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정성모 의원 5분자유발언
은미
의사팀장 지금부터 제217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 바 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 애 국 가 제 창 ) 이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과 지방자치발전에 헌신하다 순직하신 분들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 바 로 )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성모
정성모의장
친애하는 10만 완주군민 여러분!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들과 박성일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날이 깊어만 가는 가을의 상쾌한 아침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제217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방청객 여러분! 가을은 문화의 계절이자 축제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우리 완주군도 지난달 23일에서 25일까지 3일간 대한민국 대표 유망축제인 2016 완주 와일드 푸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예년에 없이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으며, 축제에 참여한 방문객이나 완주군민 모두 더욱 다양해진 체험거리와 볼거리에 흠뻑 취한,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박성일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아낌없는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축제는 끝났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일은 금년 축제에 대한 정확한 재평가를 통해 내년에는 더욱 성숙한 모습의 민간주도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방청객 여러분! 오늘은 개발도상국 여자아이들의 인권을 증진하고 성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2012년 유엔이 정한 세계 여자아이들의 날입니다.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는 남성 편의주의 문화와 왜곡된 성문화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를 말끔히 해소할 수 있는 정책적인 노력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하는 제217회 임시회는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0건의 조례안과 내년도 예산에 반영키 위한 출자?출연 동의안, 그리고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 등 결코 가볍다 볼 수 없는 많은 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이에, 의원 여러분의 세심한 의안심사와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보다 적극적인 의정 협조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늘은 높고 모든 것이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가을입니다.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의 풍성함과 여유로움을 바라며, 이만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미
의사팀장 이상으로 제217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고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10분 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