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홍충남농업테크노파크본부장
먼저 사과의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한시 반까지 시간을 줬는데 저희들이 경험이 부족하고 미숙해서 자료 작성을 다 못했습니다. 일곱 분의 위원님들께서 자료 아홉 건을 요청하셨는데 지금 농정유통과에서 직원들이 거의 다 만들어 가지고 호치케스로 찍고는 있습니다. 되는 대로 바로 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전부 14건의 물음을 주셨는데 한 건 한 건 보고를 드리고 다시 지적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사업에 철저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기영 위원님께서 이사회 일정잡는 문제를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다음부터는 꼭 위원님한테 먼저 말씀을 드려 가지고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두 번째 물음주신 것이 농식품 전시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사업은 RIS사업이라고 해서 산업자원부 사업에 소속이 되어 있는 것인데 우리는 사업을 어디에서 하느냐 하면 벤처포럼이라는데 우리가 같이 참여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자금은 주관기관이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4,600만원 정도의 기업지원자금을 가지고 있는데 그 자금은 기업 개개인한테는 줄 수가 없도록 못이 박혀있습니다. 공동으로 쓸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기업인들하고 상의를 하고 사업맡은 분들하고 상의를 했더니 서울에서 전시회를 해서 우리 충남농산물을 홍보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그렇게 결정을 했는데 그때 위원님들을 초청을 못했습니다. 행사가 32개의 기업이고 참여하겠다고 공모를 했는데, 그리고 거기에 출품되는 것이 108가지 제품인데 이것이 아직 우리의 기술이 충분히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작년 11월에 산자부하고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 후부터 사업을 했기 때문에 거의 새로운 기술이 들어가지 않고 농업인들이 정성껏은 만들었어도 슬로우프드라고 해서 우리 전통식품을 위주로 해서 만든 것을 전시했기 때문에 초청을 일부러 제가 안했습니다. 그래서 2년차, 3년차는 우리 기술이 들어가고 그때는 판매를 목적으로 판매를 해 가면서 전시를 할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그때는 꼭 모셔서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2006년도에 벤처농업박람회가 테크노파크에서 열리는데 기술원과 우리의 역할 여기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는데 솔직히 저희들은 큰 역할은 없습니다. 다만, 그 계획을 보면 외부에서 지원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산이 좀 부족하고 그러니까 외부, 중앙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지원을 받게 되어 있는데 그런 돈을 공무원들은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민간기구이기 때문에 재경부하고 해서 민간지원비를 우리가 받을 수 있도록 기관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돈, 또 입장료도 우리가 못 받습니다. 그런 것까지 우리가, 물론 농협에 위탁을 줬습니다만, 그런 것을 우리가 받아서 기술원에 넘겨주는 그런 차원의 일을 하고 특히 우리 기업을 우리가 많이 관장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분들은 제가 전부해서 같이 참여하도록 그것은 제가 맡았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97~98%까지는 농업기술원에서 맡습니다. 그 다음에 명귀진 위원님께서 두 가지 물음을 주셨는데 2월 14일 이사회 때 직제가 개정이 되었는데 그 사유에 대한 물음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당초 정관 또는 우리 규칙을 보면 아까 보고드린 대로 1실 4센타에 25명이 근무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25명 중에는 공무원이 15명이고 민간인이 10명입니다. 당초에 발족할 때는 이사장님, 우리 지사님이십니다만, 이사장님께서 지금 돈을 많이 쓸 생각을 말고 우선 틀부터 잡는데 치중해 달라고 해서 사람을, 공무원을 우선 데려다 쓰는 것으로 했는데 아까 보고드린 대로 농림국에도 인삼엑스포 때문에 사람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기술원도 사업단까지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벤처박람회 때문에 어렵고. 그래서 저희가 세 명을 파견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아무래도 우리도 같이 공동기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 명은 복귀를 시켜서 그 사업단에 가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그리고 두 명이 남아서 일을 하고 있는데 공무원을 더 이상 15명을 도저히 끌어다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사님께서도 차라리 그럴 바에는 산자부에서도 따고 자금이 그런 것이 있으니까 그런 것을 가지고 민간인을 채우는 것이 좋겠다 해서 공무원 두 분하고 나머지는 직원들을 저희들이 채용해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부 13명, 공무원 두 명까지 해서 13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 13명인데 이것을 센타 두고 실 두고 이렇게 거창하게 하는 것 보다는 거기에 맞게 팀을 세 개를 만들어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물음주신 청양군의 신활력사업, 이것은 아까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엄밀히 따지면 우리 사업은 아닙니다. 이것은 종합사업입니다. 청양군수가 전부 지휘해서 하는 사업인데 이 사업이 국비만 90억원 짜리입니다. 그리고 지방비는 얼마든지 붙일 수 있는 것이고. 그 사업을 가급적이면 청양군에서 농업으로 하시겠다는 겁니다. 저는 공장이나 이런 쪽으로 하실 줄 알았는데 농업에 대해서 하기 때문에 우리가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우리는 처음에는 몰랐었는데 행정자치부에 올렸다가 거의 반려가 되고 그러니까 우리한테 요청을 해서 우리가 자료를 작성해 주는 과정에 가급적이면 몇 개를 기술적인 것은 우리가 맡아주는 것이 좋겠다 해서 그렇게, 계약은 안했습니다만, 그렇게 해서 서류를 집어넣어서 행자부에서 평가를 잘 받아가지고 국비를 93억원을 배정받기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기왕에 시작을 했으니까 우리 청양하고 부여하고 금산이 소득이 낮은 군으로 중앙에서부터 지정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우리가 힘 닿는데 까지 가급적이면 참여를 같이 해서 좀 발전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 같아서는 청양군에서 아주 우수한 계약직 공무원들을 몇 명을 채용을 해서 그분들을 팀을 구성해서 그 사업을 하면 상당히 좋겠는데, 남의 자치단체에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소리는 못하는 것이고 부군수나 이런 분들에게 만나서 얘기는 해 보려고 그러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다음에 성기문 위원님께서 네 가지 물음을 주셨습니다. 첫째는 7쪽에 작년도 사업비가 5,000만원이고 금년도 사업비는 3,000만원인데 그 사유가 뭐냐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작년도 사업비는 당초 우리 예산이 아니라 농림국 농정유통과에서 연말에 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농민교육을 하도록 농림부에서 돈이 왔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당장 집행할 수가 없으니까 우리한테 돌려줘 가지고 우리가 그 자료를 전부 인쇄를 한 돈입니다. 이것은 전액 다 나갔습니다. 그리고 잔액은 또 반납했고요. 그 다음에 금년도 3,000만원 이것은 우리가 기업하고 몇 번 얘기를 했는데 그분들도 이런 농업테크노파크 어려운 것을 알고 자기네들 4,000만원씩 지원해 주기로 했으니까 당초에 1,000만원씩은 본인들이 낸다고 했어요. 그런데 하다보면 잘못될 수도 있어서 우리가 세입을 3,000만원을 잡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다행히 4,000만원이 다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 계획보다 1,000만원 더 오버되어 들어와서 3년 장기적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물음을 주신 농업정보 907건, 1년에 이렇게 나가는 것은 제가 봐도 무리입니다. 그런데 처음에 우리가 테크노파크 발족이 되고 나서 홍보를 대대적으로 해야 되는데 홍보하는 방법이 신문이나 텔레비젼에 낼 수도 있고 이런 것을 통한다 든지 인테넷을 통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보고 드렸습니다만, 홍보센터를 만들려고 그러니까 우리 형편으로는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그것을 못해 가지고 이사회 때도 말씀이 계셔가지고 3,000만원 예산까지 추가로 더 세워놨었는데 그것을 우선은 우리가 틀이 안 잡혔는데 홍보만 해서는 어려울 것 같고 해서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 농업테크노파크를 자꾸만 알리는 것이 좋겠다 해서 이런 것을 하고 있는데 어떤 때 보면 우리 직원들이 아주 컴퓨터를 잘하고 그러는데 집에 가서도 책같은 것을 보다 있으면 각자 한 건씩 올려줍니다. 그것을 한 사람이 종합해서 제목만 써주고 제목만 클릭하면 내용이 나올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이것은 제가 봐도 우리가 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농업기술원이나 이런데, 도청 같은데 서 해 주면 상당히 좋을 것 같은데 그런 입장도 안 되고 해서 우리가 최소한으로 줄이고 농업인들한테 꼭 필요한거, 우리 회원들한테 필요한 것만 하루에 두 서너건씩 이렇게 해서, 책을 보다 보면 좋은 게 있으니까, 그렇게 보내주도록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 물음주신 클러스터, 아산시 것하고 청양군 것을 공을 들이는데 원칙대로 하면 이것이 여기에서 보고드릴 사항은 아닙니다. 우리가 기관 또는 우리 직원들이 참여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고드릴 사항은 아니라도 예를 들면 아산의 클러스터 같은 것이 여러 개 시군이 달려들었는데 도에서 평가할 때 아산시 것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앙에서도 각 도에서 올라오니까 여러 건이었는데 충남에서 두 건, 서천 것하고 아산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산시는 환경농업하는 단체에서, 푸른들 영농조합법인입니다. 우리가 작년에 같이 사업을 한게 있어요. RIS사업으로. 그런데 그 분들이 우리하고 같이 일을 해 보더니 꼭 관여를 해서 좀 해 달라는 겁니다, 아산시에서. 그러니 아산시에서도 1억원을 우리한테 출연을 해 줬는데 박절하게 거절할 수도 없고 해서 우리 힘 닿는데 까지 도와 드렸는데 그것이 결과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런데 아산시장님께서 도농 교류사업에 역점을 두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이것을 전국 것을 벤치마킹하고 외국에서도 좋은 것이 있으면 벤치마킹하고 해서 이런 것은 우리가 좀 맡아주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일단은 수용은 했습니다만, 계약은 아직 못했습니다. 계약할 당시에 우리 업무하고 벗어난다든지 너무 힘든 것 같은 것은 가급적이면, 이것도 2~3년 하다가 아산시에 넘기는 것을 전제로 우리가 수용을 한겁니다. 우선은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청양 것은 아까 말씀드린 거와 같이 답변이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거기도 자꾸만 와서 부탁을 하니까 그래서 할 수 없이 한 것인데, 이런 것도 우리 실정에 맡도록 업무를 조정해서 계약을 하고, 가급적이면 돈은 군으로 넘겨주려고 그럽니다. 우리가 이런 돈을 만질 그런 것도 아니고 우리야 도움이 되지만 그쪽 지역 사업을 위해서 주는 돈이기 때문에 우리는 관리하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것만 있다면 그런 선에서 끝이고 다 주려고 그럽니다. 다음에 네 번째 물음을 주신 RIS사업을 하고 있는데 너무 사업이 방대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이 당초에는 산업자원부에서 1년에 30억원씩 90억원을 주기로 했기 때문에 사업을 굉장히 크게 벌여서 가져오는 것을 요구 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산자부에서도 나중에 개수를 늘리고 예산을 확 줄였습니다. 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그런 과정에 우리 도는 사업을 줄이려고 하니까, 여기에 참여하시는 분이 100명이 넘습니다. 대학의 교수님들, 기업인들, 또 보조해 주는 연구원들이 100명이 넘는데 그 분들이 “돈은 적어도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고생이 되어도 한 번 몸으로 뛰어 보자” 그래 가지고 최종적으로 합의가 되어 가지고 그렇게 해서 끌고 나가고 있는데, 지금 사실 벅찹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거기에 다섯 명이 전담을 해서 파트별로 사업별로 관리하고 운영하고 평가하는데, 그런 것만 우리가 하는데도 상당히 벅찬 가운데에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맡았기 때문에 이것을 잘만 하면 앞으로 산업자원부에서 우리 사업비를 상당히 갖다 쓸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이것은 하여간 제가 있는 동안에 최선을 다해서, 특히 우리 지역의 기업농 내가 생산해서 가공해서 판매하시는 분들한테 상당히 도움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은 또 주관기관인데 안할 수도 없는 사업입니다. 3년 동안은,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박영조 위원님께서 우리 업무와 농업기술원 업무의 중복, 여기에 대한 걱정과 함께 물음을 주셨는데 또 차라리 농업테크노파크의 업무를 농업기술원에 합치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런 물음까지 같이 주셨습니다. 저도 이런 얘기를 지금 1년반 조금 넘었는데 상당히 많이 듣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자꾸만 농업기반이 많아지고 농업에 지도하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농촌에 나가서 보면 외부기관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돈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농림부라든지 산업자원부, 중기청 공단 같은데 많이 있는데 우리 기업하는 분들, 농업인들이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여기에는 안 넣었습니다만, 각 시에 접수를 하면 중기청에서 심사를 해서 1억원씩 주는 돈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걸 보니까 한 군데도 신청을 안 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하고 같이 사업하시는 분들한테 “우리 직원들한테 연락을 하라고 그래 가지고 그 계획서 어려운 것 아니니까 작성해서 내십시오, 시에다 제출하면 거기서 심사해서 중앙에 올라가면 거기서 심사할 거 아닙니까?” 내라고 했는데 또 작성을 못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직원들이 또 쫓아가서 뭐 서천이니 어디니 이런데 다 다니면서 작성을 해 줘 가지고 일단 다섯 군데가 들어갔어요. 자기 지역에서는 우리가 지원해 주는 분들이 다 통과가 됐습니다. 그것이 중앙에 가서는 어떨지는 몰라도, 그래서 우리는 이런 쪽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부가 또는 자식까지 합쳐서 생산한 것을 가공해서 판매하는 그런 분들, 또는 단체가 하는 것, 법인이 하는 것, 회사가 하는 것 그런 분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경종농업에 종사하는 분들도 원료를 공급할 수 있도록 그런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농업기술원하고는 업무는 확실히 차별이 됩니다. 그리고 이 건에 대해서는 작년 12월에 도청에서 우리한테 문서로 지시가 되어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이 할 일, 농업테크노파크가 할 일, 완전히 구분을 져 줬어요. 그 구분을 짓기 전에 기술원장하고 저하고 그 다음에 농림수산국장하고 기획관리실장 넷이 같이 앉아서 협의를 해 가지고 합의를 한 다음에 그걸 문서로 해서 우리한테 내려 줬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거의 중복이 없습니다. 다음은 김기영 위원님께서 3건의 물음을 주셨습니다. 작년도 예산 중에서 ‘홍보비’ 다른 것 안 쓴 건은 저도 여러 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예를 들면 승용차 하나를 사면 주로 타면 내가 탈 텐데, 그 기사하고 따져 보니까 1년이면 몇 천만원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것 보다는 “차를 다음에 사자” 그렇게 해 가지고 넘기고 그랬는데, 홍보는 우리가 3,000만원 세워 주신 것은 꼭 쓸려고 했었는데, 산업자원부에서 기업을 홍보할 때 그 돈이 약 4,600만원이 돼요. 그래서 그 돈으로 대처하고 우선 아끼자, 그러고서 이것은 홍보센터를 만들게 되면, 제 개인 생각으로는 KBS 같은 데 홍보만 전담으로 하는 부서가 있어요. 법인으로 만들었는데, 그런데 하고 손을 잡으면 연속극 같은 데도 넣어줄 수 있고, ‘6시 내고향’ 같은 데도 넣어 줄 수 있고 여러 가지 할 수가 있어요. 거기하고 절충하는데 1년에 약 5,000만원 정도면 제가 그냥 뛰어 들어 보겠는데, 상당한 돈을 달라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절충하다가 못하고 있습니다. 이 3,000만원 정도 가지고는 방송국 하고는 안 되더라고요, 그것은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바이오 식품단지 조성하는 것, 이것은 위원님께서 물음 주신대로 저희들도 기술원에 광활한 토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활용한다면 굉장히 금상첨화입니다. 그런데 현행법이 공장을 유치하려면 민간인이 들어 와야 되잖아요. 이 공공 땅에 국가나 지방광역단체 같은 데에서 가지고 있는 땅에 민간인이 와서 집을 지을 수가 없다고 그럽니다. 법적으로. 그러니까 시군에서 단지를 만드는 데가 있다면 그 중에 시장, 군수하고 상의를 해서 몇 만평만 딱 떼어서 우리가 들어가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조성은 다 산자부에서 돈 주고 또 거기서 만들어 주니까 우리는 어렵지 않게 들어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계획을 우선 세워 가지고 지금 타당성을 전문가들이 분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6월말이면 나옵니다. 그때까지는 좀 양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기업농 육성하는 거 공모평가단 이런 것은 자료로 자세히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해 드리겠습니다만,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아까도 보고 드렸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해서 ‘농경육성 지원사업 운영요령’ 이렇게 해서 만들었어요. 작년도 네 가지 사업을 해 본 경험을 토대로 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운영하다 보면 수정을 해야 될 테지요, 그렇게 해서 우선은 공모입니다. 전부 공모를 해서 들어오는데 들어와서 우리가 심사를 하는데 1차는 우리 직원들이 현장에 가서 봅니다. 금년에도 그렇게 했어요. 현장을 다 둘러 봤어요, 그리고 어떤데를 가 보면 돈을 줘도 안 될 때가 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런데는 전부 제끼고 또 돈을 줘서 효과를 낼 만한데, 주로 농민들의 의지를 봤습니다. 그 분들이 무슨 기술이 있겠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나머지는 우리가 교수나 연구원을 붙여주면 되기 때문에 농민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우리가 다 해 줬어요. 그런 식으로 해서 풀었기 때문에, 이 자료가 필요하시다면 이거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성기문 위원님께서 자료 7쪽에 사업비가 1억6,500만원인데, 뒤에는 1억7,0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 내용을 설명해 달라는 물음이 계셨습니다. 8쪽에 있는 1억7,000만원은 4개 기업에 4,000만원씩 하고 (주)ITNC에 1,000만원을 더 줘 가지고 전자 카탈로그를 20만원씩 잡고 50개를 무상으로 희망하는 농민들한테 만들어 주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1,000만원 해서 거기는 5,000만원이 갔는데, 그렇게 해서 4개 기관에 나가는 예산이 책정된 게 1억7,000만원입니다. 책정된 총액이. 그런데 그 1억7,000만원을 작년 4월초에 계약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금년 3월 30일 끝내 놨는데 1차, 2차, 3차로 돈을 나줘 주기로 했습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1차는 40%를 주고 2차는 30%를, 작년에 주기로 계약을 했어요. 그래서 작년에 1차로 6,800만원을 지급하고 2차로 5,100만원을 지급했는데, 이것이 1억1,900만원입니다. 거기에 우리 자체로 CATP홈페이지도 만들고 기타 아까 67개 농가 웹호스팅 지원 해 줬다고 그랬는데, 그런 농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서 그런 사업비를 4,600만원을 썼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1억6,500만원이고, 그 5,100만원 남은 것은 30% 남은 거지요. 그것은 금년에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차이 난 게 아닙니다. 뒤에 8쪽에 있는 것은 총 예산을 얘기 하는 것이고, 앞에 거는 집행을 했기 때문에 작년에 집행한 것이 1억6,500만원이란 그런 말씀입니다. 좀 더 자세하게 보고를 드렸으면 좋았을 텐데, 준비가 미흡해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