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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재만 의원 발언

169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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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 경로당이 지금 회원수가 몇 명 이상으로 정해져 있어요, 회원수? 그러면 운영비나 간식비, 난방비 이런것은 회원수대로 나가죠? 아!

회원 10명이어도, 노인회원수가 100명 되는 곳에 50:50 그러면 굉장히 많이 나갔네요. 회원수대로 나가는 것이 아니고. 그러면 우리 관내에 몇군데나 되어요?

굉장히 많겠네요? 연초에 군수 연초순시를 다니다가 보면은 고산 6개면, 제일 민원이 많은것이 경로당 운영비, 뭐 뭐 해가지고 앞으로 어느 부자동네는 가니까 에어콘까지 다 있더구만. 에어콘 설치해라 막 그러는데 앞으로 이거 17개면 1년 넘어가면 또 한 10개 또 생겨요 이제.

신규는 않고 이걸로만? 노인들도 먼 거리를 못걸어다니니까,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인근토지하고 평가를 같이 한다고, 하천하고.

그런데 우리가 모 면에 수해복구를 하는 사업장에 하천하고 전답하고 열배이상 차이가 나요. 토지보상 그렇게 줘요, 하천은. 재난관리과에서 우리 보상나간 2개의 평가 내력을 한번 봐봤어요.

그때 민원이 발생해가지고 한번 가 봤는데 엄청나게 차이나게 그렇게 보상을 주는데 인근토지 똑같이 보상이 나가면 진짜 이걸 다시한번 재검토를 해보시고, 제가 우리 동료의원들 계시면 안할려고 했는데, 앞으로도 우리 과장님이 우리 의원들이 현장을 방문할 적에 준비가 좀 철저하게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짜 저도 선배 공무원으로서 그날 좀 얼굴이 따가웠어요. 의원들이 현장을 방문하는데 그 시설같은 곳이나 화장실 청소를 좀 잘해놓고, 여러 가지를 보니까 정말 미비한 것이 많았어요.

그 분수대인가도 보니까 그 안에 쓰레기를 방치해가지고, 우리 의원이 10명이 현장을 방문한다고 하는데 그걸 좀 깨끗이 하고, 또 물을 틀어서 물이 나오는 것을 보여드리고, 화장실 가보니까 세상에 그 시설을 어디에서 지은거요. 화장실 변기를 문 앞에다 놓고, 참 저도 건축에 아는것도 없지만. 그걸 어디에서 했어요?.

그사람들이 한거요, 거기. 그 문 앞에서 소변을 정문에 보고 안에 들어가서 세면대가 있으니 참. 그사람들은 공중화장실 안가본 사람들입니까?

그 다음에 이걸 한번 고쳐야 되요, 이거. 고쳐야겠어요. 누가봐도 우리 완주군 얼굴이 욕먹습니다.

외지사람들 오면. 해마다 벛꽃놀이하고 외지사람들 많이 오는데 만일 거기 화장실 이용했다가 참. 뭔 수를 써서라도 시설을 보완을 많이 하셔야겠습니다.

제가 의원을 대표해서 이 자리에서 하니까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거기서 설명을 들었잖아요, 우리가. 들었는데 지금 전주기독교 재단것이 6건인데 그때 소장님 말씀하신 것이 어떻게 잘.

거기가 안되며는. 안들어줄것 같던데요. 대체를 어떻게 하실려고 해요.

거기 만약 안되면. 종교시설은 안해주거든요. 그쪽을 더 우리 공무원들이 노력을 하셔가지고 설득을 많이 하셔요.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