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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소완섭 의원 발언

242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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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2회 완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 일정은 경제안전국 소관 일자리경제과, 공동체활력과, 농업농촌식품과 2018 회계연도 결산,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과, 먹거리정책과, 농업축산과에 대한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일자리경제과의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예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부서별 2018 회계연도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 심사 시 지적사항 및 문제 사업에 대하여는 질의답변 시 지적하여 주시고, 배부해드린 결산 시정 요구서와 제1회 추경 삭감조서를 작성하여 6월 11일 결산 의결 및 제1회 추경 예산안 조정 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8 회계연도 결산, 의사일정 제2항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9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김종연 경제안전국장님은 나오셔서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총괄 개요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안녕하십니까? 경제안전국장 김종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조례안 심사와 2018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재천 산업건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경제안전국 소관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기금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으로 일반회계 세입 결산은 예산현액 634억800만원이며, 징수결정액 및 실제수납액은 618억8,200만원입니다. 일반회계 세출 결산은 예산현액 2,187억6,300만원 지출액은 1,661억9,500만원, 이월액은 430억1,900만원, 보조금 반납액은 18억6천만원, 집행잔액은 76억8,700만원입니다. 일반회계 예산 이용, 전용 및 이체 현황입니다. 예산 이용은 없으며, 예산 전용은 총 3건에 1억9,200만원이고, 예산 이체는 없습니다. 다음은 예비비 지출 현황입니다. 농업용 관정개발 사업비로 지출결정액은 2억원, 지출액은 8,400만원, 이월액은 1억1천만원, 집행잔액은 500만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이월사업 현황입니다. 이월사업은 총 151건에 430억1,900만원으로 명시이월이 72건에 201억7,600만원, 사고이월이 74건에 181억1,900만원, 계속비이월이 5건에 47억2,300만원입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입니다. 농촌소득사업 및 주택사업 특별회계 세입 결산으로 예산현액은 40억7,500만원, 징수결정액은 40억5,100만원, 실제수납액은 39억7,200만원, 미수납액은 2,400만원입니다. 특별회계 세출 결산은 예산액이 40억7,500만원, 지출액은 1,800만원, 집행잔액은 40억5,600만원입니다. 다음은 기금 결산 현황입니다. 기금은 중소기업육성기금 등 5개 기금으로 전년도말 조성액 46억4,300만원, 당해연도 조성액 52억8,200만원, 당해연도 사용액 37억8,800만원, 2018년도 말 현재 61억3,700만원입니다. 이상으로 경제안전국 소관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기금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하여 총괄적인 보고를 마치고, 자세한 설명한 담당 과장들로 하여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일괄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홍관

정홍관전문위원

산업건설 전문위원 정홍관입니다. 2018 회계연도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일괄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2018 회계연도 결산, 검토보고서 2쪽 일반회계 세입 결산입니다. 예산현액은 1,021억7,991만1천원이고 실제수납액은 990억9,562만6천원이며, 실제수납액이 예산현액의 96%로써 30억8,428만5천원이 적게 수납되었으며, 지방교부세는 10억7천만원 초과 수납되었고 보조금은 41억5,428만5천원이 예산액보다 적게 수납된 사항으로 이는 예산 추계가 세밀하지 못하여 예산을 사장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으며, 이에 대한 사유 설명이 필요한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3쪽, 세출 예산입니다. 예산현액은 3,257억4,556만7천원이고 지출액은 2,455억9,223만4천원이며, 다음연도 이월액은 652억9,605만6천원이고 집행잔액은 117억8,884만5천원으로 집행잔액 중 계획 변경 등 집행사유 미발생 잔액, 보조금 정산 잔액 및 지출 잔액에 대하여는 당초 예산 편성 검토 과정에서 신중을 기하지 못한 결과로 판단되는 바, 당초 예산 편성 시부터 집행잔액의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업비 소요 예측에 신중을 기하고 면밀한 검증을 통해 예산이 과다편성되지 않도록 세밀한 내부검토가 필요하며, 차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고 세수 추계의 정확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18쪽, 예산 이용, 전용, 이체 내역입니다. 예산의 이용은 없으며, 예산 전용은 총 4건에 7,200만원이고 예산 이체는 없고, 예산을 전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지방재정법 제49조에 따라 제한적으로 운용되어야 하며, 예산이 편성된 비목 상호 간에 부족이 생겼을 경우에만 자체 전용하여 충당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바, 향후에는 의회에서 확정된 예산의 용도와 금액의 범위 내에서 세출 예산이 집행되도록 전용을 최소화하고 예산 편성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21쪽, 다음연도 이월 내역입니다. 명시이월은 12개 부서에 89건 237억5,780만4천원이고 사고이월은 10개 부서에 91건 210억1,750만9천원이며, 계속비이월은 3개 부서에 29건 209억2,075만4천원으로 예산의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에 따라 모든 예산은 동일 회계연도 내에 집행이 완료되어야 함에도 예산의 신축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방재정법 제50조에 따라 예외적으로 이월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예산 편성 시 당해 사업 추진계획을 정밀분석 검토하고 집행 가능 예산을 판단하여 이월사업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23쪽, 기금 결산입니다. 2017년도 말 현재액은 49억4,753만원이고, 2018년도 말 현재액은 64억3,939만7천원으로 전년보다 14억9,186만7천원이 증액되었으나 기금의 비효율적인 운영으로 기금 운영 실적이 부진하므로 운영계획을 신중히 수립하여 기금 설치 목적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 개선이 필요하다고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25쪽, 특별회계 세입 결산입니다. 예산현액은 384억3,816만1천원이고 징수결정액은 403억5,025만7천원이며, 실제수납액은 398억410만2천원으로 미수납액은 4억9,204만4천원입니다. 실제수납액이 예산현액의 103%로써 13억6,594만1천원이 초과 수납되었으나 미수납액이 4억9,204만4천원이며, 체납 사유가 행방불명, 시효소멸 등 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 채권 보전을 통해 시효 연장 등으로 조세채권이 소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건실한 재정 운영을 위한 체납액 징수 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 결산입니다. 예산액은 384억3,816만1천원이고 지출액은 137억3,179만8천원이며, 집행잔액은 247억636만3천원입니다. 집행잔액에 대하여는 당초 예산 편성 검토 과정에서 신중을 기하지 못한 결과로 판단되는 바, 당초 예산 편성 시부터 사업비 소요를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이 과다편성 되지 않도록 신중한 내부 검토가 필요하며, 차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29쪽, 예산의 이용, 전용, 이체, 계속비 및 예비비 지출은 행당이 없습니다. 다음은 30쪽, 세입금 미수납액 현황입니다. 다음연도 이월액은 2억697만5천원이고 이 중 납세태만이 1억7,095만5천원이고 폐업 또는 부도가 1,109만3천원으로 납세태만에 대하여는 대책을 강구하여 차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채권 결산 내역입니다. 전년도 말 현재액은 1억8,468만4천원이고 당해연도 말 현재액은 8,418만3천원으로 전년 대비 1억50만1천원이 감소되었으며, 채무 결산 내역은 전년도 말 현재액이 168억3천만원이고 당해연도 말 현재액은 133억2,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5억500만원이 감소되었으나 채무액 감소 대책에 각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32쪽, 예비비 지출 승인입니다. 예비비 지출은 재난안전과 농업용 관정개발 사업비 2억원이고 지출액은 8,440만원이며, 1억1천만원을 사고이월하였고 560만원 지출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농업용 관정개발 사업비는 평년 대비 강우량 부족으로 영농에 필요한 농업용 관정개발 사업을 긴급 추진하기 위하여 예비비를 사용하였으나 예비비 2억원 중 1억1천만원은 다음연도로 사고이월 시킨바 예비비의 지출이 부적절하여 집행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40쪽, 종합 검토 의견입니다. 2018년도 결산과 예비비 결산은 지방자치법 제134조 및 동법시행령 제82조에 따라 전문가로 구성된 결산검사 위원들의 분석을 바탕으로 면밀한 검토를 실시하였으며, 결산검사와 상임위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 매년 반복적으로 지적되지 않도록 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예산 운영에 대해 일반적으로 세출의 적법성 등에만 관심을 갖는 경향이 있으나 세입 분야의 관리에도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되며, 전반적으로 예산 집행은 건전성과 적법성을 기하고 지방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집행부도 각고의 노력이 있었다고 사료되나 본 심사 과정에서 지적된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예산 편성 및 집행 시에 적극적인 시정과 개선 보완을 통해 세출 예산 집행의 제고와 건전한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9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2쪽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입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 예산안은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1,445억5,454만9천원으로 기정예산 1,282억619만8천원보다 163억4,835만1천원인 12.75%가 증액 편성되었으며, 이 중 일반회계 세입은 1,035억4,809만9천원으로 기정예산액 898억2,795만3천원보다 137억2,014만6천원인 15.27%가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증가 세입의 주요인은 지방교부세 12억3천만원, 조정교부금 13억6천만원, 국고보조금 등 77억5,966만원, 도비보조금 등 33억7,048만6천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입니다. 세출 예산안은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3,326억299만8천원으로 기정예산액 2,908억7,470만5천원보다 417억2,829만3천원이 증가하여 14.35%가 증액 편성되었으며, 이 중 일반회계 세출은 2,915억9,654만8천원으로 기정예산 2,524억9,646만원보다 391억8만8천원이 증가하여 15.49%가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8쪽에서 18쪽, 부서별 사업 내역입니다. 일자리경제과는 60억8,767만6천원이 증액되었고, 사회적경제과는 13억9,728만7천원, 먹거리정책과는 11억1,572만2천원, 농업축산과는 41억2,567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산림녹지과는 24억2,206만8천원, 도로교통과는 45억2,394만2천원, 도시개발과는 19억5,871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재난안전과는 26억9,191만3천원, 건축과는 9억1,355만원, 공영개발과는 33억4,410만8천원이 증액되었으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는 6억26만원, 기술보급과는 8억1,055만9천원이 증액되었으며,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1억9,682만3천원, 상하수도사업소는 89억1,18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14쪽에서 18쪽입니다. 증감액 3천만원 이상 순 군비사업 현황입니다. 총 100건에 104억9,927만5천원으로 일자리경제과는 일자리경제과 업무추진 차량 구입 등 7건에 9억3천만원이 증액되었고, 사회적경제과는 창업보육센터 운영 지원 등 6건에 1억1,100만원, 먹거리정책과는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등 4건에 5억5,060만원이 증액되었고, 농업축산과는 농산물 물류장비 지원 등 3건에 1억9,300만원이 감액되었으며, 산림녹지과는 가로수 결주지 식재 등 4건에 3억3,985만 8천원, 도로교통과는 주기장 이전공사 실시설계용역 등 14건에 20억이 증액되었으며, 도시개발과는 장기 미집행 시설 보상 추진 등 8건에 17억7,500만원, 재난안전과는 화재안전특별조사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등 11건에 9억1,851만6천원이 증액되었으며, 건축과는 한옥 건축 지원사업 등 4건에 2억8천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공영개발과는 삼례 신평마을 주차장 조성 공사 등 22건에 27억2,830만1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는 농업인회관 신축 등 3건에 5,600만원, 기술보급과는 친환경 유용미생물 원균 증식 배지 구입 등 4건에 2억5,7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공공시설물 유지 및 긴급보수 등 3건에 1억9천만원,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방상수도 누수복구 사업 등 7건에 5억5,6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19쪽입니다. 추경성립전 사용 내역은 총 12건에 7억4천만원으로 일자리경제과 농가공 창업 및 지역정착 연계 지원사업 등 3건에 1억, 사회적경제과 무한상상실 홍보물 제작 등 4건에 8천만원, 재난안전과 국가하천 기성제 정비 등 4건에 5억5천만원,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완주 삼례 딸기축제 지원에 1천만원이 집행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20쪽입니다. 연구용역 예산 편성은 총 8건에 3억8백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과 사업별 주요 사업 검토 내용입니다. 예산서 332, 333, 336쪽, 일자리경제과 소관 지역 산단 청년활력 UP 인건비 2억2,200만원, 삼례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기반조성 사업 1억3천만원, 수소연료전지 지게차 보급 사업 3억3천만원과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사업 19억5,700만원 4건의 신규 편성 사업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사업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예산서 343쪽, 사회적경제과 완주 크리에이티브 스마트 창업 에듀 1억 2,223만원은 신규 편성 사업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예산서 353, 355, 359쪽, 먹거리정책과 소관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4억2천만원 증액, 농촌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 3억4백만원 신규 편성, 신활력 플러스 사업 운영 9억469만8천원 신규 편성에 대하여 증액 건은 변경 사유를, 신규 편성 2건은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예산서 363, 364, 365쪽, 농업축산과 소관 농작물 재해보험 농가 부담금 지원사업 3억9,967만6천원 증액, 완주군 일자리플러스센터 지원사업 2억2,004만원 신규 편성, 생산자 조직화 및 통합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 1억2,800만원 증액, 역참 문화 체험관 조성사업 20억4,800만원 신규 편성에 대하여 2건의 증액 건은 변경 사유를, 신규 편성 사업 2건은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예산서 386, 387, 388쪽, 산림녹지과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산림작물생산단지 3억원 신규 편성, 다목적 산불방지센터 구축 10억원 신규 편성,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 4억9,738만9천원 신규 편성 이 3건에 대하여는 신규 편성 사업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예산서 394, 396, 398, 399쪽, 도로교통과 봉동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 2억8천만원 신규 편성, 행복콜버스 시설 조성비 2억원 감액,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4억8천만원 신규 편성,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 5억원 신규 편성에 대하여 1건 감액은 그 사유를, 3건의 신규 편성은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예산서 413쪽, 재난안전과 소하천 정비사업 3억원 증액은 당초 도비와 군비로 사업비를 편성하였는데 특별교부세 3억원을 추가하여 12억원으로 증액 편성한 사유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예산서 421쪽, 건축과 소관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3억원 신규 편성에 대한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예산서 430쪽, 공영개발과 테크노밸리조성 이주 대상자 택지 조성비 11억9,830만1천원 증액 편성에 대한 변경 사유 설명이 요구됩니다. 예산서 438쪽, 상하수도사업소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위탁금 7억1,500만원 증액 편성에 대한 변경 사유 설명이 요구됩니다. 예산서 451, 453쪽, 농업기술센터 소관 농촌지원과 딸기원묘 생산시설 설치 5억8천만원 신규 편성, 주산지 일관 기계화 농업기계 구입 2억원이 감액 편성되었으며, 신규 편성된 사업에 대하여는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등을 감액 편성된 사업은 그 사유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예산서 460, 461, 462쪽, 기술보급과 소관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4억2,157만6천원 감액 편성, 신재생에너지 시설 지원 5억8,312만8천원 신규 편성, 노지채소 생산기반 구축 1억3,200만원이 신규 편성되었으며, 감액 편성된 사업에 대하여는 그 사유를, 신규 편성된 2건의 사업에 대하여는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21쪽 특별회계입니다. 먼저 세입입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특별회계 세입 예산액은 410억645만원, 기정예산액 383억7,824만5천원보다 26억2,820만5천원인 6.85% 증액 편성되었으며, 이는 공기업특별회계가 11억1,408만원이 증액된 299억2,883만5천원이고, 상수도사업, 농촌소득사업, 주택사업, 기타특별회계는 15억1,412만5천원이 증액된 110억7,761만5천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입니다. 세출 예산액은 410억645만원, 기정예산액은 383억7,824만5천원보다 26억2,820만5천원인 6.85% 증액 편성되었으며, 이는 공기업특별회계가 11억1,408만원이 증액된 299억2,883만5천원이고 상수도사업, 농촌소득사업, 주택사업, 기타특별회계는 15억1,412만5천원이 증액된 110억7,761만5천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끝으로, 주요사업 검토내용입니다. 예산서 538쪽, 광역상수도 정수대금 15억572만6천원 증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요구되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9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2019년도 투자진흥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변경안은 2019년 5월 20일 완주군수로부터 제출되어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으로써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11조 규정에 의거 의회 의결을 얻고자 하는 것으로, 완주군 투자기업 지원을 통한 투자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일반회계 전입금으로 40억3,194만원의 재원을 확보하고 39억8,415만4천원을 지출할 예정이며, 나머지 금액 4,778만6천원은 예치금으로 기금조성계획을 변경하려는 운용계획안으로 국내외 기업 및 도내 기업 등 기업의 완주군 투자에 따른 지원을 통해 완주군으로 투자를 유치하여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변경안은 타당하다고 검토되었습니다. 끝으로 기금에 대해 정기적으로 평가를 시행하고 기금운용의 효율성을 분석하여 기금의 존치 여부 검토와 재정운용의 합목적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천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연 경제안전국장님께서는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총괄 개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경제안전국 소관 2019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번 경제안전국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총 2,043억600만원으로써 그 중 일반회계는 2,004억2,700만원, 특별회계는 38억7,800만원입니다. 이는 금년도 본예산 1,757억1,700만원 대비 16.3%인 285억8,900만원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각 부서별로 총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자리경제과 예산안으로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9억2천만원,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사업 20억3천만원, 투자진흥기금 전출금 8억6,400만원을 추가하는 등 총 29건에 60억8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적경제과 예산으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1억4,700만원, 지역 단위 농촌관광 사업 1억2천만원을 추가하는 등 총 30건에 13억9,7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먹거리정책 예산안으로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에 4억2,600만원, 농촌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에 3억400만원을 추가하는 등 총 24건에 11억1,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농업축산과 예산안으로 말산업 특구 지원사업 20억9,700만원, 우량 송아지 생산 및 비육시설 지원사업 2억7,400만원을 추가하는 등 총 50건 41억2,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예산안으로 산림작물 생산단지 공모사업 3억원,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 4억9,700만원을 추가하는 등 총 19건에 24억2,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도로교통과 예산안으로 삼례 하리, 신금 외 9건의 도로 확포장 공사에 18억6천만원,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4억8천만원,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에 5억원을 추가하는 등 총 35건에 45억2,3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시개발과 예산안으로 삼례, 봉동 대로 1-3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에 10억원, 삼례 중로 1-1, 1-2호선 도로개설 사업에 4억원을 추가하는 등 총 17건에 19억5,8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 예산안으로 소하천 정비사업 3억원, 농업기반 조성사업 7억7,800만원, 하천관리 및 유지사업에 6억원을 추가하는 등 총 22건에 26억9,1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건축과 예산안으로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3억원, 용진읍 경관디자인 조성사업 3억7천만원을 추가하는 등 총 7건에 9억1,3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영개발과 예산안으로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에 3억6천만원, 읍면별 긴급 현안 사업에 11억원을 추가하는 등 총 16건에 33억4,4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농촌소득사업 특별회계로써 예산 규모는 본예산 대비 800만원이 증가한 38억7,800만원입니다.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일자리경제과 완주군 투자진흥기금 전출 변경안으로 당초 2019년 기금운용계획 수립 시 관내 신규 10개 투자 기업의 투자 보조금으로 31억6,500만원의 기금을 편성하였으나 2019년 3분기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 기업인 영산글로넷의 공장 신설 계획 등으로 8억6,600만원의 기금을 증액한 40억3,100만원을 변경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제안전국 소관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개괄적으로 설명드렸고, 본 제안설명에서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는 상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부서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금번 추경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국장님께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부탁 좀 드릴게요. 본예산에서 삭감된 예산이 추경에 반영된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들은 본예산 심의할 때 의원들이 심의해가지고 삭감된 건데 그런 것들이 다시 또 추경에 편성된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사전에 설명을 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아예 편성을 추가로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예산이 삭감되면 그 부서에 불이익이 있나요?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사업이 축소되거나 대상자들이 축소되는 그런 것이야 있죠. 예산이 삭감…….
완섭

소완섭위원

물론 과장님들이 자기 부서에 대한 애착심으로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자기 부서도 중요하지만 저는 군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예산 편성할 때 그런 부분들도 우리 과장님들이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보면, 마을 도로 같은 데 공사하는 걸 보면 설계할 때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지 설계대로 하면, 공사하면 좀 미관상도 좋지 않고 그런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민원이 들어오더라도, 좀 늦게 가고 그러더라도 예산을 좀 더 세워서 그런 부분들은 오래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편성하실 때 조금 설계를 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주민 편익 사업을 하여튼 우선해서 시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도로 공사할 때도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소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서남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경제안전국장님 이하 우리 과장님들 우리 완주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2월 업무보고 때 몇 가지 부탁 당부드린 것이 있어요. 2월 달에 국장님하고 우리 과장님들 계신 자리에서. 아마 제 기억으로 한 세 가지 정도 부탁을 드린 것 같아요. 먼저 어느 공무원, 어느 부서를 막론하고 친절히 해달라는 거하고 그다음에 면이나 군에 신청하는 각종 사업들은 신청 기간이 있겠지만 연중 신청을 받아서 신청 기간이 아닐 때는 신청 기간이 도래하면 해당 신청 때 거꾸로 연락해달라는 거, 그다음에 세 번째는 각 실과 사업이 행해지는 것을 읍면하고 소통하는 것이 좀 많이 부족하다. 설계 단계에서부터 읍면하고 또 민원인이나 이장님하고 소통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좀 부족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제가 확인한 바로는, 두 번째 각종 사업 신청하는 것은 읍면에서 아주 긍정적으로, 능동적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세 번째 부분이 아직도 설계 단계에서부터 읍면에 소통이나 민원인원이랑 소통이 안 되다 보니까 공사하는 과정에 민원이 엄청 들어와요. 그래서 설계 변경이 많이 있습니다. 일도 제대로 진도가 안 나가고. 물론 거기에는 현재 맡은 업무량이 감당이 안 되는 데도 몇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혹 이해를 하긴 합니다만 이런 부분은 꼭 우리 국장님이 해결할 부분은 아니지만 우리 인사부서한테도 얘기를 했는데 국장님께서 그런 부분 각 과장님들이 파악하셔서 요청할 건 요청하고 또 면밀하게 각 부서에서 우리 경제안전국은 별로 해당이 안 될 수도 있는데 각 부서에 인원들 파악해봐서 내가 맡은 부서에서 예를 들어서 잉여 인력이 좀 있다. 그러면 솔직히 얘기해서 다른 데, 힘든 데로 좀 빼주고 이런 것이 저는 능동적으로 하는 것이 좀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부분 한번…….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친절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성과상여금이나 이런 부분에서 개별 평가하면서 친절도를 적용해서 감점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경제적으로 불이익도 받고 그런 부분에서 많이 개선되고 있고요. 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남용

서남용위원

세 번째 거.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세 번째 거, 읍면 사업이나 설계할 때 소통이 부족하다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도…….
남용

서남용위원

부서에서 하는 사업이지만 읍면에서 전혀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고.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저희가 될 수 있으면 가서 읍면장님들이나 이장님들 회의 때 가서 그 지역에 사업 설명이나 이런 걸 하고 있는데 그래도 건수가 하도 많다 보니까 여기서 직접 설계하는 것이 아니고 또 용역사한테 맡겨서 한 게 건너가니까 좀 그런 부분이 소통이 덜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용역사한테 맡기다 보니까 실제 민원인하고 거의 내가 안 만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우리 감독들이…….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다 보니까 일이 오히려 더 늦어져요.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감독들이 현장 안내 이런 걸 제대로 주민들 의견을 물어보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남용

서남용위원

그 부분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리고 결산심사와 관련되어서 매번 반복되는 부분이지만 작년 9월에도 국장님과 우리 과장님이 계신 자리에서 이월사업을 좀 최소화해달라고 하고 또 집행잔액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많이 부탁을 드렸어요. 그래서 금년에 제가 결산 자료 관련되어서 확인을 좀 해봤더니 지금 예산현액 대비 다음연도 이월액이 우리 경제안전국을 한번 보면 실질적으로 2016년도에 684억으로 해서 18%였어요, 비율이. 집행잔액 비율이. 2017년도에는 약간 줄어들었어요, 16%로. 작년 2018년 결산 기준으로 다시 20%로 늘어났어요. 다음연도 이월한 이월사업비가. 이거는 항상 결산할 때 마다 지적되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최대한 줄여야 될 필요가 있는데, 물론 몇 개 부서 과장님들은 그런 것들을 어떻게든 줄여보려고 전년도에 미리 설계도 하고 발버둥 치는 분도 계세요. 그런데 그런 것이 너무나 무디다고 할까요? 그런 분들도 계시는 것 같아요. 또 우리 집행잔액 비율도 마찬가지로 집행잔액 중에는 우리가 어렵게 확보한 국·도비도 들어가 있어요. 그 비율도 2016년도에 5%였다가 2017년도에 3%였다가 작년, 즉 2018년 결산이 거의 5%에 육박하게 다시 올라가요. 이런 건 좀 관심을 갖고 어떻게든 내가 맡은 부서만큼은 줄여봐야겠다 하고 우리 국장님께서도 각 부서가 이런 실적이 어떤가. 물론 각 부서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비교할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이런 것들은 더욱더 관심을 갖고 챙겨봐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가 자료를 한번 파악해 보니까 다음연도 이월액은 우리 경제안전국이 652억이에요. 그 중에 현액 예산 대비 약 20% 되는데 부서별로 보면 이월액 비율이 제일 낮은 부서 1위가 건설교통과, 금액은 좀 많지만 3.8%에요. 그다음에 2위가 7.6% 공동체활력과, 3위가 7.7% 일자리경제과, 그다음에 집행잔액도, 혹시 집행잔액은 비율이 가장 낮은 부서가 어디인지 아세요, 경제안전국 중에?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지금 공영개발과로…….
남용

서남용위원

공영개발과요?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집행잔액은 보조금 반납금이 있고 순수한 집행잔액 있어요. 1위가 재난안전과예요, 집행잔액으로 보면 2.4%로. 2위가 건설교통과고. 또 보조금을 반납하는 경우도, 우리가 어렵게 확보한 보조금이 최대한 우리 완주군에 쓰여야 되잖아요, 반납되지 않고. 이것도 어느 부서가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도 좀 국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보조금 반납이나 집행잔액 발생이 적게 되어야 하는데 저희가 또 하다 보면 절대공기가 부족한 경우는 부득이 이월도 할 수가 있고 사업계획이 변경되어서 그런 경우도 있고 또 용지 매입이나 이런 것 때문에 부득이 이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이월이나 이런 거 집행잔액이 적게 발생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말씀하신 대로 각 부서마다, 또 해마다 어떤 특성 있어서 한쪽으로 편중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좀 낮아져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또 추경과 관련되어서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이번 추경에 순수하게 증액되는 우리 경제안전국 소관 예산이 지금 얼마죠?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저희가 순수 증액이 285억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지금 저희가 10개 부서인데 그 중에 이번에 예산이 가장 많이 증액되는 과가?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일자리경제과…….
남용

서남용위원

일자리경제과가 제일 많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 중에 국·도비 비율이 증액되는 금액 중에 국·도비 비율이 가장 높은 과가 어느 과인지 아세요? 국·도비 비율이 가장 높은 과. 국·도비 비율이 가장 높은 과가 50.6%로 일자리경제과예요. 그다음에 산림녹지과하고 똑같이 50.6%입니다. 공동 1위가 그렇고 3위가 사회적경제과 43.8%. 물론 과의 특성이 있어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할 수는 없지만 또 전년도와 비교해서. 우리가 중요한 것은 국가나 지자체나 우리 군민을 위해서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것이고 또 그 중에서 우리 군비 부담을 줄이려면 국·도비를 더 확보해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물론 제가 시간이 없어서 전년도와 비교해서 각 부서가 어느 정도 국·도비 비율이 증감하는 가는 빼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우리 완주군민을 위해서 상향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관심을 갖고 국장님께서 해당되는 우리 과는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국·도비를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래서 정리하면 말씀드린 대로 각 부서에서도 우리 완주군민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주십사 하는 부분하고 거기에 가급적이면 국·도비 비율이 높은 걸로 해주시고, 또 해마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각종 사업의 집행잔액이나 이월사업을 최소화 해달라는 부탁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서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종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종윤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까 우리 서남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초기에 세 가지를 말씀하셨는데요. 그 중에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친절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반복되는 불친절에 대한 민원들이 많이 있어요.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구이면에서 온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는데 구이면은 아니고요. 다른 데에서 굉장히 강력한 항의가 많이 들어와요.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다른 시군 얘기를 예를 들면서 거기는 친절하다. 거기는 이렇다 하면서 그런 불친절에 대한 얘기가 계속 반복되는 것 같은데 아직 잘 안 고쳐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죽하면 제가 친절공무원 설문지, 스티커 붙이면 현황판을 붙여놓자라고 말씀을 드렸고 불친절한 공무원도 현황판을 붙여놓자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랬더니 공무원들도 다 사람이고 인격체고 또 사기진작이 있어서 그건 어렵지 않느냐,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제 생각에는 의회에서 의회 차원에서 현황판을 만들어서 붙여놓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아까 제가 말씀 언뜻 드렸듯이 저희가 근무평정이라고 승진할 때 개인 평가하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업무실적 50%, 그다음에 친절도 30%, 뭐 20% 해가지고 친절도를 성과상여금이나 이런 거 줄 때도 반영을 하고, 개인별로 반영하고 과별로도 반영을 하고 과에서 1명이 잘못하면 과 전체가 불이익을 받는 그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친절이나 업무나 이런 것은 부서장님들이 결정을 하시죠, 점수를?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예, 그렇죠.
종윤

정종윤위원

그런데 제 생각에는 눈에 보이기에 내가 불친절 스티커가 제일 많다, 이런 것들을 보면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한시적으로라도 해봤으면 싶은데요. 국장님이 안 하시면 의회에서 할 겁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의회 쪽에서…….
종윤

정종윤위원

설문판, 현황판 만들어가지고.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친절공무원 그런 표창도 하고…….
종윤

정종윤위원

지금 사실 친절공무원에 대한 얘기는 안 나와요. 불친절한 공무원에 대해서만 얘기가 나오죠.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하여튼 저도 아침 회의 때마다 과장님들한테 꼭 나중에 당부하는, 마지막에 끝나면서 친절 그거에 대해서 강조를 무척 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니까 행정지원과에서 교육도 많이 시키고 하는데 좀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친절 교육을 해서, 실제로 친절해질 수 있는 교육을 시켜야지 친절 교육 이렇게 했습니다는 다 의미 없잖아요.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제가 회의 때마다 우리 과장님들 뒤에 계시지만 끝날 때 꼭 친절 그거에 대해서 강조를 꼭 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하여튼 국장님 말씀 들으니까 불친절한 공무원에 대한 현황판을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렸는데 안 하실 것 같으니까 의장님과 의원님들과 상의를 해서 의회 차원에서 붙여봐서 진행을 한번…….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사기진작을 위해서 의회에서 친절 공무원을 선발해서 표창을 해주면 더 군민들이 뽑은 친절 공무원이기 때문에…….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면 같이할게요, 친절 공무원 하나 불친절한 공무원 하나 붙일 수 있도록. 심각하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 저뿐만 아니라 다른 의원님들도 많이 들으세요. 다들, 거의 다 친절하신데 몇 분이 이렇게 해서. 그리고 또…….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자기 부모같이 생각하고, 부모, 형제 이런 분이다 그런 자세로 공무원들이 전부 다 그런 마음 가지고 안내를 하고 있는데 일부 한두 명이 그런 것 같습니다. 일벌백계 차원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표로 붙여놓는 것도 좋긴 좋겠지만 인권도 있고 그러니까 잘한 사람을 표창해줌으로써 그 사람을 본받도록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하여튼 그 방법이 안 되면 다른 방법을 한번 써보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보건소나 진료소 같은 경우는 거의 젊은 사람들은 안 가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가시는데 거의 한 말 중에 90%는 반말로 하면서, 그리고 물론 친근한 것도 있겠지만 굉장히 오래되다 보니까 또 불친절하고 이런 것들이 민원들이 많이 들어와요. 저희 의원님들은 그래도 마을회관에 제일 많이 다니시잖아요. 그런 얘기를 들으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하여튼 군수님도 그런 말씀을 많이 들으셔가지고 불친절한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화를 많이 내시고 혼내기도 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하여튼 의회와 집행부가 같이 노력해서 불친절을 근절했으면 좋겠습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그리고 2018년도 결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우리 전문위원님께서 검토보고서를 쭉 해주셨는데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여러 가지 중에 당초 예산 편성 과정에서 신중을 기하지 못한 결과로 판단된다. 또 세수 추계에 정확도도 높여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된다. 노력해야겠다, 이런 말씀들도 많이 하시고요. 제가 작년 것도 봤어요. 2017년도 거, 계속 같은 내용이에요. 다 똑같은 것 같아요, 계속. 작년, 재작년, 재 재작년. 계속 반복되어서 똑같은 얘기가 계속 검토되고 지적되고 이런 것 같아요. 아마 다음에 2019년도 결산에서도 이런 얘기가 또 비슷하거나 똑같이 나올 것 같은데.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여기에 반복되는 것은 그만큼, 반복되는 지적은 어렵다는 것인 것 같습니다. 이월이나 이런 걸 없앨 순 없고 안 나오게 할 수는, 좀 줄이는데 어느 정도 줄이느냐 그거에 노력 여하에 따라서 좀 더 줄여주고 그런 것은 있을 수 있지만 아예 근본적으로 없앨 순 없는 것 같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래도 다른 내용으로 검토보고서에 내용이 실려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금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기금운영 실적이 많이 부진한 게 많이 있어요. 없애자 이런 기금들도 있는데 작년에 비해 없어진 기금이 하나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4-H 기금 같은 경우는 너무 운영실적도 부진하고 필요성도 없고…….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4-H 기금이요?
종윤

정종윤위원

예, 그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검토를 좀…….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그런데 지금 저희 국에 있는 기금은 아주 활성화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4-H 기금 같은 경우는 기술센터 그쪽에서 운영하는 것인데 저희는 공장 유치나 이런 거에 대해서 기금도 있고…….
종윤

정종윤위원

잘되고 있는 것도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기금에 대해서 검토를 하셔서 운영 실적이 좀 없고 많이 쓰지 않는 기금들은 없앴으면 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비비 지출 내역이에요. 2억을 세웠는데 8,400만원을 지출하고 나머지 1억1천만원이 다음연도로 사고이월 되었는데 예비비 지출이 부적절한지, 추계를 잘못한 건지.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관정개발이 바로 예비비 투입해서 관정 개발을 하지만 물 일정량이 나와야 합격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파다 보면 또 안 나오는 부분에서 그런 데서 다음연도로 이월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하여튼 지출이 부적절한지, 아니면 추계를 잘 못한 건지, 2억 세워서 8천 쓰고 1억1천만원 정도가 남아서 이월이 되었다는 게 있는데 아마 올해도 반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출을 잘하시든지, 추계를 잘하시든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비비뿐만 아니라 모든 예산이 그러하겠지만. 국장님께서 하여튼 국을 관장하는 입장에서 전 부서를 철저하게 잘 살펴봐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예, 위원님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정종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임귀현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항상 애쓰시고 고맙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전체적인, 세부적인 내용들이야 과별로 하니까 그때 말씀을 나누는 걸로 하고 또 논의하는 걸로 하고요. 국장님한테는 우리가 결산을 한다는 것은 몇 가지 의미가 있을 수 있잖아요. 몇 가지 의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이 필요한 부분이지 않겠느냐. 변화하는 부분은 노력에 따라서 가능한 부분이 있지 않느냐라는 부분에 저는 초점을 맞추고, 국장님 이번 2018년도 결산 내용을 보시고 국장님이 느끼신 부분, 또 새롭게 내년 2019년도에는 이런 부분에 대한 집행이나 여러 가지 일들을, 그다음에 각 과별로에 대한 국장님의 방향이나 이런 것들이 새롭게 생각이 되지 않았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국장님의 견해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결산서를 각 실과 치를 쭉 나름대로 공부를 해봤는데 우선 이월액이 많다. 그다음에 집행잔액이 많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느꼈습니다.

임귀현위원

국장님 마이크 좀 바짝 대고 하세요.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예. 또 부서 특성상 부득이 이월액이 발생할 수는 있지만 어느 정도 노력 여하에 따라 줄일 수가 있느냐 그런 부분에서 각 과별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임귀현위원

기왕이면 일일이 다 표현은 못 하시지만 많은 것들을 검토하시고 또 충분히 계획을 갖고 있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단, 세부적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여기에 예산 효율성 검토 부분에서 67건이 어찌 되었든 금액이 적고 많고를 떠나서 계획을 세웠다가 시작도 못해보고 사업이 무산된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한 부분은 좀 더 우리가 심도 있게 고민하고 사업비를 계획을 세울 때도 그렇지만 진행할 때도 계획 세웠던 거에서, 잘못 세웠으면 사실은 일을 진행 안 해야 되는 것도 많습니다. 그것 또한 맞지만 계획을 세웠다라면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봐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67건이나 전혀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마무리된 상황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개선이나 변화가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한 가지, 국장님한테 큰 틀로 부탁도 드리면서 제안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저희가 완주군의회가 생긴 이후에 특위가 구성되어서 1차, 지난번에 특위, 이번에 다시 환경 관련된 특위를 운영하고 있으면서 느끼는 바가 뭐냐면, 그 사안 사안들이 그 과에 담당자에만 한정된 건 아니지 않느냐는 느낌을 저희 의원들이 많이 받고 저희가 절실히 느껴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 얘기는 뭐냐면, 완주군에 각 분야에 전문가들도 많고 뭐든지 경험이 많은 직원들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또 그걸 리드하고 운영할 수 있는 과장님도 계시고 국장님도 계시고 부군수님도 계시는데 그 부서에 담당자, 부서의 과장님, 담당자들만 애가 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들도 어떤 사항을 요구하고 요청하면서도 저렇게 지금 애쓰고 있는데 이 얘기를 또 해야 되느냐, 이 문제를 제기해야 되느냐 고민을 하면서 얘기를 하게 돼요, 사실. 그래서 어느 부서에 어느 담당자의 책임이 아니라 정말로 그것이 전체적으로 완주군의 일이고 완주군민의 일이고 공무원의 일이고 우리 이의회의 똑같은 사안의 일이라고 생각을 하셔서 필요한 부분은 같이 초점을 맞춰서 일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그 역할을, 가장 그 역할을 해주셔야 할 부분이 국장님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실과의 담당자나 과장님들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국장님의 노력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들고, 앞으로는 어떤 상황이 되면 그런 사항들을 제 입장에서는 국장님한테 강력히 요구하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요즘 가져봅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존경하는 우리 임귀현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주군이나 완주군수나 완주군민 모두가 완주군의 일이지 개인적인 그 업무 맡은 담당자 일만은 아닌 것은 사실이고 완주군민을 위해서, 또 완주군을 위해서 모든 행정력을 모아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정신이나 업무 협조나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임도 통감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임귀현위원

고생하시고 애쓰신다는 건 다 공감하지만 필요에 따라서는 그렇게 협업하고 같이 논의하고 공통된 의견으로 의견이 좀 모아지면 좋지 않겠느냐. 앞으로는 그렇게 되어야, 그다음에 의회의 의원들 역시도 그 일을 문제 삼고자 하는 게 아니라 문제가 무엇인가를 확인하고 그걸 해결하고자 하는 게 저희들의 목표지 문제를 삼고자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또한 의회하고도 충분히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그렇게 통합된 의견으로 국장님께서 특별히 앞으로 관심 갖고 노력해 주시고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위원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하면서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간략하게 몇 가지 건의사항만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고생하신다는 전해드리고요.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앞으로 사업 진행 시 꼭 정책에 반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하나 더 건의를 드리자면요, 우리 완주 발전의 토대를 이루는 게 우리 경제안전국 같아요. 그런데 우리 완주군이 15만 자족도시를 위해서 뛰고 있는데 현재 9만7천대의 인구 정점에서 9만3천 대로 떨어졌습니다. 산업단지가 가동되고 있는데 젊은 청년들을 만나보고, 그다음에 주위에 관계되는 사람들을 자주 접해보면 요즘 청년 일자리가 우리 일자리경제과에서 많이 하고 있지만 기본적인 급여가 180에서 200대예요. 그러다 보니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빠지다 보니까 인구가 계속해서 유출이 되고 유입이 안 되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저번 행감 때도 건의를 드렸는데 익산시에도 현재 대기업 유치팀을 지금 꾸려가지고 그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적인 문제가 안 된다면 우리 경제안전국 과에서도 대기업 유치팀을 새로 일자리경제과나 경제안전국에 다시 또 생기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팀에 주든지 해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에게 절실하게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좋은 말씀이시고요. 저희도 지금 테크노밸리 2단계하고 농공단지 분양 관계가 앞으로 당면한 현황이 되어가지고 저희도 대규모 유치팀이나 이런 것을 지금 구상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분양이 관건, 기업 유치가 관건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열심히 그런 부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준비하신다니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꼭 좀 이번 7월에, 지금 추경에는 예산이 안 올라와서 저도 걱정을 했는데요. 그 부분은 국장님께서 챙기셔가지고, 군수님에게 건의를 하셔가지고 팀을 하나 더 만드시든지, 아니면 일자리경제과에 따로 팀을 만드시는데 해가지고, 예산 반영이라도 해가지고 그런 부분은 일시적으로나마 한번 진행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연

김종연경제안전국장

예.

김재천위원장

경제안전국장님 수고하셨고요. 일자리경제과장님을 제외한 경제안전국장님과 타 과장님은 퇴장하셔서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 2018 회계연도 결산은 조직개편 전인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자료가 작성되어 2018 결산 기준 소관 부서에 대한 제안설명은 현 유사 과 과장님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일자리경제과 소관 2018 회계연도 결산,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열 일자리경제과장님은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김재열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오늘 아침 기사도 보도되었습니다만 완주군 일자리 정책이 10년 연속 잘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실적 평가에서는 공시제 부분과 우수사업 부분에서 특별상하고 우수상을 받아가지고 인센티브도 8천만원 국비를 따왔어요. 이런 것들이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관심과 협조, 또 사랑 때문에 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일자리경제과 소관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세입 예산입니다. 예산현액은 43억7,298만원으로 징수결정액은 50억5,998만4천원이며, 이 중에 지방교부세는 7천만원이고 보조금은 49억8,998만4천원입니다. 예산현액과 징수결정액의 차액 부분은 결산 추경 후에 인센티브 사업비 및 보조금이 추가로 지원되어서 예산에 미반영된 부분입니다. 다음은 3쪽, 세출 예산입니다. 예산현액은 179억6,599만6천원으로 그 중 지출은 151억3,389만7천원이며, 다음연도 이월액은 13억7,590만2천원이고 보조금 반납액은 2억4,633만6천원이며, 집행잔액은 12억986만1천원입니다. 다음은 6쪽, 집행잔액 현황입니다. 집행잔액은 14억5,619만7천원으로 보조금 반납금이 2억4,633만6천원, 보조금 정산잔액이 2억786만2천원, 예산절감액이 782만6천원, 계획변경 등 집행사유 미발생이 47만5천원, 예산 집행잔액이 9억9,369만8천원입니다. 다음은 10쪽 예산 이용, 전용, 이체입니다. 예산 이용과 이체는 없으며, 예산 전용은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창출 사업에 2건에 5천만원을 전용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다음연도 이월상황입니다. 먼저 명시이월은 총 4건에 5억565만4천원을 이월했고 12쪽에 사고이월은 총 7건에 8억7,024만8천원을 이월했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기금 결산입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2017년도 말 현재액 6억6,424만8천원에서 2018년 9,190만2천원이 감소하여 2018년도 말 현재액은 5억7,234만6천원입니다. 투자진흥기금은 2018년도부터 조성되어서 2018년도 말 현재액은 133억4,573만6천원입니다. 다음은 14쪽,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시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입니다. 총 5건이 지적되었으며, 추후 예산의 성립 및 변경 사업 추진 시 심도 있게 검토하여 같은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 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보고를 마치고, 바로 이어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 추경 세입 예산안 규모는 총 66억9,574만1천원으로써 이는 금년도 당초 예산 36억3,131만7천원의 84%인 30억6,442만4천원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증액분 세부 내용을 말씀드리면 지방교부세에서 3천만원, 국고보조금에서 14억1,994만3천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에서 8억102만8천원이, 그리고 도비보조금에서 8억1,345만3천원이 각각 증가했습니다. 세출 예산안은 총 180억6,595만8천원으로 금년도 당초 예산 119억7,828만2천원의 51%인 60억8,767만6천원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별 세부 내용을 말씀드리면, 329쪽입니다. 으뜸상품권 판매 증가에 따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완주 으뜸상품권 특별할인판매 보상액으로 1억7천만원을 증액한 2억6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330쪽입니다. 로컬 JOB센터 운영 예산은 공모사업에 예산 감소로 인해서 국비 6천만원을 감액하고 군비 6천만원을 증액했습니다. 다음은 고용노동부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군비 매칭 없이 순 국비 8천만원을 편성해서 농축산물 가공 제조업 창업교육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331쪽입니다. 소상공인 100년 점포 청년도제 지원사업은 10인 미만 유망한 소상공인 점포 및 기업 등에 200만원 범위 내 인건비를 90%를 2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5,100만원을 증액한 1억6,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32쪽입니다. 지역 산단 청년 활력 UP 사업은 정부 일자리 추경에 따라 신규 발굴한 사업으로써 2억2,200만원을 편성하여 50인 이하 중소기업의 청년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333쪽입니다. 삼례시장 상점가 및 고산 미소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9억2천만원을 편성하여 삼례시장 화장실 재건축 및 고산미소 한우 판매시설 증축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용역으로 전통시장의 중장기 비전 제시 및 특성화 전략, 그리고 체계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용역비 3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삼례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기반조성 사업은 전통시장 특성화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서 1억3천만원의 예산으로 삼례시장 브랜드 개발 및 상인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봉동생강골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 문화관광형 사업 역시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2억2천만원을 들여 특화 먹거리 개발 빛 생강 테마거리 조성 등으로 지역 밀착형 특화시장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334쪽입니다. 이차전지 신소재 융합 실용화 촉진사업은 2017년도부터 5년간 매년 예산 수준에 맞춰 총 39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미 2017년 결산 추경에 3억원과 2018년에 12억원을 지원했고 금년도 사업비로 본예산에 8억원을 편성했지만 이차전지 연구센터 건축비 중 공사 노무비가 상향되어서 당초 32억에서 36억으로 증가됨에 따라 불가피 이번 추경에 내년과 내후년 출연금 중에서 2억원을 앞당겨서 배정해가지고 연내에 공사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전체 군비 출연금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다음은 오픈 LAB 구축에 따른 건물 매입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계 육성사업 개방형 혁신실험실 구축을 위한 건물 구입을 위한 것으로 우리 군 출연금 18억350만원 중에서 약 10억원은 완주군 소유 재산으로 현물로 출연할 계획이었으나 출연 재산이 없어서 사유 건물을 매입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금년도 매칭 사업비 2억5천만원을 계약 시에 우선 선금으로 시급하고 나머지 잔금 7억5천만원은 내년 본예산에 반영해서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336쪽입니다. 수소연료전지 지게차 보급 사업은 정부정책기조인 수소경제 활성화 및 온실가스 감축, 그리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 전라북도와 함께 총사업비 7억5천만원으로 지게차 10대의 파워팩을 교체하기 위해서 군비 3억3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사업으로 수소충전소 설치에 따른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확산을 위하여 자부담을 제외한 정부 보조금 20억3천만원을 편성해서 수소연료전지차, 넥소 승용차가 되겠습니다. 55대 구입 비용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337쪽입니다. 도시가스 공급망 지원사업은 봉동 신중마을 50세대, 용진 용복마을 70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해서 도비 1억1,403만원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7월 중에 공사를 완료해서 주민들의 난방비 부담 경감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338쪽입니다. 투자진흥기금 전출금은 대주코레스, 정우정공, 율천공업 등의 기업 투자금액 변경 및 영산글로넷의 공장 신설로 인한 신규 투자 등에 따른 보조금 증가로 8억6,426만4천원을 증액해서 총 28억8,415만4천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기금 분야입니다. 금번 추경에 투자진흥기금 규모는 40억3,194만원으로 이는 당초 기금 수립 시 31억6,519만원의 27%인 8억6,675만원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당초 기금운영계획 수립 시에 관내 10개 신·증설기업에 투자 보조금을 기금으로 편성했으나 2019년 3분기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 기업인 영산글로넷에 공장 신설 계획 등으로 기금을 증액하여 11개 기업에 신·증설 투자 보조금 지원을 위해서 기금운용계획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2018 회계연도 결산 보고 및 2019년도 제1회 추경 예산, 그리고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저희 일자리경제과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18 회계연도 결산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종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종윤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들 그리고 주무관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인생 이모작 지원센터라고 했는데 제가 잘 몰라서 묻는 건데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결산…….
종윤

정종윤위원

결산만요?
완섭

소완섭위원

예.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면 추경 때 하겠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정종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2018 회계연도 결산 예비 심사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정종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정종윤 위원입니다. 인생 이모작 지원센터라고 제가 처음 들은 것 같은데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예산도 좀 수반된 것 같은데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일단 리모델링 사업비인데요. 지금 삼례 청년몰 사업 2층에 조성될 계획입니다. 지금 베이비붐 세대들의 은퇴 후에 나가야 할 방향도 잡고 같이 고민도 하고 설계도 하는 그런 하나의 토론회장 내지는 어떤 설계하는 장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은 편성하고 실제 사업 추진은 지금 행정지원과에서 추진하는 걸로…….
종윤

정종윤위원

아, 추진은 행정지원에서?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예산만 관련. 삼례시장 2층이라 저희가 예산 편성해놓고요.
종윤

정종윤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사업이 있는데 넥소라고 아까 설명을 하셨는데 지원금이나, 55대인가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지금 수소연료전지차 넥소가 한 7천만원 정도 갑니다. 그래서 정부 보조금이 국비가 61%, 그다음에 도비가 32%, 군비 7% 해서, 일단 50% 정도 해서 부담을 하고 나머지는 자부담, 그러니까 한 반절만, 희망자는 반절만 내면 살 수가 있거든요.
종윤

정종윤위원

3,500만원 지원 받고 3,500만원 내면 7천만원짜리 수소차를 사는 거네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언제부터, 올 하반기부터 가능한가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지금 도에서 큰 틀로 잡고 시군마다 같이 목표량 줘서 하고 있는데 저희는 물량을 많이 잡았고요. 충전소가 11월 중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인근 주차장 옆 부지 확인해서 지금 절차는 진행되고 있고요. 전체 58억 규모로 충전소를 짓고 있습니다. 도의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6월 중순부터는 바로 착공해서 11월 달에 완공하는 걸로 할 계획입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럼 지금부터 예약받고 11월 달, 충전소 없을 때는 차를 사봐야 의미 없을 것 같고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그렇죠. 아마 수요는 많을 걸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종윤

정종윤위원

저부터도 1대 사려고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방법도 일차적으로 의회, 군 해서 공공기관 우선 하고 나머지는 추첨을 하든지 어떤 방법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면 11월 달까지는 거의 계약으로 가고, 차 나와 봐야 충전할 데가 없어서…….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지금 현재 상태는 없죠.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면 11월 달부터 되면 그때부터 사고 운행할 수가 있겠네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예산이 확정되면 그 부분은 세부 계획 수립해서 시기에 맞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정종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과장님 으뜸상품권 제작인데요. 올해 지금 예산이 추경으로 많이 늘어났어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1억9,700.
완섭

소완섭위원

그런데 이게 작년에도 예산이 남았는데, 작년에도 예산이 남았거든요, 으뜸상품권 예산이? 그런데 지금 어떤 계획을 가지고 추경에 편성하신 건지 잠깐 한번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도 한 3천만원이 남았어요, 1억6천 편성해서.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지금 특별 할인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10% 상향해서 했는데요. 작년에 5%하고 올해 10% 하다 보니까 5%일 때 보다 10%일 때 더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당초 16억 예상액을 잡았는데 한 18억 정도 예산이 더 들어갈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 10% 부분을 좀 더 저희가 군비로 반영해줘야 되니까 할인 부분은 저희 군비로 충당을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한 2억…….
완섭

소완섭위원

지금 하시고 있는 건가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평상시에도 판매는 하고 있고요. 명절 때만 특판을 하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명절 때만 특판하시잖아요, 보통 때는 5% 하시고.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이게 적은 건데 노사민정군정협의회에서 예산이 500만원 늘어나서 적은 금액이지만 꼭 이것을 예산대로 하면 안 되고 500만원 늘여야 되는지. 적은 금액이지만 제가 질문드리는 겁니다.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이건 근로자 사기진작 내지는 앙양 차원에서 지금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작년에 한국노총 소속 근로자만 해당됩니다. 그래서 한 2천명 정도 근무하고 있고요. 작년에도 한 800명 정도 가족 포함해서, 그렇게 해서 성황리에 마쳤는데 운영하다 보니까 조금 예산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500만원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다음에 563페이지 청년 일자리 사업인데요. 계속 우리 완주군에서 청년 일자리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공모사업으로. 아까 김재천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실 보수가 적다 보니까 굉장히 이직률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꼭 예산을 세워가지고 집행하는 것도 좋은데 그런 것들을 사후관리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도 다른 방법도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군에서도 보면 금액적으로, 금전적으로 지원해주는 그런 사업도 많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군 부담은 늘어나는데 실질적으로 고용 창출의 효과는 좀 적은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잘 알아서 하겠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한번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고산 미소시장도 예산이 늘어났어요. 저번에는 인건비가 188만원 한번 있었나요? 지금 예산이 국비를 보조금으로 해서 좀 늘어났는데, 571페이지.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인건비 말씀하시는 건가요?
완섭

소완섭위원

예.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매니저 인건비인데요. 조금 상향되어서 지원이 되어서…….
완섭

소완섭위원

그런데 매니저 1명인데, 1년에 예산이 2천만원인데 과연 이분들이, 사업 내용을 보면 활성화 계획 수립 및 시장 마케팅 및 각종 행사 준비를 한다는데 이분이 과연 그런 역할을 하실 수 있는가. 물론 그분을 제가 무시하는 발언은 아니지만 이 적은 예산으로 그런 거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좀, 사업명이 그런 것 같아서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이 사업이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상인회에서 10% 자부담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3개 시장 중에 고산만 응모해서 지금 선정된 겁니다, 처음으로. 그래서 매니저를 활용해보니까 없는 것보다는 훨씬 더 낫습니다. 이 부분을 서로 공유도 하고 사업 추진하는데, 또 상가들하고 결집하는 이런 부분도 많이 효과는 있다고 봅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584페이지는 예전에 설명 한번 해주신 거죠? 참고자료. 아, 잠깐만요. 여기가 19페이지인가 보네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제목을 말씀해 주시면.
완섭

소완섭위원

혁신도시…….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공공기관 오픈랩 관련이신가요?
완섭

소완섭위원

이거 예전에 한번 설명해 주신 것 같은데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출연금 동의의 건 때 이차전지하고는 2개는 우리 의원님들이 승인해 주셔가지고…….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소연료전지 지게차 보급 사업인데요. 어떤 사업인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0대에 3억3천만원으로 되어있는데.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지금 수소경제 활성화, 저희가 수소경제도시 지정을 위해서 지금 전주시와 함께 용역을 추진하고 있고요. 이와 관련해서 일단 기반 여건을 마련해야 됩니다. 그래서 승용차도 좋지만 일단 중장비, 농기계 여기까지 확대를 해서 수소가 보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프로파워가 지금 현재 강원셀로 명칭을 바꿨는데 지난번에 전라북도와 완주군, 강원셀에서 협약을 맺고 1대 파워팩 교체하는데 7,500만원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 도비하고 군비 나머지 자부담해서 10대분 파워팩을 교체하는데 선정은 산단 내에 있는 기업에서 신청하면 위원회 구성해서 선정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소기반…….
완섭

소완섭위원

수소연료전지라는 것은 수소를 넣는다는 거예요, 따로 어떤 건가요, 이게?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수소연료전지거든요. 수소로 팩을 만드는 거죠.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면 그게 떨어지면 다시 바꾸는 걸로?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휘발유 식으로 충전할 때, 휘발유 붓듯이 넣기만 하면 기계가 가는 것으로. 지금 배터리로 하니까 5시간 충전해가지고 1시간 쓰거든요, 지게차가? 그러면 충전하려면 또 기계를 놔둬야 되고 하니까 이것은 충전했다가 메탄올만 부으면 바로 가동될 수 있는 그런 장치입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면 자부담도 있나요, 여기에?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자부담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몇 프로나 돼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자부담이 1대당 900만원.
완섭

소완섭위원

3,300만원에서 900만원이요? 그러면 4천만원 정도 봐야 되나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지금 7,500만원 중에 저희가…….
완섭

소완섭위원

프로테이지는 됐고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한 10% 조금 넘습니다. 자부담이 한 10% 조금 넘어요.
완섭

소완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소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임귀현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요. 결산을 우리 과장님이 담당할 때 안 하셨다고 그러니까, 결산을 말 한마디 없이 패스하다 보니까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패스한 거니까 그렇다 치고요. 지금 방금 우리 소완섭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내용 먼저, 지게차 부분이요. 수소차도 그렇고 지게차도 그렇고 전라북도가 수소에 관한 걸 선점하자 해서 충전소도 만들고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는 거에 대해서는 공감하고요, 과장님. 그런데 사업이 짜 맞추기 사업 같아요. 지금 과장님께서 기계를 잘 모르시니까 설명을 하시는데, 조금 착오가 있는 것 같은데 지게차가 한번 충전하면, 5시간 충전하면 1시간 쓰신다고 하시는데 그렇지는 않고요. 일반적으로 실내에서 쓰는 지게차는 다 전기차예요, 충전 차. 그래서 환기, 오염하고는 별개라고 봐요, 저는. 여기 지금 내용하고는 별개예요. 지금 제안해주신 이 내용하고는 저는 별개로 생각이 들어요. 지게차는 실내에서 사용하는 전기차가 대다수다. 그리고 실외에서 이동하면서 하는 차들이 경유로 하는데 한번 충전하면 정확한 시간은 저도 모르겠는데 상당한 시간을 써요. 하루 한번 충전하면 하루 거의 쓰는데, 이걸 짜 맞추기 사업으로 도비가 내려오기 때문에 군비도 어쩔 수 없이 해야 된다는 차원으로 진행되는 건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도에서 해서 저희가 같이 나가는 방향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저희 완주군 입장은 수소로써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가야 한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솔케미칼도 해서 수소를 생산하고 있고 탱크 만드는 일진복합소재도 있고요. 그래서 관련 산업들이 여건이나 이런 것이 충분하기 때문에 수소경제도시로 지금 도약하려고 하고 있고 거기에 맞추려면 관련된 이런 사업들도 같이 해야 한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과장님 그건 공감해요. 100% 공감하고요. 공감하는데 어찌 되었든 자동차는 이동 속도도 빠르고 그래서, 충전소가 지금 완주에 하나 생기는 거잖아요. 그 충전소 가서 충전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지게차는 이동시간이 길어야 돼요. 공장이 어디냐에 따라서, 3공단 내면 시간이 많이 안 걸리겠지만 어찌 되었든 회사에서 거기로 이동해서 거기 와서 충전을 해가야 되는 거잖아요, 충전소에 와서. 그렇죠? 팀장님 그래요, 안 그래요?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수소를 옮기는 방법이 메탄올 직접 방식이 있고 수소 충전방식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파워팩 5개는 메탄올…….

임귀현위원

앉아서 말씀하세요. 마이크 대다 말씀하시라고요. 우리도 잘 몰라서 그럴 수 있으니까 설명을 듣게요.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우리가 수소를 얻는 방법이 보통 도시가스나 그런 데 보면 메탄이 주성분입니다. 그 메탄에서 실을 제거해서 개질을 해서 수소를 얻는 방법이 있고 순수하게 다른 액체성분이, 보통 알콜이라고 하잖아요. 메탄올, 에탄올에서 수소를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완주산업단지에 파워팩을 만드는 회사가 딱 하나 있습니다. 가온셀이 있는데 거기는 두 가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메탄올을 물과 70% 섞어서 휘발유 주입하듯이 쓰는 그런 파워팩이 개발되어있고요. 또 10대 중에 5대는 현대 충전소가 만들어지면 충전소가 가까운 데서 직접 수소를 넣는 지게차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임귀현위원

그러니까 어떤 차원에서 지게차를 접근했는가 모르겠어요. 어떤 경위에 의해서 지게차로 접근을 했는가 모르겠는데 어찌 되었든 5대는 충전소 가서 충전을 하는 기계로 한다는 얘기잖아요.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러면 지게차가 매번 일하다가 충전소 가서 충전을 해야 되는데 충전시간이 버스 같은 경우에는 얼마, 그때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들었는데 충전시간이 얼마나 걸려요? 버스는 얼마나 걸려요, 충전시간이?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25분 내지 30분 걸립니다.

임귀현위원

충전시간이?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예.

임귀현위원

그러면 지게차는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지게차는 한 10킬로 정도니까 한 10분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5킬로 충전하는데 한 5분 정도 걸리거든요?

임귀현위원

저는 수소에 대한,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아니고 접근이 지게차가 지금 실내에서 다 전지 충전식 지게차로 운영하기 때문에 지게차에 이걸 운영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고, 그것들이 충전소에 와서 충전을, 지게차대로 와서 해가야 되는 부분,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은 차라리, 사업을 좀 더 이런 사업이 필요하다면 차라리 자동차나 실질적인 운영에 도움이 되고 확대할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더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제가 한마디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임귀현위원

말씀하세요.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실질적으로 수소차를…….

임귀현위원

지게차가 완주군에서 지금 지게차로 선정을 한 거예요, 아니면 도에서 선정해서 내려온 거예요?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우리가 수소차를 운영할 적에 일반 승용차보다는 부피가 큰 기차나 트럭이나 버스나 건설 장비에 응용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완주군이 현대자동차가 버스를 상용화하는데 거기는 우리는 정책을, 상용차 범위를 수소 버스, 수소 트럭, 그다음에 우리 건설 장비, 그다음에 LS엠트론이 있기 때문에 농기계까지 해서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수소에 대한 국제인증평가가 전 세계에 한 40여 개 되지만 대한민국에 한 개도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주안으로 한번 얘기가 나온 게 아까 상용차 건설 장비에 대한 인증평가센터를 완주군에 산단을 중심으로 해서 추진해서 이거를 주안으로 수소산업 기반 활성화에 주안을 하는 대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팀장님 그러면 우리가 쉽게 접근합시다. 그러면 그런 수소로 쓸 수 있는 지게차가 완주군에서 생산되고 있으니, 완주 공단에서 생산된다는 말씀이잖아요.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예.

임귀현위원

그걸 활성화하기 위해서 지게차로 일단 활용이 가능한 부분으로 접근하자 이런 차원인가요?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예, 그렇죠. 시범적으로.

임귀현위원

시범적으로?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예.

임귀현위원

그 차원이라면 이해는 됩니다만 건설 장비,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중요 포인트는 뭐냐면 지게차는 이미 전기충전식으로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이 사용하고 있다. 건설 장비나 이런 걸 사용하려면 더 큰 장비로 한다든가 그다음에 많이 사용하는 장비로 한다든가. 그런데 그런 것들은 단가나 여러 가지 그런 장비가 나와 있지 않으니, 지게차는 그걸로 상용이 가능하니 그걸 먼저 시범사업으로 접근하자는 의도로 보면 되는 거예요?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저희가 조사해본 바로는요, 보통 우리가 리튬배터리로 충전을 하는데 장비용으로는 제가 5시간 정도 충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내 1시간 정도 사용을 하면 5시간 이상의 충전 시간이 있기 때문에 교환율이 좀 낮아요. 그런데 지금…….

임귀현위원

그러니까 지게차가 5시간 충전해서 1시간밖에 못 쓰는 게 맞아요?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효율이 떨어지면…….
형진

김형진투자지원팀장

현재 저희가 파악한 걸로는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용환

송용환신재생에너지팀장

그래서 지금 메탄올 방식은 우리가 메탄올을 액체 상태로 집어 넣어주면 바로 실내에서 사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더 효율적이다고 판단이 되어서, 그리고 지금 이거는 가온셀에 직접 지원을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전북테크노파크를 통해서 어떤 실효성이나 뭐나 심도 있게 조사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뭔 말씀인가는 이해는 되고요. 과장님 중요한 건 어찌 되었든 현재 실용화할 수 있는 건설 장비 중에는 지게차가 수소로 쓸 수 있는 장비가 개발되어있고 완주군에서 생산되니 시범사업으로 해보시겠다하는 부분에는 공감을 하는데 장기적으로 그걸로 지속해서 확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은 듭니다.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다음에 복지시설 햇빛발전소 설치 사업 해서 3천만원이죠?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임귀현위원

복지시설이라면 그래도 어느 정도 인원이 있는 것 보고 시설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과장님? 복지시설이라 하면.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임귀현위원

그런데 3㎾짜리 5개소로 나왔어요, 3천만원에서 600만원으로. 그런데 개인 주택도 3㎾ 갖고는 부족하잖아요. 어차피 이런 시설에 이런 것을 하려면 그래도 그 시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적은 예산 갖고 다섯 군데나 해준다면 사업량은 되지만 그 시설에 실질적인 도움이 과연 되겠느냐는 생각이 드네요, 과장님.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일단 복지시설은 저희가 사회복지시설도 있고 여느 큰 시설도 많이 있습니다만 저희는 경로당 시설에 위주로 한번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경로당이 복지시설로 들어가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사회복지에서 관리하고 있으니까 지금 복지시설이라고 보고, 저희가 경로당 부분에 먼저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경로당, 그러면 여기는 100% 다 보조로 하는 거죠?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그렇죠, 여기는. 전액 군비로 해서.

임귀현위원

장기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잖아요, 과장님. 그러면 3㎾ 갖고는 실효성이 굉장히 떨어진다고 봐요, 과장님. 그러면 최소 5㎾ 정도라도 해서 설치한 곳이라도 일정 부분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설로 갖춘 게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건 좀 더 검토해보셔서 개수는 다섯 곳에서 세 곳으로 한다든가 두 곳으로 하더라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형태의, 3㎾로 하나 5㎾로 하나 시설비는 더 많이 안 들어가요, 사실은. 그러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로 조정해서 앞으로 확대해 나갈 폭 잡고 운영하면 어떨까 이런 제안을 드려봅니다.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시설 규모에 따라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이 3㎾짜리 해놓아가지고는 별 도움이 안 되고 시설비는 3㎾나 5㎾ 큰 차이가 없다.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빨리 끝나야 된다니까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찌 되었든 일자리경제과가 공모사업비 일자리에 대한 공모사업을 다양하게 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애쓰신다는 말씀드리는데, 저희가 여러 실과를 봤을 때 공모사업으로 되어서 국·도비가 되기 때문에 군비를 해야 된다, 이런 부분이 과장님 많이 있잖아요. 실례로 과장님이 한번 되돌려서 고민을 같이 해봤으면 좋겠다는 제안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뭐냐면, 일자리를 7명, 5명, 8명, 이렇게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거의 인건비를 다 주는 거잖아요. 거의 지원하는 거잖아요, 인건비를. 그러면 지난번 어떤 과에서는 2년 동안 일자리 그 인원이 배치되어서 하게 되면 1년이면 2년, 2년 지난 뒤에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는 조건으로 한다고 지난번에도 그런 케이스가 있었어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고용 조건.

임귀현위원

고용 조건. 그래서 아까 소완섭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의 월급을 지급하면서 일자리 창출을 해야 되는 부분하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거 하고 고기를 사주는 거 하고의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장기적으로. 하루 이틀 몇 십 명의 인원 고용이 해결될 수 없는 부분이라면 물고기 잡는 방법에 대한 우리가 고민을 같이 해봐야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서 전반적으로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저돌적으로 공모사업 해서 예산 확보해서 하시는 부분에 대한 애쓰신다는 말씀드리면서, 그거에 더불어서 그걸 탈피하지 않으면 일자리 해결이 국가에서도 안 되는 거지만 저건 지자체에서라도 그런 계기의 노력이 같이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도 일자리 관련해서 산단 일자리 부분, 또 전체 우리 기업에 대한 어떤 활성화 이런 부분도 용역이 진행 중에 있고요.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대규모 투자유치팀도 저희가 한번 구상 중에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 일자리 부분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 포함해서 적극 검토해서 나은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국·도비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군비가 서야 된다. 공모사업으로 적극적으로, 저돌적으로 했기 때문에 군비가 서서 일이 진행되어야 된다. 이런 명분보다는 실질적인 사업에 목표성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서 건의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서남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애쓰십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궁금한 거 질의하도록 할게요. 중복된 부분이 있긴 한데, 392쪽에 으뜸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가 18억 판매 예상을 하고 있어요. 혹시 전년도에 판매했나요? 10% 할인.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지금 10%는 올해 했고요.
남용

서남용위원

언제? 설 때 했나요? 설 명절 때.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올해 설날에 했어요.
남용

서남용위원

그때 얼마나 했어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설날에 한 것이 7억8천.
남용

서남용위원

아, 설 때가 7억8천?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앞으로 해야 할 부분이 추석하고 내년…….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올해는 추석이죠, 설날에 했으니까.
남용

서남용위원

올해는 추석?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추석. 추석에 하는데 추석에 할 부분이 지금 아마…….
남용

서남용위원

추석을 약 11억 정도로 보는 거예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10억 정도 저희가 잡거든요?
남용

서남용위원

아, 10억 정도? 그래서 18억 정도 예산을 계상하는 거네요. 물론 지난번에 7억이 있으니까 아마 추석 때 좀 더 늘려서 팔려고 예산을 잡은 것 같은데 이렇게 판매해놓으면 재래시장에 많은 도움이 되니까 꼭 목표하는 대로 달성할 수 있도록, 예산 남지 않도록 적극 노력 부탁드립니다.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335쪽 보면 완주군 수소경제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 용역 목 변경하는데 참고자료 보니까 완주, 전주 공동 용역한다고 되어있어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지금 저희가 전주하고 완주하고 같이 가야 됩니다. 이게 양 지자체가 기반과 여건이 같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1억, 전주시 1억 해가지고 2억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남용

서남용위원

아, 전주에서 1억 부담하고 완주에서 1억 부담하고 해서…….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발주는 지금 전주에서 했는데 저희가 전주시에다가 돈을 줘야 됩니다. 그래서 목을 좀 변경해서…….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전주시에다가 1억을 건네주면 합계 2억을 가지고 용역을 한다는 얘기네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용역은 진행하고 있고요. 예산 절차상 저기만 해주면 지급하는데 차질 없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수소경제는 여러 가지 수소차 생산이나 이런 것들이 완주가 전주보다 주도적이지 않나요, 차지하는 비중이나 여건이나 이런 건?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여건이나 이런 건 저희가 훨씬 앞서고요. 일단 수소 문제에 대해서는 전주는 나중에서야 했지만 그래도 중앙정부에서 볼 때는 전주, 완주 같이 합쳐서 가면, 또 소비 도시가 전주이니까 수소차 타면서…….
남용

서남용위원

아, 소비 도시가 전주이니까?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게 같이 연계를 해야…….
남용

서남용위원

그래서 용역을 저는 더 주도적인 완주에서 해야 되지 않나 생각했는데 소비처가 전주이니까 전주 쪽으로 용역을 준다는 얘기인가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지금 336쪽에 에너지 주택 지원사업 미니태양광, 전액 삭감해요. 이게 혹시 전국적으로 국비가 안 선 건가요, 아니면 전년도 보니까 완전 100% 반납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요? 혹시. 국가에서 사업이 전체적으로 없어진 거네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전체적으로. 이게 효용성이 없다고, 아파트에 지금 하는 건데 효용성이 없어서요.
남용

서남용위원

이상입니다.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앞선 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번에 추경에서 예산도 많이 확보했고 또 국비 비율을 많이 높여줬는데 앞으로도 더욱더 국비 확보하는 데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서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전주시하고의 용역하는 걸 충분히 검토하셔서 공동 용역이기 때문에 공동 활용이나 여러 가지 부분이 같이 할 수 있다고 생각은 되는데요. 용역 결과 주도를 전주시한테 넘겼을 때, 또 공동으로 이용하는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좀 더 해서 사전에 그런 부분을 준비하면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지금 그 부분은 주기적으로 만나서 검토를 같이 하고 있고요. 협의회 구성해서. 지금 전주시가 도시 교통기반이 수소로 많이 연결되어야 해요. 그리고 저희는 산업기반이니까 연계해서 같이 가자. 그 차원에 같이 하게 되었고요. 아까 우려하시는 부분들 저희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뭔 말씀인가 이해되시잖아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잘 못되면 또 전주시 위주로 될 그것도 있어서 저희가…….

임귀현위원

뭐해서 뭐 준다고, 그리고 그 부분에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중간 용역보고도 완주에 와서 한번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잡고 있고요. 저희가 수소에 대해서는 전주에 앞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걱정 안 하셔서도, 아무튼 잘 두드리고 가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으뜸상품권에서요, 10% 할인 판매가 원래 예산이 얼마였나요? 작년 본예산에.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아, 금년도?
완섭

소완섭위원

여기 보면 2억에서 18억으로 늘어났는데, 구정 때 설날에 7억을 판매하셨다는데 그건 어떤 예산으로 하신 건가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지금 할인판매 2억…….
완섭

소완섭위원

10% 할인 판매, 그러니까 2억에서 18억으로 늘어나가지고 예산이 총 합쳐가지고 1억8천인데 저희가 작년 예산에서 10%짜리도 많이 심의해서 삭감했거든요? 그런데 방금 과장님께서 설날에 7억을 판매하셨는데 10%짜리를. 그 예산은 어디에서 나와서 하신 거예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산이요?
완섭

소완섭위원

예.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산이 지금…….
완섭

소완섭위원

설날에도 7억 판매하셨다면서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완섭

소완섭위원

그 부분에는 원래 예산에 없었잖아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그 예산은 이미 본예산…….
완섭

소완섭위원

아니, 10%짜리가 여기 보면 2억에서 18억으로 늘어났잖아요. 그러니까 판매금액이 7억인데 원래 늘어난 금액하고 예산을 따지면 지금 2천만원에서 1억8천으로 늘어났잖아요. 그러면 10% 할인 판매된 예산이 7천만원인데 5천만원이 추가로 들어간 거 아니에요. 팀장님이 한번 설명해 주세요.
성택

오성택지역경제팀장

특별 할인 판매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작년 추석 때, 2018년도에 3억3천만원 정도가 팔렸고요.
완섭

소완섭위원

올 예산 갖고만 해주세요.
성택

오성택지역경제팀장

올해 2019년도 2월 달, 설날 때 약 8억 가까이, 7억8천이 팔렸기 때문에 이 예산은 당초에 저희들이 2019년 본예산에 편성할 때 사실 적은 금액으로 예산 계상을 했었습니다. 작년 추석 기준으로 한 3억4천만원 정도 팔릴 예상으로 계상을 해놨는데 실제로 2월 달 설 때 판매를 하고 보니까 거즘 8억 가까이가 팔렸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예산 증액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다가올 추석 때도 특별 할인 판매가 10억 정도로 예상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증가액을 예상해서 그렇게 편성…….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면 예산이 안 서 있는데 예산을 쓰고 나서 예산을 달라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성택

오성택지역경제팀장

예산을 아직 집행 못 했습니다. 사실 지급을 아직 안 했고요. 판매액이 당초에…….
완섭

소완섭위원

아니, 판매익이 7억이니까 예산을 지금 우리한테 줘야 된다는 거잖아요. 예산 안 주면 어떻게 할 건데요.
성택

오성택지역경제팀장

당초에 할인 판매액을 해서 (청취불능) …….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면 사전에 의회하고 협의라도 해야 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성택

오성택지역경제팀장

그 부분을 예상했던 부분이 예상 판매액을 훨씬 넘어서 판매가 되었기 때문에…….
완섭

소완섭위원

아니, 예상 판매액이 아니고 예산에 맞춰서 발행을 해야 정상적인 거 아니에요?
성택

오성택지역경제팀장

10% 할인 판매하는 것을 지역주민들이요, 죄송하지만 지역주민들이 매입할 때 저희들이 예상을 해서 예산을 잡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고 예산 규모를 저희들이 판매액을 정해서 판매하는 게 아니고요, 이 제도의 목적이 결론은…….
완섭

소완섭위원

목적은 아는데 예산이 서 있는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판매를 해야 맞는 거죠, 그것은.
성택

오성택지역경제팀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좀 더 앞으로 계상하거나 개선할 때 좀 신중히 검토하겠습니다.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목적은 아는데 다만 결과론적으로 볼 때 예산이 없는데 쓴 거나 똑같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의원님들한테 상의를 하면, 작년에 저희가 삭감한 이유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 하실 때 하시더라도 의원님들이 판매가 많이 된다면 반대할 의원님들 안 계실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 좀 신중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소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19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간략히 마무리하고 질의 하나만 하겠습니다. 먼저 2019년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정책 경진대회 10년째 수상하셨는데요. 과장님 이하 팀원들에게 주민들을 대신해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더욱더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제가 JOB센터를 한 달에 한 두세 번씩 가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해준다는 말에 저도 가슴이 뿌듯하더라고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투자진흥기금에 보시면 우리가 처음에 26억이 잡혔었어요, 예산서에 보니까. 국비가. 균특이 16억이고 도비가 1억63,00인데 처음에 예산서에 보니까 기정액에서 8억6,400이 늘어났어요. 그런데 국비 도비를 갖다가 처음에 넓힐 수는 없는 건지 한번 간략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아, 8억6,400에 대해서 국비나 그걸 더 늘릴 수 없는 건지요?

김재천위원장

처음에 잡았을 때는 예산서에 보면 28억1,989만원인데요. 지금 추가경정에 올라온 게 8억6,400이 올라왔잖아요. 그런데 국비, 도비는 똑같아요. 그런데 이것을 처음부터 좀 더 넓힐 수 있는 건지, 구조가 어떻게 되는 건지 정확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지금 국비하고 도비 지원 비율이 있습니다. 어떤 공장 여건이나 투자 규모 이런 걸 해서 비율대로 지금 저희한테 요청해서 저희가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비율은 원래 정해진 거라 더 달라고 해도 안 주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아, 그러면 지금 8억6,400은 우리 군비로 순수하게 나가는 거예요?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아니, 지금 국·도비 다 포함되어있습니다.

김재천위원장

그런데 처음 기정액 본예산 잡을 때는 28억이었었는데 이번에 올라온 예산서 보니까 8억6,400이 증가되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
재열

김재열일자리경제과장

위원장님 그러면 우리 팀장님 설명 한번 하도록.

김재천위원장

팀장님 답변석에 앉아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진

김형진투자지원팀장

투자지원팀장 김형진입니다. 저희가 당초, 작년에 예산을 편성할 때 2017년도에 이미 국·도비를 받은 금액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업체가 그때 신청을 해서 받아가야 되는데 신청을 않다 보니까 국·도비 자체가 지금 현재 저희 순세계잉여금으로 넘어가서 이미 2017년 말에 순세계잉여금으로 처리가 된 부분이라 금년에 예산을 편성할 때 그 부분을 계상하고 예를 들어서 국비는 빼고 저희 군비만 세웠어야 되는데 저희가 군비, 국·도비까지 다 세워놔가지고 저희가 그걸 나중에 발견해서 현재 국·도비를 삭감시키고 그걸 다시 군비로 편성하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군비 부분이 증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이해가 됐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2018 회계연도 결산,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정회

14시0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공동체활력과 2018 회계연도 결산, 사회적경제과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님은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사회적경제과장 강평석입니다. 항상 군민 복지 및 지역 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김재천 산업건설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사회적경제과 소관 2018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사회적경제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홍성희 소셜굿즈팀장입니다. 송미경 도시공동체팀장입니다. 한인주 마을공동체팀장입니다. 김지현 청년정책팀장입니다. 먼저 첫 페이지, 목차입니다. 사회적경제과 2018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서 심사안은 일반회계만 있습니다. 2쪽, 세입·세출 결산 총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입니다. 예산현액은 27억3천만원으로 전액 보조금입니다. 4쪽, 세출 예산입니다. 예산현액은 94억5천만원으로 지출액 82억9,200만원, 이월액 7억2천만원, 보조금 반납금 5,100만원, 집행잔액 3억8,500만원입니다. 괄호 안에 결산서 및 결산서 첨부서류상 해당 쪽수를 기재하였습니다. 예산 이용 및 전용, 계속비 집행, 예비비 지출내역은 없습니다. 다음연도 이월사업비입니다. 명시이월 3건 6억2,400만원, 사고이월 2건 9,500만원, 계속비이월은 없습니다. 5쪽, 세입·세출 결산서 심사 범위입니다. 세입은 결산서 58쪽, 세출은 결산서 137쪽부터 141쪽까지 수록되어있습니다. 6쪽, 세입·세출 결산 세부내역입니다. 세입 예산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 단위 사업별 예산액, 지출액, 이월액 및 집행잔액입니다. 보고서 7쪽 상단의 내용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집행잔액 현황입니다. 집행잔액은 총 4억3,700만원으로 보조금 정산액 5,100만원, 보조금 정산잔액 7,300만원, 예산절감 유보액 2,500만원, 예산집행 후 잔액 2억8,700만원입니다. 집행잔액 발생 사유 세부 내역입니다. 보고서 8쪽 및 9쪽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예산의 이용, 전용 및 이체 상황입니다. 예산 이용, 전용, 예산 이체, 계속비 지출 항상은 없습니다. 11쪽, 다음연도 이월 상황입니다. 명시이월 사업은 총 3건 6억2,490만원으로 보고서에 의거 순서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사업은 행정안전부 2018년 하반기 추진계획 사업으로 국고보조금이 2018년 8월에 교부 결정됨에 따라 사업 기간이 연장되어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기타보상금 7,790만원을 이월 편성하였으며, 2019년 6월 이월 예산 전액 집행 예정입니다. 다음은 마을 단위 종합개발사업 구이, 안덕마을은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구이면 안덕마을 체험관 증축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에 따른 공사 시간 지연 부족 등으로 민간자본사업보조금 4억5,400만원을 이월 편성하였습니다. 2019년 4월 체험관 리모델링, 증축 등을 포함하여 입찰 및 공사가 착공되었습니다. 2009년 6월 선급금 6억9천만원을 지급하였고, 8월 공사 완료 예정입니다. 이어서 마을 단위 공동문화 복지사업은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동상면 밤티마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 및 전라북도 승인 절차 이행에 따른 공사 기간 부족으로 시설비 9,300만원을 이월 편성하였습니다. 2019년 3월부터 6월까지 실시설계 수립 및 기본계획을 변경하여 6월에 착공하였고 9월에는 공사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어서 사고이월 사업은 총 2건 9,525만원입니다.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2018년 12월 착수한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2.0 컨설팅 연구용역으로 용역을 수행할 수 있는 충분한 기간이 필요하여 연구용역비에 2,025만원을 이월 편성하였으나 2019년 3월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농촌자원 복합 산업화 사업은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조성사업으로 경천면 오복마을 체험장 비가림 시설, 조경 및 홍보 간판 제작 사업입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연차사업 완료에 따라 전라북도에서 추가적으로 인센티브로 사업비를 배정하였습니다. 2018년 결산추경에 예산이 편성되어 민간자본사업보조금 7,500만원을 이월 편성하였고 2019년 6월 사업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계속비 이월은 없습니다. 12쪽, 채무부담행위는 해당이 없습니다. 이어서 기금 결산, 사회적경제육성기금은 2017년 말 기준 현재액 10억7,800만원, 2018년 기준 현재액 10억9,200만원으로 2018년 증감액은 1,300만원입니다. 다음은 공유재산 증감 및 현재액 현황과 물품증감 현황은 재정관리과 총괄 보고 사항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시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입니다. 첫 번째 사항으로, 부서 전체 공통사항으로 명시이월 사업과 사고이월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 편성 시 세밀하게 사전 분석하여 예산 편성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2018년 대비 이월사업을 면밀히 검토해서 집행한 결과 금액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월 사업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연간 사업 추진 일정에 따라 예산 집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 사회적경제육성기금 사업입니다. 2018년 사회적경제육성기금 운용 계획에 따라 공유경제 해커톤대회 예산 4천만원을 예산 반영 및 심의 완료하였지만 수행기관 모집이 원활하지 않아 추진하지 못하였고 올 하반기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기금의 수입 내역이 정리된 장부는 향후 현금출납부를 현행화하여 비치토록 하겠습니다. 14쪽, 성과보고서의 성과지표 설정은 향후 정략적 평가에 대비할 뿐만 아니라 예산 운용의 성과 및 공공서비스 제고를 위한 다양한 성과지표를 연구하여 설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심사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어서 2019년 제1회 추경 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회적경제과 2019년 제1회 추경예산안입니다. 먼저 세입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 예산은 기정 예산 19억4,659만2천원에서 6억9,362만원이 증액된 26억4,021만2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으로 세입 예산안 47쪽, 임시적 세외수입은 창업보육센터 위탁운영 사업 집행잔액 반납금 1,099만6천원, 2018년 지방자치 경영대전 포상금 100만원, 총 2건 1,199만6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1쪽, 국고보조금 세입입니다.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농림축산식품부, 과학기술부 등 중앙 공모사업 국비 확보로 2019년 상반기 보조금 교부 결정 확정에 따라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등 총 12건 5억4,006만6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4쪽, 균특 보조금 세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 공모사업 예산 변경 및 2019년 상반기 교부 결정 확정에 따라 마을 단위 공동문화 복지사업 등 3건 4,51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1쪽, 시·도비 보조금 세입입니다. 공모사업 선정 및 예산 변경 확정내시 통보 등으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등 12건 9,645만8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세출 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 예산 총 규모는 71억3,106만4천원으로 2019년 본예산 대비 13억9,728만7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출 예산 341쪽입니다. 창업보육센터 운영 지원사업입니다. CCTV 설치, 입주기업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 추진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위탁금 5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무한상상실 운영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프로그램 운영, 장비 구입에 필요한 전액 국비 8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예산안 342쪽, 공유도시 완주 사업은 공유문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예산절감 및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민간 조직 위탁을 위해 1,525만7천원을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지역특화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회적경제 정책 및 사회적경제 제품 발굴, 홍보를 위하여 4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완주 사회적경제네트워크협동조합은 청년들이 지역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완주군과 완주군 사회적경제네트워크 협약으로 2018년 8월부터 추진 중인 사업입니다. 국·도비를 추가로 확보하여 총 1억4,7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예산안 343쪽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스마트 창업 에듀 사업과 소셜굿즈 청년혁신가 아카데미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으로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창업, 사회적경제 예비 취업 및 창업자 교육 훈련 및 초기 사업비를 지원하기 위해 각각 1억2,223만원과 1억3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군 청년혁신가 예비 창업 지원사업은 전라북도 주관으로 14개 시군의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 훈련 및 초기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상적 위탁사업비 2,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에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 도모하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단계별 예비, 신규, 재지정 마을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마을기업 육성을 위해 사무장 지원사업비로 3,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마을기업 고도화 사업은 지역의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도모하는 전라북도 공모사업으로 마을기업 고도화 사업으로 편성된 5천만원 중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 내용 변경으로 총사업비는 변경하지 않고 민간경상보조 1,800만원을 증액, 민간자본사업보조 1,800만원을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예산 344쪽입니다.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은 주민 참여와 소통으로 공동체 활동을 통해서 살맛나는 아파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동체들의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동체 현장 교육 실시 등을 위해 재료비 1,100만원 증액, 행사실비보상금 1천만원 증액, 기타보상금 1,400만원 증액, 민간경상사업보조 3천만원 증액, 민간자본사업보조 3천만원 감액으로 3,500만원을 증액하여 총 4억4,20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립형 아파트 공동체 육성사업은 아파트 공동체가 창업공동체, 협동조합 등으로 발전하기 위한 준비 단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하반기 사업 추진을 위해 1천만원이 증액된 2,600만원을 민간경상사업보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예산안 345쪽, 공동체 교류 활성화 사업은 마을과 아파트, 창업공동체가 모든 공동체들이 서로 교류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아파트 장터, 마을 체험 등 권역별 공동체 도농 교류 사업 추진을 위해 2천만원이 증액된 총 7천만원을 민간경상사업보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신중년 경력 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 완주 르네상스 노노케어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신규 공모사업으로 자립형 아파트 공동체 활동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장 경험이 없는 50세 이상 신중년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어르신들에게 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건비를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13일 봉동 간호학원, 드림사회서비스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바 있습니다. 인건비 등 4개 항목에 총 3,5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예산 346쪽입니다. 마을회사 육성사업은 지역공동체 추진위원들의 사회적경제조직 선진지 벤치마킹을 위해 4천만원을 민간인 국외여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농촌 과소화 대응 인력 육성사업은 농촌 과소화의 모니터링 및 활력 도모를 위한 대응 인력 2명의 지원을 위해 전라북도 보조사업으로 도비 468만원, 군비 1,092만원, 총 1,56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농촌자원 복합 산업화 사업 전북형 농총관광 거점마을은 농촌관광 거점마을을 육성하여 혁신적 농촌관광 시스템 구축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균특 4,600만원, 군비 4,600만원, 총 9,200만원을 민간경상사업보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예산 374쪽, 농촌관광주체 육성 지원사업 농촌체험 휴양마을 육성은 농촌체험 휴양마을의 사무장 활동비 및 보험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국·도비 보조금 내시 변경으로 1,819만4천원이 증액된 총 1억2,265만7천원을 민간경상사업보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산촌마당 캠프 사업은 전라북도 생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으로 소규모 마을 단위 행사를 통해 농촌 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당초 사업량 2개소에서 1개소를 더 추가 확보하여 도비 160만원, 군비 240만원이 증액된 총 1,200만원을 민간경상사업보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예산안 348쪽, 지역 단위 농촌관광 사업은 완주군의 농촌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농촌마을의 농외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올해 4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천만원, 도비 1,200만원, 군비 4,800만원, 총 1억2천만원을 민간경상사업보조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완주군 중간지원조직 운영은 소셜굿즈 단계적 육성, 청년 및 여성정책 업무 등 사회적경제 영역에서의 공동체는 발굴 육성을 위해 당초 7개 분야 32개 위탁사업에 마을공동체 정책개발, 소셜굿즈 사회적경제네트워크 활성화 지원 등 신규사업을 추가하여 사업비, 인건비, 운영비, 모두 1억500만원이 증액된 총 5억9,250만원을 민간위탁금으로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청년정책 활성화 추진 사업은 청년정책 홍보사업과 너멍굴 청년축제 등 발굴된 청년과 관련된 신규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전라북도에 거주하며, 농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저소득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2019년 전북 청년 지역 정착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도비 1,800만원, 군비 1,800만원, 총 3,600만원을 기타보상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청년 거점공간 설치 운영은 청년 밀집지역 중심으로 거점별 청년활동공간을 조성하고 교류·소통, 정보 제공, 교육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1월 오픈한 고산 청년 거점공간 운영을 위해 기간제근로자 2명에 해당하는 2,418만원이 증액된 총 5,574만원을 인건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청년 참여형 일자리 활성화 사업은 청년창업공동체 육성, 청년인턴 지원사업 등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2017년부터 추진하던 사회적경제 분야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당초에는 우리 군에서만 추진되었었는데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전환되어서 국비로 대체하였고, 군비 8,400만원을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상반기 청년창업공동체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년공동체의 사업 성격에 따라 총사업비 변경 없이 민간자본사업보조금 1,310만원 감액, 민간경상사업보조금 1,31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출 예산 349쪽입니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지역과 청년의 연결 씨앗 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완주군 문화예술협동조합 씨앗에 근무할 청년에 대한 인건비 및 교육비 지원을 위해 국비 5,175만원, 도비 363만원, 군비 1,452만원이 증액된 총 1억5,990만원을 기타보상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사회 서비스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완주군 내 다양한 사회 서비스가 필요한 새로운 일자리를 청년에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년 22명에 대한 인건비와 교육비 지원을 위해 국비 2,284만원, 도비 382만3천만원 증액과 군비 2,199만6천원 감액된 총 2억7,466만7천원을 인건비와 기타보상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예산안 350쪽, 완주군 사회적경제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기존 군비로 추진하던 완주군 독자 사업이었던 청년인턴 지원사업을 국비가 지원이 가능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연계하여 청년 10명에 대한 인건비와 교육비 지원을 위해 국비 2,700만원 감액과 도비 1,940만원, 국비 2,700만원 증액과 도비 1,940만원, 군비 7,760만원이 증액된 총 2억500만원을 기타보상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적경제과 예산은 대부분 국·도비가 수반되고 모두가 행복한 으뜸도시 완주를 구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와 이해로 2019년 1회 추경 예산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추경 예산안 설명 과정에서 상세하게 설명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동체활력과 2018 회계연도 결산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 질의 준비 동안 제가 간략하게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많은 일을 하시는데 과장님 이하 팀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8쪽에 집행잔액에 보시면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 거기하고 9쪽에 청년 거점공간 설치 운영이 설치되는데 이 돈이 한 30% 정도가 남은 것 같아요. 두 가지에 대해서 제안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정보화마을은 당초 3개 마을을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3개 마을이 운영되었었는데요. 작년에 1개 마을이 취소를 했습니다. 운주에 있는 완창마을이 정보화마을을 반납했습니다. 그래서 2개 마을만 집행했기 때문에 예산이 줄어들었습니다.

김재천위원장

그러면 청년 거점공간 설치 운영 이 부분은 어떻게 하는 거죠?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그 부분은 작년에 고산지역 거점공간을 저희들이 사업을 하면서 기간이 좀 지연되면서 늦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때문에 잔액이 좀 남았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지금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 말씀하셨는데 현재 저도 거기 가봤는데 대부분 고령화되다 보니까 이 프로그램을 따라 오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하면 예산 낭비가 될 수 있고 한데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정보화마을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 관리자가 2명이 배정되어서 용진에 있는 도계마을, 봉동에 있는 서두마을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취지로만 보면 정보화마을에 있는 사무장이, 실제는 정보화마을만 국한에서 근무를 해야 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고요. 서두마을 같은 경우도 가보면 다양한 형태의 회계처리라든지, 마을을 찾는 분들에 대한 그런 부분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연의 업무가 정보화마을이기 때문에 마을 어르신들 고령화에 따라서 어르신들에게 정보화 부분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할 것인지 그런 부분은 고민하도록 하고요. 특히 컴퓨터와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휴대폰과 관련된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은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사용하도록 계속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종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결산은 거의 이월사업비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많이 질의를 하는데요.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연구용역비가 이월되었어요. 그래가지고 올해 2019년 3월에 완료되었나요, 2월에 완료되었나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3월에 완료되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여기는 2월에 완료되었다고 했어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아, 그 부분은 저희들이 오타가 나서…….
종윤

정종윤위원

이게 오타예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발표하신 거하고 틀려가지고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오타인데요. 저희들이 수정하려고 했는데요, 여기에서 말씀드리면 된다고 해서 수정을 못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리고 용역기관 선정의 어려움이 있었다는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이월된 이유는 아파트 2.0, 그러니까 저희가 5년 하다 보니까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서 작년 하반기에 그런 고민을 했고 용역비를 작년 추경에 저희가 확보를 했습니다. 작년 추경에 확보하다 보니까 실제로 그걸 작년에 물리적으로 다 소화하기는 어려워서 이월을 했고요. 도내에서 아파트 르네상스, 특히 아파트공동체를 하고 있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주도 안 하고 있고요. 익산이라든지 이런 데도 안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르네상스를 용역할 수 있는 곳이 전라북도에 없어서 완주가 원하는 향후에 미래 비전이라든지 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부득이 서울에 있는 희망제작소를 여러 번 찾아가서 올해 3월에 완료를 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몇 월 달에…….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3월 달에 완료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아니요, 준 거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준 건 작년 12월 달에 줬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아, 12월에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추경에 확보해서 바로 줬고 3개월 만에 끝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작년 추경은 9월 달에 했던가요? 8월 달에 했던가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9월 달 정도에 했고요. 작년 12월에 시작해서 올 3월에 끝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용역은 개인적으로는 굳이 완주에 있는 업체, 전북에 있는 업체보다는 전국으로 풀어야 실력 있는 데를 찾는다고 봐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당초에 고민할 때 금액을 높여서 전국으로 해서 확보할 것인지, 아니면 금액이 높지는 않지만 저희들이 원하는 업체를 할 것인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도 좀 절감하고 저희들이 원하는 업체를 하는 게 맞겠다 싶어서 수의계약으로 2천만원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희망제작소하고 같이 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아무튼 금액이 높으면 전국이고 낮으면 전북이고 이건 아닌 것 같고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좀 제대로 해서 제대로 나오는 게 중요하지 재원은 전북보다는 전국이 훨씬 많고 크거든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그래서 굉장히 유익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셨다니 다행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정종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서남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수고하십니다. 서남용 위원입니다. 항상 우리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아까 말씀하셨지만 대부분 우리 공동체활력과 국·도비를 많이 이용하고 있어서 우리가 그만큼 군비를 절약하고 있는 상황이라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고맙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리고 간단히 한 두 가지만 보면 결산서 9쪽에 보면 완주공동체사업장 유지관리가 당초에는 950만원 예산 서 있었는데 거의 한 20%나 썼나요? 한 80% 정도가 남았어요. 혹시 사업장이 잘 유지가 안 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당초 예산을 많이 잡았는지. 혹시 어디를 말하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완주공동체사업장 유지관리는 포괄적으로 완주공동체사업장이라고 했는데요. 소양에 있는 슬로푸드 사업장입니다, 이곳이. 그런데 실제 예산은 세웠는데 많이 집행이 안 되었고 그래서 올해는 예산을 좀 줄여서 세웠습니다. 당초 공공운영비라든지 이런 부분들로 지출되는데요. 많이 지출이 안 되어서 2019년도에는 500만원 정도 줄여서 세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500만원 정도로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14쪽에 보면 지금 사회적경제육성기금을 공유경제 해커톤대회 예산을 반영해서 심의까지 완료했는데, 수행기관 모집을 했는데 응모하는 데가 전혀 없었나요? 혹시 어떤 효과가…….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응모하는 데는 있었는데요. 이게 공유경제라는 부분이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고 업체를 선정해서 하더라도 궁극적으로 이 목적은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이해를 하고 확산이 되어야 되는데 저희들이 판단을 했을 때는 업체 중심의 사업만 될 것 같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좀 성숙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결정을 해서 사업을 안 한 거고요. 다만, 조금 저희들이 용역도 하고 또 6월부터 공유경제아카데미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바닥으로 조금 여건이 성숙된 뒤에 올 하반기에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 그래서 작년에 예산 4천만원은 저희들이 안 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말씀하신 대로 공유경제라는 것이 우리가 그렇게 많이 접해보지도 않았고 또 어떻게 보면 생소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요, 받아들이는데. 저희조차도 쉽지 않아요, 이해하기가. 그래서 어차피 작년에도 이런 것을 계획했다가 못했던 것이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꼭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말 이런 것들을 잘 수행할 기관을 잘 찾고 쉽게 풀어서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잡아서 시행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서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임귀현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요. 사업이 많다고 하니까 숨차게 설명도 하시는 것 같아서 애쓰신다는 말씀드립니다. 아까 전체적으로 계실 때도 말씀드렸지만 결산을 하고 나서 앞으로 다른 변화를 어떻게 가질 건가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필요하잖아요, 과장님. 먼저 애쓰셨다는 칭찬말씀을 한 번 더 드리면서, 어찌 되었든 외부기관 평가에서 수상 내역이 굉장히 뭐 장관, 대통령표창 수상까지 여러 개 사업을 적극적 참여로 해서, 받은 거에 대해서 애쓰셨고 또 같이 축하한다는 말씀드리고요. 과장님이 안을 잡아놓은 세부적 내용보다는 앞으로 과년도 개선 방향에 대해서 안을 잡아놓으셨잖아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제 입장에서의 더욱더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 어찌 되었든 마을지역 창업공동체 마을사업들이잖아요. 그런 입장에서 공동체 사업을 통한 갈등 초래, 이 문구가 여기도 들어와 있어요. 과장님이 써놓은 개선 방향에도. 그래서 당연히 어떤 소득이 필요하고 지역에서 소득이 필요하고 그런 사업을 해야만 또 성과가 나타나는 것 같지만 보이지 않는 갈등에 대한 고민이 항상 말씀드리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 않느냐라는 부분에 다시 한번 과장님의 각오나 아니면 그런 부분에 집중을 더 담당 팀장님들 같이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저희 과에서 하고 있는 업무들이 공동체 업무가 많습니다. 그리고 워낙 기존에 공동체활력과라는 명칭이 익숙해져서 저희들이 1월 28일 자로 사회적경제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공동체 업무에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든지, 청년정책이라든지, 또 다양한 형태의 정책들을 하는데요.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도 갈등 부분이 포함되어있고 갈등 부분을 해소하지 않으면 멀리 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10년 동안 열심히 해왔는데요. 앞으로 또 10년 동안 열심히 가려면 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부터 다지고 가지 않으면 또 수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갈등과 관련된 부분은 저뿐만 아니라 저희 부서에 근무하는 팀원, 그리고 직원들이 항상 염두에 두고 최우선적으로 갈등을 해소하고, 선량 사업이 조금 늦어지고 그다음에 성과가 좀 낮아진다 하더라도 그런 갈등 부분을 좀 줄여나가는 부분, 주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는 부분, 소통하는 부분, 그런 부분들을 비중을 두고 더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사람들이 기대가 무엇을 하고자 했을 때 준비 과정은 시간이 좀 걸리고 지연이 되더라도 그 기대감 때문에 같이 협조도 이루어지고 교육도 잘 받고 이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기간을 조금 천천히 하더라도 그 기간을 최대한 잘 활용하셔서, 또 새로운 것들을 자꾸 만들어가고 있잖아요. 새로운 것들을 자꾸 만들어가는 입장에서 그래도 완주는 교육이 되어있고 기본 바탕이 깔려있긴 하지만 각자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는 부분이 생각보다 크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완충을 할 수 있고 같이 갈 수 있도록 각별히 과장님 그 부분에서 더 노력해 주시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팀장님들하고 같이 협력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공동체활력과 소관 2018 회계연도 결산 예비 심사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사회적경제과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이어서 먼저 하겠습니다. 공동체활력과에서 진행하던 일을 대체적으로 이 과가 너무 바뀌었지만 거의 다 진행을 하고 계시잖아요, 과장님.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임귀현위원

공동체활력과에서 본예산에 삭감된 사업들이 몇 가지 있었잖아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그 사업들이, 그다음에 위탁사업들에 대한 삭감 부분, 그래서 쭉 몇 가지 보니까 본예산에 삭감된 내용들을 다시 예산이 올라온 부분들이 있어요. 한 가지 한 가지 제가 여쭤보는 거보다 본예산에 삭감되었던 것들이 추가로 올라온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시고 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본예산에 삭감이 되었는데 저희들이 또 추경에 올려서 죄송스러운 말씀 먼저 드리고요. 그때 민간위탁금과 관련되어가지고 저희 부서에 2개의 민간위탁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2개의 사업을 저희도 나름대로 면밀히 검토를 했고 또 6개월 동안에 함께 고민을 해서 저희들이 작년에 요구했던 부분이 과연 적정한지, 그리고 이걸 없이 하는 것이 맞았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 고민을 했는데요. 창업보육센터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행정사무조사를 받으면서도 굉장히 반응이 좋았던 사업이 창업보육센터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창업보육센터에서 지역에 있는 많은 공동체들이 보육이 되고 창업을 하고 있고 또 무한상상실을 통해서 다양한 공간에서 사업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1억500만원이 삭감되었는데요. 이번에 추경에는 5천만원을 증액해서 편성을 했고요. 그 증액 내용에는 매니저 1인 채용, 시설관리비, 입주기업 시제품 제작 지원, 그리고 2018년 대비 부족했던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보완해서 5천만원을 증액해서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민간위탁사업인 공동체지원센터에 대한 저희들이 완주군 공동체지원센터 운영과 관련된 민간위탁금에 대해서도 본예산에서 1억6,300만원이 삭감되었었는데요. 이번에 1억500만원을 증액해서 편성해서 추경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을공동체 정책개발이라든지, 소셜굿즈 사회적경제네트워크 활성화 지원, 그리고 인건비, 운영비 관련해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업들을 저희들이 요청했고요. 그리고 세 번째는 아파트공동체 사업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예산을 조금 추경에 올렸습니다. 아파트 공동체와 관련된 사업은 2019년 본예산에서 1억800만원이 삭감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부족한 예산을 가지고 관내에 있는 아파트공동체들에게 공모사업을 공모했고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부족한 금액으로 아파트공동체 주민들에게 충분히 그걸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부족한 부분들을 편성하게 되었고요. 다만, 일방적으로 저희들이 아파트공동체에 대해서 증액만 요청한 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아파트공동체 사업은 프로그램비용이 있고 시설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비와 관련된 요구는 많은데 시설비에 관련된 부분은 수요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 이유는 프로그램과 관련된 부분은 계속 지속되기 때문에 많은데요, 시설비와 관련된 부분은 어느 정도 아파트에 필요한 커뮤니티 공간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시설비에 대한 부분들이 수요가 적어서 거기에 편성되어있는 금액을 조정하고 일부 조정해서 프로그램 비용으로 대체하는 그런 형식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프로그램과 관련되어서도 저희들이 당초에 1억800만원이 삭감되었지만 3,500만원만 요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지난번 창포마을에서 의원님들이 참석하셔서 서로 소통간담회를 했는데요. 그때도 의견이 많이 나왔었는데요. 어찌 되었든 많이 고령화되어가고 있고 또 계속적으로 공부하고 학습하지 않으면 어렵기 때문에 작년에 저희들이 해외연수비용으로 요구를 했었는데 4천만원이 삭감되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추경에 부득이하게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019년 본예산에 삭감되었는데 이번 추경에 올린 예산은 4건입니다.

임귀현위원

어찌 되었든 저희가 자료로 확인하는 거하고, 과장님이 직접 말씀해 주시는 게 이해도가 훨씬 높아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과장님도 충분히 이해되시겠지만 어찌 되었든 의원님들이 삭감할 때는 그만한 타당성이 있기 때문에 삭감을 한 것이고, 그것도 부서에서는 진행하다 보니, 꼭 필요로 하니 원래 계획했던 금액보다 낮춰서 추가로 요청을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을 하셨다라고 공감이 가고요. 그런데 이 아파트 르네상스의 사업에서의 시설비는 삭감하고 동아리 활동 이 부분에 프로그램에 추가로 3,500만원 정도 예산이 올라왔는데 저는 이런 생각을 좀 해봤어요, 과장님.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에 이런 동아리 활동 이것은 많으면 많은 대로 적으면 적은 대로 운영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예산 범위 내에서 할 수도 있는 사업이지 않느냐. 한 가지 이런 생각을 해봤고요. 그런데 한편으로 부서에서 아파트 인구가 완주군도 많고 어떤 동아리 활동을 하다 보면 “어디는 지원해주고 어디는 지원을 안 해주느냐.” 그런 민원도 없지 않아 많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그런데 이 부분은 수요대로 다 앞으로 우리가 채워 가려면 앞으로도 계속 늘어나야 되잖아요, 과장님.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공감을 하고요. 다만, 저희들이 프로그램비에 쭉 진행해왔던 아파트에 대해서만 프로그램이 늘어난 건 아니고요.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 설명 자료로 드렸던 산출내역에도 보면 나와 있는데요. 저희들이 아이돌봄 사업이라든지, 노노케어 사업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이 프로그램 속에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시대가 요구하는 사업들을 아파트공동체와 연계해서 이 안에 편성을 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 금액이 좀 늘어났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종래에는 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내에서만 취미활동으로 했던 부분을 아이돌봄이라든지, 노노커에라든지, 신중년 사업이라든지, 사회적경제 모델하고 같이 연계하다 보니까 프로그램 수가 많이 다양화되었고요. 그동안에 아파트공동체를 하도 보니 노노케어나 돌봄 사업이 가능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 안에 들어가다 보니까 예산이 조금, 프로그램 비용이 늘어났습니다.

임귀현위원

노노케어나 사실은 아이돌봄……. 저도 자녀들이 가서 아기를 둘 낳고 셋 낳고 이러다 보니 아기 낳고 직장을 잡다 보니 아기를 어떻게 할 거냐가 고민스러워서, 젊은 사람이 일하고 할머니가 애기를 봐야 될 거 아니냐라고 했는데 그런 사업들은 필요로 하고 지역에 유능한 인력들을 재활용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공감을 하는데 어찌 되었든 동아리 활동에 전에 해왔던 이런 프로그램들보다는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새로운 지역 현안에서 필요한 이런 사업들로 전환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더 관심 갖고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귀현위원

한 가지, 이건 농촌자원 복합 산업화 사업이라고 해서 거점마을 홍보비에서 5천만원 예산이 잡혔어요. 19페이지요. 세부 자료 홍보. 이거에 대해서 과장님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장 활동비까지 포함이 되긴 했는데.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그것은 홍보비로 되어있는데요. 실제는 사무장 운영비입니다. 홍보는 주로 지역에서 사무장들이 하기 때문에 농촌관광마을 홍보비 및 사무장 활동비로 증액이 된 상황이고요. 전라북도 균특 보조사업으로 2019년 예산 내시분에 반영된 부분을 예산에 반영을 한 겁니다. 그리고 이것은 저희들이 추경전 사용 승인을 의회에서 받아가지고 현재 진행이 되고 있는 사업이기도 합니다.

임귀현위원

사무장 월급이랑 홍보비, 사무장들이 홍보를 같이 겸하고 있으니 거기에 함께 내용을 포괄적으로 잡았다는 말씀이에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저희 자체 사업이 50%고요, 도에서 거점마을 사업을 주관했기 때문에 도에서 이 사업을 별도로 특성화해서 했고요. 거기에 병행해서 저희들이 편성을 한 겁니다.

임귀현위원

또 다른 위원님들 하실 거니까 저는 여기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고맙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종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종윤 위원입니다. 과장님과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을 추경에 한 3,500만원 올리셨네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르네상스 사업에 보면 공동체 내에 갈등, 또는 공동체 간에 갈등, 공동체하고 지역주민과의 갈등 이런 것들은 좀 없어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얘기가 좀 종종 들려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어떻습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좀 어려운 부분인데요. 저희들이 마을공동체 사업을 2009년부터 한 10년 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임귀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갈등 부분이 내제되어있는 사업이 공동체 사업인 것 같아요. 그래서 마을공동체 사업도 마을 주민들 간에 갈등, 또 마을과 마을 간의 갈등, 마을과 지역 간의 갈등, 그런 갈등들이 있었고 그런 갈등들을 전문가랑 같이 가서 상담도 하고 또 인근에 있는 마을에서 컨설팅도 하고 다른 곳에 선진지 견학도 보내고, 별도로 갈등을 조정해주는 퍼실리테이션이라든지, 그런 부분들도 해보고 그런 다양한 경험들을 거쳐서 그런 것들이 조금씩 줄어들었는데요. 마을 같은 경우는 10년째 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갈등이 거의 없어진 것 같고요. 다만, 아파트 같은 경우는 지금 5년째 하고 있지만 어찌 되었든 현재 내제되어있는 갈등이 계속 같이 가는 과정 같습니다. 특히 농촌마을 같은 경우는 마을 내에 역할을 하면 그 갈등이 해소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장이라든지, 아니면 위원장이라든지, 그분이 친분이라든지, 아니면 나이라든지, 또 친척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갈등을 조정하기가 굉장히 쉬운데 아파트 부분은 굉장히 그런 부분들이 어렵습니다. 왜 그러느냐면,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개인들이 따로따로 모여서 사는 사람들이고 또 아파트라는 것은 오래전부터 같이 살았던 게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 아파트를 분양받아서 들어온 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하나로 모아가지고 사업을 한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워요. 그래서 아파트 내에서 대표에 대한 불만, 사업에 대한 불만, 다른 아파트는 하고 있는데 왜 우리 아파트는 안 하느냐고 하는 민원, 우리 아파트는 왜 떨어졌느냐고 하는 민원, 여러 민원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저는 어찌 되었든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희가 먼저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런 민원도 먼저 봉착하고 갈등도 먼저 저희들이 접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부분들이 발생 안 될 수가 없는데 일단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최대한 이유를 파악하고 그다음에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상대방 이야기를 듣고 해서 그런 부분들을 담아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파트별로 잡음이 있는 아파트들도 있는데요. 그런 부분들을 염두에 둬가면서 사업을 더 열심히, 또 주민들에게 설득을 하면서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전문가들하고 상담한다는데 좀 도움이 돼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전문가 같은 경우는, 예를 들자면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농촌현장포럼 같은 경우를 보면 퍼실리테이션이라는 전문가가 와가지고 서로 진행을 하는 거죠. 그래서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저희 군청에 있는 공무원이라든지, 아니면 중간지원조직에 있는 공무원이 가서 중간조직에 있는 활동가가 가서 해결이 되면 전문가 도움을 받을 필요는 없겠죠. 그런데 그게 만약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런 전문가들이 와서 진행을 하고 또 거기에서 의견도 내고 상대방 의견도 듣고 그런 과정들이 갈등을 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10년 동안 쭉 해오셨는데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을 앞으로도 계속 쭉 가야 됩니까? 더 해야 됩니까, 좀 줄여야 됩니까?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일단 마을공동체는 10년을 했고요. 그 10년 하는 과정에 많이 걸러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이 지금 외부에서 많이 완주군을 벤치마킹 오는데요. 와서 말씀하시는 것들이 많이 예산이 투입되고 많이 공동체 사업을 하는데, 물론 완주가 완벽하게 퍼펙트하게 다 잘하고 있지는 않고요.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많이 100개 넘는 곳을 해서 지금 남은 곳은 한 30개에서 50개 정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파트공동체 같은 경우는 초창기에 저희가 5년 동안 하면서 90개가 넘는 공동체가 만들어졌고요. 그런 공동체들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금 예를 들자면 봉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돌봄 사업도 가능한 거고요. 노노케어 사업도 가능한 것 같고 또 다양한 형태의 지역에 필요한 그런 사회적경제 관련된 사업이라든지, 커뮤니티 케어라든지,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다고 보고 또 단순히 자격증을 공부시키는 과정에서 지금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가지고 그 사람이 지역에 있는 어르신들을 5명을 케어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새로 생기는 부분들은 보충해 가면서 조금 다양화시킬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는 취미라든지, 단순히 모여가지고 취미활동에 국한된 공동체 사업을 했다면 앞으로는 자격증을 따고 그 자격증을 가지고 창업을 하고 또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아파트 공동체 사업을 진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니까 갈등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리고 잘한다는 얘기는 잘 안 들려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위원장님도 창포마을에 오셔서 하신 말씀인데요. 잘하고 있는 마을들이나 수혜를 받는 마을들은 별로 얘기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안덕마을이라든지, 도계마을 같은 경우에 그걸 가지고 수혜를 받는 마을 주민들이 의회에 잘되고 있으니까 칭찬해 주라는 얘기는 안 하는데요. 잘 안 되는 마을일수록, 잘 안 되는 공동체일수록 그런 이야기들을 주변에 또 많이 하고요. 잘하는 9명보다 잘못한 1명이 더 시끄러운 게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공동체 사업이라는 거 자체가 내재적으로 안고 있는 어려운 점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잘되는 부분에 대해서 확산시키기 보다는 잘 안 되는 부분을 많이 알리고 그걸 흉보고 하는 게 많은 것 같아서 실제로 다른 지역에서 완주에 대한 평가나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좋은 편입니다. 그런데 유독 내부에서 평가가 굉장히 안 좋은데요. 그것은 잘되는 부분은 당연한 거고요. 잘 안 되는 부분이 이 사업의 문제점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실제로 의원님들에게 문제점이라고 들리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 안에 정말 잘되어서 되는 공동체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함께 좀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특히 예산도 많이 투입을 하는데 거기에 대한, 정산에 대한 얘기는, 사실 이렇게 대충 들여다봐서는 잘 몰라요. 내부에 있는 사람이 얘기하지 않으면 모르지 않습니까?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정산과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집행과 관련된 부분들도 사실 그동안에는 전부 아파트공동체에 맡겨가지고 아파트공동체가 하게 했는데요. 지금은 저희들이 그걸 기타보상금으로 편성해가지고 전부 군에서 하고 있고요. 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이 그걸 정산한다는 거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아파트 현장 활동가를 병행해서 함께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그런 부분들하고 보완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알겠습니다.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은 여기까지 하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여기 추경에 올라온 데 상당히 많은 수탁기관을 보면 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되게 많아요. 사회적경제네트워크,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해서 2억8,700도 봤고 또는 소셜굿즈도, 농촌관광도, 중간조직도, 소셜굿즈 청년 아카데미도 되게 많이 있어요. 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없으면 우리 사회적경제과가 잘 사업을 못 할 정도로 이런 느낌도 들고요. 그래서 사회적경제네트워크에 가는 총 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우리 이 과에서?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전체 금액을 뽑아보지는 않았고요. 저희들이 끝난 뒤에 전체를 한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상당히 많이 가는 걸로 보여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그런데 그 금액이 군비로 가는 것도 일부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들도 있고요. 특히 청년 일자리와 관련된 부분이 있고 또…….
종윤

정종윤위원

국비를 따면 사회적경제네트워크를 따는 거예요, 여기 군에서 따서 거기다 주는 거예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저희가 따서 그쪽으로 주는 게 많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죠.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를 들자면 농촌…….
종윤

정종윤위원

관광?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농촌관광.
종윤

정종윤위원

23페이지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지역 단위 농촌관광 사업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케이스인데요. 이것은 저희들이 올해 공모사업으로 해서 세 군데를 뽑는데 저희들이 응모를 했고 저희들이 1등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선정할 때 그때 선정해서 평가하는 항목 중에 하나가 뭐냐면, 함께 하는 위탁기관을 봅니다. 예를 들자면 이 사업을 줘서 행정에서만 하는 것인지, 아니면 위탁기관하고 함께 하는 것인지, 아니면 위탁기관만 하는 것인지, 그런 것들을 평가할 때 보는데요. 저희들이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경제네트워크를 했던 이유는 뭐냐면, 어찌 되었든 지금 중간지원조직이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가 했었던 그런 일들을 사회적경제네트워크라는 걸로 새로 설립을 했고 거기에 지금 83개의 지역에 있는 공동체들이 참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역에 있는 공동체들이 참여하고 있고 지역에 하고 있는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가장 그래도 많이 알고 있고 많이 수행했기 때문에 그래서 수행 주체로 했던 거고요. 그러면 계속 이 사회적경제네트워크만 할 거냐? 그러지는 않고요. 첫해연도에는 사회적경제네트워크로 하지만 2차연도 3차연도에는 마을공동체협의회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했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좀 숙성을 셔가지고 마을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판단들을 할 때 행정만 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같이 하는 것이 맞는지, 이런 것들을 고민했는데 완주에 중간지원조직 중에서 이런 것들을 할 만한 곳이 마땅한 곳이 없고요. 그래서 함께 했을 때 더 시너지가 난다고 봤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했는데 그런 것들이 좀 많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너무 한 곳으로 거대하게 치중되는 느낌이 들어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거대하다 보면 독선에 빠질 수도 있고 그런 문제점들이 있는데요. 저희들이 이 조직하고는 거의 일주일에 한 번씩 미팅을 합니다. 그래서 싫은 소리도 많이 하고요. 또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저희들이 질책도 합니다. 그래서 너무 편식해서 저희 예산이 함부로 사용되는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각별히 주의를 하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하여튼 과장님을 믿고요. 저희 의회에서도 열심히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정종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서남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서 333쪽 보면 완주 크리에이티브 스마트 창업 에듀라고 해서 대부분 국비이긴 한데 지금 수행 기관이 한국평생교육HRD진흥협회에서 한다고 되어있어요. 그러면 협회에서 하면 지금 보니까 내용은 주로 어떤 내용들을 하는 거예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사업 내용은 신중년 창업가 창업 창직 교육, 그다음에 지역에 있는 청년들 창업 창직 교육 그런 것들을 지금 합니다. 그리고 한국평생교육HRD진흥협회는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하고 연관되어있는 사단법인입니다. 그리고 이 업체는 지금 저희랑 3년 넘게 사업을 하고 있고요. 작년도에 고용부에서 평가를 받았는데 이 사업은 최우수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찌 되었든 고용노동부 사업으로 국비 1억1천만원, 군비 1,200만원 해서 한 90% 정도를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교육은 어디에서 해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교육은 지금 이 기관에, 저희들이 수행기관에다 맡겼기 때문에 이곳에서 교육을 맡아서 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거기가 완주에서 하진 않을 것 같은데, 교육 자체는. 교육 자체는 어디에서 해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이서 스페이스코웍에서 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아, 이서에서 해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참여하는 교육자는 완주군민만 대상으로 하진 않을 것 같은데, 그건 어때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교육 대상은 완주군민이 아니어도 되는데요, 창업 창직을 하면 완주군에 무조건 해야 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창업…….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창업 창직…….
남용

서남용위원

창직을 하게 되면?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창업을 하거나 직장을 구하게 되면 완주군에 해야 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교육받는 것은 지역 제한이 없는데…….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지역 제한이 없는데 창업을 하거나 직장을 구하면 완주군으로 옮겨야 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창업을 하거나 창직을 하는 것은 완주군으로 옮겨야 된다고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물론 전주에서도 많이 교육받고 그렇기는 하겠네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아니 기왕이면…….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그런데 여기에 들어와 있는 공동체나 이런 것은 완주에 있는, 활동하고 있는 공동체들이 대부분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리고 평생교육HRD진흥협회하고 같이 예산을 지원하는 곳은 다른 데도 있어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저희만…….
남용

서남용위원

우리만 하죠?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우리만 하니까 대부분 우리 완주군민이 혜택을 받게 해야죠.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다행히 지금 이서에서 한다고 하니까 다행이긴 한데. 그다음에 그 아래쪽 보면 여기도 지금 시군 청년혁신가 예비 창업 지원사업 해가지고 되어있어요. 순수 군비가 2천만원이고…….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군비가 3천만원이고요, 국비가 1억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국비가 1억이 있어요? 국비는 내용이, 시군 청년혁신가 예비 창업 지원사업. 그거는 국비가 없는 것 같은데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이것은 도에서 주관하는 사업이고요, 도비가 900만원 군비가 2,100만원인데요. 시군에서 창업을 하는 청년혁신가에게 약 700만원 정도 창업자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700만원 정도로 창업자금을 지원해준다고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완주군민만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이거는 완주군만 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대상으로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도에서 14개 시군을 하기 때문에요, 완주군 분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완주군의 부담금이라는 얘기네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다른 지자체도…….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하는데요.
남용

서남용위원

부담을 하고 있고요? 완주군만 하는 건 아니라는 얘기죠?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347쪽에 농촌관광 거점마을 운영 활성화, 앞서서 임귀현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내용이 조금 이해가 안 가서요. 거기 내용을 보면 사무장 2명에 대한 인건비는 4,200만원 별도로 있어요. 그리고 자료에 따르면 거점마을 홍보비로만 5천만원 별도로 되어있어요. 자료는 그렇게 되어있는데. 그래서 어떤 홍보비를 5천만원씩 쓰는 것인가, 아니면 다른 것이 포함되어있는 것인가.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전체 9,200만원이고요. 거기에 사무장이 2명이 있고요, 홍보비가 5천만원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어떤 홍보비를 5천만원씩이나 쓰는가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를 들자면 마을 홍보, 그다음에 안내, 간판, 다양한 형태의 팜플렛이라든지, 이런 모든 비용들이 다 그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비용은 저희 도에서 협력하는 사업이어서 그 부분은 9,200만원을 같이 편성했던 겁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도하고 5대5로 하는 거니까 맞췄다는 얘기죠?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도에서 5대5로 하는 것이고 그래서 저희들이 맞춰서 편성한 겁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이 부분이 꼭 홍보비로만 쓰여야 하는 건 아니죠?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홍보 목적…….
남용

서남용위원

홍보 목적으로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홍보와 관련된 비용으로.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니까 저는 5천만원이면 적은 금액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런 것들이 효율적으로 사업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집행해야 할 것 같아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그 부분은 일단 홍보비로 써보고요.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도하고 협의를 해서 내용도 한번…….
남용

서남용위원

효과적인 방안이 있는가…….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효과적인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348쪽에 전북청년 지역 정착 지원사업이라고 해가지고 도하고 군하고 5대5인데 내용을 보니까 전북청년 지역 정착 지원사업 기타보상금 해서 청년수당을 지급하는 걸로 되어있어요, 내용이.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래서 혹시 내용이 어떤 형태로 지급하는 건가요, 이건?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일단 이건 도의 시범사업이고요. 지역에 전라북도에 청년들이 유출되니까 외부에서 전라북도에 청년들을 좀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중에 하나로 채택이 된 겁니다. 그래서 전라북도에 청년 500명에게 청년수당을 지급하기 위한 사업이고 각 시군별로 인원이 정해져서 하는 사업입니다. 예를 들자면 전주 같은 경우는 100명이고요, 군산, 익산은 80명, 남원, 김제는 25명, 완주, 진안, 무주, 장수, 고창, 부안은 20명, 임실은 10명, 순창은 30명입니다. 이렇게 시군의 수요를 받아가지고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에서 매월 일정액을 받으면서 정착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이번에 도 특수시책으로 편성하게 된 사업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완주는 그러면 3,600만원 부담한다는 얘기네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전주는 얼마 부담해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인원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인원이 100명…….
남용

서남용위원

아, 1인당 180만원.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럼 전주는 1억8천이겠네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100명입니다. 그렇게 지금 해서 전라북도가 청년 500명에게 매월 청년수당을 지급하려고 계획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럼 예산이 확정되면 신청을 받는다는 얘기인가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요건은 지역에서 거주하는 청년 등 해가지고 세 가지 요건이 있습니다. 아이도 있고요. 그 요건을 갖춘 청년들에게 지급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완주에서 20명이면 많은 숫자는 아니거든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적은 숫자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상당히 조건이 까다롭겠네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까다롭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서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많이 하셨으니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6페이지에 보면 청년 거점공간 설치 운영에 작년에도 예산이 1억7천이 서가지고 한 4,800만원 정도 남았거든요? 그런데 올해 증액된 건 어떤 내용인지.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작년에 거점공간 관련해서 고산에 있는 청년 거점공간을 직접 청년들이 하다 보니까 기간이 늦어져가지고 예산이 남았던 거고요. 올해 청년 거점공간으로 2,4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요. 지금 고산 거점공간에 가보면 거기에 림보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기간제로 청년 2명을 고용하고 그 친구들에게 인건비로 주려고 편성한 금액입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보면 르네상스나 그런 부분인데 프로그램이 추경에 올라오는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가능하면 본예산에 편성된 거 빼놓고는 꼭 필요해서 과장님이 하시겠지만…….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그러니까 이번에 프로그램비와 관련된 부분은 민원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최소화를 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기존에 다른 공동체 가는 부분들을 좀 줄여가지고 떨어진 곳에도 줬고요. 그리고 중간에 포기하는 공동체들이 한두 개씩 나오면 그 공동체들을 수용하는 쪽에 배분을 해가지고 사실은 지난번에 요구했던 1억800만원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많이 완충을 시켰고요. 다만, 여기에 저희들이 3,500만원으로 늘린 것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돌보미라든지, 노노케어라든지 그런 쪽에 더 부분들이 생겨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저희들도 하도 보면, 민원 받다 보면 별의별 민원 다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저희들이 생각할 때도 저런 거까지 해줘야 되나 그런 민원도 꼭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은 말을 못하지만 과장님께서는 충분히 답변하실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앞으로 관심 가져 주셔가지고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소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확인을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아까 제가 홍보비가 5천만원이라고 여쭤봤잖아요. 그런데 인건비까지 제가 지금 안경을 잃어버려가지고 돋보기 가지고 보려니까 자세히 안 보여서 아까 제대로 말씀을 못 드렸는데 5천만원에 인건비까지 포함되어있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어떤 게 맞아요?
평석

강평석사회적경제과장

아, 제가 그때 착오를 했습니다. 잘못 말씀드렸고요. 인건비 4,200이고요, 홍보비가 5천만원 맞습니다.

임귀현위원

알겠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공동체활력과 소관 2018 회계연도 결산, 사회적경제과 소관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2분 정회

15시2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먹거리정책과는 조직개편으로 인한 신설 과로 현 과에 대한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개선 및 권고사항,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이목 먹거리정책과장님은 나오셔서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먹거리정책과장 송이목입니다.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군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는 김재천 산업건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서 저희가 신설 과이기 때문에 우리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푸드플랜 정정균 팀장입니다. 식품가공 정순연 팀장입니다. 로컬푸드 이동환 팀장입니다. 신품산업 차경옥 팀장입니다. 위생안전 이연정 팀장입니다. 2019년도 제1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입니다. 먹거리정책과 2019년 제1회 추경 세입 예산 증가액은 3억5,932만8천원이며, 국고보조금은 3억3,260만원이 증가하였고, 도비보조금은 477만4천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증감 요인은 농촌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 로컬푸드직매장 생산소비 교류활동 사업 등 공모사업과 국·도비 사업의 변경에 따라 사업비 변경이 생겼습니다. 다음은 353쪽 세출 예산입니다. 먹거리 정책과 세출 예산은 136억3,209만7천원으로 본예산 대비 11억1,572만2천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세부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본예산보다 4억2천만원이 늘어난 11억7천만원을 편성하였고, 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 지원 예산은 학생 수가 줄어듦에 따라 4,260만8천원을 감하였습니다. 친환경 학교 급식 지원사업 중 354쪽 우수 농산물 어린이집 급식 지원사업비는 급식 신청 어린이집이 늘어 1,474만9천원을 증액하였고, 친환경 농산물 학교 급식 지원사업은 학생 수 감소에 따라 2,138만5천원을 감 편성하였습니다. 로컬푸드 육성 지원사업으로 혁신도시에 있는 삼락마켓은 도비를 확보하여 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군에서 관리하는 직매장 시설 개선을 위해 총 1억4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55쪽, 로컬푸드직매장 생산소비 교류 활동을 위해 공모사업에 용진농협과 고산농협이 선정되어 2천만원을 증액하였고,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보조금의 확정내시에 따라 4,560만원을 감 편성하였으며, 역시 공모사업에 선정된 농촌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3억4천만원의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357쪽입니다. 가공 창업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 국·도비의 확정 내시에 따라 1억5,18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한국형 자연 치즈 생산 부가가치 향상 기술 시범 사업은 당초 민간 경상보조로 세웠던 예산을 과목을 정정하여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목을 변경하였고, 358쪽, 전시판매 문화공간 시설 조성사업 역시 당초 민간경상사업보조로 세웠던는 예산을 과목을 정정하여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목만 변경하였습니다. 358쪽 하단부의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식품부의 지침에 맞춰 기타보상금 예산 4억9,969만8천원을 감하여 민간경상사업보조로 편성하였으며, 신활력 플러스 추진단 운영을 위해 3,060만원의 예산을 계상하여 총 5억3,029만8천원의 사업비를 계상하였습니다. 359쪽,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하는 로컬 아이스크림 마을 구축 사업비 중 기타보상금 예산 700만원을 감하여 재료비로 목을 변경하였으며,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의 예산 2,5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먹거리정책과 신설에 따라 기본경비를 조정하여 계상하였고, 국·도비 사업 집행잔액 2,142만4천원을 반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이번 추경에 계상된 예산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 예산과 상급기관의 예산 변경에 따른 사업비 조정, 그리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예산 과목을 정정하게 된 사안들이 대부분이며, 나머지 우리 군비로 추진하는 사업은 의원님들께서도 늘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농업 소득을 높이고 안전 먹거리 제공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므로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먹거리정책과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개선 및 권고사항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먹거리정책과 소관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개선 및 권고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정종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종윤 위원입니다. 우리 송이목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작년 본예산에서 삭감을 했는데 다시 추경에 올라온 사업이 있네요. 몇 건이나 돼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우선 건수는 안 세어봤고요.
종윤

정종윤위원

제법 많이 있어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로컬푸드에…….
종윤

정종윤위원

하여튼 설명을 좀 부탁드리는데 먼저 저희도 관심 있게 했던 민간위탁 관련된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부터 쭉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지난번에 행정사무조사 때 의원님들께서 방문하셔서 여러 가지 지적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나름대로 개선점도 찾고 당초 운영했던 거보다는 훨씬 많이 좋아진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이것이 완전히 정착되었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지난번에 의원님들께서 방문하셔서 저장고에 농산물이 얼마가 들어가고 얼마가 나가는지도 잘 모르고 있고 또 그것이 매입한 농산물이 제대로 공급이 안 되고 썩고 그런 사례들을 말씀을 해주셔서 저희가 그것을 전산화해서 입출고를 명확히 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각 창고마다 수기로 창고에 어떤 물품이 얼마큼 있는지 기장하도록 해서 그런 부분을 개선했고요. 또 농가들하고 연계되어서 소득이 좀 적다라는 그런 말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부 농가들하고는 계약재배 쪽을 해서 안정적으로 우리가 농산물도 공급을 받고 농가도 소득을 좀 올릴 수 있는 그런 체계로 일부는 시작을 했습니다. 아직 그것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아직까지 센터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1월 달부터 지금까지 계속 센터장을 모집했는데 현재 센터장을 채용을 못 해서 센터장도 없는 상황에서 지금 직원들끼리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스스로. 그리고 작년 연말에 했을 때 직원들이 38명이 있었어요, 파트타임까지 해서. 그런데 지금 현재 27명으로 줄었습니다. 예산을 줄이다 보니까 저희가 사업을 확장할 수가 없고 그다음에 자체에서도 파트타임을 줄이고 정직원들이 일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그래서 사람도 많이 줄었는데 일은 또 늘어났습니다. 저희가 혁신도시 내에 7개 공공기관이 있는데 거기에 지금 6개 식재료를 공급했고요. 그다음에 어린이집도 당초에 31개소 공급을 했는데 41개소로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또 영향플러스 사업도 하고 있는데 120 가구를 배달했는데 150으로 늘어났고 농번기 경로당에 농산물 공급하는 부분도 있는데 57개소에서 71개소로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로컬 우유라고 해가지고 보건소에서 담당하시는 분이 우유를 일반 우유를 사서 그동안에 공급했었는데 보건소 직원, 담당하시는 분이 “왜 이것을 다른 지역 우유를 사느냐?” 우리 로컬우유 공급을 좀 해야 우리 지역의 농산물하고 농가하고 연결이 된다고 해가지고 그것도 공급을 해달라고 해서 그것도 304명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일일이 집집마다 배달은 못 하고 거점으로 해서 갖다 놓으면 거기서 배분하는 그런 식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은 늘어나고 직원이 지금 현재 줄어있는 상태여서 상당히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지금 그러니까 센터장님도 안 계시고 직원도 37명에서 27명으로 줄었고, 그러나 보면 공급액은 2018년 72억에서 80억으로 올해 예상이 된다면, 센터장도 없고 인원도 줄었는데 오히려 더 잘하고 계시네요. 계속 이렇게 없이 줄여서 가야 되는 건가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그런데 이게 유기잖아요. 저희도 사업의 확장을 저희가 안 하려고 하거든요, 지금? 왜 그러느냐면, 이 사람들한테 일이 늘어난다고 해가지고 월급이 늘어나고 그러진 않습니다. 똑같은 월급을 주면서 일만 늘어나는 과정이라서. 그런데 직원들이 코피를 흘릴 정도로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행정에서, 보건소에서 그렇게 좋은 생각으로 우유를 공급하는 것을 다른 데다 하면 입찰해서 한다든지 그럴 경우는 우리 지역의 우유를 안 쓰니까 좋은 취지로 해서 하는데 또 협조를 안 해줄 수도 없고 그래서 자꾸 일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지금 현재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사람들의 일이 지금 현재 과부하가 걸려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아까 위원님처럼 말씀하시면 이 사람들도 한계에 다다르거든요?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니까요, 과장님 사실 이 자리가 추경에 이렇게 들어가니까 추경에 올렸다고 설명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어찌 보면 특히 이 건은 본예산에 삭감되었던 게 다시 올라왔기 때문에 설득도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삭감을 해서 이렇게 어려우니깐 이런 어려움을 겪고 이 정도로 이렇게 해야 극복이 되고 앞으로 이렇게 한다, 이런 설득을 좀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당초에 다른 사업을 안 하고 원래 학교급식만 했으면 이렇게 어려움은 안 당할 수도 있습니다. 2016년도에 민간위탁 9억원 가지고 시작을 했거든요? 그렇게 해서 공급액이 43억원 공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2018년도에 10억 가지고 72억원을 공급했거든요. 그러니까 공급도 공급이지만 저희는 지역의 농산물을 팔아준다는 그런 의미도 있고 또 공급을 받는 데는, 학교 같은 데는 좋은 농산물을 공급하는 그런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안전하고 좋은 농산물만 공급할 것 같으면 특별하게 우리가 직영 형식으로 위탁금을 안 줘도 다른 데다 위탁을 줘도 안전한 농산물은 공급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그게 지역의 농산물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전화 한 통이면 친환경 농산물 갖다 주고 한살림 같은 데에서 공급을 해주거든요. 다른 지역은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가급적이면 지역의 농산물을 사용하고 그래서 매출이나 판매액이 우리 농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학생들한테는 좋은 식단으로 해서 좀 푸짐한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한 그런 두 가지 목적을 같이 하다 보니까 이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먹거리에 대한 문제는 지금도 다른 지역 뉴스나 그런 거 보면 학교 급식 부실화 때문에 뉴스도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완주지역에서는 그런 문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먹거리에 대한 문제는 어쨌든 공공에서 해주시고 개입을 좀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다만 저희도 의도적으로 처음부터 공공급식센터를 통해서 많은 공공기관이나 그렇게 공급하려고 생각은 안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계획하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유통시설로 크게 확장하려고 그러는데 그때는 구분을 해서 우리는 공공에서 꼭 해야 되는 학교나 어린이집이나 그런 쪽은 우리가 공공의 영역에서 하고 수익이 조금이라도 창출될 수 있는 부분은 다른 조직으로 해서 하는 게 바람직하겠다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작년에 본예산 때는 얼마가 삭감되었었어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4억5천이 삭감됐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4억5천이 삭감됐죠. 4억5천이 됐는데 이번에는 시설비 600만원인가요? 600만원까지 합쳐서 4억2,600으로 추경에 올리셨네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정종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정종윤 위원님 방금 말씀하셨는데 공공급식지원센터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릴게요. 어제 정정균 팀장님하고 유윤희 담당자분이 오셔가지고 한 30분 정도를 얘기했는데 예전에도 과장님께서 업무보고 때인가 다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라고 말씀하셨었잖아요. 우연한 기회에 고산농협을 갔었는데 고산농협 조합장님도 관심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제도 제가 그 말을 하니까 팀장님이 공공급식의 취지나 그런 것은 설명을 잘 들었어요. 그런데 사실 지금 판매량이 늘어날수록 우리도 예산이 늘어나다 보니까 굉장히 부담스럽잖아요. 그래서 어제도 말씀을 드렸는데 농협에다 혹시 하는 거에 대해서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 한번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농협이 아니라 지금 심정으로는, 저희가 편하려면 어디든지 주면 됩니다. 여기에 다 해도 되고. 이익 남겨서 자립하세요라고 해도 되고 그럽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차피 무상급식비 28억을 올해 주거든요, 교육청에? 그런데 그걸 주면서 처음에 할 때 이것을 농산물로 주겠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 농산물 가져가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학교에서 계약을 하려면 입찰을 해야 됩니다. 지방계약법에 의해서 입찰을 해야 되는데 완주 거 입찰을 하게 되면 완주 걸 가져간다는 보장이 없거든요. 그리고 입찰할 업체도 없지만. 그런데 계약법에 보면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요건이 있습니다.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요건 중에 하나가 지방자치단체와 할 때는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 그런 조건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학교 급식, 교육청에 가서 이 공공급식센터가 위탁기관이지만 이사장이 군수다, 우리가 직영이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여기가 자치단체나 마찬가지다 그렇게 논리를 폈습니다. 그래서 공공급식센터를 통해서 납품 가능하도록 설득을 했어요. 그렇게 설득해서 만약에 농협이나 다른 기관에다가 이걸 넘기는 순간에 학교 급식은 포기를 해야 돼요. 거기도 입찰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교육청에서도 입찰 올라오는 대로 최저가로 해서 입찰을 하게 되지 절대로 공공급식센터를 통해서 납품을 받을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농협이나 다른 데에서 위탁을 했을 때는 학교 급식을 포기하고 일반 업체가 운영하는 하나의 유통 기능만 하는 그것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니까 사실 보면 저희가 운영비를 지원해 주면서 거기에 대한 우리 담당 부서에서 신경을 굉장히 많이 써야 되잖아요. 공급이 제대로 되는 것인가 납품이 제대로 되는가 굉장히 스트레스가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스트레스를 우리가 줄이는 방법은 물론 과장님이 방금 그런 말씀도 하셨지만 우리가 믿을 만한 데, 위탁이라고 하기 보다도 거기에서 관리는 잘할 수 있잖아요. 관리 측면에서 볼 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일정하게 한번 긍정적으로 검토해보면 우리 취지도 유지하면서, 물론 비용은 어느 정도 더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가 관리를 더 잘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팀원들이 여기 부분에 대해서 받은 굉장한 스트레스에 비하면 농협이나 취지도 유지하면서 하면 더, 이것도 검토 한번 해보시면…….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그러니까 농협에다가 저희가 위탁, 고산농협에서 그 얘기를 했었어요. 고영찬 조합장님이 반절만 주면 우리가 할 수 있다,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거기다 위탁을 주는 순간에 학교 급식은 포기를 해야 된다니까요? 학교 급식을, 그러면 이 공공급식센터를 짓는 의미가 없어져 버리거든요. 근간이 흔들려 버려서, 이것은 그래서 교육청하고 우리하고 가져가는 이유가 거기를 지자체로 보기 때문에 그렇게 하거든요, 이사장님. 그래서 다른 데다가 줄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면 언제까지 우리가 계속, 매출액이 늘어날수록 계속 예산이 들어가는 구조인데 그런 것 좀 한 번은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그러니까 위원님하고 똑같은 고민을 하다가 어차피 지금 통합지원센터라고 해가지고 좀 더 크게 확장을 하는 그 과정에서 공공급식하고 공공급식 분야하고 일반유통하고는 좀 구분을 해서 일반 유통은 그쪽에다 맡기고 그다음에 공공급식은 어느 정도 정해진 선에서 학교하고 유치원이나 꼭 우리가 공공에서 개입해야 될 필요가 있는 부분만 그렇게 안고 가도록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이원화시키더라도 그래야 우리가 군에서 그만큼 신경을 덜 쓰지, 지금 같은 구조로 보다 보면 예를 들어 저 사람들이 단체 파업이라든가 하면 어디에서 관리해도 가능하지만 현지에 있는 관리를 위해서는 그래도 공신력 있는 데에서 하면 우리 집행부도 부담이 덜 가잖아요. 그래서 과장님이 한번 말씀하신 것 같이 공공급식하고 별개로 하더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한 번 더 심각하게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그 부분은 저희가 고민을 많이 하고요. 우선 그때까지는 저희가 공공에서 그 부분은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아무튼 최대한 빨리 고민 한번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로컬푸드 육성 지원사업, 여기도 지금 완주 로컬푸드하고 관계된 건가요, 전부 다? 6페이지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시설비로 해서 지금, 354쪽입니다. 광역 로컬푸드직매장 시설 개선사업은 도비를 확보해서, 서고가 그쪽에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서고 신축하는 거 하나 있고요.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저온창고를, 우리 공공급식센터에 있는 저온창고를 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 쓰고 있었어요. 그런데 식자재 판매나 그런 걸 하려면 저온창고가 필요해서 공공급식센터도 저온창고가 부족한 형편이거든요? 그래서 그쪽에다 하나 신축해주고 우리 공공급식센터에 있는 저온창고는 공공급식을 위해서 사용한 겁니다. 그리고 로컬푸드 시설물 유지관리로 해서 효자점 앞에 차가 진입하면서 사고의 위험이 좀 있습니다. 거기서 시설 개선을 직각으로 나가게 되어있는데 약간 그것을 구부려서 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차로를 개선하는 그런 사업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로컬푸드에 지원되는 청년 일자리 사업은 제가 인원 파악이랑 해보니까 제가 옛날에 말씀드린 대로 나중에 완주 로컬푸드에 부담이 안 되게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그 부분은 그렇게 해주시고요. 급식센터 한 번만 더 말씀드릴게요. 어제도 강동구에다가 홍보물이랑 하고 그러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완주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거기다가도 같이 홍보해가지고…….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우리가 이 금액이 들어가는 대신 홍보 효과를 다른 우리 농산물을 팔 수 있도록 그런 방법도 다각도로 연구해 보시면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예산 확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소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과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 뵙게 되어서 반갑고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요. 과장님 어디까지 말씀을 드리고 어디까지 이걸 해야 할 건가 고민스럽습니다, 솔직히. 큰 틀로 두 가지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세부적인 거 두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강동구 학교급식지원센터에 방문했을 때 거기에서 지역에 소비자들이, 학부형들이 지역에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같이 들으셨잖아요. 그거에 대한 준비를 얼마나 하셨어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저희 예산이 아니고 그쪽 예산으로 해서 두 번 왔었습니다. 팸투어 와서 저희가 했고.

임귀현위원

거기서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거기서 예산의 한계가 있으니, 뭐냐면 소비자들이 스스로 자기 돈으로 생산지를 찾아오는 거보다는 생산지에서 물건을 파는 입장에서 그분들을 초대해서 안내하고 홍보하는 게 이치상으로도 맞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런데 추경에도 그거에 대한 준비를 안 하신 거잖아요, 지금?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제가 aT에서 공모하는 사업에 그런 사업 확보를 했고요. aT에서 하는 사업으로 해서 확보했고, 그다음에 저희가…….

임귀현위원

얼마를 확보했어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저희가 예산이 없어서 귀농귀촌하고도 얘기를 했어요. 귀농귀촌팀에서 귀농귀촌 사람들 팸투어 시키는 것이 있거든요? 그것을 이쪽하고 연결해서 일부를 썼으면 좋겠다 하고, 그다음에 우리 공공급식센터에서도 자체 사업을 하나도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확보되고 정상적으로 운영되면 자체적으로 그런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1,200 정도 예산입니다.

임귀현위원

거기에 갔을 때 센터장님 말씀이 그러셨잖아요. 생산 현장을 한번 다녀오신 분들은 태클이 없다. 그리고 현장에 가실 분들은 요청만 하면 얼마든지 보내주시겠다 이랬단 말이죠. 그러면 앞으로 강동구하고 어린이 유치원에 대한 급식뿐만 아니라 학교 급식까지도 확대를 하고 그 지역하고 꾸준히 이걸 가기 위해서는 현장 투어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임귀현위원

현장 투어에 대한, 어떤 형태로 진행하실 건가에 대한 계획서 잡으셔서 말씀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현장에 왔을 때 어디를 모시고 갈 거냐 거든요? 어디를 모시고 갈 거냐. 그분들을 어떻게 안내하고 어디를 보여줘서 그분들이 완주 우리 어린이들을, 우리 자녀들을 먹이는 급식 농산물 받는 데 완주에 가보니 생산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생산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고 안전한 농산물 관리를 하고 있는 가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시켜드려야 되잖아요. 이해를 시켜드리고. 그래서 안정적으로 완주 농산물을 공급받는 한 식품에 대한 안정성이 있다는 것을 소비자들이 인식을 하고 가야 되잖아요. 그걸 시킬 수 있는 그런 공간이나 여건들을 준비해야 하지 않느냐예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일부 저희가 완주 쪽에 벤치마킹들을 많이 와서 코스 같은 것을 많이 정해놓고 있습니다. 가공센터랄지 아니면 친환경 농사를 짓는 농가 분이랄지, 그런 쪽으로 많이 안내를 하고 있고요. 대개 보면 우리 완주군에 방문해가지고 체험도 좀 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그리고 만족감 높게 해서 저희가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과장님, 제가 개별적으로 말씀드린 내용들 다 기억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안정적으로 생산기반을 보여주고 귀농인들에 대한 일자리도 같이 만들면서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라고 여러 번 말씀드렸으니까 그건 더 이상 자세하게 말씀 안 드릴 테니까 내년도 본예산에 그런 것들이 계획이 잡힐 수 있도록 한 번 더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다음에 우리 의원님들이 관심 갖고 있고 또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안전한 먹거리를 학생들한테 공급하겠다고 교육청에서 그 사업을 현물로 지급하겠다고 안전한 농산물로, 현물로 지급하겠다고 그 사업을 갖고 온 이상 공공의 영역이라고 봐요. 이 공공의 영역을 관리하기 힘들고 유지하기 힘들다고 그래서 다른 생각을 갖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책임이나 그거에 대한 앞으로 지속적인 보완해서 해나갈 수 있는 대안을 갖고 준비하셔야지, 안이한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공공의 영역은 확실하게 공공의 영역으로 그 범위로 갖고 가야만 명분이 있다고 보고 그것만이 우리 학생들을 안전한 먹거리에서 지킬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또 더 나아가서 지역 농산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부분 때문에 그건 그 영역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어찌 되었든 인원이 줄고 센터장도 없으면서 그걸 관리감독하시는데 우리 과장님 이하 정 계장님이나 우리 담당자분이 현장에 매일 가서 살다시피 하는 거에 대해서 애쓰고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뭐냐면, 관심을 갖고 일하시는 분들한테 마음 편하게 일하게 하니까 지금 일이 과부하가 걸리더라도 불평불만 없이 더 즐겁게 일하신다고 해요. 여러 가지 개선 방향은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야 된다고 같이 공감하지만, 일하시는 분들이 마음 편하게는 한다고 말씀하세요. 그만큼 일하시는 분들이 거기에 대한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그런 여건은 저는 만들어줘야 된다고 보는데 꼭 인원이 부족해서 그 일을 다 할 수 있다 없다, 저는 이 차원은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인원만을 확대하는 것이 합당하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부분은 별도로 심도 있게 논의를 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그 대신에 거기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 갖고 거기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그런 기간이 좀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공공의 영역에서 학생들이나 학교 급식이나 그런 거에 우리가 관여해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그 가치를 저희가 가지고 공무원들이 가진다는 건 100번 동의를 드립니다. 다만, 저희가 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학교 급식을 위해서 했는데 지금 공공기관이나 다른 행정에서 경로당이랄지 이런 거까지 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자꾸 사업이 늘어나고 인원도 늘어나고 예산도 자꾸 늘어납니다. 그래서 한정 없이 예산을 늘려줄 수는 없잖아요. 저희도 의원님들하고 생각이 같습니다. 한정 없이 예산만 투입해서 한다고 보면 저희가 걱정할 것은 없는데 어쨌건 예산이 한정 되어있고 그러다 보니까 분야를 좀, 우리가 공공의 영역이 어디까지 공공의 영역이고 그 이외에 또 우리 농산물을 팔아줘야 되잖아요, 저희가. 농민들을 위해서. 그런데 그 역할은 또 어디로 해야 될지를 저희가 스스로 규명해서, 그렇게 나눠서 생각했습니다.

임귀현위원

그 또한 저는 대안이 있다고 봐요. 그 대안이 뭐냐면, 지금 판매 금액에 대한 수수료를 5% 받잖아요. 판매 금액이 많아질수록 수수료 부분도 일정 부분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까지는 수수료 나온 것들이 다 의미 있게 쓰이지 못하고 다 소진되어버렸잖아요. 이런 금액이 이렇게 알뜰하게 운영하고 최고로 손실 안 나고, 썩는 걸로 손실 안 나고 또 계약재배해서 좋은 제품으로 납품받게 된다면 손실이나 이런 부분들이, 지금 5% 수수료 받은 것들이 다 없어지는 이런 현상이 안 생기다면 그 또한 직원들에 대한 복지, 계속해서 우리가 추가로 들어가야 할 비용들, 그 비용으로도 저는 일정 부분은 충당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래서 그만큼 그건 관리를 잘하고 판매 금액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수수료 또한 확대되는 부분을 잘 활용한다면 계속해서 군비가 투여되어야 한다. 이 부분은 합당치 않다고 봐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5% 수수료 해가지고 다른,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10㎏ 사다가 그것을 10개 학교로 나누다 보면 1㎏씩 하면 10개가 안 나오거든요, 9개 나옵니다. 그러면 그 1㎏에 대한 부분을 농가한테 할 것인가 아니면 우리 수수료에서 채울 것인가 그 선택에 있었는데 지금까지는 수수료에서 채웠어요, 농가한테 피해를 안 주려고. 5% 수수료가 그렇게 많이 남고 그렇진 않습니다. 어쨌건 잘 운영해서 그런 부분들이 직원들의 복지나 그런 쪽에 쓰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그분들도 보면 가장들이고 그러는데 안정된 직장으로 해야 되는데 급여 수준이나 복지 수준 보면 최저 시급 정도 받는 분들도 많이 있어서 그분들도 하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가 7억5천 가지고 예산을 어느 정도 아끼고 있느냐면, 지난번에 학교 영양사 선생님들하고 간담회를 한번 했는데 건의사항 중에 배달하시는 분들 옷 좀 깨끗하게 그런 거 하나 사주라고 그런 얘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그 말을 전달했는데도 예산 절감이나 그런 것 때문에 긴축한다고 해서 안 사 입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부분도 이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아껴가면서 절감했기 때문에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 거지 정상적으로 그런 복장도 갖추고 하다 보면 우리가 계획한 예산대로 해줘야 그런 것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공공의 영역에서 역할을 충분히 한다고 서로 인식하고 그렇게 서로 공감대가 형성된다면 거기에 증액되는 예산이 제가 봤을 때는 완주군에서 감당 못하는 그런 부분은 아니라고 보고요. 직원들이 다 잘 관리를 해서 수수료나 이런 것들을 직원들 복지에도 쓸 수 있는 예산이잖아요. 그렇게 활용해서 직원들 복지도 같이 좋아지면서 이것이 이루어져야 그 공공의 영역에 대한 효과도 더 증대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더 같이 고민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그런 전환기로 우리가 생각하고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건의드리고요. 궁금한 거, 12페이지, 농촌 융복합 지구 조성사업 세부 설명서에 간단히 이해하기 좋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지금 융복합 조성사업은 용진농협이 전국에서 로컬푸드를 처음 시작한 곳입니다. 그런데 용진농협에 사람도 많이 찾아오고 있고 그에 따라서 체험이나 팸투어나 그런 것들을 용진농협 자체에서 실시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막상 사람들은 많이 오지만 그런 교육이나 체험이나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융복합 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공모사업 30억 사업으로 해서 지금 선정은 되었는데 아직 사업의 승인은 아직 안 났어요. 엊그제도 중앙부처에서 와가지고 자문을 받고 사업을 신청하고 있고요. 거기서 농협에 있는 시설을 활용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기왕에 찾아오는 사람들을 활용해서 소득도 올릴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하려고 합니다.

임귀현위원

과장님, 거기에 덧붙여서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농업생산 기반시설도 그 사업에 부합하다면 같이 병행해서 그런 장소로 같이 활용할 수 있다면 그렇게 방향을 같이 잡아가셨으면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친환경 기획생산 예산 1,500만원 별도로 세우셨는데 신규사업으로. 올해 하반기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걸 좀 더 확대해서 제대로 계약재배로 올려줄 수 있도록 더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라고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다음에 뒤에 두 가지 목 변경하셨잖아요. 목 변경한 이유가 뭐예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당초 사업 추진을 하면서 저희가 본예산 편성할 때는 예상을 하면서 하는데 정부 지침이나 그런 게 바뀌기도 하고 저희가 예산을 잘못 계상한 것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판단을 잘못해서 예산을 올려서 이번에 정정하게 되었습니다.

임귀현위원

목 변경하는데 사업 특성상 큰 문제는 없어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취지에 맞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임귀현위원

다른 위원님들 계시고 로컬푸드 관련 우리 팀장님, 담당자분 다시 한 번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그렇지만 아직도 정착되기 위해서 너무 멀었다라는 부분 한 가지하고, 마지막으로 지금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과장님 고민스럽죠?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걱정하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특단의 계획이나 준비를 하셔서 빠른 시간 내에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의견을 같이 모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서남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서남용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요즘 로컬푸드협동조합 문제나 공공급식지원센터 문제로 많이 애쓰신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오랜 기간 끌어지다 보니까 지금까지는, 물론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자체적으로 맡긴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언제까지 방치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좋은 방안을 찾아서 조속히 해결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여기에 새로 맡으신 분도 있고 해서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몇 가지만 그와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공공급식지원센터가 제가 알고 있기로 본예산에 1억1,700 올렸다가 4억2천이 삭감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4억2천이 그대로 올라왔거든요? 물론 인원도 감축하고 여러 가지로 수고하고 계시는데 저는 그래도 지금 이번 기회를 통해서 공공급식센터도 새로 나는 그런 모습도 보여야 되고 그동안 근 6개월 이상 지난 상황이에요. 그래서 과연 이 4억2천이 이대로 꼭 필요한 것인지라는 그런 생각도 한번 가져봅니다, 그런 부분은. 또 여기에 물론 인원만 늘리는 것이 해결 방법은 아니라고 보고 여기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나름대로 숫자는 좀 적더라도 뭔가 더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으려면 그에 합당한 보수가 되어야 되지 않는가, 일은 좀 더 하더라도. 그 부분이 어떤 부분이 나을 것인지 그것도 고민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요즘은 근로기준법을 저희도 적용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런 거 저런 거 모르고 저녁 늦게까지 맥주 한잔 먹고 그러면 끝났는데 지금은 들어오시는 분들부터가 시간이 지나가면 초과근무를 요구하고 해서요. 그런데 예산이 없으니까 초과근무도 못 줍니다, 지금 현재. 그리고 예산을 저희가 13억을 예산계로 올렸어요, 처음에 할 때는, 그 정도 해서. 그런데 사업은 지금 자꾸 늘어나요. 그런데 이것도 저희가 안 한다고를 못하겠어요, 사업은 늘어나지만. 그래서 완주군에 유통을 전담하는 데가 없어요. 이게 어떻게 보면 로컬푸드의 핵심이고 나가서 푸드플랜의 핵심이거든요. 누군가가 완주에 안전한 농산물을 갖다달라고 그러는데 갖다 주는 곳이 없거든요. 그래서 공공급식센터에서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0년 동안 바쁘게 앞만 보고 왔는데 한번 정비하는 차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번에 정비를 잘해야 앞으로 10년 동안 무난히 간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지금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말씀하신 대로 이번 기회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고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주신 자료 357쪽 보면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해서 완주로컬푸드 2.0 지원사업 해가지고 되어있어요. 보면 당초 본예산 1억1,800인데 1억5천을 더 증액 요청했는데, 맞죠? 내용을 보니까 청년 일자리 인건비가 12개월 동안 11명이 운영하는 걸로 계획이 나와 있어요. 지금 현재 몇 명이 운영하고 있어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지난번에 이걸 일자리경제과에서 어차피 군비로 해야 될 사업이 있으면 이런 사업을 따서 군비를 절약하면 좋지 않느냐. 업체도 좋고 좋지 않느냐 해서 저희가 어떻게 보면 공모하듯이 해서, 신청해서 이루어진 사업들입니다. 그런데 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도 신청을 했고 그다음에 가공 쪽에서도 여러 부서에서 신청을 했습니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해가지고 기타보상금으로 서 있는 것은 가공 분야 쪽이거든요?
남용

서남용위원

가공 분야 쪽이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그분들도 가공사업에 관련된 업체들이 신청을 해서 지금 현재 8개 업체에서 11명이 근무하고 있고요.
남용

서남용위원

현재 근무하고 있어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본예산에 예산은 얼마 안 되었었는데, 한 1억2천 정도 되었었는데 그거 가지고 가능해요, 지금까지 11명 운영하는 것이?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작년에는 예산만 해가지고 올렸잖아요. 전년 기준으로 해서 올렸는데 확정이 되면서 변경이 되기도 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국비를 당겨서 썼다는 얘기예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그건 아닙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1억2천 정도 되는데.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이번에 새롭게 공모를 해서 한 것이 아니고 지난번에 쭉 이어졌던 사업들을 확장하는 걸로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이어졌던 사업들로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지금 보면 기타보상금 기정액이 8,500만원밖에 안 돼요, 기정예산액에. 예산서에.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보상금으로 해서 인건비가 나갑니다. 이것은 인건비로 해서 나가는 게 아니고 보상금으로 나갑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보상금으로?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런데 예산이 안 서 있잖아요, 8,500만원밖에. 그런데 어떻게 6개월 정도 운영하는가 궁금해서요. 이번 추경에 승인이 나야 1억5천을 쓰잖아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이 부분은 제가 담당 부서하고 따로 해서…….
남용

서남용위원

아, 별도로?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358쪽에 농특산물 전시판매 문화공간 조성 시범사업이 있어요. 혹시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관광객들이 좀 찾아오고 어떤 여건이 되어있는 곳에다가 판매장을 설치해주는 사업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여기는 전시판매장 리모델링으로 되어있어요. 그러면 이미 있는 건물을 이용해서…….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이미 있는 곳에 판매장이 있는데 그게 좀 허름하다 그러면 그런 경우에 리모델링을 해서 좀 더 농산물이나 특산물이 잘 팔릴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1개소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예산이 확정되면 사업자 선정해서 시행한다는 얘기네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지금 선정하려고 추천 중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선정하려고 준비 중이고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준비 중에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물론 농산물 판매를 위해서 다각적으로 노력하신다는 것은 저도 공감을 하고 이해는 하는데 기존에 하고 있는 데도 좀 하다 보면 운영이 안 되어가지고 인건비도 안 나오는 그런 상황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철저하게 사전조사도 하고 정말 의지를 가지고 하는 분이 할 수 있도록. 하게 되면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염려가 되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신규로 하는 것은 아니고 이미 하고 있는 데 시설개선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서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과장님 융복합 산업지구요, 그때 심사위원들이 오셔가지고 완주로컬하고 같이 하라고 했잖아요. 완주로컬푸드하고 연계되어서. 그것도 혹시…….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그건 그러니까 연결이라고 하는 것은 소프트웨어적인 연결이고 거기서 가령 로컬푸드협동조합에 온 체험객을 용진농협 쪽으로 해준다든지, 용진농협으로 온 체험객을 그쪽으로 해서 교육장을 활용한다든지 그런 쪽의 연결이고 같이 하라는 것은 아니 걸로 받아들였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도 농협하고 완주로컬하고 어차피 다 우리 완주군에서 농산물 판매되는 데니까 같이 어느 편을 든다기보다는 같이 발전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주세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소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간략히 마무리 발언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먹거리정책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고생하신다는 말씀 먼저 전해드리고요. 여러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열심히 하시는 열정과 의지는 보이시는데 항상 화두에 급식센터가 떠오르는 것 같아요. 저도 마음 한편으로 좀 안타깝고 아쉬움이 있는데 이 부분은 여기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책에 반영을 하셔가지고 좋은 방향이 나올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예, 좀 더 노력해서 급식센터에 대한 걱정은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아울러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때 나온 문제점들, 농림부나 도에서 예산을 갖다가 반영시킬 수 없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 여지가 있는지 해서요.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지속적으로 건의는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지원은 원칙적으로 안 된다고 도에서도 얘기하고 농식품부도 그렇게 얘기를 해서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추진해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의원님들 통해서도 도의원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도 자체에서, 도 실무부서에서 그 사업은 안 된다고 그렇게 얘기가 되었습니다.

김재천위원장

끝으로 힘내시라는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목

송이목먹거리정책과장

감사합니다.

김재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먹거리정책과 소관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개선 및 권고사항,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4분 정회

16시2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농촌식품과 2018 회계연도 결산, 농업축산과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님은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업축산과장 정재윤입니다. 지금부터 2018 회계연도 농업농촌식품과 세입·세출 결산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1페이지, 세입 결산 내역입니다. 세입 예산현액은 62억1,284만원이며, 징수결정 및 실제수납액은 62억1,081만7천원입니다. 3페이지, 세출 결산 내역입니다. 세출 예산현액 212억7,252만3천원으로 166억1,381만5천원을 지출하였고, 39억1,591만6천원은 다음연도 이월하였으며, 6억5,180만5천원은 집행잔액 처리하였습니다. 5페이지 세입·세출 결산 세부 내역입니다. 세입 내역을 말씀드리면, 시군조정교부금 등으로 3천만원, 국고시도비 보조금으로 61억8,081만7천원을 실제수납하였습니다. 6페이지, 세출 내역은 3페이지 결산 내역과 동일하며, 집행잔액 현액을 원인별로 살펴보면 보조금 정산잔액 2억7,239만7천원, 예산절감액 1,381만8천원, 계획 변경 등 집행사유 미발생 1,600만원, 지출잔액은 3억4,959만원입니다. 7∼9페이지, 세부 사업별 집행잔액 발생 사유에 대한 설명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10페이지, 예산 이용, 전용, 이체 내역은 없습니다. 11페이지, 계속비 지출 상황입니다. 봉서골 권역 단위 사업 1건으로 전년도 이월사업비 16억7,036만4천원 중 10억6,669만2천원을 지출하고, 5억6,563만3천원을 이월하였으며, 12페이지, 명시이월 내역입니다. 비비정 농촌웨딩공간 조성사업 등 8건에 24억3,731만8천원입니다. 사업별 이월 사유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13페이지, 사고이월 내역입니다. 맞춤형 농정 지원사업 등 6건에 14억7,859만8천원입니다. 세부 사업별 이월 사유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16페이지, 2018년 결산감사 시 지적사항은 예산 운용의 효율성 검토 부적정, 각종 이월사업비 최소화 방안 검토, 보조사업 집행 미흡 등 총 6건으로 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촌소득사업 특별회계입니다. 22페이지, 세입·세출 결산 총괄 내역입니다. 먼저 세입입니다. 특별회계 예산액은 39억539만5천원으로 징수결정액 38억8,168만3천원 중 실제수납액은 38억264만6천원으로 미수납액은 2,492만7천원이고, 5,410만9천원은 결손처리 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입니다. 예산액은 39억539만5천원으로 1,841만9천원을 집행하였고, 집행잔액은 38억8,697만6천원입니다. 23페이지, 세입·세출 결산 세부 내역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8페이지, 예비비 지출 승인 건은 해당 없습니다. 30페이지, 성과와 반성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으며, 앞으로 결산감사에서 열거한 거와 같이 예산 운용의 효율성 검토, 보조사업의 이월 증가와 집행잔액 발생이 많다는 위원님의 지적에 대해 향후 예산 편성 전에 사전 분석을 통해 효율적으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예산 편성 후 사업 시기에 맞게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이월사업과 집행잔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예산 관리 및 집행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바로 이어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입니다. 47페이지, 기타수입 축산시설 현대화 및 폭염 대비 사육환경 개선사업 보조금 반납 외 3건 2,263만원으로 편성하였으며, 52페이지, 국고보조금 등 우량송아지 생산 및 비육시설 지원사업 외 24언 41억3,610만7천원으로 13억8,782만5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54페이지,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 농산물 물류설비 표준화 지원사업 외 2건 15억8,452만7천원으로 1억5,262만7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6페이지, 기금. 저온유통체계 구축사업 1,5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62페이지, 시도비 보조금 등 여성농업인 생생복지카드 지원사업 외 31건 23억9,336만8천원으로 5억6,397만2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363페이지, 세출 예산입니다. 농업축산과 제1회 추경 예산 세출 예산은 209억7,409만8천원으로 본예산 대비 24% 증액된 41억2,567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세부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363페이지, 농업인을 위한 농업정책 실현입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농가부담금 지원을 위해 3억9,967만6천원 증액된 13억7,016만9천원을 편성하였으며, 농업인력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위해 6,912만원 증액된 3억4,08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364페이지, 여성농업인 생생바우처 사업을 위해 4,745만원 증액된 3억1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라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일자리 플러스센터 지원을 위해 2억2,4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마을 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사업에 1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65페이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참가를 위해 1,890만원 증액된 4,365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생산자 조직화 및 통합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을 위해 1억2,800만원 증액된 2억8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농산물 물류설비 표준화 지원사업을 위해 7,010만4천원 증액된 2억5,314만4천원을 편성하였으며, 농산물 공동작업 지원체계 확충 사업을 위해 3,522만1천원 증액된 1억6,522만1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산물 물류장비 지원사업을 위해 3,500만원 증액된 1억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66페이지,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시장 가격이 높아 충족되는 농가가 없어 5,247만1천원을 감액하였습니다. 367페이지, 완주군 한우산업 발전계획 용역비에 1,8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368페이지, ICT 융복합 축사시설 지원사업에 5,400만원 증액된 3억원을 편성하였으며, 말산업 특구 지원사업으로 역참 문화 체험관 조성 타당성 용역에 1,800만원, 역참 문화 체험관 조성사업에 20억4,800만원, 전문 승용마 사육시설 현대화 사업에 3,15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공모사업에 우량송아지 생산 및 비육시설 지원사업이 선정되어 2억7,4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369페이지, 청보리 구입비 지원사업은 군비 3억원을 감액하고 도비 보조사업으로 7억7,400만원 증액된 4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70페이지, 액비저장조 지원사업은 국·도비 조정으로 1억500만원 증액된 2억3,8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371페이지, 착유 세정수 정화처리시설 지원사업은 신규 사업으로 5,16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372페이지, 구제역 및 AI 예방약품 구입은 국·도비 확정내시를 반영하여 5,587만5천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74페이지, 송아지 설사병 예방백신 지원은 공급 예산이 추가되어 5,25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375페이지, 구제역 AI 차단방역 사업은 타 지역 구제역 발생으로 국·도비가 지원되어 군비 1억3,071만2천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77페이지, 가축 질병 예방 방역차량 지원사업을 위해 7,2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78페이지, 국·도비 보조금 반환을 위해 5억6,95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제1회 추경 예산 세입·세출안 보고를 마치고, 농촌소득사업 특별회계 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65페이지, 세입 예산 38억7,815만4천원으로 본예산 대비 839만9천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지난연도 수입 1억408만6천원을 감액하고 잉여금 1억1,248만5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69페이지, 세출 예산 38억7,815만4천원으로 본예산 대비 839만9천원 증액되어 예비비로 839만9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금번 농업축산과 추경 예산 증액 편성은 많이 되었지만 농업인을 위해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예산 집행과 적기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김재천 위원장님과 위원님의 좋은 의견과 심의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농업축산과 2019년 제1회 추경 예산 세입·세출 예산 및 특별회계 예산안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농촌식품과 2018 회계연도 결산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준비 중에 제가 간략하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과장님께서 오셔가지고 우리 과가 분위기가 바뀐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열심히 하신다는 거에,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고맙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지금 집행잔액 발생 사유 보면 농업인 자녀 학자금에서 1억3,400하고요, 그다음에 찾아가는 귀농귀촌 아카데미가 7,300이 잡혔는데 3,100이 집행잔액으로 발생했어요. 이 두 가지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회계연도 결산 보고서. 주신 자료 보시면.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위원장님 제가 준비하느라고 그래서 잘 못 들었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열 번째 칸 내용입니다. 농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 해서 4억6천을 세웠는데 집행잔액 1억3,400이 지금 남았거든요. 이 부분하고 8페이지 쪽에 보시면 찾아가는 귀농귀촌 아카데미 운영에서 7,350을 잡았는데 3,100이 예산 집행잔액으로 남았어요. 이 두 가지 부분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농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은 사업 대상이 고등학교 학생 자녀를 둔 농업인이 감소하다 보니까 사업이 좀 신청되어가지고, 그게 원래 사업량이 400명이었는데 신청자가 216명 해가지고 예산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이걸 그러면 지금 홍보를 어떻게 하셨는지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저희들이 읍면을 통해서 홍보하고 교육청을 통해서 학교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장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신청자가 줄었다는 말씀이시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고등학교 자녀를 둔 농업인이 지금 그만큼 감소를 했다 이 얘기죠. 학생이 좀 줄었다고 봐야죠.

김재천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귀농귀촌 아카데미 운영은 40% 가까이가 집행잔액으로 남았는데…….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저희들이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그 예산으로 귀농학교하고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그런 부분 때문에 집행잔액이 좀 발생했습니다, 일반운영비 차원에서.

김재천위원장

그러면 지금 농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은 차후에 계속해서 이어질 건데 다음에 예산을 세우실 때는 또 거기에 맞게끔 세우실 건지.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일단 내시가 내려오거든요? 거기에 맞게 일단 예산을 세워서 저희들이 홍보하고, 혹시 숫자가 늘어나서 부족하다 하면 추경에라도 반영하고 그렇게 해서 신축적으로 저희들이 거기에 부족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서남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과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농업축산과가 농업농촌식품과에서 농업이 오고 산림축산과에서 축산이 오다 보니까 결산이 섞이는 것 같아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물론 과장님 계실 때 한 건 아니지만 농업농촌식품과나 산림축산과가 이월사업이 적은 건 아니에요, 보면. 특히 이런 데 국·도비 보조가 많이 있는 편인데 이월액이 좀 많다는 것은 아쉽다는 생각도 들고 집행잔액도 적은 편이 아니에요. 그래서 내년에는 결산심사 할 때 더욱더 이월액과 집행잔액 좀 비율을 낮춰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잘 염두에 둬서 집행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서 간단히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할게요. 여기 이월액을, 지금 주신 자료 7쪽에 보면 집행잔액 발생 사유에 농업경영 컨설팅 지원사업, 이거 보조사업인데 여기는 집행잔액이 3,500만원 중에 700만원이라고 나와 있는데 실제 제가 알기로는 더 되는 것 같은데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지금 저희 사업량이 7명으로 되어있거든요.
남용

서남용위원

7명이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런데 실제 신청한 농가가 2명 농가 해가지고 2명만 컨설팅을 받아서 나머지 5명에 대한 부분이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다 보니 국비도 약 1,500만원 반납했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어렵게 확보한 건데, 이런 건 상당히 좋은 기회일 것 같은데 좀 아쉽다는 생각을 들어요. 참여자가 없어서 그런데.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저희가 홍보도 더 강화하고 현장 행정 할 수 노력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또 그 밑에 농가 도우미 지원사업도 아마 한 25%나 사용된 것 같아요. 그러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것도 앞에서 설명드린 것 같이 사업량은 10명 정도 되는데 실제 여기에 대한 도움을 받은 사람이 한 3명 정도 되어서 그런 부분들이 좀 더 발생하고 있고…….
남용

서남용위원

이 부분도 물론 실제 해당 당사자가 없어서 그럴 수 있는데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홍보를 적극 읍면을 통해서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농촌 총각 결혼 지원사업은 계속 없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지금 저희들이 전액 한 푼도, 예산을 반영하고 한 것이…….
남용

서남용위원

작년에도 그런 것 같고. 새로운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그런 거 잘하실 것 같은데 농촌 총각들 엮어서 마음잡고 자리 잡고 살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한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리고 특히 우리 완주군이 그나마 인구가 요즘은 약간 정체되고 줄긴 했는데 그래도 늘어나는 것이 여러 가지가 요인도 있지만 그 중에 하나가 귀농귀촌 사업이 어느 정도 활성화되어서 많이 유치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난해에는 약 700세대 해서 도시민 유치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자료에 나와 있어요. 늦었지만 축하드리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고맙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금년에도, 또 내년에도 이 이상의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더욱더 부탁드립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서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임귀현 위원입니다. 우리 농업축산과가 든든한 우리 팀장님들이랑 같이 농업 쪽에 관심 갖고 특별히 과장님 오셔서 잘 운영되고 적극적으로 진행하시는 거에 대해서 농업에 관심 있는 본 위원 입장에서 고맙고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과가 통합되면서 여기저기서 이루어진 사항이기 때문에 세부적인 내용보다는 한 가지만 좀, 22페이지에 있는 세입·세출 결산서 심사 범위 세입·세출 결산 총괄 내역에 세입 부분에서 결손액이 있어요, 미수납액이 있고. 페이지 22페이지.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내용을 잘 몰라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저희가 전에 체납액이 25건에 한 1억2,900 정도가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2018년…….

임귀현위원

체납액이라면 어떤 사업에 대한 체납액이에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소득금고 사업이요.

임귀현위원

소득금고 사업?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이게 소득금고 사업을 위한 특별회계인데요. 그러다 보니까 상환도 안 되고 또 연체해서 그런 부분도 이자가 발생해서, 한 1억2,900 정도가 발생을 했는데 저희들이 이대로 계속 가서는 안 되고 그래서 2018년도에 군정조정위원회를 실시하고 이것이 계속 체납액으로만 가서는 안 되고 실제 결손처리 할 것은 결손처리하고 우리가 상환할 것은 상환해야 한다, 그런 결론이 나서 작년에 저희들이 의회에서 동의를 얻어서…….

임귀현위원

그 사업이고만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렇게 해서 결손처리는 10건에 5,400 정도 결손처리 하고 나머지 11건에서 한 4,900 정도를 상환받았어요. 그리고 나머지 금액이…….

임귀현위원

4,900 정도 상환받으면서 5,400은 결손처리를 해주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래서 지금 나머지 금액이 2,492만7천원이 미수납액으로 잡혀 있는 겁니다.

임귀현위원

그러면 지금 이 사업에서 총 미수, 남은 금액이 2,400만원 정도밖에는 안 남았네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전에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그래서 의결해준 기억이 나고 또 어찌 되었든 짧은 기간 내에 10건이나 처리해서 애쓰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용을 잘 이해 못 해서 여쭤봤습니다. 지금 맞춤형 농정 이 사업 지금 여기서 하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작년도에 1,800만원 정도 이월이 되었는데 이 사업은 다른 사업하고는 차원이 있어서 본인의 신청에 의해서 진행되는 사업이니만큼 이월액이 없이 잔액이 발생하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잔액이 설령 남게 생겼으면 추가로라도 더 신청한 분들은 추가로라도 해서 이 사업은 다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올해 융성위원회에도 그런 의견이 나와서 저희들이 추가로 바로 선정해서 지원되고 사업비가 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농업농촌식품과 소관 2018 회계연도 결산 예비 심사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농업축산과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 질의 준비 중에 제가 간략히 질의를 하나만 하겠습니다. 저희 자료에 친환경에너지 보급 사업으로 해서 양식장 사업이 있는데요. 현재 우리 양식가구가 완주군에 몇 가구나 되시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지금 지역에는 48호가 양식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아,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까?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김재천위원장

여기에 대해서 그러면 지원자 선정은 어떻게 하고 있는 거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저희들이 관련 업종에 있는 사람 해가지고 농림사업 같이 신청을 받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선순위를 정해가지고 위원회 구성해서 사업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장

그러면 40 가구 이상이 건물을 지어가지고 하신다는 말씀이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아니요. 지금 노지 같은 경우는, 어업 하는 데는 40개 정도 되고요. 건물 지어가지고 어업을 하는 농가는 8개소 된답니다.

김재천위원장

그런데 지금 보니까 히트펌프 인버터 같은 경우는 저번 본예산 때 보지를 못해서 그러는데, 이 부분은 건물을 지었을 때 지원되는 품목 같은데요.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런데 8 가구에 다 지원이 되고 노지에는 지원이 안 되는 건지.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지금 이 사업은 뱀장어, 이서에 있거든요? 농가에 지원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재천위원장

그쪽 몇 가구나 되죠, 뱀장어가?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지금 한 농가에, 이서…….

김재천위원장

한 농가에서만 8억이 다 지원되는 겁니까?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1억2,900만원이요.

김재천위원장

아, 제가 잘못 봤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과장님, 사업별 설명 책자를 보면서 제일 앞 페이지에 1회 추경 세출 예산 요구안을 넣어주니까 저희가 보기가 참 편하고 좋습니다. 누구 아이디어인가 모르겠는데 성의에 감사를 먼저 드립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고맙습니다.

임귀현위원

분야별로 사실은 다 드릴말씀이 있습니다만 몇 가지만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역비를 좀 세우셨어요, 신규사업비로 1,800만원을. 어찌 되었든 한우산업에 관한 용역을 하신다 해서 반갑긴 한데요. 어떤 방향의 용역을 생각하고 용역비를 세우셨는가 같이 공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큰 틀은 지금까지 계속 같은 어떤 사업 위주로 사업을 해왔는데 앞으로 그런 방향을, 향후에 어떤 한우산업 방향을 어떻게 하고 그 방향에 따라서 예산 편성을 적절하게 할 것인가. 그래야만 그 한우농가 1,000호 농가에 대해서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큰 틀에서 저희들이 예산 부분이 규모는 작았을지 몰라도 내실 있게 다루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방향을 잘 잡으신 것 같아서 고맙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어찌 되었든 수요자 중심의 사업이 진행되다 보니 수요자들이 요구하면 요구한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지원하고 이런 부분이 사실은 많잖아요. 여기에서 장기적인 한우산업에 대한 방향이나 앞으로 사료비가 어떻게 진행될 건가. 또 소 가격이 어떻게 유지가 될 건가 이런 부분에 대한……. 그다음에 어차피 가축 개량 부분에는 우리가 선도적으로 해서 잘 진행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농가들이 같이 고맙게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이런 전체적인 부분에 용역비가 부족하다면 더 해서라도 할 때 장기적인 한우산업에 대한 완주에, 전국적으로도 여러 가지를 하겠지만 완주만의 지역에 집중화되어있는 농가들에 대한 방역이나 질병 이런 부분까지도 우리가 고민해서 용역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같이 건의를 드립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참고해서 담아내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다음에 착유 세정수 정화시설, 31페이지인데요. 이게 지금 일반 오폐수처리장으로 물이 못 들어가요. 그래서 오폐수처리장으로 못 들어가는 이것이, 그런데 세정수에 오염수가 상당히 심각한 부분이 있어요. 우유 일정량을 정화시키려면 물이 얼마가 있어야 한다. 수치까지는 제가 기억을 못하는데 상당한 양의 물이 필요하기 때문에 낙농농가들이 완주군에 몇 농가가 되는가 모르겠는데 그대로 하천수로 흘러내려 가는 건 상당히 부적합하다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형식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정화를 해서 좀 내보낼 수 있는 시설로 낙농농가들은 이게 다 설치가 되어야만 우리가 오폐수시설을 갖추는데 효과가 더 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장기적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설로 설치가 필요하다. 그런데 낙농농가들이 지금 농업소득에서 가장 높아요. 그 부분도 감안하셔서 보조비율도 있지만 또 이게 정책적으로 정부에서의 사업비로 제안해서 해야 할 필요성도 있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 거까지 포함해서 실질적인 정화시설이 될 수 있도록. 그다음에 다른 낙농농가들은 소득 면이나 이런 부분에서 일반농가들보다는 낫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감안해서 지원해서 하기는 하되, 집행했으면 좋겠다. 그 대신에 전체적으로 그건 장기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매번 지난번 과장님이 오시기 전에 농작물 재해보험에 대한 이걸 최대한 품목도 확대할 수 있으면 확대하고 예산을 확대해서 좀 지원해달라고 요구를 여러 번 드렸었는데 그런 의견들이 반영되어서 일반적 금액으로 봐서는 3억9천, 한 4억 정도가 추가로 계획했던 거보다 지원되는 부분에 대해서 농가들에 큰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앞으로도 좀 반영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또 더불어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재해는 지자체에서 감당할 수 있는 범위가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예방하는 건 보험밖에는 사실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품목 확대나 이런 부분까지도, 요즘 홍보나 이런 것들은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많은 농가들이 그걸 알고 있고 진행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더 확대하고 하는 부분에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저희도 전국에서 57개 품목 정도가 가능한데 지금 현재 완주군에서도 46개 품목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품목 확대하는 데 더 노력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 지금 벌 농가들이 완주에 제법 많아요. 팀장님 벌 농가들이 지금 완주에 몇 농가나 됩니까?
평기

유평기축산경영팀장

지금 30분 이상 사용하는 농가는 40농가입니다.

임귀현위원

그런데 지금 벌꿀을 따서, 그것을 뭐라고 그러죠? 일정 기간을 숙성시키는 기간을 뭐라고 그러죠?
평기

유평기축산경영팀장

숙성…….

임귀현위원

숙성이라고 그러죠?
평기

유평기축산경영팀장

예.

임귀현위원

숙성하는데 자연 숙성도 있고, 농축한다고 그러더만요. 농축시설이 완주에 하나나 있어요, 없어요?
평기

유평기축산경영팀장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어디에 있어요, 시설이?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삼례 수계리에요.

임귀현위원

수계리에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임귀현위원

그러면 거기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해요, 완주군에서 지금 활용하기에?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지금 현재는 꿀벌협회 회장님도 되고 그래서, 그쪽에서 해서 담는데 전체적인 부분은 다 담아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요청이 지금 많이 들어와요. 그래서 공식적으로 말씀드리면, 삼례 시설에 하나 있는 거 처리 용량이나 여러 가지 여건하고 벌 농가들 규모나 이런 것들 다시 한번 더 파악하셔서……. 굉장히 그게 불편하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규모가 큰 것도 있고 지역별로 그 지역에 하나 놓으면 지역별로 활용할 수 있는 기계도 있고 좀 다양하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 부분에 관심 갖고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파악을 해서 계획을 잡아주셨으면 좋겠다, 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양봉협회도 만나고 농가도 한번 만나서 실질적인 사업이 뭐가 필요한지 그걸 보내서 내년 본예산 계획하면서 저희들이 담아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광역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권역별로 해서 그런 사업이 규모가 작더라도 그 지역에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한 가지 건의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개인적으로도 말씀드렸지만 공식적으로 말씀드렸는데 축산농가들 조사료 생산기반 부분에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한 번 더 점검하고 검토해서 농가들이 그거에 대한 불안감이나 농사해놓고 제때 수확이 안 되어서 어려움이 생기는 이런 부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지금도 노력하고 계시지만 조금 더 관심 갖고 준비를 대비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이번에 위원님이 조언해주신 그 부분 잘 검토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하여튼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재천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반갑습니다. 3페이지요,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하고 4페이지에 여성농업인 생생 복지카드가 본예산에 비해가지고 많이 늘어났거든요? 늘어난 이유가 마을이 증가하고 여성농업인 대상은 작년에도 예산 할 때도 75세까지 되어있는 것 같던데 갑자기 예산이 늘어난 이유를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지금 당초 계획이 한 1,950 농가 정도 되어있었는데 지원 연령을 확대해서 70세에서 75세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2,300명 정도 하고 단가도 작년에는 12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10만원 보조에 2만원 자담. 그런데 올해 15만원, 그래서 보조가 13만원 자담이 2만원 그런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연령이랄까 단가 부분, 또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확대되다 보니까 많은 여성농업인께서 활용하는데 더 편리하고 비율도 높고 그래서 사업비가 많이 증액되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작년에는 지원 대상이 제대로 파악이 안 되었다는 건가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홍보도 부족할 수도 있고 그래서 올해는 상당히 더 많은 분들이 읍면을 통해서 신청도 많이 들어오고 있고 저희들도 전화도 많이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3페이지도 설명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지금 마을 공동급식 사업은 원래 당초에는 57개 마을을 계획을 잡았습니다, 당초 예산에. 저도 읍면에서 생활을 해봤지만 이 사업이 사실 농사일을 하고 다시 또 찬을 챙기고 하기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동급식을 할 경우에는 같이 일하는 시간을 길게 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도 여러 가지가 있고, 또 마을에 공동으로 공동체 활동도 하기 때문에 이번에 마을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71개소 정도 늘어났는데 저희들이 저희 담당 부서에서도 검토도 하고 윗분들한테도 사업이 상당히 읍면에서 중요한 사업이다 해서 군비를 좀 더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마을마다 돌아가면서 하는 건가요? 올해 선정이 되면 내년에 선정이 안 되나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소요량 파악을 받아서 사업계획보다 많이 들어오게 되면 저희들이 3년 연속 받았다든가 그것을 해서 배점 감안을 해가지고 가감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증액할 필요가 있어서 더 증액을 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참여자가 20명 이상이면 안 되는 농가도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고산 6개면 같은 경우에도 많이 넓다 보니까 소외되는 그런 것이 많이 있다고 지역구 의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시는데 이것도 똑같을 것 같아요. 20명 이상이면 20명 없는 마을은 혜택을 보지 말라는 건데 안 하려면 다 안 한다든지, 한다고 하면 그런 부분까지도 어느 정도 좀 맞춰가지고 해줘야 되고요. 어차피 작년 본예산 때 마을이 파악되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추경에서 늘어나는 부분은 좀 더 심사숙고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8페이지에 농특산물 직거래 추진 부분 있잖아요. 예산이 5천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만 설명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저희가 지금 직거래장터 참여하는 부분도 있고 올해 별도로 칠곡하고도 자매결연해서 청계천에서 직거래장터 행사를 했는데 상당히 많은, 저희들이 가지고 간 것은 거의 다 판매하고 서로 우호도 갖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칠곡군하고는 했지만 타지하고도 더, 서울에 직거래장터나 다른 쪽에 직거래장터를 늘려야겠다는 판단을 해서 이런 부분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원래 당초에는 칠곡하고 하는 부분은 당초 예산에서 검토를 사실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당초 예산에서 마무리하고 차후에 직거래장터 부분이 더 필요해서 이번에 좀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칠곡하고는 직거래장터 다 끝났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정리를 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면 이것도 예산이 선집행 되었다고 봐야 되나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아닙니다. 칠곡의 부분은 기존 예산 선 거에 대해서 반응을 했고요. 차후에 직거래장터에 타 작물들이 나오게 되면 직거래장터가 더 필요하고 또 다른 주관 기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농산물을 가지고 가서 직거래장터에서 해야 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참여가 필요해서 추가 반영을 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직거래 추진하는 그 내용에 비하면 예산이 많긴 하지만 예산 대비 우리가 효과를 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들이 설득력 있게 설명을 해야 나중에 편성할 때도, 당연히 직거래 예산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예산 대비 충분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소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서남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수고하십니다. 서남용 위원입니다. 물 한잔 하시고요. 간단히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할게요. 363쪽에 예산서 보면 농작물 재해보험 농가부담금 지원사업에 물론 작년에 재해도 많이 입었고 해서 예산이 많이 늘어난 건 인정해요. 예산은 잘 세우셨는데 이게 군비하고 우리 도비하고 비율이 어느 정도 있지 않아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제가 알기로는 도비가 15%, 군비가 29…….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지원하는 국비가 50%고요, 도비 15, 군비 15, 그다음에 자담이 20%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런데 이번에 자담 비율을 줄여주려고 군에서도 부담을 하잖아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래서 29%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약 4억 정도 늘어나는데 100% 군비예요. 이런 것들은 도에 요청을 해서 도비 확보 못 하나요, 미리?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사실 도비 부담을 더 여기서, 어떻게 보면 5대5거든요. 도비, 군비가 15%, 15%니까 5대5인데 사실 도에서 5대5는 여기에 반영해주는 것만 해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거의 3대7 정도의 도비 매칭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런데 현재 보면 5대5 아니에요. 추경에서는 5대5가 아니라고요. 그러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제가 보니까 근 1대3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농가 부담을 좀 덜어주기 위해서 우리 지자체 군비를 일부 대체해 준 겁니다. 원래 본예산은 일반 내시 내려온 그 비율에 의해서 내려온 대로만 반영을 했고…….
남용

서남용위원

아니,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자부담 부분 예를 들어서 14%를 떠안아서 29%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자부담을 우리가 해주면 마찬가지로 우리 자부담분은 우리 군에서 주는 거니까, 그러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도비하고 군비가 1대2 정도로 가야 되는데. 다음에 준대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아직 도비가 15%가 다 안 왔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은 15% 해서 그것은 저희들이 확정된 거기 때문에 도비에 대한 부분은 어려움이 없이 받을 수 있는데 도비가 더 추가로 내려오기는 어렵다는 것이죠. 15% 이상에.
남용

서남용위원

추가로 내려오긴 어렵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여기에 우리가 4억이 늘어나기 전에 예산을 세운 거잖아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4억이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 추경에 요청해서 15% 못 받아요? 내려올 것 같은데.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그러니까 15%까지는 준용을 해주는데 그 이상은 오지 않는다는…….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추경에 늘어난 부분에 대한 도비 매칭 비율만큼은 온다는 얘기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궁금해서 한번 질의한 거고요. 그러면 오는 시기는 언제 와요? 이번 추경에 안 와요?
사라

김사라농업정책팀장

예, 못 와서 다음 추경에…….
남용

서남용위원

결산 추경이나 이런 때?
사라

김사라농업정책팀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이런 것들이 미리 예상되었을 때는 미리 요청하는 방법은 없나요?
사라

김사라농업정책팀장

예, 도 사정이 있어가지고 결산에 주신다고 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368쪽에 축산 분야 ICT 융복합 지원사업 당초 순수 국비가 3억이었는데 이번에 5,400은 국비에서 지원되는 거네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혹시 이 사업 내용이 어떻게 돼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지금 축종은 6개 정도 양돈, 양계, 낙농, 한우, 오리, 사슴 분야까지 해서 ICT 융복합해서 시설, 장비, 그다음에 정보시스템을 저희들이 전산으로 해서 무인으로 온도 체크랄까 윈치커튼 닫고 그다음에 환풍기 시설이랄까 그런 부분들이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요즘은 그런 시스템으로 많이 가고 있거든요?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몇 농가 정도나 혜택을 볼 수 있어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지금 5호 정도 해서…….
남용

서남용위원

예?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5호, 다섯 농가.
남용

서남용위원

다섯 농가? 지원은 100%고요? 국비로만 하는가요? 자부담은 없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국비만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한 농가에 평균적으로 한 6천만원 정도 무상 지원해주는 거네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평기

유평기축산경영팀장

참고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ICT 융복합 사업은 사전에 농가가 신청을 해서 컨설팅을 받고 나서 컨설팅을 받은 농가에 한해서 거기에서 컨설팅 내용에 사업 내용이 반영됩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을 신청한, 그래서 그게 선정이 되어서 내려오는 사업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상당히…….
평기

유평기축산경영팀장

사전에 컨설팅을 받고 그 농가에…….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그 농가가 적정한가, ICT 사업을 할 수 있는지 전문기관한테 컨설팅을 받고…….
남용

서남용위원

농가 수도 적고 또 자부담이 전혀 없는 사업이니 상당히 까다롭고 어렵긴 하겠네요.
평기

유평기축산경영팀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저는 좀 그런 게 대상 농가가 소수라…….
평기

유평기축산경영팀장

전체 사업에 30%만 보조를 해요.
남용

서남용위원

아, 나머지 70%는 자부담이 있네요. 그런 내용이 없어서. 이거는 굉장히 큰 혜택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왕이면 한 농가라도 더 받아야 되지 않나.
평기

유평기축산경영팀장

순수 국비만 해가지고 30%…….
남용

서남용위원

자부담분이 안 쓰여있길래요. 다음에 자부담분도 써놓으면 이해하기 좋은데.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말산업 특구 바로 밑에 보면 말산업 특구 지원사업 해서 역참 문화 체험관 조성 타당성 용역이 1,800만원이 올라와 있고, 그런데 그 밑에 역참문화체험관 조성사업 예산도 국비로 확정된 거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이건 이미 확정되었는데 타당성 용역을 해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지금 저희 완주군에는 역참이라는 옛날에 공무를 보는 분들이, 숙식을 제공하는 그런 분들이 원이나 역이 한 네 군데 있습니다. 삼례, 이서, 운주, 지금 경천저수지 안에 있는 운포역이라고 해서 네 군데가 있는데 지리적으로 사실 역참문화체험관은 우리 지역에 있어야 한다는 그런 여론들이 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더 여러 가지 발굴도 하고 실제 여러 가지 인프라랄까 그 지역에 공유할 수 있는 부분들이 뭐가 있나 해서 그런 여론들을 정확히 해서 우리 역참문화체험관은 어느 곳에만 있어야 한다는 설득력 있게 그런…….
남용

서남용위원

무슨 말인지 이해를 했습니다. 딱 듣기는 이미 사업이 확정되었는데 뭔 용역을 하는가 해서 궁금해서 한 것이고요. 말씀하신 대로 지금 여기에 어떻게 보면 후보지라고 볼 수도 있는데 네 군데가 있다 보니 정말 효과적인 그런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용역을 한다는 얘기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아울러서 이런 용역을 하면서, 또 이런 것들 시설을 해놨을 때 기왕이면 많은 우리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어야 되겠죠. 그런 것까지 같이 담아낼 수 있도록.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그것까지 같이 담아내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축산농가 관련되어서 여러 가지 악취 때문에 굉장히 많이 시달리죠. 그런데 시달리는 것은 농업축산과라기보다 환경과에서 엄청 시달리는 것 같아요. 그렇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엄청 시달려요. 그래서 양돈농가도 말을 들어보면 굉장히 냄새 안 나게 하는 데가 많이 있다고 그래요. 저도 한번 가보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가 여러 가지 축산악취 저감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까지도 물론 나름대로 잘 연구해서 하고 계시겠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다른 지역에 잘하고 있는 데가 분명 있어요. 잘 확인해서, 갈수록 이런 문제는 심각할 수밖에 없거든요. 예전 같지 않고. 예전에는 동네 가운데, 우리 집 옆에 있어도 참고 그랬는데 지금은 갈수록 이걸로 인해서 집단민원도 생기고 지역주민 간에 아주 심각한 갈등이 생겨요. 하여튼 적극적으로 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시게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일단 원인은 저희들이 제공하고 있는 거니까요, 저희들도 그런 부분은 가서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서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종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안녕하세요? 정종윤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먼저 이 책자를 아까 임귀현 위원님께서도 되게 칭찬을 하셨는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거 누구 아이디어예요? 과장님이 새롭게 오셔가지고 과장님께서 하신 건가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저희 주무팀장님께서 배려를 좀 해서…….
종윤

정종윤위원

그리고 또 더 좋은 게 뭐냐면 목차 앞에 번호하고 페이지 수하고 같아요. 그래서 되게 보기가 쉬워요. 앞으로 다른 실과소에 샘플로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선도해 가는 우리 농업축산과인 것 같아서 되게 좋고요. 몇 가지만 궁금해서 여쭙겠습니다. 농업기술자협회 워크숍을 한다고 했는데 사단법인이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농업기술자협회가 뭐예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선도농업 주체로 해서 우리 완주군에 회원이 한 170명 정도 있습니다. 회장님은 따로 해서 되어있는데 사실 그분들 보호랄까 단합하고 운영하는 부분은 전혀, 우리가 다른 단체들은 워크숍이랄까 별도의 회의 개최하는, 또 컨설팅하고 그런 분들은 예산이 반영되었는데 기술자협회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없어서 이번 추경에 어렵지만 그분들이 더욱더 융화하고 단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선도농업을 같이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런 부분을 담아내기 위해서 500만원을 경상사업비로 세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농업인단체가 되게 많은데 그분들이 다 겹쳐가지고 있는 거 아니에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170명 중에는 겹치기도 하지만 순수하게 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종윤

정종윤위원

그분들이 더 많으세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별도 사무실도 꾸려 있고요.
종윤

정종윤위원

그렇다면 다행이고요. 그리고 완주군 일자리플러스센터가 좀 생소해서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경에 지원도 하는데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삼락농정 일환으로 해가지고 지금 생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추진하게 되었는데요. 지금 여기에서 농촌지역에 일자리 창출이랄까 발굴, 현황조사, 그런 전반적인 컨트롤타워를 할 수 있는 부분을 하고 또 일자리 박람회 갈 때, 농업 관련 박람회 갈 때 저희들이 참가랄까 그런 부분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 사업을 발굴해서 아마 도에서도 공모는 좀 했어도 세부적인 계획은 추가로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다시 검토해서 저희들이 담아내야 할 것 같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어떻게 운영해요? 누가 운영합니까, 센터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아직 주체는 결정을 못 했는데요. 지금 완주군에 있는 중간조직이랄까 JBO센터랄까 여러 가지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같이 공유를 할 수 있는 조직들이 있는 건지 해서 그리 담아내야 할지, 그렇지 않으면 행정주도로 해야 할지 그런 부분도 고민을…….
종윤

정종윤위원

민간위탁도 가능성이 크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럴 수 있는 부분도 좀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민간위탁이 되게 예민해요. 살림살이를 잘 알뜰하게 하려고 기준을 그렇게 두고 하다 보니까 좀 민간위탁에 대해서 많이 의회에서는 예민하게 보고있다는 말씀드리고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그 부분도 잘 담아내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리고 TV홈쇼핑 있죠? 14페이지네요. 감축했어요. 왜 감축했는가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저희가 TV에서 홈쇼핑하면서 송출이랄까 영상 제작비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사실 저희가 지금…….
종윤

정종윤위원

도비가 좀 줄었어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당조 농부의 꿈, 당조고추 하는 그것을 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도비하고 군비가 한 600 정도가 감액되어가지고 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동안 했어요, TV홈쇼핑을요? 어떻게 했는가요? 처음 하는 거 아니죠?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아니요, 전년도에도 계속하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신축적으로 사업비가 도비사업으로 해서 확정내시가 내려오기도 하고 해서…….
종윤

정종윤위원

TV홈쇼핑에 나와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생소해서요. 그리고 아까 우리 소완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참가가 원래 기정예산이 3,200인데 추경에 1,800이잖아요. 그러면 지난번에 청계천에서 할 때는 3,200을 썼고 아까 과장님 말씀하시기를 그런 농특산물 장터를 하반기에 또 하겠다고라고 하는데 날짜나 장소나 계획이나 나와 있는가요? 뭐가 있으니까 올렸을 것 같아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아니요, 저희들이 본예산에 한 1,800을 계상해서 계속 계획을 하고 직거래장터를 하기로 했는데 그전에 사실 이 부분이 본예산 선 다음에 칠곡군 부분이 거론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직거래장터보다도 칠곡군에 직거래장터 부분을 해서 먼저 당초 예산 부분을 반영하고 앞으로 차후에도 직거래장터를 계속 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한 1,890만원 정도를 더 증액해서 이번 추경에…….
종윤

정종윤위원

차후에는 추경에 세워서 하반기에 하시겠다는 말씀이잖아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전반기에는 했었고, 얼마 전에요. 청계천에서.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그리고 저희들이 주관한 데가 다른 주관사들도 있고 여러 가지 농산물을 관장하는 협회랄까 그런 데에서 직거래장터를 주최하면, 저희들이 농가들이 거기에 또 가게 되면 배송료랄까 차량, 운송비, 여러 가지 해서 거기에 대한 박스도 제작해주고 그런 비용까지 해서 저희들이 담아내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네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계속 연중 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행사성은, 이번에 칠곡은 크게 해서 저희들이 당초 예산을 쓴 거죠.
종윤

정종윤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AI 예방약품 구입은 좀 감액이 되고 차단방역 방역차량 지원사업 이런 것들은 증액이 되었어요. 보니까 감액이 국·도비 내시가 좀 변경되어서 감액했다고 하는데 처음에 예상했던 것보다 어쨌든 국·도비를 적게 받아서 적어졌는데 문제는 처음에 이만큼이 아마 될 것이라고 예상을 했단 말이죠. 그러면 도비가 감액되면 군비라도 올려서 맞춰야 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적게 살 수밖에 없지 않나요? 모자라면 예비비로 써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아니요, 저희들이 국·도비 내시가 처음에 올 때 많이 왔는데 실제로 확정내시가 오다 보니까 적게 오고 그래서 약품비를 조정하고, 이번에 구제역 AI 관련해서 방역비는 국·도비가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조정을 하면서 저희 군비를 좀 감액했고요. 또 군비 감액하면서 나와 있는 차량 구입비 부분은 사실 저희들이 상시 구제역에 대해서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그리고 밀집지역이 화산, 고산, 비봉에 밀집되어있고. 그래서 지금 농가들이 손수 방역은 하지만 언제라도 한 농가만 뚫리면 저희들이 그 밀집지역에 대한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래서 화산, 고산, 비봉을 농가 스스로 방역할 수 있도록 각자의 집에는 차량 소독기나 그런 부분이 있지만 서로 손수 협회 차원에서 꾸려서 차량만 지원을 준다면 그분들이 더 솔선수범하고 또 소규모 농가는 우리 공동방제단이 있기 때문에 같이 간다면 투트랙으로 갈 수 있다 해서 이번에 국·도비를 확보하다 보니까 군비가 감액되면서 차량 구입을 저희들이 하면 더욱더 방역에 선도적으로 가지 않을까 해서 추가 군비로 반영을, 노력을 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니까 예방약품 구입을 이만큼 잡았는데 국·도비가 적게 와서 적게 잡으면 줄어든다는 얘기죠, 제 말씀은. 그래도 되느냐는 말씀이에요.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저희들이 그 부분은 이번에 국·도비 오고 분배하면서 그 부분까지 하고, 숫자가 좀 줄은 부분도 있어요.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방역비 조정하면서, 그래서 앞쪽은 많이 감액되고 뒤쪽은 늘어나고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정종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간단하게 추경은 아닌데요. 지금 아프리카 돼지 질병이 북한에 들어왔잖아요. 우리 군에서도 대책이 있나요, 혹시?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타 국가에서 발생할 때는 조금 더, 항공이랄까 그런 쪽 출입국 관련해서 그런 부분을 더 많이 배려했는데 이번에 5월 30일 날 북한에서 발생하다 보니까 그 지역에 대해서는 특별관리 지역으로 지정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에 대해서는 일단 외국인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외국인 관리 차원에서 하고, 예찰하고 소독하는데 일단 축산농가들이 거기에 따른 위기의식을 느끼고 그래서 저희들이 중간중간 해서, SNS으로 해서 상황을 계속 전파하면서 근로자 관리랄까 소독, 예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이것도 예방이 가능한가요, 혹시?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일단 소독해서 균하고, 또 음식물 다루는 농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신경을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아무튼 우리나라로 넘어오면 안 되겠지만 최대한 관심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소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12페이지 농산물 물류장비 지원사업, 이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주세요. 냉동탑차라고 했는데. 냉장탑차 물류장비.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지금 물류비 절감을 위해서 저희들이 거기에 따르는 표준 장비를 하기 위해서 지원하는데 이번에는 냉장탑차 부분이 있어서 우리가 조합이나 법인 중에서 가능한데요. 저희들이 이번에 화산농협 부분이 냉장탑차 여러 가지 양파나 이송하고 하는데 냉장탑차가 필요하다고 해서 저희들이 판단하고 직접 그 부분을 검토해서 이번 추경에 저희가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임귀현위원

화산농협에 냉장탑차?
재윤

정재윤농업축산과장

예.

임귀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천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장시간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농업농촌식품과 소관 2018년 회계연도 결산, 농업축산과 소관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2회 완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마치고, 제3차 회의는 2019년 6월 7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1분 산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