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발언
김성갑 의원 발언
수고 많습니다. 이게 총 연장 길이가 172㎞이지 않습니까? 물론 착공까지는 많은 시일이 남기는 했는데,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이게 만약에 나중에 착공이 들어갔을 때 구간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 공사 구간을.
그런 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온 게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쨌든 공사를 할 때 보면 우리가 대체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구간을 어느 정도 1구간, 2구간, 3구간 나눠서 먼저 준공하고 또 하고 하는데, 제가 바람이 있다면 이 구간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을 해서,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구간을 나눠서 먼저 끝내고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김천에서부터 시작을 하면 거제에서부터 또 시작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동시다발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예산 확보를 충분히 하셔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