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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윤수봉 의원 발언

246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11-19

윤수봉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경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9년도 제6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감사일정에 따라 건설안전국 소관부서인 건축과와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완주산업단지사무소 순으로 계속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건축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축과장 김완태입니다. 평소 열정을 다하여 군민을 위해 활동하고 계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이경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건축과는 과장인 저를 포함하여 5개 팀 2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팀장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종만 건축행정팀장입니다. 배형곤 건축지원팀장입니다. 한순철 공동주택팀장입니다. 이경학 경관디자인팀장입니다. 정인기 공공건축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일반현황 및 팀별 주요업무는 보고 자료로 갈음하고, 건축과소관 2019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건축행정 건실화 사업입니다.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해 세움터 운영을 통한 민원처리기간 준수 및 전자민원처리를 100%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한 건축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위법 건축물 관리 단속 및 건축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원인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도록 친절도 향상과 업무 처리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쪽, 전통한옥지원사업입니다. 우리나라 전통 주거문화인 한옥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완주군 한옥 건축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사업량 2동에 추경예산 편성으로 9동이 증가하여 총 11동 사업을 추진 중에 있었으나, 사업대상자 설계 지연 등으로 사업량이 감소하여 결산추경으로 9동을 감하여 올해 2동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 건축사 재능지식 나눔 프로젝트사업입니다. 군민들의 건축 관련 궁금증과 애로사항 해소 및 저소득층 무료 건축설계지원 등 건축사 재능기부 및 건축 행정 서비스 제고를 위해 건축사 재능지식 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건축과 내에 건축사 상담실을 매주 수요일 날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저소득층 가구와 노약자 등의 건축 관련 민원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쪽, 삼봉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입니다. 공동주택 5,826세대, 단독주택 233세대, 주택건설 6,059세대를 공급할 계획으로 2018년 상업시설용지,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근린생활용지를 분양하였으며, 2019년 상반기에는 준주거용지와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를 분양하였으며, 현재 공정률은 80% 정도입니다. 12월에 A-2블록 공공주택 신혼희망타운 820세대, A-3블록 공공주택 행복주택 450세대를 착공할 예정이며, B-1블록 공공주택 행복국민주택 1,092세대를 준공 및 입주할 예정입니다. 삼봉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은 2020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5쪽, 삼례 행복주택사업입니다. 삼례 행복주택사업은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 청년층을 위한 임대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2019년 1월 국토교통부사업 승인을 받았으며, 연내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6쪽, 소양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입니다. 소양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절차에 따라 편입토지에 대한 지장물 조사 단계에서 일부 소유자가 지장물 조사를 반대하여 사업이 지체되었으나, 현재 LH에서 토지주에 감정평가업체 선정 절차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7쪽, 상관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입니다. 상관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작년 12월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민임대주택 135세대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이에 LH와 협약을 추진하였고, 국토부에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며, 절차 이행 후 2020년 편입토지 보상 및 착공할 예정입니다. 8쪽, 공공주택 관리지원사업입니다. 준공일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에 노후공용시설 및 재난안전시설 보수지원을 위하여 3억800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18개 대상 단지 중 현재 11개 단지가 완료하였고, 나머지 7개 단지에 대해서는 11월까지 사업 완료를 추진하여 입주민의 주거환경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9쪽, 저소득층 노후주택 개보수사업입니다. 자활능력이 부족한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노후 불량주택 보수를 위하여 4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2월에 대상 가구 100호를 선정하여 현재 85호 노후 불량주택 개보수를 완료하였으며, 11월까지 사업 완료 추진하여 주거 안정에 도움을 주고 소득 계층간 양극화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0쪽, 생활안전시설 개선사업입니다. 대상마을 호별 방문을 통해 전기, 가스, 보일러 등 생활시설 안전점검 및 불량시설을 무상수리하기 위해 2억900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2월에 100개 마을을 선정하여 현재 100개 마을 2,345 가구를 방문하여 안전점검 및 무상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11쪽, 생활민원처리사업입니다. 저소득계층 및 독거노인 등의 각종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4,700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전기, 수도, 세면대 등 2,133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하였으며, 지속적인 순회 방문을 통해 소외 계층 및 일상 불편사항들을 점검하여 처리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쪽, 농촌주택개량사업입니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주거환경개선과 도시민 유치를 위해 개량 및 신축에 소요되는 비용을 저금리로 융자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2019년의 사업량은 99동입니다. 그중 31동이 공사를 완료하였고, 43동이 공사 진행중에 있습니다. 13쪽, 농촌빈집정비사업입니다. 농촌빈집정비사업은 주거환경에 유해한 주택 건축물을 철거 시 철거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슬레이트가 포함된 지붕일 경우 300만원, 그 외의 지붕일 경우는 150만원이 지원됩니다. 올해 사업비는 3억원으로 계획물량은 100동이며, 대상자 100건으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73동이 완료하였고, 27동이 철거 진행중에 있습니다. 14쪽, 희망하우스 빈집 재생사업입니다. 빈집 소유자에게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여 해당 주택을 수리 후 입주 대상자에게 3∼5년간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으로 올해 예산은 6천만원으로 현재 작년보다 1동이 늘어 2동을 지원 완료하였습니다. 15쪽, 저소득층 임대보증금 무이자지원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관내에 있는 장기 임대주택의 임태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예산은 작년과 동일한 1억8천만원으로 현재 12명이 지원을 완료하였습니다. 16쪽, 주거급여지원사업입니다. 주거급여지원사업은 기초주거급여 수급자 중 임차가구에게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매월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매월 약 1,800세대에게 2억1천만원의 급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7쪽, 수선유지급여사업입니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기초주거급여 수급자중 자가가구 수급자에게 구조안전, 설비 마감상태 등 노후도를 평가하여 주택을 보수하는 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LH와 위탁 협약을 체결하여 개보수를 지원하고있으며, 현재 166동 공사를 완료하였고, 12월까지 총 172동이 개보수 완료 지원할 예정입니다. 18쪽, 농어촌 장애인주택개조사업입니다. 본사업은 농어촌 저소득 등록 장애인들의 생활 및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주거용 편익시설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장애인 가구 일상생활 편익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3,400만원이며, 올해 사업량 9동으로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하여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올해 11월 사업 완료 예정입니다. 참고로, 완주군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19년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과 주거복지문화운동부에서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상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며, 아름다운 주거복지문화를 실천하여 따뜻하고 건강한 완주를 만들 수 있도록 현장에서 모범을 보이겠습니다. 19쪽, 용진읍 진입관문 경관개선사업입니다. 용진읍 진입관문 개선사업은 2019년 전라북도 경관디자인 공모사업 선정되어 총 사업비 7억4천만원을 투자하여 우리 군의 정체성과 지역성이 담긴 진입관문 경관을 형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현재 입찰공고까지 마친 상태이며, 추후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거쳐 업체선정 및 계약 추진할 예정입니다. 20쪽, 공공건축사업 기술업무지원입니다. 2019년도 11월 현재 총 14건 중 5건은 공공건축사업지원 업무를 완료하였으며, 설계용역 및 공사 감독 9건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건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 업무가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보고에 미흡한 내용에 대해는 위원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 내용 및 감사 자료에 대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위증없이 성실하고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재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천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 자료 제출하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며칠 전에 제가 과장님과 의논했던 내용이 있는데, 현재 소방서하고 지금 점검 내용 마무리가 되었나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소방서……. 죄송합니다. 제가 못 알아들었습니다.

김재천위원

소방서하고 합동 점검 내용.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김재천위원

지금 전부 다 이쪽으로 넘어왔나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김재천위원

건수가 어떻게 되죠, 현재?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현재 2017년부터 저희들이 통보가 되어 있는데요. 최근 소방서에서 합동으로 점검한 건 2018년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전체 건수는 259건이고요. 2017년에 1건, 2018년에 54건, 2019년에 204건이 현재 통보된 상태입니다.

김재천위원

아, 300건이 아니었네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전체 한 259건입니다.

김재천위원

아, 그러면 어제 재난안전과도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가 굳이 파견을 안 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재난안전과장님은.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김재천위원

법에 명시는 안 돼 있다고 하는데, 이게 올해까지 마지막이라고 들었는데 그게 맞나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소방청 화재안전특별조사 그 기간이 소방서 쪽하고 지침을 확인해보니까 계획이 2018년 7월부터 2019년 12월 31일일까지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안에는 전부 마감이 되는 걸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과장님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현재 여러 가지 사회적, 경제적으로 좀 어려운 상황이니까, 가급적이면 큰 위반사항 아니면 개고장 수준에서 유예를 해줬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떠신지?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파견된 분들하고도 통화도 해보고, 소방서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 생활하는데 생활불편민원이나 아니면 화재에 직접적인 관계가 안 되는 부분은 자체에서 좀 어느 정도 조율을 해서 우리한테 통보를 했으면 좋겠다. 소규모 이게 뒤에 까대기좀 다려내고 일부 부속창고 같은 거 저 하는 거까지 전부 우리가 통보를 해버리면 주민들은 생활하는데 불편도 있고, 저희도 행정 하는데도 행정낭비가 엄청 많이 소요가 되고, 주민들 불만이 많기 때문에……. 특히, 공장 같은 경우에 요즘에 경기도 안 좋고, 요즘에 생산 능력을 또 향상시키고 해야 할 그런 입장인데, 공장 부분까지 세부적인 부분까지 전부 다 우리한테 지적해서 통보가 오다 보니까 공장에서 좀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애로사항을 얘기를 하고 해서 아무튼 저희들 입장에서는 최소한 범위 내에서 추인이나 절차 뭐 우리 행정에서 할 수 있는 고발이나 이런 부분은 좀 생략을 하고, 양성할 수 있는 부분 양성하고, 일부 시정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저희들이 소규모로 시정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재천위원

지금 이번에 건축과에서는 뭐 파견 나간 직원은 그 한분도 안 계시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전부 복귀했습니다.

김재천위원

아, 혹시라도 다음에 이런 상황이 또 재발이 된다면 법적으로 이걸 파견을 안 해도 된다면 굳이 우리가 갈 필요가 없을 거 같아요. 물론 안전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긴 하지만, 지금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세밀하게 적발해서 과태료 처분을 한다는 것은 때가 좀 아닌 거 같아요. 이런 부분을 좀 참작을 해서 좀 수위조절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군민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여튼 과태료 처분은 가급적이면 개고장으로, 그 경미한 사항 같은 경우는 개고장으로 좀 처리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충분히 주민의 불편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천위원

예, 항상 고생하신다는 말씀 전해드리고요. 저는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임귀현위원

또 우리 뒤에 팀장님들, 팀원분들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 드리고요. 특히나 우리 건축과 김종만 팀장님, 또 배형곤 팀장님 항상 말씀드리는 축사적법화 이렇게 열심히 잘 도와주시고, 어려운 사항 또 민원이 가장 많은 게 요즘 건축에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더 법원도 다녀야 하고,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사하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그 별첨자료에 보면 2019년도 공공건축사업 기술업무지원 대상사업에서 완주군의 큰 건축물은 지금 다 건축과에서 진행을 하시더라고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임귀현위원

전문분야이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이런 사업하신다고 애쓴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두어 가지만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자료를 제가 요청했는데 공사가 자료 25페이지 보면 공사 중단 및 방치 건축물 관련해서 자료를 좀 요청했었는데, 여기 말고도 지금 건축물들이 제가 확인한 것도 좀 있긴 한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죠, 이게 지금?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이 자료는 저희들이 공사가 준공이 안 된 건물들…….

임귀현위원

그러니까.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공사 시행중에 있다가 중단된, 1년 이상 중단된…….

임귀현위원

중단돼서 이제 문제가……. 방치된 건물 말씀하시는 건데, 뭐 공장에 따라서 10년, 16년 된 건물도 있고 이런데, 이게 안전문제도 그렇고, 또 시내 주변은 아니지만, 이걸로 인해서 또 거기에서 다른 일들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게 지금 공사를 재개한다라면 어떤 것들이 선결돼야 이게 지금 재공사가 가능한 거예요, 이게? 공사가 가능하긴 한 거예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대부분 중단된 데 보면 공사가 경제적인 사정에 의해서 토지, 실질적으로 다시 시작하려면 다시 사업승인이라든가 아니면 건축허가라든지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토지소유권 문제가 여러 가지가 얽혀 있고요. 그다음 사업 승인건이 또 별도로 이렇게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해결을 못해서 이게 계속 방치돼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임귀현위원

혹시 이게 일례로 들어 사료회사로 원래 설계를 했고, 그렇게 허가를 맡아서 짓다가 중단됐다면, 그 사업 목적으로만 해야 되는 거예요? 사업 변경이 돼도 가능한 거예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아닙니다. 현행 용도 지역에 가능한 걸로 다시…….

임귀현위원

아, 토지 현행 지역에?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런데 그 이전에 해결해야 될 부분이, 그러니까 성원사료 같은 경우에는 지금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에 의해서 중소기업 하면서 같이 건축물이라든가, 산지라든가 이런 게 의제처리가 됐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다 부담금이나 이런 거 안 내가지고 다 취소가 된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다시 절차를 밟아야 하는 이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런데 다시 절차를 밟아야 되는데, 어떤 기금에 의해서 뭐냐면 그런 걸 약하게 해서 좀 허가를 내줬는데, 목적을 바꿔서 달리 사업을 목적을 내려면 지금 기존에 안 맞아서 허가를 못 받는 경우도 있잖아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런 부분 있습니다. 현재 현행 법령에 또 용도지역의 행위제한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또 맞아야 되기 때문에…….

임귀현위원

지목이 또 원래 지목에 맞게 변경이 됐던 것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 부분도 있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만약 적극적으로 해결을 하려면, 그 부분에 대한 처벌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사후에 어느 부분을 생략을 하고 한다고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하는데, 그런 부분은 여러 부서가 같이 좀 더 공유를 해서…….

임귀현위원

협의를 해서 돼야 되겠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임귀현위원

하여튼 저희 비봉에도 이게 지금 2건이나 큰 건물들이 이러고 있어서, 좀 관심 있어서 여쭤봤고, 이런 부분들이 어떤 새로운 사업자가 하고자 했을 때, 최대의 방법을 좀 지혜를 모아서 그런 건출이, 방치되는 건물이 좀 없어질 수 있도록 활용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드린 말씀이고요. 그다음에 우리 행감 자료 56페이지 보면 빈집 현황이 나와 있어요, 과장님. 이 빈집이 지금 2017년도에는 607개, 2018년도 647개, 2019년도는 921개로 됐는데, 철거도 거의 100개씩 매년 철거를 하는데도 지금 2019년도에는 921개로 지금 이게 늘어났어요. 그러면 늘어나는 비율이 자꾸 증가한다는 의미잖아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전에는 자체적으로 읍면에 조사를 받고, 계속 자료 조사를 축적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저희들이 더 한번 그 부분을 기존에 자료를 주고 일제조사를 한 번 더 하다 보니까, 이게 물량이 좀 더 정확히 이렇게 조사가 되다 보니까 그랬고요. 아마 이것도 별도로 관련해가지고 아까 공사중단 장기건축물에 관한 정비특별법이 좀 있고요, 아까 그 부분은 법령에 의해서 국토부장관이 3년마다 실태조사를 하고, 또 거기에 따라서 그 조사를 근거로 해서 시도지사에 통보를 하면, 시도지사가 그걸 또 정비계획을 수립을 해서 장기방치 건축물에 대해서는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 편성을 해가지고, 시군과 협의해서 또 의회과의 동의를 받아서 하도록 이렇게 법령은 의도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토부에서 해마다 많은 건은 아닌 데, 이 건에 대해서 선도사업을 이렇게 선정을 해요. 그리고 아까…….

임귀현위원

예, 100여 건씩은 지금 하고 있고만요, 그래도.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도 도에 신청을 해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장기적으로 방치되거나 중단된 건물에 대해서는 신청해서 계속 노력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빈집 관계는 이것도 2018년 2월 달에 법령이 새로 또 시행이 됐습니다. 그 이전에는, 저 이전에도 지적하고 군정 업무보고 때도 계속 지적을 하셨는데요. 동네 가운데나 이렇게 좀 공공인데, 시각적으로는 아직 여러 가지 보안상이 이런 어려움이 있는, 보안상 문제가 되는 그런 거에 대해서는 강제로 철거할 수 있는 그런 근거 법령이 이번에 특례법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2018년부터 시행이 되다 보니까 올해, 아마 내년부터는 적용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임귀현위원

강제 철거도 가능하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가능한데 이제 이 부분은…….

임귀현위원

그것도 쉽지가 않잖아요, 또.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래서 이 부분은 물론 절차는 돼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물론 절차를 밟아서 계획을 수립을 하고, 또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고 이걸 공탁까지 해서 이렇게 할 수는 있는데, 그러기 이전에 지금까지는 동네에 저희들이 웬만하면 동네 면이라든가, 동네 이장님이랑, 그리고 지역에 사신 분들, 친척들 전부 수소문하면 거의 한 몇 개월 안에 파악은 됩니다.

임귀현위원

예, 파악은 다 돼죠, 파악은. 동네에서 파악은 다 되는데, 이제 제가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13페이지 빈집정비사업 내용에 보면 신청 필지 내의 건축물을 전체 철거해야 된다라는 항목이 있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임귀현위원

그러면 그 빈집에 따라서도 시설이 사용이 가능한 건축물도 있고 이런데, 이제 그 사업비를 받음으로 인해서 전체를 철거해야 되는 부분에 꼭 이 명시가 돼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저희들 지침상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 부지 내의 전체를 철거를 해야 된다는…….

임귀현위원

예, 그 부분 한 가지하고, 지금도 그 제도가 그런가 보네요. 농가주택을 짓기 위해서는 기존에 집이 있어야 되지 않아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아, 이제 또…….

임귀현위원

그 부분은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아, 농촌 지역 우리 관내에 지금 사시는 분들은 개량사업을 해가지고 기존 건물 철거하고 새로 짓는 거고요. 그렇지 않고 무주택자나 외부에서…….

임귀현위원

오는 사람들은 상관이 없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도시민에서 군으로 전입하시는 분들은 주택이 없어도 신축으로도 가능합니다.

임귀현위원

그런데 현장에서는 기존에 헌집이 있어야 농가주택 사업비를 받는다 이게 지금 일반적인 내용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해소가 되면, 좀 더 이 철거에 좀 참여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 부분은…….

임귀현위원

정말 이건 그 마을이 폐허된 거 같이 이렇게 중간 중간에 빈집이 있으므로 인해서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이것은 좀 더 관심 갖고 중앙정부에 요청을 하시든 아니면 군에서라도 어떤 대안을 좀 세워서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한번 정리를 해서 지침변경이라든가 아니면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예, 과장님 양해해주신다면 우리 팀장님 잠깐 한 가지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경애위원장

담당 팀장님은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현수막 담당 팀장님.

이경애위원장

답변하실 때 팀장님의 소개를 먼저 하시고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행감 자료 28페이지 완주군 현수막 지정게시대 관련 자료를 제가 또 3년차 지금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3년차.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3년차 행감 답변은 똑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을 자꾸 말씀드리는 이유에 대해서, 먼저 결론에 대해서 먼저 좀 말씀 드리고, 어떻게 하면 환경도 깔끔하게 좀 하고 주변 환경도, 그다음에 이 관련 업체들에 대한 불만도 좀 해소하고,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나아가면 어차피 불법으로 다 걸리는 플래카드를 합법화해서 세수도 좀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겠는가. 세 가지 측면으로 좀 접근을 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팀장님. 첫째는 게시대가 총 92개로 지금 돼 있어요. 현재 2019년도에 92개 지정게시대 현황이. 팀장님, 맞아요?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예, 맞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런데 그 밑에 지금 시군 현수막 지정게시대 현황을 보면 우리가 101개로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떤 차이가 좀 나는데 공공성으로 있는 것이 따로 있어서 그렇죠?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행정이 별도로.

임귀현위원

예, 공공성으로. 이게 지금 그 옆에 읍면 별로 보면 이게 삼례가 17개, 봉동이 36개, 이서가 12개. 이렇게 지금 3개 읍면에 거의 집중돼 있죠?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이 게시대 신청 및 선정은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죠? 신청 및 선정. 여기 내용으로 보면 선착순 신청에 선정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죠, 팀장님.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그 현수막은 읍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처리하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선착순 신청에 해서 선착순으로 선정하는 거, 신청에 의해 선정하는 걸로. 그런데 페이지 29페이지 업체별 게시대 신청 현황을 보시면 2017년도에 6,999건이에요, 6,998건. 그런데 수량으로 보면 한 업체가 1,600개, 2,100개, 3,004개. 그런데 이게 신청업소에 따라서 조금 차이는 있지만, 이게 2개 광고시장 뭐 나성산업 이런 데는 2개, 57개, 1개, 3개 이렇게 업자들이 몇 군데 업체로 몰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팀장님?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정확히 여기서 저희가 업무처리를 하는 거 아니고 읍면에서 하다 보니까 정확히 파악은 어렵지만, 아무래도 그분들이 일찍 와서 선착순으로 하다 보니까 아마 그게 편중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러면 규정이 신청 선착순으로 인해서 진행하는 걸로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업체마다, 몇 개 업체로 몰리는 거에 대해서 새로운 방법이 없고, 어쩔 수 없다는 뜻으로 이해가 되는데, 팀장님 그러세요?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저희도 읍면에 그렇게 못하게끔 자꾸 공고는 하고 있으나, 읍면도 여러 가지 실정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담당자가 여럿 업무를 하다 보니까 어려운 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내부적으로 지금 저희도 그러기 때문에 불법이나 이런 것을 좀 최소화하기 위해서 요즘은 올해부터 저단용으로 해갖고 행정게시대를 좀 확충 방향으로 해가지고 내년부터는 큰 것보다는 좀 저단용으로 해서 확충해서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팀장님, 다른 부서에 있다가 팀장님 맡으신 지는 한 1년 되셨죠, 이제?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예.

임귀현위원

그러면 제가 3년차 말씀을 드린다고, 3년차 진행되는 상황이 똑같아요, 그렇죠?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예.

임귀현위원

그다음에 3년차 답변도 똑같이 기재를 해놨어요, 답변도. 뭐냐면 페이지 159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관련해서 2년 연속 지적사항에 플래카드 내용이 나왔어요. 플래카드 게시대를 특정업체가 독식하여 개시 등 민원 발생으로 플래카드 게시대 현황 점검 및 계도가 필요하다. 신청에 의한 추첨 등 다양한 업체가 게시대를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야 된다라고 2년차, 지금 올해 3년차 말씀을 드리는데, 상황은 접수하고 뭐냐면 신청현황 신청된 것은 비슷하게 돼 있는데, 이것을 업체들에서 계속해서 저한테 민원을, 이게 제가 한번 발언하다 보니까 업체들이 계속해서 민원을 해요, 민원을.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 그래서 팀장님이 여기 한 가지 제안해놓으신 것이 옥외광고협회 완주군지부와 위탁관련 협의 추진을 통하여 다양한 업체가 게시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이렇게 답변해주셨는데 이게 3년차 똑같은 답변인데, 이거에 대해서 지난번에 과에 들려서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잖아요, 같이 대화를 나누셨는데, 지금도 똑같은 답변을 주셨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첫째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세 가지 부분에 대해서 같은 업체들이 이거에 대해서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운영상에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이 되고 있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지금 봐도 그런 상황이단 말이죠. 그래서 이걸 차라리 광고업체로 하든, 이걸 개선할 방향을 팀장님 혹시 갖고 계세요?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저희가 지금 옥외광고협회하고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내부적인 갈등적인 문제가 좀 있어가지고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좀 해서 옥외광고협회로 해가지고 완주군 자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더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러면 협회차원에서 또 내부적 갈등이 있다라면 규정을 정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거에 대한 조례라든가, 운영지침이라든가, 그런 거, 안을 잡으셔서 정확히 방향을 잡아서 진행하면 좋겠다. 협회차원에서의 협의가 안 되고 문제가 또 있다라면 계속 협회차원에서 협의는 안 되는데, 협회차원에서 계속 문제제기는 하고 있고, 일부 몇 업체들이 독식을 하고 있고, 이런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내부적 지침이나 조례로 의해서 우리가 안을 만들어서 그렇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좋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다른 시군을 한 번 더 벤치마킹을 통해서 노력해보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예,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뭐냐면 저희가 1년에 불법광고 해체하는 숫자가 몇 개나 되죠? 불법광고 없애는 비율이.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저희가 1년에 한 2만4천여 건이 현수막 정비가 되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렇죠?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예.

임귀현위원

2만4천여 건이 정비가 되는데, 이게 전체가 다 불법건축물이잖아요. 불법 참 게시대 아니고 일반 불법으로 다는 현수막이잖아요.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예.

임귀현위원

이것을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익산시에 가보면 도로 통행을 못하게 가로막는 그 설치대나 이런 데에 저단으로 아까 말씀하신대로 저단으로 게시대를 설치할 수 있도록 쭉 해놨어요. 그런데 보기에도 깔끔하고 이렇게 게시대로 해서 수요를 좀 충족하고, 거기에 따르는 일정한 수수료도 우리가 받을 수 있잖아요, 지금 게시대 받듯이. 그러면 이 많은 건수들이 다 불법으로 걸리게 할 게 아니라, 가능한 지역에 이런 설치를 저단으로 설치해서 공식적으로 신청 받아서 설치할 수 있도록 방향을 좀 바꿔가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그래서 지금 내년도 예산에 저희가 게시대 예산을 요구를 했는데요. 전부 저단용으로 갈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2개 신청하셨더만요, 2개.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아, 올해 2개를 했고요.

임귀현위원

예, 올해?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예. 내년에는 한 10군데 정도 하려고 예산 신청했습니다.

임귀현위원

그걸 게시대를 우리가 순수하게 군비로 해야 할 필요성도 있겠지만, 협회나 이런 데서 설치를 하고, 그걸 이용하는 수수료를 우리가 일정 부분 정리해 나갈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아요?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저희가 그쪽에다 수수료를 주는 것은 좀 아직 어려운 점이 있고요.

임귀현위원

그러니까 게시대를 어느 업체가 적법한 장소에 자기비용을 들여서 설치를 하고, 우리가 수수료를 거기에 100개를 설치했을 때 수수료가 나온다, 수수료가. 우리가 설치한 금액의 수수료가 나온다 하면, 그 업체가 설치하고 100개까지는 그 업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이후부터는 우리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방법. 그래서 필요한 수요자가 설치하고 그 설치한 비용만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이후에는 우리가 수수료 받을 수도 있고 방법이.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그렇게 되면 현재 독점하는 관계나 거의 비슷할 상황이 될 거 같습니다.

임귀현위원

아, 그래요?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예.

임귀현위원

하여튼 불법으로 개시가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것보다는 우리가 정상적으로 수수료를 받고, 정상적으로 게시대를 설치해서 장기적으로 쾌적한 환경, 다음에 업체들 간의 불협화음 이런 것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우리 담당 팀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이건 좀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팀에서 곧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내년도도 이렇게 또 똑같은 답변 안 할 수 있도록 팀장님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사실적으로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어렵기 때문에 그런데, 이것 또한 또 환경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대두되는 거기 때문에 개선할 필요성은 있다라는 느낌 그건 공감하시잖아요.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예, 그래서 저희가 읍면에다 자꾸 게시대를 정비토록 좀 하고, 특정업체가 안 그러게끔 자꾸 유도는 하고 있는데, 좀 어려운 점은 저희가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하는 것은 읍면이다 보니까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 하여튼 문제가 안 생기도록…….

임귀현위원

예, 실질적으로 읍면에서 한다고 그래서 읍면에 책임을 돌리지 마시고, 이걸 총괄하는 군에서, 부서에서 개선 방향을 좀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여러 가지 모색 강구해보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예, 팀장님의 좋은 아이디어로 좋은 방안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기대와 건의를 또 다시 한번 드립니다.
경학

이경학경관디자인팀장

감사합니다.

임귀현위원

예, 애쓰셨습니다. 과장님, 팀장님들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요. 개선방향은 우리가 좀 개선해나가는 게 좋겠다, 이런 부탁 말씀과 더불어서 답변 고맙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제도적으로 좀 조례 부분도 더 수정을 하고요. 지금 아까 제안해주신 부분, 저희들이 계속 다른 부서하고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좋은 방안대로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고맙습니다. 기대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서남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서남용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항상 건축과에서 민원도 많고, 또 여러 가지 민원이 많다 보니까 위원님들한테 시달리는 분도 많이 있을 거예요. 하여튼 어려운 거, 또 적극적으로 주민 편에서 해주시는 데에 대해 먼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감사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제가 바로 좀 성격이 느긋해서 질의를 기다렸다가 나중에 하는 편인데, 좀 중복되는 것이 많이 있고, 또 거기에 덧붙여서 해주면 좋을 거 같아서 먼저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제가 요청한 자료를 중심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 아까 앞서도 임귀현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18년 8월 14일 날부터 시행되는 거 같아요, 맞습니까?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 이전에 제정은, 2003년도에 제정은 됐어요.
남용

서남용위원

아, 제정은 됐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개정이…….
남용

서남용위원

개정이?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개정이 2018년 8월 14일 날 다시 개정은 됐는데요. 실질적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은 한 최근에 2, 3년 전에 국토부에서 실태조사는 국토부장관이 하도록 돼 있고, 또 기본계획까지 수립을 하게 돼 있습니다. 전국 전체를 가지고 해놓고 거기에 따른 또 실태조사나 기본계획을 *** 43:13 통보를 해서, 또 *** 그 안에 시군하고 협의를 해서, 또 의회까지 동의를 받아서 수립을 하고, 거기에 따른 사업을 추진하는 이런 식으로 돼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혹시 그러면 그런 것들이 여기서 조사해갖고 내려온 것들이 있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지금 조사중에 있고요.
남용

서남용위원

조사중에 있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도에 본격적으로 올해부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보니까 법 아마 시행된 지도 오래 됐고, 이 특별조치법에 보면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의가 몇 년 이상 방치되면…….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2년 이상 중단된…….
남용

서남용위원

그래도 2년 이상?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예, 보니까그렇게 나와 있어요. 공사중단 총 2년이 경과하면 그 대상이 되더라고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렇죠? 그런데 여기 지금 자료 주신 거 보면 2년이 아니라 최소 한 10년, 20년 다 된 것들이에요. 그리고 지역에서 굉장히 이런 부분이 경관도 헤치고, 또 청소년들의 범죄 우려도 있고, 이런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또 특별조치법 있는데 이거와 관련돼서 혹시 조례에 담아진 부분 있나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조례는 아직 별도 저희들이 준비는 안 됐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예, 저는 이런 부분까지도 조례에 담을 필요가 좀 있다라고 보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물론 조례를 담아야 저희들이 예산 확보라든가 또 이런 부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필요성을 알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렇게 또 이제 그냥 한꺼번에 질의를 드리면, 지금 완주군에 빈집정비도 많이 했지만, 지금 남아있는 것이 많이 있잖아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리고 이 빈집도 마찬가지로 뭐 십 수년된 것도 있고, 그런데 정말 다 이거 아무 쓸모도 없고 쓰러져 가는 건데, 이게 토지 소유주하고 건물주하고 달라가지고 처리를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리고 또 다는 안 그러겠지만, 일부는 혹시 건물 가지고 있으면 공사 있을 때 보상이라도 받자, 이런 것도 있고 오히려 그 건물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재산상 가치가, 그 철거하려면 비용이 더 들어가는 것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또 이렇게 공동명의로 돼가지고 못하는 경우. 뭐 종중이 가지고 있다거나 그래서 이거 어차피 특별조치법도 있고 하니, 이번 기회에 조례를 정비해서 정말 우리 공익을, 우리 완주군에 공익에 저해되는 거 이런 것들은 강하게 할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작년에 법이 시행이 되면서 도에서 주관을 하도록 돼 있거든요. 그래서 도에서 주관을 해서 지금 실태조사를 아마 내년에 사업비를 확보를 해가지고 LH에서 위탁을 해서 전체 일제조사를 정비계획이라든가 그 부분은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정비방법을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가, 어떤 문제가 있고 이런 것을 실질적으로 용역기관에다 해서 내년에 조사하는 계획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거기에 맞춰서 물론 내부적으로는 저희들이 자체조사를 하는데 이건 거의 뭐 확실치가 않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기초자료로 해서 저희들이 내년에 한번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거기에 따른 정비 계획을 같이 수립을 해서 이렇게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예, 그렇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그거와 연관돼서 제가 요구한 자료 147쪽을 보면 빈집활용 임대주택 현황에서 봤는데 빈집정비는 많이 하는데 2018년도에 1건, 2019년도에 2건 이렇게 활용하는 경우가 많이 드물어요. 그래서 지금 이건 주로 어떤 용도로 활용을 하나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이게 무조건 빈집도 뜯는 게…….
남용

서남용위원

그렇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능사가 아니고요.
남용

서남용위원

예, 활용할 수 있는 마을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괜찮거나 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현지조사를 해서 물론, 워낙 수리비가 많이 들 경우는 저희들이 그 사업에서 제외를 하고요. 보통 한 2천만원, 올해 같은 경우는 2천만원 지원했는데, 그 이전에는 1천만원, 5백만원 이렇게 좀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수요 신청하신 분이 안 계셔요.
남용

서남용위원

신청자가 별로 없다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빈집이라 손을 대다 보면 1천만원, 2천만원 들 수도 있기 때문에
남용

서남용위원

예, 돈도……. 맞습니다. 그 말은…….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그러다 보니까 양호한 상태 양옥집이나 이런 것만 하시고, 또 이게 수요가 이분들이 저소득층한테 의무적으로 5년 동안 임대를 해줘야 돼요.
남용

서남용위원

아, 대상자가…….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무상으로.
남용

서남용위원

저소득층으로 한정이 돼 있고만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러다 보니까…….
남용

서남용위원

귀농귀촌이나 이쪽은 아니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분들하고 또 미리 협약이 돼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삼례, 봉동, 용진 이런 쪽 좀 사람이 많고 한 데는 임대 그 수요가 좀 있는데, 상단부로 갈수록 좀 드뭅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은 지금 저쪽…….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이게 혹시 빈집 활용할 수 있도록 건물주가 그렇게 허락하는 경우가 적다는 얘기예요. 아니면 여기에 해당하는 저소득층 대상자가 적다는 얘기예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아니, 들어오시고 하시는 분들은 저희들한테 많이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아, 많이 있는데 그런 대상…….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귀농귀촌 하신 분이나 아니면 이제 청년하우스 이런 걸 하려고 하기 위해서 각 실과에서 요청을 하고 또 주민들도 요청을 합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남용

서남용위원

아…….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본인이 돈을 들여서 고쳐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그분들한테 5년간 이렇게 무상으로 임대를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급이 좀 부족한 편…….
남용

서남용위원

이해했습니다. 저는 이제 귀농귀촌에 대해서는 수요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그쪽으로 더 활용하는 방안 있는데, 좀 양이 의외로 적다 해서 이거는 질의를 드린 내용이고요. 그다음에 현수막과 관련돼서 지금 지정게시대 외에 개시하는 것은 전부 다 불법 현수막이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적극적으로 저도 다녀보면 이런 데는 지정게시대를 좀 둘만 하다 하는 데가 많이 있어요. 그리고 현재 또 한 번 달아놓으면 그 불법을 그대로 묵인하는 꼴이 되고, 또 상대적으로 불법현수막 철거해달라는 민원도 많이 있고 그러잖아요. 그러다 보면 양쪽으로 시달려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완주군 13개 읍면을 전체적으로 조사해서 저단게시대도 설치할만한 곳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또 현행에 있는 저단게시대는 뭐 1, 2개가 다일 거 아니에요. 현재 있는 지정게시대도 더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자꾸 이런 불법행위가 반복되고, 또 어쩔 수 없이 묵인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런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좀 찾아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래서 올해 시범적으로 두 군데를 저단게시대를 한번 했거든요. 그냥 교통부서랑 도로관리부서랑 미리 사전에 협의를 교통에 지장없는 범위 내에서 위치를 선정해서 했는데 괜찮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적극적으로 확대해서 하는 방안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저희가 타시군보다도 양이 많이 좀 적으면 막 적절히 얘기 좀 하려고 그랬는데, 보니까 인구 비례해서 비슷하기는 했더라고요. 우리 전라북도 14개 시군 지정게시대 현황을 보니까.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감사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예.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윤수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봉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반갑습니다. 이거는 같이 한번 고민하자는 차원에서 같이 말씀을 드리는데요. 과장님이 아까 설명을 하실 때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했잖아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윤수봉위원

그러면 만약에 우리가 협조를 않는 건 아닌데, 예를 들어서 과장님 의도대로 안 되면 이게 협조가 안 되는 겁니까? 그건 아니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수봉위원

그 명칭 그것도 바꿔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해봐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죄송합니다. 표현이 좀 부족했습니다.

윤수봉위원

그렇게 해야 할 거 같아요, 앞으로. 모든 과가 위원님들의 협조 부탁드린다는 그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거 같아요, 행정사무감사에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죄송합니다.

윤수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한 두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3년간 공동주택보조금 관련해서 쭉 자료를 보니까 저는 공동주택에 지원하는 거에 대해서는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적극적으로 찬성을 합니다. 그런데 소규모 어려운 공동주택도 있을 것이고, 또 충당금이 많은 공동주택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윤수봉위원

그럼 좀 형평성을 맞춰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47페이지 봉동 렉시안 같은 경우에는 소규모 생활체육시설 3천만원인데, 자부담이 지금 이게 잘못 8이라고 써 있는데 8천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잘못 기재된 거예요, 이게? 47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자료.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죄송합니다. 이게 잘못 표현된 거거든요.

윤수봉위원

잘못된 거예요? 예.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8천원일리가 없습니다. 이것이 잘못됐고만요.

윤수봉위원

그러니까 이런 보조, 우리가 조례에 최고 3천만원까지던가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제일 그러니까 1천만원에서 3천만원 사이 지원이 됩니다.

윤수봉위원

그렇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윤수봉위원

예, 그런데 이제 자부담 비율이 제가 쭉 보면 예를 들어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지금 최하 15% 이상이 돼야 됩니다. 이게 표현을 아, 이게 오타가 났습니다. 죄송합니다.

윤수봉위원

예. 그리고 용진도 10페이지 보면 3천만원인데, 13만원이에요, 이게. 그럼 15% 비율이 안 될 거 같은데?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이제 규모에 따라서 100세대, 300세대, 500세대 이상해서 자부담 비율이 소규모일 때는 자부담 비율이 좀 적고요. 큰 아파트는 자부담 비율이 높게 이렇게…….

윤수봉위원

음, 그러면 봉동 렉시안 같은 경우는 보조금이 3천인데, 자부담이 얼마였다는 거예요? 8로 되어 있는데, 지금 거기. 나중에 자료 한번 파악해주시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별도로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제가 얘기하는, 질의하는 의도를 뒤에 계시는 우리 팀장님, 과장님 잘 좀 해석을 해주셔야 됩니다. 지원은 하되 형평성에 맞게 자부담을 범위 내에서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당부 드리겠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어떤 데는 충당 다 그래요. 충당금으로 원래는 이게 충당금으로 시설 개보수를 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그분들 와서 하시는 얘기는 정말 우리 정말 어렵다고 충당금도 거의 없고, 뭐 그런 얘기를 하는데 또는 충분히 자부담을 어느 정도는 하고, 할 수 있도록 잘 좀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윤수봉위원

예. 그리고 149페이지 각종 위원회가 지금 한 8개 정도 있거든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윤수봉위원

위원회는 조례에 맞게 잘 운영하고 있습니까?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지금 실질적으로 운영을 않고 있는 운영위도 있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그럼 물론 해당 해에 안 생겼을 때는 위원회를 열기는 어렵잖아요, 예를 들어서요. 저는 그런 부분 말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업무를 하다 보면,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업무를 하다 보면 또 이런 위원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거든요. 답변 한번 해주세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저희 위원회 추진, 위원회 운영하는 부분이 활성화가 좀 덜 된 부분이 있는데요, 지금. 자료를 중심으로 이렇게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옥외광고심의위원회나 옥외광고발전기금심의위원회는 같이 통합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앞으로도 그렇게 통합해서 할 거고요. 뒤에 경관위원회하고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는 성격이 좀 비슷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조례를 일부 개정을 해서 좀 통합해서…….

윤수봉위원

통합해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렇게 할 계획이고요. 이제 건축과에 공동위원회는 이 부분은 대부분 아파트 사업승인까지 이렇게 대규모 공사할 때 군계획위원회나 건축위원회나 이런 부분을 통합해서, 그다음에 경관위원회나 이런 부분을 같이 해서 하는 겁니다. 대부분 이건 어떤 접수가 돼야 대부분 운영이 되고요. 그다음에 공동분쟁위원회는 이건 그때 분정위원회 이게 사건이 접수되면 이건 그때 운영을 하는 걸로 현재 계획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이게 접수가 안 돼가지고 실질적 운영을 지금 못하고 있고요. 한옥위원회는 대부분 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건축위원회도 마찬가지로 이건 제대로 가동이 지금 되고 있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세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고맙고요. 앞으로 조례에 맞게 위원회 통폐합하고, 또 조례에 맞게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감사합니다.

윤수봉위원

저는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저기 뒤에 계신 팀장님들은 건축 민원업무가 굉장히 어려우신데,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종윤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또 방금 질의한 내용에 이어서 좀 보충질의를 하려고 하는데요. 아까 과장님께서 1천만원에서 3천만원 사이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고, 15% 이상 자부담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근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그건 내부적으로 저희들이 선정지침을 내부적으로 만들었고요. 원래 시작은 2015년 그때부터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차원에서 **58:04공동체 지원사업이 있었는데요. 초창기에는 자부담 비율이라든가 사업비 어떤 상한선이나 이런 부분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부담 비율을 어떤 데는 많이 하고, 어떤 데는 적게 하고, 또 어떤 데는 특정 아파트 같은 경우는 많이 지원이 되고 이런 현상이 있다 보니까 그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그 뒤에 일부 내부적으로 내부지침을 만들어서 자부담 비율을 일부를 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조금도 무조건 무한대로 지정해주는 게 아니라, 그걸 세대수나 그 규모에 따라서 자부담 비율을 이렇게 조정하게 돼서 그렇게 지금 내부적인 현재는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건축과 자체에서 이렇게 내부적으로 지침을 만들었다는 말씀이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그때 당시는 건축과가 없었잖아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때는 도시개발과에 공동주택 그 팀에서 했어서…….
종윤

정종윤위원

아, 도시개발과 공동주택팀에서. 그런데 제가 조례를 지금 건축과에 해당하는 조례가 공동주택에 대한 조례가 2개 있어요. 완주군 공동주택 관리 조례, 완주군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이렇게 2개가 있는데, 완주군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조례의 제5조, 5조를 보면 1항에는 완주군수는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업무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예산에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하고, 2항에는 지원금은 총 사업비의 90%까지 지원하되, 2천만원을 초과할 수 없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그리고 2항에도 불구하고 재난위험시설물로 지정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재난위험시설물 해소사업은 2천만원을 초과하여 지원할 수도 있으며, 자체부담금의 비율은 군수가 별도로 공고한다. 지금 조례에는 이렇게 90% 하고, 2천만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자체적으로 과에서 1천∼3천이고, 15% 이렇게 한 것에 대해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아, 아닌데요.
종윤

정종윤위원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아, 예. 자부담 비율은 지금 소규모일 경우에는 저희들이 최대 1천만원을, 내부적으로는 1천만원을, 우리 조례라든가 예산 범위 내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게 신청이 많은 경우에는 조금 저희들이 그 부분을 배분을 하기 위해서 소규모, 지금 여기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조례의 얘기는 저희들이 사업승인을 안 받은 소규모입니다. 보통 30세대 미만 그런 아파트들 말합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해당하는 조례예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면 이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소규모는 그렇고요. 앞에 공동주택 관리 조례는 30세대 이상. 저희 사업승인 아파트 중에서 이제 100세대 미만, 300세대 미만, 그다음에 500세대 미만 이런 식으로 구분을 해가지고 자부담 비율을 이렇게 정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여기가 이제 30세대 이상이라 여기에 이 조례에는 안 맞다는 말씀이에요? 2천만원, 90…….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아, 그러니까 소규모 이것도 포함해서 저희들이 지원해주는데요. 이 경우는 100세대 미만으로 해서 최대 1천만원까지 저희들은 지원을 해주고, 자부담 비율은 없는 걸로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너무 영세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연립주택 같이 이렇게 사시는 분들 보통 열 몇 세대, 이렇게 미만이기 때문에 이분들은 최대한 저희들이 배려를 해가지고 자부담 비율 최소화시키고 저희들이 지원을 이렇게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공동주택 관리 조례에서 하는 이 부분은 저희가 사업승인 받은 거 46개 단지가 있는데요. 그중에 대규모 아까 500세대 이상, 300세대 이상, 뭐 100세대 이상 이런 식으로 이렇게 구분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자부담 비율을 정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이제 정한 근거, 정한 거를 기준을 좀 저한테 별도로 끝나고 좀 주시기 바라고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럼 별도 자료로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이제 30세대 이하는 여기에 나와 있는대로 조례에 좀 맞게 해야 될 거 같아요. 1천만원 이하로 정한 것은 관계없습니다, 어차피 2천만원 이하니까. 그리고 자부담 지원금이 90%라면 자부담이 10% 이상 잡아야 된다는 거에서 여기에 좀 맞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소규모 이상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조례에 좀 이런 것들이 명시되어 있어야 될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그 근거를 가지고 갖고 계신 내부지침을 상위법이나, 이렇게 상위법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례에 명시를 해놔야 그렇게 해야 좀 기준이 되고, 그 후에 의회에서 공정하게 집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앞에 몇 년간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내부적으로 한 2∼3년 이렇게 진행이 됐거든요. 지금 지적하신 말씀대로 그 어느 정도 정착이 돼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조례 반영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완주군 공동주택 관리 조례 4조에 보면 군수는 매년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에 필요한 계획을 수립 시행해야 한다라고 나와 있는데, 그리고 매년 수립된 지원계획을 완주군 홈페이지에 공고해야 한다 이렇게 강제규정으로 나와 있는데요. 수립 잘하고 계시고, 홈페이지에 잘 올리고 계시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지금 저희들은 이 부분은 연초에 수립 지침을 이렇게 만들거든요. 선정지침이라든가, 수립지침을. 근데 아까 말씀하신 아까 자부담 비율이라든가, 그다음에 지원대상, 그다음에 지원규모 이 부분을 연초에 저희들이 하고, 또 선정을 하면 선정한 부분에까지도 전부 다 공고를 합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홈페이지에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신청할 때도 전부 다 공고를 해서 하고…….
종윤

정종윤위원

예, 잘하고 계실 거라 믿겠습니다. 특별하게 그 부분은 제가 보지는 않았는데요. 그리고 55페이지에 보면 최근 3년간 공동주택단지 내 위법행위 및 조치내역 해서 4개 단지가 있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주공, 우성, 대영, 사이버. 그런데 이게 2018년에 4개가 위법이 됐는데요. 위법행위를 한 단지가 4개인데, 4개 중에 50페이지 보면 4개 중에, 이제 2019년도에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겠습니다. 삼례우성아파트가 불법증축해서 위법행위를 했는데, 2018년도에. 그런데 2019년도에 또 삼례우성아파트에 지원금을, 보조금지원을 또 했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예. 그니까 2018년 위법행위를 한 후에 2019년도에 또 이렇게 CCTV로 한 1,100만원 정도 지급을 해줬는데, 그래도 좀 어떤 위법한 데는 그 다음 해에 바로 지원 하는 건 좀 그렇지 않습니까? 안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거에 대한 사실 근거는 없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따로 뭐 저희들이 정해놓은 건 없는데요. 다만, 여기에 불법으로 한 행위 보면 내용이 관리주체나 아니면 주민들 전체에 해당 그런 행위라든가, 그다음에 관리사무소라든가 하여튼 주민들이 공통된 그런 부분에 대한 불법사항이 있으면 당연히 패널티라든가 이런 부분 적용을 해야 하는데요. 여기에 나와 있는 사항은 대부분 상가들이 별도 상가 내 불법으로, 소유권은 별도거든요. 물론 아파트를 위한 상가지만,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걸 같이 적용하기는 좀 그렇고요. 아무튼 이 부분은 저희들이 선정할 때 나중에 경합이 된다든가, 예산이 좀 적다 할 때는 일부를 좀 반영을 해서 할 필요성은 좀 느끼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원금교부는 완주군 지방보조금관리 조례에 따른 완주군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한다 나와 있는데 이런 계속 지원금들에 대한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치고 계속 다 지원하신 겁니까?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이 경우는 저희 조례가 별도 있기 때문에요. 우리 조례에 따라서 절차를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아니, 조례에 나와 있어요, 그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야 한다고. 8조 2항 지원금교부는 완주군 지방보조금관리 조례에 따른 완주군 지방보조의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한다라고 조례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안 하셨으면 앞으로라도 꼭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이렇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만약에 하셨다면 거기에 대한 회의록을 끝나고 좀 별도로 제출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리고 보조금지원 사업으로 뭐 외부 도장 공사, 옥상 방수 이런 것도 많이 하는데, 동대표 선거하는데도 보조금을 줬네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우리…….
종윤

정종윤위원

49페이지 용진하고 이서하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지금 3군데 지원을 했습니다. 2017년, 2018년도, 2017년 1건하고, 2018년 2건인데요. 5조에 보면 지원대상에 보면 공동주택 입주민의 의사결정의 활성화 및 투명화를 위한 지원해가지고요. 전자적 방법을 통한 입주자 등의 의사결정 비용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요. 이 부분은 물론 모법인 공직자관리법에도 전자투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지원을 하라는 그런 사항도 있지만, 저희들이 선관위하고 2017년도 협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관위에 지금 우리도 그 투표 방식을 지금 전자투표로 많이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인데요. 이 부분도 선관위에서 개발은 다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하고 협약을 해가지고 아파트 선거를 하다 보면 대부분 투표율이 50% 이하입니다. 많이 해야 30%∼40%, 50% 이하인데 투표시간이라든가 그다음에 전자투표 하다 보면 모바일로 아무 때나 할 수 있고, 또 투표용지 왔다 갔다 하면서 상대측하고 또 부딪힐 일도 없고 하다 보니까 투표율을 많이 제고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협약해서 이걸 좀 추진했는데, 한 세대당 770원을 지원해줍니다. 그래갖고 선관위에서 일부 설치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 자기가 부담하고, 기계라든가, 장비는 선관위가 직접 설치해주고, 선거관리 진행까지도 그쪽에서 직접 해주고, 저희들은 비용만 이렇게 지원해주는데요. 이 부분을 저는 한번 해보니까 주민들 투표율로 한 60%∼70%까지 높아지고요. 또 주민들 다 호응이 좋고 그런 상태입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아무튼 아파트 동대표 선거하는데 완주군에서 지원한다는 사실을…….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이게, 아니 이 부분은 전국적으로 저희들이 한 열 손가락 안에 그때 한번 시행을 시범적으로 했거든요.
종윤

정종윤위원

예.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지금은 많이 전국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좀 과열이 안 됐는데요. 대도시 같은 데는 대표회장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굉장히 과열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선거에 대한 항상 후유증이 있기 때문에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일부러 이걸 지금 도입을 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아, 예. 저도 행감을 준비하면서 이렇게 알게 됐는데 지금 놀랐습니다. 그리고 33페이지에 보면 소방서에서 불법건축물 통보를 해왔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그런데 2017년에는 1건 통보해왔고, 2018년도에는 54건 통보하고, 2019년도에는 204건이나 통보해왔는데, 거의 대부분이 무단증축건인데요 과태료나 강제이행금은 어떻게 했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좀 한꺼번에 많이 통보하다 보니까 일제조사를 다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부 진행되는대로 저희들이 시정명령 보내는 데는 보내고, 현지 조사하는 데는 하고, 계속 진행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당연히 불법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이 나가는 거고요. 다만, 상황을 봐서 뭐 중대한 그런 불법건물 아니고는 저희들이 고발을 좀 생략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행강제금이나 이런 부분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금 저희들이 방안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일부는 시정할 거 시정하고, 추인 절차는 또 추인 절차대로 밟을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어쨌든 법이 악법도 법이라고 법을 지켜야 되니까요. 시정을 하긴 해야 될 거 같은데, 아무튼 완주군에 완주소방서가 생긴 뒤에 불법건축물 통보가 많이 와서 이게 주민들에게 좀 악영향을 주는 건지 아니면 안전을 위해서 좋은 건지는 잘 판단이 안 서지만, 아무튼 안전을 위해서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해야 될 거 같고요. 아무튼 시행하고 경고나 개고기간을 줘서 좀 융통성 있게 이렇게 하셔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안전도 중요한 거 같아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국가차원에서 전국적으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 좀 불만은 있는데, 그 부분은 하여튼 현명하게 잘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안녕하세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완섭

소완섭위원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반갑고요,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3페이지인데요. 불법건축물 단속현황인데요. 보니까 3년 동안 한 560건에 이행강제금이 한 11억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런데 대부분 보면 축사와 관련된 것이 많은데요. 혹시 이게 적법화가 끝나면 이런 부분은 많이 줄어드나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렇다고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작년, 재작년에 좀 갑자기 이렇게 늘어난 게 저희들 업무도 한 1.5배, 2배 가까이 이렇게 업무도 증가가 됐고요. 또한 이게 불법도 추인을 받기 위해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다 보니까 그건 전부 통계에 잡힙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물량이 좀 많이 그런 늘어난 상태입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축사하고 이런 걸 좀 제외하면, 또 뭐 병원 같은 것도 불법으로 한 2,100 평방미터를 넘는 데도 있는데 이건 경우에는 과태료 이행강제금 부과 외에 또 추가로 어떻게 하시나요, 이것을?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시정이 가능한 것은 철거를 하면 저희들이 이행강제금 부과는 않고요, 그 기간 내에. 그런데 철거가 안 되고 다만, 현행법에 맞는다 하면 다시 설계를 해서 추진 절차를 밟고 이렇게 다시 허가를 내주는 그런 적법화와 비슷합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런 것도 있고만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면 일반적으로 또 그렇게 안 되는 완전불법도 있잖아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완섭

소완섭위원

그런 부분들은 이행강제금을 계속 부과하는지, 또 어떻게 하는지 한번…….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그게 1년에 1번씩, 1년에 1회 이상, 2회까지는 가능한데요. 통상적으로 저희들이 1년에 1번 부과를 하고 있고요, 해마다 부과를 합니다. 그리고 납부를 안 했을 때는 저희들이 압류라든가 또 이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자료에 보면 지금 현재 체납이 전체건수로 징수율 한 96% 정도 되는데요. 체납액이 좀 한 24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압류는 14건이 돼 있고요. 미압류된 것은 현재 기간이 아직 도래가 안 돼서 압류를 안 한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압류하려면 재산조사를 해야 하는데, 그분 재산이 없다 보면 저희들이 못하는 경우가 지금 한 4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면 그 무허가 건축물에 대해서는 5년이고, 10년이고 계속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는 거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소규모 주택이라든가, 농업용 이런 시설은 저희들이 제한이 있었습니다. 몇 회 이상까지만 부과하도록. 그런데 그것도 이번에 좀 법이 일부 개정될 걸로 보이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면 그렇게 할 경우에는 물론 세금을 따로 적법화가 되면 또 세금을 따로 내겠지만 이행강제금이 보통 보면 비싼 편인가요? 싼 편인가요? 그 건축물에 비해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원래 취지는 저희들이 전에는 행정대집행을 이렇게 하다 보니까 행정낭비도 되고, 재산손실도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건축법을 좀 바꾸면서 이행강제금의 제도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건물에 대한 이용하는 가치보다 이행강제금 부과하는 부분이 더 많다 보면 결국 본인한테 손해가 가니까 이 취지로 이렇게 도입이 된 겁니다. 그런데 그걸 저희들이 일괄적으로 도입하기는 그렇고, 생활민원시설이나 주민의 직접 주거생활이나 아니면 농업이나 공장 운영이나 이런 쪽은 좀 경감을 했고요. 그러지 않은 영업이나 상업용시설,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는 이런 부분은 공공에 반한다는 이런 시설들은 거의 뭐 맥시멈을 저희들이 부과를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어쨌든 간에 그런 것들도 보면 우리집은 나오는데 옆집이 안 나오면 또 그런 불만들이 많잖아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래서 지금까지 잘 하시겠지만 이렇게 공평성 있게 좀 빠져가지고 민원이 안 생기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유의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의식위원

과장님 이하 팀장님 그리고 뒤에 계시는 주무관님들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유의식 위원입니다. 몇 가지 우리 중복되지 않게 공동주택 보조금지원 사업부분 우리 정종윤 위원도 얘기를 하셨는데, 이 부분 궁금한 사항이거나 좀 개선 부분 있으면 들어보려고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똑같은 공동주택 보조금지원 사업을 보면, 똑같은 걸 하고, 단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금액이. 똑같은 승강기인데도 금액이 차이가 있고, 사실은 이게 공동주택의 보조금 부분 순기능도 있지만, 또 잘못 저기 하면 순수하게 본인들이 공동주택을 운영하면서 장기수선충당금이라는 제도를 가지고 모아놓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렇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유의식위원

그 일정 부분을 예치해서 노후화되면 출연할 수 있는 금액을 갖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어느 때부터인가 이 행정의 예산으로 계속적으로 우리 위원들한테도 상당히 민원이 많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마치 이걸 해주면 일 잘하는 위원이고, 이걸 못해주면 일 못하는, 이렇게 판단하는 기준도 일정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아까도 앞서서 위원이고 지적하고 얘기했듯이, 이 부분에 대한 원칙은 반드시 세워져야 된다 생각해요. 그리고 일정 부분 장기수선충당금을 통해서 이런 부분들이 개선돼야 되는 거지, 언제까지 이 부분이 계속적으로 행정의 예산으로 계속 지원이 되냐. 이 부분도 좀 심각하게 고민을 해보실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2015년부터 시행을 하다 보니까 보조금 어떤 상한선을 안 정해놓고, 또 자부담 비율을 없이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지금 그런 부작용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근본적인 공동주택 관리는 그 아파트 사업, 사시는 분, 사업 주체에서 본인들 입주자 대표에 의해서 충당금을 가지고 하는 게 원칙입니다. 그 대신 그 부분을 저희들이 지원하는 목적은 충당금 가지고는 형편이 안 되는 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을 하기 위해서 공동주택법도 그 당시 법령이 생기면서 지원 근거를 마련을 했고, 거기에 따른 조례를 이렇게 만들고 시행을 했는데요. 저희가 운영하다 보니까 지금 그런 문제점이 있어가지고 그러면 이건 무작정 이렇게 해주는 것이 그렇다 해서 저희들은 2년 주기로 올해 지원을 받았습니다, 내년에 못하게. 그렇게 바꿨고요. 그다음에 소규모 같은 경우는 사실상 충당금이 아무래도 적고, 또 거기 사시는 분들이 재정상 여러 가지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소규모는 자부담 비율을 줄이고, 그 대신 보조금 비율을 줄이는 이런 식으로 하고, 그래서 500세대 기준을 해서 500세대 이상은 최대 맥시멈을 3천만원으로 제한을 했습니다. 사실은 3천만원 갖고 보조사업 하는 게 좀 어려움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엘리베이터를 교체한다든가 아니면 어디 도색을 한다든가, 바닥에 포장을 한다 하면 최하 몇 억씩은 들어가기 때문에 그거 갖고는 좀 부족한데요. 그래서 세대수가 많거나 아무튼 충당금이 많이 걷을 수 있는 여력 있는 데는 저희들이 자부담 비율을 그래서 상한을 좀 높였고요. 아까 적거나 아니면 충당금이 확보하기 어려운 분은 저희들이 자부담을 줄인 그렇게 진행을 했는데요.

유의식위원

예.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지금 현재 그런 부분도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좀 아직도 개선할 부분을 많이 느끼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유의식위원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과장님. 지원하는 목적은 맞아요. 맞는데 여기 어떤 부분까지 왔냐면, 처음에는 외벽 그다음에 옥상 방수 정도가 시작됐습니다. 그다음에 엘리베이터까지 왔어요. 그다음 이제 어떤 데까지 왔냐하면 내, 외부까지 또 같이 예산이 들어오고 있어요, 사실. 사실은 적절치 않거든요. 이게 기본적으로 과장님이 금방 설명했던 내용을 100% 인정하더라도 본인들이 할 수 있는 부분도 행정이 계속적으로 이게 건축과뿐이 아닙니다. 전반적인 현상이에요, 지금 완주군 전체에. 이런 부분은 행정에서도 일정 부분 원칙을 가지고 일을 하지 않으면 이제 어느 선까지 오냐면 밥상까지 다 차려줘야 할 시점까지 와버렸어요. 일부 극히 예를 들어서 설명 하다 보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내부적으로도 좀 검토하고, 어떤 기준점을 명확히 해서 적정하게 형편에 맞게, 환경에 맞게 이게 지원이 되는 거지. 일괄적으로 지원되는 것은 좀 적절치 않냐? 이 부분을 지적하고 싶어서 얘기를 꺼냈습니다, 과장님.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같은 생각이고요. 그 부분도 좀 계속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좋은 의견을 같이 좀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 나중에 별도로 한번 상의 드리고 방법에 대해서 같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의식위원

행정사무감사가 잘한 건 잘했다고 하고, 일정 부분 지적해서 개선하자는 의미이니까. 이 자리는 그런 자리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하시고요. 준비 잘하셔서 한번 위원님들하고 협의해서 어떤 부분이 좀 더 합리적인가를 잘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유의식위원

예, 한 가지만 질문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졌던 사항이기 때문에 그 한옥마을.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유의식위원

지금 상관 20억을 기반시설하고, 우리가 지난 예산 때 동당 3천만원씩 지원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이 어디까지 됐습니까, 한옥마을은?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지금 기반사업은 저쪽 도시개발과에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기반사업은 거의 지금 완공단계 준공 절차를 밟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의식위원

몇 동이나 지금 짓는 거였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아, 한옥 짓는 거요?

유의식위원

예.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짓는 거는 올해 예산이 저희들 추경 때 9동을 확보했는데, 한옥심의과정이라든가 설계과정이 좀 늦어가지고요. 저희들 이번에 그걸 삭감을 하고 내년에 사업을 반영하려고 지금 그렇게…….

유의식위원

그럼 전체 완주군 한옥이 몇 동이나 돼요, 과장님? 등록된 한옥만.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저희들이 사업을 하는 데가…….

유의식위원

지금 한옥등록관리대장이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있습니다.

유의식위원

거기에 기준으로 해서 등록된 한옥 동수만 얘기해주세요. 아, 혹시 자료 갖고 계시면.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현재 30동이 등록돼 있습니다.

유의식위원

아, 30동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2011년부터 사업을 시행을 해서요.

유의식위원

예, 상관이 지금 몇 동이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50동입니다.

유의식위원

50동 중에 지금 몇 동이 진행되고 있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한옥을 심의 받은 게 2동이고요.

유의식위원

2동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시작은 1동…….

유의식위원

상당히 현장도 나가 보기도 하고, 한옥하고 연관해서 말씀드릴게요. 지금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다가 진행은 지금 속도가 늦은 거 같아요. 예산 부분도 급하게 해서 좀 했던 거 같은데 2동 진행된다고 하면, 사실은 저희가 기반조성해주고, 또 한옥 부분을 저희가 조례도 있지만, 현장에 나갔을 때 상당히 겨울에 공사를 좀 했었어요, 기반시설을. 그 부분을 지적했었는데 개선은 됐지만, 퍼펙트하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과장님. 그런 부분도 참고하셔서 동절기 공사 못하게 하시고, 그다음에 하자가 있는 것은 원인자가 그 부분을 책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지도관리감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도시개발과와 협의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유의식위원

본 위원이 깊은 얘기는 않겠습니다만 확인하셔서 그런 일이 두번 다시 없도록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유의식위원

그다음에 지금 그 2동은 금액이 나갔나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아니, 아직 안 나갔습니다. 그 완료가 돼야, 준공해서 완료가 돼야 저희들이 보조금이 나가기 때문에요. 최종적으로…….

유의식위원

완공해서 등록이 돼야만 지급이 되는 거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정확하게……. 예, 그렇습니다.

유의식위원

예. 그래서 어쨌든 풍경하고도 잘 어울려야 되기도 하고, 그다음 어차피 지원이 된 것이기 때문에 끝까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유의식위원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숙위원

이인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 공동주택 보조금 이번 예산이 얼마 올렸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아, 내년 예산 말씀…….

이인숙위원

내년 예, 내년 예산. 올해는 2억 세웠던가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2억…….

이인숙위원

2억9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올해는 18건, 2억9천입니다.

이인숙위원

18건에 9천만원이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2억9,100만원입니다.

이인숙위원

2억9천 그 도비까지 해서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다 포함돼서…….

이인숙위원

그럼 우리 군비만 해서 2억 정도 올린 건가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도비가 지금 6천……. 도비가 지금 7천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이인숙위원

도비 7천이고, 그러면 우리 군비가 2억 2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2억3천 여기 있네요.

이인숙위원

2억3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이인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이게 도비가 사실 올해 추경에 왔었잖아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이인숙위원

추경에 보내줘서 합쳐져서 같이 완주군 전체적으로 전수조사해서 조금씩 나눠서 이렇게 정말 급한 데 주신 거잖아요.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이인숙위원

또 작년에 받았던 데는 빼고, 제하고 이렇게 그런 식으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이인숙위원

그런데 저희가 보면 그래요. 어쨌든 우리가 정책을 이렇게 만들어놓은 거잖아요. 그리고 조례 2년에 1번씩 한해서 주기로 그렇게 해서. 그러니까 주민들은 사실 그래요. 우리가 정책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우리 또한 정말 위원들이 힘든 건 사실이에요. 본인들 받아 놓고도 계속 우리 보고 해내라, 해내라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시달림을 많이 받는데, 저희도 김재천 위원하고 저하고 봉동에서 작년에 거기가 받았는데도 올해도 또 해내라 해가지고 저희가 사실 그거 못해가지고 욕을 엄청 얻어먹었거든요, 사실은 진짜로.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좀 부탁을 드렸었잖아요. 이거 빨리 올해 좀 전수조사해서 내년 1월에 해줄 수 없냐라고 그렇게 좀 부탁을 드렸어요. 그만큼 김재천 위원하고는 욕을 어떻게 얻어먹었던지, 절실해서. 그래서 제가 왜 그거를 물어봤냐면 자꾸 이제 우리 부서에서는 집행할 때 조금이라도 도비 받아서 한 군데라도 더 이렇게 좀 나눠주려고 해서 그래서 늦어진 거잖아요, 집행이. 그런데 저희가 봤을 때 그거는 그거대로 하고, 또 이렇게 먼저 예산 올렸으니까 미리 해서 좀 해주면 어떻겠냐라는 그렇게 부탁을 좀 드렸었는데, 혹시 그게 가능한지 미리 내년 1∼2월 달에. 물론, 1∼2월 달에는 동절, 아니 거기는 엘리베이터 고친다고 했으니까, 바꾼다고 했으니까 혹시 그게 가능한지. 그렇게 미리 좀 해도…….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연초에 홈페이지에 공고를 하고 신청을 받아서 이렇게 선정을 하다 보니까 빨라야 보통 3월, 4월 이때 선정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좀 늦은 부분 있는데요. 하여튼 뭐 저희들이 예외조항을 넣어놓은 것은 긴급, 안전에 관계된 거나, 재해, 재난 이런 관계된 긴급보수 할 경우는 별도로 할 수 있도록 그 틈은 해놨는데, 아무튼 좀 어려움은 있습니다. 연초에 바로 집행하기에는, 그런 부분…….

이인숙위원

그러니까 이제…….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하여튼 저희들한테 전에부터 계속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미리 지금 저희들이 전수조사를 해서, 또 대상자가 한정돼 있기 때문에 올해 지원 받았으면 어차피 내년은 빠져야 되기 때문에.

이인숙위원

그렇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나머지를 가지고 미리 저희들이 준비를 해서 최대한 빨리 사업 진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이인숙위원

예, 부탁 좀 드릴게요. 빨리 좀 진행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숙위원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 말씀 없으시면 건축과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제가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위원장님 잠깐만 한 마디만요.

이경애위원장

예.

임귀현위원

과장님 아까 제가 중단된 방치건축물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렸는데, 우리 서남용 위원님도 그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본 위원의 생각은 뭐냐면, 방치된 건물이 이미 공사가 많이 진행, 건물이 다 서져 있는 건물도 있고, 여러 가지 이미 많은 비용이 들어가서 건축이 진행된 거만큼 그 건물을 활성화해서 사용할 수 있다라면 더 좋은 방법이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런 요청이 들어왔을 때 적극적인 협조나 적극적인 방안을 좀 모색해주면 좋겠다 이런 의도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되시죠?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예.

임귀현위원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제가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올해부터 건축과로 분리되어 독립적인 부서로 활발하게 의욕적으로 추진하리라 생각합니다. 날로 증가하는 군민들의 민원을 처리하는 건축과는 그 요구에 힘들 때도 있지만, 민원을 해결할 때면 완주군의 행정신뢰도 향상에 기여한다는 의미에서 보람 있는 부서가 아닐까 합니다. 시설직의 꽃이라 하는 건축부서에 근무함을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과장님이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완태

김완태건축과장

감사합니다. 저희 건축과 관심 가지시고 칭찬을 해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저희 건축 업무는 잘 아시다시피, 주민하고 직접 관련된 업무를 좀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잘 처리됐을 때는 좋은 얘기를 듣는데, 처리가 좀 부족하다든가 아니면 처리가 안 됐을 때 그런 불만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요즘에 소송도 많이 하고 있고, 또 거기에 따른 행정적인 인력이 좀 많이 소비가 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또한, 저희들이 이제 조직이 생겨서 조직에 대한 이런 부분도 좀 아직 시기는 좀 빠르긴 한데,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는 부분이 운영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또 조직에도 다음 개편할 기회에 이런 건의도 하고, 제도를 개선할 그런 필요성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건축인허가 업무를 2개 팀에서 하고 있는데, 2개 팀의 일단 어떤 행정적인 지원하는 부분이 좀 필요할 거 같고요. 또 하나는 주택 부분에 대한 수요나 업무가 굉장히 가중돼 있습니다. 그래서 인허가팀하고 주택업무 특히, 복지업무라든가 요즘 같으면 임대주택에 대한 등록이라든가, 그다음에 아까 지적하신 빈집에 대한 어떠한 조치계획이, 방치건물에 대한 조치, 그다음에 건물에 대한 안전점검 이런 부분이 갈수록 그전에, 과거에 단순하게 인허가만 하는 그런 업무가 아니라 주민복지라든가, 안전에 대한 이런 부분을 계속 업무가 좀 과중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법령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거기에 따른 실태조사라든가 거기다 이제 사실상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못하고, 어떤 거는 형식적으로만 일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앞으로는 개선이 돼야 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개선토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위원님들 많은 질의와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건축과에 대한 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정회

11시4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한 후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선서. 본인은 완주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부서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제6항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9년 11월 보건소장 심해경.

이경애위원장

다음은 보건소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심해경입니다. 평소 저희 보건업무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여주시고 여러 모로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이경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19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노문우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최순례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이진숙 의약관리팀장입니다. 이재연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이은실 지역보건팀장입니다. 제보건사업1팀장 정미현 팀장입니다. 보건사업2팀장 라순정 팀장입니다. 보건사업 제3팀장 이연정 팀장입니다. 보건사업 제4팀장 서선례 팀장입니다. 보건사업 제5팀장 한명란 팀장입니다. 오늘 방문사업팀장 김혜숙 팀장께서는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2019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은 생략하고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완주군보건소 이전 신축입니다. 농촌 지역의 열악한 보건의료 인프라 개선을 통한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제고 및 주민 보건사업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완주 삼봉신도시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006㎡ 규모로 보건소를 이전 신축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92억2,400만원입니다. 11월 현재 65%의 공정률로, 2020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의료취약지 의료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보건지소의 공중보건의사와 방문간호사, 물리치료사 간 원격진료를 통해 의료취약지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의료 접근성을 제고하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시범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화산, 운주에 거주하는 의료취약계층 중 총 40여명의 대상자를 선정, 129건의 화상진료를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매월 사업 전담인력 사례회의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의료 접근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지역사회 중심 금연지원서비스입니다. 본 사업은 흡연예방교육, 금연클리닉 및 프로그램 운영, 금연구역 지도점검, 금연 홍보 및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신규 흡연자수를 줄이고 기존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여, 비흡연자 보호 및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현재 금연클리닉 등록관리 및 보조제 지원 847명, 어린이, 청소년 흡연 예방교육 1만5천명, 주민 및 사업장 등 생활터별 금연교육 3천명, 금연구역 2,548개소 지도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금연 상담 및 금연 보조제 지원 경로당 및 사업장 등에 대한 금연, 절주교육을 강화하고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흡연으로 인한 민원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모자보건사업입니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관리를 돕고 안심출산 지원의 일환으로 출산장려금, 출산축하용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난임부부 시술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임산부 등록 관리 및 영양제 지원을 통해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출산장려금 268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323명, 출산취약지역 임산부 이송 338명 지원하였으며, 신규사업인 출산축하용품은 296명에게 지원되었습니다. 또한,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2개 권역으로 임산부 출산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출산율 향상과 아이 낳기 좋은 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국가 암 관리사업입니다. 검진을 통한 조기 암 발견으로 사망률을 감소시키고 암환자 의료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여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암검진 상담 및 독려, 암예방 교육 및 홍보 5만5천명, 대장암검진 채변키트 배포 및 안내문 발송 3만5천건, 암 조기검진 및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적극적인 암 예방 교육 및 조기검진을 실시하여 수검률 향상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지역사회 영양관리사업입니다. 영양취약계층인 임산부 및 영유아,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영양관리지원 및 교육 상담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양플러스 대상자 등록 관리, 생애주기별 지역주민 영양관리, 어르신 영양관리지원을 위한 우유 공급 및 지역사회 협력운영, 다문화가정에 대한 가족단위 집중 영양관리 등을 추진하여 향후에도 영양 문제 해소 및 균형 잡힌 식생활능력 배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효율적이고 안전한 의약무 관리입니다. 병의원, 약국 등 의약업소의 신고 수리 및 지도점검, 원활한 혈액공급과 안정적 혈액수급을 통한 헌혈홍보, 생명의 자기결정 존중을 위한 사전연명의료결정 제도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 보건향상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의약업소 신고 수리 및 지도점검 345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수리 790건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금후에도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지역응급의료체계 구축입니다.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구급차 관리 점검, 응급처치 교육 등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역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113회 3096명, 자동심장충격기 및 응급의료 전용헬기 인계점에 대한 관리 점검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 예방접종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예방접종을 적기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실시하여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예방접종사업인 BCG, B형간염 등 어린이 예방접종 2만3,893건, B형간염 등 성인 및 어르신 예방접종 9,797건 등을 실시하였으며,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률은 9월 말 기준 80.99% 달성하였습니다. 영유아 및 성인 대상자에 대한 적기 예방접종을 누락없이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입니다. 감염병의 예방과 감염병 발생 시 역학조사 실시 등 신속한 대응을 통한 확산 방지, 감염병 예방 홍보 교육,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군민건강을 보호하는 사업으로 감염병 모니터링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방역비상근무,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과 홍보를 통해 환자 조기발견체제를 확립하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국가결핵관리사업입니다. 객담검사, 흉부X선 검진 등을 통하여 결핵환자 및 잠복결핵 감염자 조기발견 및 퇴치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현재 결핵환자 등록자 수는 56명이며, 결핵환자 조기발견을 위한 방사선 촬영, 객담검진, 잠복결핵 역학조사 등 결핵관리 기반강화 전략으로 결핵을 조기 퇴치하여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한의학 건강증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전통의학인 한의학적 접근 방법을 통해 대상자에게 맞는 의료서비스를 제공으로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한의약 진료실 6개소 운영, 생애주기별 한의약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22회 4,176명, 한의약이동진료 115회 5,662명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한의학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증상 완화 및 관리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구강보건사업입니다. 지역주민 및 소외계층 의료혜택의 불균형을 해소하여 양질의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생애주기별 구강건강증진프로그램 총 206회 1만21명 운영, 저소득층 무료 노인의치 지원사업 34명 60악, 치과진료실 운영 5개소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보건소 이전 신축과 더불어 구강보건센터를 설치 운영할 예정으로 군민의 구강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구강질환 발생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치매안심센터 신축사업입니다. 문재인정부 치매국가책임제에 따라 2017년부터 추진되었으며 사업비 13억800만원으로 지역주민의 초기상담 및 치매조기검진, 1대1 사례관리, 치매환자 및 가족에 대한 서비스 제공 등 치매통합관리센터 설치 사업입니다. 그간 추진 사항으로는 2018년 12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2019년 5월 착공하였으며 금년 12월에 완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9쪽, 치매안심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사업비 10억1,700만원으로 사업내용은 치매상담, 등록관리, 치매조기검진, 맞형 사례관리,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치매가족을 위한 가족카페와 치매환자 단기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치매조기검진 1만3,224명, 상담 및 사례관리 3,181명, 치매예방 인식개선교육 2만1,189명, 치매치료비지원 1,374명, 치매극복선도단체 3개소 지정, 치매안심마을로 3개 마을을 지정 운영하였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치매환자 주간보호 쉼터 운영, 치매공공후견, 치매예방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거주 노인의 인지 건강상태에 따라 요구되는 다양한 관리서비스를 연속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0쪽, 지역사회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사업비 3,200만원으로 사업내용은 취약계층 건강 위험가구 등록 관리와 경로당 방문, 만성질환자 건강교실 운영입니다. 그간 추진 실적은 취약계층 건강위험가구 등록 관리 7,228가구,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 방문건강관리 9,847명, 경로당 중심 방문건강관리교육 및 건강측정 4,683명이며, 재가 암환자 자조모임 및 치유프로그램 운영으로 6회 100명 실시하였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 취약계층 건강위험군 신규 발굴 및 가정방문 건강관리, 노년기 3대 위험질환 예방교육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찾아가는 보건 복지협력체계로 건강위기 가구의 사례관리 강화하고자 합니다. 21쪽, 정신건강증진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11억1,300만원으로 정신질환자를 조기치료 예방하고, 정신질환자의 재활 및 사회복귀를 촉진하여,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조성으로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고자,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중증정신질환자 통합재활서비스 280회,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3,060명, 자살예방교육 및 정신건강 캠페인 7,294명, 농약안전보관함 모니터링 및 교육 835가구,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및 사례관리 395건, 정신병원 및 정신재활시설,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연2회 지도점검 하였습니다. 또한 정신건강심사위원회를 연 12회 운영하여 정신질환자 입원 연장 및 퇴원 등 처우 개선사항을 심사하였습니다. 금년 10월에는 2019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례 공모전 개인사례관리 서비스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금후 추진 계획으로는 생명사랑 녹색마을 평가대회 및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생명사랑지킴이 활동을 강화하고, 재가정신질환자 주간재활 프로그램 및 퇴원 후 추후관리를 강화하여,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에 열과 성의를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보건소 질의사항은 오후 1시 30분에 계속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정회

13시3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보건소 소관 업무 보고 내용 및 감사 자료에 대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위증 없이 성실하고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완섭

소완섭위원

예, 안녕하세요? 소장님 이하 팀장님들 그리고 뒤에 같이 일하시는 분들 반갑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요청한 자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제출하신 자료 3페이지인데요. 영상 진료의 건인데 제가 예전에 이건 신문을 보고 한번 중단이 됐다고 그래서 요청한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 잠깐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상황에 대해서.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의료취약지 의료지원시범사업을 저희가 3월에 신청해서 8월부터 시작을 했었습니다. 시작한 그 취지는 운주와 화산 보건지소를 이용하는 만성질환자 중에서 거동 불편하고 교통이 취약한 주민을 운주면에 20명, 화산면에 20명 원격진료가 가능하다고 판단된 사람을 저희가 대상자로 선정을 해서 하고 있던 중에 대한의사협회에서 항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이건 의료법 위반이 아니냐 그렇게 그래서 저희는 지금도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는 의사회에서 말하는 것은 대면 진료를 해야 한다 그 원칙을 화상으로만 하면 안 된다 그래서 화상으로는 저희가 건강 상담 및 자문을 받고 그리고 또 의사회에서 약을 대리로 수령하면 안 된다 그것도 의료법 위반이라고 해서 약이 이분들이 처방이 변경이 되거나 약이 떨어질 때는 한 번씩 보건지소에 오십니다. 오셔서 약을 타가지고 가시고 지금도 계속 저희가 취약지 원격의료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면 현재적으로는 법규 위반은 없는 거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면 사실적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처방전 나올 때마다 모시고 다니는 것도 굉장히 불편한 것 같은데…….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건 한 달에 한 번이나 두 달에 한 번씩 약이 떨어지면 이분들이 고혈압이나 당뇨 만성질환자를 저희가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런 분이 전체적으로 한 몇 분이나 되나요, 지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현재는 지금 시범으로 운주면 20명 선정을 해서 그다음에 화산면 20명해서 현재 40명인데…….
완섭

소완섭위원

40명…….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저희가 10월 현재 129명을 하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어쨌든 간에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서 하시는 거니까 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면 이런 부분은 좀 굉장히 좋은 정책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좀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4페이지인데요.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제가 전 부서에다 요청을 한번 해봤어요. 그래서 아직 전체적으로 다 보지는 못했지마는 이런 거 하실 때도 굉장히 다른 부서들에도 이런 프로그램들이 많거든요. 보건소는 보니까 건강에 관한 것이 많이 있는데 혹시라도 다른 부서하고도 협의를 해서 중복되는 부분이 없도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다음에 46페이지인데요. 출산장려사업 현황에 관한 것인데 예산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요. 올해가 8억7,100만원인데 거기에 비해서 우리 완주군에 또 출생자들은 많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완섭

소완섭위원

예. 2017년도에 비해서 한 160명 정도 줄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물론 정부에서도 출산장려사업을 해가지고 지금 성공한 것 같지는 않은데 우리 군에서도 정부 정책을 따라갈 것이 아니라 다른 부분도 좀 고민해봐야 될 것 같아요. 애 낳는 것도 좋고 그렇지만 장려금 말고 혹시 소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혹시 생각해보신 거 있으면 간단하게 말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저희가 출산하고도 인구하고도 관계되는 사업이긴 하지만 저희 보건소에서 젊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결혼할까요라는 프로그램을 저희가 시작을 했습니다. 해가지고 관내에 기업체라든가 해서 미혼인 남녀를 대상으로 저희가 공문을 보내서 거기에 참여의 뜻이 있는 분들을 결혼에 관한 또 젊은 사람들이 지금 과거에 저희 생각하고는 사고의 차이도 많이 있고 결혼도 선택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분들이. 그래서 결혼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가지고 결혼을 할 수 있는 저희 보건소에서 보건 쪽에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해서 강사를 모셔다가 그분들 대상으로 해서 강의도 하고 많은 좋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아무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군 자체적으로는 안 되겠지마는 도라든지 그런 쪽으로 해가지고 적극적으로 좀 다른 방법도 한번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 군만으로 하기는 굉장히 힘든 정책 같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의식위원

출생아 부분만 한번 원포인트로…….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세요. 나 이부분만 하면 끝나는데…….

유의식위원

이 부분하고 또 하세요. 시간이 다른 위원들이 안 오셨으니까…….
완섭

소완섭위원

알겠습니다.

유의식위원

예.

이경애위원장

유의식 위원님.

유의식위원

예, 반갑습니다. 소장님 이하 팀장님들 유의식 위원입니다. 우리 소완섭 위원님이 출산장려에 대해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원포인트로 이 부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완주군 현재까지 올해는 출생아 수가 얼마 정도 되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지금 현재 268명입니다.

유의식위원

예, 자료에 보니까 또 그렇게 나와 있네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유의식위원

2017년도에 440명, 2018년도에 376명, 2019년에 286명 갈수록 사회적으로 좀 상당히 문제가 되고 출생아가 신생아들이 시골일수록 아기들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어려운 난국에 와있습니다. 그래서 출산장려금을 일반적으로 제가 보니까 완주는 1명, 2명, 3명 나눠져 있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유의식위원

1명일 때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50.

유의식위원

예. 2명일 때는 100만원, 3명일 때는 600만원 또 분기별 30만원 해서 연4회 5년간 지급…….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유의식위원

저는 이 방법적인 부분을 고민할 시기라고 생각해서 제가 이 문제를 질문하는 거예요. 타지자체도 사실은 이런 출생 부분은 정도의 차이는 있긴 하지만 정말 왜 이걸 출산장려금을 주는 이유가 뭡니까, 소장님?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출산장려금을 주는 이유는 아무래도 저희 각 지자체마다 출산장려금을 다 어떤 데는 1천만원도 주고 지원금 현황이 다 다른데요. 국가에서 아이 낳는데 지금 젊은 사람들이 아이를 자기 본인을 생각하지 그 2세까지 생각해서 양육하는 환경이나 여러 가지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이도 안 낳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지원금을 또 주고 그러면 물론 본인의 생각에 안 낳으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좀 더 인구, 아이 낳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여러 가지로…….

유의식위원

지금 완주군 모자보건사업에 관한 조례가 여기 보면 그런 부분은 여기에 기재는 되어 있지 않아요. 소장님, 그렇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유의식위원

제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어서 이 얘기를 꺼냈냐면 타지자체랑 비슷하게 하고는 있지만 사실은 아까 금방 말씀하신 대로 출산장려 부분을 우리가 적극 권장하려고 하면 실질적으로 출생하는데 있어서 가정에 도움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돈을 지원해서 이렇게 많이 낳고 한다 이런 관점은 아니지만 최소한에 애들을 키울 수 있는 사실은 키울 수 없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혼자 벌면 살 수 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부분에서 출생을 기피하는 현상이 상당히 많거든요. 예전에는 다 낳으면 각자 알아서 먹을 건 갖고 태어난다고 했지만 사실은 지금은 그런 시대는 아니고 어떻게 키우냐가 문제거든요, 화두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지금처럼 이렇게 출산장려금을 갈 건지 아니면 또 다른 대안을 한 번이라도 고민해보셨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 견해가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출산장려금 지원은 국가적으로 또 각 지자체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상황인데 저희 완주군에서 또 지원금 안 주는 것은 어떤 형평성이라기보다도 그런 것에서도 그러면 요즘 젊은 부부들은 또 주소를 많이 주는 쪽, 하나도 안 준다고 하면 저희 쪽에서 또 주소를 빼가는 그런 돌발 상황도 생겨날 것 같고요. 물론 출산지원금을 저희가 지원해주는 것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교육이라든가 제반 이런 환경 아이 낳기 좋은 그런 아이를 키우는데 직장이라든가 그런 모든 것들이 같이 공통적으로 같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유의식위원

예. 그래서 일단 모자보건사업에 관한 조례 부분도 한번 검토해보실 필요가 있고요. 또 한 가지는 금방 제가 말씀드렸던 저의 견해예요. 일정 부분 출산에 대한 장려를 할 것 같으면 한 아이 때부터 좀 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서 사실은 다른 지자체하고 역선택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어차피 홍보 부분도 있기 때문에 어차피 인구를 유입하려고 하는 목적도 여기는 저변에 깔려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접근하는 것도 필요하다. 단, 무분별하게 이걸 악용하는 사례도 분명 있을 겁니다만 이런 부분은 제가 생각할 때는 이장이나 부녀회장한테 확인을 받으면 일정 그런 리스크는 조금 줄어들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더 접근성 있게 그냥 하니까 하는 것보다는 좀 더 효율성을 따져서 좋은 대안으로 한번 만들어주십사 하는 바람에서 얘기를 꺼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혹시 견해가 있거나 준비할 생각이 있으시면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출산지원금을 얼마 더 많이 주고 적게 주고 그런 것보다도 제반적인 직장의 안정성이라든가 부부가 아이 낳기에 직장의 안정성, 고용의 안전성, 교육, 기타 환경 여러 가지가 같이 가야 아이도 낳아서 젊은 사람들이 지금은 저희 때하고 달리 본인을 먼저 생각을 하지 아이를 힘들어도 낳아서 키우려고 하는 그런 의지가 조금 약합니다, 지금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하는데 우리 지자체에서도 생활을 할 수 있는 고용확대를 해서 그분들이 시골에서 살아도 불편함이나 교육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으면 그런 바람이 듭니다.

유의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모자보건사업에 관한 조례 부분도 조금 더 한번 살펴봐주시고요. 우리 소장님한테 이걸 잘못했다고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소장님. 한번 견해를 넓혀보자는 겁니다. 그렇게 한번 살펴봐주시고 이왕이면 비슷한 지자체처럼 하지 말고 우리 완주군의 형평성에 맞는 그런 것도 어차피 한다고 하면 효율성을 따져서 해볼 필요도 있다. 단, 리스크가 있는 부분은 현지에 있는 이장이나 부녀회장한테 확인을 받으면 그 리스크는 어느 정도 감안할 수 있겠다 이런 말씀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소장님.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유의식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정종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잠깐 계속 이어서 출산장려사업으로 모자보건사업해서 19억2,800만원 정도를 1년에 썼어요. 1년 동안 거의 20억원 가까이 집행을 해왔는데요. 작년에도 이 정도 금액을 계속 해마다 써왔습니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작년에 예산도 이 정도 집행을 했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작년에…….
종윤

정종윤위원

해마다 계속 집행해왔을 것 같은데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이게 계속 누계도 600만원을 일시에 다 주지 않잖아요.
종윤

정종윤위원

아니요, 소장님. 출산장려금이 아니고 모자보건사업해서 지금 8페이지를 보면 올해에 19억2,800만원을 썼고 사업내용은 임신, 출산, 육아 건강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 이 모자보건사업에서 한 19억 거의 20억 가까이를 썼는데 이게 작년, 재작년, 그전에 계속 쭉 해왔던 사업들이잖아요. 몇 년 정도 해오셨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모자보건사업을요?
종윤

정종윤위원

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지금 해마다 계속적인 사업입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한 5년 이상 더 됐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렇죠.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면 그전에는 액수가 좀 적었겠지만 대략 1년 동안 2019년도에 20억 정도, 2019억 정도 썼으면 작년에도 버금가게 아니면 조금 모자라게 해마다 늘어났을 것 같아요. 조금씩 줄어들었을 텐데 이게 지금 5년 내지 6년 정도 모으면 한 100억 정도 쓰지 않았을까요? 올해 20억, 19억을 썼으니까 계산하면…….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렇죠.
종윤

정종윤위원

예. 그러면 5년이나 6년 동안 100억을 썼다고 하게요. 그래서 올해 태어난 아기는 몇 명이에요? 그리고 내년에 태어날 아기는 몇 명 정도를 추정합니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금년에는 10월 현재 완주군에서 출생아는 401명입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401명하고 내년에는 몇 명이나 출생할지 예상을 하고 있습니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상을 하면 한 570명 정도 작년이 570명이었거든요. 600명 이내로 생각을 합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작년에 570명 태어났고 올해도 10월 말 현재 400명이니까 앞으로 2달 더 하면 한 500명 될 것 같고 내년에도 500명 이상은 태어날 것 같다 이 말씀이잖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그래서 결론을 말하자면 만약에 이 출산장려사업 한 20억 정도를 안 하거나 사업을 아예 안 하거나 돈을 20억을 안 쓰거나 또는 절반만 쓰거나 또는 4분의 1만 20%나 30%만 쓰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애기가 좀 덜 나올까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굉장히 민원이 폭주할 것 같습니다. 주던 것을 안 준다고 하면 안 주던 걸 주면 괜찮은데 주던 걸 안 주면 굉장히 민원이 많을 것 같은데요.
종윤

정종윤위원

민원은 좀 관심이 없고요. 이거 애기 때문에 하잖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무튼 그래도 어떤…….
종윤

정종윤위원

민원 때문에 줘야 되는 건 불합리하잖아요. 아기 때문에 줘야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니, 주던 걸 안 준다고 하면 타시군은 다 주고 있는데 왜 완주만 안 주냐 굉장히 주민들의 불만이 많을 것 같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아무튼 본 위원의 생각은 사업예산이 좀 많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좀 줄여도 아기 나오는 데는 별 숫자는 크게 많이 안 줄어들 것 같아요. 이거 줘서 아기 낳고 이거 안 줘서 아기 안 낳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러긴 한데요. 다른 지자체 보면 1천만원, 1,500 장수는 1,500만원 주는데…….
종윤

정종윤위원

그런다고 해서 장수군이 1,500 주면 우리는 600만원 주는데 그렇다고 장수군이 우리보다 더 2배, 3배 아기 많이 낳는 것도 아니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런 건 아……. 예.
종윤

정종윤위원

아무튼 그런 실효성을 좀 잘 따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고민해보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아무튼 이런 사업하시느라 수고가 많고요. 또 다음, 출산에 대한 질문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이경애위원장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소장님이 방금 말씀하신 거에 출산얘기를 또 한 번 더 해야 하는데 사실은 민원 때문에라도 우리가 예산을 집행해야 된다는 건 그건 굉장히 적정한 발언이 아닌 것 같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완섭

소완섭위원

민원이 오더라도 아닌 건 또 아니라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물론 다른 지자체하고 좀 형평성이 있어야 되겠지마는 또 우리가 바른 정책이라고 한다고 보면 또 안 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또 따로 신경써주시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인데요. 제가 추가자료 요청해서 제출하신 자료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참조만 하고 별도의 질문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업무를 하는 데 있어가지고 보는 눈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각별히 유념해서 앞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감사합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윤수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봉위원

예, 우리 소장님, 뒤에 계신 팀장님들 반갑습니다. 저번에 제가 보건소 노문우 팀장님이 안 계셔가지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이서…….

윤수봉위원

직원들하고 이서 건강증진센터…….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건강생활지원센터…….

윤수봉위원

예. 거기 토지를 한 몇 군데 봤거든요.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는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 관계는 저희 노문우 계장님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윤수봉위원

예.

이경애위원장

노문우 팀장님은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팀장님의 성함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우

노문우보건행정팀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팀장 노문우입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서 건강증진센터는 저희 보건소에서 혁신도시라는 그런 저기 때문에 보건지소가 의미가 없습니다. 앞으로 민원을 대비해서 진작부터 준비를 했는데 전라북도에 지금 4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완주군에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해서 저희가 선정을 해놨습니다마는 지금 부지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해외연수 갔다 와서 위원님께서 많이 애써주신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담당자 최성은 씨하고 그 부지에 대해서 매수가 가능한가 지금 타진을 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알겠습니다. 사실 거기가 혁신도시는 도시가 형성이 됐고 그다음에 또 지금 현재 이서 면사무소 안에 있는 보건지소가 너무 협소하고 하기 때문에 밖으로 나와야 되는데 그쪽 소재지를 중심으로 해서 꼭 생활건강증진센터가 이루어진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문우

노문우보건행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팀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다음에 각종 위원회나 협의회가 지금 몇 개 있어요, 우리 보건소에?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저희는 2개 있습니다.

윤수봉위원

2개 있는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확실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2개 있습니다.

윤수봉위원

뒤에 계신 팀장님, 2개 맞습니까? 협의회나 운영회가 보건소 관할……. 2개 맞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2개가…….

윤수봉위원

여기 보건행정에 조례 보면 완주군 보건소운영협의회 조례가 있거든요. 여기 보면 협의회 회장1인, 부회장 1인, 운영위원 20명 해가지고 여기도 협의회를 두게 되어 있거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보건소운영협의회요?

윤수봉위원

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 진료소운영협의회인 것 같은데요?

윤수봉위원

그렇죠. 완주군 보건진료소운영협의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거 조례 그게 폐지가 안 됐는가 보네요. 저희가 보건진료소운영협의회는 폐지를 했습니다.

윤수봉위원

조례는 여기 있어요, 지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운영협의회…….

윤수봉위원

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 그게 조례를 저희가 한번 재정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윤수봉위원

지금 보건소장님, 지금 저한테 금방 우리 팀장님들도 그렇고 지금 운영협의회는 여기 지금 52페이지 보세요. 각종 위원회나 협의회 운영현황 보면 보건소에는 지금 2개 있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그런데 제가 조례 딱 보니까 지금 2개 더 찾아냈어요, 금방. 완주군 보건진료소운영협의회 조례가 딱 있어요. 그리고 밑에 보면 협의회를 운영해야 한다고 딱 나와 있어요, 여기.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사실 보건진료소…….

윤수봉위원

조용히 해보세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보건진료소 조례는 사실 과거에는 조례해서…….

윤수봉위원

아니, 답변하지 마시고 잠깐 있어보라고요, 소장님.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그다음에 건강증진팀에 보면 완주군 건강도시에 관한 기본조례가 있어요. 아세요, 모르세요, 우리 소장님?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있습니다.

윤수봉위원

그냥 알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니…….

윤수봉위원

거기에 보면 제3장에 보면 건강도시위원회 설치 및 운영이라고 나와 있어요. 거기에도 운영회가 있잖아요, 지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그럼 이 자료가 뭐예요, 소장님 지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이 자료는 실제로 저희가 하고 있는 운영회를 해놓고 조례를 저희가 정비한다고 했는데도 정비가 안 됐습니다. 사실 그 보건진료소 운영위원회는 유명무실한데 저희가 조례를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수봉위원

그러면 소장님, 여기다가 자료에다 넣어놓고 부연설명을 하면 간단하잖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

윤수봉위원

뭐가 아, 예요, 지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죄송합니다.

윤수봉위원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뭐라고 했어요? 작년부터 우리 보건소 관련해서 행정업무 강화하라 강화하라 누누이 얘기했잖아요. 지금 교사들도 마찬가지예요. 예전에는 학생만 가르쳤지만 지금은 서류적인 업무가 굉장히 많아졌어요. 우리 과장님도 그렇고 팀장님들도 물론 현업업무라 굉장히 바쁜지 알아요. 그렇지만 이런 기본적인 조례 같은 거는 검토해서 만약에 폐지를 못했으면 이 밑에다가 여기 자료 보세요, 소장님. 여기 밑에다가 해가지고 딱 비고란에다가 앞으로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 하면 간단한 거잖아요. 그렇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우리 위원들은 서류로써 이거를 검토하는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가요, 우리 소장님?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저희가 유명무실하게 된 그런 조례들을 더 꼼꼼히 체크해서 현재 하고 있지 않은 그런 위원회는 조례를 상정해서 폐지하는 방향으로 하고요. 다시 재정비하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조금 그런 조례나 이런 업무에 조금 소홀히 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우리 법무팀하고도 좀 협의해서 아무래도 거기는 전문지식이 많으니까 협의해서 그런 사항들을 잘 좀 체크해주세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그리고 78페이지 응급의료기관 평가를 보면 제가 같이 한번 보자는 차원에서 2017년도 맨 위 장 보면 안전성에서 시도별 순위가 있잖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그게 그러면 13에서 괄호하고 13이라는 건 뭐예요? 78페이지 뒤에 계신 팀장님들 혹시 보고 계세요? 우리 자료 78페이지에 보면 응급의료기관 평가 2017년, 2018년 있잖아요. 그거 보고 있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응급의료기관 고려병원…….

윤수봉위원

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관계 지역. 예, 알고 있습니다.

윤수봉위원

이게 보면 시도별 순위 13에서 13 있는 거 어떤 거예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이거는 13개의 시군에서 13위라는 얘기예요.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저희가 지금 고려병원 얘기입니다. 그렇죠?

윤수봉위원

그러겠구먼요. 여기 의료법인 일암의료재단 고려병원…….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그러면 지금 고려병원이 지정이 취소됐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그러면 그게 언제 취소됐는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응급의료기관 고려병원 취약지 지정고시가 보건복지부 고시가 2017년 3월 31일날 시행이 됐습니다. 2019년 금년 4월 11일자로 지역응급의료기관 고려병원이 자진 반납했습니다.

윤수봉위원

자진 반납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 이유는 의료취약 완주군이 30분 이내에 지역응급의료센터에 도달이 불가능하거나 1시간 이내에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도달이 불가능한 인구 비율이 30% 이상이 되는 시군구를 응급의료취약지라고 하고 있는데 저희 완주군은 10.49%로 응급의료취약지 기준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해서 저희가 취소가 된 것입니다.

윤수봉위원

그러니까 상위법에 의해서 취소가 된 거잖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예. 그런데 2017년도, 2018년도 보면 그러면 2018년도도 순위가 13에서 13이면 안전관리 적절성이 1등부터 13등까지, 예를 들어서 시군에서 13등까지 있으면 13등 했다는 거예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저희 고려병원은 다른 것보다도 제일로 응급의료기관에서 1번이 인력기준인데 의사가 응급의료 전담의사가 따로 있어야 되고 간호사가 5명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응급의료기관에 인력기준을 못 맞춰서 항상 C등급을 받았습니다.

윤수봉위원

그러시구먼요. 그러면 응급의료기관 평가 여기 있잖아요. 평가결과표하고 지정을 해당이 안 돼가지고 반납을 했겠죠. 취소를 했겠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그거하고 연관성은 있나요? 여기 이게? 여기 평가하고 지정이 자동소멸된 거하고 연관이 있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평가를 못 받으면 그동안에는 보조금이 나옵니다. 공중보건의사 한 명도 배치를 해주고 보조금이 나가는데 보조금도 안 나가고 일단은 의료취약지에서 해제가 됐으니까 없어지는 것은 그렇지만 또 고려병원이 계속 C등급을 받았어요, 인력기준 때문에. 그 C등급도 3번 연속으로 받으면 또 자동 취소가 됩니다. 인력기준에서 제일로 못 받았던 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윤수봉위원

어찌 됐든 저는 우리 위원님들은 이 평가표를 보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내부적인 사정은 저희가 잘 알 수는 없어요. 그런데 보면 2017년도에도 13번째에서 13번째 그다음에 2018년도에도 그렇고 그러면 전국 순위는 256개에서 234를 했다는 거잖아요. 만약에 그러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응급의료기관 중에서 그렇게…….

윤수봉위원

그 기관 중에서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이게 잘한 건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니요. 잘한 건 아닌데 그 기준을 병원에서도 의사를 1명을 더 고용을 해야 되고 간호사를 더 고용해야 되는데 경비가 많이 나가고 그러니까 그걸…….

윤수봉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지도감독할 의무는 없나요, 우리 보건소에서?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저희가 계속 그것 때문에 지도감독을 합니다. 하는데 병원에서는 저희하고 또 그게 인력기준도 맞춰줘라 그렇게 원장님한테 얘기를 해도 그게 안 되는 것을 그리고 또 취약지에서 자동으로 또 해제가 되니까…….

윤수봉위원

제가 무슨 얘기인가는 어느 정도 알겠어요. 알겠지만 우리 또 지도점검하는 기관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해주고 이 표상으로 보면 굉장히 잘한 건 아닌 것 같아요. 이 표상으로 보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맞아요.

윤수봉위원

제가 말은 웃으면서 하지만 제 의도를 알고 답을 하셔야 돼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우리 소장님 답변을 하실 때도 뒤에서 우리 팀장님들이 서포트를 하잖아요. 그런 거에 너무 민감하게 위원님들 앞에서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차분히 답해주시고 아무튼 보건소는 저희가 세세히 이 모든 업무를 잘 볼 수는 없어요. 그러나 행정사무감사 말고 행정사무조사 때 같은 때 또 한번 있으면 세세하게 보면 더 많은 또 이런 여러 가지 사항이 나타날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서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보건소도 이제는 정말 철저히 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소장님,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저희가 일단 조례를 재정비한다고 했어도 빠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내일이라도 오늘 가서 조례 부분 빠진 처음부터 다 샅샅이 살펴서 빠진 부분을 폐쇄할 건 폐쇄하고 재정비하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 서류적인 부분도 앞으로 좀 우리 소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 잘 챙겨서 우리 소장님이 업무하시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잘 좀 서포트 부탁드리겠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윤수봉위원

예.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재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천위원

소장님 이하 팀장님 반갑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방문간호를 말하고 있는데 방문간호의 목적이 뭐지요, 혹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방문간호는 저희 직원들이 마을에 나가서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고혈압이나 당뇨, 기타 심뇌혈관, 치매라든가 개개인 만나서 건강 체크도 해주고 상담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러면 여기에 혹시 간호사나 조무사가 가는 비율이 몇 프로 정도 되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저희 보건소 직원이라 하면 이런 보건계통에 뭐든지 한 가지씩 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그런 자격증이 있는 사람들이 다 가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좀 파악을 해보니까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보다는 물리치료사나 치위생사 이런 분들이 좀 많이 나가는 것 같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치위생사도 자격이 2가지가 있습니다. 원래 학교 다닐 때는 치위생사로 해서 보건소에 들어왔지만 보건소에 들어와서 업무를 지역 보건사업팀에서 하다 보니까 간호조무사 자격증이 필요해서 저희 보건소에서 치위생사 자격증은 아마 제가 알기로 100% 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규자 외에는. 기존에 치위생사들은 거의 간호조무사 자격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래서 가급적이면 좀 전문 간호사나 조무사가 나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그다음에 일반직 공무원과 공무직의 일 처리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좀 간략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일반직과 공무직은 저희가 지금 지침에 알기로는 공무직 분들은 따로 혼자 단독으로 출장을 갈 수가 없습니다. 출장을 갈 때 저희 직원하고 같이 갈 수 있도록 돼 있고 교육이나 출장은 단독으로 혼자 갈 수가 없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금연홍보나 방문 기업홍보 같은 거 있을 때 그런 데도 일반직이 같이 가신다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럴 때는 그냥 2명가지고는 안 되고 예를 들어 교육을 기업에 가서 금연교육을 한다고 하면 장비라든가 여러 가지가 갑니다, 그분들한테 홍보를 하기 위해서. 제가 알기로 기업에 현대 같은 데 갈 때는 5명 가는 걸로 알고 있고요. 작은 데 갈 때는 금연담당자와 우리 직원이 2명 갈 때가 많이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러면 건강증진팀은 하는 일이 뭐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건강증진팀요?

김재천위원

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우리 보건지소에 있는 보건사업팀인가요?

김재천위원

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보건사업팀에서는 거의 활동을 방문간호 활동을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모든 것을 다 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현재 그러면 일반직이 건강증진팀에서 현장에 방문한 횟수는 몇 번이나 되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거의 날마다 비오거나 특별하게 기후가 좋지 않은 이상에는 오전에는 서류를 하고 오후에는 제가 출장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이 부분은 제가 파악하기로는 공무직만 아까 다 일반직하고 같이 가신다고 했는데 공무직이 다 나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파악한 것으로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업무 분장을 그 사람 특성에 따라서 자격에 따라서 영양사를 가지고 있으면 영양사 고유 업무에 기타 다른 업무를 플러스해서 주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이 부분은 제가 한번 자료요청을 해서 정확히 알아볼 텐데 공무직에 맡겨놓고 일반직이 지금 거의 안 나오는 부서가 있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제가.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제가 한번 저도 더 자세히 파악해서 이후에 그런 일은 없도록 하고 현재도 그런 데가 있는가 다시 한번 제가 더 파악해서 공무직에 대해서 그렇게 저희가 업무에 차별이나 그러진 않는 걸로 현재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지금 현재 공무직들의 업무가 너무 많다는 말들이 많은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사실 지금 공무직으로 전환이 돼서 그렇고요. 과거에는 국가에서 암검진사업이라고 하면 기간제로 썼습니다, 1년 11개월씩. 그래서 국가사업이 끝나면 끝나야 되는데 그게 2017년부터 공무직 제도로 해서 이분들이 공무직으로 흡수가 됐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기간제로 있었을 때에는 사실 보건소에서 어떤 업무를 딱 배정해주면 그것만 했지만 지금은 똑같은 저는 출발 선상은 다르지만 함께 가야 할 직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무직이라서 일을 조금만 주고 일반 직원은 많이, 그것도 스스로 느끼는 괴리감도 있을 것 같고 똑같이 해서 출발 선상은 다르지만 같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김재천위원

이 부분은 좀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그다음에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자살예방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데 완주 정신건강보건센터 맞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거기에 대한 정확한 역할을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지금 봉동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 자살심리치유지원, 생명사랑녹색마을지킴사업 등 여러 가지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여기 센터장 급여를 보니까 현재 116만원인데 상근직인가요, 비상근직인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센터장은 비상근직입니다.

김재천위원

현재 직업이 뭐죠, 그분이?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마음, 지금 저희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소양에 있는 마음사랑병원에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정신과 전문의가 비상근으로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러면 여기 팀장님이 현재 380만원 정도 받고 있는데 이분은 자격증이 뭐가 있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이분들은 정신건강 사회복지사입니다, 1급.

김재천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에서 근무하시는 인원이 총 몇 명이나 되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여기서 정신과 센터장님 정신과 전문의사 1명, 정신건강 사회복지사가 9명, 간호사 1명, 일반 사회복지사 1명해서 11명입니다.

김재천위원

그러면 자살홍보 예방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자살홍보는 학교면 고등학교나 일반학교는 학교대로 가서 정신, 꼭 자살이라고 멘트를 쓰지 않고 비슷하게 학생들에게 자살예방에 관한 그런 멘트를 하나 정해가지고 교육을 시키는 걸로 알고 있고요. 마을에 가서는 아무래도 모니터링을 해서 이장, 부녀회장님들에게 그 동네에 정신건강에 좀 프로테이지가 있는 분들을 모니터링해서 그분들 대상으로 찾아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러면 완주군에 1년 자살자 수 파악하고 계시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저희가 작년 2018년도에 23.9명입니다, 완주군에.

김재천위원

올해 2019년도에는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금년도에는 현재 아직 지금 토탈 현황은 안 빠졌습니다, 제가.

김재천위원

이 자료는 혹시 어디서 파악하신 것이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이거는 통계청입니다.

김재천위원

본 위원이 주위에 우리 봉동지역 예를 들을게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두 달 사이에 4명이 자살시도를 해서 2명이 자살을 해갖고 아까운 생명을 잃었고 2명은 지금 의식불명이에요. 그래서 제가 완주경찰서에 직원한테 한번 물어봤어요. 현재 완주군에서 얼마 정도 자살자가 나타나냐 했는데 변사사건이 1년에 한 400건 나는데 자살사건이 150명 이상 정도가 된다 했는데 저도 작년에 제가 행감 때 물어봤을 때 분명히 그때는 열몇 명 정도 돼갖고 나는 이게 파악이 다 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어떻게 보면 5억 정도 되는 예산을 투입해서 이걸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여기에서 과연 몇 명이나 여기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또 자살예방 전화를 받고 이걸 갖다 예방을 했는지 의구심이 들어요, 저는요. 5억이면 작은 예산이 아닌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저희가 정신건강복지센터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그분들은 학생들 학교면 학교, 일반인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홍보도 하고…….

김재천위원

소장님, 그러면 자살예방에 대해서 우리가 전화를 또 상담전화를 받는다거나 그런 설치가 되어 있는 것은 없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정신건강센터만 전화가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있는데 거기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예를 들어서 1년에 완주군민 중에 150명이 아까운 생명이 자살을 선택해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데 우리 군에서 예를 들어서 자살예방의 전화를 갖다 한 통이라도 받은 적이나 이런 부분 수치가 따로 있는가 해서요. 저번 작년 행감 때도 이 부분을 내가 질의를 했는데…….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저희가 지금 전화의 상담 숫자는 아직 제가 파악을 못했고요. 자살 수단에 대해서만 농약, 기타 등등 그런 걸로만 자살 수단만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러면 여기가 5억 가까이 예산이 들어가고 인건비가 4억이에요. 그러면 본 위원은 생각은 분명히 자살예방에 대해서 어느 정도 홍보가 좀 제대로 되어야 하는데 우리가 한참 어릴 때는 예를 들어 화장실에서도 자살의 전화 예를 들어 스티커도 붙어있고 하는데 찾아볼 수가 없어요, 특히 완주군에서는. 그런데 과연 이 예산을 가지고 여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들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인건비는 많이 나가고 또 그런데 사업비가 운영비가 7,100인데 이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150명이면 엄청 많은 숫자거든요, 지금 완주군에서. 그런데 이것을 소장님께서도 어떻게 보면 파악을 못하고 계시고 그다음에 단순히 통계청 수치만을 가지고 열몇 명 얘기를 하시니까 전년도 소장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세밀한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예산이 좀 더 들어가더라도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예산을 더 지원을 받더라도 정확하게 이분들에게 예방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전화통화라도 하고 나서 뭔가 이루어질 수 있는 이런 상황이 좀 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인데 소장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저희가 자살예방교육 및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마는 농약안전봉안함이라든가 농약을 시골에서 쓰고 있으니까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한다고 그런 숙박업소에다도 감지기도 설치하고…….

김재천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요, 소장님.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농약만으로 자살한 게 아니고요. 15층에서 떨어져갖고 아파트에서 투신자살이 두 분이고 그다음에 한 분은 약을 드셨지만 농약이 아니고 일반신경안정제를 드셨어요. 그런 상태다 보니까 또 한 분은 어떻게 보면 극단적인 선택이 목을 매 자살한 부분이 있는데 약만 되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니까 이분들 찾는 게 어떻게 보면 찾아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는 얘기예요, 제 이야기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앞으로 더 우울증 환자나 조현병 정신질환자들 그런 분들…….

김재천위원

그리고 덧붙여서 말씀드리자면 이번에 사망하신 분들이 우울증이나 조현병이 있는 환자들이 아니에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이 방법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한번 완주군경찰서에다 물어보셔가지고 수치를 정확히 한번 빼보신 다음에 저는 강력반 경찰관한테 물어봤어요, 이 부분을. 저도 그 얘기를 듣고 놀랐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5억이면 많은 예산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9만4천명을 관리하기에는 좀 작은 예산이지만 이 부분을 더 늘려서라도 자살예방에 앞장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소에서 특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이상이고요.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군 각종 행사에 의료자원배치가 있는데 혹시 이 지원이 법에 명시가 되어 있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의료자원요?

김재천위원

예, 배치지원. 예를 들어서 완주군민의 날이라든지 와푸축제라든지 이럴 때 우리 보건소에서 지원 요청이 와가지고 지원이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법에 명시가 되어 있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법에 명시된 건 사실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고요.

김재천위원

그럼 뒤에 계신 팀장님 혹시 이 법 알고 계신 팀장님 계시나요?
문우

노문우보건행정팀장

지금 저희가…….

김재천위원

답변석에 앉아서……. 위원장님…….

이경애위원장

팀장님은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팀장님의 성함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우

노문우보건행정팀장

예, 보건행정팀장 노문우입니다. 저희가 지금 완주군 관내 직접 행사나 간접적인 행사에 대해서 의료지원을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원에 대한 조례나 법은 명시되어 있는 것은 없고 저희가 군정추진차원에서 안전사고예방 그 차원에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러면 여기 배치현황을 좀 보니까 간호사나 가급적이면 이런 팀에는 좀 간호사나 최소 간호조무사급이 나오셔야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보건직은 다 간호조무사 자격증이 있다지만 간호사가 아닌 분들이 좀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문우

노문우보건행정팀장

저희가 사실 지금 인력 운영하는데 좀 어려움이 많이 있어가지고 각종 행사에는 예산편성을 해서 민간 의료진을 이용해라 이렇게 많은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각종 행사가 토요일, 일요일 많이 이루어지는데 의사나 특히 우리 간호사, 운전사 3명이 한 팀을 이루어 나갑니다. 그러면 많게는 어떤 때 하루가 3개, 4개 걸리는 행사도 있습니다. 그 부분이 되면 우리 직원들은 감수를 하는데 의사들은 또 굉장히 저희가 대체휴무를 줘야 돼요. 그리고 보건소는 보건소대로 업무에 펑크가 나게 돼 있고요. 그래서 이중적으로 저희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팀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이해는 가는데 현재까지는 응급상황이 발생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혹시라도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급적이면 전문적인 간호사가 좀 나와야 되지 않을까 의사는 그렇다 쳐도 이 부분은 각별히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우

노문우보건행정팀장

예, 그 부분은 저희 군민건강을 위해서 저희가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충분히 대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천위원

예. 이상이고요.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보건소에 운행되는 차량이 몇 대 정도 되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각 팀별로 해서 보건소에 봉고차가 3대있고요.

김재천위원

승용차는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승용차는 1대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1대.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그러면 나머지 현장 방문할 때 그럴 때는 지금 어떻게 돌죠, 운행을?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보건소에서는 현장 방문할 때 봉고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현장 방문할 때 봉고차로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소장님께서 아직 그 부분은 좀 파악을 못하신 것 같은데 일반 공무직들이 예를 들어서 금연홍보라든지 가정집 방문하실 때는 자기 차로 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전부 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보건사업팀에서는요. 각 팀에 차량이 한 대씩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멀리 예를 들어서 고산 하면 젤로 먼 쪽 동상이면 고산면에서 제4팀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쪽에서 제일 먼 데 가는 사람한테 차를 줘라 그러면 동상면 가는 사람한테 출장을 고산도 가고 비봉도 가고 하면 제일 먼 쪽으로 가는 사람이 그 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지고.

김재천위원

죄송한데 공무직의 급여가 지금 현재 평균적으로 얼마나 되죠, 보건직이?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공무직이요?

김재천위원

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제가 그 봉급…….

김재천위원

대략…….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대략 한 연 3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200만원이 아닌가요, 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200이라는 건, 연으로 했을 때 연 3천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그러면 제가 잘못 파악했는가 몰라도 월 200 정도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차량까지 자기 차로 운행하는 거에 대해서는 얘기가 조금 나오고 있더라고요. 이 부분도…….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차량도 그 출장여비를 완주군 전체적으로 저희 보건소만 아니라 월 10일 이상 가는 사람은 5만원 그렇게 이미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차량 기름 유류 지원비로.

김재천위원

현재 그 부분은 다시 한번 파악을 해보셔가지고 가급적이면 그걸 못 받으신 분들이 지금 얘기가 좀 나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렇죠.

김재천위원

이 부분은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라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국가암관리사업으로 해서 중앙정부에서도 많은 홍보를 갖다가 하라고 하는 차원에서 얘기가 나오는데 현재 대변키트는 어떻게 받아서 검사의뢰를 하고 있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대장암 검진은 채변키트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장암 검사는 대변을 해야 되는데 일반인들도 대변은 좀 껄끄러워가지고 본인들이 귀찮으니까 그걸 잘 안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의료보험공단에서 대장암 기초를 먼저 해야 만약에 대장암의 진단을 받을 때 그분들이 혜택을 받습니다. 그래서 대장암 키트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럼 소장님, 키트 수거를 누가 하고 있죠, 현재?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각 팀 같으면 전체적으로 직원들이 자기가 맡은 마을 고산면을 제가 맡았으면 고산 거는 제가 하고 직원이 4명이면 4개 면이면 각 면마다 본인의 책임 면이 있습니다, 자기가 책임지고 있는 읍면에서.

김재천위원

그러면 이 키트를 수거해서 병원에 선정해서 맡기는 것은 이게 의료법에 불법이 아닌가요, 혹시?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한 곳으로 간다 이 말씀이시잖아요?

김재천위원

아니, 그건 아니고 이게 좋은 취지임에도 불구하고 법에서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생길 것 같아서 지금 질의하는 거예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키트를 받는 것은 좋아요. 시골에 계시고 교통수단이 안 되기 때문에 병원에 또 나오는 시간도 안 맞고 해서 우리 보건소에서 좋은 일을 하고 있지만 이걸 수거해서 예를 들어서 특정 병원에다 갖다 주는 것은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해서 얘기를…….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것을 저희가 당사자 본인한테 다니시는 병원이 있는가 해가지고 봉동 같은 경우는 오내과 이런 첨단미래내과 그런 곳이 있다 다니시는 곳에 본인보고 갖다 주시라고 하면 안 가세요. 그러면 어느 병원으로 가면 좋겠냐 일단 물어봅니다, 저희가.

김재천위원

그런데 소장님 말씀은 그렇게 되면 좋은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삼례 의원, 봉동 김재문 그다음에 1:01:03***인구보건복지협회 에코시티 아산윤내과 여기다 갖다 주고 있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저희하고는 그거는 사실 크게 어디를 가고 오고는 한 곳으로 가고 저희하고는 정말 그거는 관계가 없습니다. 없는데…….

김재천위원

아니, 이것을 수거해서 보건소에서 갖다 주는데 관계가 없으면 말이 안 되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니, 어느 한 곳으로 몰아준다는 것은 저희는 그러지 않거든요.

김재천위원

아니,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요. 이걸 수거를 했어요. 그런데 이거를 갖다가 지금 네 군데 내과에서 가져갔잖아요. 그런데 나머지 안 받는 병원에서는 이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이게 법적으로 의료법에 지금 걸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사실은…….

김재천위원

보건소에서 이 일을 갖다가 취지는 좋은데 이걸 수거해서 임의대로 선정해서 갖다 주는 것은 이건 불법이잖아요. 우리 법에 걸리잖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저희가 주민의 편의를 제고해서 본인 당사자가 우리도 건강검진하면 대변부터 받아오라고 하잖아요, 병원에서. 그러면 제가 갖다 줘야 되는데 그걸 직원이 대리로 그 병원에 검진자 대리로 갖다 주는 것을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그걸 한번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김재천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좋은 취지임에도 불구하고 잘못하면 민원의 소지가 생기니까 차라리 이것을 국회차원에서 정치적으로 물어봐갖고 법을 다시 개정을 하든지 아니면 조례가 가능하면 이 부분은 의논을 해서 좋은 취지니까 해야 하는데 일방적으로 그걸 이야기를 않고 보건소에 독자적으로 병원을 선정해서 갖다 주는 건 이건 분명히 의료법에 불법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재천위원

예. 그 부분은 파악을 하시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김재천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소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일반직과 공무직의 관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계속해서 몇 차례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가 근무하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 보면 뒤에 계신 팀장님도 계시니까 오해는 하시지 말고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나는 아무렇지 않게 무심코 던진 말들이 상대방에게는 마음의 상처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직도 어떻게 보면 우리 군에서 함께 일하는 가족인데 가급적이면 서로가 내가 한 말이 상처를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해봐주시고 보건소 자체 내에서도 소장님께서 공무직과 일반직이 함께하는 대화의 창을 좀 만들어줘서 이런 문제는 하루빨리 털고 가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그렇죠. 직장에서 먼저 근무한 선배들은 아무리 기간제로 있다가 공무직으로 전환됐어도 출발 선상은 다르지만 함께 같이 가야 할 직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근무한 선배들이 늦게 입사한 그런 후배들에게 업무나 다른 의견에 대해서 견해 차이가 있을 때 서로 간에 의사소통을 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또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상호보완적인 그런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제가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천위원

꼭 각별히 한번 홍보를 하셔가지고 다 함께 모인 자리에서 그런 부분은 가급적이면 많은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리고 앞서 아까 제일 중요한 거 마무리 발언 이야기하지만 자살예방 프로그램에 대해서 깊이 한번 생각해보셔갖고 좋은 제안이나 이런 부분이 안 나타나면 용역을 한번 검토해보셔서 자살자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각별히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재천위원

예. 장시간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최찬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찬영위원

예, 최찬영 위원입니다. 생애주기별 한의학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금 완주군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이게 어떻게 반응이 좋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한의학 진료는 저희 전통 의학에 플러스해서 한의사와 물리치료사 또 간호사가 같이 이동진료사업을 현재 하고 다니는데 경로당이나 마을 주민들한테 제가 알기로는 호응도가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찬영위원

그런데 지금 2017년도부터 2018년, 2019년 3년 치 자료를 보니까 예산은 늘었는데 참여인원은 한 반절 정도 죽 줄었어요. 그 이유가 무엇이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참여인원이 그 사업마다 분리가 되다 보니까 한방육아교실이나 비염교실, 한의학갱년기, 우울 그런 한의학 쪽으로 다 분리를 하다 보니까 감소한 걸로 그게 나타난 것 같습니다.

최찬영위원

예산은 더 많이 투입되는데 참여인원은 줄고 그리고 지금 작년이랑 올해 같은 경우는 제가 보니까 다른 지역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마다 2번, 3번씩 겹쳐서 혜택을 보고 있는 지역들이 있는데 구이, 동상, 경천 딱 세 지역만 어떻게 2018년도, 2019년도 한 번도 프로그램에 속해있지가 않아요. 그 이유가 무엇이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저희가 사실 한의원 있는 데는 진료실을 거기는 뺐습니다마는 또 경천…….

최찬영위원

동상이나 경천에…….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니, 거기 말고요. 동상이나 경천이 빠졌다는 것은 통계가 거긴 항상…….

최찬영위원

경천은 2017년도에 한 번 프로그램을 운영한 적 있고요. 2017년도, 2018년도, 2019년도 동상은 한 번도 운영되지 않은 걸로 자료에 나와 있는데…….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러면 여기 담당팀장님…….

최찬영위원

동상 인구가 적어서 그런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담당팀장님 답변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최찬영위원

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경애위원장

팀장님은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팀장님의 성함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은실

이은실지역보건팀장

안녕하십니까? 지역보건팀장 이은실입니다. 동상이나 경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역은요. 저희가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제공사업입니다, 한의학건강증진사업에서. 그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해당되는 대상자가 있어야만 하는데 복지부에서 기본 프로그램을 하게 끄름 제시를 해줘요. 해주면 그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대상자 있어야 하는데 동상이나 경천 같은 데는 이를 테면 어르신들 그러니까 노인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것만 있어가지고 그 프로그램 들어가는 게 많아요, 다른 사업에서도. 그래가지고 중복되는 걸 피하고 하다 보니까 사업은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은 좀 제외가 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은 임산부랄지 영유아랄지 청소년이랄지 학교 또는 그런 부분들이 대상자가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최찬영위원

2019년도에 6개 사업을 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많은 지역을 정해서 한 사업이 한약어울림건강교실이에요. 이 사업 같은 경우는 8곳, 2017년도에도 6곳 이렇게 많은 곳을 하고 있는데 이게…….
은실

이은실지역보건팀장

그 부분은 노인 어르신들 대상이라…….

최찬영위원

노인 어르신들 대상이면 충분히 가능하죠.
은실

이은실지역보건팀장

예, 그래서 그 부분은 거의 다 했습니다, 5개 권역팀에서.

최찬영위원

아니요, 여기 자료에 동상, 경천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니까요.
은실

이은실지역보건팀장

팀으로 하기 때문에 그 팀에서 선정을 해주면 저희가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팀에서 골고루 할 수 있도록 저희 노력하겠습니다.

최찬영위원

예. 3년 자료를 봤는데 어느 특정 지역들만 빠져있는 것 같길래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런 사각지대 없이 골고루 혜택 받을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실

이은실지역보건팀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최찬영위원

예.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신생아 건강관리사 관련해서 좀 여쭤보겠는데요. 출산장려사업 중에서 지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을 지금 완주군에서 하고 있잖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최찬영위원

이 사업 같은 경우도 굉장히 산모들 사이에서 호응이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산모가 건강관리사를 신청을 하면 어느 지역에서 오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러면…….

최찬영위원

우리 완주군에서 건강관리사를 어느 정도 확보를 하고 있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제가 알기로는 완주 거기가 완주 지역은 모르겠어요, 제가 하는지는 몰라도. YWCA 제공 기관이 10개소가 있답니다.

최찬영위원

완주군에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니요, 전주 지역에.

최찬영위원

전주 지역에?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최찬영위원

그럼 저기 운주에서 산모가 신생아 태어나도 전주 지역에서 오겠네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최찬영위원

그러면 어떻게 출퇴근하시는 거예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분들이 건강관리사 파견기관에서 그분들 출장을 하기 때문에 집까지는 또 잘 모르지만 운주하면 전주에서 옵니다, 어쨌든.

최찬영위원

제가 처음 8대 의회 들어와서 이 부분에 있어서 좀 여쭤보고 말씀드렸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완주군에서 건강관리사를 조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양성이요?

최찬영위원

양성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건강관리사 양성은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심도 있게 알아봐서 건강관리사를 양성할 수 있으면 해가지고 우리 지역에 파견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최찬영위원

지금 보니까 2019년 9월까지 332명의 관리사 지원을 받은 인원이 332명이에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셨을 때는 소장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401명의 출생아가 나왔다고 말씀하셨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최찬영위원

그러면 쌍둥이나 세쌍둥이 이런 부분 때문에 그런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런 부분도 있고요.

최찬영위원

지금 출산장려금도 286명 그리고 출산용품 같은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다 지원받으시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최찬영위원

그런데 308명이네요? 혹시 2명 낳고 3명 낳아도 축하용품은 하나 주나요, 쌍둥이 낳아도?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2개 같이 줍니다.

최찬영위원

그런데 왜 이게 숫자가 401개가 아니라 309개밖에 안 되는 이유가 뭐죠? 와서 신청을 해야지만 주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신청을, 아니 일단 출생 신고할 때 읍면에서 저희한테 공문으로 알려줍니다. 출생했다고 하면 저희 지역팀에서 그분들에게 출장을 가서 그 댁에 가서 전달해줍니다.

최찬영위원

집으로 가서 전달을 해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가서 주기도 하고 또 애기가 예방접종을 난 지 4주 되면 보건소로 옵니다, BCG 예방접종하러. 여러 경로로 해서 아이에 대한 정보는 저희가 알 수 있게 되거든요.

최찬영위원

그러면 401명의 신생아가 나왔으면 출산육아용품이 401개가 나가야 되는 게 아닌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나가야 되지만 아기 낳고 꼭 완주군에서만 있는 건, 전국구로 있잖아요, 친정댁이나 그런. 그리고 출산용품 주는 것은 또 기준이 있습니다. 기준이 아기줄 때는 이것을 줄 때는…….

최찬영위원

완주군 관내에 주소를 둬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임산부가.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하기 전에.

최찬영위원

그럼 현재 완주군 관내에 401명이 나왔지만 아이는 주소가 여기 완주로 되어 있지만 엄마가 딴 데로 되어 있다 이렇게 보면 되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니, 신생아가 아기 출생일 당일에만 그때라도 주소만 둔 임산부가 그때 당시라도 저희가 많이 혜택을 주기 위해서 과거 1년 그런 거 안 정해있고 그때만이라도 완주군에 주소가 있으면 되는데 그 401명 중에서 가져간 숫자는 좀 더 적습니다.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최찬영위원

지금 실적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떤 방식으로 주는지 한 번 더 다 모든 거를 파악하고 계신지 아니면 몰라서 못 받는 분들이 있는지 그 부분 한번 파악해주셨으면 좋겠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찬영위원

아까 방문해서 출산용품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주기도 합니다.

최찬영위원

주기도 한다고 하셨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럼요.

최찬영위원

그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최찬영위원

저는 가서 타본 적만 있어서 방문을 못 받아봐서 제가 몰랐나 봅니다. 아까 마저 말씀드릴게요. 지금 건강관리사 같은 경우 정말 운주라든지 전주보다 어떻게 보면 거기는 대전이 더 가까운 지역이거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양촌.

최찬영위원

그러면 전주에서 건강관리사가 가기에는 기피 장소란 말이에요. 똑같은 지원금을 주었을 때 건강관리사가 과연 거기까지 들어갔다 왔다 갔다 하는 교통비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생각 안 할 수가 없어요. 건강관리사 입장에서는 용진 아니면 소양 가까운 데 가기를 선호하겠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러겠죠.

최찬영위원

그러면 운주나 동상 저기 화산 이렇게 조금 전주에서 먼 지역 같은 경우는 뭔가 다른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경험에서 우러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건강관리사분들이 동상까지 들어오길 기피하세요. 그러면 이 부분을 우리, 저 같은 경우는 제가 따로 교통비를 드렸어요, 와달라고. 이렇게 드렸던 부분도 있었는데 건강관리사를 쓰고 싶어도 이 건강관리사분들이 기피했을 때 산모가 혼자서 아이를 케어해야 되고 혼자서 몸조리를 하다 보면 굉장히 힘든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대책을 강구하셔서 조금 다른 지역별로 다른 대책이 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거기 저희가 적극 알아보겠습니다.

최찬영위원

예. 한번 회의를 통해서 좀 그런 부분도 저기 사각지대에 있는 먼 지역에 있는 산모들도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찬영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조금 관련해서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2018년도에 완주군 아름다운 노인전문병원 보조금이 20억 넘었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아름다운 노인병원은 보조금이 2017년도에 8억 그다음에 2019년도에 10억 해서 2017년도 사업은 금년 10월 27일날 완료됐습니다.

최찬영위원

완주군 아름다운 노인전문병원 보조금이 얼마라고요, 2018년도에?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2018년도에 10억.

최찬영위원

10억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최찬영위원

10억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10억6,200만원입니다.

최찬영위원

10억6,200만원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국비 50%, 군비 50%해서…….

최찬영위원

지금 저희한테 준 자료 55페이지 한번 보시겠어요? 각종 단체의 보조금 집행내역.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보조금 그거 제가 잘못 이해했습니다. 보조금이요.

최찬영위원

위탁금 말고 보조금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보조금 거기가 아름다운 노인요양병원 말씀이시죠?

최찬영위원

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1억입니다.

최찬영위원

1억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최찬영위원

그러면 이거는 오타라고 보고 1억8,744만원인가요? 어떻게 정확한 금액이 얼마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거기가 제가 알기로는…….

최찬영위원

지금 여기는 저한테 준 자료에는 20억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를 오타라고 제가 생각하고 금액이 얼마인지 정확하게 여쭤보는 겁니다. 말씀드릴게요. 지금 완주 아름다운 노인전문병원이 총계를 빼고 밑에 인건비, 운영비, 사업비, 반납액이랑 집행액, 잔액, 반납액이 합쳐서 보조금액이 나와야 되는 게 맞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다 합쳐서요?

최찬영위원

예. 집행액이랑 잔액 그리고 반납액이 합쳐서 총계가 나와야 되는데 이 부분이 전혀 앞뒤가 어떻게 오타를 빼고 얘기를 해도 맞지가 않아요. 이 부분은 나중에 저한테 별도로 좀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찬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예, 임귀현 위원입니다. 우리 소장님 이하 팀장님들 다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장시간 고생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장님 마음 서두르지 마시고 차분하게 답변해주세요. 저는 한 두 가지만 좀 협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먼저 좀 사과를 드릴 건 약재구입현황을 제가 요청했는데 자료를 갖고 온 걸 보니까 자료가 너무 많고 먼저 미안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용을 잘 모르고 제가 요청한 것 같아서. 제가 요청한 게 행감자료 25페이지 예방주사 관련 자료를 좀 요청했어요. 이유는 예방주사의 중요성이나 또 예방주사를 했을 때의 효과나 이런 부분을 감안해봤을 때 좀 연세 드신 어르신들한테 확대 좀 했으면 어떻겠느냐 이런 차원에서 자료를 요청했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제가 손자가 다섯이에요. 그래서 애기들 예방주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 전화까지 해서라도 때 지나면 다 맞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애쓰시고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만큼 예방주사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요. 26페이지 성인, 어르신 예방접종사업 관련해서 좀 내용을 보면 먼저 13페이지 실적에 보면 성인, 어르신 예방접종이 9,797건으로 표기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게 대략 9,797 다섯 종류의 외에 여섯 가지 해서 9,797건의 예방접종을 했으면 성인, 어르신 비율에 비추어 봤을 때 우리가 목표 수치만큼은 이루어졌는가 아니면 성인, 어르신들의 예방접종에 대해서 좀 성과가 어때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어르신들께서 굉장히 말로 전달도 예방접종 맞고 왔다고 하면 인플루엔자하면 굉장히 선호하세요. 특히 보건소하면 예방접종을 가장 좋아하십니다. 거의 어르신들은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에 굉장히 긍정적이기도 하지만 특히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아주 좋아하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래서 9,700건 1만여 건 하면 어르신들은 어느 정도 맞으셔야 할만한 분들은 다 맞으셨다고 볼 수 있을까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거의 그 나이에 그 대상자 나이에서 거의 맞으셨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대상자 65세 이상…….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그 나이에 맞아야 할 종목에 대해서…….

임귀현위원

27페이지를 보면 보건소 이용 실적을 보면 2016년도, 2017년도, 2018년도, 2019년도 쭉 봤을 때 보건소 월별 이용현황이 지금 이용 숫자가 계속 줄고 있잖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임귀현위원

예. 줄고 있느니만큼 질은 자꾸 높아지고 있죠, 소장님?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내용을 보면 치료항목 순위가 고혈압이 제일 1순위고 그다음에 감기가 2순위에 해마다 다 들어가 있어요, 감기가. 그런데 여기 지금 예방접종 실적을 보면 내용을 보면 감기에 대한 예방접종 내용은 안 나와 있어요, 소장님?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감기 예방접종은 없고요. 인플루엔자 독감예방접종만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독감예방 인플루엔자에 다 포함이 되는 거구먼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임귀현위원

별도로…….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따로는 없습니다.

임귀현위원

감기라는 항목을 인플루엔자로 가서 맞으니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임귀현위원

그다음에 26페이지 군인 중간 부분에 신증후군출혈열 무료로 놓는 예방접종이 있어요. 군인, 농부 이런 직업적인 분들이 맞아야 할 부분인데 이것은 어느 정도나 효과를 보고 있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시골에서 농사를 짓기 때문에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은 아마 어르신들께서는 거의 맞으셨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자신 있게 말씀하실 수 있어요, 거의 맞으셨다는 거?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효과도 그리고 이 예방접종 실시한 지가 오래됐습니다.

임귀현위원

예. 그리고 대상포진이 유료로 되어 있어요, 8만5천원에서 9만원.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임귀현위원

이게 대장포진이 연세 드신 분들만 아니라 연세가 안 된 분들도 한 번 걸리면 면역력이 떨어지면 또 재발하고 재발하고 해서 단가가 있긴 하지만 이걸 좀 지원을 해서라도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저희가 금년에는 65세 이상으로 나이를 상한선은 65세 이상으로 했습니다. 일반 의료기관에서 맞는 예방접종이고 또 이게 국가에서 필수적으로 맞으라고 하는 국가의 기본 지침이 없는 예방접종인데 저희가 우리 군민들을 위해서 조달가로 해서 나이를 의료기관과의 그런 차이도 있기 때문에 가격이 일단 저희는 조달가라서 싸잖아요. 파격적으로 다른 시군하고 비교해가지고 조달가로 해서 9만원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대상포진이 예방접종이 50세 이상을 맞으라고 하는 거예요. 맞아야 하는 나이. 그래서 내년부터는 55세로 저희가 나이를 낮췄습니다.

임귀현위원

50세까지인데 55세까지…….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 50세까지…….

임귀현위원

예, 50세까지. 그리고 다른 사업들도 다 보조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것은 한 번 걸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영구면역은 아닙니다.

임귀현위원

한 번 맞으면 안 오는데 이걸 맞지 않은 분들은 계속해서 면역력이 떨어지면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한 번만 맞으면 평생 안 맞아도 되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닙니다.

임귀현위원

그러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이게 대상포진은 맞았어도 다음에 또 걸릴 수 있는 병이에요. 홍역 같이…….

임귀현위원

또 걸려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안 걸리는 것이 아니고…….

임귀현위원

이건 듣기로는 한 번만 맞으면 괜찮다라고 들었는데…….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닙니다.

임귀현위원

또 맞아야 되는구먼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니, 꼭 맞으라는 건 아닌데 한 번만 맞으라고 해요. 그런데 맞았다고 해서 안 걸리는 건 아니지만…….

임귀현위원

영원히 안 걸리는 건 아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약하게 옵니다.

임귀현위원

그래서 이걸 연령대를 정부 차원에서 낮췄다는 것은 좋은 긍정적인 반응이고요. 그다음에 좀 맞는 비율을 자부담이기 때문에 조달가로 맞는다지만 일정 금액에 또 지원을 할 수 있다라면 지원을 해서라도 많은 사람들이 맞을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립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워낙 고단가의 접종이기 때문에 병원에서는 제가 알기로 한 20만원 가까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러니까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래서 또 한 번 대상포진은 걸리면 굉장히 많은 신경을 침범하는 균이라서 돈도 많이 들어가고 고생도 많이 하고 그래서…….

임귀현위원

예, 어르신들은 많이 이걸로 또 돌아가시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후유증으로 합쳐서 합병증으로 그럴 수도 있겠고요. 저희가 그건…….

임귀현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다른 사업에도 많은 국비나 군비가 들어가서 하는데 이건 아직은 정부에서 지원금이 없기는 하지만 우리가 조달가로 해서 금액을 다른 지역보다는 저렴하게 한다고 하더라도 이 또한 65세 어르신들이 맞기에는 금액이 적은 금액은 아니니만큼 방법을 좀 강구하셔서 확대할 수 있는 대안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우리 소장님, 충분히 이해가 되시고 준비 좀 해주시겠습니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앞으로 저희가 한 번 더 검토해서 군비 지원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예. 이게 저희가 감기 독감을 맞아봐도 훨씬 더 수월하거든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그런 효과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이렇게 예방접종을 많이 맞아도 두 번째 순위 고혈압 고질병 말고는 두 번째로 환자가 가장 많은 질병이니만큼 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 예방접종을 좀 잘 맞을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임귀현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 30페이지 보건소 약포장기 관련해서 한 가지 소장님과 상의했으면 좋겠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임귀현위원

저는 포장기가 연도에 따라서 약간씩 차이는 있을 거란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다양할 줄은 또 몰랐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임귀현위원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보건소에서 취급하는 약이 질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먹어봐도 감기약 먹어봐도 효과가 바로바로 좀 효과가 있는 것 같고 어르신들도 보건소 약에 대해서 신뢰감을 많이 갖고 계세요. 그래서 보건소 약에 대한 신뢰감을 갖고 좋은 약으로 구매해서 사용해주는 데는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약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기계 종류가 어떤 종류인가 모르겠어요. 제가 본 기계 중에 약병에서 손에다가 약을 부어서 나누더라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렇죠.

임귀현위원

나누고 그놈 갖고 포장을 하고 손에 약이 많이 부어져있으면 다시 약통에 넣고 이것이 과연 위생적으로 또 약 종류에 따라서 또 오랜만에 제조하는 약들도 있고 이래서 이거에 대한 방안을 좀 강구했으면 좋겠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게 제가 보면 전북대학병원 앞에 약국 저도 대학병원에 가서 약을 지을 일이 있어서 약국을 가보면 워낙 이용객이 많으니까 자동 컴퓨터로 딱 입력만 하면 그 약이 딱 와서 해집니다. 그런 데는 수요와 공급에 그런 걸 비교해서 그 약포장기는 제가 알기로도 굉장히 비싼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러긴 한데 저희…….

임귀현위원

그런 수준의 포장기를 전체적으로 다 놓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단, 제가 드리는 말씀은 위생적으로…….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1회용 장갑이라도 끼어서 앞으로 저희가 그거…….

임귀현위원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 손에다 약 부어서 손으로 나누고 그 약 다시 약통에 넣고 또 일상업무 보시고 그런 부분에서 좀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건의 드립니다. 개선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위생적으로 앞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예,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이만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서남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소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행감이 내년에 또 있나요? 내년에 또 하시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니요, 안 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위원님들이 금년이 마지막이라 아쉬워서 또 더 많이 질의를 하는 것 같아요. 예년보다 더 관심도 많으시고 그러신 것 같습니다. 장시간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몇 가지만 좀 간단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좀 아쉬워서 내년에 계시면 좀 덜 할 텐데 제가 요청한 자료 여기 주신 자료 업무보고 12쪽 보면 지역응급의료체계 구축해서 지금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한 현황이 좀 나와 있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우리가 자동심장충격기가 있으면 심폐소생술을 대신할 수 있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자동심장충격기가 AED라고 해서 그거 실시하기 전 일단 손으로 푸싱을 하고요. 그다음에 기계에서 온해서 거기에 맞추어서 ‘하세요.’ 그다음에 실시를 합니다. 걔가 AED 기계를 먼저 실시하는 게 아니라 먼저 사람이 푸싱 한 다음에 그다음 순서에 따라서 진행을 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좀 어려워하는 것이 연습을 했어도 실전에 가면 좀 막상하기가 두렵기도 하고 또 성의껏 열심히 했는데 갈비뼈가 나가가지고 나중에 그런 부분도 있고 하니까 많이 꺼리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심폐소생술이 조금 약한 분한테 자동심장충격기를 바로 대면 효과가 없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 지침에 의하면…….
남용

서남용위원

아, 지침에 의하면…….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먼저 한 다음에 거기서 멘트에 따라서 ‘하세요.’ 할 때 저희가 댑니다, 그걸.
남용

서남용위원

멘트에 따라서…….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먼저 AED를 갖다가 해서 자극을 주진 않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아, 그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런데 아마 AED를 설치함으로 인해서 보통 우리가 신문지상이나 보도에 보면 가까운 곳에 이게 설치가 돼서 귀중한 생명을 구한 사례를…….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구할 수 있습니다. 맞아요.
남용

서남용위원

여러 군데에서 여러 번 들었어요. 그래서 굉장히 필요한 거다라고 생각하고 또 의회에도 하나 구입해주셔서 저희 위원님들도 거기에 안심하고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 보니까 지금 완주군에 한 102대 정도 설치됐어요. 이게 한 대 설치하는데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한 대 설치하는 데 한 200만원 그런데 설치비가 문제가 아니고요. 그건 또 그 안에 있는 한 번도 안 써도…….
남용

서남용위원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패드랑 모든 걸 버리고 유통기간 때문에 관리비가 굉장히 많이 들고…….
남용

서남용위원

보니까 공공보건의료기관이나 공동주택, 공공시설 이런 쪽에는 설치가 되어 있는데 우리가 다중이용시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다중이용시설…….
남용

서남용위원

예를 들어 터미널이라든지 시장 예를 들어 큰 관광지 이런 곳 등에도 좀 적극적으로 설치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 어떻게 좀 가능한가요? 보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있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관광지나 다중이용시설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내년도에 예산이 확보되면 그런 쪽으로 먼저 우선순위로 해서 설치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예, 그렇게 좀 확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제가 요구한 자료 중에 행감자료 43쪽에 삼례 고려병원 응급의료기관 폐쇄에 따른 문제점 및 향후대책 해서 자료요청을 좀 했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물론 완주군이 아까 30분 이내에 지역응급의료센터에 도달이 불가능하거나 1시간 이내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도달이 불가능한 인구 비율이 10%예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래서 제외가 됐는데 이 10%에 해당하는 지역은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게 응급의료기관이 지정되기 이후에 좀 달라진 거 예를 들어서 응급의료기관이 완주에 없기 때문에 다른 데로 가게 되면 비용이 늘어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 비용이 어느 정도 늘어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전에 고려병원이 응급의료기관이었을 때는 환자부담액은 6,800원이었습니다. 그러면 6,800원의 35%만 내는 거예요. 그러면 나머지 65%는 공단에 청구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취약지 응급의료에서 제외됐기 때문에 병원에 가면 기본 2만5천원에서 3만원 열이 나서 간다거나 하면 그렇게 내야 돼요, 지금은.
남용

서남용위원

그래서 비용부담이…….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큽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크다고 많이 불평하는 사람들을 여러 분 봤어요. 아마 여기는 10%에 해당되는 지역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분에 한해서 우리가 응급의료기관에서 폐쇄됐기 때문에 따르는 문제점이니까 혹시 예를 들어 10%에 해당되는 지역이라든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이거를 완주군에서 절반이라도 부담해줄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완주군에서 여기서 대답하실 부분은 아니고 여러 가지 확인을 해봐야 될 거 아니에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이거를 100%도 좋지만 그보다는 또 환자부담도 있어야 되고 또 기존에 혜택을 받다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우리 군민들이 또 생각하는 부분도 어떻게 보면 비용이 늘어나는 부분 때문에 불편하기도 하고 하니까 혹시 그런 방안이 있는지 좀 강구해주시기…….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저희가 삼례 고려병원이 응급의료기관에서 탈락이 돼서 그러면 삼례 고려병원이 당직의료기관도 한번 저희가 고려를 해봤었어요. 그렇게 하면 일단 당직의료기관하면 인건비 아까도 고려병원이 인건비 때문에 항상 C등급을 맞았던 거거든요. 그러면 근무할 의사와 간호사가 항상 있어야 되는데 그 사람들의 인건비를 저희 군에서 부담을 해야 되는데 그것도 저희가 한번 알아봤었습니다. 알아봤었는데 그렇게 하면 다른 병원은 물론 야간근무를 야간당직을 서진 않지만 야간에 요양병원만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면 우리 군에서 자체 부담할 그 금액이 최하 1억이 넘더라고요. 그것도 한번 저희가 컨트롤 해봤었습니다. 예전에 이게 탈락이 되면 지금은 크게 많은 10% 물론 해당이 돼서 그 병원을 고려병원 안 가고 지금 대자인이나 이쪽 용진 가까이에 있는 병원 거기로 가고 지금은 크게 그걸로 문제 삼으시는 분은 전화가 지금 안 오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저한테 다 오는 가보구먼요. 하여튼 파악해서 그렇게 많은 사례는 아닐 거예요. 가능한지도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제가 추가 자료 요청한 것 중에 전라북도 완주군 혈액수급 현황해서 자료요청을 좀 했어요. 보니까 요즘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혈액 공급하고 수요 현황이 어때요? 그전에는 제가 듣기는 많이 부족해서 수입을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좀 어떤지 거기에 대한 현황은 없더라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혈액이 많이 부족하다고 해서 예전에는 홀블러드라고 해서 혈액을 빼면 그걸 다 썼잖아요, 그대로. 그런데 지금은 그걸 분류해서 혈소판이면 혈소판 그 RBC면 RBC 그 체성분 자체로 쓴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과거처럼 많은 10개를 수혈을 받으면 10명한테 가는 게 아니고 그게 100명한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한다는…….
남용

서남용위원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 얘기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래도 그전만큼은 부족하지 않더라도 지금도 헌혈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헌혈을 과거처럼 많이 않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더라도 현재 좀 부족한 상황인 건 맞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부족하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제가 완주군에 어느 정도 헌혈을 하는지 좀 자료를 한번 봤더니 평균적으로 전라북도 전체에서 나오는 거 약 2% 정도가 완주군에서 헌혈을 하더라고요. 만약에 인구로 따지면 그래도 완주군에서 5% 정도는 해야 평균 인구로 돌아가요. 대략 10만 잡고 10만 안 되는데 9만5천 잡고 전라북도 인구가 지금 한 200만 안 되니까 180, 190만 잡고 해도 그래서 좀 이거 미흡한 거 아니냐 그리고 여기와 관련돼서 관련된 조례도 있더라고요, 완주군에. 그래서 헌혈을 좀 독려하기 위해서 완주군 헌혈 및 장기 등 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도 있고 또 이런 것들을 좀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 완주군 헌혈추진협의회도 2개 돼 있고 혹시 활동해요? 안 하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사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활발하게 하지는 않는데 내년부터는 헌혈한 우리 직원들도 하루씩 포상휴가처럼 그렇게 주기도 하고 좀 하려고 합니다, 내년부터.
남용

서남용위원

그리고 완주군의 최근 2년 현황을 보니까 공무원분들도 2018년도에 73명, 2019년도에 75명 그리고 아마 하는 걸 별로 못 봤어요. 그래서 내년에 어차피 우리 완주군에 군민도 많이 있고 또 전국적으로 이게 부족하기도 하고 또 얘기 들어보면 주기적으로 헌혈 한 번씩 해주는 것이 오히려 피의 순환이나 건강에 좋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검증은 안 해봤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그런 말이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예. 그래서 다음에 헌혈할 때는 우리 위원님들도 건강하고 혈기왕성하니까 같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또 발로 뛰면서 우리 완주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감사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혹시 안 계시더라도 내년에 행감할 때에는 이 내용들을 뒤에 계신 분들이 책임지고 해주시리라 믿고 저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종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정종윤 위원입니다. 금연지원 서비스사업을 보니까 3억 이상 들여서 사업들을 보니까 교육, 캠페인,클리닉 실태점검 홍보 등을 좀 위주로 하고 있어요. 실적은 어떻습니까? 금연지원사업 서비스를 해서 몇 명이나 금연시켰습니까? 금연인구 통계는 내봤습니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금연 현재 등록 관리하는 사람은 현재 10월 말 기준에서 847명입니다. 그다음에 금연 성공하신 분들은 6개월 성공하신 분들은 545명입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545명.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3억 써가지고 545명 금연 성공시켰네요. 금연서비스사업을 안 하면 어떻게 될까요? 500명이 안 될까요? 이게 서비스 한다고 금연하고 서비스 안 한다고 금연 안 하고 그런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무래도 보건소에서 직장이나 단체 그런 곳에 가서 교육도 많이 시키고 하면 특히 지금은 본인도 그렇지만 주변 사람들이 담배 냄새를 별로 좋아하지를 않아서 아이가 있거나 기피현상이 있잖아요. 또 금연 구역이 있고 불편하고 아파트에서도 위층에서 담배연기 나오는 걸 또 방송을 하고 피지 말라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담배 흡연하시는 분들이. 그래서 아무래도 이런 매스컴이나 TV에서나 많은 금연 흡연에 대한 부작용 폐해현상을 광고도 많이 하고 하다 보니까 담배는 끊어야 할 것으로 많은 인식이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래서 3억을 들여서 금연사업을 해서 금연을 하는지 아니면 굳이 3억 안 들이고 금연사업을 안 해도 좀 스스로 금연을 할 것 같은데요. 사업의 어떤 실효성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해마다 계속 해왔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지금 몇 년째 금연사업을 쭉 해왔어요? 거의 해마다 3억씩 가까이 계속 써왔습니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3억이라는 돈이 금연사업의 사업비 안에 인건비가 들어갑니다. 금연상담사들이 상주해있어서 그분들 어떤 사업이든지 하다 보면 그 인건비가 들어가서 액수가 많은데요.
종윤

정종윤위원

하여튼 그 사업에 대한 실효성을 좀 검토를 한번쯤 해보시기 바라겠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그다음에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 찾아가는 서비스를 보건소에서 많이 하시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한의학건강증진사업 또는 방문간호 이런 보건소다운 사업들은 아주 좋지만 건강생활실천사업, 경로당노인건강관리지원사업 이런 것들은 사회복지과나 완주군 체육회에서 또 많이 하고 있어요.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이 부서들하고 협의한 적은 있습니까? 협의해서 다 나눠서 하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협의를 해서 저희 보건소에서는 체조는 하라고 저희 보건소에서는 체조 관련은 저희가 하는 걸로…….
종윤

정종윤위원

사실은 체조는 오히려 체육회에서 하는 게 체조강사들이 거기 있으니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건보에서도 하고 그렇기는 한데 아무래도 겹치는 부분이 있긴 한데 타과하고 상의한 결과는 보건소에서 체조는 하는 걸로 저희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니까 서로 그렇게 협의를 했다면 할 말이 없을 수도 있지만 서로 중복해서 하는 것은 겹쳐서 하는 것들은 좀 해부해서…….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지양하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명분에 맞는 부서한테 그냥 체조 같은 건 주세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게 오히려 괜히 체조사업 가져온다고 예산 많이 쓰고 일도 많이 하고 업무가 과다하다고 하시고 또 사업도 좀 줄이면 더 편하고 그러지 않을까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 체조 부분을 다른 대체할 수 있는 항목으로 발굴하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그래서 명분에 맞는 부서한테 밀어줘서 좀 일관성 있게 사업을 쭉 진행하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에이즈 환자가 좀 몇 분이 있네요, 완주군에? 어떻게 관리하고 계십니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에이즈 환자는 개인정보기 때문에 그분들은 치료비는 국가에서 국비전액부담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관리는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관리는 저희가 담당직원이 그분하고 통화를 해서 항상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꼭 통화를 합니다. 그래서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으신지 어떤 분들은 보건소에 오시기도 하는데 거의 그분들이 자기가 나타나는 걸 원하지 않으세요.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겠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남이 아는 걸, 그러기 때문에 거의 전화로 상담을 하는데 이분들이 병원을 꼭 가서 약을 타와요. 약을 타는데 전북대학병원, 서울아산병원 그 병원에서 후불제기 때문에 후불제입니다, 본인은 부담금을 안 내니까. 이분이 꼭 병원을 간다고 저희가 알 수 있는 것이 병원에서 청구가 들어오고 또 그거에 의해서 또 전화를 합니다. 약 잘 드시는지 일단 약을 먹으면 감염력이 100% 방지는 안 되지만 감염력도 약화가 되고 본인의 건강도 훨씬 좋아집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이분들 어떻게 사세요? 그냥 집에서만 사세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살기는 그냥 개인 다 생활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16분이나 되네요, 완주군에.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이게 주소지 관할이기 때문에 서울에 살아도 주소가 완주군으로 되어 있으면 완주군으로 통계가 잡힙니다. 그래서 서울에 살지만 저희가 환자관리는 저희 책임제입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또 이렇게 감염되거나 더 늘어나진 않아요? 그런데 늘어났어요. 19분, 15명, 16명 이렇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그렇죠. 신규자가 또 발생하기 때문에 과거에 있던 처음에는 1명, 2명으로 시작했지만 그렇게 에이즈 사업한 지가 한 20년이 넘다 보니까 그래도 저희 완주군에는 숫자가 적은 편입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16분이라 관리를 아주 잘하고 계신다 이 말씀인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시끄러웠던 우석대에서 화상벌레가 나왔었어요. 지금 다 들어갔어요. 날씨가 추워서 들어갔는가요? 다 없어졌습니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화상벌레는 저희가 보건환경연구원에 벌레를 유전자 검사를 해본 결과 토착형으로 나와 있고 그다음에 우석대에서 학생들이 그런 빨간 벌레가 다니고 놀래가지고 그게 SNS에 띄웠던 것이 네이버에 올라가고…….
종윤

정종윤위원

몇 마리나 나왔어요? 다 잡았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아니요, 그때 저희가 바로 보건소에서 방역차량 출동해서 소독하고 그 주변에 소독해서 지금은 전혀 화상벌레…….
종윤

정종윤위원

아예 없어졌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거기 근처에 있지 않을까요? 우석대 근처에.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현재는 없습니다. 그런데 다른 시군 보건소도 저희가 모니터링해본 결과 다른 데도 화상벌레가 우리 완주뿐만 아니라 있더라고요.
종윤

정종윤위원

내년 또 그맘때 되면 또 나오는 거 아니에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미리 저희가 시기적으로 해서 또 우석대학은 소독을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대상입니다. 자체적으로도 보건에 방역소독을 해야 하는 시설이라 저희가 그것도 지도점검도 하지만 저희 자체적으로도 방역소독을 강화하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우리 보건소에서 관심을 계속 좀 가져주시고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대처를 좀 철저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리고 치매환자에 대한 얘기인데요. 치매환자에 대한 것, 치료에 대한 것, 지원에 대한 것은 많이 있는데 치매가족을 위한 사업이 조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저희가 지금 현재 치매가족교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계속 2017년부터 해서 지금은 치매가족교실을 치매환자가 있으면 그 가족에 부담이 크기 때문에 돌봄 부담 완화하기 위해서 그 치매가족을 저희가 치매센터에서 직원들이 그분들 오시라고 해서 교육도 시켜주고 또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끔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민원이 한 분 치매가족 중에 민원이 하나 들어왔는데요. 치매가족이 있으니 24시간 365일 관리를 하고 보살펴야 되잖아요. 그런데 가족끼리 1박 2일이든 3박 4일이든 여행을 한 번도 못 간다고 그럴 때는 좀 어떻게 치매 그런 데서 좀 맡아주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럴 때는 제 생각에는 저 아시는 분도 가족끼리 여행갈 때는 그분을 우선 며칠간 요양병원에 모시더라고요.
종윤

정종윤위원

요양병원에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러면 의료보험 수가로 하기 때문에 많은 돈이 들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은 주간도 우리 어르신 유치원처럼 있잖아요. 그래서 아침에 갔다가 저녁 때 퇴근하는 똑같이 그런 주간보호센터도 우리 완주군에도 몇 개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종윤

정종윤위원

그런데 그런 데는 몇 박 며칠은 안 되잖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몇 박 며칠은 요양병원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요양병원으로, 그런 방법이 있겠네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임귀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보건소 진료소 보건지소 이용현황을 보니까 치료항목이 1순위가 고혈압이에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부모 한쪽이 고혈압이면 자녀가 한 50%의 고혈압에…….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있습니다. 유전적인 가족 요인이…….
종윤

정종윤위원

걸릴 확률이 있고 부모 양쪽 다 모두 고혈압이면 70%에서 고혈압이 발생한다는 통계가 있어요. 고혈압은 소리 없는 죽음의 악마다 할 정도로 그렇다고 보면 이 상태를 보면 우리 군민들의 대표적인 질병이 고혈압 같아요, 1순위가 고혈압인 거보면. 고혈압에 대한 대책을 좀 보건소에서 세워줬으면 좋겠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하고 있습니다. 고혈압은 일단은 가족력도 있지만 식생활이 굉장히 많이 저희가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에서 보건지소나 보건소나 아마 만성병 환자 중에서 가장 많은 퍼센트를 차지하는 게 고혈압과 당뇨입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많은 우리 보건사업팀에서…….
종윤

정종윤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들을 하세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먹는 거 저염식…….
종윤

정종윤위원

짜게 먹지 말아라…….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일단 저염식하고 어떤 분들은 혈압약을 끊는 분도 계시는데 절대적으로 끊으시면 안 되고 항상 유지가 되는 것은 하루만 안 먹어서가 아니라 며칠간에 혈중농도로 약을 먹어서 그게 유지됐기 때문에 혈압이 유지된다고 그래요. 약을 항상…….
종윤

정종윤위원

아니, 보건소에서 대책을 좀 세워서 약을 끊게 만들어야지 끊지 마라 이렇게 하면 됩니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전문의들 얘기 들어보면 혈압약 끊으면 안 된다고 그래요.
종윤

정종윤위원

아무튼 고혈압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처럼 저염식해라 고혈압 약 끊지 말아라 이렇게 홍보 이런 것보다는 더 좀 구체적으로 해서 순위가 좀 감기가 1순위, 고혈압이 2순위, 3순위로 갈 수 있도록 대책을 좀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리고 마지막 질문인데요. 지난번 신문에도 났죠? 보건소 신축 이전하는데 보건소 세금으로 하자보수할 판이다 들으셨는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완주군 보건소 신축하는데 2017년∼2020년까지 4년간 국비 37억, 군비 45억 해서 95억을 들여서 신축을 하는데 추진실적을 보니까 2017년 9월에 국비를 확보하고 공사입찰 및 계약 그리고 착공을 2017년 12월에 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 1년 동안 공사만 했는가 봐요. 2018년에는 없고요. 2019년 3월달에 동절기 공사 중지 및 해제를 했고 주 공정업체가 공사를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5월달에 재발주를 했고 재입찰을 했고 6월달에 재착공을 했다고 했어요. 그리고 나서 얼마 전에 신문에도 났는데 도 감사를 받았죠. 그래서 그 내용이 신문에 났어요. 혹시 들으셨죠, 설마.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이 내용에 대해서 신문에는 얼마 전에 났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는 언제 보고를 받아서 언제부터 알고 계셨습니까? 10월 25일날 특정감사를 했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렇다는 그런 상황 돌아가는 제가 얘기만 들었습니다. 자세히 그 분야에 제가 자세히는 모르고요.
종윤

정종윤위원

그 부분은 소장님께서 알고 계셔야 되지 않나요? 그래서 대책도 좀 세우고 그래야 되지 않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현재 보건소 신축…….
종윤

정종윤위원

예, 그거 어떻게 돌아가고 있어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지금 현재 진행이 잘돼서 현재 내년에는 저희가 지금 이 건물을 현재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 다른 팀이 대기 중이 아니라서 저희가 동절기 피하고 내년 3월쯤 완벽하게 준비해서 입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지금 하자보수보증금 4,800만원을 회수할 수 없다 이런 게 신문에 나와 있잖아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그것은 어떤 건축 우리가 보건소 짓는데 건축의 문제가 아니라 그분한테 돈을 돌려받는 정산의 관계가 그분이 이미 보도가 돼서 저희가 계속 촉구는 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거는 여기 보건소담당의 재정과…….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보건소…….
종윤

정종윤위원

보건소에서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보건소에서…….
종윤

정종윤위원

4,800만원 맞죠?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하자보수보증금.
종윤

정종윤위원

어떻게 받아낼, 재산압류해서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다른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분한테…….
종윤

정종윤위원

아직도 강구하고 계시면 어떡해요? 10월달에 했는데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공문도 보내고 지금 그분한테 자꾸 촉구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신문에는 재정악화 채권압류로 공사까지 포기한 업체한테 재산압류를 받아낼 수 있을까 이렇게까지 나와 있어요. 그런데도 아직도 강구하고 계신다고 그러면, 못 받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소장님?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저희가 받으려고 하지만 거기 회사에서…….
종윤

정종윤위원

못 받으면요? 그러면 군 예산으로 어떻게 세금으로 하자가 나오면 세금으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못 받으면 지금은 벌써 이게 한 지가 꽤 됐잖아요, 감사한 지가.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여기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세우셔야 되지 않습니까?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더 그분한테 지난번에도 촉구하는 공문도 보내고 본인하고 통화도 하고…….
종윤

정종윤위원

뭐래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우리 담당자분이 제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은…….
종윤

정종윤위원

통화해서 낸대요? 언제까지 낸대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언제까지 낸다는 그런 말은…….
종윤

정종윤위원

못 받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소장님 연봉으로 어떻게 때우실 거예요?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그거에 대한 해답을 빠른 시일 내에 대책을 세우셔가지고 별도로 좀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 말씀 없으시면 보건소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제가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이 있는데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애쓰시는 소장님 이하 직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국가적으로 문제되고 있는 출산율 저하로 인해 각 지자체마다 경쟁력으로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장려금 지원을 통해 출산율이 급격히 좋아지리라는 이론이 있을 수 있지만 완주군의 출산장려금 지원이 적정한지 검토해보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장님이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경

심해경보건소장

예. 저희 항상 보건사업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각 지역의 의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오늘 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라든지 미래의 우리 군민을 위한 보건행정을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에 대한 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2분 정회

15시4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농촌지원과장님과 기술보급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주시고, 소관 과장님들께서는 오른손을 들고 함께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은 소장님이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선서! 본인은 완주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법 시행령 39조제1항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부서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인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6항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9년 11월 20일 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순도.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일괄적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순도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과장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촌지원과입니다. 과장 박소천입니다. 지원기획팀장 최장혁입니다. 인력육성팀장 유창화입니다. 농촌자원팀장 전연옥입니다. 농기계팀장 이용입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입니다. 과장 이규진입니다. 식량자원팀장 한형순입니다. 원예기술팀장 엄순임입니다. 친환경농업팀장 박이수입니다. 과학영농팀장 이세자입니다. 작목개발팀장 이경희입니다. 존경하는 완주군의회 이경애 행정사무감사특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지역농업과 농촌지도사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보살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우리 군의 농업농촌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이 자리를 빌려 약속드리며, 2019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주요업무입니다. 2쪽에서 4쪽, 일반현황은 자료로 대신하고 5쪽, 농촌지원과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14개 항목에 대하여 먼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6쪽, 농업인 복지회관 건립입니다. 총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하여 완공 마무리 단계로 농업인단체 사무실, 잔류농약분석실, 교육장, 회의실 등 설치로 농업인 교육과 정보교류의 장, 농약잔류분석실 확장으로 로컬푸드 안전성 강화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품목별 농업연구회 경쟁력 강화입니다. 식량작물, 과수, 채소, 특작 등 17개회 845명을 대상으로 우수연구회 해외연수와 과제재료 지원, 교육 등 자립경영 유도를 통한 농업인 조직화로 우리 농산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 지역리더 양성 농업인대학 운영입니다. 농업인대학은 농촌진흥청과 도 농업기술원, 우리 군과 연계한 사업으로 시설딸기, 소셜마케팅, 농촌치유체험, 3 과정, 80명으로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이론과 실습, 현장 교육을 통한 대학 학사일정으로 추진하는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으로 금년에는 69명을 수료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수요자 중심 맞춤형 농업인 교육입니다. 귀농귀촌 신규농, 일반농, 전문농,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교육 과정 운영으로 농업인의 전문화를 통한 농토피아 완주 완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쪽, 기술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단체 육성입니다. 농촌지도자, 4-H본부, 4-H연합회, 한농연 등 4개 단체, 1,570명을 대상으로 역량 교육 및 과제 활동을 통한 자질 향상과 해외연수 현장 교육, 농특산물 전시 및 판매행사 개최로 우리 농산물 우수성 확보와 건전한 농업인단체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쪽,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입니다. 신기술 접목 차세대 영농인 육성 등 3개 사업 60명으로 대상으로 국비 포함 3억8,100만원을 투입으로 후계농업인 양성, 청년농부 영농 정착과 청년농업인 생생동아리 지원으로 젊은 영농인 육성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농촌여성 리더 역량강화 및 육성입니다. 생활개선회, 한여농, 농촌자원연구회, 3개회에 590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역량강화 활동 지원 및 교육으로 농촌여성의 권위 신장과 활력화를 도모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13쪽, 강소농 육성 및 e-비즈니스 소득 창출 교육입니다. 작지만 강한 농업인 육성의 일환으로 기초, 심화, 후속, 역량강화 등 단계별 교육으로 선도농업경영체 우수모델화 영선과 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을 통한 정보화 역량강화로 전자상거래 등 유통체계 개선에도 역점을 두고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 농촌자원 활력화 사업입니다. 농촌체험관광 품질향상 지원과 농촌 노인 안전생활 활동 지원사업 등 2개소, 6천만원의 사업비로 농촌체험학습의 내실화와 농촌 노인의 안전한 농작업과 건강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 고산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축입니다. 우리 센터 내에 15억원의 사업비로 기존 노후화된 임대사업소를 철거하고 새롭게 신축하여 임대사업소 이용 농업인에 불편함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다음은 16쪽,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입니다. 우리 군에 임대사업장은 고산, 구이, 삼례, 3개소가 있습니다. 금년 5억3,200만원의 사업비로 관리기 등 142대의 임대 농기계를 구입하였고, 89명의 소형 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 지원 등 임대사업소를 내실 있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7쪽, 중소형 농기계 지원사업입니다. 중소형 농기계인 관리기 등 150대와 협력 사업 80대 등 총 230대를 농업인과 단체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170대를 우선 공급하였고, 지역농업 협력 사업으로 157대를 배정하여 농기계 구입 부담 경감과 노동력 절감, 적기에 농작업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성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18쪽,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입니다. 주산단지 중심 농작업 일관화 작업기 지원 국비사업으로 국비 2억원 포함 4억원의 사업비로 콩, 양파, 밭작물 일관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농기계를 구입 연구회에 장기임대 운영하는 사업으로 42대를 구입하여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주산단지 밭작물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쪽, 농작업 대행단 설치 운영입니다. 전년부터 2022년까지 사업비 14억9,400만원을 투입하여 지역농업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대행사업단 운영주체인 고산농협을 선정하여 농기계 구입, 농작업 대행 일관화 시스템으로 농업인의 악성 노동력 탈피와 주산단지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쪽, 기술보급과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3개 항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1쪽, 감자 생산 전 과정 기계화 기술 시범입니다. 1개소, 6천만원의 사업비로 감자 파종기, 줄기파쇄기, 수확기 등 생산 전 과정 농기계를 연구회에 선발 지원하여 노동력 54%, 경영비 23%를 절감하는 등 생력화 달성과 재배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22쪽, 드론 활용 콩 병해충 방제기술 보급 시범입니다. 균특 예산 1억원을 확보하여 콩 주산지 4개소 20㏊의 재배면적에 병해충 방제용 드론 지원과 안전교육을 실시하였고, 8월 방제기술시범 시연회를 통한 적기 방제는 물론 악성 노동력 해소와 상품성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다음은 23쪽, 쌀 생산비 절감 및 품질 고급화입니다. 16억5,600만원의 사업비로 소규모 공동육묘장 7동, 곡물건조기 3대, 우량종자 채종포 4개소, 못자리상토 3,279 농가, 상자처리제 2,771 농가에 지원하는 등 쌀 생산비 절감기반과 품질 고급화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24쪽, 25쪽인데 쌀·밭농업 소득보전 직불제와 정부 양곡관리는 국가사업으로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6쪽, 과채류 맞춤형 에너지 패키지 기술 시범입니다. 사업량 1개소, 8천만원의 국비사업으로 알루미늄 스크린, 국부난방, 다겹보온커튼, 수막시설, 근권난방 등 에너지절감 패키지 적정기술 시범으로 사업 대상자 선정과 교육을 추진하였고, 정밀관리로 사업 효과를 거양하였습니다. 다음은 27쪽, 숙근 신화훼류 재배 시범입니다. 1개소, 3천만원의 사업비로 종묘, 전조, 보온피복재 등을 지원하여 농가 성장과 교육을 완료하였으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헬레보루스의 새로운 화종을 선택하여 재배 정착을 하였고, 단경기 생산으로 노동력 분산과 농가소득 안정을 기하였습니다. 다음은 28쪽,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입니다. 전문 생산단지와 일반원예 6㏊ 규모, 5억6,600만원의 사업비로 12 농가 6㏊에 양액재배, 무인방제시설, 공기순환시스템, 탄산가스 발생기를 지원하였고, 금후 작물별 재배 컨설팅을 통한 사후관리로 환경개선을 통한 생력화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 시설원예 스마트팜 확대 보급입니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팜 농업시설 보급의 일환으로 1.8㏊에 1억1,100만원으로 시설원예 분야 ICT 융복합 5 농가 1.6㏊, 청년 스마트팜 3 농가 0.2㏊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공정별, 작업별 컨설팅을 통한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자동환경 모니터링, 원격제어 등 편리성 증진 및 노동력 절감을 통한 미래농업 실현에 한발 앞장서고 있습니다. 다음은 30쪽, 고소득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입니다. 균특 예산 13억3,800만원의 사업비로 내재해형 시설하우스 7.7㏊를 보급하는 사업으로 12 농가 2.3㏊ 대상자 선정과 교육, 사업을 완료하였고, 온실 환경관리와 작물 재배 집중 컨설팅을 겸하여 우리 군의 시설채소 규모화와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31쪽, 양파 품질향상 시범입니다. 42.4㏊에 6천만원의 사업비로 연구회에 부직포, 육묘 트레이, 비닐, 발근제, 파종기 등을 지원하고, 재배 컨설팅으로 생산비 절감과 기계화 작업체계 확립으로 노동력 절감과 품질향상,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 신소득작목 플럼코트 생산성 향상입니다. 재배 연구회원 대상 사업비 6,300만원으로 인공수분기 25대, 운반상자 8,904개를 지원하였으며, 시기별 현장 교육을 통한 안전한 수분, 수정 결실관리로, 경영비 절감으로 새로운 소득작목 정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3쪽,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냉해 예방제 지원입니다. 5천만원의 사업비로 냉해 예방제인 미네랄제, 아미노산제를 지난 3월과 4월 18 농가, 19㏊, 1,091병을 지원하였고, 금후 미사용 농가와 생산량 비교를 통한 사업평가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른 홍보와 교육으로 고품질 과실 생산 출하 시기 조절 등 농가소득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입니다. 기후온난화 대응 아열대 소득과수 도입시범입니다. 사업량 2㏊, 1억원의 사업비로 4 농가에 대하여 아열대과수 묘목 지원과 관수, 관비시설을 설치하였습니다. 금후 평가 및 결과 분석을 토대로 컨설팅을 강화해서 재배 농업인의 경쟁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입니다. 복숭아 수확 시기 조절 시설재배 기술시범입니다. 기 조성된 과원에 시설 설치의 어려움으로 상반기 신청 농가가 없어 하반기 신규 과원 조성 농가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금후 사업평가를 통한 컨설팅과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 토양 미생물제를 활용한 토양 살충 방제 지원입니다. 친환경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량 360㏊, 1억8,400만원의 사업비로 친환경 토양 살충제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 1차 토양 살충제 45㏊를 21 농가에 공급하였으며, 잔여 물량을 하반기에 공급하여 친환경 미생물제를 활용한 잔류농약에 대한 우려 감소 및 저항성 해충 방제를 효과적으로 하여 친환경 안전농산물 생산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37쪽, 교미교란제 이용 친환경 해충 방제입니다. 복숭아, 배, 플럼코트 등 복숭아순나방 문제 과원을 대상으로 9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여해서 지난 4월과 5월에 교미교란제 농가 공급과 설치를 완료했으며, 관행 방제에 비해 병해충 방제 효율 증가와 방제 횟수 감소로 병해 발생을 억제하고 방제의 효율을 높여 친환경 안전과수 생산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38쪽, 완주로컬푸드 안전성 관리입니다. 사업비 1억9천만원으로 로컬푸드 인증관리 381건, 유통 중 농산물 12개 매장 628건, 출하 전 생산단계 농산물 관리 809건을 실시하였고, 농약 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인 PLS와 농약 안전사용 교육 60회, 3,053명을 실시하였으며 농가 폐농약 위탁처리 13개 읍면 450kg를 완료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지속적으로 로컬푸드 안전관리 강화로 부적합한 농산물 판매 유입 차단과 우리 군의 안전한 농산물 유통과 농업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39쪽, 과학영농촉진 종합검정실 운영입니다. 토양검정 2,540점, 수질·토양 중금속 102점, 축분액비 46점 등 총 2,688점을 분석하였으며, 내실 있는 종합검정실 운영으로 맞춤형 시비 처방서 발부와 토양 현장진단을 통한 이상 작물 생육 문제 해소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0쪽, 국내육성 우량종자·종묘 확대 보급입니다. 딸기, 감자, 마늘, 고구마, 생강 등 국내육성 신품종 우량종묘의 안정적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경량온실, 유리온실 등 6개소에서 생산된 딸기 등 3품목을 농가에 공급하여 품질보급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입니다. 딸기원묘 생산 거점농가 육성시범입니다. 사업량 1개소, 4억원의 사업비로 육묘전용 연동하우스, 고설벤치, 양액시설 등 설치 시범으로 농가교육을 완료하였으며, 단계별 환경관리와 재배 컨설팅을 통한 종합환경관리기술 투입으로 자가 육묘시설 확충과 우량모주 공급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다음은 42쪽입니다. 고품질 우량딸기묘 생산시설 지원입니다. 사업량은 9개소에 5,940㎡, 사업비 1억8,500만원으로 고설식 점적관수, 육묘용 벤치시설 등 기자재와 차광막, 저압식 분무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8 농가 0.8㏊의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재배 컨설팅을 통한 촉성재배용 우량묘 생산과 딸기 안정생산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다음은 43쪽, 미생물배양센터 미생물 공급 지원입니다. 사업비 1억3,300만원으로 광합성균, 혼합균을 금년 460톤을 공급하겠으며, 지속적인 공급과 농가 교육, 현장 지도를 강화해서 미생물 사용 효과를 거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지식과 지능정보를 융복합한 새로운 스마트농업 실현으로 세계와 경쟁하는 미래농업을 준비하는 데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기술농업,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과 보급으로 농업인이 만족하는 지도사업에 정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9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점이나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성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과 과장님들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 내용 및 감사 자료에 대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과 과장님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고 위증 없이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존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종윤 위원입니다. 시작하기에 앞서서 저희 위원님들께 전부 다 이걸 한 부씩 나눠주신 거 같아요. 보조사업 기종 및 보조사업자 명단.
소천

박소천농촌지원과장

예. 지원과 박소천입니다. 먼저 위원님들께 사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불찰로 첨부물 자료가 당초에 2018년하고 2019년 자료가 좀 같이 섞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셔서 저희들이 방금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상황을 대체하고자 해서 가지고 나왔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검토하다가 사실 이 부분에서 첫 페이지부터 막혀가지고 조금 헤맸습니다. “이거 어떻게 된 거지? 두 개씩 줬나?”
소천

박소천농촌지원과장

혼란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런데 앞으로는 자료 제출에 신경 좀 써주시고요. 이렇게 주시면 얘는 어디로 끝나면 도망가고 없어지고 얘는 영원히 남아요. 그래서 수고스럽더라도 이렇게 붙일 수 있는 걸로 인쇄해서, 이거보다 좀 작은 사이즈로 해서 좀 수고스럽지만 다들 몇 페이지 안 되니까, 열 한 곳밖에 안 되니까 여기라도 좀 붙여주시고요. 우리 위원님들은 다 갖고 있어요. 몇 년 전 것까지도 다. 그래서 그렇게 남겨주시는 게 앞으로 미래에 좋을 것 같습니다.
소천

박소천농촌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임귀현 위원입니다. 우리 소장님이 이하 과장님들, 팀장님들 항상 애쓰시고 고맙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우리 소장님이 새롭게 오시고 또 과장님들이 새롭게 진급하셔서 자리를 잡고, 가장 중요한 건 우리 기술센터가 화기애애하게 근무하는데 좋은 분위기로 형성된 거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한테 고맙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한 두 가지만 간략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여러 번 나온 얘기인데 이게 규정상 어렵지 않느냐 해서 시정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인데요. 우리 하우스 설치에 표준설계도가 있나요, 담당 과장님?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에서 제작한 내재해형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이라고 하는 표준설계도가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내재해형 하우스를 설치하는데 동당 200평, 동당 얼마의 사업비가 책정돼 있죠?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책정돼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러면 그 사업비 책정은 어떤 과정에 의해서 그 사업비를 책정하는 거예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농림부 지침에 단가가 정해져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농림부 지침에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단동인 경우에는 평당 8만원으로 정해져 있고요. 그다음에 연동하우스 같은 경우에는 ㎡당 9만6천원으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 내에서 우리가 설계를 합니다.

임귀현위원

금액 내에서 하면 되잖아요. 그 이상이 넘어가면 문제가 있지만 그 범위 내에서 금액을 줄이는 건 괜찮잖아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괜찮습니다.

임귀현위원

오늘 소장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뭔 말씀인가 이해되시리라고 생각되는데 센터에서 사업비를 딱 책정해놓고 그 사업비로 하우스를 지으라 하니 업자들이 그 이하 금액으로는 안 짓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개인별로 하우스를 견적 받은 업자들은 견적 받아서 지으면 60%에서 많으면 65%면 하우스시설을 해요. 실질적으로 개인이 똑같은 시설로 하려면. 그 이유는 인건비에 대한 부가세,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 농가들에 보조금을 60% 정도는 올려줘야 농가들한테 도움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제가 맥시멈으로 잡아서 65% 잡았는데 사실은 그 이하로도 설치가 가능해요. 개인적으로 하려면. 우리 팀장님 고개를 갸웃하시는데 사실 현장에서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우스 금액을 딱 정해놓고 평당 얼마로 농림부에서 정한 금액으로 정해서 이 사업비를 책정할 게 아니라 우리가 현실적으로 우리 기본 설계도를 갖고 지역에서 견적을 받아보고 그 견적에 의해서도 하자 없이 하우스를 지을 수 있다라면 비용을 절감하는 방안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봤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는데요. 보조금을 최소 60%는 올려야 농가들한테 도움이 된다라고 자꾸 얘기하는 부분이 이런 추가적인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 때문에 그러니 한번 개별적으로 개인이 받은 견적서도 한번 종합해보고 센터에서도 기본 설계도 갖고 견적 받아서 가격을 우리가 절약할 수 있다라면, 방법을 찾으면 좋겠다라는 건의를 드리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고맙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사실 공모를 집행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게 건실화고…….

임귀현위원

아, 그렇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국가사업을 육성하는데 그러한 사업비에 책정된 부분이 많이 다운된다고 해가지고 하면서 부실화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은 먼저 국가에서 표준설계도를 냈을 때…….

이경애위원장

소장님 마이크가 안 켜진 거 같아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합니다. 했을 때 저희들이 가장 큰 문제는 내실화고 그다음에 사업의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임귀현위원

소장님 지당하신 말씀이에요. 그래서 제가 표준설계도에 의해서 가격이 책정됐다 하니 그 표준설계도에 의해서 개별 견적을 한번 받아 보자.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준공을 할 때, 표준설계도라는 게 뭐예요. 그게 기준이잖아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그 기준에 적합하게 설치를 했는가 안 했는가에 대한 사후관리는 철저히 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표준설계도에 의한, 견적에 의한 비교를 좀 우리가 한 번쯤 해보자. 제안드립니다, 소장님.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물론 표준설계도는 기준입니다. 그리고 사업비가 자부담을 통해서 올라가는 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설령 표준설계도보다 적정금액이 만약에 다운이 되면서도 표준설계도, 쉽게 얘기해서 규격된 재료랄지, 규격화되어있다고 하면 큰 문제는 사실 없습니다.

임귀현위원

없잖아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들도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 사후관리 쪽에서 충분히…….

임귀현위원

그 차원에서 그러니까…….
준공검사할 때 그건 표준설계가 있다는 건 기준이 있는 범위 안에서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재검토를 해보자. 이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플러스마이너스 부분은 저희들도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소장님 제가 자료 하나 드린 거 있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봤습니다.

임귀현위원

완주군 민간협력센터 설치 운영 조례에서 몇 가지 사안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게 봉동에 있는 민간협력센터 단체에 무상으로 지금 사무실을 운영하는 조례고 규정입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완주군의 농업인회의소, 농업인회관을 몇 년에 걸쳐서 잘 마무리하셨잖아요. 그동안 애쓰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임귀현위원

활용을 또 잘해야 되잖아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아까 보고 말씀에도 농업인단체 사무실이 2개?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귀현위원

2개 정도 가능하시다고 아까…….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3개까지 가능합니다.

임귀현위원

3개?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귀현위원

3개까지요. 그래서 농업인단체가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농업소득을 향상하는데 필요하다라면 당연히 써야 될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농업인회관도 명칭을 붙였고요. 그래서 지금 운영 조례 보면 민간협력센터에 관련된 조례이긴 하지만 뒤쪽에 보면 지금 민간단체에서 새마을, 바르게, 민주평통, 자유총연맹은 중앙에서부터 지정된 단체로써 보조금으로 가능한 걸로 돼있고요. 그러면 애향운동본부, 행정동호회는 도 단위 단체 등록이고요. 행정동호회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조례를 만들어서 우리가 민간협력센터에서 무료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건데 우리 농업경영인 같은 경우에는 사단법인으로 전국 단체로 등록이 되어있고 전라북도에도 단체로 등록이 돼 있습니다. 특히나 농업인 회관의 농민단체 활용방안은 최대한 모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느냐는 범위의 차원에서 지금 민간협력센터도 운영 조례에 의해서 무상으로 사용을 하고 있어요. 조례에 의해서. 그러면 여기에 여러 가지 단체로 등록된 단체, 비영리단체, 군수가 인정하는 경우 이렇게 여러 가지 내용이 있는데 이거 검토해보시고 지금 재정관리과에서 이 의견을 나눴는데 이것은 기술센터시설이기 때문에 기술센터에서 방향을 잡아서 진행이 가능하다, 이 답변을 들었어요. 소장님께서 모든 걸 다 감안하셔서 이게 이유 없이 무상으로 쓴다든가, 이런 부분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방법이 있다라면 농업인회관에 농민단체들이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어차피 지원 조례에 의해서 농업인경영단체도 지원하고 있잖아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런 근거로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좀 다각적인 고민을 해보고시고 필요하다라면 조례로라도 담아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소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조례에는 물론 군의 조례를 따르고 지금 현재 농업인회관 자체를 43억을 들여서 굉장히 잘 지어놨습니다. 이래서 우리 농업인들이 활용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노력해서 농업인들이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겠고요. 이 부분은 공유재산관리법하고 우리 조례하고 적극 검토해서 저희들이 추후에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충분히 고민하셔서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동의 얻어서 진행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저보고 조금만 하라고 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충분히 하시리라 생각이 들고 저는 농업 발전에 항상 더 과장님 두 분이 오셨고 새롭게 오셨고 하시니까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말씀 드리고 이만 마치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임귀현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안녕하세요? 소완섭 위원입니다. 소장님,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항상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애쓰시는데 감사드리고요.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방금 임귀현 위원님이 말씀하신 건데요. 보조금에 대해서는 행감 때마다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하우스 같은 그런 것들이요. 대부분 보면 관급으로 예를 들어서 관에다 납품하는 것들은 대부분 고가로 들어와요. 우리 개인들이 견적 받아보고 하는 것보다. 그래서 임귀현 위원님 말씀대로 표준규격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 규격이 맞는다고 치면 지금 현재 농가들이 개인적으로 못하게 되어있잖아요. 업체를 선정하게 되어있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계속 나오는 거니까 우리 군에서 자체적으로 안 된다고 보면 계속 위에 상부에 건의를 하시더라도 바꿀 수 있는 부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도 우리 시범사업 공사로 일정부분 입찰을 하면 어차피 입찰단가가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있기는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연동하우스 입찰에 관한 것도 꼭 하우스 짓는 업체들만 입찰하게 안 되어있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종합건설도 가능하고요.
완섭

소완섭위원

그러다 보니까 연동하우스 시공도 안 해본 업체들이 입찰을 받아가지고 다시 하도급 주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제한할 수 없나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걸 피부로 느끼고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시설하우스 자체가 간이건축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업체 제약이 굉장히 많이 넓혀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틀에 맞기만 하면, 면허만 가지고 있으면 입찰에 참여를 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어쨌든 간에 하도급을 받으면 부실공사 염려도 되니까 그런 부분들도 우리 군에서 자체적으로 못하면 끊임없이 건의하셔가지고, 다만 어떻게든 농가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1페이지인데요. 보조사업으로 해가지고 시설물들도 많은 사업에 나가잖아요. 자료 11페이지입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보조사업. 시설물 관련 사후관리.
완섭

소완섭위원

여기는 보면 저온창고 같은 것만 나왔는데 저온창고, 하우스, 일반농기계라든지, 농기계에 관련된 다른 보조사업, 감 건조장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사후에 좀 어떻게 보면 보조사업마다 사후연안이 다 틀린가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건축물대장에 올라가는 저온저장고 같은 경우는 10년이고요. 그다음에 하우스나 이런 것들은 5년, 농기계도 5년, 그렇게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보면 대부분 다 잘하시는데 몇몇 분들은 그걸 용도에 맞지 않게 쓰는 분들도 많은 거 같아요. 건물 같은 경우에도.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더 각별하게 하셔가지고 관리 좀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거라고 제가 말씀은 안 드릴게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잘 알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또 벼를 제외한 육묘장을 요청했는데 고산 육묘장 보면 이게 주소가 맞는가 모르겠어요. 수박이. 오타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여기로 따지면 2억 주가 되는 건데, 맞나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맞습니다. 1년 동안 생산하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여기서 2억 주면 엄청나게 많은 거네요. 우리 군민들이 많이 먹나 해가지고 오타인지 아닌지 확인해봤는데. 보면 우리 육묘 자급률이 굉장히 낮아요. 10% 넘는 것은 지금 현재 양파하고 수박뿐이 없는 거 같은데, 배추하고요. 주민들도 보면 이 근방 지역도 주민들한테 물어봐가지고 이 근방 육묘장을 이용해달라고 하면 또 그분들한테는 무슨 말을 하느냐면 남쪽지방에서 가져와야 좋다는 말을 제가 한번 들었거든요? 이게 신빙성이 있는 말인지 그 부분 한번 설명해 주시고요. 또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농가들이 그렇게 믿고 있다면 우리 나름대로 센터에서 그런 부분들을 의심을 해소시켜줘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결국은 신뢰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즉 농가하고 육묘장하고의 신뢰 관계를 잃게 되면, 잘하다가도 한 번에 신뢰를 잃게 되면 이런 경우들이 왕왕 있습니다. 만약에 신뢰를 한번 잃게 되면 회복하기 굉장히 어려운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다 보면 농가들도 관내 아닌 타지역을 더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전국적으로 보면 품질은 거의 균일화가 되어있습니다, 지금 육묘장의 품질은. 아울러 저희 농업기술센터에는 원래 농업기술센터가 기술교육을 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종종 이런 육묘장이랄지, 묘를 생산하는 쪽은 저희들이 컨설팅을 한다랄지, 전문요원을 요청을 해서 같이 교육을 한다랄지, 이런 부분도 강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여기 보면 상추 같은 것도 지금 자가 육묘를 많이 하나요? 상추는 용진 쪽에서나…….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상추 같은 경우에는 육묘 기간이 짧기 때문에 자기들이 육묘를 많이 하고요. 육묘 기간이 긴 수박이랄지, 그다음 고추랄지, 이런 것들은 묘를 육묘장에 맡겨서 구입을 해서 정식을 하는 이런 실정입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올해부터 육묘장이 등록제로 바뀌었나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육묘 등록을 해야만 판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걸로 해서 문제점이나 민원 같은 건 없나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육묘 등록을 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은 없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아무튼 더 우리 군에서 필요한 거면 외부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우리 군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많이 검토하셔가지고 육묘장 확대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리고 12페이지인데요. 제가 중앙부처로부터 품목이 정해져서 사업비가 확정된 것에 대해서 요청을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사업 부분에서 거의 한번 지원받으신 농가들이 보면 4, 5억씩 받은 농가들이 몇 분 있어요. 물론 그런 부분들은 시설에 따라서 지원된 게 틀리잖아요. 하우스시설 지원되고 추가로 난방기기가 지원된다든지, 기타적으로 거기에 대한 부수적으로 되는 그런 사업들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을 좀, 그 농가들이 한 농가만 있을 순 없잖아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완섭

소완섭위원

전체적으로 우리 군에서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으로 하고 있는 농가가 몇 농가나 됩니까, 장미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현대화 사업으로 하는 거는 면적이 한…….
완섭

소완섭위원

아니 그건 괜찮고요. 보통 연동하우스면 현대화 사업이라고 보면 되나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완섭

소완섭위원

그런 부분에서도 너무 다른 분들이 볼 때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저 사람은 보조사업 받는 귀신이라고 그런 말이 들어와요. 자부담이 있잖아요. 그래서 일정 부분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부담이 있잖아요. 그래서 보면 몇 억씩 되는 농가들이 보면 지금 보조금들이 가진 분들한테 더 갈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현실 구조가. 그래서 다양한 농민들이 혜택 볼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은 한번 검토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 시범사업을 선정함에 있어서 3년 전에 선정됐던 농가들, 보조사업을 받았던 농가들은 일단 페널티를 좀 부여합니다. 가점을 합니다. 그리고 5년 이상 넘은 분들에 한해서 우선순위 선정을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중앙부처랄지, 도의 사업을 따와가지고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서 그 부분에 해당되어서 없는 농가들은 어쩔 수 없이 다시 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물론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돈이 없어서, 부담할 능력이 안 돼서 못하는 농가들도 많을 거예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런 분들은 더 하고 싶어도 못하는 분들이잖아요. 그런 분들은 자부담을 좀 줄여서라도, 그런 방안도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군비랄지, 이런 부분을 더 해서 많은 분들이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똑같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제가 보면 완주군에 농업예산이 전체적으로 한 900억이 넘는 거 같은데 그 정도면 농사짓는 분들 빼놓고도 1인당 예산이 한 600만원 정도 돼요, 전체한테 돌아갈 수 있는 예산이. 그래서 그런 혜택을 못 보는 농가들이 많다. 그런 점은 아무튼 감안해주시고요. 소외 받는 농가들이 더 적게끔 우리 소장님 이하 과장님들 그리고 팀장님들이 많이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은 나름대로 노력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물론 영농인들께서 그렇게 느끼실 수 있어요. 하지만 저희들은 국가사업이랄지, 도 사업이랄지, 우리 군 사업이랄지, 사업 자체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이 사업이 진짜 국가에 보탬이 될 수 있게, 우리 군에 보탬이 될 수 있게, 군민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좌우지간 투명하게 저희들은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유의식 위원님.

유의식위원

(청취불능)

이경애위원장

(“손드는” 위원 있음)
남용

서남용위원

우리 소장님 이하 과장님, 우리 팀장님들! 우리 완주군의 농업인의 권익 신장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서 항상 애쓰시는데 먼저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제가 요구한 자료를 중심으로 몇 가지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우리 농업기술센터에 가업승계 농업이 현황과 최근 3년 지원 현황 자료 요구를 했어요. 보니까 약 58명 정도 되는데 이 중에 비고란에 보면 수도작, 딸기, 특작, 종류별로 나와 있어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이거는 대상자를 어떻게 선정해서 사업을 진행하나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이랄지, 에너지 효율화 사업 같은 농림부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전년도에, 9월 달쯤에 수요조사를 해서 필요한 사업비를 먼저 알아본 뒤에 도를 거쳐서 농림부에 보고를 하면 농림부에서 거기에 맞게끔 사업비를 내려줍니다. 그러면…….
남용

서남용위원

이거는 특별히 가업승계 농업인이라고 해서 해주는 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같이 하는 거 아닌가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그렇게 하고 있고요. 또 따로 진흥청이랄지, 이런 사업 중에서 후계농업 육성, 창업농 그런 분들에게 따로 해주는 사업도 있고요.
남용

서남용위원

후계농업, 창업농?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특별히 우리가 가업승계 농업인에 대한 지원 조례가 있는 거 혹시 아시나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그런…….
남용

서남용위원

농촌지원과에요.
소천

박소천농촌지원과장

그 조례는 아직 찾아보지를 못했습니다. 여기에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가업승계 농업인 지원 현황에서 보면 저희들은 여기에 청년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저희들이그동안에 각 지역별로 농업인들 그리고 그 자녀들, 한 내용 데이터를 뽑아본 거거든요?
남용

서남용위원

가업승계 농업인 지원 조례에 의해서 지원하는 사례가 있나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꼭 가업승계…….
남용

서남용위원

제가 알기로는 전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합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는데요. 제가 사실 우리 농촌지원과에 가업승계 농업인 조례가 있다는 건 사실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지금 현재 저희들은 영농 후계 세대 육성함에 있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거든요? 특히 4-H 회원을 중심으로 해서 35명의 후계농업인들 있고 또 부모, 선대로부터 농업을 영농에 종사하는 분들이 있거든요? 이 부분들이 이탈되지 않도록 굉장히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앞으로 후계농업세대고 우리 군을 이끌어나갈 영농인으로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남용

서남용위원

지금 후계자하고 가업승계 농업인하고는 일치하는 건 아니잖아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일치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남용

서남용위원

자격도 다르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가업승계 농업인이라고 해서 따로 육성을 하진 않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지금 이 조례가 만들어진 지가 2014년이에요. 그리고 아마 제가 처음이 아니라 한 세 번째쯤 얘기한 거 같아요. 물론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한테 한 것 같진 않아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이런 부분에 있어서 특별히 이런 가업승계 농업인에 대해서 대상자 선정도 하고 농업인 특별보조금 지원도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지금 축산에 관련된 우리 가업승계 농업인은 좀 있어요. 제가 농업축산과에 요청해봤더니 한 마흔두 분 정도 돼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도 자료를 봤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런데 그 품목을 제외한 나머지 농업 전반적인 거에 대해서 그래도 지역에 가면 부모를 모시면서, 또 가업승계해서 하는 농업인들이 있거든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이런 분들이 자리를 잡고 정착을 해야, 지금 갈수록 농업 현실이 어려운데 저는 그나마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도움을 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런 부분은 좀 철저히 파악해서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지역에서 자리 잡고 살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이나 예산 부분에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합니다.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가업승계 농업인 조례는 저도 인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주신 고견은 저희들이 받들어서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임귀현 위원님이 말씀하시길, 길게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농업인회의소에 사무실을 사용하게 되는 각 농업인단체, 이런 부분이 민간협력센터에 들어있는 비영리 민간단체 그것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 사례도 충분히 파악해서, 제가 듣기로는 직접 농업 관련 단체까지 파악은 안 했지만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묘안을 찾아서 하고 있는 데가 있는 걸로 들었습니다. 적극적으로…….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지금 거의 전국에 이런 상황을, 농업인회관이랄지, 복지회관 사용에 대해서 거의 파악을 다 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즉답을 못 드리는 게 공유재산 관리법에 의해서 추진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검토를 해서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한번 적극적으로 추진해보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주요업무 보고 19쪽 그리고 제가 행감 요구자료 82쪽을 보면 우리 관내에 농업별로 협력사업하고 농작업 대행 현황을 자료 요청했어요. 자료 보시면 아시다시피 고산농협, 화산농협은 현재 우리 완주군이, 완주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농업인들이 고령화되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직접 작업하기도 어렵고 농협이 주관을 해서 자급을 하게 되면 소작농이나, 소작농뿐만 아니라 다른 농가들도 농작업을 하는 비용이 훨씬 줄어들고 또 그나마 조금이라도 마음 편하게 농사지을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지금 고산농협, 화산농협을 빼고는 실제로 농작업 대행을 안 해서 그런지 자료가 없어요. 혹시…….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4억1,900만원의 사업비를 고산농협에 작업기 지원을 했습니다. 이 부분에 고산농협이 고산만 작업을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완주군 전체의 작업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문제는 없다고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 이 부분도 2022년까지 저희들이 한 15억 정도 투입해서 확대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미리 생각해서 하고 계시네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고맙습니다. 또 고산농협, 화산농협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농민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다른 지역 농협에서는 적극적으로 농작업 대행을 우리 군에서 여러 가지 협력사업도 하고 그러니까 확대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25쪽에 정부 양곡관리라고 해서 요즘 수매가 거의 끝났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오늘까지 수매는 일단 끝났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전에 보면 우리가 산물 수매가 요구한 대로 거의 다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에 산물 수매량을 좀 늘려달라고 요청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또 건조 벼 수매도 포대로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고령화되어 가고 있고 그래서, 어려움이 있어서 이것도 아마 농협에서 전반적으로 산물 수매로 다 받아다가 배정량만큼은……. 지금 농협에 건조시설이 없는 농협이 있나요, 수매하는 농협 중에? 농협 중에 건조시설 없는 농협. 완주군에.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건조시설이 화산하고 고산하고 이서만 있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러면 제가 지금 알고 있기로는 고산 같은 경우에는 벼를 콤바인으로 베서 전체를 가지고 배정량만큼의 건조 벼는 건조해서 정부 수매로 해주고 나머지는 농협 자체 산물 수매로 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아닙니까? 그 현황이.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희들이 금년도에 수매 전체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6일부터 11일까지 태풍 피해별 수매를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산물 벼는 이전에 끝났고요. 산물 벼는 실제 매입량이 약 4천포 정도 저희들이 매입해서 끝났습니다. 그다음에 오늘까지 해서 총 벼 수매량이 한 2,400톤 정도 됩니다. 우리 전체완주군의 벼 생산량이 한 8천여 톤 정도 되거든요? 2,400여 톤 되는데 아직 계획물량이 다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1차 정도 더 추진할 거고요. 그다음에 작년도부터 쌀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작년도 이맘때 19만8천원 정도 됐고 금년도, 어제 가격을 비교해보니까 한 18만원9천원 정도의 수준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벼 문제에 있어서 크게 문제가 안 되는 게 수매에 응하지 않고 시중으로 나가는 물량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저희들이 목표량을 지금 다 못 채우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하여튼 그렇다면 다행스러운…….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어떻게 보면 농가들에게 굉장히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하여튼 우리 소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들이 많이 노력해 주셔서 그런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앞으로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지금 건조시설이 있는 그런 농협들은, 예를 들어서 전체적으로 정부 수매량이 건조 벼는 한계가 있잖아요. 산물 벼하고. 그러면 전체적으로 받아서 농협에서, 예를 들어서 건조시설이 있기 때문에 그 해당하는 양만큼은 자체적으로 건조해가지고 정부 수매로 인정해주고 나머지는 농협 자체 수매로 하면 굉장히 일이 덜어질 거 같아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생각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방향을 그렇게 잡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의 고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저희들이 방향을 한번 설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다음에 요구한 자료 행감 51쪽을 보면 제가 작목별 종자 파종 현황, 이 자료를 한번 요청했어요. 이 자료를 요청한 이유는 물론 어떤 품목에 다 그런 건 아니지만 품목에 한해서는 국내 종자가 거의 자취를 감추고 외국 종자로 채워지는 그런 현상이 있어서 이게 장기적으로 갈 때는 우리가 종자, 종묘에 대해서 다른 외국에 종속되어서 상당히 어려움이 따르지 않느냐, 이런 의견들을 제시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료 요청을 했는데 여기 보시는 대로 감자는 거의 종자가 국내산으로 100%고, 그다음에 양파 같은 경우는 외국산이 92%예요. 그러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거의 외국산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국내산의 그 종자를 육성할 수 있도록 우수품종으로 개량도 하고 육성할 수 있는 그런 적극적인 방안이 마련되어야 되지 않나. 그리고 종묘회사하고 지속적으로 소통도 하고 그런 부분으로 노력을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을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종자가 사실은 기존 모본 자체가 원래 외국에서 들어온 종자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특히 1998년도 IMF 이후에 우리 종자산업은 거의 다국적기업으로 다 넘어간 상황인데 다행히도 저희들이 그런 걸 많이 건의해서, 원예는 사업이고 그다음에 식량작물은 국가사업입니다. 특히 원예 분야가 해당되는데요. 우리 농촌진흥청에서 딸기부터 시작해서 딸기, 장미, 감자, 고구마까지도 거의 100% 다 넘기려고 우리 쪽으로 다 넘어오고 있는 상황이고 종자 전쟁에서 저희들이 선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 양파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한 92% 정도 외국산 종자를 쓰면서 로열티를 한 20% 정도 물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일반 원예작물들은 우리 농촌진흥청 연구진들이 개발해서 일반 국내 업체들한테 많이 넘겨서 거의 국산화 쪽으로 거의 다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래서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더 많이 요구할 예정이고요. 특히 우리도 종자산업에 있어서는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지금 현재 굉장히 앞서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부를 많이 하고 있는데 특히 양파 같은 부분은 아직도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요구를 많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점차 좋아지겠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위원님 의견 고맙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더 관심 갖고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해마다 농업예산을 거의 한 번도 빼놓지 않고 요청을 하고 있어요. 최근 3년을 보면 우리 완주군에 농업인구가 전체적으로 비율이 어떤 것 같아요? 전체 인구 중에 농업인구가 차지하는 비율. 최근 3년.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우리 농업인구가 18,061명입니다. 물론 귀농귀촌도 연에 한 3,500가구 정도 들어오는 걸로 되어있지만 아울러서 이농하는 주민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정확하진 않지만 저희 판단은 농업인구는 거의 안정화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과 우리 주민들과의 연대 될 수 있고 뭔가 정서를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모색하고 있으면서 농업인구는 거의 안정화되지 않았느냐. 제 개인적인 소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하여튼 정확히 보셨고요. 안정화되어있는 것 같고, 미세하지만 농업인구 비율은 최근 3년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런데 이에 반해서 농업예산 비율이 최근 3년 조금씩 줄어들고 있어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비율이 좀 줄어듭니다. 예산은 조금씩 늘어나는데.
남용

서남용위원

그렇죠. 비율이 전체적으로. 그래서 저는 누차 말씀드리지만 이런 것들은 예산을 늘려달라고 말로 한다고 되는 거 아니잖아요. 거기에 합리적으로 합당한 농업 관련된 우수한 정책들이 개발되고 또 타 시군이나 뭐 외국에 있는 좋은 사업에 대한 효과적인 사례들을 우리가 도입할 때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 부분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할 부서가 바로 농업기술센터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책임지고 하여튼 우리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서 예산 확보나 좋은 정책 도입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로컬푸드 1번지 명성에 어긋나지 않도록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자료 요청한 것 중에 기관표창이라고 해서 52쪽에 자료가 나와 있더라고요. 또 우리 센터에서 적극 노력해주시고 애써주신 덕분에 보니까 작년에 아주…….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의 우수상 평가를 받았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우수상을 받아서 인센티브 상금도 1억5천을 받았어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15억을 저희들은…….
남용

서남용위원

아, 15억이에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15억 받아서 농기계 임대사업소…….
남용

서남용위원

제가 숫자를 잘못 읽었고만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임대사업소 활용 예산으로 세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너무 애쓰셨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앞으로도 그런 좋은 실적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윤수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봉위원

우리 소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반갑습니다. 혹시 기술보급과 소관 완주군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죠?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있습니다.

윤수봉위원

지금 곤충산업은 어떻게 됐나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저희가 지금 10 농가를 육성했고요. 10 농가를 육성해서 한 농가 같은 경우에는 체험농장도 해서 동상에서 잘하고 있고요. 더 이상 저희 완주군에서 확대를 하는 거는 좀 무리라고 생각을 해서 지금 조성되어있는 농가들이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잘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윤수봉위원

지금 정부의 방향은 어떤가요? 곤충산업에 대한 정부의 방향은.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이게 현 정부에 들어서서 계속해서 확대가 되면 판로에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금 축소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윤수봉위원

정부의 곤충산업 방향도 그렇게 지금 가고 있다는 거죠?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생산하는 것은 쉬운데 우리가 판로를 개척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상품화하고 이런 것들이.

윤수봉위원

그렇고만요. 한때는 우리가 조례까지 제정을 해서 2015년도 11월 12일 날 제가 아마 초선 때 용역도 하고 그런 걸로 알고 있거든요, 곤충산업 전반에 관해서? 용역도 했는데 갈수록 축소되는 것 같아서 아쉬움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지금 하고 있는 농가들이 만드는 상품들을 잘 유통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 부분에 신경을 좀 쓰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알겠습니다. 정부의 정책을 유심히 잘 관찰하면서 지금 하고 있는 농가들이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협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윤수봉위원

그리고 한 가지는 우리가 완주 조합공동법인이 있잖아요. 지금 몇 개의 농협이 참여했나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지금 현재 전 농협이 다 참여하고 있습니다.

윤수봉위원

다 참여하고 있어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윤수봉위원

그러면 제가 지금 여기 2013년도부터 2017년도까지 취급량하고 취급금액 자료를 한번 잠깐 뽑아봤거든요? 봤는데 제가 지금 다른 데하고는 비교하진 않았어요, 다른 조공하고는. 그런데 2013년도부터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요. 취급량은 조금 비슷한데 취급금액은 조금 높아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어차피 조공에다가 국비, 시군비, 자부담해서, 일정 부분 지원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그런데 완주군 조공의 역할은 어떻습니까, 우리 과장님이나 소장님이 보시기에?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지금 조공에서 해야 될, 우리 농림부에서 처음에 조성할 때 그 조공에서의 역할은 지금 다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나름대로 타 시군에 비해서는 그래도 완주군이 남원 다음으로 잘하고 있다고 정부에서도, 농림부에서도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윤수봉위원

제가 금액을 보니까 2017년도에 358억9,400 정도의 수익이 됐거든요, 전체 수익을 봤을 때? 남원이 춘향골이던가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춘향골입니다.

윤수봉위원

거기가 한 800억에서 900억 정도 되는 거 같더라고요, 연 매출이? 제가 얼핏 확인을 해보니까. 그래서 한번 비교를 해봤는데, 조공의 역할이 어떤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농가들이랄지, 또는 일반 작목반이랄지, 이런 데에서 출하를 하게 되면 물량이 적어서 어떤 판로처를 확보하는데 어렵기 때문에 조공에서 군 전체적으로 모아서 큰 유통업체를 판매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찾고 그런 데에 역할을 하는 곳이 조공이고 그다음에 공동적으로 공동선별을 하고 공동출하를 해서 공동정산까지 하는 그런 곳이라고…….

윤수봉위원

제가 알고 있는 견해를 과장님께서 정확히 말씀해 주신 것 같아요. 조공은 안전한 판로라고 생각합니다. 뭐 개개인의 연구회나 품목회가 팔기에는 한계가 있거든요? 조공을 통해서 안전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조공의 취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완주군의 모든 조합이 가입되어있고 우리 기술센터에서도 앞으로 적극적으로 조공과 협력해서 조공이 더욱더 활성화되어서 완주군 농민들이 안전하게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윤수봉위원

고맙습니다. 여기 회원 수가 아홉, 아홉, 아홉, 열넷, 열다섯 있는 것은 공선이나 작목반의 숫자를 말하는 거죠? 그러죠?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원래 조공 관리는 농업축산과 유통계에서 하기 때문에 제가 그 자료에 대해서는…….

윤수봉위원

그런데 자료는 기술센터에서 왔더라고요? 기술센터에서 와가지고 제가 지금 저기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조공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같이 완주군민의, 농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농가소득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는 농기계 임대사업소 관련해서 완주군이 13개 읍면으로 둘러싸여서 각 읍면에다 기술센터를 하나씩 하기는 어려운 것이고요. 그래서 최근에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농협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구이, 삼례, 고산에 기술센터는 있고. 그래서 그 농협과 협업을 통해서 농협이 예를 들어서 창고하고 토지를 조성한다면 우리 기술센터에서는, 충분히 우리 군에서는 기계를 사서 양여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러기도 합니다. 금년도에 우리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공모사업해서 12억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사실은 설계부터 시작을 해서 내년도에 저희들이 소양에 완공을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완주군에는 지금 현재 중소형 농기계 보급사업을 매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대형농기계를 빌려주는 것이 아니고 정부시책에는 원래 중소형 농기계를 빌려주면서 부녀자랄지, 어려운 농업인들한테 빌려주는 게 기본 방안인데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대형농기계들도 들어와가지고 해서 농업인들의 호응도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대한 요구사항이 우리 농업인들이 굉장히 많은데 저희들이 농업인들을 위해서 굉장히 효율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대형화시키고 있고 그런 부분 4개까지 확보가 되면 무난하게 아마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주산지 일관화사업이라고 저희들이 4억 예산을 금년도에 확보해서 양파하고 콩에 대해서 42개 농기계를 구입해서 작목반 우리 품목연구회를 지금 현재 임대해서 우선 시범적으로 가동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총금액의 4%의 임대료를 받고 임대해줘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요. 아마 내년에 다시 이 사업을 저희들이 다시 도전해서 확보할 겁니다. 그러면 2억 정도 더 확보되지 않을까 해서 우리 완주군의 기계화율을 굉장히 높이는데 우리 농업인들이 농사를 하는데 생력화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윤수봉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완주군에 13개 읍면이 있기 때문에 사실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순창 같으면 순창읍 읍내에 순창군 임대사업소 딱 하나 놔두면 다 와서 빌려 가는데 우리 같은 경우는 13개 읍면 고산에서 이서로 오겠습니까, 이서에서 고산을 가겠습니까? 사실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임대사업을 그런다고 해서 마냥 읍면마다 하나씩 있을 수는 없어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윤수봉위원

다 군비를 통해 들어가는 것인데. 그래서 그 지역 농협과 협업을 해서 기존에 구이 기술센터 임대사업소, 고산, 그다음에 삼례 여기는 충분히 활용을 하고 차후는 그 지역 농협과 협업해서, 매칭을 한다든가 해서 하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협력 사업으로 해서 작업단도 구성을 더 해보고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수봉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이인숙위원

간단하게…….

이경애위원장

이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숙위원

이인숙 위원입니다. 우리 완주군에 지렁이농가가 지금 얼마나 있어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제가 알기로 지금 저희가 육성하는 농가는 한 농가가 있고요. 자생적으로 하고 있는 농가가 한 서너 농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러면 자생적으로 한다는 건 본인들이 스스로 해서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이인숙위원

그러면 그 한 농가는 우리 완주군에서 도와줘서 하고 있는 건가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지렁이도 키우고 분변토로 해서 비료 생산도 하고 있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럼 지렁이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 분변토를 내놓으면 그걸 걸음화해서…….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비료로 해서 판매도 하고요.

이인숙위원

비료로 해서? 그러면 양이 그게 많아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농가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양은 나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럼 그 분변토를 지금 다른 자체적으로 하는 농가랑 다 걷어서 거름을 해서 내는 건가요, 아니면 완주군에서 도와주신 그 농가만 그렇게 해서 하는 건가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자기 혼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인숙위원

아, 본인이?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이인숙위원

그러면 그런 걸 주로 어디다 내요, 그 거름은? 농협에다 갖다 내는가요? 판로는 어떻게 돼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일반 농업인한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인숙위원

개인한테 파는 거예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특히 친환경 하고 있는 농가들이랄지, 이런 농가들한테요.

이인숙위원

그러면 보면 화산에도 지금 그렇게 하는 데가 몇 군데 있죠?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화산은 제가 파악을 못했고요.

이인숙위원

그러면 우리 완주군에서 도와주고 있는 데는 어디예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합니다. 사실 지렁이 부분까지는 저희들이 업무영역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기 좀 죄송합니다만 그 부분에 사업 추진된 부분도 없고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판단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죄송합니다. 자료에 분변토가 있어서 저는 지렁이인 줄 알았는데…….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분변토는 굼벵이로 갑니다.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굼벵이로 해서 분변토를 생산하는 것이지, 지렁이는 저희가 육성하는 것은 없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러니까 우리 완주군에도 지렁이로 하는 데가 있긴 있는데 아직은 군에서 도와드리고 뭐하는 그런 농가는 없네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그 부분은 농업생산 분야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있거든요, 사실은? 그리고 우리 농촌진흥청 쪽에서도 곤충사업까지는 했는데 지렁이 사업까지는 아직 추진을 안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인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재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천위원

국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 고맙습니다. 간략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5천만원 이상 보조금 지원 내역을 봤는데 여기에 한해 동안 두 번 정도 지원 받으신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부분들은 왜 그런지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3년 내에 사업을 받은 농가들은 저희들이 특별관리를 하고 일단 페널티를 부여합니다. 그런데 두 번 받으시는 농가들이 있는 경우는 어떤 농가들이냐면 적정 사업에 해당되는 농가들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농가 부분 그 부분에 맞춰져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약에 화훼를 하는데 화훼산업을 육성하는 헬레보루스라는 사업이 하나 있다 그러면 하는 농가는 한 농가밖에 없다는 얘기예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화훼 프리지아를 하다가 헬레보루스를 한다 그러면 그 농가 한 농가밖에 없기 때문에 페널티 부과를 하게 된다고 해도 그런 부분이 되고 시설채소들도 마찬가지거든요? 추가 지원되는 부분들은 그 농가만이 해당되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해서 이중지원이 되고 그런 경우들이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3년 차 내내 받으신 분도 있어요, 보니까. 이 부분도 마찬가지인가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런데 여기에 지금 보조금 받으신 분들을 일일이 보니까 어떻게 보면 다 부농이라고 할까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럴 수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런 부분인데 본 위원이 그때도 몇 차례 이야기했지만 빈익빈, 부익부라고 하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금 농가에서는 대농을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보면 일정 부분 소득이 대중을 유지하다 보니까 크게 흔들림이 없는데 소농에게는 지원이 별로 되는 것이 없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가급적이면 부유한 분들한테는 지원이 좀 안 됐으면 하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물론 그 부분은 굉장히 체킹을 해서 그 부분들은 거른다고 거르긴 하는데 특히 국비사업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국비사업은 메뉴사업으로 해서 국가에서 진정되어서 내려오는 사업들이고 농촌진흥청이나 농림부에서 지정되어서 내려오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저희들이 지침 내에 사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래서 이 사업을 저희들이 반납하거나 그럴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예산은 투쟁이라고 생각을 하고 중앙에서 어떤 사업이든지 우리 농가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 부분들은 사업을 따오려고 노력해서 중앙부처도 방문하고 도 농업기술원도 방문하고 도청도 방문해서 사업을 따오다 보면 이런 부분이 해당되는 부분이 딱 그 부분만 해당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긴 있습니다. 그러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3년, 5년 내에 페널티 주는 부분은 저희들이 투명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러니까 저도 소장님 말씀이 이해가 되는데, 소작농이 잘살고 균등화가 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재천위원

대농 하시는 분들은 계속해서 부자가 되고 소작농은 10년이나 20년이나 농사를 지어도 남는 것도 없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까, 그런데 지원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걸 보면 가슴 아픈 현실인데 어떻게 좀 개선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하고 있거든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소규모 농가들 지원하는 법이 있고 전문적으로 전업농을 육성하는 단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하고 있거든요.

김재천위원

협동조합 같은 경우도 편중이 좀 많이 된 것 같아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재천위원

그 부분은 개인은 그렇다 치지만 협동조합은 왜 그러시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협동조합도 사실은 사업력이라고 보면 되고요. 고산농협하고 운주농협하고 비교하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격차가 크거든요, 사업 들어가는 격차가? 어떻게 보면 농협이랄지, 협동조합이랄지, 협동조합의 운영능력이라고 저희들은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업이 잘될 수 있게끔, 완주군 농업 전체가 같이 상승해서 발전할 수 있게끔 하다 보니까 그런 경우들이 왕왕 있긴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런데 어저께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거기에서도 지원이 되는데 보니까 여기에서도 지원이 됐어요. 중복되어서. 이런 부분 조금 시정해야 되지 않을까. 너무 한곳에다 밀어주면 그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협력해서 필터링을 좀 한다고 하긴 합니다. 아마 내년에는 더 세심하게 검토를 해서 필터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천위원

예를 들어서 모 농협 같은 경우는 거기에서도 어제 보니까 한 15억 정도 받았는데 여기에서도 보니까 15억이에요, 3년 동안 받은 게. 그러니까 이게 어느 한쪽으로 너무 편중되는 것 같으니까 이런 부분은 농업축산과하고 같이 의논하셔가지고 한번 지원이 된 데는 가급적이면 다른 농협이 골고루 분배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균형화 시킬 수 있도록 같이 협업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재천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최찬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찬영위원

항상 농업 발전을 위해서 수고 많으십니다. 소장님,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감사합니다. 아까 서남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 다시 한번 보충질의 좀 하고 싶은데요. 지금 현재 완주군에서 청년농부에 대해서 지원해주는 게 4-H 말고는 없는 상태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진 않습니다.

최찬영위원

어떤 부분에서 있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청년 영농정착사업들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청년 창업농도 현재 추진하고 있고요. 청년 창업농,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이라고 그래서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2억7,500만원 들여서 영농에 종사하는 1년 차, 2년 차, 3년 차, 이렇게 차별화되어서 추진하고 있는 국가사업들이 지금 현재 새로 생겨서 있습니다.

최찬영위원

현재 그러면 청년 후계농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실태조사가 되어있는가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최찬영위원

몇 명이나 있죠, 완주군에?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4-H가 35명이고요. 오늘 아침에 저희들이 40세 이하 영농인을 보니까 350여 명 이상 되는 걸로 봤거든요?

최찬영위원

350여 명이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인구 비례해서 보니까. 그래서 아마 이분들이 4-H뿐만 아니고 아까 말씀드렸고 후계농들은 저희들이 적극 육성해서 미래의 우리 농업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꼭 4-H뿐만이 아니고 젊은 후계농들은 저희들이 육성을 하는 단계에 있고요. 또 국가사업에서 청년농업이라고 해서 문재인 정부에 지금 이런 사업들이, 아마 내년도 사업이 또 더 많이 발굴되어서 내려오는 걸로 저희들이 지금 현재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정은 안 났는데.

최찬영위원

저도 소장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동의하고요. 청년농업인들이 우리 완주군 미래농업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완주군에 가업을 잇는 가업승계 청년농부(농업인) 지원 조례가 있잖아요? 그 조례 같은 경우도 지금 조례만 있지 아직 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계신 부분들이 있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찬영위원

지금 조례를 보니까 전라북도에 가업을 잇는 청년 지원 조례가 저희 완주군밖에 없어요. 현재 실태조사가 되어있다니까 충분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4-H 기금 같은 경우도…….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기금은 4-H 기금입니다. 3억…….

최찬영위원

지금 3억이 있어서 이자로만 사용하다 보니까…….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는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최찬영위원

500만원 정도를 1년에 예산을 잡아서 하고 계시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찬영위원

작년에도 행감 때 질의했었던 것 같은데 이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의 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결국 기금이라는 것은 관에서 출연을 하든 선배들이 출연을 하든 기금 사용 목적을 가지고 출연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옛날의 기금은 일부 업체, 농약회사랄지, 그다음에 우리 예산을 세우든지 아니면 선배 창업농들께서 기금을 출연해서 만드는 기금입니다. 그런데 1998년도 IMF 이후에 거의 출연되는 자금들이 지금 없습니다, 전국적으로 다. 거의 마찬가지거든요, 4-H기금이? 그래서 가급적이면 기금을 사용 안 하고 저희들이 예산 편성해서 사실은 거의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찬영위원

일반회계를 사용해서 하신다는 말씀이잖아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최찬영위원

그럼 기금을 지금 한 500만원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한 400만원 정도는 4-H…….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학교4-H하고…….

최찬영위원

청년4-H 그리고 학교4-H로 한 100만원 정도 이용하고 계신데 이런 사업도 500만원이라는 돈도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을 수 있는 기금인데 이거를 일회성, 소모성 정책자금으로 쓰지 마시고 인재육성 형식으로 사용한다든지. 그리고 기금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지금 위원회를 운영하셔서 서면을 통해서 심의를 받으시잖아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최찬영위원

그런데 정말로 4-H를 육성한다고 했을 때는 심의위원회를 제대로, 위원회를 적극 활용해서 좀 발전방향을 세워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데.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4-H 육성은 선배 4-H 회원들이 한 500여 명 정도 있습니다. 정식으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이 한 250여 명 정도 되고요. 그래서 4-H 육성 분야는 그분들하고 협의해서 청년 영농인들이랄지, 특히 4-H 육성 쪽에는 차질 없이 저희들이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영위원

내년에는 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찬영위원

그리고 딸기축제 관련해서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딸기축제 같은 경우가 자료 주신 바에 의하면 작년이랑 올해랑 단점이 똑같아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지금 군비는 똑같습니다.

최찬영위원

예산 말고 장점, 단점이 있잖아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작년에 있었던 문제점이나 이런 것들을 저희가 좀 수정해서 그쪽 발전을 시켜볼라고 했습니다만 올해도 하니까 그런 문제점은 역시 좀 개선이 안 되어서 그렇습니다.

최찬영위원

내년에 어떻게 하실 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으신가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지금 딸기축제 문제점이 딸기농가들 참여가 저조한 것이 좀 문제인데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도 딸기를 하는 농가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도 하고 그랬는데 워낙 그 시기가 딸기를 수확도 해야 되고 유통도 시켜야 되는 그런 문제, 노동력이 워낙 많이 들어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좀 어려웠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 딸기연구회 회원들을 적극 참여토록 하고 또 작목반장님들한테 얘기를 해서 작목반에서도 많이 참여를 하고 또 IC 주변에 도로 주변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분들이 있거든요. 이분들도 동참을 해서 한다면 좀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찬영위원

그렇게 지금 계획 중에 있으신 거죠?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최찬영위원

지금 작년, 재작년을 제가 보니까 사업이 비슷하고 또 장점, 단점이 거의 비슷하게 올라와 있길래요.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 내년에는 뭔가 변화를 줘서 딸기축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찬영위원

그리고 제가 봤을 때 딸기축제 같은 경우가 지금 홍보 부분에서 조금 약한 것 같아요. 지금 기획감사실 홍보팀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예를 들어서 곶감축제라든지, 프러포즈축제, 다른 축제들은 홍보들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딸기축제에 관해서 홍보하는 분이, 홍보는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시죠?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지금 주관이, 제가 삼례농협에서 추진을 하는데 거기에서 홍보 그쪽도 TV랄지, 각 매체를 통해서 하도록 노력은 하는데 저희가 봐도 그 부분이 좀 미흡한 것 같아서 좀 더 홍보 추진이 잘 될 수 있도록 위원회한테도 적극 얘기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영위원

삼례 하면 딸기가 유명하잖아요. 지금 우리 완주군 8품에도 들어가 있고. 홍보를 좀 해서 딸기농가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축제가 성황리에 열릴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잘 알겠습니다.

최찬영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종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정종윤 위원입니다. 방금 딸기축제에 대한 얘기가 있었는데요. 딸기축제를 왜 합니까?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3월 하순이 되면 딸기 소비가 약간 위축이 좀 됩니다. 다른 과일들이 많이 나오고 참외랄지, 이런 것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위축이 되는데 그리고 가격도 좀 내려가고. 그래서 딸기축제를 함으로 인해서 소비도 좀 촉진시키고 가격이 이때 무렵에서 보면 킬로당 한 2천원 정도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농업인들의 소득을 좀 증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 딸기축제를 한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농가 참여가 없는데 그게 문제 아닙니까? 내년도도 마찬가지일 거 같고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전혀 없는 건 아니고요.
종윤

정종윤위원

올해 몇 농가 참여했어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올해 참여는 7개 작목반에서 참여를 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몇 농가요? 7개 작목반, 7개 농가가 참여했어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니까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 딸기축제를 하는데 농가 참여가 저조한 게 문제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요. 홍보의 문제가 아니라, 많이 오면 뭐합니까? 딸기가 남아서 그런다면 홍보를 더 많이 해서 더 많이 사가야 되는데, 지금 공급이 모자라는 거 아닙니까, 참여 농가가 7 농가밖에 안 되는데.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아니, 7 농가가 아니라 7개 작목반입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니까 한번 근본적으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딸기축제를 왜 하느냐?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 농가가 참여를 안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많은 농가가 참여를 해서 축제가 성황리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축제라는 게, 특히 딸기축제는 지역 축제거든요? 삼례지역에 편중돼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완주군의 딸기 재배면적이 한 200여 ㏊ 정도 되고 있습니다. 생산량도 굉장히 많고 소득도 굉장히 높은데 축제가 성공될 수 있는 요인은 첫째, 시기 그다음에 지역주민의 참여도, 예산, 관광객들의 참여도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외부 방문객들. 그래서 저희들이 하는 목적 자체는 농업인들의 소득을 굉장히 올리려고 추진하는데 시기적으로나 예산적으로나 규모적으로나 이런 걸 보면 축제는 해야 되지만 이 축제를 뭔가 좀 변화시키고 바꾸고 개선할 점을 개선해서 더 활성화를 시켜야 된다고 하는데 저희들이 시기적으로 봐도 그 시기가 좋은데 맞닥뜨리지 않는 요인이 농업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물리적으로 굉장히 힘들거든요.
종윤

정종윤위원

그러면 시기를 바꿔야 되지 않나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고민을 굉장히 저희들이 많이 하고 있고 개선점을 찾아본다고 하고 있는데 뚜렷한 지금 현재 그런 게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같이 모색을 하고 있어요. 저도 올해 처음 와서 딸기축제를 봤는데 예산은 작년보다 1천만원이 더 늘었어요, 1억으로. 그런데 사실 외부인들이, 관광객들이 오는 숫자가 한 1만여 명 줄었거든요. 그래서 고민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고 뭔가 개선책을 저희들도 좀 찾아볼까 합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것보다 장기적인 플랜도 세우고 지역주민들의 진정한 축제가 되고 우리 딸기가 꼭 농업인들의 생산물 소비를 올린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완주군을 좀 알리고 완주 관광도시 쪽으로 만드는 방향도 모색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축제를 합친달지, 다른 것들하고 해서 같이 모색을 한번, 방안을 해보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강구를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즉답을 못 드려서요. 그런데 어차피 저희들이 개선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장단점이 계속 반복되니까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그래서 10년 넘게 한 20년 이쪽저쪽 해왔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제가 계속 더 말씀드리면 딸기축제 예산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거 같아서, 아무튼…….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좀 더 방안을 찾아보도록 노력을, 위원회를 구성하든지, 아니면 발전위원회를 만들든지 해서 한번 강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근본적인…….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백지상태에서 놓고, 제로베이스에서 놓고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이규진 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요. 곤충산업에 대해서 굉장히 말씀을 들어보면 절망적이에요. 앞으로 완주의 미래에 나아갈 방향이 곤충산업이라고 이런 생각을 해왔는데 방금 말씀하신 거 들어보면 굉장히 많이 절망적입니다. 판로 확보가 안 돼서, 뭐 그다음에 10 농가 중에 한 농가만 체험농가를 운영하고 있고 9 농가는 지금 그냥 있는 거예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아, 저희가…….
종윤

정종윤위원

예산 지원도 지금 전혀 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곤충산업에 대한 예산이 올해 올라온 거 보니까 800만원, 그것도 완주와일드축제 때 보상해주는 금액만 있고 곤충산업에 대해서 아예 전무한 상태인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완주에, 농촌진흥청에, 국립농업과학원에 곤충산업과가 가까이에 있고요. 저희 조례에도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대한 조례도, 대한민국에, 지자체에 얼마나 몇 군데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2015년도에 완주군 곤충산업 육성 계획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했고요. 물론 4년 전이지만 그때 박성일 군수는 “앞으로 곤충을 식재료부터 의약품까지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 가치가 높아지면서 경제 발전을 이끌 새로운 원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리고 와일드축제 개최, 대규모 배후시장의 보유 등의 장점을 가진 지역특성을 활용해 곤충산업 및 새로운 고부가가치 소득원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강력하게 말씀하셨고요. 2013년도에는 1,600억원 수준의 곤충산업시장이 2015년도에는 3천억으로 되고, 2020년에는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과거에 이렇게 하시면서 곤충산업을 그때 당시 밀어붙였는데 지금 완전히 지원 예산도 세우지도 않고 절망적인 게 되게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남들이 안 할 때 미리 해놔야, 선점해야 우리 게 될 거 같고요. 남들이 막 잘될 때, 그때 해놓으면 이미 그때는 우리 거가 아니고 아주 전무하고 절망적일 때 우리가 곤충산업을 만들어서 우리 로컬푸드처럼 우리가 만들어서 가야 되고 판로가 없어서 확대를 못하겠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판로도 좀 개척하고 판로가 없으면, 개척이 안 되면 우리가 만들어서 적절한 예인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면 설국열차에 나오는 바퀴벌레로 양갱을 만들었잖아요? 귀뚜라미로 양갱을 만들든지, 음식을 만들든지, 식품을 만들든지 해서 우리가 그것을 문화로 만들면 우리가 선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직 뭐 그런 것이 안 되어서 확대도 안 되고 판로가 안 되어서 더 확대를 안 할 게 아니고 저희가 좀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곤충산업이 미래식량산업이면서 미래산업이고 완주의 미래산업으로 좀 발전시켜야 될 곤충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와일드푸드에서 인섹트푸드로 앞으로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무튼 여기에 대해서 적극적인 검토를 하셔서 미래의 농업을, 식량산업을, 특히 여기는 기술보급과 담당이잖아요? 식량자원팀?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종윤

정종윤위원

여기서 좀 이끌어 가서 신화를 좀 만들어냈으면, 로컬푸드처럼 신화를 만들어내기를 희망하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소장님과 과장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사실 곤충산업이라는 게 농촌진흥청 농업과학원에서 2010년도에 붐을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미래의 식량산업이라고 해서 단백질 보충원으로 소랄지, 일부 육류를 섭취를 하는 것보다는 곤충을 섭취해서 굉장히 생산호수를 낮추고 해서 미래산업이라고 굉장히 붐을 일으키면서 갈색거저리랄지, 귀뚜라미랄지, 많은 곤충들을 식용화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성공하면서 전국적으로 붐을 타고 거기에 병행해서 시범사업이랄지, 우리 보조사업들이 굉장히 많이 붐을 이루고 탔는데 결국은 곤충이 식량산업이 아닌 약용류 쪽에, 특히 당뇨환자들이 많이 먹게 되는 그런 것이 되다 보니까 소비하는 사람들에 한정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판로처 확보도 어렵고 식품을 만들어도 판매가 안 되기 때문에, 결국은 생산하는 생산자들이 소득화 될 수 없기 때문에 생산하는 방법은 굉장히 쉽고 아주 간단하게 할 수 있는데 반면에 판매가 안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침체되면서 국가로부터도 시범사업이랄지, 보조사업 자체가 전부 중단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 상황에서 저희들이 우리 군에서 자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해서 굉장히 위험성을 감수하고 추진하기에는 물리적으로 힘들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사업 자체를 놓는 게 아니고 저희들은 언제라도 곤충산업이 발전될 수 있고 돈이 되는 사업으로 간다면 바로, 즉각적으로 사업을 재기해 올 수 있는 그런 기술력이랄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돈이 되지 않는 산업이 되다 보니까 사장되는 단계에 이르렀고 우리 완주군에도 지금 현재 하고 있지만, 저도 곤충산업 굼벵이랄지, 생산하는 농가들을 찾아가서 보면 생산하다가 중단하고 현재 그런 상황으로 있고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지금 현재 앞으로 판로 확보랄지, 이런 건 커다란 숙제로 남겨놓고 노력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는데 지금 현 상황은 굉장히 어둡고 암울한 상황인 것은 사실입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과장님!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저도 소장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이 10 농가가 앞으로 계속해서 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진흥청 곤충산업과도 저희가 방문해서 어떻게 하면 이 돌파구를 뚫고 나갈 수 있을 것인가 많이 협력, 도움도 요청해서 잘 해결해 나가도록 해보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하여튼 어려운 얘기인데요. 돈이 될 때 하고 돈이 되니까 하고 이때는 이미 다 합니다, 남들이. 그래서 완주군에서 선도적으로 돈이 되도록 만들어 하자. 그리고 미래산업이니까 앞으로 언젠가는 오긴 올 텐데 거기에 대해서 대비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유의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의식위원

기술센터소장님 이하 과장님들, 팀장님들 반갑습니다. 유의식 위원입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유의식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 간사이기 때문에 시간 안배를 위해서 짧게 하겠습니다. 딸기 부분을 제가 얘기 안 하면 지역구 의원으로서 뭔가 죄짓는 거 같아서, 한 말씀 드리고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사실은 딸기축제는 수요와 공급의 문제인 거 같아요, 경영의 측면에서 보면. 삼례 딸기축제는 딸기로 인해서 다수의 부농이 많이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정착이 많이 되기도 했고요. 단,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참여 농가의 문제이기 전에 이 부분은 방법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모 의원님도 축제에 대한 얘기를 하셨지만 축제를 하면서 뭔가 남는 것이 없어요. 농가들만, 판매만 남고 오신 관광객들 추억만 남기는데 우리 나름대로 축제에 대한 어떤, 딸기에 대한 어떤 남는 것이 뭐 시설이라든지, 조형물, 이런 부분도 장소도 고착되어있으면, 고정화되어있으면 그런 부분이 남는데 그런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부분도 다수의 농가가 참여를 하고 있어요. 있는데 마치 이게 소수의 농가들만 참여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홍보의 문제일 수 있어요. 아까 우리 최찬영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논산은 상당히 딸기축제에 대해서 명성을 계속 이어가고 있어요. 예산도 늘어가고 있고. 그리고 축제일도 늘어나고 있고. 그런데 삼례의 딸기축제는 예산도 줄어들고 있고 일정 부분 장소를 정하지 못하는 그런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내년에는 조금 미래를 보고, 항상 미래를 좀 봐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맞춰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장기플랜을 한번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의식위원

제가 아까 조금 약간의 오해들을, 관점의 차이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려고요. 시설하우스 설치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1억 이상은 입찰을 받죠, 과장님?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2억입니다.

유의식위원

2억이에요?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유의식위원

그런데 이게 민원이 좀 있던 부분이 뭐냐면, 다니다 보면. 사실은 예전에 하우스 업자들이 이 부분을 많이 입찰을 받아서 공사를 하고 사후처리, 그다음에 시설이기 때문에 잠깐 약간의 착오로 인해서 시설들이 에러난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멀리 있다 보니까, 업체들이. 그리고 하우스 전문 업체들이 아니기 때문에 오는데 그다음에 사후처리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유의식위원

그래서 이 문제를 제가 의원 되기 전부터 지적했던 내용이기도 하고 이 부분을 어쨌든 방법은 찾아내야 할 것 같아요. 계속 이렇게 가는 사실 결국 농가의 피해거든요. 농가를 위해서 시설을 보완해주는데 있어서 결국은 농가들이 사후처리를 못 받는, 그래서 하자 이행보증금을 끊죠, 소장님?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끊고 있습니다.

유의식위원

어쨌든 간에 시설을 했던 회사들이 사후에 사후처리가 좀 덜 되고 미숙한 부분이 있으면 다음 입찰할 때 페널티를 줘서 입찰 제한을 주는 그런 부분도, 방법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만 그 업체들도 나름대로 책임의식을 갖고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대안들을 찾아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다각도로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설업체들 자체가 원래 영세하기 때문에 또 다양한 분야에 면허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참여를 하기 때문에 부실화될 수 있는 여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게 제도적으로 저희들도 뒷받침되어서 고쳐야 된다는 부분들은 같이 인식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제도를 먼저 고쳐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저희들은 물론 열심히 노력해서 그런 부분들은 현장 입회 지도도 하면서 고쳐나가도록 하는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의식위원

사후에 보완해서 서로 피드백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 더, 계속적으로 우리 행감 때마다 그리고 예전에 우리 위원님들도 계속 소수 농가에게 계속적인 지원이 된다, 이런 문제점을 상당히 많이 지적해요. 그런데 그게 문제점이 있을 수 있고 어려움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른 관점에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제가. 어떤 부분이냐면 농민들도 사회 연속성이 있어요.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유의식위원

그 부분을 먼저 이해하고 접근하고 홍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농은 대농대로, 소농은 소농대로 홍보가 잘 안 되어있어요, 소장님. 솔직히 얘기하면. 대농은 대농에 대한 금액이 크기 때문에 많이 받는 것처럼 느껴지고 소농들은 소외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소농은 소농대로 맞춤형 농정이라 이런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잘 모르세요, 사실. 그래서 기회가 닿으면 아까 우리 모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먹거리정책과라든지, 축산과 여러 가지 겹치는 것들이 있거든요? 이런 걸 종합해서, 자료화시켜서 각 지역에 이장회의 때라든지, 부녀회장 회의 때라든지 해서 홍보하는 것이, 왜냐면 그게 명분이거든요. 그렇게 하시면 이런 지적사항들이 조금씩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몰라서, 몇몇 소수의 농가들만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들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해요. 이런 부분도 한번 고민해 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 의견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좌우지간 그런 부분까지 세세히 체크해서 민원을 최소한 시키도록 하고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유의식위원

실례로 한 가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한번 받으면 5년 정도, 3년 정도 페널티를 주지 않습니까.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유의식위원

그런데 채소류라든지, 과일농가들은 사실 어려움이 있어요. 저온저장고 예를 들면. 사실은 그분들은 한시가 급하거든요, 농산물들이. 그런 부분을 꼭 원칙대로 하다 보면 실질적인 피해를 받는 농가들이 상당히 있단 말이죠. 그런 부분들은 실질적으로 이해시키고 협조를 요청해서 기재해 주세요. 이런 부분으로 지원했다, 명분 있게. 그 원칙으로 보이지 않고 규칙대로 가면 이해할 수 없어요, 이 자료만 갖고는. 그러면 거기에 달아주세요. 달아서 이런 부분으로 했다, 하셔서 이해를 좀 구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정말 필요한 농가들은 받으셔야 돼요. 그렇게 좀 한번 방법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자료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의식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이 부분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부분하고 G20 회원국,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개도국으로 분류가 되어있는데 앞으로는 개도국 지위를 상실할 부분이 큽니다, 소장님. 그렇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유의식위원

그러면 완주군에서 대체 작목을 어떻게 준비하느냐, 이것도 사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준비할 시기가 왔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준비하고 계시긴 하지만.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유의식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도 길게 하면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미리 예측하셔서 준비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말씀을 꺼냈고요. 결국 저희가 농업 보조 총액이 지금 1조4,900억원까지 받았는데 이게 지위가 바뀌면 직불금도 한 8천억 정도로 반절로 축소되는 이런 현상이 곧 닥치기 때문에, 그러면 쌀만 가지고 방법이 없으면 지금도 대체작물을 하고 있지만 좀 더 노력하고 대안을 찾으셔서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준비를 농업기술센터에서 선도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좌우지간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저희들이 다각도로 모색하고 작위적으로 계획을 한번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의식위원

한 가지는 작목반이나 연구소 이런 것들이 비대해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분들 위주로 지원을 하다 보니까 개인의 농가들도 소외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소장님. 그래서 어느 쪽을 들기가 참 어렵습니다, 풍선효과라. 하지만 다수가 그래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의식위원

그렇게 준비하시고 다음에 행정감사 때, 내년에는 이런 일들로 똑같이 지적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규진

이규진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유의식위원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소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업무보고 35페이지인데요. 복숭아 수확시기 조절 시설재배 기술시범인데 이게 지금 시설하우스 지원되는 거죠?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그런데 규모가 좀 작은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하려면 한 1천평 정도는 해야 되거든요, 시설하우스는. 과원하고 그러려면 그 정도는 해야 되니까 좀 소규모로 할 때는 농가에서 볼 때 자기 들어간 인력에 비해서 수익이 좀 적어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하실 때 그런 부분도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섭

소완섭위원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 말씀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제가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선진농업과 기술을 농가들에게 전수하여 보다 나은 첨단과학영농을 구연하는 센터 업무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날로 영농 신기술이 개발되고 있는데 농가들에게 신속하게 전파되고 있는지 확인하셔서 선도 영농 완주군이 되도록 힘써주시기 바라며, 딸기축제에 대해서도 문제점이 없는지 다각도로 고민하여 좋은 방안이 도출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센터장님이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도

기순도농업기술센터소장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해주신 고견은 저희들이 가슴속 깊이 새기고, 특히 우리 완주군 농업을 위해서 늘 곁에서 지켜봐 주시고 저희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저희 농업기술센터 전체 직원들은 이러한 위원님들의 뜻에 따라서 정말 열심히 더 노력해서 우리 완주군 농업인들이 행복하고 보다 더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36분 정회

17시4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완주산업단지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한 후 선서문은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선서! 본인은 완주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부서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3조제5항과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제6항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9년 11월 20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강명완.

이경애위원장

다음은 완주산업단지사무소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안녕하십니까?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강명완입니다. 군민의 복리 증진과 군정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이경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완주산업단지사무소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용수 황희영 팀장입니다. 시설관리 한윤수 팀장입니다. 참고로 운영 김사라 팀장은 병가를 내가지고 불출석했고요. 이병규 팀장은 공법위원회가 있어가지고 불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2019년 완주산업단지사무소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서면보고로 대체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문화와 예술이 함께 하는 산업단지입니다. 근로자와 주민이 함께 하는 문화예술한마당 가요 콘서트를 6월에 둔산공원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으며, 12월에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로 준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클린산단, 클린둔산의 날 운영입니다. 깨끗한, 아름다운 완주산단을 가꿔가기 위해 매월 첫째 주 목요일 기업과 주민, 행정이 협력하여 대대적인 청소활동을 전개하는 캠페인으로 올해 총 6회의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11월 말에 낙엽 수거 청소활동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외국인 근로자 한글교실 및 문화탐방입니다. 산업단지 내에 외국인 근로자에 대하여 매주 한글 기초반과 한국어능력시험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군을 탐방하는 시간을 통하여 한국문화를 알아가며, 재충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8쪽, 정수장 용수시설물 시설개량입니다. 공업배수지 등 9개소 21,640㎡에 대하여 용수공급시설물을 보수, 산단 내 용수공급이 차질이 없도록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정수장 침전지 슬러지 수집기 교체입니다. 정수장 공업용 배수지 슬러지 수집기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슬러지 수집기를 제작, 10월 중에 현장검수를 실시하였으며, 11월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완벽한 오폐수 처리로 새만금 수질보전은, 현 오폐수처리장은 일 11,635톤으로 가동률은 64%이며, 악취기술진단 용역을 환경관리공단에 의뢰하였으며, 배수설비 설치 및 승인 신속 처리와 폐수처리 부대시설 유지관리를 통하여 완벽한 오폐수 처리로 새만금 수질 보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수질TMS 원격감시시스템 관리 운영입니다. pH 등 5종에 대하여 수질자동측정을 통하여 폐수처리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상대 정확도 및 정도 검사 결과 환경관리공단으로부터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어서 12쪽, 과학산단 중계펌프장 협잡물 건조시설 설치로 협잡물 건조시설 100㎡에 대하여 협잡물 거치대, 이동식 크레인, 배수설비 등 공사를 5월에 완료하고 협잡물을 건조하고 있으며, 건조를 통하여 협잡물 중량이 40% 정도 감소, 협잡물 처리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13쪽, 산업단지 도로 재포장 공사입니다. 둔산파출소 사거리에서 KCC 2공장 도로 구간을 4월 중 재포장하여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 과학산단 도로 무단횡단 방지시설 설치입니다. 데크항공에서 알에프세미 사거리 도로에 5월 중 중앙분리대를 설치, 교통사고 발생 방지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어서 15쪽, 산업단지 내 도로시설 노상주차장 설치입니다. 완주산단, 과학산단 내 주요도로 5.39㎞에 대하여 완주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과 협의를 통해 5월 중 도로 선형과 구조 개선을 하여 노상주차장을 조성, 주차난을 해소하였습니다. 다음은 16쪽, 완주산단 내 우수관로 긴급보수입니다. 봉동 119안전센터와 주식회사 화신 도로 구간 우수관로 보수를 7월에 실시하여 입주 업체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 다복공원 체육시설 보수공사입니다. 다복공원 내 테니스장 인조잔디 2면 조성과 야간조명을 교체하여 근로자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18쪽, 쾌적한 그린산업단지 유지입니다. 산단 내 도로, 공원, 화장실, 가로수 등 주요시설물에 대한 연중 정비를 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그린산단으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완주산업단지사무소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가운데로 앉으세요. 이어서 완주산업단지사무소 소관 업무보고 내용 및 감사 자료에 대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위증 없이 성실하고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최찬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찬영위원

반갑습니다. 우선 작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22페이지를 보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수의계약 시 가급적 산단 내 업체를 위한 배려 대책을 강구해달라고 지적사항을 했고, 조치내역으로 최우선적으로 계약을 추진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용역 자료를 보면 2017년, 2018년, 2019년도 업체들이 변화가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이 업체들이 다 완주 업체이기 때문에 변화가 없는 거겠죠?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다 완주 업체 맞습니다.

최찬영위원

다 완주 업체예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최찬영위원

그럼 거기에서 추가적으로 14, 15페이지에 용역 추진 현황을 보면, 지금 이건 오타죠, 용역 금액 1천원은? 200원은 아닐 거 아니에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2천만원인데 지금…….

최찬영위원

2천만원이에요, 200만원이에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200만원 맞습니다. 200만원입니다.

최찬영위원

200만원이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단위를 지금…….

최찬영위원

이건 오타로 보겠습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죄송합니다.

최찬영위원

그리고 24페이지 보면 공사비 5천만원 이상에서 1억 미만 공사. 설계비 같은 경우도 5천만원 이상 1억 미만 공사인데 이게 700만원짜리 공사 자료 제출을 해주신 건가요? 아니면 7천인데 오타가 난 건가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7천만원입니다. 7천만원인데 지금…….

최찬영위원

7천만원인가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단위를 지금 제가 보니까…….

최찬영위원

7천만원이 확실하시죠?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최찬영위원

그럼 5천만원 이상이면 밑에 건 4,700인 건가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맞습니다.

최찬영위원

5천만원 이상이면 굳이 제출 안 하셔도 되는 자료를 제출해 주셨네요. 그 부분도 감사드리고, 또 그 밑에 공사비 1억 이상 2억 미만 공사를 제출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1억 이상이랑 2억 미만에 또 900만원, 600만원, 자료가 전체적으로 너무하신 거 아닙니까? 어떻게 보라고, 단위가 틀린 건지, 아니면…….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일단은 죄송하고요. 단위를 저희가 잘못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까 4천만원…….

최찬영위원

금액이 맞는 건가요, 아니면…….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금액은 맞습니다. 단위가 잘못되었습니다.

최찬영위원

위에 공사비 1억 이상 2억 미만 공사, 이게 틀렸다는 말씀이시죠?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최찬영위원

자료 제출해 주시는 데 있어서 워낙 산단 같은 경우는 자료 제출양이 많지 않잖아요. 조금 더 신경 써서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찬영위원

그리고 이번에 문화와 예술이 함께 하는 산업단지. 올해 제가 봤을 때는 성공적으로 잘 개최하신 걸로 판단되는데 지금 사업 개요 보면 4천만원이에요. 추진실적에는 3천만원이고요. 혹시 1천만원은 다른 사업이 있었나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1천만원, 원래는 하반기에 주민하고 근로자들하고 노래자랑대회를 할 계획이었는데 시기가 적절하지 못해가지고 12월 말경 해가지고 조촐하게 송년음악회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민들하고 근로자들 초청해가지고.

최찬영위원

그러면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완주산단을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시잖아요. 지금 완주산단 내의 아파트라든지, 기업들을 네이버에 치면 다 전주로 나와요. 그전에 7대, 6대 때도 많은 지적들을 하시고 바꿔보려고 노력도 했다는 얘기까지도 제가 언뜻 들은 것 같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지금 앞으로의 계획이라든지……. 지금 거기가 완주 맞죠?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최찬영위원

일단 거기 안에 있는 코아루아파트 같은 경우도 전주 첨단코아루로 인터넷에 검색되고 그렇게 지금 표기가 되어있거든요? 지금 완주군 내에 있는 아파트, 심지어 거기 보수공사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우리 완주에서 많은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고 있고. 이제 완주로 이름을 바꿀 노력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제가 확인해서 최대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찬영위원

그러니까 옛날에 제가 듣기로는 전주 2산단인가로 시작되어서 전주로 이름이 되어졌다고 들은 것 같아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바뀌었습니다.

최찬영위원

지금은 많은 시일이 지났고 완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좀 강화하기 위해서 이런 부분부터 바뀌어져야 된다 생각하고 좀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최찬영위원

내년에는 완주 코아루아파트, 완주 현대자동차, 기대하겠습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찬영위원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윤수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봉위원

우리 소장님, 팀장님들 반갑습니다. 여기 다복공원 체육시설 보수공사 한번 볼게요, 소장님. 지금 다 마무리되어가지고 운영하죠?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윤수봉위원

혹시 시설사용료를 받나요? 여기를 어떻게 하나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지금 시설사용료를 안 받고 있습니다.

윤수봉위원

안 받고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윤수봉위원

그러면 조명을 비춰주고, 여기 사진에 있는 게 조명이죠?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윤수봉위원

조명을 비춰주고, 테니스 2면인가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4면입니다.

윤수봉위원

4면이요? 일주일 계속 쳐요, 이분들이?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근로자분들도 많이 와서, 완주군민도 하셔가지고 많이 치고 있습니다.

윤수봉위원

저는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군민들, 근로자들이 여가선용하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또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억 단위의 시설비를 들이고 그걸 무료개방해야 되는 게 맞는 것인가. 잠깐 같이 고민을 해보는 차원에서 하는 거예요. 사실 인조잔디 1면 까는데도, 지금 4면 다 인조잔디 깔았나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2면 이번에 교체한 것입니다.

윤수봉위원

그러면 돈이 억 단위로 들어가는데 1년 열두 달 무료개방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인가. 같이 한번 고민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또 서치라이트를 지금 비추잖아요. 이 전기료가……. 저도 스포츠는 지금 배드민턴, 축구를 하고 있거든요? 야간 경기할 때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할인해가지고 우리 축구단에서 정식으로 지급하고 또 배드민턴도 일부 사용료를 지불하면서 제가 여가선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될까 같이 고민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렸어요. 짧게 답변해 주시고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테니스장을 만든 이유가 산단 근로자를 위해서 어느 정도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가 산단 때문에 또 세입도 많이 들어오니까 일단 조례상으로는 지금 받는 근거는 없습니다. 없으니까 일단 고민해보겠습니다, 그것은.

윤수봉위원

같이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윤수봉위원

마치겠습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서남용 위원님.
남용

서남용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소장님. 늦은 시간에 애쓰십니다. 항상 우리 산업단지가 있어서 그리고 완주군이 물론 요금 조금 침체되어있긴 하지만 지방소득세나 세입이 그래도 어느 정도 확충되어서 완주군이 전국적으로 군 단위 중에 최상위권 지자체로 되는데 일조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산업단지를 관리하는데, 지원하는데 애쓰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간단히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혹시 산업단지 안에 있는 업체 중에 완주군에 공공급식센터를 이용해서 급식 납품 받는 업체가 혹시 몇 개나 되는지 아세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는 1개소가 있거든요, 저희가? 대림산업이라고 해가지고.
남용

서남용위원

맞습니다. 대림산업 한 군데뿐이에요. 물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또 우리 산업단지사무소에서 산업단지에 대한 여러 가지 지원도 하고 거기 있으면서 관계자들을 많이, 사장님들을 많이 만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일자리경제과도 산업단지에 지원을 많이 하고 있고요. 소관 업무는 먹거리정책과예요. 그래서 연계해서 우리가 산업단지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 일자리가 완주군민한테 많이 돌아와야 되고, 완주군 일자리가. 또 완주군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이 산업단지에 있는 업체에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관심도 좀 가지시고 어떤 업체가 어느 정도 완주 내에 제가 말씀드린 두 가지 부분에서 농축산물 판매나 단지 급식뿐만 아니라 명절 때 선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떡 같은 건 장애인시설에서도 생산하고 있고 완주군에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봐요. 꼭 급식뿐만이 아니라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실적도 체크해서, 우리가 도와주고 하는데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지원도 차등해서 지원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내년 행감 때에는 얼마나 실적이 있는지. 급식재료뿐만 아니라. 그다음에 설, 추석 명절을 이용해서 얼마만큼 업체에서, 어떤 기관에서 판매를 해주는지 자료 요청을 할 예정이니까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도 많이 완주군민한테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런 정보 있으면 알려주시고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용

서남용위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남용

서남용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재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천위원

소장님, 팀장님 고생하신다는 말씀 전해드리고요. 소장님 좀 떨리시죠?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처음이라.

김재천위원

떨리시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제가 9월 2일 자로 교육받고 지금 한 3주째 근무하고 있는데 그렇습니다, 조금.

김재천위원

간략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전년도 행감 때 본 위원이 질의한 것인데요. 현재 다복공원 테니스 LED조명등 교체라든지, 인조잔디 교체라든지, 여기 공사 몇 가지를 2019년도에 한 것이 있는데, 2018년도 그렇고요. 가급적이면 우리 공단에서 나오는, 산단에서 나오는 물품이라든지, 공단에서 생산한 걸 써달라고 했는데 이것은 그렇게 진행하신 건가요, 혹시?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관내에 대광라이텍이 있는데요. 그것을 생산했고 저희도 수의계약 할 때 최대한 우리 완주 관내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재천위원

꼭 이 부분은 우리 산단 내에서 요즘 어려운 현실이 있으니까, 경제적으로. 가급적이면 우리 산단 내에서 꼭 사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김재천위원

아울러서 지금 9월 달이면 한 2달 정도 되셨는데 산단의 문제점은 많이 파악하셨나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지금 나름대로는 동향이나 폐기물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가지고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천위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지만 유원옥 소장님 계실 때도 우리 산단에 예를 들어서 어떻게 보면 완주의 톨게이트를 나오자마자 첫 관문이고, 또 여러 군데에서, 각 지역에서 교육도 팀도 오고 기계설비 기술자들도 오고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 노력을 좀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소장님께서 감안하셔가지고, 그전에는 민원이 많이 나왔어요. 너무 지저분하다. 그렇게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도 완주산단이 이건 너무나 불쾌할 정도 지저분하다고 해서 많이 개선되었는데 이 부분은 중점적으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재천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통학로 쪽에 가로수 문제가 많이 나와요. 인도 폭이 1.1m, 1.2m밖에 안 되는데 중간중간에 가로수가 있어가지고 유모차 끌고 가기에는 좀 불편한 사항이 많이 나오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개선할 사항이 없나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현지 확인도 해보고 관련 법을 검토해서 최대한 민원이 안 생기게끔 조치 한번 해드리겠습니다.

김재천위원

그 부분은 제가 봐도 통행하기가 너무나 불편한 사항이 많이 있어요. 인도가 좀 넓다 보면 상관이 없는데 1.2m 공간에 가로수가 박혀 있고 그러다 보니까, 민원이 계속 나오니까 이런 부분은 한번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고민하겠습니다.

김재천위원

이상이고요.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이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숙위원

이인숙 위원입니다. 소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여러 위원님들도 그 부분은 좀 궁금해 하실 거예요. 둔산공원 파크골프장 나무를 억지로, 그 부분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지.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그 부분은 저희가 지난주에 합의를 해가지고 나무식재 25주를 다 완료했고요. 11월 14일까지 완료해서 저희가 검찰청에 합의서를 해줬습니다. 해줘가지고 나름대로 최대한 기소유예하는 방향으로 개인적으로 노력하고 있고, 2주 정도 되면 결정이 난다는고만요. 그래서 지금 확인하고 있고 그쪽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소유예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하는데 벌금형도 나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기소유예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러면 최소한 벌금은 나온다는 얘기죠?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제가 봤을 때는 반반인데요. 기소유예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인숙의원

기소유예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벌금은 나온다고 해도 크게는 안 나올 것 같습니다.

이인숙위원

그걸로 인해서 여러 사람들이 많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여태까지.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공무원들도 그렇고 또 같이 함께 운동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그런 상황인데 앞으로는 지도를 잘 하셔가지고 그런 일이 없도록 만들어주세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리고 뒤에 우리 한윤수 계장님 항상 애쓰시는데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윤수

한윤수시설관리팀장

(답변석 뒤에서) 예, 알겠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리고 13페이지 보면 기관표창 수상내역이 있어요. 거기 보면 사단법인 국회 물포럼에서 물관리 서비스 제공 및 국내 물 산업발전에 이바지했다고 해서 상을 받았네요. 그런데 인센티브는 아무것도 없어요? 뭐라도 줘야 기분이 좋죠.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표창장만 나왔습니다.

이인숙위원

거기는 우리 황희영 계장님이 같이 하시잖아요. 그런데 업무 담당은 박성철이에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직원이니까요.

이인숙의원

직원이니까요? 우리 황희영 팀장님 아니고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황희영 팀장은 계장님이시고요.

이인숙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박성철 씨 인센티브는 안 주나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그러니까 지금 용수팀이 보면 화학공장에 쌓여 있으니, 건강진단이 폐수처리계 같은 경우 1년에 2회 하는 걸로 되는 것 같은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 건의한다고 하면 건강진단을 용수팀 같은 경우는 1년에 2회씩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희망 직원에 한해서는…….

이인숙의원

아, 건강검진을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도 우리 소장님께서 신경 쓰셔가지고 뭔가 해서 직원들 건강을 위해서 그렇게 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최대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렇게 하세요. 뭐 인센티브 해봤자 부상도 없고 뭐도 없고 하는데 일단 우리 직원들 건강을 생각해서 하시고 우리 황희영 팀장님부터 해서 뭔가 좀 큰 상을 주세요, 우리 소장님.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리고 박성철 씨도 꼭 좀 주세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리고 16페이지 보면 둔산공원 체육 편의시설 설치라고 해가지고 사업 포기를 했어요. 그거는 어떤 내용이에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공단에 보면 녹지하고 공원시설 면적이 일정 부분 차지하는 면적이 있는데요. 이 건축물이 들어가면 그 면적이 오버되니까 승인을 못 하, 도 승인사항이거든요? 그래서 포기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러니까 체육 편의시설이면 뭐를 설치하시려고 했던 거예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원래는 파크골프장 사무실을 신축하려고 예산을 세웠는데…….

이인숙위원

아, 1억5천 그거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이인숙위원

그런데 결국은 뭐라도 조그마한 하게 해주긴 해주셨잖아요. 어렵게.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컨테이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러니까 컨테이너요. 그것 때문에 김재천 위원이랑 저랑 무지 힘들었어요.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제가 가서 홍보하겠습니다.

이인숙위원

그래요. 소장님 승진하시고 청에서 나가셔가지고 업무 파악도 많이 안 되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도 좀 더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나름대로 앞으로 산단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인숙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유의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의식위원

소장님 반갑습니다. 유의식 위원입니다. 뒤에 계신 팀장님들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요. 저는 건의 하나만 할게요. 그 자리에 오셨는데 질문을 않는 것도 예의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 산단에 운동장 관리 주체가…….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저희 산단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유의식위원

산단에서 하고 있죠?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유의식위원

그래서 몇 가지, 제가 현장에서도 봤고 민원도 있고 그래서 제가 한번. 지금 몇 번 갔는데 단상 밑에 상당히 담배꽁초가 많아요, 심할 정도로. 제가 사진을 몇 커트 찍어왔었는데, 몇 번 가서. 그래서 그 부분은 보기 안 좋더라고요, 갈 때마다. 제가 한 서너 번 갔을 때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개선해달라는 부분 한 가지하고요. 또 한 가지, 야간에 운동하는 동호인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죠?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저희가 허가해주고 있습니다.

유의식위원

건의사항이 뭐냐면, 조명이 좀 밝지 않다는 민원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 체크하셔서, 그 부분이 맞는가 확인해서 적으면 좀 보완해 주시고 그런 부분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바로 확인해보고 조치해드리겠습니다, 조명 관계는.

유의식위원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정종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종윤 위원입니다. 최근 3년간 각종 민원접수 및 처리내역 보니까 불법현수막 제거 민원이 되게 많고, 제거를 했는데 제거만 한 겁니까, 과태료를 좀 물렸습니까?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옥외광고물법에 보면 불법은 즉시 철거로 되어있잖아요. 그래서 철거만 했고 과태료 부과하는 것은 없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제20조에 ‘각 호에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실제로 전주시 같은 경우는 과태료를 부과시켜요. 시켜서 제가 아는 지인도 과태료를 낸 적이 있거든요? 몇 번만 하면 훨씬 많이 민원이 안 들어오고 철거를 많이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거의 하는 데만 하잖아요. 거기 보면 전화번호도 다 있고. 그래서 강력하게 하시면 여러 가지로 수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종윤

정종윤위원

이상입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 말씀 없으시면 완주산업단지사무소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제가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기업의 애로를 청취하고 쾌적한 산업단지를 위해 애쓰시며, 여타 부서보다도 근무환경이 열악함에도 묵묵히 애쓰시는 소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산업단지의 활성화와 청결함은 직원분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 가능하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더욱 업무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소장님이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완

강명완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앞으로 산단 발전을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완주산업단지사무소에 대한 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 계획된 감사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7일 차 감사는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22분 산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