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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발언

김윤철 의원 발언

회 제자치분권강화를위한특별위원회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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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많이 걸린 것 같은데, 우리 자치과장님. ( 그런데 조금 전에 존경하는 류경완 위원님 말씀과 상동합니다만, 홍보가 덜 되어서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회가 만들어져서 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분들이 해야 될 일이, 뭐 하는지도 몰라요. 그런 어떤 민원을 많이 받습니까?

얼마 전에 워크숍 한 번 했죠, 통영에서. 거기에 갔다 온 분들이 왜 갔는지, 뭐 했는지 인지를 해서 지식을 가지고 온 사람이 한 10분의 1도 안 될 것 같더라고요, 제가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우리 행정국 차원에서 어떤 바닥, 기본 홍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어떤 베이스 위에 교육도 하고, 주민 참여예산, 또 어떤 그런 부분을 삽입시켜서 업그레이드해야 되지 전혀 되지 않는 상태로, 지금 사실은 조금 전의 말씀처럼 군 단위의 공무원들도 아직까지 자치분권에 대한 인지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떤 질의라기보다는 제가 이것부터 하나 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우리 여기 또 특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업무보고는 받았습니다만, 이게 우리 특위에서 해야 될 일, 그건 우리 자체적으로 의논해서, 또 행정, 집행부와 같이 손을 잡고 가서 우리 도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그런 어떤 아이템을 만들고 지켜야 되겠지만 그게 더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하실 말씀 있습니까?

출처 경상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