 사업들을 할려면 정말로 읍면별로 정확히 파악해서 우리가 그렇지 않아도 여기서 보면 자기들 스스로 하는 경우가 있고 작목반 구성해서 또 유통을 시키고 이런 부분들 예산만 그렇게 낭비성 예산만 들어갔지 실질적으로 소득 창출을 큰 기대가 못 미친다. 이건 부분들이 정말로 .참 열심히 하셨지마는 실제 농민들 말고 소득에 기대 효과가 안나타난단 말이에요. 투자한 만큼.
그래서 그런 모든 사업들 그리고 우리가 그 장수 마을이랄지 농촌 CEO 지금 그 농촌 CEO 여성 소득 사업에 대해서 걱정됩니다. 4개 부락에 아 4개면에 말하면 3천만원씩 들여서 과연 이것들이 여기 말하면 생산 제품 하시는 대표자들도 나와있지만은 이게 1년, 2년 얼마쯤 그 버텼을까. 왜 판매 유통망이 계속 갖추어지지 않았으니까.
우리가 직거래장터만 가지고 이것이 과연 수익이 남겠냐? 이런 부분을 물론 정부에서 내 놓은 시책과 모든 것을 따라 갈려니깐 우선 예산을 확보하고 이런것 보다는 정말로 그 지역에 맞는 특성에 맞는 그 농작물 품목을 선정해서 이렇게 계획적으로 하는 사업들 한 3천만원씩 보조사업 타다가 이런 부분들이 얼마나 참 견뎌낼 수 있을까? 이런 여러 가지 모든 분야들을 정말로 이 일시적인 하나의 효과보다도 사업에 여러 가지 막 하는것 보다도 정말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장기간에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
우리 완주군 행정이 타 지자체보다도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예산도 많이 투자하고 있습다. 투자한 만큼 효과가 기대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들이 정말로 잘되어서 우리 농촌이 참 웃음을 꽃필 수 있는 그런 것이 참 기대되는 일이지만 지난 날의 자취를 볼 때 참 걱정도 많이 됩니다.
우리가 보조금 줘서 사후관리 철저히 하시고 일선 지도감독 보다도 정말로 우리가 많은 교육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교육이란 것은 그 당시에 그 순간은 그거지만 정말로 농촌에서 의리있는 사람들 선발해서 부녀회 농업경영인들 교육시키고 이런 것은 크게 효과가 떨어진다. 이런 부분도 참고하셔서 정말로 우리 농촌에 농민을 살릴 수 있는 길을 더 이렇게 연구를 검토해서 모든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작은것부터 성공적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 정책을 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