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윤수봉 의원 발언
실장님, 뒤에 계시는 우리 팀장님, 주무관님들 반갑습니다. 추경 설명서, 제2회 추경예산안 첨부서류에 보면, 법제 및 소송관리에서 신규로……. 페이지 173페이지, 추경예산안 첨부서류 173페이지.
거기 보면 내용은 소송 수행 변호사 선임료 배상금, 고문변호사 위촉 자문수당, 마을변호사 해서 이게 지금 삭감된 내용이잖아요? 그다음에 그 앞 페이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신규도 있거든요? 금액은 크지 않지만 이것도 설명 한번 해주시죠.
그 이외에 큰 특이사항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예비비가 증액된 거고요. 그렇죠?
알겠습니다. 어차피 추경이야 국·도비가 반영이 되고 결산추경이다 보니까, 아무튼 추경에 대해서는 우리 실장님,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시고 동료위원님들도 대부분 같은 생각인데, 지금 31억이죠?
감액이? 보면 전체적으로 31억 정도 감액이 됐는데, 방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굉장히 저는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각 지역별로 또는 군정의 현안사업들이 있는데 결산추경에 이렇게 30억 정도 감액을 한다는 것은 상당히 예산상에, 물론 예산팀장님이 1차적으로 잘 필터링을 했겠지만, 예산계에서 필터링을 했겠지만 과장님이나 그쪽 팀에서도 각 과에 대한 예산을 처음부터 짤 때 세수추계를 잘 사업하고 맞춰가지고 짤 수 있도록 당부드리면서, 내년에 결산추경에도 같이 한번 이걸 비교해 봤으면 합니다.
과장님! 설명서 잘 보고 있고요, 지금 홍보 쪽에 어찌되었든 간에 예산이 상당히 들어가는데요, 군정 수시홍보 관련해서 보면, 설명서 22페이지. 거기 보면 지금 예산도 한 8,200 정도 증가가 됐어요.
이게 지금 그것 때문에 그런가요? 예전에 삭감해가지고 추경에 반영해서……. 그다음에 주요 교통시설 활용 군정홍보, 이 부분도 ‘유동인구가 많은 교통시설물 등을 통한 홍보효과 극대화’라고 되어있거든요.
좀 어때요? 버스정류장 300개소에 홍보를 한다고 되어있는데. 전광판 홍보 같은 경우에는 언론사에서…….
전북일보하고 어디죠, 지금? 5개사에 평균 한 5천 정도 된다고 보면 되겠네요? 대략?
혹시 다른 지자체는 좀 어때요? 전광판 홍보를……. 물론 우리는 전주 완주 거의 비슷하니까, 생활의 거리가 한 바운드리에 있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인숙 위원님이 얘기했는데, 지금 이서 고속 휴게소 있잖아요? 거기에 홍보물 교체 및 운영이라고 했는데, 어떤 내용이에요?
장시간 우리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서 13쪽에 보면 기능별로 봤을 때, 14쪽. 2020년도 예산안.
기능별로 봤을 때 지금 일부 좀 늘어나고 줄어들고 그런 것은 통상적인 건데, 14쪽에 임업산촌의 증감률이 한 63%,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가 한 63% 정도 증가가 됐거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조직별로도 보면, 조직별로 봤을 때 우리 건설안전국이 총 14.27% 증가가 됐는데, 도시개발과는 45%, 도로교통과가 4.6%로 오히려 적은…….
물론 이게 공영개발과나 이런 데는 워낙 단위가 크기 때문에 이해를 하는데, 지금 도시개발과는 그런대로 45% 정도 되는데 도로교통과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작년이나. 물론 18억 정도 증액이 됐는데. 제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그 주민참여예산이 지금 확대가 좀 됐어요.
예를 들어서 주민참여예산으로 경로당 리모델링도 하고 CCTV도 아마 들어갈 거예요. 그다음에 또 발열의자도 들어가고요. 아마 다 그렇더라고요, 주민참여예산제로 지금은.
저는 그게 확대됐다는 거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를, 제가 누누이 예전부터 김의철 팀장님한테도 얘기를 했고요. 그래도 아쉬운 점이 뭐냐면, 이번에도 보면 그냥 안길포장 5천만원 넣어놓고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제가 완주군에 자연마을 가서 보면 거의 포장 다 되어있고, 이제는 아예 그냥 콘크리트 포장이 되어있으면 아스콘 포장 해달라는 거예요.
그런데 벌써 그런 돈이 몇 십억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아쉬운 게 뭐냐면, 이거는 우리 실장님이나 정책계 김의철 팀장님이 정책계에서 자꾸 제안을 계속 군수님한테 해드려야 돼요. 군도나 농어촌도로 올해 예산을 보니까 13개 읍면에서 가장 많이 편성한 도로가 8억짜리인가 그래요.
삼례 어디. 나머지는 다 4억, 5억 이 정도거든요. 그렇게 해서 과연 여기 임기 때…….
지금 재남선 같은 경우 제가 초선 때 한 거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4억6천, 올해 5억. 특정지역을 들어서 좀 그런데, 다른 데도 아마 마찬가지일 거예요.
물론 많으니까. 그런데 차라리 저는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서지역 농로포장, 안길포장 반절로 줄이고 그 몇 억을 군도나 농어촌도로에다 넣자 이거예요.
삼례도 마찬가지고 다른 데도 마찬가지고요. 그 농로포장 좀 1년 늦게 해주면 어때요? 안길포장?
지금 푹푹 빠지는 데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 정책계에서 자꾸 건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측면에서 제가 조직별로 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짧게 말씀 한번 해주세요. 알겠습니다. 꼭 동네마다 필요한 데는 있어요.
제가 그거까지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꼭 필요한 데는 당연히 해야죠. 콘크리트 포장도 정말 부서지고 하는 데는 다시 해주고요. 그런데 딱 봤을 때 그렇지 않은 부분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조금, 차라리 그 지역에 농어촌도로나 군도나 도시계획도로에다 차라리 넣는 게 저는 좋다고 봐요. 위원장님이 또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우리 임동빈 계장님 죄송한데 잠깐만 뒤에 계시고요, 김의철 팀장님!
저는 오늘 안 온 줄 알았어요, 이게 있어서 보이지도 않네요. 제가 말씀드린 의도 알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군수님께 그런 의도로 보고도 좀 하시고, 정책계에서 필요해요.
한번 말씀해 주세요, 그런 부분을. 주민들이……. 그런 거예요, 물론 이게 건설 쪽이지만 그래도 우리 정책계에서 자꾸 얘기를 해야 되는 부분이 뭐냐면, 주민들이 그래요, 군도 하나, 농어촌도로 하나 내는데 설계하고 거의 4년 그렇게 간다 이거예요.
그런데 많으니까 저는 이해를 하긴 해요. 우리가 13개 읍면이 있다 보니까. 찢어져 있고요.
이해는 하지만 주민참여예산에 그런 농로포장이나 안길포장 그런 것들을 반절로 줄이고 그런 돈을 몇 억씩만 각 읍면에 더 넣어도 훨씬……. 제가 할 말이 없더라고요. 이번에 또 돈 몇 억 넣은 거 보면 주민들이 또, 그쪽 이장들이 또 대번에 얘기를 하거든요.
그 몇 억밖에 안 넣었다고요. 안길포장도 아니고 그런데.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리고…….
그런 측면으로 받아들이고, 제가 보면 꼭 해야 될 사업인데 이번에 안 들어간 경우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쉽고, 앞으로 정책계에서 그런 걸 잘 담아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산서 236페이지, 완주 챌린지100℃ 운영 활성화.
이게 지금 우리 직원들의 어떤 역량 강화 차원에서 하는 건가요?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그렇게 성과를 거둔다고 한다면 굉장히 좋은 제도인 것 같고요.
한 가지, 기존에 있던 직원들은 우리 의원님들 얼굴을 잘 아는데 신규 직원들은 의회가 뭘 하는지 모를 수도 있어요. 느낌상으로 제가 보면 그래요. 그리고 의원이 누구인가도 모르고요.
어떤 의원님이라고 전화를 하면 도대체 의원이 뭐 하는 사람인가 가물가물하면서 인터폰을 받는 것 같아요. 제가 그런 것을 몇 번 느꼈어요. 그런다고 해서 뭐 어떻게 할 수는 없는 거지만 이런 것들은 선제적으로 우리 실장님이나 관련 과들하고 연계를 해서, 적어도 우리 800여 공직자들이 의원님들의 얼굴이나 이름은 좀 알고 있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해봐요.
물론 행정지원과 소관일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그렇지만 총괄부서니까. 제가 인터폰을 하다 보면 그런 경우가 정말 많더라고요.
의원이 인터폰을 했는데 뭐 어디 동네에서 전화 받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아요. 그런 것이 한두 번이 아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들께서 전체적인 우리 공무원들의 그런 예절이랄까 또는 직장인의 그런 것들을 조금 더 강화시켜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해봐요.
그거는 우리 실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잘 상의해서 공무원들 마인드 함양이 상승되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 차원에서, 물론 예산이지만 같이 겸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국장님, 우리 뒤에 과장님, 팀장님들 반갑습니다. 먼저 추경 세입·세출 총괄표를 보면 전체적으로는 한 31억 정도 감을 했고요, 그러면 저쪽 산업건설위원회 쪽에서 좀 증가가 됐겠죠?
자치행정 쪽에서는 57억 정도 세출이 감 됐으니까요. 제가 보니까 혁신도시복합센터가 한 34억 정도 돼요. 그 콩쥐팥쥐 도서관. 4층, 5층 하는 게.
거기에서 한 34억 감액하면 한 23억, 24억 되거든요. 감이. 그러면 이게 지금 어떤…….
그래도 자치행정 쪽에서 물론 혁신도시복합센터가 큰 감소요인이 되지만, 결산추경에서 감을 했지만 그래도 23억, 24억 정도가 또 감을 했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예산 추계를 할 때……. 우리 추경도 잠깐 보면, 옥상 방수공사 2,800인데 1,300만원 사용하고 1,500만원을 또 감하고, 이런 식으로 우리가 예산을 너무 무리하게 추계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해봐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우선……. 알겠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예산 추계를 우리 국장님께서 미리미리 그쪽 실과하고 잘 전달을 하셔서, 국장님이 총괄을 하니까 전달을 하셔서 실과에서 예산 추계를 잘 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와일드푸드 축제 관련해서 엊그저께 우리 행감 때도 얘기를 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먹고 노는 축제로 해야 되는 것인가라는 그런 얘기도 많이 나오고, 또 그날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셨거든요. 그런데 국장님이 보시기에는 앞으로 와일드푸드 축제가 우리 완주의 정체성과 어떻게 연결이 되어야 되고 또 앞으로 어떤 방향을 잡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시는가요?
알겠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와일드푸드 축제가……. 제가 다른 데하고 비교를 해보니까 다른 데는 보통 5일 하는 데도 있고 어떤 데는 한 10일 하는 데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그런데 우리 2박 3일해서 이게 과연 얼마나 우리 주민 소득하고 연결이 되고, 또 그런가도 한번 봐야 되겠더라고요. 너무 짧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과연 거기서만 그대로 해서 2박 3일 정도 약 한 15만 정도의 유동인구, 그걸로만 가야 되는 것인가 한번 종합적으로 우리 과장님이나 팀이나, 우리 의회나 주민들이 한번 또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산서를 한번 쭉 보다 보니까 지금 태권도 실업팀 운영 관련해서 1억8천 정도가 계상이 됐더라고요. 혹시 우리 의회에 와서 이걸 설명하거나 그런 적이 있었던가요?
그게 잘 됐다고 생각해요, 국장님? 아니 대한민국 어느 시군구에서 실업팀을 운영하려고 예산을 계상하는데 그쪽 의회하고 협의 한번 없이 예산만 딱 올리는 지자체가 대한민국 천지에 어디 있는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것은 저 초선 때, 제 말씀을 잘 알아들어야 돼요.
우리가 우석대도 있고……. 저는 태권도를 활성화시키고,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또 인력을 채용하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환영을 합니다. 또 태권도는 국기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각 지역의 위상을 드높이고 또 우리 초등학교도 봉동 어딘가 태권도부가 있고요.
태권도를 활성화 시키자는 거에 대해서는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단, 예산을 성립하는데, 실업팀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의회에 와서 우리 의원간담회 석상에서도 얘기를 않고 예산만 달랑 올리는 데가 어디가 있어요, 국장님? 알겠습니다.
차후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고, 아마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다 군민이고 또 지역의 대표이기 때문에 어떤 지역의 인력을 채용한다든가 또 지역 대학교에 있는 운동부를 활성화 시킨다든가 이거를 반대하시는 사람이 어디가 있어요. 다 찬성을 하죠.
그러나 실업팀을 운영하는 예산을……. 초선 때, 그때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서 운동부를 해체했는데 다시 하려면 더더욱 우리 위원님들하고 더 협의를 하고 해야지, 이렇게 예산만……. 제가 예산서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이어서 한 가지 더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어제 국장님께 지사울 축구장을 한번 다녀오라고 했어요.
혹시 다녀오셨죠? 고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 존경하는 유의식 위원님도 알지만 축구심판을 한 20년 하고 또 고등부 경기까지 제가 주심도 보고 또 감독관으로 전국대회도 갔다 왔었어요, 제가 의원하기 전에.
다녀왔었는데, 개발공사에서 지역 이익 환수 차원에서 그걸 지어가지고 기부채납 한 거잖아요? 그런데 처음에 바닥공사를 어떻게 했는가 모르지만 잔디가 너무 작고 잔디가 작아요, 다른 구장의 잔디보다. 그래가지고 개발공사한테 얘기해서 저희가 한번 브러쉬로 돌리고 그때 나무무늬색의 엠보싱 칩을 한번 했었어요.
그리고 그래도 안 되길래 우리 예산 한 5천 편성해서 녹색 칩을 다시 또 깔았거든요. 깔았는데 처음부터 워낙 잘못 공사가 되고, 조명시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제가 그때 세외수입도 한번 뽑아봤어요.
그런데 삼례 축구장이……. 이건 삼례 축구장이 잘못됐는가 모르겠어요. 2019년 9월 30일 기준 140만원 정도였는데 삼례 축구장은 더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세외수입이.
그런데 140만원밖에 안 되고, 이서 지사울이 1,700만원, 모악산이 1,600만원, 고산이 540만원. 삼례도 항상 밤에 라이트를 켜고 축구를 하는데 140만원이라는 건 조금 제가 이해가 안 가고요. 세외수입이.
그래서 제가 초선의원 하고 축구장 우리가 개보수한 걸 보면, 처음에 완주중학교 축구부 때문에 3억 해서 교육청비하고 합쳐가지고 거기 한번 해주고, 그다음에 고산 생활체육공원 8억원 들여서 했었고요. 그다음에 봉동에 산단, 거기는 완주 산단에서 했었어요. 산단구장을 새로 다 깔고요.
그다음에 모악산은 작년에 예산 세워서 지금 하고 있고요. 내년에 수도산 균특회계하고 매칭해서 수도산공원 하고요. 거의 다 이제 했어요.
그런데 제가 축구인으로서 봤을 때는 지사울 공원이 제일 안 좋아요. 봉동은 우리 완주중학교가 그때 3억을 들여서 교육청비하고 해서 했고, 그다음에 봉동 산단구장은 산업단지사무소에서 예산으로 그때 했고요. 알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말씀을 제가 잘 이해를 하고요, 그다음에 조명에 대해서도 잠깐 얘기를 할게요. 그 조명탑이 낮아가지고……. 지금 4개가 있어요, 조명이.
그런데 개발공사에서 그 공사를 어떻게 했는가 몰라도 조명탑이 한 5m 정도 이상이 낮아요. 그래서 눈이 부셔가지고 축구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런데 제가 그 얘기를 했더니, 예산의 얘기를 당연히 하죠.
그런데 고산구장 같은 경우는 지금 8억원을 들여서 잔디를 기가 막히게 잘 했어요. 저는 할 때 잘 하라고 했어요, 어떤 축구장이든. 이서 축구장이 아니라 어떤 축구장이든 잘 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조명탑 1억8천을 또 계상해놨더라고요. 고산구장 조명탑을. 그러면 이게 어떤 논리인가 도대체 이게…….
알겠습니다. 장시간 또 국장님이 이렇게 오셨는데, 제가 또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서 여쭤봤는데 어찌됐든 간에 국장님께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우리 행정복지국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사한마음대회 4,700만원, 그게 어떻게 된 거예요, 행사운영비에서? 전북연맹.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단체보장성 보험, 이게 지금 1억2천 정도 감했잖아요? 이건 어떤 내용이에요? 제가 예산서를 쭉 보다 보니까 우리 자원봉사센터 그때 인건비 넣는다고…….
혹시 넣었나요, 관련해서? 3억5천. 거기 자원봉사센터 운영해서 거기다가 지금…….
과장님! 저도 자원봉사센터 운영 직급별 인건비를 잠깐 좀 봤어요. 인건비 관련해서는 이게 과장님의 뜻이 아니고 지금 수년 동안 이렇게 해왔기 때문에 이 상태로 된 거 아닙니까?
보면……. 그런데 어차피 공무원은 연속성이 있으니까 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6급 센터장이 6,185만9,210원이에요.
연봉이요. 우리 뒤에 계신 팀장님들, 주무관님들 자원봉사센터장 연봉이 6천만원 넘는다는 거 혹시 다 알고 있었나요? OOO 7급 15호봉이 5,760, 7급 OOO 6개월분이 3,100, 8급 OOO 5,280.
이걸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까 모르겠네요. 그러면 5급은 1호봉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사회복지 관련된 사람이 왔을 때 1호봉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왔을 때 5급 1호봉부터 시작되는고만요, 센터장은? 아까 우리 유의식 위원장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이분들이 절대 싫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 저는 의원으로서 우리 완주군에 수많은 민간위탁기관이 있고 또 출자·출연기관도 있고 그러는데 봤을 때, 우리 뒤에 계신 주무관님들!
잠깐 답변 좀 한번 들어도 될까요? 우리 임지영 주무관님께서 봤을 때 지금 6급 13, 14호봉 해서 6,185만원 정도 되고, 7급 15호봉이 5,700, 8급 16, 17 해서 5,280 정도 연봉이 되거든요. 우리 군민이 봤을 때 자원봉사센터에 근무하시는 분이 이렇게 연봉이…….
혹시 지영 씨 알고 있었어요? 우리 군민이 봤을 때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자원봉사센터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급여를 받는다고 했을 때.
알겠습니다. 꼭 답변하지 않아도 됩니다. 위원장님 들어가게 하겠습니다.
그럼 방법이 없다면, 이대로 계속 가면 주구장창 급여는 또 늘어날 거 아니에요. 저는 이번 기회에 어떤 방법을 우리 의회와 센터와 우리 과가 협력을 해서 이 부분을 좀 조정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과장님, 말씀 한번 해주세요.
알겠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얘기하는 부분은 개인의 사적인 감정에 의해서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 뒤에 계신 팀장님, 주무관님들. 저도 5년째 의원을 하고 있으면서 그동안 업무에 소홀했다는 자책감을 한번 생각하면서 같이 이런 부분은 고민을 좀 해야겠더라고요.
얼마나 상실감이 크겠습니까, 다른 민간위탁기관들이나. 우리 공직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완주군은 어떻게 보면 산하기관이고 우리 군에서 군비를, 물론 국비 일부 오지만 군비를 대부분 지원해서 운영하는 센터인데.
그리고 자원봉사센터라는 것이 봉사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근무하시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분들하고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군 의원으로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 뒤에 계신 계장님, 팀장님들.
절대 오해하시면 안 되고요. 이런 부분은 정말 같이 고민을 해서 다른 민간위탁기관들, 최저임금도 안 되는 한 180만원, 200만원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200만원도 안 되는 위탁기관의 직원들이 수두룩하거든요. 그런 걸 봤을 때 참 군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죄송한 마음과 어떻게든 좀 개선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제가 이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우리 위원님들, 그다음에 뒤에 계신 우리 직원분들 또 민간위탁기관들, 특히 또 자원봉사센터 직원들과 같이 협력해야 된다고 봅니다. 국가 안전망을 위해서는 저는 상당히 긍정적인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혹시 가로등도 다 체크할 수 있나요, 이게?
가로등 같은 경우도? 이것이 되면, 구축이 되면 우리 군청 직원들이나 읍면 직원들, 그다음에 우리 위원님들도 그렇고 굉장히 아주 효율성 있게 운영이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왜 그러냐면 이게 다 민원이거든요.
다 위원들한테 오는 민원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걸 손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이. 지금은 예를 들어서 CCTV가 안 된다고 그러면 이장님이 면에 와서 얘기하면 또 면에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얘기해가지고 어디 과에 얘기하고…….
사실 가로등도 그렇거든요, 우리 위원들이 신경 안 쓰면 동네 가로등 꺼져도 누가 한 열흘, 한 달 지나도 그냥 그대로 있더라고요. 행정지원과 같은 경우는 주무부서이기 때문에 행사가 굉장히……. 민간위탁기관도 많이 있고 또 민간협력센터 관련해서 행사도 있고 또 우리가 보조금을 주는 그런 행사도 있고 그러거든요.
제가 의용소방대 행사 때 보면 의전을 참 깔끔히 잘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행사 때 가보면, 작년에 모 행사에 가보니까 중구난방 되고 그런 행사가 한두 개가 아니에요. 저희 의원들이 가서 민망할 때가 정말 많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내년부터는 행사 하면 그런 의전 관련해서 좀 잘 숙지들을……. 그러니까 우리 담당 팀장님 있잖아요, 팀장님 밑에 주무관님이 있잖아요. 주무관님이, 그쪽 단체사무국장님이 대부분 진행을 하잖아요.
또 외부 이벤트회사 부를 수도 있고요. 그러면 미리미리 가서 오시는 분들 시작하기 전에 잘 체크해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가보면 다른 단체장님들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많이 좀 챙겨주시고, 그다음에 올 연말쯤 되면 아마 이장선거가 있는 데도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장수당이 아마 30만원으로 오르는 걸로 알고 있어요, 1월 1일자로. 그러다 보면 이장선거가 굉장히 저는 과열될 거라 생각을 해요.
물론 자연마을 같은 경우에는 연세 드신 분이 많기 때문에 젊은 사람이 하는 분위기도 있지만 또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꼭 문제가 되는 것은, “여기 살지도 않는 사람이 이장을 한다.” 이런 소리는 저도 옛날부터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조례상으로는 이게 문제가 되진 않아요, 우리 현재 조례상으로는.
그런데 그 부분도 앞으로 여러 가지 사안을 감안해서 저는 조례를 개정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뒤에 계신 우리 팀장님들도……. 이게 사실 명분이 약하더라고요.
우리 주민을 대표하는 의원한테 뭐라고 하냐면, “아니, 여기도 안 사는데 어떻게 해서 이장하고, 완주군이 그렇게 돈이 많아서 월급을 주냐고…….” 이 말을 하면 할 말이 없는 거예요. 우리 의원들이 “그거 법적으로 문제가 안 되고, 조례상으로 문제가 안 됩니다”라고 하면 거기서 또 다른 소리가 나와요. 더 이상 제가 이 속기록에 남기기는 그런데…….
그렇잖아요, 뒤에 계신 우리 공직자님들? 명분이 약하다니까요, 이게. 그런데 읍면별로 그런 사람들이 몇 명, 제가 볼 때는 있더라고요.
지금 제가 한번 쭉 다른 이장님들하고 얘기를 해보면, 주소는 여기다 놓고 살기는 전주 인근 가까운 데에 사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침에 와서 거기서 활동하다가 저녁에 가고 이런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동네에서 이장선거를 딱 붙으면 주민들이 뭐라고 하냐면, “저 사람은 자격도 안 돼, 여기 안 살아, 주소만 놓고 있어” 이런 이야기를 해요.
그렇게 우리 의원들한테 얘기하면 할 말이 없는 거예요. 참 이거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여러 가지 가정을 감안해서 저는 조례에 담아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짧게 과장님 답변을 해주시고…….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사실 저도 예산서를 다 한번 훑어봤는데 동료 위원님들이…….
위원님들이 예산 보는 눈은 거의 비슷해요. 체크한 거 또 동료 위원들도 다 체크하고 그래요. 아무튼 올 한 해 애쓰셨고요.
과장님! 성실하게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무관님들, 팀장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