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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발언

김윤철 의원 발언

회 제자치분권강화를위한특별위원회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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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조직이 이루어지면 처음 맡으시는 위원장님이나 국장님은 애를 배로 더 써셔야 되거든요, 그렇죠?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요. 업무적으로 여론조사 한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 조직이 잘 돌아가려면 내부적으로 불만이 없어야 되거든요. 내무행정하고 경찰행정이 지금 합해져가는 그런 어떤 과정이라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모든 업무를 놓고 볼 때? 그래서 여론조사 한 그 부분이 결과는 100% 다는 모르더라도 경찰 내부적으로는 자치경찰제에 대해 받아들이는 강도가 어떻나요, 직원들이?

그러면 우리 주민들이 자치경찰에 대해 어느 정도 인지를 하고 계시던가요? 저도 도의원 입장에서 우리 지역구의 이장회의에 가보면 또 자치경찰제가 탄생되기 전부터 자치경찰제가, “우리가 경찰이 정보부, 수사부, 자치경찰부 이렇게 분리가 되게 되면, 지구대, 치안센터는 자치경찰부 업무를 많이 볼 것이다, 그러면 이장님과 서로 소통하고 협조를 해서 자치경찰이 정착될 수 있도록 잘 소통하십시오.” 이렇게 저도 인사할 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참석하시는 치안센터장님이나 파출소 지구대장님들이 그 부분을 홍보를 많이 해 주었으면 좋겠습디다, 업무에 대해서.

그렇게 부탁 말씀, 그렇게 좀 해서 치안센터장이나 파출소장이 부담 없이 자치경찰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서포터를 해 주는 게 좋겠다하는 말씀을 하나 드리고요. 그리고 정책 발굴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첫 정책 업무가 집에서부터 학교에까지 안전하게 학생들이 등교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학교가 보통 보면 중심가에 있습니다.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지은 지가 60년, 70년 되어가다 보니까 중심지에 있거든요.

거기 학교 주위에 상권이 형성됩니다. 오늘부터 우리가, 어제부터인가 어린이보호구역에는 주정차를 못 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상권에 굉장히 피해를, 피해라기보다는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불만이 많거든요, 지금 현재로.

그 부분도 합리적으로 잘 풀 수 있도록 우리 자치경찰위원회에서 한번 정책을 발굴해 주십시오, 전체적으로. 그렇게 해 주십사 부탁 말씀드리고, 다른 위원님들 질의할 수 있도록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경상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