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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조정석 의원 발언

167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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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

박재완간사

먼저, 회의 전에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송지용 위원장님께서 감기몸살로 간사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좌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완주군의회 제167회 임시회 산업 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동지여러분! 올 겨울 기습한파와 구제역 등 각종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생하시는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산업 건설위원회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우리 위원회에서는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1월 27일은 완주군수로부터 제출된 완주군 자연휴양림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레안과 완주 군계획시설 결정 의회 의견제시안 등 3건의 의견제시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 회의는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으로 지역경제과, 산림공원과, 건설교통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경택 과장은 나오셔서 2011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역경제과장 오경택입니다. 존경하는 의원님을 모시고 새해 업무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올 한해 지역경제과 업무를 추진하면서 의원님들의 많은 보살핌과 지도편달 부탁드리며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지역경제과 담당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먼저 민생경제담당 강평석입니다. 투자지원담당 전영선입니다. 에너지관리담당 홍순규입니다. 테크노밸리담당 유연평입니다. 정보통신담당 김사라입니다. 지금부터 지역경제과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지역경제과는 총 2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민선5기 핵심사업인 키스트 전북분원 조성사업, 고온플라즈마연구소 건립, 테크노밸리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담당별 주요업무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4페이지입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 조성사업입니다. 봉동읍 은하리 추동마을에 1,639억을 투입 10만평 규모에 복합소재 연구소를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작년 6월에 착공하여 현재 활발히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공정율은 8%입니다. 지금 지하층 기소가 끝나고 1층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 추진계획은 저희들이 기반시설은 해 주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진입로라든지 상하수라든지 정비사업을 1월중에 착수해서 12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만경강 수생생물 체험 과학관 조성사업입니다. 고산면 자연휴양림 입구에 20억을 투입해서 관찰원조성과 과학관을 건축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수생식물관찰원은 공사를 착공하여 90%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과학관은 사업 발주하여 업체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과학관을 3월까지 발주하도록 하고 수생식물관찰원은 2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관찰원은 3월에 발주해서 12월까지 공사가 완료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 고산시장 문화 경관형 테마장터 조성사업입니다. 고산면 읍내리에 50억을 투입, 지역향토자원과 연계한 특화 전문시장 및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주민들과 많은 협의를 통해서 사업부지를 확정했고 지금 현재 보상금 감정평가까지 마쳤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토지주와 협의매수를 바로 시행하고, 문화 경관형 테마시장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을 빠른 시일 내에 착수하여서 5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7월달에 사업을 착공, 조금 늦어질지 모르겠지만 12월중에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영세 소상공인 지원 기금 확충 및 지원입니다.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사업으로 1,000만원이내 경영자금을 지원하고 이에 대한 이자차액 3%를 보전하는 제도입니다. 사업비는 5년 예상액이 14억 600만원이며, 금년에는 출연금 1억원과 이자차액 보전금 3,600만원이 계상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13명의 소상공인들이 신청하여 실적은 저조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소상공인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8페이지, 전통시장 문화행사지원 사업입니다. 봉동시장에서 정기적인 문화행사를 실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장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2,000만원이며, 좋은 문화행사가 되도록 문화행사 추진 사업자를 선정해 정기적으로 문화행사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기업 및 투자유치 추진입니다. 지금 현재 완주산업단지 테크노밸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테크노밸리는 완주군 자체재원으로 개발하기 때문에 미분양시 완주군에 막대한 재정적인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명감을 가지고 민선 5기 투자유치계획을 수립, 123개 업체에 1조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첫째, 전 직원 분야별 기업유치추진단를 구성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탄소, 인쇄전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를 조성 관련기업이 올 수 있도록 유도하겠습니다. 셋째로는 대기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투자활동을 강화하여 우리지역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오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신문에 나왔는데 OCI가 저희한테 1,300억을 투자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31일날 도청에서 MOU가 체결되겠는데 주요사업내용은 KCC옆에 대진제철화학을 철거하고 그 곳에다 LED 사파이어 잉곳의 공장을 건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새로 신규 근로자는 100여명이 새로 채용되어가지고 운영을 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중소기업 관리 및 지원입니다. 지금 현재 완주군의 공장은 완주산단 81개사를 비롯하여 355개 업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기업들의 경영지원을 위하여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운용하고 있는데, 기금조성액은 10억원입니다. 기업에 대하여 2억원 한도 내 4% 이자 차액을 최대 2년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2011년도는 10개 업체정도 해가지고 융자계획을 수립해서 어려운 중소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융자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기업 고용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입니다. 청년 2000지원 사업은 완주군민 취업시 1인당 월 80만원씩 9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사업비는 4억 5,100만원이며 47명이 지원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청년취업 모집 및 사업자선정, 보조금지원 등 업무를 철저히 수행하고, 주민 및 기업에게 홍보를 강화하여 많은 기업이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고온플라즈마 응용연구센타 구축사업입니다. 2014년까지 봉동읍 용암리에 392억원을 투입 32,000㎡에 고온플라즈마 응용연구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주관기관은 전북대가 되겠습니다. 현재 현장에서 문화재 발굴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발굴조사가 끝나는 대로 2월중에 공사가 착공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하고, 또한 장비구축도 차질없이 추진하기위해서 전북대와 협력하겠습니다. 13페이지, 고산 주민자치센타 태양광 발전시설사업입니다. 국가공모사업으로 고산면 자치센터 옥상에 태양광 60KW 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 5,900만원입니다. 2월중으로 구조물 진단 및 실시 설계를 실시하여 6월중 착공, 9월중에 시험가동 및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그린빌리지 홈 지원사업입니다. 금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사업은 그린빌리지 6개소에 94세대, 그린홈 16세대 총 110세대이며 사업비는 3억 1,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수요조사만 해서 보내면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선정하겠습니다. 선정한 결과를 받아 설치를 확인해서 보조금 지급에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5페이지, 완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입니다. 민선 5기 최대 역점사업으로 봉동읍 장구리와 제네리 일원에 1단계로 40만평의 산업단지를 자체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500억원으로 도비 50억, 군비 670억, 지방채 780억원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토지협의보상 실적은 75%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협의보상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설계자문심의, 사업발주, 선분양공고등을 착실히 수행하여 3월 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좀 문제점으로는 이주대책문제가 앞으로 대두가 될 거 같은데, 주민들이 제일 처음에 요구했던 분야가 LH삼봉도시를 요구했는데 그쪽은 LH공사에서 지금 사업이 확정되지 않아서 그것은 어려울거 같고 그래서 새로운 부지를 찾아야 될 거 같아서, 저희들도 새로운 부지를 찾아보고 있고 주민과 주민대표와 지금 협의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이주대책이 완성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 IT특화연구소 사업 운영입니다. 2012년까지 과학연구동에 사업비 110억원을 투입 연구센타를 설치하고 임베디드시스템 기술개발과 우리지역 IT산업을 활성화 시키는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은 시제품기술개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3월에는 모스트 국제인증센타를 개소 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17페이지, 영상홍보 방송 시스템구축입니다. 저희들이 금년 1월까지 1억 9,000만원을 투입, 인터넷 방송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실시간 중계방송과 영상물제작,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월부터 서비스가 개시되어 군민과 네티즌에 대한 군정홍보를 강화하겠읍니다. 저희들이 모두 완주군 활동사항을 직접 저희들이 카메라에 촬영을 해서 직접 중계가 가능하도록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께서는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조정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정석위원

질의라기보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고산 시장은 주민간의 서로 양반화 되어서 위치 선정 문제 때문에 좀 말이 있었던 거 같은데, 공청회나 해서 합의에 결정이, 임시 결정이 난 건가요?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부다 주민과 협의해서 공청회도 여러 번 했고요. 결론이 났습니다.

조정석위원

이쪽저쪽 얘기한 사람들 같이?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정석위원

그래가지고 어느 위치는 해 놓은 거죠?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지금 장소까지 농협 앞으로 장소…

조정석위원

농협 정면 앞에?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정면 앞에입니다. 그 바로 앞에가 아니고 입구, 우시장 자리입니다.

조정석위원

아, 올라가서 옛날 우시장 자리요?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우시장 자리하고, 우시장 자리에다가는 먹거리촌을 하고 그 맞은편에는 시장을 조성하는, 재래시장.

조정석위원

우시장은 이쪽 밑에 있고 농협에서 건너가서 도로에서 쭉 올라가서 양쪽에?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정석위원

그러면 건축면적이 3,000㎡인데, 이게 건물은 짓는다는 거 아니예요?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조정석위원

그러면 시장을 몇㎡씩 잘라서 분양을 하나요?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분양을 하는 것이 아니고 먹거리촌에 대해서는 앞으로 분양을 할 것인가, 그런데 기존시장 입장이 임대 쪽에 있으니까 임대로 가는 것은 가는데, 먹거리 촌은 앞으로 더 검토해야 될 문제이고 시장 쪽 분야는 임대 쪽으로 가는 것이 확실합니다. 참고로 (지도를 가리키며) 장소가 여기 농협이고.

조정석위원

예를 들어서 분양을 하신다면은 현재 상인들로 할 거 아니예요? 아니면 아무 관계없이 완주군이면 분양에 임할 수 있다는 그런 내규 만든 것이 있어요?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시장 조성목적이 분양은 아니고 임대로 전부다 가는데, 시장은 전부다 임대이지 어떤 분양은 없습니다, 없는데. 먹거리촌에 대해서는 새로이 하는 것이니까 분양을 하냐? 임대를 하냐? 그 부분은 아직 결정이 안됐다는 말씀 드립니다.

조정석위원

임대를 한다고 할 때 임대자는 고산면 사람으로 하는지, 아니면 완주군 사람들 전체가 해당되는지, 어떻게?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저희들 생각에는 완주군 전체가 해당, 완주군 군민으로 해당되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조정석위원

그럼 공고를 해가지고 모집하는 거고요?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존 시장에 있던 주민, 고산시장에 이주하는 사람들은 우선권을 줄 수 있지만 그 여타 외에는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해서 임대를 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조정석위원

기존 상인들한테 할 때 어떤 우선권을 준다든가 딱지식은 아니지만 그 어떤 것 내규를 만들때 그런 것이 꼭 필요하다고 …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정석위원

나중에 그런 거, 저런 것도, 먹거리 이런 것도 고산 주민들하고 마찰이 있을 거란 말이예요, 할 때도.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그런 부분들은 조정석의원님한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지역 의원님이신데 사실, 위치까지 저희들이 보고를 안 드렸다는 것에 대해서 지역경제과장으로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아닙니다. 진짜입니다.

조정석위원

나도 내 선거지역구고 오늘 처음으로 받는단 말이예요.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앞으로 사업을 추진할 때 의원님한테도 제대로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정석위원

하여튼 보고는 보고이고 하여튼 기간이, 준공까지 보니깐 11월 7일날 착공해서 바쁘고만…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이것이 3년 사업으로 2년 전에 결정이 되었어야 하는데 2년 동안 주민과 협의가 안 끝나가지고 지금까지 끌어왔습니다. 그래서 1년 짧은 기간이 남았는데 솔직히 해서 12월까지 보고를 드렸지만“내년 1~2월까지 넘어가질 않을까”그런 생각도 듭니다.

조정석위원

1∼2월까지만 가도 빨리 간 거고, 그리고 한 가지 그린빌리지 홈 지원사업에 대해서 태양광, 태양열, 지열하면 세대별로, 개인이 해가지고 내 집만 쓴다는 건가요?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정석위원

그러면 보조하고 융자, 자담이 되어 있는가요?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국비 있고 자담이 있습니다. 태양광 같은 경우는 3kw 했을 때 국비가 750만원, 도비가 100만원, 군비는 그린빌리지 안에 들어가면 200만원, 다른 곳이면 100만원, 자부담은 380만원하고, 280만원에서 380만원 사이가 되겠습니다.

조정석위원

그럼 태양광, 태양열, 지열?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양광, 지열, 태양열 그렇게 3개가 있겠습니다, 종류가.

조정석위원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 태양광하고 태양열하고 지열하고 간단하게 누가 설명할 수 있나요?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홍순규 에너지담당 홍순규입니다. 태양광은 태양 빛을 이용하고 전기를 생산해서 생계용으로 전기를 쓰는 것이고요. 태양열은 열을 이용한 난방, 온수를 쓰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지열은 땅속에 있는 열을 뽑아가지고 난방으로 쓰는 것이고요.

조정석위원

그럼 말하자면 장비대라는 것인가요? 설치비?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정석위원

그러면 이 3가지 중에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효과는 무엇이…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지열이 최고 좋습니다.

조정석위원

그럼 지열은 돈이 더 많이 들어가나요?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지열은 1,570만원, 태양열은 2,290만원이 들어갑니다.

조정석위원

어디서 주관해서 신청하면 선정은 거기서 하고 우리 지역경제과는 선정하고는 관여 없다는 얘기죠?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저희들은 수요조사만 해서 에너지 관리공단에 넣으면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수요자를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업체 선정해가지고 업체한테 얼마만큼 할당하더라고요. 그래서 업체에서 정하고 그러더라고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하고 좀 이상해 가지고 아니, 실수요자 대상자를 어떤 객관적으로 평가해가지고 선정을 해야 하는데, 업체한테 물량을 얼마씩 배정해가지고 업체가 하다보니깐 업체들은 물류라든지 그런 것이 있으니깐 가까운 쪽에 많이 하게 됩니다, 사업을. 그러면 실제적으로 전라북도에도 보면 그래도 완주군은 많이 하는 편입니다. 장수나 진안 산골에는 물량이 적게 되고 그렇습니다.

조정석위원

그러면 완주는 3군데 해 본 다음에 내년에는 또 몇 개면이 해당될지 내년도에 가봐야 하는 거죠?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홍순규 신청을 받아가지고 올릴 것입니다.

조정석위원

알았습니다. 별도로 물어볼께요. 이상입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조정석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준비하는 동안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여기 내용을 보면 신규, 공단조성이라든지 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과장님?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지역주민들하고 민원이 가장 많이 접해야 되니깐, 민원이 가장 발생하는 부서이니깐 애를 많이 쓰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반해서 공단조성이라든지 사업부지 조성 인근마을, 인근 인접토지라고 해야 될까요, 이것에 대한 미리 사전조사라든지 그런 게 되어 있나 여쭤보고 싶어요. 왜 그러냐면 이게 공단이라든지 이런 사업부지가 선정이 되면 선정 되었을 때 보다 사실은 조건이 좋아야 되거든요. 왜 그러냐면 농로라든지 배수시설이 다 완벽히 되어있지는 않지만 관습농로, 이런 것이 많이 있거든요. 이것이 생김으로 인해서 관습농로가 폐쇄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미리 사전조사를 해서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충분히 조사했는지 먼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사실 저희들이 행정에서 보면, 책상에서 사업계획이라든지 하다보면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실제 농사를 짓는 경우 여러 가지 도보로 가는 길이 있고 트랙터 가는 길도 있고 서로 이용하는 그런 면들을 계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키스트 예를 들어 보면 저희들이 사업구역만 설정을 해 놓았지 키스트 주변, 기존 농가들이 사용했던 농로라든지 그런 것을 예상치도 못하고 또 거기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자니 또 예산이 과다소요가 되고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키스트 부근 농경지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중요점을 알고 대책을 세울려고 키스트 쪽과 협의해서 농로확보를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치까지 저희들이 확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예, 고맙습니다. 꼭 키스트만 가지고 얘기한 것은 아닌데, 우리 과장님께서 솔직히 말씀해 주시니깐…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또 테크노밸리가 조성이 되면 기존에 거기가 저지대이니깐 밑에는 오수처리를 하면 되겠지만 위에 물들이 테크노밸리가 진입했을 때 수로문제라든지 그런 것들은 면밀히 검토해서 대책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예, 앞으로 지역경제과가 지금도 일을 많이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일을 많이 해야 할 부서이거든요. 그러면 사업도 중요한데 사업이 발생함으로서의 발생되는 피해, 이것도 충분히 미연에 방지했으면 좋겠다는 게 본 의원에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공단이나 이런 사업이 조성 되었을 때에 배수, 오수처리문제. 그 다음에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농로라든지 이런 관습적인 농로까지도 포함해서 영농이라든지 다른 일에 차질이 없도록, 물론 개발해서 사용하는 데는 문제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영농을 하는데 있어서는 불편함이 없도록 미리 사전조사가 필요하지 않냐 하는 게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덧붙여서 지금까지는 그렇게 조사가 안 되고 대책이 미흡하다면 지금이라도 충분히 조사를 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주민들하고 협조하고 미리 협의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그렇게 꼭 해주시겠습니까?
경택

오경택지역경제과장

예.
재완

박재완간사

조속히 서둘러서 그 문제를 좀 마무리 지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산 림 공 원 과 》
다음은 산림공원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섭 과장은 나오셔서 2011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산림공원과장 박해섭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들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다는 안드리고 이번 인사로 인해서 변동된 계장님만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산림보호담당에 최낙범 담당으로 바꿨습니다. 그럼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저희 과는 현재 47명이 근무하고 있고 6개 담당이 있습니다. 주요업무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4쪽, 무궁화테마식물원 조성사업입니다. 이 무궁화테마식물원 조성사업은 2007년부터 금년까지 마무리 하는 사업입니다. 지금 현재 무궁화동산은 마무리가 되었고 올해는 무궁화전시박물관 품종을 6월말까지 늦어도 7월까지는 완공을 해서 금년도 7월말이나 8월초에 개장과 동시에 무궁화 축제를 추진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들이 무궁화전시박물관에는 전시품을 수집해서 현재 다목적캠핑장이 있는 방문자센터에다가 전시품을 전시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지속적으로 무궁화동산에 대해서 관리해서 타 시 군보다도 더 좋은 무궁화품종을 확보를 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무궁화 공원 내에, 다목적캠핑장과 밀리터리, 무궁화테마식물원 내에 도난방지를 위해서 CCTV를 설치해서 관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무궁화 오토캠핑팀이 현재 군청사무실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오토캠핑장이 준공해서 운영을 하게 되면 그 팀이 그쪽으로 이사를 해서 그쪽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생태숲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산림청 공모사업에 확보해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금년이 3차년 사업입니다. 지금 현재 실시설계중이고 3월중에 착공을 해서 7월까지 완공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생태숲은 고산자연휴양림 내에 단순한 산림으로 조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로 시설지 주변 위주로 해서 각종 수종들 야생초, 화류들을 식재를 해서 다양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쪽, 밀리터리 테마파크입니다. 이것은 작년에 문체부 예산 3억과 군비 7억을 합쳐서 10억을 투자를 해서 현재 1월달 금주 중에 완공이 됩니다. 그래서 2월중에는 시범운행을 하고 3월중에는 개장을 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문체부에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주 말이나 다음주초 정도는 확정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방문을 해서 협의한 결과 좋은 결과가 있을 걸로 저희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도로 노력을 해서 금년도에도 국비 5억을 확보를 해서 밀리터리 테마파크에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정원도시 완주만들기입니다. 이 사업은 민선 5기 공약사업으로 현재 사업비는 확보를 못했습니다마는 사업비에 대해서는 최대한도로 산림청과 협의해서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일에 별도로 정원 만들기 사업비를 확보를 못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녹색 나눔숲 사업비나 무궁화동산, 아니면 공익조림으로 이렇게 각 읍면에 시범적으로 만들어 놓고 주민들이 자진해서 자기 집 앞 텃밭이랄지 아니면 자투리 땅에 정원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군에서는 각 읍면별로 최대한 하나의 정원식은 만들어서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녹색 나눔숲 조성사업입니다. 작년 공모사업에서 녹색자금, 저희들이 순수 국비 6억을 확보했습니다. 금년하고 내년 2년간에 걸쳐서 행정타운 내에다 조성을 하게 됩니다만 지금 현재 설계발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행정타운 내에 조성을 하지만 신청사와 연계해서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판단했을 때는 이 사업비가 6억이라서 약간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녹색자금관리공단하고 협의를 해서 더 확보해서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삼례 도시숲 모델 조성사업입니다. 이것도 2009년도에 산림청 모델 숲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20억을 확보를 해서 작년도에 1차 완공을 했고 금년도에 2차 10억을 투자를 해서 조성을 합니다마는 금년도 조성지가 지식경제부 소유 토지였습니다. 국유지를 산림청에서 관리전환 받아서 저희군하고 산림청하고 MOU체결을 1월중에 해서 이 지역에다가 저희들이 숲을 만들 계획으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것도 7월까지는 완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조림사업입니다. 저희군의 금년도 조림사업은 333㏊로 춘기와 추기로 나누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기에서 의원님들께 협조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유휴 토지 소득증대조림이 24㏊로 꼭 임야가 아니고 전이나 답, 공유지에다 식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수종은 유실수, 자기가 식재하고 싶은 수종을 얼마든지 식재를 하니깐 그런 분이 계신다면 저희들한테 안내를 해주시면 최대한도록 지원을 해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당 270만원정도가 보조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분이 계시면 안내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숲가꾸기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산림청에서 실적사업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금년도 저희가 1,780㏊입니다. 1차분 160㏊은 설계를 완료해서 지금 현재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4월까지 완료하고 2차분 140㏊에 대해서는 3월중에 착공을 해서 6월까지는 완공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립공원 주변에 약 1,480㏊에 대해서 숲가꾸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바로 대상지를 선정 설계해서 금년 안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만경강 생태숲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익산경계에서 대아리 댐 밑에까지 하천 주변으로 조성을 했습니다.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타 시 군보다 좋은 숲이 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산림서비스 일자리창출입니다. 작년에 일자리창출로 약 95명이 배정이 됐습니다마는 금년에는 약간 줄어가지고 64명이 배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각종 숲가꾸기 지역에서 바이오매스 수집단이라고 해서 거기에 나오는 산물들을 수집을 하고 산림조사, 숲길조사, 숲해설가 등 이런 것들을 배치해서 숲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우리 지역 주민들에 삶의 질을 약간 높이기 위해서 최대한도로 사업비가 남지 않도록 선발을 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임도사업입니다. 임도사업은 작년대비해서 300가량의 사업량이 늘어났습니다. 작년에는 5㏊, 4㏊ 그 정도 되었었는데 올해 16.5㏊로 늘어났습니다. 지속적으로 이 사업비는 늘어날 걸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금년 상반기 내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물론 임도가 필요한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주민들이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 임도를 내 달라는 민원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는 사업량이 부족해서 수요를 다 못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서 필요한 구역에 대해서는 가급적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산불방지대책입니다. 작년에는 다행히도 비가 자주 와가지고 6건뿐이 발생을 안했습니다마는 금년에도 장기계획을 보면 비가 자주 올 걸로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에 비가 자주 안 올 경우에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데 하여튼 저희 부서에서는 최대한도로 플래카드나 산불조심기 등을 설치해서 산불예방홍보와 그 다음에 감시원과 진화대원을 배치해서 최대한도로 예방활동에 강화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읍 면에 배치한 장비나 저희가 가지고 있는 산불진화장비에 대해서는 철저히 점검을 해서 보수와 부족한 장비에 대해서는 보완해서 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쪽, 산림소득증대 기반사업입니다. 이것은 농림사업으로 저희 군에 6개 사업이 배정이 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신청자에 한해서 우선순위를 결정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마는 여기에서 저희들의 애로사항이 연말에 다가와 가지고 포기하는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저희들이 예산을 반납을 하고 그러는데 하여튼 금년에도 신청자에 한해서 가급적이면 상반기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고 더군다나 상반기 완료하지 못한 그런 신청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서 만일에 못할 경우에는 다른 사람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작년까지는 운주 고당 삼거리마을까지는 공모사업으로 했습니다마는 금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은 광특으로 사업비가 바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국비사업이면 저희들이 공모를 해가지고 최대한 당위성을 설명해서 확보를 할 수 있습니다마는 광특사업은 종합적으로 사용하는 예산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광특으로 바뀌어서 산촌생태마을 조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운주 고당마을과 구이 계곡마을에 대해서는 기간 내에 성실히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가급적이면 마을공동체사업 또 마을 주민들이 공동으로 잘살 수 있는 그런 소득사업 위주로 해서 추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개 보면 어떤 마을에 경로당을 짓는다든가, 큰 저온창고를 짓는다든가 그런 것들의 요구가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걸 해 놓고 보면 2~3년 사용하고 방치하는 사례들이 많고 또 사유화 되는 경향이 많이 있는데 앞으로 이런 것들은 철저히 배제해서 주민들 소득사업 위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보호수 노거수 관리입니다. 저희 군에 54본이 보호수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또한 노거수에 대해서는 저희 군만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호수로 지정되지 않은 그런 수목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관리할 필요성이 있는 그런 수목들은 노거수로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사업량은 7본이 정비계획에 있습니다. 보호수 4본과 노거수 3본에 대해서 예정지를 조사를 해서 저희들이 시급한 수목부터 생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입니다. 작년에는 피해가 별로 많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유해야생동물의 피해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년도에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이 1,600만원, 이것은 전기울타리 시설 지원사업입니다. 또 이 사업을 피해가 있더라도 신청을 안 한 이유가 보조가 적고 자부담이 많기 때문에 기피하는 현상이 있는데 아무튼 피해농가에 대해서는 최대한도로 지원을 해서 방지시설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완주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보상 조례 규정에 의해서 2,000만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피해농가에 대해서는 보험을 가입해서 보상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자연휴양림 운영 관리입니다. 작년도에 처음으로 6억 500만원의 세입을 확충을 했습니다. 그 전까지만 해도 5억 8,000만원, 7,000만원을 했었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휴양림에 대한 시설 보완과 또 사계절형으로 지속적으로 보완을 했기 때문에 갈수록 이용객들이 늘어나지 않느냐,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세입목표액은 약 700만원, 작년에 비해서 약 1억정도 더 추가를 해서 700만원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휴양림 내에 어드벤처 시설을 했기 때문에 최대한도로 홍보를 해서 많이 찾아온다면 7억 이상의 세입을 올리지 않을까,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설 보완계획으로 녹색교량설치사업과 지금 기존 숲속의 집 노후화 건물에 대해서 개축을 할 수 있도록, 5동에 대해서 개축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성수기 이전에 이 사업들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장 보면 저희들이 여름철에 휴양림에 차량들이 너무나도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운영상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오토캠핑장이 마무리가 되면 7~8월에는 차량을 통제를해서 차량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이 차량들은 오토캠핑장에 주차를 하고 그냥 사람만 들어가서 휴양한 다음에 다시 오토캠핑장으로 나와서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시범적으로 한번 시스템을 개선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차량을 통제하게 되면 휴양림 내에 순환버스도 배치도 해야 됩니다마는 저희 군청에 있는 버스 1대정도가 계속 운행을 한다면 이용객들이 불편이 없도록, 이동하는데 불편이 없지 않냐라고 이렇게 생각합니다만 만약에 부족하다면 장기적으로 자전거와 전동차를 보완 배치를 해서 여름철에 저희 휴양림을 찾아오는 이용객들이 불편 없도록 이용하다 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3쪽, 휴양림 시설사업입니다. 녹색교량사업은 만일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휴양림 시스템을 개선하면 순환할 수 있는, 버스 순환 할 수 있는 교량이 없습니다. 저 위쪽을 한바퀴 돌 수 있도록 교량을 설치해서 순환할 수 있도록 하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7평이 지금 노후화 되어서 이용객들이 불만이 많습니다. 냄새도 나고 해서 이것들을 개축하고자 5억을 확보했는데, 금년도 상반기에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시설들에 대해서는 기존의 개설하거나 신축한 그런 형 말고 새로운 형으로 특색있게 차별화 되게 시공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 한옥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마는 휴양림에도 시범적으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부들을 활용해서 한옥으로도 한번 시범적으로 지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번 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대둔산도립공원 운영 관리입니다. 대둔산은 도립공원이면서도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요즘 도에서 많이 지원을 해주고 그래야 되는데 도에도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지원을 못해주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저희들도 최대한도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군비로 5개 사업에 2,200만원정도 확보를 해서 시설지 내에 시설물들을 보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모악산도립공원 운영 관리입니다. 모악산은 시설들이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노후 된 시설들이 없습니다. 꼭 필요한 시설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보수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께서는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조정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정석위원

11쪽, 조림사업. 소득증대조림이라고 해서 유휴토지, 유휴토지라고 하면 뭘 어떻게 유휴토지라고 하나요?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지금 시골에 다니면 전이나 답, 이런 걸로 되어 있는데, 묵혀 놓고 안 쓰는 토지 들이 있습니다. 그냥 묵히지 말고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니까, 묘목대를 지원해 줘요. 그 묘목대를 지원을 받아서, 저희 완주군 같은 경우는 감나무를 많이 식재를 하고 있습니다만 감나무나 대추나무, 살구 이런 것들을 식재를 해서 주민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조정석위원

제 생각에는 산림과에서는 그런 유휴토지를 할 일이 아니고 그건 농업축산과에서 할 일이고 임야에, 옛날에 임야로 되어 있지만 전으로 쓰는 데가 많이 있잖아요, 활용은. 현재 지목은 임야고. 그런 것을 유휴토지로 보고 그것을 장려 해주고…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아! 그것도 가능합니다, 이 사업으로. 그런 토지가 없기 때문에 전, 답에도 지원해 줄 수 있도록 산림청에서 시책사업으로 추진 한 것입니다.

조정석위원

전, 답에도 하고?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예.

조정석위원

가급적이면 그런 쪽에 있는 임야를 유도해서라도 그 사람들이 하는 길을 모른다고요. 이렇게 해서 소득증대로 해서 감나무를 심는다고 해가지고 어느 시점이 되면 전으로 인정도 해 주실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어느 시점 되면.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그것은 법적으로 임야인데 불법개간해서 전으로 활용하다가 저희들이 감나무나 대추나무를 심었다고 해서 전으로는 안 되고 지금 현재 시안법으로 금년도에 그런 제도가 생겼습니다. 읍 면에는 공문도 지시를 하고 마을별로 이장님들한테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했습니다마는 금년 11월말까지 농민이 불법으로, 임야를 불법으로 개간을 해서 전, 답으로 활용하고 있는 토지에 대해서, 이건 다만 농민이어야 합니다. 농민이 아닌 경우는 안 되고 농민이 전, 답으로 개간해서 사용하고 있는 토지에 대해서는 이번에 지목변경을 해줍니다. 금년도 시안법으로, 그 법이 생겼습니다. 이게 보통 10년에 한번씩…

조정석위원

이 법이 언제 생긴 거예요?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이번에 12월말 경에 법은 개정이 되고 시행규칙은 1월초에 개정되어서 내려왔습니다. 그러니깐 주민들이, 저희들도 홍보를 하겠습니다마는 농민이 농가주택을 불법으로 지었다든가 전, 답으로 개간을 해서 활용을 하고 있다든가 이것들은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법이 생겼으니깐 저희들이 최대한도로 홍보를 해서 그런 분들에 대해서 지목변경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정석위원

이런 중요한 내용을 우리도 모르고 있잖아요.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그런데 이 내용에 대해서는 읍 면으로만 저희들이 통보를 해 줬는데,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 의회 의원님들한테 한분씩 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조정석위원

굉장히 예민한 것인데, 읍 면 통보가 먼저이지만 우리한테도 얘기를 해 줘야지, 내가 맥없이 어먼 얘기한거 같잖아요, 그런 것도 있는데.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아니예요. 바로 해서 해주겠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농민이 아니면 안 됩니다, 이게.

조정석위원

예를 들어서 이런 것이 있잖아요. 우리 할아버지가 했다든지, 우리 아버지가 개간해서 인삼농사를 짓고 한 게 있단 말이예요. 그런 것은 분명히 양성화 해주고 유휴토지로 해서 소득증대사업으로 어차피 하는 거, 그 얘기 했더니 이런 법이 생겼다니깐 이 시안은 언제까지입니까?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금년 11월말까지인가 그렇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것입니다.

조정석위원

그런 것도 우리가 알아야 홍보도 하고…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그 내용에 대해서 의원님들한테 한분씩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조정석위원

그리고 말쟁이들이 하는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들은 것이, 불과 며칠 전에 타 시 군에서는 리기다 나무에 대해서는 공원지역이 되었든 도로변이 되었든 삭벌이라든가 간벌 허가가 난다.“그럼 왜 나냐?”내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정책적으로 시행규칙이나 지침이 내려왔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리기다라는 자체는 물을 빨아만 먹지, 뱉지는 않는 것이라고 그런 뭔가 나왔다고 해가지고 리기다에 대해서는 도로 주변이라든가 공원지역에도 간벌인지 삭벌인지, 삭벌이라고 하더만 허가가 정책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라는 얘기를 들었길래 내가 오늘 물어 볼려고 그랬는데, 그거 들은 적 있어요?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리기다 조림지에 대해서는 벌기령이 25년입니다. 25년이상만 되면 허가를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개벌을 하는데도 완전히 개벌을 하지 않도록 하는 이유가 도로변에 완전 개벌을 하면 보기가 싫고, 경관상 보기가 싫고 그래서 어느정도 10m는 10m간격으로 한 주씩 남겨놓고 저희들이 허가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업자들은 한 푼이라도, 얼마나 돈을 더 버는가는 모르지만 한 푼이라도 더 벌려고 완전히 민둥산으로 만들러 버리는데, 저희 군에서 시책사업으로 이거 완전히 베는 것보다는 10m 간격으로 한주씩 남겨놓고 베면 경관저해에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런 벌채를 하고 있고, 또 이제 다만 보할림지역 내에서는 개벌을 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간벌, 간벌을 해서 수화식재하고 수화식재한 수목이 어느정도 크면 그 다음에 나머지 또 벌채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정석위원

아까 말씀대로 그것이 공원지역이든, 도로주변이든 다 할 수가 있는데, 우리 완주군에서는 보기도 싫고 그러니깐 좀 남겨놓고 하라는 것은 장려사항이지, 그렇게 꼭 하라는 것은 없는데…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요즘 산림청에서 그런 지침이 자꾸 내려오고 있습니다.

조정석위원

아까, 리기다 25년이라고 했어요?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예.

조정석위원

옛날에 40년이라고…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아, 다른 편백이나 낙엽송 이런 것들은 40년, 다 틀립니다, 벌기령이.

조정석위원

40년짜리가 낙엽송.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낙엽송이 40년인가 45년인가 되고…

조정석위원

40년인가 알고 있는데, 낙엽송인가, 리기다인가 헷갈린데, 그건 그렇고 내 동네가 대둔산인데 안 물어 볼 수가 없는 것이고 저번에도 업무보고 때나 사적으로 얘기했지만 말 그대로 도립공원인데, 도에서는 이번에도 2,000얼마를 갔다가 우리 군비로, 항상 해마다 2,000씩이나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건들고…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저희들도 도비를 최대한도로 확보를 해서 노후 된 시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보수하고 새로운 환경으로 개선하는 것이 저희들도 바람입니다. 그런데 도립공원이면서 순수한 군비만 투자를 해가지고 시설을 보완한다는 것은 좀 도에서 안일하게 예산 지원을 안 해주는데, 그렇다고 우리 군비만 무작정 투자할 수도 없는 그런 실정이고 그래서…

조정석위원

우리 군에서 많이 가져오셔가지고 군비도 더 쓰고 그래야지, 이게 마을도 아니고 도립공원이면서 남한의 소금강이라고 하는 데, 한 2,000씩 해마다 그래가지고…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작년하고 재작년에는 도비를 많이 확보를 해서 운동장도 정비도 하고 화장실도 짓고 했습니다마는 지금 도에서 도립공원 예산이 얼마나 세웠는가는 모르지만 지금 도에서는 가급적이면 도비를 투자를 않고 광특예산을 확보를 해서 해라. 그러니깐 광특예산이 실링 된 예산이기 때문에 우선 도립공원정비사업에 투자하는 것보다도 다른 사업이 더 시급하니깐 그 쪽으로 많이 투자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이 도립공원은 저희들도 건의를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마는“도립공원이니깐 도에서 관리를 해라”, 저희들은 항상 그렇게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 도에다가 건의를 하고. 그래서 앞으로 이게 가능하다면 예산을 확보해서 시급한 노후시설에 대해서는 정비를 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정석위원

저하고 같이 도의원도 있고 해서라도 확보를 해서 뭔가 변화를 주고 더 계속 뭐랄까 관광객이 무지무지 줄고 있는데, 등산로를 개 보수를 해서 더 늘린다든가 여러 가지 방안을 찾아야 하니깐요, 같이 노력하시고. 이것이 도립공원인데 말 그대로 도립공원 너네들 꺼예요, 관리가. 우리는 가져가라고 할 수는 없는 건가요?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조례로, 도립공원관리 조례로 시 군에서 관리하도록 현재 되어 있습니다. 도에서부터 조례를 바꿔야 만이 가능하지, 지금 현재 도 공원관리 조례에 시 군에서 관리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가져가라고 해도 저쪽에서 안 가져 가니깐…

조정석위원

관리하라고 하면 관리비를 줘야지.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관리비도 안주면서 저희들보고 관리하라니깐 불만이 그것입니다. 시 군에서는.

조정석위원

내가 도의원 가기전에 정리가 안 되겠는데요.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그렇지 않아도 작년에 소병래 의원한테 이 자료를 주면서 지원을 해주던가 아니면 도에서 관리를 하던가 하라고 그렇게 자료를 한번 줬습니다.

조정석위원

주면 뭐해. 자기 동네 아니라고 안 해주잖아요. 아니 내가 볼 때 그 동안 4년 동안 비웠다가 왔지만 보면 너무나 방치되었다고 할까? 그런 게 있으니깐 저하고 같이, 의회하고 같이해서 더 뭔가 변화를 주도록 노력하게요.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조정석위원

이상입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예, 조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우리 위원님께서 준비하실 내용을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완주군이 산림면적이 몇%나 되나요?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지금 73%라고 그러는데 정확한 통계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약 73% 현재 보고 있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그러면 우리나라 전체로 보면 70%인가요, 산림면적이.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우리나라 전체는 65%정도가 산림.
재완

박재완간사

그럼 완주군 같은 경우는 산림면적이 많다고 봐야 되겠네요. 그러면 73%이면 전국면적 평균보다도 상위하고 있는데 산림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좀 소극적이지 않냐,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산림법이라든지 이런 관계법령에 의해서 규제를 받기 때문에 그러겠지만, 그리고 산림을 이용한 소득사업, 개간이라든지 이런 것도, 저도 외국을 많이 가보지만 우리 완주에 있는 산림정도면 거기에 유실수라든지 다른 게 굉장히 많이 식재 되어있는 경우를 볼 수 있거든요. 이런 것을 과감히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고속도로 가다보면 청원 지나서인가 어디 밤나무 많이 심어 놓은 데도 보면…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공주쪽.
재완

박재완간사

경사도를 따져도 우리 산림에 비해서 경사도가 완만하지가 않거든요, 그런 부분. 산림을 유용한 소득사업, 특히 우리 완주군 같은 경우에는 감나무를 많이 심고 있습니다. 소득이 많이 발생하고 있거든요. 이런 감나무나 소득이 직접 연계시켜서 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해가지고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개간이라든지 식재만 가지고는 감나무가 관리가 안 되거든요. 그런 게 되어야 되는데, 그게 좀 소극적이냐, 않냐? 좀 적극적으로 법을 활용해서라도 이걸 추진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입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이게 상대성이 있는 사업인데, 저희들이 감나무나 밤나무 이런 조림을 얼마든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산림법상 주민들이 요구한 것은 완전히 개간을 해서 식재하는 것을 원하고 저희 산림법상에는 현재 지피식물을 훼손시키지 않는 한도 내에서 수목만 식재를 해서 관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약간 편법을 쓴다면 식재 당시에는 지피식물을 훼손 안하고 식재하면서 나중에 이 나무가 성장함에 따라서 그 주변에는 거름도 주고 관리할 수 있는 관리도로 이런 것들까지는 저희들이 허가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그런 식으로 관리를 하면 얼마든지 아까 말씀드린 공주지역에 밤나무처럼 그런 식으로 할 수는 있는데,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완전히 개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개간허가를 받아가지고 가능합니다. 그런데 또 개간이 가능한 토지에 대해서는 산주들이 거기다가는 그런 수중들을 식재를 하지 않을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라는 소리는 못하고 그런 개간이 가능한 임야에 대해서 개간허가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들도 최대한 가능하도록 협의를 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소득사업을 위한 수중들을 식재를 한다면 가능하도록 법을 검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예, 지금 감나무가 고산 쪽에 많이 심지 않습니까? 고산 5개면을 중심으로 많이 심고 있는데, 거기에 또 산지가 많고 우리 과장님께서도 말씀 해주셨다시피 법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그걸 좀 소득사업으로 연계시킬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그런데 농민들이 왜 개간을 원하냐면, 처음에 터를 잡고 식재를 해야 만이 유지관리가 쉽거든요. 우리 과장님 말씀은 이해를 하는데 유지 관리하기가 어려워요. 요즘 일손이 부족해서 감 따는 것도 어렵거든요. 그런 부분이 어려움이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관수시설까지는 요새는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투자의 효과가 없기 때문에 하여튼 우리 과장님께서 기반조성계 그쪽하고 연관이 있더라고요. 적극적으로 연계해서 소득사업에 직접 접목시킬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옛날에는 헐벗은 산을 조림을 하면서 속성수로 많이 식재를 해서 사실 산을 푸르렸습니다마는 경제적인 효과는 없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우리가 식재를 함에 있어서도 그런 것을 좀 경쟁적인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 산불나면 조림하죠?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예.
재완

박재완간사

우리 봉동 같은 경우도 봉실산 옆에 큰 산불이 나가지고 식재를 했는데, 요즘 등산 다니다 보면 거기에 해변가에 있는 소나무 ‘해송’을 심었더라고요. 그때는 맞았을지 모르지만 그게 좀 맞나?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지금 해송도 목재로써 용도 가치는 좋습니다. 그런데 조림이 우리가 심고자 하는 수종 100% 다 생산이 되면 좋은데, 산림청에서 우리나라의 전반적으로 수목 분포도를 조사를 해가지고 산림청에서부터 잣나무, 소나무, 느티나무, 각종 백합나무, 이런 수종들을 골고루 배치하기 위해서 양묘를 할 수 있도록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깐 그 지정된 양묘만 하기 때문에 산주는 편백을 원하는데 우리군에 배분되는 것은 예를 들어 백합나무가 저희들한테 배정이 됩니다.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백합나무를 심을 수밖에 없는 현재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은 장기적으로 산림청에서부터 그런 것들의 수요를 조사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조림을 금년도에 한다면 4~5년 전에 파악을 해서 그것을 양묘를 해야 만이 금년도에 식재를 하거든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리 시 군에서 직접 수종을 결정을 하고 식재하는 게 아니라 산림청에서부터 지정된 양묘, 지정된 본수가 내려오기 때문에 저희들도 어쩔 수 없이 시책사항 그 수종을 식재할 수밖에 없는데, 저희들이 앞으로 이런 것들은 산림청에 건의를 하겠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예, 꾸준히 건의를 해서 완주군의 입장에 맞게 수종을 선택해야 되지 않는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군에서 실시하는 숲가꾸기라든지 여러 가지 산림과에서 하고 있는데요. 큰 수종이나 관목, 적은 수종 같은 경우를 지금 입찰을 하게 되면 그냥 조경수 업자가 가져오는 대로 식재를 하는 거죠?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재완

박재완간사

아니, 예를 들어서 숲 가꾸기 사업을 한다든지 할 경우에 수종, 수종이 선택이 되면 그에 따른 업자가 선정이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업자가 어디 치를 가져다가 심어도 우리가 지금…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아, 숲가꾸기 사업은 식재를 하는 게 아니고 지금 현재 산림 내에 있는 수목을 그대로 두고 앞으로 장기적으로 가치 있는 나무가 자라는데 지장이 되는 그런 수종들을 베어 내는 겁니다. 베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식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아니,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다 보니깐 조금 틀린 거 같아요. 전체적인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관목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철쭉이나 회양목, 이런 것은 식재되는 것이 없습니까, 완주군에.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아, 그것은 저희들이 조림사업으로 하는 게 아니고 조경사업으로 추진하는데 예를 들어서 아까 우리 봉동 행정타운에 녹색나눔숲 조성사업, 그런 것을 할 경우에는 어떤 조경목적으로 수목들을 식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저희들이 이 지역에는 어떤 수종을 심고 이 지역에는 어떤 수종을 심어야 앞으로 경관이 좋을 것인가? 이런 것들을 판단을 해서 설계에 의해서 수종을 선택을 해서 식재를 하고 있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예, 그건 이해를 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식재되는 수종에 저기를, 우리 완주군에…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거의 우리 완주 군내에서 식재를 하고 있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아, 그걸 좀 신경 써 주십사 부탁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소양 같은 경우에는 철쭉 명품화 단지에서 지금 몇 십억을 투자해가지고 철쭉을 많이 홍보하고 확대할려고 그러잖아요. 예를 들어 송현중위원님이 계신 상관 같은 경우에도 나무를 많이 심고 있습니다. 이런 지역에 나무를 우리 완주군부터 활용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요즘 농민들이 철쭉 값이 굉장히 떨어져가지고 많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저번에 우리 기술센터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다른 시 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에도 완주군 철쭉이 식재될 수 있도록 협조 공문이라도 보내서 뭔가 좀 직접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도 연계해 주는 연결체 역할도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완주군 농민을 위한 것이라면.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과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지금 철쭉사업은 센터에서 주로 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각 시 군에 우리 군에서 생산된 각종 조경수들이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하여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그리고 조금 전에 조정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임야 형질변경, 지목변경이라고 그런가요? 지목변경에 대해서는 홍보를 충분히 더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런 판단이 듭니다. 왜냐하면 농민들이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읍 면에서도 이장님한테 얘기하면 전달이 안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깐 방송을 꼭 해서 이장님들이 방송 문화를 만들어 주시더라도 방송을 꼭 해서 몇 차례 충분히 농민들이 알 수 있도록 그걸 좀 홍보를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고요. 우리 의원들이 접하는 민원도 이런 게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송현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중

송현중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부탁 말씀 좀 드리고 싶어서요. 왜냐하면 2010년도에는 상관 편백숲 있죠. 지원을 많이 해주셔가지고 등산객이 많을 때는 2,000~3,000명 되잖아요. 그런데 올해도 할 일이 많이 있거든요. 우리 과장님께서 신경 좀 써 주셔가지고 원활히 될 수 있게 좀 신경 좀 써주세요. 부탁 말씀드립니다.
해섭

박해섭산림공원과장

지금 편백숲에 대해서는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군에서 매입을 할려고 산주가 세 사람이 있습니다. 산주들하고 접촉을 했습니다마는 평당 15,000원을 얘기를 해요. 그 매입비가 거의 40억, 39억이라는 돈을 요구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군에서 매입한다면 감정평가에 의해서, 평가액외에는 지급을 할 수 없는 실정인데 감정평가, 감정을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약 18억, 그 정도 나왔는데 우리가 감정한 평가액보다도 배를 더 달라고 하니 저희들이 접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감정한 결과 18억 정도가 나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심스럽게 산주 세분들하고 절충을 해가지고 군에서 18억이라는 돈을 확보하기가 어려움이 있으니까 산림청에 건의를 해서 감정가액을 매매가 가능하다면 산림청보고 편백숲을 매매를 해가지고 우리 완주군에서 장기임대를 해서 그 지역에다가 편백숲, 치유숲을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외부로 나가서는 안 될 그럴 사항인데 저희들이 최대한도로 산림청에서 토지주가 매각만 한다면 산림청에서 매각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절충을 하겠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산림공원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에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건 설 교 통 과 》

11시 20분 정회

11시 2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양성훈과장은 나오셔서 2011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과장 양성훈입니다. 건설교통과 2011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1월 7일자로 인사이동에서 바뀐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동열 농촌지역개발담당입니다. 최충식 개발수익담당입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업무에 대해서 보고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관리입니다. 2011년도 연중 실시하는 사업으로 해가지고 관내 도로, 162개 노선에 614㎞에 대해서 도로 유지관리사업 4개 분야에 1억 5,000만원을 투입해가지고 민원발생사항 우선시행 및 낙석위험지구, 차선도색, 사리부설 및 도로 소파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군도 확 포장공사입니다. 용암~두억 외 2개 노선, 4.8㎞에 대해서 17억을 투입해서 상원~송광 및 신촌~부암은 올말 12월까지 완공하고 용암~두억은 내년 12월에 완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농어촌도로 확 포장공사입니다. 용진 덕암선 외 3개 노선 7.44㎞에 대해서 16억 6,000만원을 투입해서 원평촌~난산, 소양 다리선, 용진 덕암선은 올 말에 준공목표로 추진하고 한계~서두에 대해서는 지금 보상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 사업을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기타 도로 및 공원 조성사업입니다. 군청사 진입로 외에 2개 사업에 대해서 26억을 투입해가지고 군청사 진입로에 대해서는 신청사 준공이전까지 완료하고 구이 안덕파워빌리지 진입로는 올 12월까지 준공, 삼례 석전 근린공원조성사업에서는 올 3월에 착공하여서 내방객 및 주민 교통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수해복구사업입니다. 도로분야 10개 노선에 10억 8,900만원을 들여서 작년 12월달에 착공, 현재 동절기로 공사중지 중에 있습니다. 내년 우기 전까지 완공해가지고 집중호우시 재 피해가 없도록 견실 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수업체 재정 지원입니다. 운수업체 재정지원은 32억 9,100만원, 유가보조금 지원사업은 화물차 및 택시, 148억 4,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유가보조금은 지원 전 엄밀한 심사를 통해서 부정수급자를 방지토록하고 시내버스 손실보상과 재정지원에 대해서는 상응하는 이용편의를 제공될 수 있도록 시내버스 운영실태를 점검,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입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올해 4개 학교에 8억을 투입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CCTV설치에 대해서는 8개 초등학교에 1억 9,200만원을 투입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사업추진 시 학교와 경찰서 및 주민의견 수렴을 해서 올 7월까지 사업을 완료하여 전체사업은 2014년도에 사업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CCTV를 설치해가지고 범죄 심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모악산 레이크빌 조성사업입니다.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 658번지 일원에 전체부지에 197,600㎡에 1차 사업부지 162,600㎡을 159세대를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현재 토지보상은 91%를 완료했습니다. 올해 사업비로 50억 1,500만원을 들여서 기반시설 및 입주분양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전번 1월 8일날 사업설명회 시 전국 각지에서 입주 희망자 250명이 참석해가지고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행사를 완료했습니다. 현재까지 입주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올 3월에 입주 모집 및 분양을 해가지 명품 전원마을을 조성, 도시민 유치를 통한 인구유입 및 활기찬 농촌지역사회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으로서 2개 권역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경천면 경천리 가천 6개 마을에 대해서 마을경관개선 등 7개 분야 16개 사업을 58억을 들여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2008년도에 공모 선정해가지고 작년도에 활성화센터 건축공사를 추진해서 현공정 95%가 되겠습니다. 올해는 농촌체험시설 및 구룡천 경관길 조성 등 5개 사업을 올 말까지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만경강 창포권역에 대해서는 고산면 소향리 4개 마을에 대해서 소득증대사업 및 체험관광시설 등을 설치하여 총사업비 43억을 투입, 올해부터 15년까지 5개년사업으로 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년도에 공모사업으로 선정, 작년도에 기본계획수립 및 고시를 완료하였고 올해는 안티에이칭센터 및 복합가공시설에 대해서 실시설계 및 건축공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고산 토지개발 조성사업입니다. 당초에 체육시설 및 청소년시설 등에 대한 주민 갈등 및 민간 투자 희망자가 저조하여 용역을 작년 6월에 중지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군 관리계획용역을 재검토하기 위해서 지속 가능한 미래형 생태농촌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 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용역 결과를 토대로 해서 사업계획을 확정 및 행정절차를 이행 해가지고 농업 농촌 인프라구축으로 영농인 양성과 지역 자연 순환을 통환 농촌경쟁력을 강화 및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건설교통과 주요업무보고를 보고 드렸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께서는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조정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정석위원

마지막에 보고하신 고산지역 토지개발 조성사업이 전년도에 골프장 문제 때문에 구씨문중들, 그 사업 얘기예요?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정석위원

그때 타당성 조사만 해가지고 아니라고 나온 것인가? 교수들이 한 거죠?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아니, 아니라는 것은 아니고 당초에 골프장 및 체육시설을 하려고 하니깐 주민들이 좀 갈등이 있고, 그 다음에는 민자 투자자들이 그때 당시에 초창기에 할때만 해도 많이 관심을 가졌는데, 골프장이 하향사업으로 들어가니깐 민투자들이 별로 관심이 없는 사업으로 돌아섰습니다. 그래가지고 사업을 다시 변경할려고 지금 타당성 조사 및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조정석위원

그럼 다시 타당성용역을 한 결과에 따라 변경이…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예.

조정석위원

그러면 거기 주민이라든가 토지주들이, 그때 골프장가지고 사실 했다고 보야할 거 아니예요?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정석위원

그게 아니라면 이 양반들이 수락 할란가요?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당초에 체육시설하고 골프장은 71만평이 다 필요했는데, 이 사업이 안 되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지속 미래형 생태 농촌공간을 조성하면 일시적으로 안하고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인 땅, 토지는 안하더라도 일부, 지금 매입한 것이 23%입니다, 땅 매입한 것이. 그 부분에 연차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정석위원

그러면 이 결과에 따라서 어떤 형태로 갈지, 그건 아직 모르고요?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예.

조정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송현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중

송현중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버스파업 때문에 걱정이신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지금 노사간에 간사들이 하나씩 선정해가지고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원초적인 이야기만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하고 오늘도 회의를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절, 구정이전까지는 어느정도 해결되지 않을까, 그런 추측은 가지고 있습니다.
현중

송현중위원

아, 명절 전까지는 끝나겠습니까?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당초에 파업할 때는 21대를 전세버스를 운영했는데, 지금은 6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중

송현중위원

아, 많이 보완이 되었고만요.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그리고 당초에 직원들이 안내요원으로 했는데, 지금은 아르바이트생을 일부 21명을 확보해가지고 아르바이트생들이 안내요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중

송현중위원

잘 알았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예, 과장님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초선이라 잘 모르니깐 좀 안 맞는 얘기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눈이 많이 왔잖아요. 여기 나오는데 용진 완주IC 이후부터 전주시내는 눈이 싹 녹았더라고요. 눈이 조금 와서 그런지 어쩐지 모르는데, 그 여타지역은 제설작업이 안되었더라고요. 그 다음에 공단 같은, 상당히 완주군에서 가장 인구 밀집지역이잖아요. 그런 쪽도 저번에도 민원이 상당히 많이 저한테도 접수가 되었었는데 제가말씀을 안 드렸었는데요. 이 재설이라든지 이런 것을 지금 어떻게 관리가 되는 거예요, 완주군이.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자꾸 민원인이 옛날보다도 눈이 조금만 오더라도 민원이 많습니다. 그런데 국도는 국도유지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지방도는 도로사업소에서 관리를 합니다, 제설작업 자체는. 우리는 순수하니 군도, 우리가 관리하는 법정도 내에서 우리가 관리를 하는데, 우리 자체는 제설차가 5대가 있는데, 그 부분에서는 우리 관내는 특별한 문제는 없는 걸로 지금 하고, 국도와 지방도가 조금 미진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도 국도유지하고 저쪽 도로사업소에서 자꾸 얘기를 하는데 그 부분에서 항상 문제가 있어가지고 우리가 촉구도 하고 빨리 제설작업을 해 달라. 그런데 저쪽 충청도에서 마찬가지고 전화 오는 것이, 그쪽은 국도가 다 제설작업이 됐는데, 여기 우리 쪽은 안됐다고 그런 것도 있어가지고 국도유지가 엊저녁에도 제설작업을 했는데 오늘은 조금 아침에 늦게 간 모양이예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조금 시간차이가 그런 것 때문에 그러지 제설작업은 다 하고 있습니다.
재완

박재완간사

봉동에 제설차가 서 있는 게 어디에서 관리하는 건가요?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그건 국도유지입니다. 아니, 도로사업소요.
재완

박재완간사

도로사업소인가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완주IC에서 전주까지 연결된 도로는 무슨 도로입니까?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국도.
재완

박재완간사

거기는 왜 되고 그 이후는 안 되는 거예요?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그니깐 그 부분에서 차량이 많고 그런 부분에서 순차적으로 하다보니깐 그러는 거 같아요, 국도유지에서.
재완

박재완간사

이게 지금 1∼2번 있는 일이 아니고 계속 발생하는 거고요. 그 다음에 저도 오다보니깐 완주고등학교 사거리에 제설차가 2대 서있더라고요. 그런데도 제설이 안 되고 있어요. 그냥 서있어요. 근데 그런 부분이 좀 조속히 이루어 졌으면 좋겠고 문제는 뭐냐면, 일반 주민들은 국도는 어디에서 하고 지방도는 조금 말씀하신대로 어디에서 하고 이게 이해가 안 된다는 거죠. 다 완주군에 있는 도로는 완주군에서 관리하는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거기에서 소홀해서 발생하는 피해는 완주군이 입는다. 그쪽을 더 재촉을 하시던지 그렇지 않으면 완주군에서 뭔가 대책을 세워서 물론 전주시보다 완주군이 도로가 굉장히 많고 길이도 깁니다. 그런데 조속히 이런 문제 같은경우에는 완주군민이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올해도 사고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결과적으로는 완주군민이 피해를 보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우리 과장님이 조금 더 지금도 애쓰시지만 좀 더 신중을 기해서 피해가 없도록 이렇게 조치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성훈

양성훈건설교통과장

예.
재완

박재완간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건설교통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67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산업 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마치고 제2차 회의는 2011년 1월 25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1분 산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