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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윤수봉 의원 발언

216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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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

최상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6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어제에 이어서 행정복지국 소관 교육아동복지과, 문화예술과, 관광체육과의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하기 전에 과장님 나오셔가지고 이걸 다 읽다 보니까 한 30분 걸리더라고요. 그 개요만 하시고, 또 우리 의원님들도 간단하게 해주시기 먼저 부탁드립니다.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교육아동복지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아동복지과장 김영숙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교육아동복지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애희 인재양성 팀장입니다. 최은아 평생학습 팀장입니다. 왕미녀 아동친화 팀장입니다. 김명화 보육지원 팀장입니다. 김미숙 드림스타트돌봄 팀장입니다. 항상 저희 교육아동복지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시는 최상철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육아동복지과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진로교육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진로직업체험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지정체험터 122개소를 꿈길에 등록하였고,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서 온누리살이 협동조합 등 14개 단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진로교육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서 6월 28일 워크숍을 개최하였으며, 학교 및 학교 밖 진로교육 직업체험 활동을 지원하였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41개 단체가 45개교에 들어가서 현재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하반기에도 실시하고,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여 진로체험터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창의적 교육특구의 추진입니다. 4개 분야 18개의 과제를 실행하는 사업으로써 방과 후 마을학교 7개소, 방과 후 지역사회 돌봄교실 3개소를 선정하여 관내에 있는 교육공동체가 들어가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후에도 연말까지 4개 분야 18개 과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외국어 지원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18명, 방과 후 중국어 강사 31명을 지원하였고, 글로벌 해외연수 장학생 58명이 선정이 되어서 22명이 6주간 호주, 뉴질랜드 등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영어 해외연수를 캐나다 토론토에 20명을 초등학교 5, 6년생을 선발하여 7월 21일부터 23일간 추진하였고, 영어캠프도 전주대에서 66명을 선발하여 진행한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써 하반기에도 영어보조교사 지원 및 중국어 강사를 지원하고 글로벌 해외연수……. 죄송합니다. 외국어, 중국어 캠프를 겨울방학 때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주군 인재육성재단 운영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애향장학생을 104명을 선발하여 2억3,500만원을 지원하였고, 하반기에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역 으뜸인재스쿨 사업으로써 인문계 고등학교와 중학교 우수학생을 맞춤형 심화교육 국, 영, 수에 대해서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중지능계발 프로그램으로 인재개발관에서 다중지능 프로그램 등 영화학교, 중국어 학교, 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인재육성사업으로 우리 고장 알기 프로그램, 개꿈 콘서트, 내발산동 공공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국어 캠프 및 해외연수를 추진하였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하반기 장학금 지급 및 재단사업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주군 교육 통합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교육자원 발굴 육성을 위해서 삼례, 용진 등 6개 지역에 149명이 교육 동아리에 참여하여 리더 육성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 통합프로그램 개발 및 방과 후 지원을 위해서 12개교에서 현재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서지역에 교육주체 50인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초?중?고에 교육 통합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교육 통합지원센터 운영 현황 평가 및 분석을 12월 중에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학습형 일자리 100개 만들기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평생학습 강사 완주군민 48명을 채용하여 활용하고 있고, 학습형 일자리 창출로 49명, 총 97명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일자리 관련 프로그램으로 16개 강좌를 진행하였고, 자격증을 72명이 취득하였으며, 하하 쌤 활동으로 27명이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실전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일자리에 도움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인문해 진달래 교실 운영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진달래 교실 운영 24개 반에 2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존감 향상을 위한 할머니 작가 양성을 위해서 전국 및 전북 단위 공모전에 4명이 입상하였으며, 문해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서 교육을 9회 실시한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북적북적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평생학습 축제를 10월에 개최토록 하고, 성인문해 작품집 할미그라피를 11월 중에 제작하여 할머니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희망아카데미 운영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상반기 농한기 90개 경로당에 프로그램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일반 강좌 운영으로 46개 강좌, 도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11개 강좌에 취미 등 학습자가 희망하는 분야에 프로그램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희망아카데미 운영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도 농한기 경로당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뿌린 대로 자라는 씨앗학교 운영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2월에 사업 공모를 통해서 주민 수요와 지역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11개 프로그램을 선정해서 진행한 바 있습니다. 7~8월에는 운영 중간 점검을 통해서 애로사항을 청취한 바도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씨앗학교 운영 대표자 간담회를 통해서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사회 협력 활동 기회를 마련하고, 12월 중에는 운영결과를 평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정착입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실행하는 사업으로써 금년 1월 8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아서 5월 5일 어린이날 때 선포식을 갖은 바 있습니다. 또한 4월에는 어린이의회 초등학교 4, 5, 6학년으로 구성된 23명을 선발하여 발대식 및 제1차 임시회의를 운영한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어린이의회 운영으로 정기회의 및 임시회의를 운영할 계획이며,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추진 위원회를 구성?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아동권리 및 아동친화정책 교육 및 홍보를 위해서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입니다. 그동안 추진 사업으로 세이브더칠드런의 도움으로 완주군 공립지역아동센터 1개소와 완주 신기방기 놀이터 1개소를 건립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5월 5일 어린이날 2천여 명이 참여하는 대축제를 개최한 바 있으며, 아동복지시설 운영비 지원 및 요보호 양육수당 및 아동급식 등을 연중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아동복지시설 운영 지원 지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시설 공간 내실 운영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청소년 동아리 수련 시설 프로그램에 27,432명이 참여한 바 있으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으로 4,110건을 처리한 바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및 프로그램 지원으로 23명이 검정고시 지원 등 직업체험 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위기 청소년 지원 및 청소년 수련활동 기능을 강화하고 청소년 수련 시설 지도점검을 통해서 안전한 활동 공간으로 조성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맞춤형 보육서비스 및 효율적 관리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어린이집 CCTV 운영 및 열람 실태조사 81개소를 완료하였으며, 맞춤형 보육 자격 책정 및 관리를 종일형 1,475명, 맞춤형 393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설 미이용 양육수당에 대해서 1,407명에게 지원한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기획, 지도점검을 중점 실시를 하고, 사회복지법인 12개소에 대해서 지도감독 강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육교직원 처우개선으로 보육인 대회 및 해외연수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드림스타트 촘촘한 통합사례관리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1,093명 초기상담을 통해서 현재 441명의 아동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영역별 맞춤 서비스 자원 발굴 및 협약 체결을 통해서 28건을 체결하였으며, 어린이들의 아동권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운영위원회, 슈퍼비전,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필수 서비스 11개 및 아동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연중 실시하고, 통합사례 대상 집중 관리 및 신규 대상자 발굴을 통해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하도록 하고,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가족캠프, 드림콘서트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과 후 드림스타트 돌봄교실 운영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1대1 가정방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 11명의 강사가 120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거점형 돌봄 프로그램 운영으로써 삼례 드림스타트에서 독서지도 등 5종에 대해서 5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8개소에서 바이올린 등 5종에 대해서 106명의 어린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학을 맞이하여 역사탐방 및 체험활동을 잡월드에서 37명이 다녀오기도 하였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입니다. 1대1 가정방문 및 거점형 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연중 실시하고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아동복지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고, 이어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어요? (“손드는” 의원 있음) 김용찬 의원님.
용찬

김용찬의원

김용찬 의원입니다. 전 나중에 간단하게 하려고 그랬더니 제가 앞에 섰네요. 저는 그냥 포괄적인 얘기를 한번 할게요. 앞에서 다른 과에서도 많이 했지만, 지금 완주군이 6기 행정에 들어서면서 모두가 잘 사는 것을 넘어서 삶의 질을 논하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보다 보니까 자꾸 부익부 빈익빈으로 흘러가요. 예를 들자면 삶의 질을 논하자 해가지고 문화, 체육, 이쪽으로 상당히 많이……. 그다음에 아파트 르네상스. 그런데 문화나 체육이나 아파트 르네상스나 사실 가진 자들에게 베푸는 거거든요? 저는 뭔 얘기를 하자고 그러냐면, 그래서 결국 중요한 것은 사회복지과하고 이 교육지원과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된다. 그 로봇학자 데니스 홍 얘기를 자주 하는데요. 우리 사회가 바뀌길 바라냐, 그러면 우리 아이들을 제대로 잘 길러내면 된다. 정말 중요한 과예요. 완주군의 어떤 미래를 열어가는 건데. 그러면 여기서만큼은 적어도 부익부 빈익빈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모두가 다 평등하게 어떤 기회를 줘야 되는 그런 거야 되고요. 또한 그것을 넘어서 계속 외치는 창의행정이 여기서 발휘되어야 된다. 매일 하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정말 교육이 중요하기 때문에 따로 과를 신설해서 떼어낸 거거든요? 발굴해서 정말 우리가 무엇을 지원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고민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제가 볼 때는 좀 더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행정에서 하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간단한 거예요. 예를 들자면, 단체나 어떤 교육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그냥 사업을 만들고 계속해서 하달 식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토론하고 만들어가고 그런 것들이 좀 아쉬운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게 하달 식으로 하다 보면 결국 일은 진행은 잘 되겠지만 거기에서 창의라든지 어떤 발전방향은 나오지 않을 거다. 그런데 서로 토론하고 같이 만들어가다 보면 정말 많은 것들, 아이디어들. 또 그런 것들이 같이 막 나오면서 더 좋은 것들을 해나가지 않겠냐 그런 아쉬움들을 한번 이야기하고 싶어요. 특히나 아까 얘기했던 사회복지과나 교육지원과는, 교육아동복지과. 그런 쪽에서 정말 중요하다.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봤어요. 그래서 큰 틀에서 한번 부탁을 드리고 싶었어요. 여기까지만 할게요.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김용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손드는” 의원 있음) 이향자 의원님.

이향자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청완초등학교 이전 진행과정 좀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지금 군 교육청에서 매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감정평가사가 교육청에서 1명 선발하고 우리 완주군에서 1명 선발하고, 도교육청에서 1명 선발해서 3명이 감정평가를 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청에서 우리 완주군청에 감정평가사를 의뢰를 해가지고 공문으로 이미 발송을 했습니다. 그래서 9월 9일까지 교육청에서 보상공고를 했어요. 그 기간이 끝나면 감정평가를 해가지고 매입해서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그렇게 절차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향자의원

언제 정도에 착공이 될 것 같아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착공은 땅을 매입을 해야 설계를 들어간대요. 그래서 9월 9일 보상공고가 지나면 그때 매입을 통해서 설계용역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향자의원

지금 초등학교 전체 1학년에서 6학년까지는 몇 클래스로 지금…….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지금 18학급…….

이향자의원

18학급이요? 병설유치원은 3학급?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예, 유치원은 3학급으로 협의가 됐습니다.

이향자의원

그래요.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애 좀 써주시고. 그다음에 병설유치원에 대해서 굉장히 선호도가, 병설유치원을 가고자 하는 학부형들이나 아이들이 많은데 지금 추첨을 통해서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지금 3세, 4세, 5세까지 다니죠? 병설유치원을.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예.

이향자의원

그런데 3세 때 추첨을 해서 거기에 들어간 아이들이 쭉 하니 5세까지 다니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3세 때 추첨이 안 된 사람은 빠져나간 인원 2명이든 1명만 그다음 해에 또 추첨을 해요. 그러니까 한번 3세 때 된 아이들은 3년을 쭉 다니는데 거기에 기회를 잃은 사람은 병설 어린이집 문턱을 밟기가 너무 어려우니, 이걸 매년 추첨을 통해서 하는 게 좋지 않느냐 하는 학부형들의 이야기가 있는데 그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사람에게 기회를 주려면 그렇게 해야 되고, 또 한 번 들어가서 그래도 3년 동안 적응을 하는 차원에서는 지금과 같은 방법을 쓰는 것이 저기하는데, 좀 그게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한자리, 두 자리밖에 안 비어요, 병설 어린이집에. 그러니까 한번 3세 때 들어간 아이들은 쭉 다니는데 그 기회를 3세 때 잃은 아이들은 4세 반에 들어갈 때 한자리, 두 자리밖에 안 비니까 기회가 없어서 조금 이거는 형평성에 맞지 않지 않느냐 하는 학부형들의 불만의 소리가 나오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한번 연구해보실 랍니까?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교육청에다가 한번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의견이 있다는 것을.

이향자의원

한번 고민해보시고. 그리고 지금 이제 국정이나 군정이나 도정이나 인구가 많이 밀집된 데 위주로 가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농촌 벽지학교 이런 아이들은 많이 혜택을 보지 못하는 그런 형평성 문제가 있는데, 둔산리 지역이나 이서 혁신도시나 이런 데는 도서관이라든가, 영어도서관이라든가, 장난감 도서관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혜택을 보는데 지금 벽지 초등학교 이런 데는 아이들이 없어서 문을 닫을 정도로 위험에 처해있는 학교 교장선생님들이 굉장히 노력을 해서 학교 아이들 인원도 좀 늘려 놓고 더 좋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해가지고 학교를 굉장히 좋은 학교로 소문을 나게 잘한 학교가 우리 완주군에서도 많이 있잖아요? 뭐 삼우초, 봉성초 이런 데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그런 데에 지원이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우리가 어차피 작은 도서관 같은 거 읍면에다가도 하고 그러는데 학교 중심으로 해서 작은 도서관 안에 활용 공간이 있는 학교에는 그런 거 설치를 초등학교 같은 데에다가 해서 지역주민들도 학교하고 소통하고 거기 가서 책도 빌려다 보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한번 고민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벽지 초등학교에는 아이들이 한 반에 몇 명 안 되는 데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인근 주민이 옛날에는 운동회를 통한다거나 어버이날이라든가 학습발표회를 통해서 그 부근의 사람들이 축제의 분위기를 학교에서 많이 했는데 내 자식, 내 손주가 그 학교에 안 다닌다고 해서 정말 학교하고는 단절하고 너무 멀게 지내니까 우리도 행정에서 그런 학교에다 지원하고, 또 학교에서도 주민들에게 오픈을 해서 서로 밀접하게 갈 수 있는 그런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는 그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우리 과장님 답변 부탁드릴게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첫 번째 작은 도서관 작년에 검토를 했었는데 대덕초가 설치되는 바람에 완주는 지금 비봉, 동상, 대덕초 그렇게 해서 네 군데인가 아마 작은 도서관이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그게 지금 사회 공헌사업으로 신청을 해가지고 군비 들여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신청을 했습니다만, 결과를 못 얻어서……. 그런데 다시 한 번 도서관에다가……. 지금 문화예술과로 도서관이 넘어갔는데 이향자 의원님의 의견을 다시 한 번 넘겨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한번 방법을 모색을 해보라고 그쪽에다가 얘기를 하고요.

이향자의원

도서관 업무는 도서관 계가 새로 생겨가지고 거기에서 보는 거 아는데 서로 협력해가지고요, 또 공모사업 같은 것도 많이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공모해서 정말 농촌 벽지 초등학교 그런 데에 아이들도 책도 학교를 통해서 멀리 가지 않아도 구입해서 볼 수 있는 그런 혜택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예.

이향자의원

그리고 지금 급식은 불만 없나요? 우리 지금 물품으로 지원해주고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떤 민원사항이라든가 이런 거 없나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제가 지금 접수한 것은 없는데요.

이향자의원

메뉴가 매일 중복이 된다거나 이런 거 때문에 혹시…….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지금 접수된 것은 없습니다.

이향자의원

개선할 것은 없는 걸로, 잘 되고 있고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예.

이향자의원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이향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손드는” 의원 있음)

윤수봉의원

최상철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저 잠깐 짧게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혹시 지금 우리 완주군에서 청소년 진로나 이런 거 상담하죠?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예.

윤수봉의원

그런데 혹시 우리 아동에 대해서, 아동심리에 대해서 상담을 한다든가 그런 게 있습니까? 혹시 드림스타트나 뭐…….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지금 거기에서 하고 있어요.

윤수봉의원

있어요?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팀, 어디 팀에서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드림스타트팀.

윤수봉의원

드림스타트 팀에서요? 뭐 위탁해서 해요? 어떻게 전문가가 와서 해요?
미숙

김미숙

드림스타트돌봄팀장 청소년 상담센터에서도 하고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혹시 대상 아동이 있으면 저희한테 얘기를 해주시면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윤수봉의원

그래요. 아니 저는 혹시라도 우리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아동 쪽에 혹시 지금 인구가 밀집된 지역은 충분히 그런 소지가 있거든요? 심리상담 같은 것이 필요할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 적극적으로 좀 추진해주시고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청소년 수련관에 상담복지센터가 있어가지고 거기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윤수봉의원

그러시구나.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맞춤형 보육서비스 관련해서 우리 김명화 팀장님이 담당하시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교육예산이 한 179억인가요, 69억인가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169억인데 이번에 보니까…….

윤수봉의원

한 170억 정도 되는가요? 170억 정도 지원을 하고 있는데 지금 국?공립 관련해서도 지금 사실은 어린이집이 거의 고사 위기예요. 누리과정도 그렇고 해서 고사 위기인데, 제가 작년에도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우리 이애희 과장님 있을 때도 얘기를 했는데. 물론 삼봉 신도시가 조성이 되고 하면 당연히 거기에도 하나 정도는 와야겠죠.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심도있게 주변 여건을 평가를 하고, 지금 이쪽에서는 법인이든 민간이든 다 고사 위기에 있는데 국?공립은 늘어나고. 박성일 군수 공약이라고 해서 무조건 이거를 해서는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 여건에 맞게. 인구가 예를 들어서, 삼봉 같은 경우는 거기가 5천 세대 이상 지어지면 거기는 필요하지만, 다른 데는 지금 사실은 다 고사 위기에 있어요. 어린이집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한 가지 또 연계해서 제가 얘기를 말씀드리면, 지금 병설하고 어린이집이 지금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어요, 병설. 우리가 예를 들어서, 저는 이런 목소리를 좀 내야 돼요, 우리가요. 179억 정도의 예산을 주면서 병설한테 질질 끌려가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요 우리 완주군이. 지금 보면 병설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 한 학급 하다가 두 학급, 어떤 데는 세 학급 늘어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주변 여건들은 그러면 그럴수록 우리는 보조금은 보조금대로 주면서 거기는 늘어나고 정작 다른 주변에 있는 어린이집이나 법인이나 민간은 지금 고사 위기에 있고. 아이들이 없어서. 지금 정원율이 내가 알기로는 한 60% 정도밖에 안 될 거예요 우리 어린이집들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과장님께서, 물론 김명화 팀장님께서도 상기를 해가지고 앞으로 병설유치원에서도 어떤……. 말하자면 삼례든 봉동이든 혁신도시든 이런 밀집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어린이들이? 이쪽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교육지원과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거 정도는……. 어떻게 보면 상생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 교육청이나 완주군도 상생을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저는 조금 미흡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봐요. 과장님이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해 주세요 과장님, 짧게.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그런 부분을 저도 원장님한테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정말 민간시설 어려운데 국?공립유치원 시설까지 경쟁을 해서 살아남아야 되느냐, 그 얘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그런데 병설유치원은 교육청에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고 어린이집만 우리 군에서 담당을 하고 있는데, 그 민간인 시설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정부에서 지원하는 그런 시설들과 경쟁을 해서 우리가 살아남아야 되니 얼마나 어렵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원을 해달라 그 요청을 들은 바 있습니다.

윤수봉의원

알겠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도 이런 부분을 좀 상기해서 우리 교육청하고도 협의를 하고, 그런 걸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팀장님들 답변하셨는데 이런 자리에서는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먼저 답변을 하시고, 그런 부분을 좀 상기해야 돼요. 함부로 이렇게 다이렉트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 의원들의 허락을 받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윤수봉 의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의원 있음) 서남용 의원님.
남용

서남용의원

서남용 의원입니다. 보면 지금 고산 청소년 문화의 집이 작년 3월 달에 여러 차례 설명을 했는데 작년 3월 달에 할 때 금년 한 2월 정도에, 1~2월 달에 개소한다고 계획을 그렇게 세웠었어요 추진계획에 보면. 그런데 지금 아직도 전혀 기미가 안 보이는 것 같고 향후 계획을 어떻게 잡고 계신지.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지금 현재 용역 중에 있고요. 어떤 시설, 어떤 공간을 채울 것인가에 대한. 그리고 어린이들한테 고산지역의 초등학교, 중학교 아이들한테 지금 설문지를 회수하고 있는 실정이고요.
남용

서남용의원

용역이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8월이요.
남용

서남용의원

8월이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그전까지는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지금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이며, 또 신기방기 놀이터 건립이며 거기에 신경을 쓰다 보니까 좀 늦어졌는데요. 내년 3월에 꼭 개소될 수 있도록, 10월에는 타 지역의 벤치마킹을 통해서 건실한 문화의 집으로 탄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의원

주민들은 금년엔 되는 걸로 알고 있고, 또 그렇게 안 될 것 같으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오갈 데가 없으니까 지역에서라도 임시로 써달라고 하는 그런 요청까지 여러 차례 요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내년 3월에는 틀림없이 됩니까?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국장님!
봉준

신봉준

행정복지국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내년 3월에 이거 할 수 있도록…….
봉준

신봉준

행정복지국장 예, 적극 독려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의원

꼭 좀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농촌에 아까 여러 가지 어린이집 말씀하셨는데, 농촌은 어린이집이 상당히 취약하잖아요. 그래서 어린이들이……. 특히 보육 대상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보니까 작년에 볼 때 어떤 문제가 있냐면,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 보육생들을 가르치는 나이에 따라 자격이 틀린가 보더라고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수당이…….
남용

서남용의원

아니 그것도 있고, 어린이 모든 대상을 한 교사가 다 가르칠 수 있는 거 아니죠?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그렇게 깊이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이에 따라서…….
남용

서남용의원

나이에 따라서…….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이 틀리고…….
남용

서남용의원

인원도 그렇고 그 교사도 다르더라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정확치는 않은데 0세에서 3세까지만 가르치는 교사는 그 아이들만 가르치고 그 위에 4세 아이들은 가르치지를 못해요. 그러다 보니까 시골에 아이들이 얼마나 있겠어요. 아이가 한 3명만 있더라도 연령대가 틀리면 교사가 2명이 있어야 돼요. 굉장히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실정 감안해서 아마 농촌 취약지역에 어떤 특수성을 고려해서 농촌 소규모 어린이집 지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봐달라고 해서 아마 작년 겨울에……. 그런데 이 업무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아마 이리 넘어왔죠?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그래서 그 추진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가.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별도로 서면보고 드리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의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특히 농촌지역에는 취약한 데가 지금 현재 있는 곳도 그렇고 앞으로도 이럴 것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그렇다고 각 읍면별로 그래도 어린이집이 하나라도 없으면 그나마 지금 귀농귀촌하는 인구들도 어린아이들 교육 때문에 더 이상 들어가질 않아요. 그런 것들은 좀 어떻게 대책을 세워서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야 될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건 별도로 보고해 주시고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그다음에 우리 완주군에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은 많이 되어있는데 그것을 하나로 엮어서 쉽게, 특히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시스템이 잘 마련이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런 시스템이 잘 된 데가 광명시라고 해서 다녀왔다고도 얘기를 들었어요. 혹시 이거 다녀오셨나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광명시는 안 다녀왔고요 지금 경기도에 두 군데인가 올봄에 다녀왔는데요. 지금 우리 관내에 지역자원들을 발굴해가지고 꿈길에 인터넷에 122개소가 지금 등록이 되어있어 가지고 지금 진로지원센터에서 요청이 오면 연결을 해주거든요.
남용

서남용의원

그러면 단순히 요청이 오면 연계를 해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보니까…….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예, 그분들 교육을 시킨 바도 있고요.
남용

서남용의원

그러면 체험마을은 많이 있는데 어떤 마을을 선정했을 때 아이들한테 그 체험교육을 시킬만한 그런 교사나 이런 것들은 확보가 됐나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그렇죠. 지금 타 지역에서 우리 완주군의 진로지원센터가 잘 운영이 되고 있다 해가지고 벤치마킹을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가 우리 평생학습에서 자격증 취득이랄지 그런 쪽에 교육을 많이 해서 양상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그런 교육공동체가 참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체험이라도 요청을 하게 되면 가능하도록 지금 현재 완주군의 시스템은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의원

그러면 차량이나 이런 것 등은 거기에서 알아서 해야 되는 거고요? 신청하는 곳에서?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진로지원센터에서 그것까지.
남용

서남용의원

그것까지 해서? 이건 별도로 좀 한번 설명을 해주시고요.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의원

그다음에 지난번에 인재개발관을 가보니까 정말 여름철에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거기에서 근무하시는 분이나 우리 강사님들이 중학생을 대상으로 정말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교육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 관내에 있는 중학교 학생들이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또 거기가 시설이 좀 노후 되다 보니까 뒤쪽에 있는 건물이 낡아서 누수가 되고 이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 꼭 필요한 부분들은 좀 챙겨서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아동복지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렬 문화예술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용렬입니다. 문화가 경쟁력인 시대에 갈수록 증가하는 군민의 문화욕구와 여가생활 여건 조성에 노력하시는 최상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우리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일자리 김성수 팀장입니다. 문화예술 정성엽 팀장입니다. 문화마을 팀장은 현재 삼례 평가 중이어서 김미경 담당이 왔습니다. 도서관 정책에 서진순 팀장, 도서관 운영에 진보영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드리고요. 보고서 4쪽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문화예술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문화재 보수정비 사업입니다. 금년 문화재 보수정비 사업은 총 21건에 21억5,650만원인데요. 현재까지 공사 진행 중인 것이 8건, 설계 승인 중인 것이 4건, 공사 완료가 8건, 공기 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완주학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완주군 향토문화예술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서 체계화시키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이삼만 고택지 문화 관광 자원 연구용역 웅치?이치 전적지 기초에 대하여 정밀조사, 고산현청 복원 타당성 조사 실시 등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향토문화유산 지정 및 보존과 역사 재조명 사업, 역사박물관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세 번째,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입니다. 2단계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현재 1단계에는 공사를 마무리 중에 있고요. 2단계에는 기본계획과 세부 실시 계획을 금년 말까지 추진해서 내년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네 번째, 비비정 예술 열차 조성사업입니다. 그동안에 관련 기관 인허가를 완료를 했고, 비비정 예술 열차에 대한 공사를 착공을 했습니다. 구 만경강 철교 및 인근 토지도 같이 매입을 해서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완주 문화재단 운영입니다. 전문성과 노하우를 가진 문화조직과 국가 문화 시책사업의 주체로서 각종 예술창작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재단으로써 자체사업과 생활문화 활성화 등 기타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문화예술 지원 공모사업을 10개 사업에 23개 단체를 선정해서 진행 중에 있고요. 2016년도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해서 국비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도립국악원 관현악단 호남교류공연 유치 등도 활발하게 추진하였습니다. 여섯 번째, 아트마당 문화 스튜디오 조성사업입니다. 금년 상반기에 토지매입을 그동안에 못했었는데요, 완료를 했고요. 앞으로 하반기에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해서 내년에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그간에 국가 공모사업 등에 16개 사업, 12억2,400만원을 확보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문화 강좌 및 공연으로써는 289회, 24,213명이 참여했고요. 주민참여 뮤지컬 제작 공연 등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문화예술단체 지원입니다. 지역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할 수 있도록 단체를 특성에 맞는 사업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에 문화원과 완주예총, 생활문화 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에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주민참여형 뮤지컬 공연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삼례문화예술촌 운영입니다. 그동안에 20,219명이 관람을 해서 한 달 평균 한 3천명 정도 방문을 했고요. 그다음에 기획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체험 프로그램 운영, 막사발 심포지엄 등을 추진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전시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열 번째, 책마을 문화센터 조성사업입니다.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8월 29일 날 개관해서 책을 매개로 한 주민 관광객에게 소통이 되는 문화 허브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책마을 문화센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열한 번째, 삼례문화예술촌 2차 조성사업입니다. 창조마을과 관광안내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6월 달에 사업 발주를 해서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2017년 1월에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열두 번째, 이서 혁신도시 공공 도서관 조성사업입니다. 그동안에 이서에 있는 소리공원 부지 내에 추진계획을 했었는데 그 옆에 있는 문화시설 용지로의 위치 변경이 되어서 앞으로 사업 규모나 예산 확대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동안에 공유재산 관리 계획이나 재정투융자,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반영했지만 위치 변경에 따른 변경사항에 대해서 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기부재산에 대한 기부채납과 소유권 이전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세 번째, 용진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입니다. 공모사업으로 선정해서 사업을 금년에 완료해서 8월 1일 임시 운영하고 있고요. 10월 중에 개관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네 번째, 둔산 영어관 증축사업입니다. 현재 공사를 착공해서 금년 말까지 1개 층을 증축하는 공사로써 내부시설 외의 외부공사 등을 추진하고 내부 인테리어 시공에 대해서는 부족분 예산을 내년에 확보해서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문화예술과 소관 말씀드렸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고, 다음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류영렬위원

류영렬 위원입니다. 완주학프로젝트 6쪽에 대각사에 목우자수심결이 있는데, 이게 도 지정문화재 신청을 3월 달에 했잖아요? 그러면 현재 추진 상황이 어느 단계까지 와 있는지.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지난번에 도에서 현지 확인을 했고요.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직도…….

류영렬위원

그러면 언제쯤 이게 결론이 날 것 같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정확히 말씀은 못 드리겠는데 아마 10월까지는…….

류영렬위원

10월 달에?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류영렬위원

10월 달에는 결론날 것 같다?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지난번에 할 때도 지금 두 가지가 있었는데요, 한 가지는 많이 복사본이 있어가지고 좀 어렵지만 한 가지는 가능성이 있는 걸로 얘기가 되고 있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류영렬위원

이거는 대각사라고 그러면 사찰의 문제가 아니라 어찌 보면 우리 완주학프로젝트하고 맞아떨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문화관광과에 전문 학예사가 계시잖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류영렬위원

하여튼, 가급적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류영렬위원

그다음에 9쪽에 보면요 완주문화재단이 문제인데, 완주문화재단이 설립 초기이기 때문에 아직도 완벽하게 칭찬받을 만하게 잘 되어가고 있다 보여지지가 않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분발을 촉구하면서, 구 잠종장 부지 수탁을 지금 위탁을 한 것 같은데, 이 근거는 뭐예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지금 수탁이라고 하는 것은 현재 건물 전체를 맡겨놓은 것은 아니고요. 기획단을 1단계, 2단계 사업을 어떻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기획단을 선정을 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그 기획단을 관리하는 차원의 수탁이지, 시설 전체를 맡겨놓은 상태는 아니고요.

류영렬위원

그거는 아니라고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류영렬위원

왜냐하면, 우리가 완주군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할 때 굉장히 고민했던 부분이에요 이게. 너무 우리가 위탁 관계를 넣어주면 그때 당시에 우리 예측컨대 여러 가지 술 박물관 등등 이렇게 해서 예측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의회에서 심도 있게 검토해서 그런 문제를 조금 제어를 해야 되겠다. 왜냐하면, 그렇다 보면 완주문화재단이라는 것이 본래의 문화재단 성격으로 가는 게 아니고 위탁받아서 시설 운영 쪽으로 갈 것 같아서, 그때 우리가 조례를 일정 분야 삭제한 부분이 있는데. 그러면 정리를 하자면 이거는 어떤 시설이 아니라 완주 이 잠종장인가요? 이누에?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누에.

류영렬위원

누에 이인가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냥 누에.

류영렬위원

누에. 그러면 그 사업을 추진하는 그 기획단 얘기입니까, 이거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류영렬위원

알겠습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저희들도 심사숙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영렬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앞으로 완주문화재단이 정말로 내실 있고 또 비전 있는 그런 문화재단이 됐으면 좋겠고. 자꾸 우리가 출연 받아가지고 운영하려고 하는 의타심은 이제 버려야 된다. 우리가 군에서 출연해줬기 때문에. 초기는 우리가 출발시켰지만 이제는 점차적으로 가면서 스스로 홀로서기를 해야지, 자꾸 군의 예산 갖다가 출연해서 적당히 운영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거는 우리 이과장님이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은 재단에서 노력을 해야 할 걸로 생각을 합니다. 100%는 아니더라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류영렬위원

왜냐하면, 언제까지 군민들이 낸 세금을 가지고 출연해줄 수는 없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류영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웅배

박웅배위원

박웅배 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류영렬 위원님이 완주문화재단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올해 6억인데 말이에요. 인건비가 거의 50%예요? 거의 인건비는 사무실 문화재단 이사장인가요? 이사장과 그 직원들 인건비입니까? 아니면 강사까지 포함한 인건비입니까?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직원들.
웅배

박웅배위원

직원들? 대단히 잘못된 부분이에요. 직원들 인건비가 50% 차지하고 사업비와 인건비가 50대……. 이건 무엇이 안 맞는 거예요. 우리 직원들 월급 주기 위해서 이렇게 예산을 늘렸어요? 가만히 생각해봅시다. 이 문화재단의 운영은 우리 완주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여러 가지를 위해서 하는데 월급 받는 직원들 월급이 사업비의 50%다 이 말이에요. 어떻게 잘못되었다고 생각 안 해요? 몇 명이에요, 직원들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현재는 5명입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렇죠. 5명에 2억9천. 이거 어찌 보면 말도 안 되는 이런 운영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번…….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인건비가 50% 정도 차지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인력 관계에 있어서는 아까 류영렬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재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인력에 대한 퀄리티도 높여야 할 부분도 있고요. 현재 제대로 운영하기 위한 인력의 수는 아니라고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지금 문화재단 설립을 한 지가 언제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작년에.
웅배

박웅배위원

작년이죠? 1년째 되어가죠? 그런데 이 문화재단의 역할이 아직 설립한 지가 1년 정도 되니까 큰 기대하기는 아직은 저기하지만, 어느 정도……. 이게 정말로 앞으로 큰 문제점의 하나의 단체가 되겠다. 이건 말도 안 되는 그런……. 5명의 인건비가 2억9천이라면 이 사람들의 평균 연봉이 얼마입니까?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거기에는 인건비도 있지만 경상비도 있고 공공운영비도 있고 그렇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이건 어떻게 인건비를 책정했는지 몰라도 이건 좀 과하다. 그리고 12쪽에요, 완주문화원이 지금 어디에 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12쪽, 완주문화원이 어디에 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완주문화원이 지금 현재 고산에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고산에 있죠? 그 문화의 집 지은 지가 몇 년 됐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문화원이요?
웅배

박웅배위원

예.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제가 정확한 연도는 잘 확인을 못 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아마, 한 8년? 9년?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10년 정도…….
웅배

박웅배위원

10년? 10년 되었는데 벌써 문화의 집을 리모델링하는 이유가 뭐예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10년이 되었지만 일부에서 누수도 되기도 하고요. 1층에 다른 단체들이 사용했었는데 그걸 방치하는 바람에 거기가 좀 문제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1층만 하는 것입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아마 건축법을 보면 하자보수는 한 10년 이상일 거예요. 그러면 그 회사한테 누수 있는 부분, 이런 부분은 다 저기를 했어야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1층만 해서 최소화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아마 10년 정도 됐을 때는 4대 후반기 때 지었는데 이런 부분은 제대로 그 당시에 관리 감독을 잘 못했던지. 10년 좀 안 된 것이 벌써 누수가 된다면 이건 뭔 문제가 있지 않아요? 그러면 그런 사업비는 건축 관련법에 따져서 그 사람한테 하자보수를 시켜야죠. 왜 우리 군비를 들여서 이렇게 합니까? 이 부분 확인 한번 해보세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하여튼 그 부분에서 점검을 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리고 우리 문화예술과, 포괄적으로 문화예술이라는 것이 어찌 보면 상당히 중요한 부서이기도 한데, 우리 완주군 정서상. 그런데 하나하나 이 사업을 보면요, 참 심히 걱정되는 부분이 많아요. 삼례문화예술촌, 아까 설명할 때 막사발 또 저기를 합니까? 막사발 대회도 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이런 부분들이……. 아마 그거 뭡니까? 그거 지금 다 폐지시켰잖아요. 그릇 굽는 거.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어떤 거 말씀하시는…….
웅배

박웅배위원

그릇 굽는 데 있잖아요, 역전 옆에. 그건 어디로 옮겼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대로 있습니다. 활용하고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면 그거 사용을 않고 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활용하고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활용하고 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지난번에도 거기에서…….
웅배

박웅배위원

지역주민들 민원 때문에 저기한다 어쩐다 한때는 중단됐잖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매일 하지는 않고요.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라든지…….
웅배

박웅배위원

지금 문화열차, 그거 잘 진행되고 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열차. 관광열차.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비비정 예술 열차요? 일정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가능하다고 봐요? 지금 우리나라에서 그런 예술열차 운행하는 데가 몇 군데나 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일부 지역에 있는데…….
웅배

박웅배위원

일부 지역이 어디예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저희 같은 경우는 모르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잘 모르죠? 아마 내 기억으로는 그런 거 했다가 다시 다 폐쇄시킨 걸로 알고 있는데. 안 맞으니까. 문화열차 하는데 상당한 예산이 투자되잖아요. 그러면 예산 투자와 우리 완주군의 관광 목적하고 맞습니까?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활성화 측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별도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하나하나 이런 것들이 의욕만 앞섰지 앞으로 장기적으로 우리 군민의 발전과 이런 것들은 한 번쯤은 다시 되짚어봐야겠다. 물론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 의원들도 책임이 있다고 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용진 작은 도서관을 조성한다고 그랬는데요. 지금 현재 읍사무소 3층에다가 한다고 그랬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건 지금 조성되어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예?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도서관 말씀하시는 거죠?
웅배

박웅배위원

예.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지금 조성되어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다 되어있어요? 3층?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어떻게 되어있어요? 엊그제도 한번 올라가 봤는데……. 뭐 조립식으로 해놨어요? 용진읍사무소 3층에다 다 해놨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면 어떻게 했어요? 조립식으로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냥 그 건물에다가…….
웅배

박웅배위원

조립식으로 규정했던 건물 안에다가?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그런데 사업비 1억이나 들었어요? 거기 옛날에 말하자면 우리 기술직들이 합동사무실 그 건물 안에다가 그대로 놓고. 그런데 그 사업비가 무엇을 했가니 1억이나 들었어요? 거기 개방되어 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는데요, 아직 개관식은 안 하고 있어서…….
웅배

박웅배위원

개방도 안 되어있고 지금 닫혀있는 상태예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그런데 엊그제 올라가 봤는데 옛날에 합동사무실 조립식인지 알았는데 거기에다가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놨어요? 1억 투자해서?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언제쯤 개원합니까?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지금 10월 6일, 용진읍하고는 잠정적으로 협의를 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용진읍하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그런데 거기에다가 3층에다가 작은 도서관 만드는 것이 위치적으로나 맞습니까?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래도 읍민들이 다 원해서 그러신 것 같은데요.
웅배

박웅배위원

어떤 읍민들이 원했어요? 이해가 안 되네? 3층에다가……. 도서관은 어른들도 이용하고 애들도 이용하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팀장님이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리고 또 용진읍에 주민자치센터를 건립하고 있잖아요, 준비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 읍사무소 3층에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그대로 조립식 안에다가 내부 저기는 크게 공사비도 안 들어가거든요 사실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내일모레라도 한번……. 문 좀 열어놔 보세요, 어떻게 해놨는가. 지금 공사는 다 마무리 해놨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자치센터를 하게 되면 그쪽에 책이나 이런 부분들은 옮길 수 있는…….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니까 이 1억이라는 돈이 우리 가정 살림살이로 보면 말이에요 상당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위원님 지적하시는 말씀은 맞는데요. 공모로 해가지고 그 공간을 활용하게 하기 위해서 예산이 확보된 것 같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리고 위치상으로도 상당히……. 아마 이 도서관은 사용하는 저기들이 어린아이들이나 학생들일 것 같아요. 그렇다면 정말로 위치상으로도 안 맞고. 용진읍에 할 공모사업이 없으니까 이렇게 했는데, 그러면 어떤 식으로……. 나중에 우리 서진순 팀장이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이 부분은 자세히 한번 설명 좀 해주시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리고 또 우리 권삼득 선생에 대해서 특별한 계획이 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지금 금년에는 길 조성하는 걸로 해서요. 이쪽 목효마을 쪽에서 올라가는 그 길…….
웅배

박웅배위원

주민들하고 다 협의가 됐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용진읍하고는 협의를 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행정하고는 협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있는 주민들하고 토지주들하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용진읍장하고 이사장으로 되어있는 그…….
웅배

박웅배위원

이사장?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민홍렬씨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민홍렬씨랑 같이 협의를 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 사람이 토지주도 아닌데 뭔 저기를 해요? 내가 이 문제는 2003년 10월 달에 권삼득 저기해서 길까지 다 내고 그렇게 하자 하는데 거기에 따른 권씨들이 말하자면 반대를 했었어요. 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공무원들도 상당히 시달림을 받고. 여러 가지 애로사항 많고, 아마 돈까지 부담이 갔을 거예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이번에는 길을 확장하고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올라갈 때 계단 침목이라든지 이런 부분 교체를 하고 안내판 이렇게 정비하고 이런 정도지, 크게 길을 내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면 올해는 길만 내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길을 내는 것은 아니고요. 아까 계단 어려운 부분 침목 설치하고…….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니까 왜냐하면, 권삼득 법인도 설립했고 다 그렇게 했거든요? 그 사람들한테 맡기지 말고 행정에서 주도적으로. 국창 권삼득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시대의 창시자 아닙니까. 그렇다면 늦은 감이 있어요. 이미 국창 권삼득 그 얘기는 전주시에 모든 주도권을 뺏겼어요. 이런 중요한 사람을……. 예를 들면 전북대학교 앞에 가면 권삼득로라고 도로명까지 씁니다. 이런 부분들을 여러 가지 우리 완주군에서 참 엉터리……. 또 봉서사 영산작법, 이것도 전주시한테 뺏겨버렸고. 중요한 문화 자원들을 다 뺏겼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봉서사 영산작법 알고 계세요? 모르잖아요. 얼마나 중요한 자료입니까. 이런 것들 하나의 문화예술을 발굴해서 해야지. 정말로 참…….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만드는 것도 좋지만 옛날 것, 우리 선조들이 전통과 문화 이런 것을 발굴하고 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 이 말이에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래서 금년에도 향토문화예술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렇게 해서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뿐만 아니라 우리 완주군의 중요한 자산에 대해서는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완주군에 그 서원 있죠? 서원.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서원이 몇 군데나 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현재는 10개.
웅배

박웅배위원

서원이 10개. 또, 효자문.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효자문은 제가 파악을 아직 못 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효자문이라는 것은 정부에서 옛날 조선시대 때 굉장히 효를…….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것도 한번 발굴을 찾아보세요. 몇 개 없을 거예요. 그래서 자료를 한번 보면, 굉장한. 지금 이 각박한 사회에서 얼마나 우리 청소년들이 엇나갑니까. 우리는 효를 근본으로 하는 그런 국민이 아닙니까. 이런 것도 한번 발굴해보라는 말이에요. 하여튼 저도 문화예술에는 상당히 관심 갖고, 가급적이면 정말로……. 이 문화예술 사례가 있으면 우리 완주군이 비싸요. 그렇다면 새로운 거, 없는 거 자꾸 돈 들여서 만들지 말고 옛날 우리 조상들이 한 것을 찾아서 하나하나 그것부터 우선이다 생각하는데…….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아무튼 여러 가지로 문화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 애를 쓰는데 그런 것을 한번 창안을 해봐요. 얼마든지 우리 완주군은 수장되어있고 죽어있는 자료 그런 것이 많이 있어요.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박웅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방금 우리 박웅배 위원님이 질의하시면서 읍사무소 3층에다가 작은 도서관을 만든 거 지금 우리 의원님도 모르고 있다 이 말이에요. 이런 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내가 여기 회기 때마다 우리 신봉준 기획실장님한테 크고 작은 사업을 하더라도 할 때는 사전에 해당 지역 의원님들한테 꼭 보고를, 브리핑을 해달라는 주문을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이 자리에서만 ‘예’ 하고 그것이 하나 실행이 안 돼요. 또 삼례 비비정 예술 열차니 이런저런 것들을 하면서 나도 지금 몰라요.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조차도 지금도 나도 모르고. 또 문화예술처럼 앞에다가 건물 지은 거, 나는 언제 이것이 들어섰는가도 모른다 이 말이에요. 예산 집행할 때는 소리 없이 해버리고 주민들이 물어보면 나는 뻥하니 있어야 되고. 그래서 크고 작은 사업들을 하기 전에는 최소한 의원님들한테 브리핑을 해서 주민들이 물어볼 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데 그런 절차도 없고. 또 문화예술촌이라고 하면 정말로 다른 데에서 못 보는 것을 여기 와서 볼 수 있어야 그것이 상품가치가 있고 사람을 끌 수 있는 그런……. 거기에서 보는 건물이나 용진에 와서 보는 건물이나 고산 가서 보는 건물이나 다 똑같은 식으로 그런 특색이 없는 그런 무의미한 건축을 하려면 하지 말아라 그 말이에요. 문화예술촌이면 정말로 대한민국 어디 가도 볼 수 없는 특이한 것들이. 어디 가서 벤치마킹을 해왔으면 그걸 참고로 해서 정말로 유일하게 가서 볼 때는 거기에다가 했을 때 사람들이 몰리는 것이지, 아무 데나 가서도 볼 수 있는 거 보러 안 온다 그 말이에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상철

최상철위원장

좌우간 사업만 여기저기 벌려놓지 말고 해당 직원들이나 과장들이 깊이 있게 생각을 해서 해야지, 나 있을 때 돈 예산 나왔으니까 이거 가지고 이렇게 지어버리고 저렇게 지어버리고 하지 말아라 그 말이에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앞으로 문화예술촌에 관련된 사안은 정말로 해당 지역 의원들하고 상의하고 주민들하고 상의하고 이렇게 좀……. 크고 작은 사업을 하더라도 좌우간 먼저 협의를 하고 난 다음에 하도록 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리고. 또 한 가지 박웅배 위원님이 아까 지적하신 대로 문화재단, 6억이라는 예산. 작년에 정산한 거 있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상철

최상철위원장

인건비랄지, 무엇이랄지 정산 내역서를 오늘 여기 이 시간 끝나고 바로 준비해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한 부씩 다 돌려주세요.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윤수봉 의원님.

윤수봉의원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십니다. 지금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있지 않습니까?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그런데 동호인들이 와서 어떤 공연을 하고 할 때 약간의 그런 차비랄까 이거 넣어주나요? 그런 것들이 있는가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것은 현재는 그 사업에 따라서 틀린 경우도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차비 주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윤수봉의원

아니 예를 들어서, 어디 둔산공원이든 청소년 문화의 집 앞이든 어디서 우리가 보통 어떤 공연을 하잖아요? 그러면 생활문화예술 동호회에서 파견을 해가지고 공연을 하면 일정 비용을…….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게 사업별로 정해져 있는 경우에는 지급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는 와서 봉사하는 정도로…….

윤수봉의원

그게 맞아요. 예를 들어서, 돈이 많이 지출이 되면 이게 또 다른 문제를 야기 시킬 수가 있어요. 말 그대로 순수하니 동호회 형식으로 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누누이 완주문화원 얘기는 했으니까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을 보면 이게 뭐 특별히 추진실적이라고 보기는 좀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콩쥐팥쥐 동화마을은 어느 정도 조성이 되어가고 있는가요 과장님?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현재는 공사 마무리 단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들 과가 달라져가지고 휴게소에다가도……. 저도 가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는데 그림을 전시를 해놓고 사람들이 와서 포토존처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고요. 앵곡마을에는 우물터 복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지금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수봉의원

알겠습니다. 제가 지금 보면 작년하고 올해 해서 한 1억 정도 들어간 것 같아요. 5천, 5천. 여기도 보면 비비정 예술 열차 28억, 문화재단 인건비 포함해서 6억, 아트마당 20억, 생활문화 16억, 문화예술단체 지원 4억6천, 이렇게 나가고 있어요 돈이. 이거 올해 지금 공모합니까?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지금 9월, 10월 정도는 확정이 되어서 콘텐츠는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윤수봉의원

조성해서 완주군이 곳곳에 거점을 만들어서 관광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엊그제 우리가 삼례 책마을 문화센터 조성했죠? 방금 최상철 위원님도 말씀하시는데, 거기 보면 막대한 돈이 들어가고 있어요. 막대한 돈이 들어가고 있는데 최상철 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이야기를 않는데 그날 기념식이 그게 기념식이에요? 뒤에 팀장 누구예요? 유지숙 팀장이 담당했어요, 우리 김미경 팀장이 담당했어요? 아니, 거기에 군수님이랑 국회의원님이랑 우리 의원님들 가 계시는데 식전공연을 제가 알기론 4시가 공연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딱 앉아서 식전공연을 30분 이상을 하더라고요 30분 이상. 그 뜨거운데. 그러면 4시 반에 오라고 하든가. 그래서 항상 지금 의원님들이 기념식 갈 때 의전 문제도 얘기를 하는 거예요. 15분짜리 공연을 2개를 하고 있네 2개를. 하나 정도만 해야지. 행사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저도 웬만하면 그냥 가서 웃고 넘어가는데……. 아마 여기 보면 다음에 지금 이쪽 맞은편에 또 조성하고 있잖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윤수봉의원

그것도 개관식 할 때 혹시 그렇게 합니까?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거기는 민간이 하다 보니까 그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도 끝나고 나서 민간단체에 이의 제기는 했지만 저희가 챙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윤수봉의원

결국은 군수님도 물론 그전에 라운딩을 했지만 같이 의원님들이랑 국회의원님들이랑 같이 라운딩을 해야 되는데 군수님은 쏙 가버리시잖아요, 시간이 없으니까.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주의하겠습니다.

윤수봉의원

그런 것들은 의원님들께서 누누이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어떻게 보면 사소한 거지만 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과장님. 챙겨주시고, 저는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김용찬 의원님.
용찬

김용찬의원

김용찬 의원입니다. 저는 뭐 할 게 많은데 하나만 할게요. 풍류학교 1년 예산을 얼마나 줘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4억원입니다.
용찬

김용찬의원

4억이나 줘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용찬

김용찬의원

많이 주네. 4억씩이나 주는데 완주군민들에 대한 그것을 이용하고 또 거기에서 몇 가지 교육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만족도 조사 해봤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용찬

김용찬의원

만족도 조사.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건 아직 안 했습니다.
용찬

김용찬의원

아니, 지금 벌써 몇 번을 했는데 그런 거 하나도 안 해봤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저희가 금년에는 사업을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요. 일단은 아직 업무적으로는 저희가 분과가 되어가지고 관광 쪽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어차피 인수를 받아야 될 상황이어서 금년에는 한번 그런 부분도 저희들 검토를 하겠습니다.
용찬

김용찬의원

그러면 완주군민들의 풍류학교에 대한 의견이나 제안에 대해서 들어본 건 없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아직은 없는데 하반기에 하겠습니다.
용찬

김용찬의원

그러면 과장님이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 아니면 의지가 없는 것인가 아니면 귀를 막고 있는 것인가 저는 의심이 되네요. 저한테 들리는 얘기는 뭐냐면, 풍류학교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 완주하고 전혀 맞지 않다. 엇박자라는 거예요, 엇박자. 그리고 정서적으로 안 맞는다는 거예요 완주하고. 완주하고 뭔 상관이냐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질감을 느낀다는 거예요 이질감. 심지어는 그 사람들 공연을 하면, 저는 그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똥 맞은 사람들 같다. 이건 좀 안 좋은 말인데 똥 맞은 사람들 같다. 저 사람들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안 맞아요 우리 정서하고. 그런데 지금 그거 하나도 안 해봤다고 그러고……. 그러면 귀를 막은 거예요 아니면 그런 의지가 없는 거예요? 4억씩이나 주면서 그런 거 모니터링 한번 안 해보고 만족도 조사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하반기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챙기겠습니다.
용찬

김용찬의원

무책임한 거예요, 이거는. 그리고요 지난번 선거 때, 선거에 동원된 거 아시죠? 제지해봤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때 당시에는 저희가 팀장을 통해서 유선으로 그렇게…….
용찬

김용찬의원

유선으로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용찬

김용찬의원

그런데도 계속 하더라고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용찬

김용찬의원

저도 전화 드렸었잖아요, 제지하라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이렇게 얘기하면 핑계라고 볼 수도 있는데 풍류학교 하는 친구들하고 또 임동창 선생님 수하에 있는 친구들하고 분리는 좀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용찬

김용찬의원

어쨌거나 풍류학교 안에서 다 있잖아요, 분리든 어쨌든 같은 소속이잖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풍류학교 밖에 있는 친구들이 주로 활동을 했다고 그러는데요.
용찬

김용찬의원

밖에 있는 친구들을 제가 봤는데요? 그 사람들 다 제가 사진까지 다 찍어놨어요. 7명 동원됐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아무튼 정치적으로 이렇게 활동하는 거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으로도 그건 지양해야 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용찬

김용찬의원

제지를 했는데도 계속 했잖아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용찬

김용찬의원

확실하죠? 그 사람들 파리는 무슨 돈으로 갔대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별도로…….
용찬

김용찬의원

개인 돈으로 갔다고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용찬

김용찬의원

그러면 제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은 그것을 계속 강행을 했어요. 한두 번도 아니고 그 유세차 앞에서 계속해서 춤을 추고 홍보를 하고 했어요. 그다음에 더 중요한 것은 파리 개선문 앞에서 SNS를 찍어가지고 유포를 했어요. 임동창이라는 사람도 같이 했어요. 지지선언도 하고 다 했어요. 문제가 있는 거죠. 예산을 4억씩이나 지원하는 단체에서 선거운동을 지원했어요. 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적으로. SNS에도 유포를 하고. 그다음에 제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했어요. 그러면 제지를 가해야죠. 제가 알기론 수탁 계약서를 보니까 11월 14일이 만기네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용찬

김용찬의원

한 달 전에 통보해야 되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용찬

김용찬의원

업무범위를 보니까 1번, 2번, 3번, 4번이 있는데 그 어느 것도 선거운동 하라는 얘기는 없어요. 7조에 보니까, 을은 관계법령 자치법규 및 위탁계약사항을 준수하여야 하며, 이 계약에 대한 갑의 명령이나 처분 등의 지시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여야 한다고 되어있어요. 이행하지 않았죠? 10조, 갑은 다음 각 호의 1호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였을 때는 언제든지 위탁을 해지할 수가 있다. 을은 사업의 능력이 없다고 인정될 때 사업목적 또는 계약 내용을 위반하였을 때. 어쨌건 명령을 성실히……. 그다음에 13조도 보면 지도감독을 받아야 되고 지도감독에 성실히 임해야 된다고 되어있어요. 그런데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했어요. 어쨌건 이것은 위반을 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11월 14일 날 계약을 하는데 이것은 위반을 했기 때문에 계약을 하면 안 됩니다. 지방보조금 법령 보시면 알겠죠? 굳이 안 읽을게요. 많은 부분을 위반을 했어요. 미리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업무가 저희들한테 이관이 되면 수탁 심사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용찬

김용찬의원

심사가 아니라 이것은……. 이걸 심사 하고 말고가 어디 있어요! 그리고 군민들 정서를 먼저 물어보세요. 명백한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에요. 그 계약자의 대장이 적극적으로 SNS든 모든 것을 동원해서 진실표명을 했고 다 했어요. 그리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했잖아요. 명령을 어겼잖아요. 그런데도 무슨 심사가 필요한 겁니까?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런데 정치적으로 개인적인 활동을 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선거 관리하는 부서에서 물어봤었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제지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어요 그때 당시에.
용찬

김용찬의원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아무튼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주의를 하겠습니다.
용찬

김용찬의원

그 말 책임지십시오. 하여간 이 계탁 다시 재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김용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류영렬위원

잠깐만 위원장님!
상철

최상철위원장

예.

류영렬위원

이과장님! 방금 김용찬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있잖아요? 그거는 예산편성 지침에 있어요. 최근 3년 이내에 정치적인 활동하는 것은 보조금을 안 주도록 되어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김용찬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깊이 있게 받아들이셔야 돼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검토하겠습니다.

류영렬위원

그거 편성 지침에 있어요.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손드는” 의원 있음)
남용

서남용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간단간단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5쪽에 보면 고산 삼기정 보수, 이렇게 해가지고 보수했다고 되어있어요. 혹시 언제쯤 와 있어요? 여기 보니까.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한 시기가.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금년 상반기…….
남용

서남용의원

상반기에? 그런데 삼기정 보수는 해놨는지 모르겠는데 6월 달인가 7월 달에 가보니까 그 주변에 폐가도 있고, 폐가가 하나 있어요. 그리고 주변이 막 잡초도 우거지고 그래서 조금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관리는 어떻게 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지역별로 그 문화재들이 있는데요. 그 관리하는 종종도 있고, 또 어떠한 경우에는 읍면에서 관리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가 전체적으로…….
남용

서남용의원

하여튼 좀 파악해가지고……. 지나다 보면, 어떻게 보면 보기 좀 흉물스럽기도 하니까 그것을 행정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 좀 봐주세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의원

그리고 6쪽에 보면 아트마당 토지매입, 되어있는데 어디 토지를 매입했나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거기 지금 다락이 있지 않습니까?
남용

서남용의원

아, 그 옆에 매입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 뒤편에 감나무. 오복 식당.
남용

서남용의원

매입했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애쓰셨습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협상을 좀 오래 했습니다.
남용

서남용의원

오래 힘들었죠? 그렇지 않아도 힘들어가지고 그때 못했는데 애쓰셨고요. 그다음에 향토문화유산보호위원회, 해가지고 향토문화재 지정된 곳이 하나도 없죠?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금년에 한번 했는데 없습니다.
남용

서남용의원

좀 안타까운데, 우리가 도 지정이나 갈 수 없는 부분들 중에서 우리가 보호하고 계승시켜야 할 부분들을 한번 찾아보기 위해서 아마 향토문화유산 조례도 만들고 그랬는데 그 준비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지난번에 한번 했는데요. 그렇게 전문가들 기준에 의해서 하다 보면 하나도 될 것이 없겠더라…….
남용

서남용의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그래서 별도의 기준을 한번 만들어보자 지금 이렇게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의원

그렇게 해서 정말 보존 계승 발전할 가치가 있는 거 그래도 있어요. 충분히 전문가들한테 심사 받을 거 같으면 도 지정으로 가든가, 국가 지정으로 가야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더 심도 있게 하고 또 사전에 그런 것들을 잘 파악해서, 하여튼 가치 있는 것들은 찾아내서 보호하고 손볼 것은 손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렬

이용렬

문화예술과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서남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3분 정회

16시14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체육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열 관광체육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개요만 설명을 하시고, 또 질의하는 것도 우리 의원님들 간단하게 질의하시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관광체육과장 김재열입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체육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유원옥 관광진흥 팀장입니다. 홍성희 관광마케팅 팀장입니다. 김인구 체육지원 팀장입니다. 심미정 술 박물관 팀장입니다. 저희 관광체육과는 4개 팀, 19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관광체육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경천저수지 관광 공원화 조성사업입니다. 금년 상반기에 관광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문광부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계획에 반영하였습니다. 올해는 우선 사업비 2억원으로 산수장에서 갈매봉까지 탐방 길을 조성하고 있는데, 일부 민원이 있습니다만 민원을 해결한 뒤에 다음 달까지는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이 사업과 관련해서 기재부에서 국비 2억원이 지금 반영되어서 최종 국회 심의만 남아있습니다.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어서 앞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6쪽, 구이저수지 주변 종합개발 사업입니다. 올해 도 지방재정 투자심사는 완료하였고, 내년에는 사업 대상지 시설 결정 등 사전 절차를 이행 후에 도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2018년 지특예산을 확보하여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7쪽, 청소년 전통문화 체험관 건립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입니다. 단순 숙박 위주의 당초 계획을 새로운 트렌드에 맞는 청소년들의 선호 프로그램으로 변경해서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8쪽, 어린이 모험 테마마을 조성사업입니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하반기까지 행정절차 완료 후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9쪽, 아름다운 순례길 신규 코스 조성사업은 오는 9월 세계 종교문화 축제 개최 이후에 의견 수렴을 거쳐서 기존 아름다운 순례길과 연계한 최적의 방안을 마련해서 2017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10쪽, 경천 요동지구 관광 편익사업입니다. 지난 6월 착공하여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 달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제6회 완주 와일드푸드축제는 그간 축제 발전 세미나라든가 음식 발표회, 주민교육 등을 완료하고 현재 온?오프라인 홍보 및 기반 시설을 설치 중에 있습니다. 남은 기간 세심한 준비와 점검을 통해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쪽, 특색 있는 마을 대표축제 개발사업입니다. 삼례 비비정, 봉동 원구만, 용진 순지, 비봉 달이실 권역 4개 마을 선정하고 지난주에는 용진 순지마을에 옥수수밭 미로 축제를 마쳤으며, 앞으로 주민 주도의 축제가 되어서 주민소득과 직결되도록 하겠습니다. 13쪽, 완주 프러포즈 축제는 지난 5월 20일 부부의 날에 구이면 모악산 자락에서 65커플이 참가한 가운데 의미 있는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내년에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모악산 구이저수지 등과 연계해서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14쪽, 대둔산 명소화 산악 문화행사입니다. 지금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서 실시하였고, 다음 달에 대규모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연말에는 사업 평가 분석을 통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쪽, 완주 관광 홍보마케팅은 지금까지 문화예술촌, 편백 숲 등 주요 관광지에 문화 관광 해설사를 배치하고, 9경8품8미 홍보 안내판 제작과 팸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홍보 마케팅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입니다.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17쪽, 이서 혁신도시 청소년 문화의 집과 문화체육센터 조성사업입니다. 올해 일부 부지를 매입하고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마쳤으며, 현재 중앙투자심사 및 기본구상 용역 시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용도지역 변경, 시설 결정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9월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18쪽, 완주군 축구 메카 조성사업은 현재 14필지를 매입하고 잔여 필지 보상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완주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 메카로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19쪽, 완주군 게이트볼장 및 풍물관 조성사업입니다. 지난해 11월에 게이트볼장 조성을 완료했고, 올 6월에 농악 연습장을 준공하여 이 달 중에 관리부서로 인계할 예정입니다. 20쪽, 동네 체육시설 관리는 야외 운동기구, 게이트볼장 인조잔디 등 6건은 지금 완료를 했고, 나머지 사업은 연내 완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21쪽,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 운영입니다. 앞으로 주변 관광자원과 자연환경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대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술테마 박물관 관광 휴양지 조성사업입니다. 올 연말까지 용역을 완료해서 술테마 박물관이 가진 문화콘텐츠와 주변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휴양지로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체육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고, 이어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박웅배 위원님.
웅배

박웅배위원

박웅배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체육관광과 업무 본 지가 지금 얼마나 됐어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이제 20일 남짓 됐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20일 남짓 됐죠? 그런데 모든 것이 전직 과에서 다 추진했던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업무 파악도 제대로 안 됐겠네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어느 정도는 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첫 페이지, 경천저수지 관광 공원화 사업 있잖아요? 또 바로 연계해서 구이저수지 주변 종합개발사업. 그런데 경천저수지 관광 공원화 사업에서 산수인 마을 조성이라고 200억을 들여서 한다고 그랬잖아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내가 인터넷으로 산수인 마을을 찾아보니까 없어요. 그러니까 산과 물과 사람, 이렇게 해서 산수인이다 이렇게 나오는데요. 그러면 산과 물과 사람은 당연히 있죠. 지금 경천에 어디 마을인가요, 이 마을이? 혹시 아세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산수인은 지금 남동마을…….
웅배

박웅배위원

남동마을요? 남동마을이면 경천저수지 주변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어요? 바로 붙어있는가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저수지 옆에 좀 들어가 있는 부분에 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저수지 안에서 쭉 들어가가지고?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저수지 옆으로…….
웅배

박웅배위원

옆으로? 자세히는 우리가 더 모르니까. 전국적으로 그러면 이게 산과 물과 또 산수유 있잖아요, 산수유.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그 산수유가 그 산에 군락지를 형성해 줘가지고……. 또 하나 상마을이라고 그래요 수상마을. 그리고 산수유 마을이 있고. 사람은 마을 어디나 다 있기 마련이에요. 그러면 특색 있는 관광지를 조성하려면 거기에 산과 물은 당연히 있어야 하고 거기에 무슨 큰 자연식물의 군락지가 있던지 이렇게 해야 한단 말이에요. 거처 없이 개발을 하니까 산수인 마을 붙여가지고 200을 들여서 이 부락에다가 관광사업을 한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그 경천저수지라는 위치가 지금 현재 어떻게 보면 자연자원으로써 개발하기도 아주 적격한 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화산에도 있었습니다만, 이 있는 지형을 그대로 살려서 아까 산수인 마을도 전원마을 식으로 꾸밀 계획은 있습니다만, 일단 둘레길을 조성해놓고 사람을 끌어들일 수 있는. 그래서 홍보를 먼저 한 뒤에 추가적인 2단계, 3단계 사업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까 산수인 마을에 대해서는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만, 또 뜻을 가만히 놓고 보면 일리도 있는 말 같기도 한데요. 일단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웅배

박웅배위원

전국적으로 특색 있는 그 마을이 말이에요, 정말로 합당한 위치나 주변 여건이나 그런 마을을 조성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경천저수지는 정말로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여러 그것은 인정이 되고 보전한단 말이에요. 혹여, 이런 좋은 환경적으로나 보전했는데 둘레길을 조성하고 여러 가지 개발하면 난개발로 인해서 우리 생태나 환경이 파괴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지 않냐.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지금 그 부분은…….
웅배

박웅배위원

환경부에서 지금 아직 안 나왔죠? 지금 용역 중인가요? 환경성 검토.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환경영향……. 그건 아직, 시행해야 됩니다. 우선 국비가 2억이 지금 기재부에 반영이 되어서…….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니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순서가 있잖아요. 먼저, 환경영향평가를 받아봐라 이 말이에요. 모든 계획과 설계비 몽땅 들여가지고 하다가 환경영향평가에 부적격 판정이 나면 뭐 하러 합니까.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우선적으로 지금 아까 산수인 마을 그 부분은 아까 말씀하신 그런 조사 내지는 시설 결정 그 부분을 먼저 시행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아까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우리 경천저수지, 구이저수지 두 개의 저수지에다가 말이에요, 우리 군비가 171억을 투자해요. 군비만. 이게 간단한 예산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이쪽 부분은 일단 국비확보가 원활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더 노력해서…….
웅배

박웅배위원

국비가 지금 전액 확보가 된 상태가 아니잖아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지금 일단 처음 꼭지가 들어가서 2억이 지금 반영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기재부에서 처음 2억을 반영하면 앞으로도 계속 해주겠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기재부 예산 외에도 별도로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우리 국가예산이 말이에요, 장담 못하는 예산이에요. 올해도 해줬으니까 내년에도 되겠다? 연차적으로? 이것도 한번 잘 검토해보시고. 심히 걱정이 되는 것은 과연 그 산수인 마을 200억을 들여서 조성할 때에 그 사업 효과가 얼마만큼 드러날 것이냐. 이게 좀…….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일단 그 부분은 난개발 아까 우려하시는 부분,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있는 지형 형태, 거의 웬만하면 그 형태로 갑니다. 나중에는 습지도 조성하고 이런 계획은 있습니다만 최대한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렇게 개발토록 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사업내용에 수상레저 관광지를 하고 뭐 교육센터를 조성하고, 다리를 놓고 캠핑장을 하고 모노레일을 한다. 이런 것들이 과연 효율성이 있냐, 또 부가가치가 있냐. 하여튼 잘 검토하시고…….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일단 담당 과장 입장에서는 일단 개발의 중요성, 필요성을 느끼기는 느낍니다. 그래서 앞으로 의원님들 많이 협조 좀 해주시고요.
웅배

박웅배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요 이제 새로 오셨으니까 전면적으로 업무 파악을 해서 정말로 우리 완주군민들한테 도움이 되고 생활에 활력소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사업인지를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간단하게. 아직도 법도 제대로 안 된 거 자꾸 얘기하는데 지금 특색 있는 마을 대표축제 있잖아요. 지금 4천만원에 1천만원씩 4개 마을에다가……. 12페이지네요? 업무보고.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면 이 특색 있는 마을, 선정된 마을을 앞으로 계속 지속해서 사업을 계획을 할 것입니까? 아니면 일회성으로 끝날 것입니까?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지금 저희가 3개년에 걸쳐서 일단 진행을 하고요. 일몰제를 시행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자립기반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주고 그 이후에는 행정에서 손을 떼고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간에 많이 이렇게…….
웅배

박웅배위원

쉽게 말해서 일몰제 일회성으로 한번 지원해주고 나머지는 그 부락에서…….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3번까지. 3개년까지는 해주고요.
웅배

박웅배위원

예?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3개년까지는 해주고요.
웅배

박웅배위원

3개년까지? 그런데 올해도 3년이 아직 안 했죠?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이제 2년 차입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2년차 하고 있죠?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2년 차인데 지금 작년에 했던 마을도 있고…….
웅배

박웅배위원

삼례는 무슨 대표축제예요? 비비정 마을에 있다면서요. 그게 뭐예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비비정 그쪽은 비비락도 있고 청년들이 지금 이것저것 많이 술 관련된 것도 있고 지역구 문화재도 있고 해서 거기는 메리트는 괜찮습니다 삼례는.
웅배

박웅배위원

그리고 봉동 원구만, 구만리. 연날리기?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봉동은 지금 연날리기 축제 만경강 둔치에서 연 만들기 체험하고, 전통놀이하고 축제…….
웅배

박웅배위원

또 용진 순지마을은? 옥수수밭…….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용진은 옥수수밭 미로 축제.
웅배

박웅배위원

엊그제 했죠?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과장님도 오셨어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저는 지금 행사 있어서 참석을 못 했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우리 계장님 가셨어요?
성희

홍성희

관광마케팅팀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가니까 어때요? 순지마을 옥수수 밭 축제. 한번 느낀 소감을 거기에서 말씀해 보세요.
성희

홍성희

관광마케팅팀장 특색 있는 마을 축제인데 마을사업하고 별개로 영위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마을의 화합이라든지 자원을…….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니까 이게 특색 있는 마을 대표축제하고 그 사업 내용하고는 완전히 동떨어져 있잖아요. 우리 지역구예요. 내가 바로 그 동네 옆에 살아요. 그렇지만 이 사업 내용과 동떨어져 있다. 옥수수 심어서. 정말 우리 공무원들 열심히 하는데 뭔가 타이틀을, 그 마을에 정말로 전통과 문화가 있고 특색이 있는 그런 축제를 만들어야지. 또 바로 옆 동네 용봉리는 내 동네예요. 언제는 또 메밀꽃 축제를 한다고 해서 일회성으로 끝난 적이 있거든요? 그것도 내가 우리 용진, 그 당시에 면사무소요. 하지 말아라. 이게 무슨 각 읍면사무소 면장들 읍장들이 말이에요, 무슨 성과를 내려고 하는 것인지 뭐하는 것인지. 메밀 그래가지고 1천만원 치 해갖고 왔는데 메밀이 다 고사 죽어버렸어요. 날씨 가물어가지고. 돈만 1천만원. 이거 이렇게 정말로 살펴보면 마을 참 어렵고 환경이 그렇지만 거기에 맞춰서. 이거 안 되잖아요. 이건 특색 있는 마을이라고 옥수수밭 좀 심어가지고……. 원래 옥수수는 구이가 많이 심잖아요, 구이.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구이도 많이 심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면 뭔가 담당 공무원들이 사업내용을 잘 보고 앞으로도 그것을 지속해서 잘 되는 부분 3년 지원한다는 건 그것은 이해가 되는데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은 과감하게. 그리고 사업 선정할 때 그냥 읍면에 나눠주기 식으로 하지 말고, 정말로 이 마을이 특색 있고 주변에서도 관광이나 어린이들 체험이나 이런 것들에 올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했어야죠.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저도 강릉 해살이 마을도 제가 한번 다녀온 적은 있습니다만 대표축제 선정하고 할 때는 저도 앞으로는 지역 문화자원, 어떤 문화예술과 같이 할 수 있는,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컨셉으로 한번 바꿔볼 생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려하신 그런 부분들은 철저히 심사 내지는 재검토를 통해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자꾸, 물론 내 지역구이고 우리 용진읍이 여러 가지 사업을 해가지고 활성화되는 건 좋은데……. 또 숲 속의 집이라고 있어요. 난 다니면서 우리 군에서 이러이러한 사업들을 하는데. 또 한때는 숲 속의 집을 한다고 어린이들 체험한다고 난리를 치더만 폐쇄가 되어버렸어요. 우리 용진뿐만이 아니에요,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이게 하나의 인기성 사업이고 무슨 저기인지 나는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체육과 술은 뭔 연관이 되는가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술 박물관.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니깐 술 박물관. 뭔 연관이 있어가지고 관광체육과에서 술 박물관도 업무를 보는가요? 나는 이 술 박물관은 문화예술 쪽으로 갔으면 어쩔까 하는데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원래는 박물관 하면 큰 틀에서는 문화예술 쪽이 맞습니다만, 관광으로 연계해서 더 활성화…….
웅배

박웅배위원

그러니까 업무가 서로 저기하니까 떠미는 식으로 이렇게……. 안 맞잖아요 체육과하고. 관광체육과하고 술 박물관하고는 조금 거리가 멀지 않냐.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관광으로 연계해서 이렇게 한번…….
웅배

박웅배위원

관광으로? 관광객들 몰려오니까 그것도 관광이다?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술 전통으로 보면 문화예술 그쪽으로 갔어야 맞지 않냐. 그런데 그것을 떠나서 술 박물관만 보면 나 자신부터 너무 부끄럽고 한심하고. 그런데 이거 어디까지나, 언제까지나 지금 1년의 예산을 지금 5억6,800이네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이 돈은 계속해서 들어가야죠?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일부 사업에 따라서 차등…….
웅배

박웅배위원

한 5억이라는 돈은 계속해서 인건비나 모든 저기로 다 들어가야 한다 이 말이죠? 계속해서.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웅배

박웅배위원

참 걱정이에요. 우리 과장님 여러 방면으로 다니고 하시니까 이런 것들도 한번 잘 연구를 해서 우리 군민의 세금을 덜 들어가는 방향으로, 그리고 운영은 잘 되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예산을 투자하지 말고 지금까지 했던 것을 잘 이용해서. 이게 지금 여기도 인건비가 많이 있죠, 주로? 말하자면 인건비 포함 유지비.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시설 유지비.
웅배

박웅배위원

시설 유지비. 이것뿐만 아니라 한지 박물관도 그렇고 여러 가지 있지만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잘 좀 연구를 해서 우리 군민의 혈세를 줄이는 방법으로. 올해도 들어갔으니까 내년도, 내후년도 이렇게 하지 말고요. 그런 방향으로 한번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웅배

박웅배위원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박웅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마을 대표축제 3년 동안 지원한다고 했지만 가서 한번 봐가지고 ‘아, 이것이 정말로 효과가 있는 것이구나.’ 이런 판단을 했으면 당해 연도에 끝내버려야 돼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손드는” 위원 있음) 최등원 위원님.

최등원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저는 주문적인 얘기를 해볼게요. 16쪽, 20쪽을 보면 동네 체육시설관리 있잖아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최등원위원

여기에 보면 사실은 동네 야외 체육시설 관계로 인해서들 필요가 없다. 이런 의원님들도 많이 나왔어요 내용이. 그런데 우리 소양 같은 경우는 지금 특별한 체육시설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도시개발과에서 소양면 그린공원 조성사업을 지금 용역 중에 있어요. 그 근처에 지금 체육시설들이 조금 들어서고 그럴 상황 같아요. 거기에는 할 때 규모성있게랄지 할 때 아주 한 번에 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얘기를 하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 소양이 체육시설이 체육고가 있음으로 인해서 그걸 이용하려고 많이들 이야기도 오고 가고 해서 크게 체육시설 가지고 관심을 안 가진 것 같아요. 그런데 학교는 체육고는 또 특수시설이잖아요? 그래서 이용을 못하고 있는 형편이거든요? 그래서 그 용역이 지금 하고 있으니까 좀 같이 협의를 해서, 거기에 소양에 없는 체육시설들을 그쪽에 유치를 할 때 설계 당시부터 이게 들어가 줘야지 나중에 조금조금 이런 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협의해서 같이 설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등원위원

국장님 잘 아셨죠?
봉준

신봉준

행정복지국장 예, 알겠습니다.

최등원위원

진짜 보시면 아시지만, 저도 다른 타 읍면을 다니면서 체육시설된 모습들을 조금 보고 안타까움도 좀 있었어요.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체육고가 있음으로 인해서 그런 것이 조금, 시설들이 소양 쪽에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동료 의원님들도 다 아시겠지만 특별한 체육시설이 소양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용역 중에 있으니까 같이 협의 좀 해서 성사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 수고 좀 해주십시오.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그 부분은 일단 주민 여론이 중요하니까 일단 읍면장님하고 상의도 한번 해보고요. 도시개발과하고 저희가 협의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등원위원

그래요. 하여튼 꼭 같이 협의해서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최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떤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라도 그런 차원으로 생각을 해요. 배 터지는 사람은 배 터지고 굶어죽는 사람은 맨날 굶어죽고 그런 식으로 하지 말고…….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류영렬위원

류영렬 위원입니다. 과장님 5쪽에 경천저수지 있잖아요. 그게 당초에 금년 2월 달에 업무보고 한 것하고는 한 578억이 사업비가 줄었어요. 가장 준 것은 민자가 많이 줄었고요. 민자가 한 214억이 줄었네요? 그러면 민자는 여기에 안 들어간다는 얘기인지. 당초에는 국비, 군비, 민자가 있었는데 민자는 전액 삭감이 되었거든요? 그러면 민간 자본은 전혀 안 들어오고 국비하고 군비만 가지고 개발할 건지. 계획이 지금 어떠세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지금 총사업비는 저희가 3단계로 나눠서 한 470억 이상 잡고는 있습니다, 계획은. 그런데 단계별로 일단 해서 공공부문 먼저, 투자하는 부분 먼저 하고 나중에 민간 부분은 3단계 때 투자할 계획으로 우선 지금 200억만 가지고…….

류영렬위원

왜냐하면 업무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년에 보고 할 때는 전체적으로 예산이 한 780억 됐어요. 민자까지 해서. 그런데 전체적으로 좀 줄었거든요? 국비가 183억이니까, 국비가 95억 줄고, 군비가 276억이 줄었어요. 민자는 전액이 줄고. 그러니까 사업 규모를 축소한 것인지 아니면 왜 이렇게 줄은 건지 제가 이해가 좀 안 되어서.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당초에는 지금 그렇게 규모를 갖고 갔었는데…….

류영렬위원

예?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당초에 계획을 잡을 때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계획을 잡았는데 지금 용역을 하고, 올 6월에 용역이 끝나다 보니까 예산도 줄고 일부 시설이나 규모 면도 조정이 되어서 최종 471억으로 지금 일단 저희가…….

류영렬위원

여기는 202억인데?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전체적인 3단계까지 포함하면 471억을 잡고 있습니다.

류영렬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단계별 예산이 들어가야 되지 않나요? 그러면 여기는 과장님 말씀이 안 맞는 말씀이, 사업기간이 16년도부터 21년까지거든요. 사업 계획도 당초보다는 3년이 줄었어요. 금년에 업무보고 2월 달에 할 때는 24년도까지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앞뒤가 안 맞는 것이 사업기간은 2021년까지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사업비는 앞뒤가 안 맞는 말씀이죠.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지금 경천저수지 관광 공원화 사업 이 부분은 일단 서부내륙권 사업에 반영된 200만 저희가 잡았고요, 나머지 2, 3단계는 지금 저희가 여기에다가 계획을 안 넣어서, 그 부분은 저희가 좀 착오를 일으킨 것 같습니다.

류영렬위원

그러면 5쪽 앞에 전체 사업비 202억하고 경천 자연공감 산수인 마을 조성 200억하고 이 상관관계는 어떤 관계예요? 예산은? 그 예산이 그 예산인 거예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지금 202억하고요…….

류영렬위원

202억하고 방금 우리 김과장님이 말씀하신 서부내륙권 관광개발사업 200억이 또 있어요. 국비 80억, 군비 120억이 있는데…….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그게 지금 200억인데요. 지금 올해 저희가 2억을 플러스 군비를 자체 투자하다 보니까…….

류영렬위원

2억은 용역비 들어간 거 알고 있고. 그거는 용역비니까, 용역을 6월 달에 완료했다고 했는데 그건 용역비 들어간지 알아요. 그런데 제가 지금 묻고자 하는 것은 사업비 202억하고 그다음에 경천 자연공감 산수인 마을 조성 200억하고 이 관계는 어떤 관계냐 이거예요. 이게 각각 따로따로의 예산이냐 아니면 같은 예산이냐.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같은 예산입니다. 지금 1단계는 저희가 200억을 잡고 추진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둘레길하고 산수인 마을하고 어떤 등산로 정비 여기까진 포함된 금액입니다.

류영렬위원

아니 그런데 안 맞는다니까요. 제가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200억 속에는 국비 80억하고 군비 120억이에요. 그런데 앞에 202억 사업비는 또 안 맞다니까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셔야 제가 이해가 간다니까요. 이게 이해가 안 돼요 지금. 이게 돈이 몇 백억이 왔다 갔다 하는데. 그러니까 일관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령, 예를 들면 국비가 80억이면 앞에도 국비 80억으로 가야죠. 앞뒤가 안 맞고, 사업 자체가 조금 이해가 안 가게 짜여있어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그 부분은 잘못되었습니다.

류영렬위원

이거는 참고로 좀 알려주시고요. 이게 왜냐하면 이해가 좀 안 되는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정리를 하자면, 연차별로 한다면 21년까지 연차별로 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연차별 예산 투자사업이 들어와야 되지. 그래야 앞으로 향후에 중기지방재정계획하고 관련될 거예요. 그러니까 딱딱 맞아가야죠. 이게 안 맞단 말이에요. 그리고 국비부담과 군비부담도 안 맞을 뿐만이 아니라. 그렇다는 거죠. 그다음에 그건 이따가 좀 알려주세요. 왜냐하면 이게 금액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의원님들도 알고 계셔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그다음에 이 금액으로 보면 중앙투자심사를 받아야 되는데, 이게 8월 달이라고 그랬는데 이거는 어떻게 통과 했어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지금 투자심사 저희가 도에 요청을 해놓고 도에서 아마 지금 행자부로…….

류영렬위원

이건 중앙투융자심사 받아야 되는데? 100억이 넘기 때문에.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중앙…….
봉준

신봉준

행정복지국장 이 사업 자체가 우리 계획보다도 전라북도 계획에 따르다 보니까…….

류영렬위원

그러면 도 계획하고 같이 맞물려 가는데……. 그러면 금후 추진계획이 금년 8월이거든요? 8월이 지나서 물어보는 거예요. 이게 지금 통과됐는지 아니면 지금도 계류 중인지.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류영렬위원

진행 중에?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10월 달이나 지금 그 결과가…….

류영렬위원

알겠습니다. 그 예산 문제를 한번 보시고 그다음에 연차별 계획도 이게 맞는지 다시 한 번 검토를……. 우리 과장님이 이 과로 분과되어 가셔서 100% 파악하기는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이따 설명 좀 해주세요. 그다음에 또 12쪽에 보면요 특색 있는 마을 대표축제 있잖아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류영렬위원

여기에 지금……. 예컨대 원구만에 이게 아까 연날리기 행사잖아요? 그런데 거기가 여기 봉동 마그네다리 가다 보면 왼쪽으로 들어가는 연 붙이는 그 도로 있잖아요. 그거를 확장을 해야 돼요, 어차피 행사를 확대하고 발전시키려면. 버스도 못 들어가는 거예요 너무 좁으니까. 그 도로를 해당 과에 이번에 확장 요구를 한번 해주시고, 그다음에 그 토지 사는 것은 별문제가 없답니다. 토지주가 확장하게 되면 토지를 무상으로 내놓지는 않지만 토지매입에 대한 어려움이 없다고 얘기를 제가 들었기 때문에 이 과……. 어차피 이 마을축제 하려면 버스도 들락날락해야 되고 그렇잖아요. 그 도로 문제 해당 과하고 한번 협의를 해주시고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류영렬위원

그다음에 19쪽에 게이트볼장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금년에 예산 서 있는데 이거 금년 7월 달에 예산 삭감했어요. 내가 뭔 얘기했냐면, 나중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나와요. 게이트볼장에 앞에 확장해줘야 돼요 도로. 그런데 금년에 더 확장을 하겠다고 다시 검토하고, 군계획도로를 검토하겠다고 금년 예산을 삭감했거든요 도로. 세운 것도 삭감했어요, 이미 서 있는 것도. 그래서 이 문제도 금년에 내년도 본예산 짤 때 이 앞에 확장해줘야 돼요. 큰일 나요. 노인네들 나중에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래서 그 문제가 좀 염려가 되고요. 그것도 협의를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하나는 내가 우리 김계장님한테 말씀드린 것 같은데, 둔산공원에 에어로빅을 해요. 그런데 그것이 강사가 바뀌면서 에어로빅 하는 동호회 회원들이 회장도 그만둬버리고 총무도 그만둬버렸어요. 한 10명 내외로 나와요 그 많던 인원이. 그러면 강사한테 나는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이 문제는 깊게 검토를 해보고. 또 가급적이면 우리 완주분들을 쓰면 좋을 텐데 왜 전주에서 이렇게들 오는지 저는 이해가 좀 안 가더라고요? 그런 정도는 우리 일자리 창출 좋잖아요. 완주 사람을 써야지, 왜 전주 분들이 와서 그렇게 하는지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고, 그거는 한번 냉정하게 분석을 해보세요. 이거 문제 있어요. 한 30명, 40명 되는 인원이 지금 10명도 안 나온다니까요. 그래서 들어보면 강사도 문제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에어로빅 프로그램에도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지난번 강사에 비해서. 이거 한번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고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류영렬위원

그다음에 두 가지만 말씀드리렵니다. 본 위원이 군정질문을 통해서 완주도 국 공장을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무주하고 완주만 없어요. 그런데 군수님께서 답변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주셨어요. 국 공장 문제도 2017년도 예산 반영할 때는 검토를 해야 된다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이런 것은 또 문체부에 쫓아다녀서 국비를 따올 수도 있고 하는 이런 문제가 있잖아요, 우리가 발품 팔면. 국 공장 문제. 그다음에 마지막으로는 지금 야구장 설치 문제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그것만 답변해주시고 본 위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지금 야구장은 야구 동호인연합회하고 최종 얘기를 해서 지금 부지는 축구 메카 조성하는 그 옆 부지로, RPC 옆에 부지로 일단 하려고…….

류영렬위원

RPC 위에? 거기하고 축구장 사이입니까?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축구장……. RPC 이쪽 옆이죠.

류영렬위원

예?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위쪽으로 더 가죠.

류영렬위원

RPC에서 저쪽 밑에 은상리 가는 쪽으로?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그쪽으로 해서 지금 용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본 타당성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게 나오면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류영렬위원

그다음에 저 한 가지만……. 또 나온 김에 추가로 하겠습니다, 이거 하나 빠졌네요. 통합체육회를 발촉을 하면서 통합체육회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왜 읍면별로 체육회 이사들 등등이 이렇게 불균형한지. 이게 지금 말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자료를 한번 줘보세요.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맞는지, 아니면 틀린 지를 저도 판단을 해야 되니까. 이 통합체육회의 구성 현황이 있잖아요? 가령, 예를 들면 삼례면 삼례, 봉동이면 봉동, 용진이면 용진이 몇 명인데 그중에 임원은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 이사가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 그 비율을 좀 보고 싶은 거예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류영렬위원

그 현황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류영렬 위원님. (“손드는” 의원 있음) 윤수봉 의원님.

윤수봉의원

수고하십니다. 먼저 7페이지, 청소년 전통문화 체험관 관련해서 짧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군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저는 뭐 이런 전통체험관을 짓는다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만, 사실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이. 물론 도에서 공모해가지고 도지사 공약사업이라고 이렇게 하는데 저는 염려스러운 것이 이걸 짓고 과연 이게 또 정읍 향토문화회관 같이 아예 사람도 없고 그럴까 심히 걱정돼요 이 부분이. 군비가 이렇게 막대하게 50억 이상 투자가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은?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지금 이 부분은 일단 저희도 자체 점검을 좀 더 했습니다. 그래서 단순 국내에 있는 유사한 이런 전통문화 체험관이 아니라, 저희가 지금 세계적인 사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에는 단순히 이쪽만 할 수 있는 그런 체험 프로그램, 청소년들이 그야말로 오락성을 느끼면서 같이 할 수 있는. 숙박이 아닌. 그래서 도하고도 협의를 해서 숙박 개념을 탈피하고…….

윤수봉의원

짧게 말씀해 주세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체험 프로그램 쪽으로 전환을…….

윤수봉의원

그러니까 기대효과를 보면 전통문화를 보존, 전시, 교육,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고 해서 청소년들 정체성 확립에 기여한다고 하는데, 아무튼 이 부분은 과장님, 뒤에 계신 팀장님들! 짓고……. 정말 나중에 이거 집 지은 사람만 돈 버는 게 아니라 이걸 활용해서 우리 군민들이나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우리 청소년들이 와서 많은 시설을 이용을 해서 여기에서 뭔가 얻어 갈 수 있게끔. 제가 말씀하시는 부분 여러 가지가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수봉의원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 술테마 박물관 관련해서 22쪽 보면 술테마 박물관 관광 휴양지 조성사업이라고 되어있거든요? 그리고 그 앞에 보면 누적 관객수가 지금 3만3천 정도……. 작년 몇 월에 이거 개원했죠? 올해던가요? 뒤에 팀장님 답변하세요.
미정

심미정

술박물관팀장 임시 개관은 2월 26일 날 했었고요.

윤수봉의원

작년?
미정

심미정

술박물관팀장 예, 정식 개관 일은 10월 15일 날…….

윤수봉의원

그러면 거의 한 11년 정도 다가오고 있고만요. 이 관광 휴양지 조성사업 이거 100% 군비로 하려고 하는가요? 이게요? 과장님?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이게 지금 용역 중에 있는데요. 꼭지를 찾아서 확보 방안을 마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수봉의원

과연 여기가 정말 좋은 휴양지 같으면 저는 민간사업자도 좀 끌어들여서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게 왜 꼭 군비만 들어가서 막……. 제가 보면 이게 지금 끝이 없는 사업이에요 술테마 박물관이. 그쪽 줄거리가 지금요. 정말 거기가 위치도 좋고 돈 벌 자리면 민간업자도 와서 개발하라고 해가지고 같이 병행해서 사업을 한다든가 그럴 필요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것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말씀이고. 거기에 결부되어서 지금 누적 관객 수가 3만3천명이라고 했는데 완주군에서 지금 우리가 유료 관객 수가 가장 많은 관광지가 어디인지 혹시 아십니까? 물고기 마을이에요 과장님.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이서 물고기 마을.

윤수봉의원

이서 물고기 마을 연간 10만 명 정도가 와요, 애들 체험까지 해서요. 그런데 돈 군에서 10원 한 장 안 들이고 본인이 다 의지대로 조성을 한 곳이에요. 제가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러한 부분들을. 정작 군에서 돈 10원 한 장 안 들인 데는 완주군에서 최고 많은 유료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는데 정작 이렇게 몇 백억이 들어가는데, 몇 백억이 들어가는 데 사업들은 정작 주말에 161명? 주 중에 67명. 이런 형태로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말을 하자면 끝도 없어요, 술 박물관은. 그래서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군에서 아무 지원을 받지 않은 물고기 마을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떻게 보면 이게 완주군의 모델이 될 수가 있어요. 뒤에 계신 팀장님도 잘 들으셔야 돼요. 국장님께서도 일부분에 이런 부분을 잘 들으셔야 돼요. 민선이 바뀌었어요 예전하고. 바뀌었는데도 그런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앞으로 차후로는 이런 부분들도 감안하셔가지고 우리가 사업을 구상해서 골고루 관광지가 형성이 되어서 모든 군민들 관광지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 간곡히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 작년 이맘때 제가 소병주 과장님하고 전진엽 계장님 계실 때 우리 의원님들 공통사항이 완주군에서 보조금 나가는 체육단체들 연말 정산한 거 다 영수증 첨부해서 갖고 오라고 했는데 지금 유야무야 다 지나가버렸어요. 그게 속기록에 아마 있을 거예요 제가 볼 때는. 막대한 예산이 지금 우리 체육단체에……. 제가 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이거는 우리 의원님들 공통적인 사항이에요. 우리가 보조금을 줬는데 정말 투명하게 사용하고 있는가라는 것을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도 한번 짚어봐야죠. 뒤에 김계장님도 짚어봐야 돼요 그 부분은요. 지금 이번에 엊그제 축구 대회를 갔다 왔는데 군비 5천, 도비 2천이죠? 7천이에요. 7천이면 저도 전국 대회를 가서…….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도비는 1천만원입니다.

윤수봉의원

도비 2천만원이잖아요.
봉준

신봉준

행정복지국장 1천만원.

윤수봉의원

1천만원입니까? 6천만원인데…….
상철

최상철위원장

아니, 2천만원. 내가 1천만원이라고 그래서 오늘 박재완 의원한테 다시 확인을 했어요. 그랬더니 2천만원 내려보냈대요.

윤수봉의원

나도 2천만원으로 알고 있어요.
상철

최상철위원장

그래가지고 7천만원으로 행사를 치른 거예요.

윤수봉의원

그러니까 7천만원으로 행사를 했는데…….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6,600에서 지금 600은 자부담 한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윤수봉의원

일단은 제 말씀 들어보세요.
상철

최상철위원장

아니에요, 확실히 내가 아까 물어봤어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확인해보겠습니다.

윤수봉의원

그래서 저도 축구인으로서 전국 대회를 많이 가보고, 또 부안 축구 대회, 진안 홍삼배 이런 데를 많이 가봤어요. 불과 3∼4천이에요 예산이. 그런데 7천 정도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축구 대회 1박2일 하면서……. 이런 부분들은 그날 개회식 때도 가서 보니까 어떻게 초라한 면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이거는 우리 의원님들 공통적인 사항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 지원하는 축구, 탁구, 배드민턴 무슨 동호회 다 있을 거 아니에요, 보조금이.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윤수봉의원

그러면 정산을 해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전부 다 나눠 주세요 이 부분은. 과장님 저하고 약속하셔야 돼요. 팀장님도.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수봉의원

이건 한 의원이 얘기하는 게 아니라 우리 전체적인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이에요 이 부분은. 작년에 지금 이것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안 되어가지고 유야무야 지나가버린 거예요 1년 동안 이게.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의원님 지금 올해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윤수봉의원

그러죠. 이제 올해 거 해야죠. 올해 거의 다 지났으니까 올해 거 해서 우리 의원님들 책상에다 좀 놔주세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수봉의원

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열 과장님! 방금 윤수봉 의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그것은 완주군 통합체육회 정산서. 통합체육회로 나간 정산서 일체와 각 연합회. 축구연합회, 배드민턴연합회 여기에다가 보조금을 지급한 데는 지금 생활체육회에서 그 정산서를 취합해서 생활체육회에서 갖고 오죠?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보조는 다 통합체육회에서…….
상철

최상철위원장

그것도 전부 우리 의원님들한테 갖다 드리고. 한 부씩. 도민체전이나 전국 대회 나가는 거, 이 정산서를 전후로 다 해서 의원님들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직전 생활체육 회장을 했기 때문에 그 예산이 대폭 올랐을 때도 저는 그냥 제 체면 봐서라도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했는데 여기저기 불협화음들이 많이 들어와요. 또 그 예산을 갖다가 신청을 하는 주무 과에서는 하물며, 이게 지금 와일드푸드배 이거 한다고 해가지고 돈을 8천만원 요구를 했어요. 3천만원 깎았더니 그거 깎으면 안 된다고……. 그래서 뭔 소리냐, 내가 그런 행사 치르는데 나만큼 많이 치러본 사람이 없고 나만큼 아는 사람이 없다. 5천만원 가지고도 썼다 벗었다 한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작년까지도 거기에 참여했던 임원들 다 딸려나가고 하니까 그 임원들이 어떻게 전화가 오고 제보를 하고 심판은 심판대로, 임원은 임원대로 지금까지 정산을 그 사람들이 한 번도 한 일이 없어요, 그 사람들한테. 체육회에다가 그냥 우리 이렇게 썼습니다 하는 것만 체육회에다가 냈지, 그 단체에다가 어떤 결산보고를 해본 일이 없다 그 말이에요. 하물며 우리 집까지 와가지고 그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맥없이 돈 주고 자꾸 불협화음이 생기고. 세계 역도대회를 군산시에서 하는데 전라북도에서 돈 8천만원 가지고 했어요. 전라북도에서 돈 8천만원밖에 안 줬어요. 그런데 전국 대회 겨우 남자, 여자 해가지고 몇 팀 나왔어요? 29팀?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19팀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그러니까 좌우간 정산서 언제까지 받기로 되어있어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사업이 종료되면 바로 정산해서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일단 저희가 촉구해서…….
상철

최상철위원장

촉구해서 좌우간 추석 전까지 정산서 일절 싹 받아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류영렬 위원님.

류영렬위원

제가 어차피 자치행정 위원이기 때문에 조금 보충적으로……. 그 술테마 박물관 관광 휴양지 조성사업이 지금 예산이 없어요. 이게 중요한 것은 항상 우리 의원님들은 어떤 사업을 할 때에 예산이 얼마 들어갈 건가, 그 예산 투입대비 효과가 얼마나 있을 건가 그런 관점에서 봐야 되거든요 안을? 그런데 이 관광 휴양지 조성사업에 예산이 없어서. 이게 지금 얼마짜리 사업인지.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지금 이 부분은 기본 타당성 용역 중에 있어서요.

류영렬위원

그러면 용역비가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용역비는 얼마 들어간 거예요? 전북 연구원에서 하는데 용역비……. 이게 당초에 용역비가 있었던가요? 제가 기억이 별로 없어서.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4,500만원 용역 중에 있습니다.

류영렬위원

그러면 조성사업을 하겠다고 용역을 주고 용역 결과에 따라서 예산이 나와야 된다?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류영렬위원

혹시 말이에요, 지금 농업농촌 이 과가 어디냐면……. 농업농촌식품과하고 관련되는 업무인데, 그 덕천권역 마을 개발사업이 있어요. 이것하고는 관계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그쪽은 지금 같이 검토하라고 용역에다가 과업을…….

류영렬위원

아니 그게 그러면 어려운 게, 이 덕천권역 사업은 이미 2012년도부터 추진을 해왔어요. 금년에 끝나요. 2016년도에 끝나는 사업인데 이제야 같은 어떤 사업 카테고리에 넣어서 추진한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상철

최상철위원장

여기에서 결론 내는 것보다도 질의하신 의원님들한테…….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일단 기존에 있는 시설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연구하도록 그렇게 지금…….
상철

최상철위원장

과장님! 서면으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새로운 시설보다 기존에 되어있는 시설들을 활용해서 같이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자, 그렇게 지금 용역을…….

류영렬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이거예요. 지금 덕천권역이 2012년부터 추진해서 금년도 말에 사업결산이 끝나거든요. 그러면 이미 끝난 거예요. 이제 하반기 들어갔잖아요. 거의 끝나는 마무리 사업인데 여기다가 뭘 갖다가 붙인다는 것인지 제가 정립이 안 되거든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그러니까 지금 그쪽 사업비로 해가지고 이쪽을 같이 투자한다든가 그게 아니고요. 기존에 덕천권역 하면서 했던 사업들하고 시설들하고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안도 같이 한번 마련해봐라 이렇게 과업지시가 된 것 같습니다.

류영렬위원

이게 아까 우리 동료 의원님이신 윤수봉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게 한 가지 독점지예요 지금. 한 가지 독점지 사업이 됐어요.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얘기하겠습니다. 빠트렸는데, 아까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읍면별로 균형발전 하도록 해줘야 돼요. 게이트볼장이 지금 있는 데가 있고 없는 데가 있잖아요. 없는 데는 연차계획을 한번 내놔야 할 것 같아요. 있는 데는 있는 대로 시설 보조를 어떻게 해줄 것인지, 없는 데는 어떻게 신축을 해줘야 될 것인지, 이런 것들을 고민하셔야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 김재열 과장님이 이 업무를 이제 완전히 분과를 해서 맡으셨으니까 하나하나……. 아까 동네 체육시설 말씀하셨잖아요. 그런 것도 있는 시설, 노후시설은 개보수를 해줘야 맞고 없는 지역은 해줘야 맞고, 신규로. 그런 연차별 계획을 내서 2017년도 예산을 반영할 때 그게 반영이 되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의원 있음) 김용찬 의원님.
용찬

김용찬의원

같은 맥락인데요. 그래서 제가 먼저 했으면 좋았습니다. 하여튼 짚어야 될 것 같아서. 술테마 박물관 관광 휴양지 조성사업은, 물론 용역을 해보는 건 괜찮아요. 어차피 이미 들어갔으니까. 그 평가에 대해서 냉정히 판단을 해야 돼요. 정말 이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지, 이거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예요. 빨리 포기할 수 있으면 포기해야 되고요. 이것 가지고 계속해서 물고 늘어져가지고 돈 투자하고, 투자하고, 투자해봤자 이거 소용없는 짓이에요. 그것을 다시 한 번 짚고자 하는 거고요. 아까 축제의 문제인데요. 그런 얘기 들어보셨을 거예요. 완주군 하면 축제의 군이라는 거죠. 완주군 축제 군. 1년 내내 축제하다가 매몰되는 거예요. 거기에 행정 동원되지, 뭐 동원되지, 다 마비되는 거예요 행정 축제 때문에. 처음에 민선5기 때 와일드푸드축제 하면서 뭐라고 그랬어요? 대표축제 만들자 그래가지고 다른 거 다 없앴잖아요. 그 잘 나가던 대둔산축제도 없앴어요. 그래놓고 이제 와서 또 대표 마을축제 개발이니 뭐니……. 슬그머니 또 막 축제를 만들어요. 그런데 아까 얘기한 대로 저도 사실 오늘 우연히 봉동에서 밥을 먹었어요. 그런데 옆에 사람들이 우연히 순지마을 그 얘기를 갖다가 서로 속닥속닥하는데 막 욕을 하는 거예요. 축제를 해놓고 군민들이 욕을 하게 해서 되겠어요? 돈이 썩어 남는가 보다라고 얘기해요. 제가 밥을 먹으면서 들었어요, 오늘. 또 마찬가지예요, 바로 옆에 프러포즈 축제. 그런데 아무도 얘기 않네요 다른 의원님들은? 저 이거 귀 따갑게 들었어요, 프러포즈 축제에 대해서. 이런 축제 해야 돼요? 이거 왜 해요? 그 잘 나가던 대둔산 축제 없애놓고서는 뭔 말도 안 되는 프러포즈 축제……. 안 되는 건 재고하세요. 군민들이 욕을 합디다. 그런 걸 해가지고 사람 동원시키고 그런다고. 하여간 안 되는 건 과감히 정리하세요.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용찬 의원님.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손드는” 의원 있음) 이향자 의원님.

이향자의원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중복이 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하겠습니다. 지금 종합 경기장을 계획을 했다가 스포츠 타운으로 방향을 돌려서 하는데, 지금 어느 정도 진행이 되거나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까?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지금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 지금 군청 뒤 부지 내에서 다목적 생활체육 공원으로 해서 지금 가고 있습니다.

이향자의원

다목적 생활체육 공원으로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거기에서 테니스장하고 뭐 체육관, 여러 가지 시설을 구상하고 있는데 지금 용역 중에…….

이향자의원

그런데 용역기간은 언제 끝나서 뭐 내년도 본예산에 조금이라도 올라갑니까?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용역은 지금 진행 중에 있으니까요. 용역이 올해 마무리가 되면 최소 테니스장은 먼저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향자의원

하여튼 과 명칭이 관광체육과로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아까 우리 의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해주신 것처럼 축제나 이렇게 소모성 경비 지출을 많이 하고, 행사 경비 지출을 많이 하는 그런 거보다는 관광으로 인해서 소득을 좀 높이는 그쪽으로 우리 과장님께서 방향을 저기해서……. 지금 세계적으로 보면 관광수익을 많이 올려야만 지자체도 견딜 수 있는 그런 추세거든요. 그래서 정말 우리 완주군을 찾아오고 싶은 그런 명소, 이런 것들을 완주군에 있는 여러 가지 8경이라든가 아니면 8품, 또 먹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을 부각시켜가지고 정말 관광이 우리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국외에서도 찾아오는 그런 것을 하려면, 지금 우리 완주군이 숙소 부분 이런 것들 때문에 관광객 유치하기가 굉장히 어려움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에서 큰 틀에서 한번 과감하게 투자를 하시고, 좀 행사나 이런 것들이 자꾸 지적을 하고 행정사무감사 때나 업무보고 때나 항상 지적하는 것 중에 하나니까 이런 것들을 좀 줄여보고 관광 쪽으로 한번 계획을, 큰 그림을 한번 그려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작은 거는 지금 다른 시?군에서는 농악전수관 규모로 하는 데가 있는데 우리 군에서는 아직은 농악 연습장 정도의 규모로 농악 연습장을 해놨는데 지금 거기에서 농악을 연습하고 배우시는 분들이 어려움이 많이 있는 걸로 알아요. 덜렁 연습실만 있지 보고 배울 수 있는 그런 어떤 거울이라든가, 비품 이런 것들이 비치되어있지 않아가지고 연습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하니까 그것도 잘 살피셔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그래서 예산을 들여서 일단은 연습실을 만들어놨으니까 거기에서 효과적으로 연습도 하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농악 연습장 관계는 일단……. 알았습니다.

이향자의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서남용 의원님.
남용

서남용의원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대부분 앞서 의원님들이 질의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간단하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의원님들이 말씀드렸던 각종 체육행사는 저희가 처음부터 그런 걸 많이 느꼈지만, 작년 또는 재작년에는 과연 어느 정도의 예산이 들 것인가라는 것들을 안 해봐서 모르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통과를 시켜줬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내년 예산을 편성해야 되니까 정말 거기에서 우리가 좀 아껴 쓸 부분이나 꼭 필요 이상으로 지출을 하지 않았는지 이런 것들을 보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꼼꼼히 챙겨주시고요. 그다음에 금년에 2016년 본예산에 세웠다가 추경에 삭감한 그런 예산들이 관광체육과에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삭감하면서 지금 지난번에 약 한 130억의 세입결손이 있었기 때문에 정말 국?도비가 매칭된 사업은 이거 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이미 세웠던 예산을 지역주민도 설득을 하고, 또 그런 걸 하면서 부족한 부분, 미진한 부분은 내년에 확보해주겠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꼼꼼히 좀 살펴서 그런 예산이 효율적으로, 또 필요한 곳에 세워질 수 있도록 꼭 좀 해주시고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또 아까 풍물 말씀하셨는데, 여러 가지 건물들 많이 짓잖아요? 우리 관광체육과에서. 그러면 읍면에서 조금 뭐라고 할까……. 그 풍물 연습장은 소음이 많이 나기 때문에 어디 가든 환경을 못 받아요. 그래서 이미 그런 데가 있는 곳, 자리 잡은 곳은 그럴 필요가 없겠지만 그렇지 못한 읍면들은 건물 지을 때 그런 공간들을 활용할 수 있게……. 다 지어놓고 사용하고 있는데 요청해서 하려면 하기가 어렵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 것들 건물을 지을 계획이 들어갈 때 가능하면 그런 것들도 같이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그리고 아마 고산 체육공원이 여기에 보니까 실시설계 완료, 이렇게 되어있는데, 내가 몇 번 물어보기는 했는데 각종 행사를 치를만한 규격이 되는지 꼭 좀 그걸 확인해주시고요. 어차피 성토하고 지으면서…….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새로 하면서 그 부분은…….
남용

서남용의원

만약에 그 규격이 안 된다면, 다음에는 이미 공사해놓으면 다음에 규격으로 바꾸려면 또다시 인조잔디 내구연한이 있잖아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그래서 다음에는 10년 이상 지나야 되니까, 이때 각종 행사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규격화해줬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의원

그리고 지금 어린이 모험 테마마을 조성하고 전통문화 체험관 건립, 이렇게 지금 아마 거의 기본설계나 실시설계 단계에……. 9월 달에 완료한다고 했으니까 단계에 있는데, 이런 것들이 지금 특히 어린이 모험 테마마을 같은 경우는 우리 휴양림에도 이와 유사한 시설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과 연계해서……. 아까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보기 힘든, 또 통상적으로 널려있는 그런 것들이 아닌 세계적인 모델들을 벤치마킹했다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연구해서 효율적으로……. 정말 지어놓고 아까 의원님들이 우려하는 부분이 발생하면 안 되잖아요.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남용

서남용의원

그래서 그렇게 적극 찾아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의원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서남용 의원님. 위원장이 마지막으로……. 우리 체육회가 아까 우리 류영렬 위원님이 읍면별로 체육회 이사들 분포를 말씀을 하셨거든요? 제가 체육회를 하면서 말하자면 그때 당시에 생활체육회 이사가 봉동이 12명, 삼례가 2명, 그때는 회장이 말하자면 내가 시키고 싶은 사람, 내 말 잘 듣고 하는 사람 해가지고 난리를 내어가지고 확 뒤집어버렸어요 제가. 그래서 봉동 4명, 인구 비례에 의해서 이렇게 해가지고 그것도 회장이 지명하는 게 아니라 각 읍면 체육회에서 추천을 받아가지고 이 사람은 완주군체육회 이사로서 정말로 지역에서 체육회 활동도 이만큼 하고 이렇게 해서 추천을 받아서 체육회 이사로 해놨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임정엽 군수가 와가지고 이 체육회 회장부터 완주군 전체 어떤 조직의 장들을……. 군수가 되면 다 자기 입맛에 맞추려고 할 거 아니에요. 체육회만 유일하게 손을 못 댔어요. 그래서 8년 동안 완주군에 체육회가 없었어요. 생활체육만 있었지 엘리트 체육은 없었어요 8년 동안에. 나중에 부임하고 1년 뒤에 나를 만나서 얘기하길래, 내가 이렇게는 도저히 할 수가 없다. 해서 그대로 그 체제를 유지를 하고 가는 바람에 완주군체육회는 없었어요. 그래서 직원들이 선수들 데리고, 또 그때 당시에 그 사람 주변에 있던, 선거캠프에 있던 사람들이 감독이 되어가지고 선수들을 데리고 나가고 그랬다 이 말이에요. 그러던 것을 이번에 통합을 좌우간 우리 완주군도 시켜야겠다 해서 임달령 사무국장을 갖다가 추천해가지고 임달령 사무국장이 하다 보니까, 그 사람은 무조건 그냥 군수한테 오더(Oder)만 받아가지고 하려다 보니까, 체육의 ‘체’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체육회 이사로 다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이제 체육회가 좀 젊어져야 된다. 40대 중후반, 최고 40대 중후반 이런 사람들이 해야 될 거 아니냐. 군수도 임기가 2년으로 한다고 2년 전에 해놓고 그 사람들 못 자르고 이번에 또 그대로 데리고 간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예순일곱 살 먹은 사람도 체육회 이사, 예순세 살 먹은 사람도 체육회 이사, 무슨 늙은이들 양로당에서 ‘헤 헤’ 이거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이제 체육회는 정말로 역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 기동력이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젊은 사람들이?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끼었으나 선거캠프에 있던 사람들이 지금 많이 진입을 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체육회 이사고 뭐고 한번 해본 일도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저기서 시끄럽게 소리가 나오고 지금 봉동에서는 봉동 읍민의 날……. (마이크 끄고 발언) 그리고 삼례 게이트볼장이 지금 무지무지하게 삼례초등학교 옆에 변두리 있어가지고 셋방살이를 하고 앉아있는데 이걸 추경에 넣으려고 했는데 그 돈도 없고 그래서 연말에 해서 삼례초등학교 뒤에 땅을 사기로 했어요. 그때 담당이 누구였었죠? 전진엽이?

17시26분 기록중지

17시29분 기록재개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담당자는 전진엽 팀장이었습니다.
상철

최상철위원장

그래가지고 그거 교육청하고 추가 협의를 하고 그랬는데 금년에는 꼭 이걸 해야 되고, 두 번째는 군수가 파크골프 하는 사람들한테 파크골프장 우리는 왜 안 만들어 주냐 하니까……. 삼례 지금 공원 만드는 데 있죠? 공원, 비비정.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상철

최상철위원장

공원 만드는 데 공원에다가 한다고 했는데 그때 도시개발과인가 산림공원과인가 와서 설명을 하는데 거기는 일단 세 홀 만들자 이거예요. 그 공원이 완성이 되면 거기에서 세 홀 만들고 유야무야해가지고 지금까지 끌어왔어요. 최하 나인 홀이죠 그게? 파크골프가.
재열

김재열

관광체육과장 예, 나인 홀.
상철

최상철위원장

세 홀 만들어가지고 뭐 하는 거예요 그거. 세 바퀴씩 돌면 나인을 도는 거예요? 그걸 한다고 약속을 했는데 지금까지 안 되어있어요. 뭐 우리는 야구장 같은 거 이런 거 해달라는 게 아니에요. 나이 먹은 노인들이 취미생활로 그걸 하는데 이런 정도는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렇게 아시고 파크골프 게이트볼 이건 꼭 해주시고. 또 여기 책에 보면 지원 대상 생활체육대회 개최 참가 지원 대상. 이게 축구 외 27개 종목, 제1회 완주군 한마음 여성 축구대회 개최. 2016년도 3월 달에 여기에 완주군 출신이 이 대회에 참석한 사람이 몇 명인가 알아요? 몇 명이나 되겠어요 이게. 그것도 완주군에다 주소를 옮기라고 그래가지고 전주 사람들이 다섯 명 옮겼어요. 전주 여성 축구 대회예요 이게. 이런 실태 파악을 전혀 하지도 않고 힘 있는 사람들, 캠프에 있다는 사람들이 와서 과장한테 얘기하고 군수한테 얘기하고 해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우리 완주군민이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완주군민은 전혀 혜택을 못 받고 엉뚱한 전주시 사람들이 혜택을 받는단 말이에요. 이런 것은 과감하게 없애버려야 되지. 왜 우리가 내 자식도 힘들어 죽겠는데 전주에 있는 사람까지 데려다가 해야 되느냐 이 말이에요. 이런 것은 김재열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체육과장을 하면서 어느 정도 실태를 알잖아요. 실태를 파악해서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아무리 인사권자가 얘기해도 이건 아닙니다. 이런 용기가 있어야 돼요. 내 사람이라고 해가지고 미친 개밥 던지듯이 너도 한번 먹어라, 너도 한번 먹어라,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체육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6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고, 제4차 회의는 2016년 9월 7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4분 산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