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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차성남 의원 발언

182회 제3교육사회위원회2004-09-06

차성남 의원 프로필 보기 →

운용

최운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교육사회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청양대학 소관의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 청취와 제2회 추경예산안의 심의, 그리고 교육사회위원회소관의 추경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등 3건에 대해서 심의를 하시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청양대학소관2004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서재문 학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존경하는 최운용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사회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항상 청양대학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해 주시는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04년도 청양대학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보고에 앞서 청양대학의 간부 및 보직 교수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기획교학과장 정진헌교수입니다. (인 사) 산학협력과장 백경렬교수입니다. (인 사) 행정지원과장 서정호사무관입니다. (인 사) 종합정보센터장 한상완교수입니다. (인 사) 평생교육원장 이동현교수입니다. (인 사) 학생생활연구소장 서상구교수입니다. (인 사) 방송국장과 학보사주간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첫째 2004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두 번째 2004년도 하반기 중점추진계획, 세 번째 현안사항인 2005학년도 신입생모집현황, 네 번째 도의회 관련 사항으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결과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순으로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2004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서재문 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마는 먼저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부터 하고 질의답변을 하는 순서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선흥 위원님.
선흥

정선흥위원

1교수당 3개교와 협의체를 구성해서 분담을 하겠다고 그러는데 지금 현재 교수님들이 고등학교 하고 분담하기로 한 학교를 명시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영역별 사업팀장을 선임하겠다고 그러는데 팀별로 구성원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광만 위원님.
광만

김광만위원

예, 김광만 위원입니다. 우선 학교의 총학생이 있지요? 학년별 총학생의 임원진들 주소하고 전화번호 우선 주세요. 제가 교사위원회에 왔기 때문에 학생들과 많은 대화를 해야만이 학교운영실태를 알 것 같아 가지고 참고로 하게끔, 그리고 기숙사 여기 나와 있는데 현황에 대해서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유환준 위원님.
환준

유환준위원

유환준입니다. 전공 자격증이라든지 취업현황 이것 좀 자료를 주세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집행부에서는...... 강동복 위원님.
동복

강동복위원

학장님이 보고하시는 내용 중에서 이번에 수시 56명 1학기에 모집했고 2학기에 400여명을 모집하신다고 그랬는데, 요번 수시에 입학을 허가받은 학생들의 시도별 현황, 또 현재 재학생들의 연고지별, 그러니까 각 시도별 충청남도에서는 몇 명, 충청북도에서는 몇 명 그것을 가능하면 현재 재학생 기준으로 해서 1, 2학년 학생들 분포도 자료를 주시고요. 그 다음에 수시모집에 있어서 본 위원이 지난번 1차 1학기 수시모집 모집요강을 살펴본 바가 있습니다만 수시모집에 대한 특례제도라고 할까요. 예를 들어서 부모가 청소부라든지 또는 우리 충남을 위해서 또는 지역을 위해서 기여한 자녀라든지 그러한 조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례입학 조항에 대해서 수시모집의 내용현황 그러니까 모집요강이라고 할까요. 그것을 발췌해서 자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더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학교측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를 신속하게 학장님께서 답변하시는 중간에 자료를 전체 위원님 의석에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방금 보고받았던 2004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심정수위원

심정수 위원입니다. 그 동안에 청양대학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신 학장님 이하 우리 직원과 교수님 여러분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을 보게 되면 그동안 추진실적을 확인해 보니까 각종 공채시험 대비를 위한 심화학습실 운영, 2개반에 36명,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난번 충청남도 공무원공채시험 등에서 합격자를 얼마나 배출하였는지 내용을 설명해 주시고 또 그 밑에 추진계획에 있어서 전공관련 자격취득 및 공채시험 대비 특강 지속실시, 취득자와 취업현황을 자료로 해서 같이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남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계

조남계위원

조남계입니다.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 및 취업현황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조남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환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유환준 위원입니다. 늘 수고가 많으시고, 업무보고 때마다 작년부터 충남도립대학으로서 앞으로의 발전전략이 상당히 염려스러워서 또한 책임을 맡고 있는 학장님으로부터 금년 4월까지는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해서 발표를 하신다고 했는데, 또 여기 업무보고에 보니까 12월로 교육인적자원부의 내용을 들어서 12월로 연장한다는데 자꾸 장기발전계획이 도립대학으로서 주체성을 가지고 여기 여건에 맞는 발전계획을 조속히 수립을 해서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자꾸 연기하는 속내는 말못할 사정이 있으면 사정여건은 무엇인지 이 자리에서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덧붙여서 이번 추경예산에도 보니까 도에서 지방대학에 있는 여러 대학에다가 산학연구 관계로 해 가지고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데 우리가 교육사회 소관으로 되어 있는데 도립대학으로서는 기본비용만 타가지 여타 부가적인 자금의 수혜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이유로 걱정되고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예, 유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광만 위원님. 김광만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광만

김광만위원

예. 13쪽에 보면요. 완료사항에 있어 가지고 각 기초단체 5개 시군을 다니셨는데 그 분들이 주문한 사항은 무엇이고, 우리가 어떠한 특혜성이 있는 공채를 요청을 하고, 다니시면서 우리학교 출신을 많이 뽑아달라고 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쪽의 반응은 어떠했고 그 결과를 어떻게 처리해야만이 우리 충청남도에서 운영하는 청양대학교 학생들이 진출할 수 있는가를 느낀 점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것을 여기서 한번 소상히 말씀해 주시고, 제가 봤을 때는 학생이 한 학년당 559명으로 나와 있는데 증원을 시켜 학생수가 많은 것 보다는 질적 향상을 해야만이 우리 청양대학이 살아갈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1년이면 한 100여명 이상 충남 각 기초광역에서 뽑고 있는데 거기에 어떠한 특혜를 준다든지 하면 이 학교가 굉장히 선진화 시킬 수 있는 어떤 전환기가 있지 않나? 그래서 그분들 면담한 결과를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유환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예산에 이번 2차추경에 요구한 금액이 얼마였는데 예산서는 실질적으로 이것뿐이 안 썼다 그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 좀 덧붙여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김광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선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다목적관 건립 문제를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작년 2003년 11월 25일 청양대학 행정감사시에 지적한 사항인데 그때 우리가 업무를 보고 받으면서 학사촌공사 지연으로 인해서 다목적관이 제때에 이루어 지지 않을 것이다 하는 문제를 대학에서 우리가 보고를 받아가지고 대학 내에 있는 부지를 활용해서 다목적관을 짓도록 하라고 우리가 지적을 해서 아마 그것이 반영이 돼 가지고 지금 학내에다가 다목적관을 짓는다고 하고 있는 문제인데 이것이 왜 이렇게 지연이 되었는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 갑니다. 지금 우리가 행정감사 때 지적해 가지고 그것을 그렇게 운영을 하고 지시를 내린 것이 작년 12월 23일 우리가 회의를 끝내면서 집행부에 지시를 해 가지고 지시가 내려간 것인데 지금 금년이 벌써 다 가고 있는데 전혀 다목적교실을 지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있지 않아요. 특히 여기 보면 2003년 5월에 착공해 가지고 2006년 12월에 완공한다고 그랬는데 이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도대체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것이 작년 11월에 행정감사해서 지적해 가지고 됐으면 벌써 우리가 설계가 끝나 가지고 금년에 착공에 들어갈 입장인데 왜 집행부하고 대학하고 이런 문제가 추진이 안 되고 자꾸 누락되고 지연이 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정선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성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여러 번 나왔던 얘기들입니다만 동료위원들께서도 걱정을 많이 하시는 사항이고 오늘도 관련되어서 질의가 나왔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지금 청양대학이 가지고 있는 문제, 사실상 지금 청양대학은 그동안 공무원 특채라든지 이런 메리트로 인해서 그래도 전문대학 중에서는 상당히 많이 지원을 했고, 또 취업도 아직 까지는 잘된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꾸 다 시대적 상황변화에 의해서 대학이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전문대학 뿐만 아니라 일반대학에서 고등학교 쳐다도 안 보다가 이제 학생이 부족하니까 고등학교에 가서 담임선생님 로비를 해야 하는 그런 실정에 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그런 부조리를 없애기 위해서 감찰을 실시한다고 하는데 노파심에서 얘기합니다만 적어도 청양대학은 그렇게 어떤 편법적인 그러한 것이 없기를 당부드리고요. 그 다음에 문제는 이 대학이 결국 살아남기 위해서는 국립대학으로 전환하든가 사실상 재정력이 부족한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재정부담에 상당히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의 논의는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와 다음 하나는 이제 결국 학생들 취업을 위해서 학교당국에서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하지만 그런데 상당히 보편적인 것, 쉬운 방법만 하고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텔레비전 홍보라든지 기타 홍보를 하면 예산이 아마 이것저것하면 한 1억원 정도 가까운 그런 학생유치 내지 대학홍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예산 보다는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이 중지를 모아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을 많이 지방자치단체에서 흡수해 줄 것인가 그냥 시장, 군수한테 가서 면담한다고 되지 않습니다. 이제는 지난 '99년 이후 구조조정에 의해서 동결되어 있던 공채도 많이 활성화 되어 있고 충청남도의 경우 금년도에 벌써 2회의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공고한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보면 이제 시장, 군수한테 가서 "우리 하나 써주시오." 하면 가능성있고, 또 써달라고 하는 것도 그냥 써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의 구미에 맞는 그러한 아이디어를 제공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하나를 제시한다면 예를 들어서 자치행정과가 120명인데 그 중에서 앞으로, 그러면 태안이면 태안군에서 청양대학에 올 것이 아니냐, 그러면 그 중에서 공부 잘하는 사람을 "당신들 고향 군사람을 채용을 하는 조건으로 해서 장학금도 주고 나중에 특별채용해 주시오." 한다고 하면 그냥 가서 "우리 대학 학생 좀 하나 공무원으로 특채해 주시오." 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고, 또 장학금도 줄 수 있을 것이다, 그것도 하나의 군수의 치적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게 구체적인 접근방법을 연구해서 가서 협상을 해 보아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한번 심도있게 제안하고자 하는데 대학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지금 태안군의 경우를 보면 토목직을 말이지요, 특별채용을 금년에 8명이나 했습니다. 그 지역에 사는 그 지역의 졸업생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그런데 우리 청양대학에서는 청양대학 학생들을 쓸 수 있도록, 또 시장, 군수 이제 앞으로 공무원 수요가 많이 나옵니다. 그런 것들을 그런 방법, 그런 계획을 구체적으로 실현을 해야 좋다고 보는데 학장님의 견해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학장님 즉시 답변이 되시겠습니까?

「대답없음」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시간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15분간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면 즉시 답변이 불가능하므로 답변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정회

11시3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서재문 학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우선 위원님들의 날카로운 지적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내에 대학에서 작성해서 위원님들께 송부해 드리겠습니다. 나아가서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시면 제가 유환준 위원님, 차성남 위원님, 김광만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요. 나머지는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과장으로 하여금 대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렇게 하십시오.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맨 먼저 유환준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장기발전계획이 늦춰진 사유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는 연구위원회와 실무위원회를 구성해서 추진하고 있고, 교육인적자원부가 금년 10월 안으로 대학 구조조정 방안을 발표한다라고 발표를 한 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대학구조조정 방안이 나올 것 같으면 이와 연계해서 빠른 시간내에 장기발전계획을 지향하는 구조조정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김광만 위원님께서 질의 해 주신, 지금까지 101명이 공무원에 진출을 했습니다. 작년에는 도에서 14명과 청양군청에서 1명, 15명이 공무원으로 임용이 되었습니다. 대학의 학장과 교수들은 시군에서 보다 많은 채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공주, 보령, 홍성, 예산, 청양, 부여를 방문했습니다. 이 때에 한결같이 지방기초자치단체장들이 주장하는 것은 도에서 공무원을 임용해서 시군으로 또 배치를 해 준다라고 합니다. 따라서 청양대학 학장의 요구를 수용해 줄 것 같으면 이중적으로 요구를 수용해 주는 꼴이 되기 때문에 도에서 배정해 주는 사람만 받고 학장의 요구는 수용해 주기가 어렵다라고 하는 얘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까지 금년에 공채가 확정이 된 인원은 소방공무원으로 5명이 진출하게 되어 있고요, 지적직 공무원 공채 2명이 합격 되었습니다. 그래서 청양에서 2명, 보령에서 2명이 채용되기로 기초자치단체장님이 확약을 하셨고, 예산군청에서 긍정적으로 답변을 얻어낸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질의를 해 주신 것은 아닙니다만 청양대학 졸업생들이 공무원으로 진출해서 근무실적이라든지 교육성적이 매우 우수한 편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차성남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데 대해서 신입생 확보를 위한 홍보 및 로비는 어떤 문제를 야기했다든지 그런 것은 저희 대학은 없었습니다. 학장과 교수가 신입생 확보를 위해서 열심히 방문 설득을 오늘까지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솔직히 말씀을 드린다고 할 것 같으면 부끄럽니다. 특색있는 홍보를 청양대학만이 하는 그런 부분은 없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에 국립대학으로 전환하는 문제는 연구를 해서 이것이 가능하다고 할 것 같으면 추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맞춤형 주문식 교육에 의한 공무원 취업될 수 있도록 하는 이 부분도 연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될 수만 있을 것 같으면 시군하고 협약을 체결해서 맞춤형, 주문형 협정을 체결해서 우리가 자원을 공급할 수 있도록 된다라고 할 것 같으면 아주 바람직한 모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위원장님!
운용

최운용위원장

잠깐만요. 지금 학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셨는데 실무과장님들의 답변을 다 듣고 그렇게 하고서 보충질의 하세요. 학장님! 답변 다 끝나셨지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면 나머지는 실무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렬

백경렬산학협력과장

산학협력과장 백경렬입니다. 먼저 심정수 위원님께서 심화학습실 부분에 대해서 아까 질의가 있었는데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학장님께서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요, 심화학습실은 공채시험을 대비해서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11월부터 운영이 되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올해 초부터 나오기 시작했는데 지금 현재 심화학습실 운영을 통해서 공채시험 합격한 인원이 지적과에 2명, 소방과에 5명해서 총 7명이 공채시험에 지금 합격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심정수 위원님과 조남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과 취업률 제고를 위한 특강에 관련된부분입니다. 자격증 특강은 7개 학과 751명에 대해서 시행이 되었습니다. 토목정보과, 소방안전관리과, 컴퓨터정보과, 환경보건과, 뷰티코디네이션과, 지적과, 관광정보과 이렇게 되고 그 다음에 취업관련된 특강은 2개 학과 224명에 대해서 시행을 했습니다. 자치행정과와 지적과입니다. 이를 통해서 이루어진 자격증 취득율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학년 재학생 기준으로 전체는 47.3%의 자격증 취득율을 보이고 있고, 그 중에서 전산자격증은 25.8%고요, 전공자격증은 28.1%입니다. 전공자격증은 어제 기사자격증 마지 막 시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가 나오면 연말이 되면 조금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취업률 부분입니다. 올해 8월 17일 기준으로 보면 전체 취업대상자 465명 중에서 121명이 취업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취업률은 26%를 보여주고 있고 전년도 대비해서는 조금 낮은 편입니다. 한 7%정도 떨어져 있는 상태이고, 앞으로 취업률 제고를 위해서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과장님.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서정호입니다. 유환준 위원님께서 추경예산에 사업성 예산이 요구되지 않았다는 걱정을 하시고, 또 김광만 위원님께서 추경예산 요구 중에 미반영된 예산은 무엇인지 물음을 주셨습니다. 같이 답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는 2002년도부터 사업성 예산은 교육인적자원부의 재정지원 사업을 통해서 국비확보에 주력해서 도비 부담을 최소화 하는 쪽으로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02년도에는 국비 6억9,000만원을 저희가 확보를 하였고, 또 2003년도에는 7억4,000만원, 금년도에는 11억6,000만원의 국비를 금년 7월에 교부 확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으로 작년도까지 사업예산을 분류해 보니까 2002년도, 2003년도 등이 70% 수준의 사업성 예산을 집행 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예산에서 반영하지 못한 각종 사업예산을 국비 지원 받아서 충당을 하고 있고, 금년도 예산 11억6,200만원의 국비 중에서 사업성 예산을 분류해 보니까 교육여건개선공사, 시설비 등으로 9,200만원이 집행되고 실험실습 기자재 구입비로 3억7,000만원, 실험실습 재료비로 9,300만원의 사업성 예산을 국비에서 충당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도비부담 최소화를 위해서 노력을 하고 이번 추경에 반영되지 않았던 사업비들은 저희가 재정지원사업을 통해서 충당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금년도 사업비 이번 추경예산 요구액 중에서 1억1,500만원의 다목적관 설립비 등 소요예산이 미반영 되어 있었는데요, 이것은 의회에서 재산관리계획이 승인되는 즉시 반영해 주기로 내부적인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다목적관에 관한 좀더 자세한 것은 정선흥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 때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정선흥 위원님께서 다목적관을 학사촌 지원사업으로 해서 대학의 부지내에 변경해서 건립토록 했는데 지금까지 지연되고 있는 사유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작년도 11월 행정사무감사시에 건립위치변경 요구를 받은 즉시 청양군측과 내부적인 협의를 거쳐서 건립계획을 변경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왕에 저희가 매입하려고 했던 부지의 용도변경이라든지 하는 문제들이 있었는데요, 그런 것을 즉시 해결을 해서 금년 4월 6일자로 건립위치라든지 규모라든지 이런 것을 대폭 수정을 해서 내부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그런데 곧바로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도에 제출을 했고, 도에서는 도유재산의 종합조정을 거쳐서 이번 회기에 심의안을 제출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즉 9월 7일이지요. 행정자치위원회에서 도유재산관리계획심의를 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계획이 승인되면 곧바로 예산을 반영을 해서 즉시 사업이 착수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위원장님!
운용

최운용위원장

가만 있어 보세요. 행정지원과장님, 더 답변하실 것 없으시지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예,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과장한테 추가질의할 것이 있어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예, 하세요.
선흥

정선흥위원

청양군하고 부지매입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다고 했는데, 부지를 지금 계속 사는 거예요, 거기다가?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그 계획은 전면 위에서 요구한 대로 취소가 되었고 요, 기왕에......
선흥

정선흥위원

취소가 아니라 그것은 우리가 작년 11월 25일 행정사무감사시에 지적했으면 그냥 청양군에 일방적으로 통보하면 통보로 끝나는 것 아니에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학교용지로 지정이 내부적으로 땅을 매입하기로 예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학교용지로 지정되었던 것을 일반공공용지로 계획을 변경을 하고요.
선흥

정선흥위원

변경하는 것은 청양군이 할 일이고, 우리는 안 산다고 통보해 주면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것을 무엇을 협의를 해요, 청양군하고? 그리고 두 번째 문제는 공유재산관리계획 하나 보내는데 지금 시간이 말이에요. 8개월, 8개월! 이것이 도대체가 청양대학측은 말이에요. 제가 자꾸 그 지역 도의원이라 이런 소리하면 잔소리 같은데 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여기 보면 말이에요. 내년 3월에 착공한다고 했는데, 지금 청양대학에 왔다가 애들이 다목적관 같은 교실이 없기 때문에 입학하러 왔다가 그냥 돌아가는 것이 한둘이 아니에요. 그러면 이것은 정말 화급을 요하는 사항인데 이것은 집행부와 협의를 해서 성립전 예산이라도 어떻게 우리가 확보해서 빨리 이것을 해야지 말이에요. 이번 8월에 공유재산관리변경이 끝나면 이것이 설계하는데 4개월씩 걸려요? 내년 3월이니까 5개월 걸리네요, 5개월! 1월, 2월, 10월에 우리가 겨울에도 토목공사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과장님?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내일 심의결과를 보아서......
선흥

정선흥위원

내일 심의가 되면 이것은 성립전 예산이라도 잡아당겨서 겨울이라도 토목공사 하세요. 5개월 동안 왜 그냥 놀려고 그래요?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정선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은 될 수 있는 대로 시간을 당겨서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서정호행정지원과장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과장님.
진헌

정진헌기획교학과장

기획교학과장 정진헌 교수입니다. 먼저 정선흥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에 대한.......
선흥

정선흥위원

자료가 안 왔는데요? 나중에 자료 좀 해 주세요. 아직 안 왔어요.
진헌

정진헌기획교학과장

지금 배부해 드린 기숙사 현황, 그리고 총학생회 현황, 고교방문 홍보계획, 2004년도 하반기계획이 되겠습니다. 주거지별 학생현황, 현재 재학하고 있는 재학생 현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청양대학 지원자격안 자료를 배부해 드렸습니다. 지금 요구하신 것 중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보완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제가 자료요구한 것은 안 왔는데 이것은 나중에 보내주면 돼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기획교학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청양대학 학장님과 기획교학과장, 산학협력과장, 행정지원과장이 답변을 해 주셨는데,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환준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유환준 위원입니다. 학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만 발전방안에 대해서 지연된 사유에 대해서 교육인적자원부에 대책관련 발표 후에 한다고 하셨는데 우리 도의회에서 지적이나 질타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청양대학의 앞날과 청양대학의 발전을 걱정하는 나머지 의회에서 개원되면서부터 청양대학의 앞으로의 존립문제가 상당히 염려스럽다 해서 청양대학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협의한다 해서 학장님께 계속 시간을 줘서, 원래는 작년 말에는 발표를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금년 4월에는 발전방안이 나온다고 하셨는데 이제 와서 지역내의 인력수급계획이라는 것은 충청남도에 있는 대전시에 있는 고등학교 졸업생 현황은 한눈에 다 나오는 건데, 그것을 이유를 들어서 교육인적자원부를 빌어서 한다는 것은 어떻게든지 주체성이라든지 대학의 발전방안의 방향제시가 아직 미흡하고 어떻게든지 지연을 시켜 보려고 하는 이런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청양대학이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발표를 하시고 또한 그 발표가 다소 변경될 여지가 얼마든지 있는 겁니다. 그것을 가지고 나무라는 것이 아니고 어떤 것이든지 100% 완성되는 것은 없는 겁니다. 어디까지나 계획은 계획이기 때문에 수정할 것이 있으면 중간에 수정·보완하시면 되는 거니까, 하여튼 금년 12월까지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금년 연말안까지는 청양대학의 앞으로 발전방향, 또 생존에 대한 여러 가지 종합적인 문제를 강구해서 차질없는 발표가 나오기를 꼭 주문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유환준 위원님 답변들으셔야지요? 안 하셔도 되는 거예요?
환준

유환준위원

아닙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면 학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교육인적자원부에서의 발표는 구조조정하고 대학의 경영여건에 대한 것이 교육인적자원부안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발표가 있었지요. 그 개혁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하는 절차가 있었습니다만 10월 중에는 완전한 계획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의 요청은 대학의 구조조정과 대학의 경영여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영여건이라고 하는 것은 교수 확보율이 얼마나 되느냐, 또 학생 대 교수인원이 얼마냐 20명이냐, 25명이냐 등등을 가지고 있고 그 내역에 안 드는 대학은 퇴출시키는 것으로 마련한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환준

유환준위원

학장님! 그것이 우리가 염려스럽고 좀 답답한 부분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개혁안 발표하고 그런 것은 청양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 대안과는 관계가 없는 겁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어떻게 든지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위해서 교수도 많이 늘리고 각 대학별로 경쟁력을 제고해서 잘하는 대학은 인센티브 지원금을 더 주겠다, 시원치 않은 대학은 퇴출시키겠다 이렇게 해서 경쟁력을 촉구하기 위해서 강구하기 위해서 어떤 하나의 압력을 넣는 겁니다, 열심히 잘하라고. 그런데 청양대학의 진로하고는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구조조정이라든지 교수문제는 해당이 안 됩니다. 청양대학은 청양대학 나름대로의 앞으로의 발전구상을 중장기발전계획을 세우고,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다소 그런 숫자적인 문제가 생기면 부탁하면 되는 거지, 너무 거기에 의지하지 마시고 자체적으로 충남의 도립대학으로써의 중장기발전계획을 강구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학장님, 그래서 유환준 위원님께서 질의하고 보충설명 하신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하십니까?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교육도 물 흐르는 것처럼 가기 때문에 장기발전계획을 세워 놓았다고 하더라도 항상 수정·보완이 가능하니까 청양대학 자체적으로 발전계획을 빨리 세워서 나갔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위원님의 물음이신 것 같아요. 하여튼 빠른 시일내에 장기발전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우리 청양대학 장단기발전계획을 용역 준 것이 있었는데 납품 받았습니까? 옛날에 용역 준 것 있었는데......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받았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받았어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선흥

정선흥위원

그런데 왜 발표를 안하고 놔둬요. 그것 가지고 하면 될 것 아니에요? 저도 용역 준 것을 기억하는데 그 납품하고 내용은 모르겠는데......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납품은 직업능력개발원에 6,700만원의 용역을 주어서 보고서를 받았습니다. 보고서를 받아가지고 발표회를 한번 가진 바가 있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러면 그것을 내놓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면 학장님, 우리 교육사회위원님들한테 장기발전계획 용역 받으신 것 있으면 한 부씩 드렸으면 좋겠는데 가능하시지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그 보고서를 드리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장기발전계획을 10년, 20년 후에, 참 답답하네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참고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용역발주는 대학에서 한 것이 아니고 도의 기획관실에서 발주를 했습니다. 직업능력개발원에 발주를 해서 보고서를 받았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대학에 와 있습니까?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대학도 결과물을 받았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발주용역해서 나온 계획이 대학에 와 있다는 얘기지요? 납품한 용역 장기발전계획서가 대학에 와 있다 이거지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저도 한 부 받았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러면 청양대학 장기발전계획이 그것을 가지고 그렇게 가는 거지요. 그것을 가지고 수정하고 보완하고 하는 것 아니에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것을 빨리 위원님들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됐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가만 있어 봐요, 가만 있어 봐요! 대학에서 납품을 받아서 한 것이 아니고, 우리 집행부에서 장기발전계획을 납품 받았는데 그것이 집행부에서 좀 못 마땅해서 대학자체로 장기발전계획을 세워 보라고 한 거 아니에요? 그렇게 된 거 아니에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대단히 조심스러운 표현 하나 하겠습니다. 기획관리실에서 용역을 주어서 발주를 한 결과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결과를 들었을 때 대학에서도 마음에 안 들었지만 도에서도 그 용역결과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했던 것으로.......
선흥

정선흥위원

그래서 대학보고 장기발전계획을 세워 보라고 한 거지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저, 정선흥 위원님!
선흥

정선흥위원

알았어요, 알았어. 나중에 말할게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학장님, 과장님들도 그런 뜻을 잘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보고서가 집행부에서 왔을 때 우리 교육사회위원들한테라도 얘기를 해 주었으면 우리도 또 도에다가 그런 것은 잘못되었지 않느냐고 얘기를 하고 서로 보완하고 시정해 가면서 했으면 좋지 않았나 하는 그 말씀이신 것 같으니까 자료가 있으면 주세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천안출신 강동복 위원입니다. 많은 답변을 해 주셨는데, 개인적으로 본 위원이 느낀 것은 지금 청양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에 대한 용역 6,700만원은 아까운 도비를 다 헛되이 쓴 것 같고, 지금 이 자리에 계신 학장님 이하 전교수님들이 청양도립대학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이러한 의지보다는 침체되어 있는 그런 느낌을 오늘 교육사회위원회에 참석한 본 위원은 느꼈습니다. 그것은 뭐냐면 지금 각 학교의 교수님들이 바쁘신 시간을 틈내서 홍보하는 팀워크도 우선 본 위원이 거주하고 있는 천안지역의 인문계 고등학교 중앙고, 북일고, 천안고, 천안여교, 북일여고, 복자여자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아예 노크조차 안 하는 그러한 계획이 서 있는 것을 볼 때, 그 학교들이 그렇게 잘 나가서 교수님들이 홍보배정을 안 하신 것인지 아예 그 학교에서는 청양대학에 그동안 전례가 단 한명도 입학원서를 제출하지 않아서 제외시킨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을 해 주시고요. 다음에는 청양대학의 특별전형 기준이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지난번에 제가 1학기 수시에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만 타 대학에 비해서 특별전형 프로그램이 너무 미약하다, 조금 전에도 제가 학장님한테 그런 예화를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빈곤은 대물림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소득 계층의 학부모들, 쉽게 얘기하자면 좀 죄송한 얘기지만 우리 공직사회에서도 청소미화원이라든지 또는 주차관리요원이라든지 청원경찰이라든지 공무원 임금 페이에 비해서 저소득층 대상의 자녀들, 쉽게 얘기하자면 타 대학에서는 사회공익 기여자의 자녀들을 특별전형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렇게 특별전형 케이스를 학교에서, 뭐라고 그럴까? 타 대학 것을 카피해서라도 요소요소에 많은 학생들을 발굴해 가지고 우리 충남도립대학에 학생들이 입학할 수 있도록 이렇게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도립대학으로서 현재 학과에 대해서도 학교측에서 연구를 하실 필요가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지금 개설돼 있는 학과도 중요하지만 간호학과라든지, 영양학과라든지, 제과제빵·요리학과, 실례를 들자면 앞으로 국민소득 만불 시대가 넘어가면 전원주택, 별장 하나씩 갖는 것이 서구사회의 전례인데 예를 들자면 목조건축 학과를 개설해서 목조건축학과 같은 경우는 산림청에서도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재정적인 지원을 하려고 하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청양도립대학 '거기 가면 칠갑산 산수 우거진 데에 2년동안 목조건축학을 내가 전공해서 앞으로 전원주택시대에 내 능력을 발휘해 보겠다.'라든지 이러한 특성학과를 앞으로 개발해서 도립대학에 개설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 아까 기숙사활용 문제에 있어서 본 위원이 생각나는 것을 학장님한테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아이들한테 청양도립대학을 오라고 교수님들이 팀을 짜갖고 학교방문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청양도립대학이 청양 산골짜기에 있지만 정말 공기좋고 또 훌륭한 교수님들 속에서 내가 2년동안 와서 내가 나름대로의 공부를 해 보겠다는 동기부여를 하는 측면에서 겨울방학이나 여름방학에 기숙사를 이용해 갖고 도내 학생들을 상대로 영어캠프를 설치해 본다든지, 또는 과학캠프를 해 본다든지, 또는 자연체험학교 프로그램을 개설해서 운영해 본다든지, 이 마인드를 바꾸어야 학교가 산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영어교수님도 교직원 명단에 봤습니다만 아마 청양도립대학에는 외국인교수가 영어과에 교수가 포지션하고 있습니까?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없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도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21세기에 영어외국인교수, 지금 중·고등학교도 영어교사를 외국인 전담교사를 채용해서 활용하고 있는 판국에 도립대학에 영어전담 외국인교수 하나 임용 안 했다는 얘기는 도내 학생들이 그 대학에 갈 홍보조차 미약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방학기간을 이용한 빈 기숙사를 이용해서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초·중·고 다 망라해서 청양대학을 홍보할 필요도 있고, 앞으로 제가 말씀드린 그러한 특별프로그램을 아마 도에서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학장님이 그러한 마인드를 가지시고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기숙사에 인터넷시설 현황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학장님이 모르시면 담당관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동복 위원님이 많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학장님이 답변하실 사항이 있으면 먼저 학장님 답변부터 듣고 그 다음에 과장님들 답변을 듣겠습니다.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저희 대학에 입학을 하는 사람들의 학업성취율을 볼 것 같으면요. 도내 인문계 고등학교는 중·하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대략 수능이 몇 점 정도 학생들입니까? 200점 미만입니까, 220∼230점입니까, 180점입니까? 대략......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 이하의 학생들이 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래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그래서 입시홍보를 가가지고요. 우리 대학에 보낼 학생은 공부는 못했지만 직업능력을 길러가지고 취업을 원하는 사람을 우리 대학에 보내 달라라고 각 고등학교에 요구를 합니다. 그럼 몇 등급에 해당하는 아이들을 우리는 원하느냐 할 것 같으면 4등급부터 8등급에 있는 학생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9등급, 10등급은 우리 대학에 지원해서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7등급, 8등급까지도 우리 대학에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직업능력을 길러가지고 자격증을 취득시켜 가지고 취업을 시킬테니까 우리 대학에 보내 달라고 해 가지고 그 학생들을 입학을 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까 모두에 강동복 위원님이 말씀하신 천안북일고등학교라든지 복자여고라든지 천안여고의 학생들은 아무도 우리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이 개교 이래 몇 명이 안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그 통계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입시홍보를 할 때 천안농고와 천안공고 저도 갔습니다만 몇 개의 고등학교는 가지만 천안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이런 데는 아예 입시정보가 나가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 공주사대부고도 입시홍보 대상에서 제외입니다. 그리고......
동복

강동복위원

학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추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천안여자고등학교는 한 학년에 15클래스입니다. 천안여자고등학교의 학교운영위원장을 제가 맡고 있는데 그 학교에도 지금 청양대학에 갈만한 실력의 학생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부터도 도립청양대학이 그 동안은 '그래도 도내에서 우수한 학생들이, 학비가 싸니까 미어터지게 가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얘기를 들어보니까 진로교육측면에서 직업교육측면에서 그러한 중·하위권 학생들이 많이 포지션 한다면 방금 전에 제가 질의했던 그러한 학과를 특성화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기존 학과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2년간 수업을 받고 라이센스를 따가지고 취업을 많이 할 수 있는 방금 말씀드린 요리학과라든지, 지금 도내에 영양사들이 부족해 가지고 각 학교에 급식하고 있는데 영양사를 임용 못하는 학교도 상당수 있습니다. 이러한 연계성을 가지고 연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하여튼 천안지역의 인문계 고등학교도 도립청양대학에 오면 기숙사가 제공이 되고 학비가 저렴하고 등등 홍보를 한다면 천안지역의 2년제 대학을 가는 학생들도 상당히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홍보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말씀해 주십시오.
운용

최운용위원장

다음 답변해 주십시오. 학장님 답변하실 것은 다 하셨지요?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예, 다 했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면 기획교학과장님 순서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헌

정진헌기획교학과장

강동복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대학학사 운영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좋은 질책을 해 주신 것은 앞으로 좋은 정책을 수립해서 잘 지켜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8년에 설립이 되어서 금년까지 입시를 일곱 번 치르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처음 도내에 있는 108개 고등학교 전부에 대해서 학내 교수들이 전부 대학입시 고교홍보 방문을 실시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99년, 2000년, 2001년 약 3개년 정도는 도내에 있는 108개 학교를 대상으로 입시홍보를 실시하였으나, 해마다 지원자와 합격자의 고등학교별 포지션을 분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고등학교에서 가장 많이 지원을 하고 있고, 어느 고등학교에서 가장 많이 합격을 하고 있는가 이러한 분석들을 통해 가지고 2003년도와 2004년도 두 개 학년도의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분석을 해 가지고 가장 많이 지원한 학교들을 중심으로 일단 선홍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 나눠드린 자료는 시안이 되겠습니다만 이것은 지난 연도와 지지난 연도 2년간의 지원자수를 반영을 해 가지고 가장 많이 지원한 학생들이 소속하고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차홍보방문 계획을 잡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강동복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저희 대학의 입시홍보를 사람만 가지 않았을 뿐이지 모든 자료들은 도내 고등학교에 대해서 전부 자료로 발송해 드리고 있고 홍보를 계속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원자가 적었던 학교라 할지라도 하반기 2차홍보계획 수립 시에는 홍보방문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더 많은 학생들에게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질의해 주신 특례입학제도 부분에 대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저소득층대상 자녀를 대상으로 한 특례입학제도에 대한 질의 말씀 주셨습니다. 저희 대학의 경우 그러한 표현은 쓰지는 않습니다만 특별전형에 만학도, 또 경시대회입상자, 봉사활동경력자, 국가유공자자녀, 소년·소녀가장, 전업주부, 학교장 및 기관장 추천자, 학과관련 공무원 및 공무원자녀, 검정고시출신자, 표창추천자, 자기추천자 등 다양한 요건을 명시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 대학에서든지 이와 같은 특별전형에 대한 기준은 넓혀 놓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이 특별대상을 지정을 해 가지고 예를 들자면 저소득층대상 자녀들에게 입학지원 자격만 주는 것은 의미가 없고요. 실질적으로 이들에게 입학지원시 가산점을 줄 수 있는 제도가 있어야 되는데 그러한 것은 헌법에서의 평등권 문제와 첨예하게 맞물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원자격에 있어서는 모두 공개가 돼 있고 개방 돼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강동복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들에 대한 취지는 저희들이 잘 알고 있으니까 그러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쪽으로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제안한 내용은 못사는 저소득계층의 자녀들을 특례입학시켜 달라는 취지가 아니고 입학홍보에 보면 학과관련 공무원 및 공무원자녀, 그러면 포괄적 개념으로 이것이 중요한 얘기입니다. 천안의 청소부 자녀가 우리 아버지가 공공근로를 하는데 그러한 혜택을, 상당히 무식한 답변을 받은 것을 본 위원한테 청아공사에 근무하고 있는 청소원이 저한테 이의 제기를 해 와서 오늘 이러한 질의를 하는 것을 교수님들이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관련 공무원뿐 아니라 공무원 자녀면 예를 들어서 포괄적 개념으로 청아공사의 직원도 준공무원이라고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그러면 도의원·시의원 자녀도 쉽게 얘기하자면 특례입학 대상에도 들 수 있다는 포괄적 개념으로 학교 경영에 있어서 그러한 마인드를 갖고 답변을 하셔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진헌

정진헌기획교학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청소원 자녀가 "우리 아버지 청소원인데 특례입학이 가능합니까?"하고 청양대학에 질의를 했는데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안 된다."는 정말 비탄에 빠진 답변을 받고 본 위원에게 그 아버지가 저녁늦게 술먹고서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도의원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청양대학에 분명히 질의해 달라."는 천안지역의 196명의 청소원들의 목소리를 오늘 얘기 안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하는 것입니다.
진헌

정진헌기획교학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포괄적 개념으로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것은 과장님!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확실하게 답변 좀 해 주세요. 가서 그분들한테 확실하게 답변을 할 수 있게......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니까 청소원도 천안시에서 채용한 청소원이 있고 천안시에서 용역준 공사의 청소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그 부모들은 사회기여자입니다. 아까 본 위원이 제안했던 청소원, 주차관리요원, 청원경찰 이러한 분들은 예를 들어서 준공무원 개념으로 우리가 대학에서 이해를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그렇기 때문에 포괄적 개념으로 이해해서 그 자녀들이 빈곤의 악순환을 갖지 않도록 청양대학이라도 가서 진로교육 측면에서 직업교육을 올바로 받아서 애비보다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다른 대학도 아니고 도립대학이니까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학교경영을 해야 된다는 본 위원의 취지입니다. 이상입니다.
진헌

정진헌기획교학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학과관련공무원 및 공무원 자녀의 해석에 있어서 지금 지적해 주신 포괄적 개념을 법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양해 말씀을 드릴 것은 이것은 입학지원 자격만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원한다고 그래도 합격이 되는 것은 아니고요. 입학지원 자격만을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러한 질의나 답변에 있어서 저희들이 신중하지 못했던 점이 있었다면 이 자리에서 사과를 드리면서 좀더 유연하게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이해하셨지요?
동복

강동복위원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확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헌

정진헌기획교학과장

세 번째로 특성학과 개발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목조건축학과, 제과·제빵학과 등 이러한 말씀을 주셨는데 이것은 저희 대학 현재 중·장기 발전계획의 수립과 맞물려 있어서 검토가 되어져야 할 사안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시간이 되는대로 마찬가지로 현재에 있는 학과에 대한 분석과 미래의 직업사회에 요망하는 직업수요 등을 감안해 가지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추후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기숙사활용에 대한 마인드의 전환을 통해서 방학기간을 이용한 또는 도내의 도민전체를 대상으로 한 여러 가지 제안을 주셨는데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현재 미래인재양성 개발사업과 관련해서 도내에서 실시하려고 준비 중인 영어캠프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저희 대학도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금 지적하여 주신 여러 사항들을 저희들이 적극 검토를 해서 활용방안으로 앞으로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동복

강동복위원

마지막으로 하나 제가 어드바이스를 해 드린다면 산림청에서 강원도 어느 군입니까? 거기에 위탁을 해서 통나무 학교를 6개월 과정으로 전액 지원을 해서 평생교육 측면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지금 기숙사 60실 정도가 60여명이 여유가 발생하고 그런다면 기숙사를 활용하는 측면도 그렇고 평생교육 측면에서 산림청하고 협조를 하셔 가지고 예를 들어서 통나무 학교 지정을 받는다든지, 우리 청양이 좋은 입지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칠갑산 청양하면 청정지역이고, 또 거기에 걸맞는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도립청양대학에서 통나무학교를 사회교육 프로그램으로 해 가지고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서 인재들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다보면 나중에 중·장기대책으로 신설학과를 만들 때도 우선적으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반영이 될 것이라고 본 위원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도 학교에서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헌

정진헌기획교학과장

많이 연구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교학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실 과장님 계십니까? 다 하신 것이지요?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청양대학교소관2004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서재문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아무쪼록 오늘 보고하신 사항 중 미비한 사항이나 개선을 요하는 부분에 대하여는 적극적인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소기의 목적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청양대학교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6분 정회

12시1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청양대학교소관2004년도제2회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서재문 학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문

서재문청양대학장

존경하는 최운용 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사회 위원님 여러분! 항상 청양대학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대학은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심오한 진리와 고도의 산업기술을 연마함으로써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성실하고 유능한 인재를 기른다는 이념 아래 지식기반 사회의 급속한 이동과 수요에 따른 인력양성요구 등의 산업구조의 변화에 부응하여 전문인력의 양성과 재교육의 내실화를 통한 취업기회의 확대를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앞으로도 교직원 모두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처함으로써 성실하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도립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2004년도 청양대학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서재문 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기병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병

김기병전문위원

전문위원 김기병입니다. 청양대학소관 2004년도 제2회 충청남도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김기병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선흥

정선흥위원

자료요구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예, 자료요구 하십시오. 정선흥 위원님.
선흥

정선흥위원

이번 추경에 대학에서 집행부의 추경예산 요청한 원안 하나 복사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더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추경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04년도제2회충청남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경예산안 중청양대학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서재문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데 대하여 수고하셨다는 인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본 심사결과에 대한 계수조정은 잠시 후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3항 2004년도제2회교육사회위원회소관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계수조정및의결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의에 대하여 수고가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제 그동안 여러 위원님께서 심의하여 주신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을 하겠습니다만 먼저 계수조정을 위하여 소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 양해 주신다면 위원장이 위원을 선임하자고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차성남 위원님, 강동복 위원님, 김광만 위원님, 심정수 위원님, 유환준 위원님 이상 다섯 분 위원님을 계수조정 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소위원회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5분 정회

14시26분 속개

차성남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계수조정소위원회의 계수조정 결과보고와 의결순서입니다만 사전 간담회시 심도있는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9월 9일 계수조정 결과보고와 의결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계수조정은 9월 9일에 하기로 하고 이상 제18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교육사회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28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