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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상철 의원 발언

20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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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문화재단 때문에 골머리가 아파서 죽겠는데요. 사무국장도 이번에 다시 선발을 해야죠?

공개채용을 할 때 직원들 보수문제 정말로 그런데는 좀 우리가 내 돈 주는 거 아니라고 물 쓰듯이 쓰지 말고 어느 정도 형평성도 좀 맞게 또 타 시군에서 이렇게 하니까 우리도 이렇게 해야 된다 타 시군에 있는 사람들하고 어떤 전문성이나 이런 것이 뒤떨어지는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연봉문제 이런 것도 대폭 수정을 해서 이렇게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차후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전문가 집단이 되어야지 무슨 대표 무슨 대표 선거 때 뛰어다니고 했다고 해가지고 문화의 문자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등장해가지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정말로 어떤 문화재단 출범을 하면서 지금까지 무슨 추진단?

추진단 의장 벗어버리면서 정말로 문화재단 다운 문화재단을 하는 조건으로 승인을 하는 걸로 이렇게 얘기가 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우리과장님이 자꾸 회피하려고 하지 말고 좀 열정을 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수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참 그렇지만은 왜 보수가지고 이 얘기가 나오느냐면 처음부터 문화재단을 설립한다고 할 때 우리과장님도 뻔히 아시잖아요?

누구 누구 누구가 말하자면 보은인사로 이런 쪽으로 흘렀기 때문에 그걸 굉장히 우려해서 보수 얘기가 나온 것 아니냐 그 말이에요. 처음에 사무국장을 추천할 때 누구를 추천했는가 우리 과장님이 더 잘 알잖아요. 문화에 문자로 모르고 행사장에 각설이타령 앞에다 쇳대차고 다니면서 쇼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는 게 문화가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을 데려다 사무국장으로 앉히기 위해서 문화재단을 갖다가 정말로 그건 아니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을 데려다 군수가 추천한다고 했을 때 우리과장이 군수님 그건 안 됩니다. 이런 건의를 해본 적이 있어요?

아니잖아요. 군수가 이 사람하면 그대로 데려다 이렇게 해왔기 때문에 내가 문화재단에 들어간 것도 선거 캠프에 또는 인수위에 있었던 사람들이 문화재단을 좌지우지하려고 하는 것 때문에 그것을 못하기 위해서 내가 들어간 자리라고 생각을 해요. 또 그렇게 하려고 했었고 저도요.

그러면 정말로 진정한 완주 어떤 문화 전달이나 이런 걸 위해서는 진정한 문화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이 여기에 들어와야지 자꾸 선거 때 도움준사람 이런 것으로 자꾸 흐르기 때문에 오늘날 시끄러웠다 이 말이에요. 그 우려하는 바를 우리 과장님이 충분히 아시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정말로 책임감을 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