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희
도시개발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개발과장 신세희입니다. 봉동지역주택조합 건설계획수립을 위한 완주군관리계획(용도지역, 용도지구) 결정(변경) 의회 의견 청취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 이유입니다. 본 계획 대상지는 2000년 10월에 국토이용관리법에 의해 준농림지역에 공동주택 건설을 위해서 국토이용계획 변경을 통하여 준도시지역으로 변경되어 있다가 그 이후에 제2종 지구단위계획으로 관리되었습니다. 이후에 2005년 공동 재정비계획 수립 시에 도시지역으로 편입되어 자연녹지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주거개발진흥구역으로 관리되어 오고 있어 봉동지역주택조합 지구 지구단위계획의 개발규모에 적합하게 용도지역을 자연녹지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본 사업부지 인근에는 완주산업단지 등 개발된 부지와 개발 예상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을 유도하여 급증하는 주택 수요에 적극적인 대응을 위하여 군관리계획 용도지역을 변경하고자 지방자치법 제39조제1항제11호 및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8조제5항 규정에 따라 의회 의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용도지역 결정 조서입니다. 자연녹지지역 37,396㎡를 감해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용도지역 결정(변경) 사유서입니다. 용적률은 250% 이하로써 결정(변경) 사유는 공동주택 건설계획을 수립하여 양호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고자 용도지역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개발진흥지구 결정(변경) 사유서입니다. 지구명은 봉동지역주택조합으로 37,249㎡에서 40,365㎡로 31,116㎡가 변경되겠습니다. 5페이지 추진경위입니다. 2016년 12월에 봉동지역주택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 2017년 7월에 군관리계획을 입안하여 주민 의견 청취와 관련 기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2018년 1월에 주 진출입로 변경에 따라서 주민 의견 청취 재 열람공고안을 공고하고 관련 부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금후 계획입니다. 2018년 3월에 군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4월에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서 6월에 이후에 주택건설사업 승인 신청 및 행정절차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도면으로 위치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치는 지금 이게 지방도 익산 방향으로 가는 방향이 되겠습니다. 이쪽은 봉동읍 소재지, 그러니까 현대 사원아파트가 되겠습니다. 현대 사원아파트 북측에 계획 대상지가 있겠습니다. 이쪽 경계지역으로는 신봉지구 주택지구가 들어서게 됩니다. 그래서 이쪽 지역으로 지금 경사나 이곳은 완만하게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당초 2000년도에 임대주택지구를 건설하기 위해서 주택사업 승인을 받은 부지가 되겠습니다. 이 부지를 이번에 신봉지구가 개발되기 때문에 부 출입로 연결하고 이쪽 앞에서, 이게 주 출입로입니다. 그래서 주 출입로와 부 출입로를 연결해서 이쪽 부분이 추가적으로 이렇게 더 확장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700세대를 계획하고 있고 지상 29층으로 계획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구단위계획이라든가 이런 걸 검토해서 층수 등은 그때 별도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설명드렸습니다. 완주 야구장 조성을 위한 완주군관리계획(용도지역, 체육시설) 결정(변경) 의회 의견 청취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 이유입니다. 프로야구 관중이 2017년 800만명을 돌파할 만큼 야구가 한국을 대표하는 인기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는 등 야구, 생활체육 인구의 비약적인 증가에 따른 전문체육시설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나 완주군 생활체육 야구동호회는 하천 둔치를 활용한 비정식 구장을 이용하고 있어 안전상의 문제가 있고 생활체육 야구팀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야구장 건립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실정으로 수준 높은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으로 국민의 건강증진 및 여가 휴식공간 제공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야구장 조성을 위한 군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 및 군계획시설 체육시설을 신설하고자 지방자치법 제39조제1항제11호 및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8조제5항 규정에 따라 의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용도지역 결정(변경) 조서가 되겠습니다. 농림지역 43,138㎡를 감하고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용도지역 결정 사유는 용적률 100% 이하로 결정이 되겠으며, 완주 야구장 조성을 위한 군계획시설 체육시설 결정에 따른 용도지역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군계획 체육시설 결정 조서가 되겠습니다. 체육시설로 결정이 되겠으며, 결정 면적은 39,534㎡가 신설되겠습니다. 추진 경위입니다. 2016년 12월에 야구장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을 완료하였고, 2017년 11월에 군관리계획 결정(변경) 입안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주민 의견 청취 열람공고 및 관련 기관 부서 협의를 통해 협의를 하고 있으며, 금년 3월에 군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4월에 전라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진행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내용은 봉동읍 율소리 687-1번지 일원으로써 야구장과 본부석, 주차장 이렇게 조성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41억원의 군비가 투자될 계획이며, 2021년까지 완주군에서 조성할 계획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위치는 도면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치는 우리 전북현대 축구장 전용 훈련장은 다 아시니까 이 앞에 이쪽이 축구메카가 6면이 지금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이 축구메카 서측으로 대상지가 붙어서 계획되고 있습니다. 그 대상지는 농경지로써 경사도가 완만한 지형의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용도지역 변경은, 지금 현재 여기가 농림지역입니다. 그래서 이 야구장을 들어가게 되려면 계획관리지역으로 바꿔야 되기 때문에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체육시설 결정 면적은 지금 점선으로 된 이 농림지역인데요, 이렇게 체육시설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면적이 용도지역 면적하고 체육시설 결정 면적이 다른 것은 이 꼬리 부분을 정형화시키기 위해서 잘랐기 때문에 일부 면적이 용도지역 변경 면적하고 체육시설 면적이 조금 다르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야구장하고 이 주 출입로입니다. 그래서 야구장하고 주차장 90면, 그다음에 관람석이 약 300석 정도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야구장 1루수 쪽은 98m, 그리고 최대 중앙은 110m로 이렇게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다음은 소양119지역대 이전을 위한 완주군관리계획(용도지역, 공공청사) 결정(변경) 의회 의견 청취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소양 119지역대는 시설 현대화를 통해서 소양면 일원의 긴급상황 및 재난발생 시 신속한 구조활동을 위하여 필요한 소방시설의 확충과 면내 각 지역으로써의 접근성 등을 고려한 계획 대상지로써의 이전을 위하여 소방 지역대의 입지가 가능하도록 군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 및 군계획시설 공공청사를 신설하고자 지방자치법 제39조제1항제11호 및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8조제5항 규정에 따라서 의회 의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용도지역 결정(변경) 조서가 되겠습니다. 농림지역 1,280㎡를 감해서 소방서가 들어갈 수 있게끔 생산계획관리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바꾸는 계획입니다. 용적률은 100% 이하이고 건폐율은 40% 이하, 높이는 4층 이하로 결정되겠습니다. 추진 경위입니다. 2018년 1월에 군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을 입안해서 행정절차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3월에 군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4월에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및 결정(변경)을 고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위치는 소양면 황운리 722-7번지 일원으로써 사업비는 5억7,400만원 도비가 되겠습니다. 사업 기간은 2018년까지 해서 사업 시행자는 전라북도 지사가 되겠습니다. 위치는 도면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구 소양면사무소가 여기입니다. 그리고 이 소양 소재지가 되겠고요. 소양면사무소 전주방향으로 해서 한 150m 정도 사업 대상지가 되겠습니다. 지금 소양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건립된 장소가 되겠습니다. 중간 위치에 있고요. 지금 여기도 큰 지형에 경사라든가 이런 거 없이 평탄한 지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농림지역인데요, 이 농림지역에 소방서를 유치하려면 계획관리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관리계획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바꾸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상 2층 소방서가 되겠습니다. 앞에는 가감축 차선을 설치해서 차량 진입이 원할토록 계획을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설명드렸습니다. 다음은 완주군 봉동읍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안) 의회 의견 청취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 이유입니다. 2017년도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된 봉동읍 장기리, 낙평리, 신성리 일원을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33조에 따라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의회 의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추진 경위입니다. 2017년 10월에 공모사업을 제출하였고 3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서 2017년 12월에 국토교통부로부터 선정 발표되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2018년 2월에 금회 지방의회 의견 청취를 해서 저희들이 국토부로 선정되어 지정을 요청하면 국토부에서 2월 말경에 선도지역 지정을 고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6월까지는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서 국토부에 신청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면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치는 봉동읍 소재지입니다. 지금 봉동읍을 저희들이 선정한 까닭은 여기 제방 옆으로 보시다시피 자연녹지지역이 되겠습니다. 자연녹지지역이다 보니까 이 건물이 활성화가 안 되고 계속 슬레이트 불법 건축물 이런 것이 많이 있어가지고 쇠퇴가 많이 된 현상입니다. 그래서 여기 봉동읍 같은 경우는, 1970년∼1980년대는 사실 봉동읍 소재지가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해서 상당히 활성화가 되었었는데 1990년대에 완주산단하고 주변이 개발되면서 자꾸 인구 유출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2000년 이후에는 다시 산단에 들어오는 근로자들을, 그다음에 저희 완주군에 다시 살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서 봉동읍 자체가 활성화되어서 아파트 등을 많이 짓고 있습니다. 그런 데에 비해서 이쪽 구간은 상대적으로 낙후되어서 신청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시재생법에 의해서 세 가지 규정이 있습니다. 인구수 기준, 사업지수 기준, 노후주택 기준, 이 세 가지 기준을 만족해야 저희들이 대상지로 공모를 신청할 수 있는데요. 이쪽에 저희들이 집계구라고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집계구가 있습니다. 그 집계구를 가지고 비교를 해봤더니 2000년도에는 899명이던 것이 2016년에는 529명으로 감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준에 만족이 되었고, 사업지수 기준이 있습니다. 이게 3개년 연속 감소가 되어야 하는데 이 지역을 빼놓고는 3개년 연속 감소한 지역이 없습니다, 여기 봉동 자체가. 그래서 여기를 조사해 보니까 사업지수가 133개, 139개, 122개 그래서 만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후주택은 50% 이상 되어야 하는데 53% 이렇게 만족이 되어서 이 대상지를 선정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제목에 보시다시피 만경강변 햇살 가득 동창마을로 저희들이 만들어서 이렇게 공모에 임했습니다. 이것은 이 만경강이 약 1.8㎞ 정도 여기서 여기까지 되고요. 그다음에 폭이 한 200m 이상, 이쪽은 300m 이상 됩니다. 그래서 이 만경강에 동쪽에 창을 두면 햇살이 드는 이런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자 해서 만경강 강변 동창마을로 공모에 신청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업 목표는 만경강이 조망하는 동창 건축 마을을 만들자. 두 번째는, 외국인 근로자도 살만한 동네를 만들자. 지금 봉동을 봤더니 이 산단 근로자하고 하우스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 1천여 명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외국인도 살만한 동네를 만들자. 세 번째는, 로컬푸드 글로컬 푸드화를 시켜서 음식이라든가 다국적 음식을 해서 활성화를 좀 시켜보자. 네 번째는, 이 주민들이 한 마음으로 해서 여기를 도시재생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보자, 이런 네 가지 목표 하에 사업내용은 주거복지 실현에 청년창업임대주택, 다문화 커뮤니티센터, 공공 공간 넷이 함께, 지금 청년창업임대주택은 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봉동터미널 뒤쪽에 저희들 국공유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4층 정도 지어서 2층은 도시재생센터를 하고 3층∼4층은 30호 정도 지금 계획으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고요. 다문화 커뮤니티 센터는 외국인이 단기적으로 여기에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그래서 봉신교 바로 밑 부분에 여기도 국유지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국유지에다가 20호 정도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공공 부분 넷이 함께는 보상마을이 주거지역에 의해서라도 소방차가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여기 하수도시설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소방차가 들어 갈 수 있도록 도시계획도로를 뚫고 그다음에 주차장 만들 계획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두 번째, 도시경쟁력 강화사업입니다. 만경강변 꽃물들이기, 이건 만경강변 경관을 살리기 위해서 꽃도 심고 나무도 심어서 경관을 살릴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만경강 친환경마을지구는 이것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금 해줘야 될 사업입니다. 이 만경강변에 있는 노후주택이라든가 슬레이트 지붕을 싹 철거해서 한 4층 이하 정도로 해서 이 건물에서 만경강이 조망될 수 있도록 이런 공간을 만듭니다. 그래서 이것은 도시주택기금이 조성되어서 거기에 공급이 됩니다. 그래서 융자가 가능하고요. 연 한 2% 정도 가능한 것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일자리 창출 사업입니다. 글로벌 마을기업 지원은 이 봉동터미널 밑에 보면 아시안마켓이 지금 현재 점포가 있어가지고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점이 있는데 이걸 중심으로 한 5개 정도 여러 상점과 다국적 음식도 같이 판매해서 활성화를 좀 시키자,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네 번째는, 로컬농업 마을기업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로컬푸드가 활성화가 되어있는데 여기를 글로컬 푸드, 그러니까 다국적인 음식도 같이 하고 해서 국유지에다가 3층으로 건설해서 이쪽 창도 바라볼 수 있게끔 해서 활성을 좀 시키자,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통합 사업입니다. 어르신 놀이마당은 지금 봉동 보건지소 자리에 중로당이 남자들만 이용하게 되어있는데 여성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봉동 작업장도 한번 계획을 해볼 계획입니다. 그래서 젊은층이, 60대 정도가 젊은 층이기 때문에 어떤 공동작업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다음에 봉동마을 기숙사입니다. 지금 여기 모텔이 네 군데가 있는데요. 이 모텔이 지금 상당히 열악한 실정입니다. 그런데 이 지역에서 산단 근로자나 그다음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머무를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깨끗이 정비해서 마을 기숙사로 이용하자, 지금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설명드렸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