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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정성모 의원 5분자유발언

218회 제개회식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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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미

이은미

의사팀장 지금부터 제218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 바 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 애 국 가 제 창 ) 이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과 지방자치 발전에 헌신하다 순직하신 분들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 바 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성모

정성모의장

존경하는 10만 완주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님들과 박성일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과 함께 금년도 마지막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 동안 바른 의정활동을 위해 수고하신 동료의원님과 군정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박성일 군수님과 900여 공직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한해를 돌이켜 보면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서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발생했던 격동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연이은 북한의 핵실험 도발, 쌀값폭락,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청년실업 등 우리 국민 모두 유독 힘든 한해였습니다. 이에 더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인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태로 온 국민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참담함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완주군은 올 한 해 동안 전북 브랜드 일자리 경진대회 대상 수상, 전국 시ㆍ군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삼례 문화예술촌 지역문화 브랜드 대상 수상, 2016년 지역발전위원장 상 수상 등 행정의 전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남긴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는 군민 여러분의 무한한 관심과 참여, 군민을 향한 의원님들과 박성일 군수님의 열정 하나하나가 모아져 이뤄낸 우리 모두의 성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올 한 해 동안 진심으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다가오는 2017년 정유년에는 테크노밸리 2단계가 조기착공, 완주 삼봉 공공주택지구 차질없는 조성 등 적극적인 현안 업무 추진으로 15만 자족도시 기틀 마련과 완주군민 한분 한분의 행복한 꿈을 기대해 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2차 정례회는 올 한해 완주군 행정의 공과를 정리하는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새해 살림살이가 될 예산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느 회기보다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안심사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가 요구됨은 물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의 성실한 의정협조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의원님들의 자료제출 요구 건에 대하여 일부 부서의 미온적 답변으로 의원님들이 행감 준비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서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자료 제출로 행감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나라가 어지럽고 전 국민의 마음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의회와 집행부는 더욱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완주군정을 차질 없이 이끌어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겨울은 유난히 춥다고 합니다. 혹여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살펴서 모두가 행복하게 연말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만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미

이은미

의사팀장 이상으로 제218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마치고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11분 폐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