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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발언

김윤철 의원 발언

회 제조기건설을위한특별위원회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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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과장님!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내기까지 많은 노력을 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노선 코스를 보면 조금 전에 김진부 부의장님께서 역사 말씀은 안 하기로, 우리 지역이라서 하는 게 아니라 노선 코스를 보면 김천에서 성주·고령·합천·의령·진주·고성·통영·거제, 이 코스죠?

자치단체로 따진다면. 그런데 합천 같은 경우는 지역은 넓습니다만 고령과 굉장히 인접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경북 쪽에서는 벌써 성주, 고령에 역사를 유치해야 된다 해서 현수막 붙이고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자기들 논리가 타당성이 있는 게 대구에서 광주 가는 달빛고속도로와의 어떤 크로스 관계 이것을 지금 많이 따지고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창 쪽 관계, 거창, 함양 쪽까지 물고 들어서 역사는 고령 쪽에 생기는 게 좋지 않느냐 하는 그 타당성을 계속 요구도 하고 제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경남에서 이렇게 노력을 해서 예타 면제로 해서 재정사업으로 하게 된 데는 경북보다는 경남이 더 시급했거든요, 그렇죠?

그렇다고 보면 우리가, 이게 본 위원이 개인적으로 알기로는 역사와 역사의 거리가 40㎞ 이상 되어야 된다 하는 그 논리를 저는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게 고령 안림쯤 되면 40㎞는 가능하거든요. 이게 만일에 예를 들어서 그쪽에 유치가 된다 하면 서부경남의 한 군데는 빠져야 되잖아요, 그렇죠?

여기서 역사를 어디 세워야 된다 이런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시고 우리 경남에서 역사 유치 관계도 신경을 써주셔야 된다는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상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