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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윤수봉 의원 발언

218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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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뒤에 계신 팀장님 수고하십니다. 한 두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지방하천 정비사업 관련해서 지금 마산천 계획이 어떻게 되고 있는가요, 과장님?

아무래도 그쪽, 물론 지역적인 얘기지만 그쪽 마산천 줄기를 중심으로 해서 해교마을이랄까 대농 이런 쪽, 이 마을의 상습 침수지역이거든요, 그쪽 농경지가?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감안해서 적극적으로 도하고 협의해서 내년부터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완주소방서 신설 문제에 대해서 한번 추진상황을 말씀해주세요, 과장님.

알겠습니다. 물론 행정사무감사 자리가 좀 무거운 자리지만 또 이렇게 그럴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관정에 대해서 한번, 우리 위원님들이 작년에도 가뭄이 발생을 해가지고 소형관정, 중형관정 관련해서도 많은 얘기가 나왔지만 저는 한편으로 또 이런 생각을 해봐요.

이게 동전의 앞뒷면 같은 상황이 있어요, 관정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요. 그래서 과연 정말 이 관정을 이렇게 지속적으로 계속 추진하다 보면 우리 후세들에게 과연……. 어떻게 보면 또 이것이 나중에 흉물이 되거든요?

관정이 또. 그런 부분도 있고, 그런데 또 가뭄이 생기면 우리 지역 주민들은 소형관정, 중형관정 해달라고 하고. 참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종합적으로 한번 이런 부분들을, 계획이랄까 이런 것들을 한번 이제 작성해야 되지 않을까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역시 전문가답게 과장님께서 답변을 잘 해주셨는데 나중에 이런 부분들이 수질을 오염시킨다든가 이런 부분도 많이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한번 과장님께서 우리 팀장님들하고 상의해서 종합적으로 한번 플랜을 짜보세요. 그래서 과연 이것을 정말……. 물론 당분간은 과장님 말씀대로 논농사에서 밭농사로 전환하는 게 많기 때문에 그런 수요도 많고, 또 가뭄이 있다 보니까 그런 수요도 많은데, 정말 이게 한도 끝도 없이 또 해줄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에요, 제가 볼 때는 또 이런 부분들을.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한번 심도 있게 과장님께서도 좀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능성 차 관련해서 명품화 시범사업 관련해서 지금 추진 상황이 어떻게 되는가 간략하게 말씀해주시죠. 최대한 짧게. 알겠습니다.

용역보고회가 끝나면 저희 의회에 와서도 한번, 우리 의원님들한테 얘기를 한번, 평가를 한번 해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기능성 차 생산 명품화 시범사업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저는 바라보고 있거든요? 지금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인 스타벅스 같은 경우에도 지금 커피도 커피지만 차에 굉장히 집중하고 있어요, 세계적으로 스타벅스 같은 경우에도.

그래서 우리 완주도 이런 차를 명품화 시키는 것도 괜찮다. 그렇다고 해서 무리하게 엄청나게 투자하라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용역보고회를 통해서 차후 연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하면 어떤가 하는 그런 건의를 한번 해보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건의사항은 제가 지금 딸기 농가들하고 잠깐 얘기를 했었는데 딸기 육묘 자동개폐기 사업이라고 해서 소장님, 관련해서 내년에 좀 예산이 편성되어 있나요, 그런 부분이?

그다음에 과수 신소득 개발사업에서 플럼코트 있지 않습니까? 내년에도 일부 예산이 서 있고 그런데, 기술 전수는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기술지도는. 그러면 그 기술보급은 충분히 해드리는데 그럼 판로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지.

아니 저는 물론 새로운 소득 작물을 개발하는 건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그리고 투자를 해야 되고요. 그런데 혹시라도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기술 지도를 했는데 나중에 판로 없다고 우리 군한테 또 뜨갱이 쓸까 이것도 문제더라고요.

그거 저장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거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뭐 새로운 작목을 하는 것은 저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군민의 소득 향상을 위해서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판로개척은 또 우리 군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또 인부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같이 협업을 했으면 합니다. 말씀하세요.

아무튼 시간이 있으니까요 우리 과장님들이나 우리 팀장님들 농가들하고 상의해서 추진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최상철 위원님이 자료 제출을 요구한 건데, 저도 사실은 관심이 많이 있고 저하고 최상철 위원님께서도 이 얘기를 한 부분이거든요? 지금 곶감축제하고 딸기축제 관련해서 지금 우리 뒤에 계시는 팀장님께서도 이 내용을 잘 알고 계실 텐데, 올 예산을 보면 지금 작년하고 그대로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한 가지 여쭤볼게요. 그러면 운주 곶감축제는 우리가 7천 보조금을 하고 자부담이 한 얼마나 들어가요 혹시? 3천 이상이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아무튼 지속적으로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존경하는 최상철 위원님과 저도 누누이 얘기를 한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곤충…….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요. 곤충산업 사육 실용화 현황 및 추진실적 관련해서 지금 우리 완주군에서 어느 정도 상황이 진행되는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답변 잘 들었고요. 작년에 이거 예산 심의할 때인가요?

재작년에 산건에서 심의를 할 때 존경하는 우리 최등원 위원님이 위원장으로 계실 때, 심의할 때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께서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말씀을 하시고 야심차게 군수님도 관심이 많고 해서 이 사업을 우리가 어떻게 보면 전액 삭감하려다가 또 한 50% 이상을 저희가 집행을 해드린 사항이거든요? 이 사항은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소장님, 과장님께서 좀 책임감을 가지고 어차피 시작했으니까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당부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