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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향자 의원 발언

206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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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100번 들어도 칭찬은 들을수록 좋은 것인데 어쨌거나 일자리경제과 로 우리 과장님께서 부임하면서 열심히 해서 또 우리 군수님의 공약 사업이고 그러는데 일자리경제부분에서 전국에서 1등을 하였다는 것은 참 대단한 성과를 올렸다고 생각을 하고, 또 성과금도 가져다가 다른 사업으로 예산편성해서 추진을 한다고 하니까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위원의 한사람으로써, 근데 지금까지 테크노밸리 2단계사업의 진행과정 또 언제 정도 발표가 될 것인지 이런 것들이 지금 좀 궁금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 서둘러서 8월15일에 결정이 나서 보상이 10월부터 시작이 된다 해도 주민들로서는 거의 1년은 아니지만 올 연초에 보상이 들어가니까 한 10개월 그렇게 지연이 되는 거잖아요?

어쩃거나 주민들은 많이 기다렸고 그리고 제가 봉동이 지역구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봉동주민들이 산업단지조성을 하는데 지금까지 굉장히 협조적으로 해왔어요. 지금 다른 지역 같으면 제가 인제 데모도 여러번 하고 플랜카드로 걸고 난리가 날 상황인데도 기다려주고 있어요. 지역주민이.

그러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뭐 짖어대고 무는 개를 돌아보고 이런 것이 아니라 얌전하게 계신 분들도 우리 과에서는 그만큼의 배려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그분들이 그래도 지금까지 살았던 정든 고향, 정든 집, 정든 이웃, 내 농토 참 어떻게 보면 시골사람들이 그것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 하거든요. 조상대대로 살아왔던 내 집, 내 어떤 농토 이런 것들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하는데 그것을 다 지역발전을 위해서 놓고 이주를 하는데 그 이주민에 대한 대책도 조금 우리가 행정이 더 먼저 앞서가자 그래서 불편함이 없도록 이렇게 하고 지금 제가 강조를 했던 것은 이분들이 두 번 이사하지 않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이야기를 이렇게 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정말 신봉으로 갈 분들은 몇 분인지, 다른 곳으로 이주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몇 분인지 또 아파트로 갈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분들이 될 수 있으면 고향을 등지고 시내가 어디 그런 다른 곳으로 가지 않도록 또 우리 완구군민의 일원으로 살 수 있도록 홍보 같은 것도 부탁을 하고 또 그런 어떤 이주단지의 입지여건을 잘 만들어 줘야 그분들이 떠나지 않잖아요. 그런 것 까지도 우리 일자리경제과에서는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의 짧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 이제 지난번에 역기마을에 물을 공급을 했어요.

그 작은 것에도 굉장히 주민들이 고마워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 또 챙겨주는 거잖아요. 그렇게 챙겨주는 건데, 이분들은 지금 여기는 테크노밸리로 편입될 지역 해가지고 한 8년동안 어떻게 보면 행정에 혜택을 못 받았어요.

경로당 하다못해 도배, 없어질 동네니까 마을 농로길 불편해요. 농사짓기 질척거리고 막 비오면 난리가 나고 그런데도 여기는 없어질 동네이니까 참아라. 이렇게 해가지고 이분들이 그런 것들을 다 불편함을 8년 동안을 견뎌 왔어요.

그분들이 그러니까 이번에 물을 공급해주는 그런 작은 것에도 아주 감사함을 느끼고 이런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요구하기 전에 우리가 가려운 데라도 긁어줄 것이 뭐가 있는지 미리 챙겨주면 그분들은 나중에 더 많이 협조를 해 줄 것 같아요. 이주를 하거나 그럴 때도 고마움을 느끼니까 행정이 알아서 이렇게 챙겨주는구나 그러니까 우리들도 여기에 협조를 하자 이런 마음이 우러날 수 있도록 미리 챙겨줄 것이 무엇이 있는지 한번 그렇게 챙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말씀 드리는데 아까 최등원 위원장님께서 말씀한 부분 흙건축 마을이 있는데 동네에서 진입로를 아예 차단하고 막는다.

이것은 설득이 안되나요? 우리가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예가 있는데 물하고 길은 막지 말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가 공사를 위해서 덤프트럭이 다닌다거나 이런 것은 동네에서 막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 어느 마을이 형성이 돼서 주민들이 다니기 위한 길을 막는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그것은 지역발전에 굉장히 악영향을 끼치는 것인데 그 마을 주민들하고 협상이 지금 안 된다는 거죠? 아니 외곽도로를 내는 것은 낼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 마을 길도 다닐 수 있도록 길을 터놓는 것이지.

그게 공사현장으로 가는 어떤 트럭이 거기를 다닌다거나 아니면 가축분뇨를 실어 나르기 위한 차들이 운행을 한다거나 그런 것은 좀 막아도, 마을이 형성되어 가지고 지역주민들이 다니는 그 길을 막는다는 것은 옛날부터 물하고 길은 안 막는 것인데 그러는 것을 설득이 전혀 안 되는 상황이라고요? 그다음 한 가지, 지금 전통시장에서 닭을 잡지 못하는 법이 있다고 지금 그랬잖아요? 그게 지금 AI 때문에 오리는 전혀 못 잡게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었고, 닭은 도축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거든요?

그러는데 이것도 조금 우리가 상식적인 선에서 봐서 주민들에게 더 도움이 되면 그런 법이 있다 하더라도 폐지가 되어야 하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닭은요 생닭을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해요. 그리고 맛도 달라요. 그리고 오히려 어떤 시설에서 해서 유통과정에서 닭 같은 경우에는 냉장보관을 해도요.

하루면 냄새가 납니다. 제가 해봤어요. 닭을 생닭을 바로 잡았더라도 냉장보관을 하면 냉동보관을 안하고 냉장보관을 하면 그것이 다음날 바로 냄새가 나요.

닭에서 그런데 굉장히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그 자리에서 바로 주는 닭을 가져다가 먹는 것들이 굉장히 위생에 좋거든요. 그런데 재래시장 같은 데에는 그것이 허용이 될 수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완전 재래식이었는데 지금 한번 과장님 기회가 되면 봉동의 소재지 정비 사업을 하면서 닭 집을 없앴지요.

닭집을 없애면서 그 닭 집이 시장 안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조금 깨끗하게 하니까 냄새가 안 나더라고요. 거기 지금 시장으로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한번 위생시설을 깨끗하게 해가지고 잡으면 주위분들에게 피해도 안 되고 거기 지역주민들은 신선하고 깨끗하고 좋은 닭을 이제 먹을 수 있고 그렇게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시장 안에서 그런 것을 방지한다. 그러면 어떤 악영향이 있냐면 이제 양계장 같은데서 잡아줄 것이에요.

지금 양계장에서 잡아주는 데도 여러군데 있어요. 제가 이야기를 안 하니까 그렇지. 예 알았습니다.

전통시장 이야기가 나오니까 말씀 나왔고 또 이제 한 가지만 말씀 드릴게요. 지금 봉동의 도시가스 사업을 올해도 했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과장님께서 염두에 두시라는 거예요.

지금 광신프로그레스 아파트가 건축하고 있잖아요, 낙평리에. 그런데 그 20층 정도 되는 500세대가 되는 세대를 공사를 하다보니까 어쨌거나 시끄럽기도 하고 교통도 마비되기도 하고 이런 불편함이 있는데도 그 지역의 낙평리 사람들이 지금 견뎌주고 협조적으로 하도록 저희들도 홍보를 하였고 경로당에서 이야기가 나오면 우리지역에도 이런 시설이 나오는데 우리 마을에서 걸림돌이 되면 안되니까 좀 시끄럽고 불편하고 어떤 때에는 건축자재들이 들어가고 이런 불편함이 있어도 견뎌주고 이러는 것이 무엇이냐면, 도시가스 하나 해주라는 것이에요. 그분들이 원하는 것은.

아파트 까지 들어오면서 그 아파트에 도시가스가 공급이 되는데 그 주변에 몇 가구 마을은 도시가스가 들어와야 되겠다. 그러면 우리가 이것 들어오는 데에도 우리도 협조해서 민원이나 이런 것을 하지 않고 그런 기대심리가 있어요. 그러니까 내년에는 광신프로그레스 주위에 마을은 도시가스가 그것을 계기로 들어올 수 있도록 좀 계획을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금 전통시장을 살려보겠다고 일자리경제과에서 많이 노력하고 계세요. 그런데 봉동 시장은 어디로 이전을 한게 아니고 옛날부터 수십년동안 재래시장을 그대로 현대화 해서 시장을 쓰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협소한 부분도 있고 활성화가 잘 안돼요.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보니까 우리 일자리경제과에서 간판을 지금 2개를 설치한다고 추경에 4천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지금 소재지 정비사업을 하면서 그 앞 도로도 정비가 되었고 제가 요청은 3개를 하였는데 2개로 한 것이 이해가 안돼요. 왜냐하면 장소를 지정을 해주자면 일단 차들이 딱 지나가다가 아! 여기가 시장이구나 시장이있네.

한번 들어갔다 가볼까? 하게 알리기 위해서 간판이 진작 있어야 하는데 간판이 지금까지 없다가 이번에 추경에 예산을 세우게 돼서 바람직한 예산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농협 앞에 분명히 필요하지요 담당 계장님이 누구시지요?

예. 농협 앞에 그다음에 기한당 쪽으로 들어오는데 소재지 정비사업을 해서 그쪽에 지금 두군데만 계획을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버스가 가장 많이 다니고, 차량 소통이 많이 되는데는 터미널 앞이거든요.

터미널에서 시장으로 들어오는 도로 개설 했지요? 거기에 하나 더 필요하다. 그래서 세군데.

그래야 실은 그쪽이 가장 주 도로에요. 터미널 앞쪽이 서울약국쪽 골목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굿모닝 마트랑 정육점사이로 2차선 도로 났잖아요.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곳.

거기를 해서 한군데를 더 설치하였으면 좋겠다는 그래서 증액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이번 추경때는 아니고 시장이야기가 나왔으니까 그러는데, 내년도 봄 예산에 계획을 해주시는데 비 가림 시설. 농협에서 기한당쪽으로 가는데 비 가림, 그리고 우체국 통로 왜냐하면 5일시장이 서기는 서는데 비가 온다거나 눈이 온다거나 하면 사람들이 다니기에도 불편하고 하니까 상인들이 문을 닫아버려요.

일찍 걷어 그래서 좀 상인들도 펴놓고 전통시장답게 좌판을 거기에서 깔고 시장을 상인들도 돕고 장보러 왔던 사람들도 우산 들고 보따리 들고 막 다니려고 하니까 좀 복잡하니까 비 가림 시설을... 왜냐하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부지도 이전도 하는데 그렇게들 해오잖아요. 그래도 봉동에서는 그런거 요구 안하고, 원래 있던 시장을 활용하겠다는 그런 소박한 상인들이니까 그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비 가림 시설을 한번 계획해서 해봤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근로자복지관에서 더부살이 하시느라 불편하신 점 많으시죠? 산업단지사무소가 근로자복지내에 있다 보니까 지금 민원업무, 복지업무 다 그곳에서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하시나요 지금? 예.

그러니까 근로자복지 관내로 들어갔는데 그 복지관을 찾는 주민들의 복지문제라던가 민원문제라던가 이런 것은 공무원으로써 우리 관련업무가 아니다 하고 내칠 수는 없으니까 그 업무를 수용하다 보니까 굉장히 업무가 많으리라고 사료가 되는데... 그런데 산업단지 사무소만 지금 그런 애로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 봉동자치센터도 그런 애로점이 있어요. 왜냐하면 완주군 종합복지관이 없어지고 근로자 복지관으로 개원을 했고 그리고 봉동의 자치센터가 세워지다 보니까 완주군 복지회관에서 치러졌던 행사들을 봉동 자치센터에서 거의 많이 수용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주말도 없고 계속적으로 지금 봉동도 그렇게 돌아가는데 그래서 제가 묻는 거예요. 아마 산업단지사무소도 근로자복지관내에 들어갔기 때문에 민원업무, 복지업무까지 같이 수용을 해야 되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겠구나 이런것도 우리 위원님들이 알아둘 사항이라서 제가 묻고 있고요. 그 다음에 둔산공원은 우리 산업단지사무소에서 관리하나요?

그런데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이 연못. 거기에 있는 연못이 악취가 많이 나고 썩어가고 흉물스럽다. 연못 좀 메꿔 버렸으면 좋겠다, 글들을 많이 올리고 있거든요 그것에 대한 대책은 없습니까?

아니, 주민들도 억지소리일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많은 비용을 들여서 연못을 만들어서 경관를 살리기 위해서 했는데 악취나고 그러니까 그냥 억지로 메꾸어버려라 차라리 하는건데 더 좋게 정화해서 쓸 수 있으면 그것보다 좋은게 어디 있겠어요. 그런데 물이라는 것은 흐르는 곳이 있으면 나가는 곳이 있어야 정화가 되는 건데 지금 나가는 쪽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어떤 전문가 이야기를 들어보면 산소공급도 해줘야 된데요 물에 그래야 물이 맑은 상태를 유지하니까 물방울이 나오게 수족관에도 보면은 산소공급을 물방울이 막 나오게 해가지고 물이 순환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야외수영장을 계획하고 있잖아요. 야외수영장 위치는 지금 어디에요?

이제 수영장이라는 것은 가장 어떻게 보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조건, 왜냐하면 야외수영장은 특히나 따뜻하잖아요. 물이 그렇게 하니까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조건이 될 수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면서 오염물질 같은 것이 발생하기 때문에 수영장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정말로 깨끗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유지시켜 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 또 비용이 많이 드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그게 이제 이번에 임시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그것을 가지고 갈 계획이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우선 어떤 시설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깨끗하게 관리하고 또 관리를 깨끗하게 하다보면 비용도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들어가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것도 계획을 세우셔서 해주셔 하는데 어떻게 좀...

둔산리 지역은 인구가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특히나 아이들의 인구가 많은 지역이라서 그런 시설 갖추는 것은 저도 환영을 해요. 왜냐하면 우리 인근 완주근 이런곳에 워터파크 이런 것이 없어서 지금 아이들을 데리고 장거리로 나가는데 워터파크 수준은 아니더라도 야외수영장만 있어도 아이들이 여름을 시원하게 또 즐겁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이 돼서 굉장히 저도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만큼 거기에서 전염병이 발생에 근원이 되면 안되니까 미리미리 대책을 세우셨으면 하고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수영장 이야기를 아까 했으니까 둔산공원 야외수영장 운영요원으로 지금 추경에 1천5백만원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둔산공원 아외수영장은 기간은 며칠 운영을 하는 것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둔산공원 야외수영장이 상시적으로 12달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40일에서 45일 운영을 하기 위한 안전요원이나 관리요원이나 이런 것을 채용해서 기간제 근로제로 쓸라고 하고 있는데 여기에 1천5백만원을 세웠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이게 몇인에 대한 인건비인지?

그러니까 지금 완주군에 수영장이 삼례에 있고 세군데 운영하고 있죠? 용진에 하나 봉동에 하나 삼례에 하나요. 그런데 수영강사들도 여기에만 매달려서 생업을 하기에는 작은 저기를 받고 있어요.

지금 현재 있는 수영강사들도 활용을 하는 것은 좋겠다고 사료되나, 안전요원을 많이 두어야 해요 위급시 아이들이 물속에 접시물에서도 속담에 빠져죽는다는 이야기도 있고 갑자기 쥐도 나고 호흡곤란도 오고 그렇거든요 뙤약볕에서 놀다보면 그런 것도 그래서 여기에는 수영장을 복지차원에서 둔산에 아이들이 많으니까 운영하는 것은 굉장이 좋으나 여기에서 안전사고는 절대 발생하면 안되거든요 그래서 이건 철저하게 준비를 하셔야 해요. 안전요원 같은 것은. 상시 아이들은 깜빡할 사이에 사고를 내기 때문에 눈을 안떨어뜨리고 감시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해요. 90cm요?

그럼 낮은 곳도 있어요? 아니면 총 90cm이에요? 총 90cm?

그러면 아이들 입장할수 있는 나이 제한이 있어야 하겠는데? 12세 미만이요? 그럼 90cm면은 세 살 네 살짜리들은 들어가면 어른이 손을 놓으면 푹 빠져버리는 그런 깊이에요 90cm면요.

그러니까 그것이 수영장을요. 그러면 제가 제안을 하는데 깊이를 모두 90cm으로 하지 말고 낮은 지역을 두세요. 아이들끼리도.

유아 어린이 6세 미만 이런 애들은 어떻게 부모가 항상 붙잡고 있어요. 그거 못 붙잡고 있어요. 자기들끼리도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하지 그러니까 그 물 깊이를 조그만한 공간이라도 만들어서 별도로 50cm라던가 이렇게 해서 어린이들 유아원에 다니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어린이들도 선생님 지도하에 같이 자기들이 거기서 놀 수 있도록 90cm정도면 안돼요 그럼 빠져요.

아니 내용은 알겠는데 완주공단 하면 테크노밸리는 안 들어가는 거예요? 공단이라는 개념은 확대해서 공단 이렇게는 못보고 산업단지 이렇게 해야 그게 저기로 들어가는 것이냐고요? 그것을 전체로 완주공단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냐고요?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냐고요? 그러니까 산업단지 그렇게 하면 규모가 더 크다는 것이죠 공단보다는? 내용은 똑같고 지금 여기 이것만 가지고 개정을 하는 것이죠?

예. 이향자 위원입니다. 제6항 완주군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처리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4조 제4항 제1항에 따라 설치한 자전거 수리센터의 운영방법은 자전거주차장에 관리운영 규정에 준하여 필요한 사항은 군수가 규칙으로 정할 수 있다를 제1항에 따른 자전거 수리센터의 운영방법은 군수가 규칙으로 정할 수 있다로 수정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