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발언
김현철 의원 발언
아니 위원장님, 그렇게 하지 말고, 말을 제가 뱉었고, 제 이야기를 들어 주십시오. 저는 안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까 이야기 중에 내륙철도가 사천을 경유를, 원 계획상은 지나는 가지만 경유는 안 하는 것으로, 그쪽을 거쳐서는 안 가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 지역 상공회의소나 시민 단체에서 실시설계를 할 때 꼭 우리 사천을 넣어 달라고 하는 우리 시민들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그래서 제가 맡으면 조금이라도 도움이라도 될까 싶은 생각을 잠깐 가졌었는데 회의 내용 자체에서 보니까 제가 오해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무례함을 용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여기서 제가 언급할 것은, 아까 우리가 간담회에서 이야기가 있었던 것은 임기는 1년씩... 묵시적으로 알아주시고 부탁드리겠고, 그 약속은 지키겠습니다.
어쨌든 맡아서 임기 동안 우리 위원님들 보필해서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
부위원장 선임의 건 (16시 12분) 계속해서 의사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 KTX) 조기 건설을 위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상남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에 위원회에는 부위원장 1명을 두고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부위원장 선임은 후보자를 구두로 추천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위원장 후보를 추천받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규석 위원님 추천이 들어왔습니다. 또 다른 추천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분의 추천이 없으므로 장규석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장규석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ㅇ부위원장(장규석) 인사 (16시 14분) 그러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장규석 위원은 의석에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활동 계획서 채택 및 집행기관 업무 보고 등을 위한 제2차 회의는 다음 임시회 기간 중 개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