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정성모 의원 발언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성일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풍요로움과 여유로움을 듬뿍 느끼는 10월의 끝자락에서 임시회로는 마지막 기회인 제200회 완주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먼저 어려운 기상여건속에서도 많은 땀과 노력으로 알찬 결실을 위하여 고생하신 군민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군은 양적으로 그동안 활발한 기업유치와 혁신도시건설, 귀농·귀촌 등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인구 “10만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인구 “10만시대”에 걸맞는 위상정립과 비전을 제시해야 하며, 이들을 포용하고 염원을 담아내는 ‘큰그릇’을 새롭게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질적으로는 의회와 집행부가 군민과 협동연대를 통한 다양한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군민들에게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및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에 계신 동료의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크다고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회기는 제2차 정례회의 준비를 위한 회기로써 정례회의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자료제출 등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함으로 건강에 유의하시고 가정에 항상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