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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발언

옥은숙 의원 발언

회 제시마원전방사능오염수방류대응특별위원회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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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저희 상임위 소관입니다만 이게 우리 국민들 소비자들이 수산물을 접하는 경로가 크게 두 가지잖아요? 수입해 오는 수산물, 그다음에 우리 국내에서 생산되는 것은 위판장이나 아니면 직접 횟집에 납품하는 크게 두 가지로 경로가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한 것은 여기 자료나 위원님들 철저하게 해야 된다 여러 가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상임위에서 별도로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하고, 그러면 여기 수입하는 것 중에서 치패도 있고 종자도 있고 종패도 있고 치어도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 방사능 오염수에 대해서 저희들이 아무리 이것을 검사를 해도 미여과로 검출되지 않는 것, 삼중수소 이것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반드시 대책을 세워야 되거든요. 여과가 되지 않는 이 삼중수소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인지, 무엇으로 그러면 이것은 조사를 할 것인지?

그리고 또 한 가지요. 지금까지 과장님 있지 않습니까. 수입에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한다고 발표하고 나서부터 일본으로부터 수입되어 오는 수산물, 조금 줄었습니까?

자체적으로 판매가 안 되니까 엄청 우리한테 넘겼잖아요, 수입으로. 그래서 저는 제 생각에는 이런 거죠. 우리가 수품원에 강력하게 저희들이 요구해야 되는 부분이 그동안 우리 수입 수산물 검역절차가 예전에는 일주일이었잖아요.

예, 정밀조사까지 들어가면 일주일 기간인데, 일주일 기간이면 일본에서 수입되는 수산물이 아무리 신선하고 때깔이 좋아도 일주일 정도 검역절차에 걸치면 나중 일주일 뒤에는 얘들이 신선도라든지 죽는 수산물이 많아요. 그런데 이것을 수품원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고수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하루로 당겼어요, 1~2일로. 그러면 어찌 되겠습니까?

엄청나게 들어오죠. 1~2일이면요, 하루로 들어오는 것으로 검역절차가 좁혀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신선한 것 유지 그대로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검역절차를 기존대로 일주일로 늘려야만 들어와서 수입 수산물 사는 업체들이나 그런 분들이 적어요.

왜냐하면 국산 것하고 경쟁이 되니까, 가격 경쟁에서도 우리 것을 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강력하게 요구를 해 주셔야 됩니다. 꼭 해 주셔야 되고 들어오는 양을 줄이면 좀 낫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강력하게 요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상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