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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차성남 의원 발언

189회 제1교육사회위원회200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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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최운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9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1차 교육사회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안건심의를 하기 전에 조남계 위원님이 타개하셨는데 자리를 보니까 허전합니다. 우리 충청남도의회 교육사회위원회에서 충청남도의 교육과 복지향상을 위해 헌신 노력하시다가 타계하신 고 조남계 위원님의 명복을 위해 우리 모두 묵념을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잠깐 일어나 주세요. 일동묵념! (묵 념)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고 조남계 위원님의 명복을 거듭 빌면서, 그럼 지금부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번 회기 내에 심의할 안건에 대하여 의사직원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동규

전동규의사직원

제189회 정례회 중 교육사회위원회에서 심의하실 안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번 회기동안에 충청남도지사로부터 제출된 2004회계연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과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과 충청남도 사회복지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시겠습니다. 또한 복지환경국 및 청양대학 소관의 2006년도 중기재정계획안에 대하여도 보고청취가 있겠습니다. 또한 충청남도교육감으로부터 제출된 2005년도 제1회 충청남도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2004회계연도 충청남도교육비 특별회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아울러 충청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위임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이 각각 교육사회위원회에서 심사하도록 회부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교육사회위원회에서 심의하실 안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충청남도교육청에 대한 추경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평소 의정활동을 통하여 느꼈던 사항들이 금번 추경예산에 반영되었는지, 또한 비효율적인 예산은 없는지 등을 심도있게 검토하시어 원활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당부 드리면서,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제1회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대한심사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이도상 기획관리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기획관리국장 이도상입니다. 존경하는 최운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충남교육에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교육현장을 두루 살피시면서 넒은 식견으로 지도를 해 주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교육청의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을 심의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면서 예산안에 대한 개요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이도상 기획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기배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배

김기배전문위원

교육사회위원회 전문위원 김기배입니다. 지금부터 2005년도 제1회 충청남도 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김기배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먼저 위원님들의 자료요구부터 받고 질의답변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성남 위원님.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날씨도 더우신데 이렇게 멀리 지역교육청까지 오셔가지고 수고가 많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자료를 요구합니다. BTL 사업 추진현황 보고에 보면 체육관 증축으로 해서 교육부 목표율이 현재20%에서 40%로 확대한다 그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청의 현재 체육관 보유율이 36.4%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36.4%에 해당하는 체육관의 현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에는 신축연도, 최하층 면적, 금액, 기타 필요한 사항을 알아보기 쉽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다목적강당 즉, 체육관인데요, 최근 3년 동안에 신설한 학교중에서 다목적 강당이 없는 학교의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이번에 인건비 등으로 한 100억원이 증액했는데 지금 현재 사립학교에 공립 기준해서 사무직원이 초과되는 인원이 다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 초과된 인원이 어느 학교가 어느 직종에 얼마만큼 초과돼 있고, 이들의 연 인건비는 얼마가 되는지 이것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영환 위원님.
영환

전영환위원

전영환입니다. 예산서 102쪽에 학생중식지원비가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이것을 초중고 시군 교육청별로 그 자료를 주시고, 이 대상학생 선정기준 좀 같이 참고로 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104쪽에 난치병 학생돕기 해 가지고 1인당 200만원씩 해서 67명 이렇게 예산이 계상되어 있는데 금년도에 지금까지 난치병으로 인해서 지원한 학생들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전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환준 위원님.
환준

유환준위원

연기 유환준입니다. 자료에 의하면 BTL사업에 2007년까지 우리 충청남도교육청에서는 5,071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계획대로 추진한다면 매년 상환액은 얼마인지를 구체적으로 자료를 주시고, 그동안에 우리 충청남도에 학교 교실, 신설학교 강당 신축, 개축 모든 시설사업에 3년 동안 연도별로 투자한 내역과 2005년도부터 2007년까지 재정계획에 의하여 투자하기로 계획된 사업 내역을 자료로 주십시오. 이상 두 가지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복 위원님 자료요구 하실 거예요?
동복

강동복위원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자료요구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반갑습니다. 강동복 위원입니다. 자료요구가 좀 많으니까 잘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도 BTL 사업추진 현황보고를 주셨는데요, 지역교육청에서 BTL 사업 신청한 내역이 있습니다. 시군 교육청별로 신청한 내역을 자료로 전부 주시고요, 2005년도 대상 추진학교 결정된 학교별 내구연한 및 교실 배치도, 예를 들어서 1동 교실이 36년된 교실이 있고, 증축해서 28년된 교실이 있고, 25년이 된 교실이 있어서 합산 32년으로 결정됐다 이러한 결정내역서가 있을 겁니다. 이것을 전부 자료로 주시고요, 2006년도, 2007년도로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자료를 본 위원이 전에 한 번 본 것 같은데 장기적으로 계획을 어떻게 갖고 있다는 업무보고는 오늘 빠져있기 때문에 자료로 주시고요, 특히 본 위원이 도의원이 된 이후로 인구 50만 충남 학생수요에 4분의 1 이상을 커버하는 충청남도 천안시에 학생 수영장이 없다는 이야기를 도정질문 또는 5분 발언을 통해서 몇 차례 했는데도 불구하고 금번 BTL 사업에 빠진 이유가 뭔지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본 위원이 납득이 갈 수 있도록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개요를 보면 5페이지에 유아교육진흥비에 증감이 7억8,900만원이 됐는데 그 내역이 뭔지 자세한 자료를 주시고요, 6쪽에 보면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사이버 가정학습운영으로 지난번에 개통식을 했는데 그 당시에 사이버 가정학습 신청한 학생들이 약 8,700명정도 된다고 본 위원이 기억을 합니다만 도서벽지 학교에 가니까 통 깜깜 무소식이고 사이버 운영한다는 자체도 모르고 있어요. 그렇다고 보면 이거 일부 특수계층을 위해서 사이버 운영을 하는 게 아닌가, 공부방을. 어떻게 보면 학원도 못 다니고, 정말 교육의 기회를 제대로 못 받는 도서벽지부터 이 사이버 학습이 확대가 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판단하는데 이 2억4,500만원의 예산이 어떤 예산으로 편성이 된 것인지 자세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유아교육진흥 부분에 있어서 유치원 종일반 학습보조원 배치를 55명 2억7,300만원을 편성했는데 종일반 학습보조원을 어느 유치원을 어떻게 선정해서 종일반 학습보조원을 줄 것인지 본 위원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선정 유치원 및 보조원 수당이랄까, 급여가 어떻게 편성되는지 그 내역을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7페이지에 특수교육 진흥을 위해서 통학 안전요원배치 2명 3,400만원, 생활지도원 배치 8,500만원 감소 이 부분이 어떻게 된 것인가 자세한 내역을 구체적으로, 특수학교면 특수학교, 특수유치원이면 특수유치원 인건비 내역도 자세히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운영지원비에 있어서 통학차량교체 및 운영비에 6억3,300만원이 편성돼 있는데 이것은 어느 사업소 어느 학교인지 이것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12쪽에 농어촌 및 특수교육학생급식지원 확대해서 55억1,200만원이증감이 됐는데 어떻게 이 예산이 편성된 것인지 특수학교별로 자세한 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13페이지에 읍지역 식품비 지원이 4만5,602명 13억6,600만원이 편성되었는데 식품비 지원은 어떻게 해서 얼마를 지원하는지 자세한 내역을 주시고요, 14페이지에 교직원 연수지원 본 위원이 누누이 얘기합니다마는 충청남도교육청이 아직도 마인드를 바꾸지 못하고 있는건데 이것은 자료 받고서 얘기하겠습니다. 영어교사 국외체험 심화연수, 영어체험캠프 지도교사 연수지원, 충청남도교육청은 영어만 가르칩니까? 중국어 선생님, 일본어 선생님, 불어 선생님들은 해외연수 안 시켜도 되는 거예요?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5페이지에 사도마을 조성 19억2,600만원, 이것을 지난번 2005년도 본 예산에서 삭감이 돼서 다시 상정을 한 것 같습니다만 어떠한 시설로 어떻게 지을 것인지 정확히 내역서를 주시기 바랍니다. 천안교육청 청사이전 85억5,600만원인데 지난번 본회의에서 천안교육청을 설계비 승인해 주면서 조건부 승인을 분명히 해 주셨습니다. 속기록에도 남아있는데 천안교육청에서는 아직까지도 교육사회위원회에 어느 지역으로 이전하겠다고 결정 보고해서 교육사회위원회에서 승인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본 위원이 살고 있는 천안교육청 문제입니다. 이것 어떻게 해서 보고도 안 됐는데 추경에 85억5,600만원이 계상됐는지 여기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자료를 주시고요, 서천 학생수영장 신설이 36억9,700만원인데 언제 이 예산이 상정돼서 이번 추경에 올라온 것인지, 1년 전에도 전 이 이야기를 못 들었는데 갑자기 천안 학생수영장은 어디로 갔나 없어지고 서천수영장이 느닷없이 뛰어 나왔는데 이게 결정된 상황에 대해서 국장님 소신있는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뭐 빠뜨린 것은 없어요?
동복

강동복위원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다 했어요? 강동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성남위원

하나만 더 할게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더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차성남 위원님.

차성남위원

한 가지만 더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교육사회위원님들이 교육 엑스포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예산이 이번에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충남교육청에서 여러 가지로 수고를 많이 하셨고, 또 선진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많은 돈을 들여서 전국적으로 하는 그런 엑스포에 대해서 무언가 거기에 의해서 우리가 벤치마킹을 하고 또 우리 교육청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각 지역교육청의 우수사례라든지 이러한 것을 어떻게 교육정책에 반영할 것인가 하는 구체적인 혁신 작업이 필요하다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 지역교육청의 전시관에 전시된 사업의 내용, 사업별로 개요를 해 주시고, 우리 교육청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정책으로 반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도교육청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를 신속하게 준비해서 원활한 예산안 심사가 되도록 전체 위원님 의석에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고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일문일답식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충청남도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환

전영환위원

전영환입니다. 예산서 125쪽에 보면 학교법인 해산 장려금 지원 해 가지고 풍의학원 하고 천안 중앙교육 재단해서 4억3,5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그 중앙재단에 아우내중학교 해산하면서 당초에 약속했던게 어떻게 이행이 되는 것인지, 지금 이게 제가 알기로 증여세를 대신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예산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산만 지원하고 당초의 약속이 이행되었는지 설명 좀 해 주시고요, 예산안 78쪽에 우리 전문위원님 지적사항인데 검정고시 및 수능시험관리비가 당초 6억3,983만원에서 금회 추경에 4억3,002만원을 삭감 계상하였는데 그 삭감사유가 무엇인지, 이게 제 생각으로는 시군마다 대입수능 시험장을 더 확대를 하려면 예산이 더 증액이 돼야 할 텐데 거꾸로 이게 감액이 된 것은 시험장을 더 축소를 하느라고 그런 것인지 그 사유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전영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성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주요단위사업 설명서를 중심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초등교육과 소관인데요, 보면 유치원에 지원되는 것이 공사립간 차등지원이 되는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교재교구 같은 것은 사립유치원까지 포함을 하고, 유치원 종일반 학습보조원 배치는 이거 공립만 돼 있는 것이지요? 사립도 있습니까? 유치원 종일반 학습보조원 배치가 사립도 있느냐고요. 없지요, 공립이지요? (○집행부석에서 예.)
그렇다면 이것은 뭔가 형평성에 어긋난다, 학습보조원을 배치해서, 왜냐 하면 그 학생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 선생님들이 업무과중이라든지 또는 학생들이 26명 이상이다 보니까 많은 경우 사립유치원 같은 데 많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어디 공립유치원은 해 주고 사립유치원은 안 해 주느냐! 그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사립유치원의 선생님들 경우 는 공립유치원의 선생님들 보다 보수도 열악하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공립유치원만 보조하느냐! 그러면 “그것은 의무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항변할지 모르지만 그러면 교재교구는 왜 도와 줍니까? 뭔가 행정에 있어서 어떤 흐름이 맥을 같이 해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앞으로 사립유치원에도 종일반 학습보조원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53쪽에 공동캠페인사업보조 이렇게 있어요. 사업목적 거창하고, 사업근거 뭐 이렇게 있는데, 추경사유는 충남교육 역점사업 홍보를 위한 캠페인 사업, 이 캠페인 해 가지고 과연 얼마나 교육적 효과를 거둘 것인지, 또 이런 계획은 당초 예산에서 충분하게 해야 될 것이고, 또 계속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떻게 갑자기 4,000만원에서 8,000만원, 무려 2배가 증액이 됐어요. 뭔가 계획성이 없지 않나! 필요성 내지는 정당한 논리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우수교원 확보로 해서 기정예산보다 9,600만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이것은 당초 예산에서도 심도있게 논의를 했고 그래서 이 정도만 가지면 되는 것 아니냐 해서 했는데 또 추경에 올라왔어요. 교육정책을 다룰 때는 뭔가 심도있는, 그러면서 절약하는 또 상황변화를 예측하고 종합적인 검증 내지는 검토가 필요하다. 공주교대, 그동안에는 우수교원 확보를 위해서 참 무단히 애를 쓰고 해도 사회적 환경에 의해서 기간제교사가 근 1,000명에 달할 때도 있었다 그런 얘기예요. 지금은 거의 다 해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르면 몰라도 내년부터는 아마 경쟁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충남에도 이제 떨어지는 교사가 나온다 그런 얘기예요. 학생수도 줄고, 또 기간제교사 등등 해서, 그렇다면 우수학생의 장학금도 이제 공부도 잘 하면서 생활이 어려운 사람으로 선별한다든지, 여하튼 구체적인 계획이, 그냥 칼로 무 자르듯 몇등 안에 든 사람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정말로 어려운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해 주기 위해서 한다고 한다면 그런 것도 검토해야 된다. 어떻게 검토를 했겠지만...... 그리고 지금 장학금을 줘서도 과연 이 사람들이 다 올 것인지, 안 오면 무슨 제재의 조치가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 이 얘기예요. 없으면서도 막무가내로 줘야된다, 그러면 나중에 그것을 받아낼 수 있는 내지는 제재할 수 있는 무엇도 없는데도 이렇게 한다, 뭔가 계획이 구체적으로 다 되어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충남외국어교육원 체험학습장 모형제작이라고 해 가지고 무려 4억9,400만원, 한 5억원 정도 됩니다. 지금 일선에는 교실이 노후돼 가지고, 오래돼 가지고 BTL 사업이라 해 가지고 전면개축 하는 것은 하지만 교실 두 서너 개가 지금 비가 새고 해도 안 드는 판인데, 모형이라는 것은 아마 제가 보기로는 이거 나중에 없앨 모양인데 이게 어떻게 되는 것인지, 무슨 모델하우스 식으로 하는 것인지 뭔지, 어떻게든 일과성인건데 한 5억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모형을 제작해야만 효과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림도 그려서 할 수 있는건데 이렇게 해야 되느냐! 이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이것에 대해서 정확한 답변을 바랍니다. 그 다음에 금빛평생교육봉사단 운영 해 가지고 3,0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그런데 봉사단이 1개소예요. 1억1,000만원을 세웠는데 3,000만원 증액했다, 그러면 이 금빛봉사단을 해서 1억3,000만원이 들어가는 소요경비의 계획에 대해서 이것은 자료를 주십시오. 그 다음에 BTL 사업관계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채무부담행위조서에 보면, 다른 것은 다 좋습니다. 좋은데, 소규모 금액이 여기에 있습니다. 월봉고등학교 강당 증축해서 10억2,800만원, 공주여중 강당 증축에 18억원, 용곡초등학교 11억원, 용남 18억원, 신도초등학교 강당 증축 이게 체육관 지을 모양인데 7억1,700만원, 다른 것은 좋습니다. 한번 교육현장을 안 보셨나 모르겠는데, 여러분들은 교육현장을 잘 보셔야 돼요. 7억1,700만원 가지고 무슨 강당이라고 짓지만 실질적으로는 적어도 이게 지역사회와 같이 운영하려면 배구 정도 할 정도는 돼야 돼요. 지금 특별교부금 받아가지고 뭐 6억원, 7억원, 8억원 미만짜리 강당들은 완전히 버려져 있습니다. 그런 강당 지으려면 차라리 다목적 강당으로 해서 한 3~4억원 가지고, 교실 네 다섯개 가지고 하는 게 나은데, 이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다 얘기예요. 본 위원이 이것에 대해서 그동안 어떤 모델을 정해 가지고 학생수가 적다 하더라도 필요성에 의해서 했다고 하면 적어도 그 지역에서의 활용도 하고 배구라도 할 수 있는 정도는 해야 된다, 그렇게 했는데 이것도 아마 특별교부금 주는 기금대로 했는지 내가 모르겠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지금 그렇게 해서 제대로 쓰지 못하는 다목적강당, 체육관이 상당히 많다 그런 얘기입니다. 이것은 시정돼야 된다고 보는데, 용화중학교도 마찬가지예요. 8억8,000만원 그것은 뭔가 하더라도..... 이거 7억원짜리 이건 아무 쓸데없는 것이 된다, 여기에 대해서는 시정용의가 없는지, 그리고 지금 BTL 사업 하면서 물론 여러 가지 정책적인, 국가가 돈이 없어 가지고 우선 교육환경 개선을 하기 위해서, 궁여지책으로 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경기부양 이런 것도 있는 것으로 보는데, 이 BTL 사업은 그것을 묶어가지고 하기 때문에 지역건설업체가 상당히 어렵다 이런 여론이 상당히 일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도 우리는 단순하게 교육기관으로써 그것만 확보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지 말고, 전체적인 어떤 흐름을 파악해서 이런 문제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환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연기 유환준 위원입니다. 우리 충청남도 교육청에서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과 사랑받는 충남 교육을 위해서 헌신 노력하시는 교육 관계관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노고에 치하를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앞서 차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바 있는 BTL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 정부에서 갑자기 교육수요를 충족한다는 목적 하에 모든 학교의 시설을, 대단위 사업을 BTL 사업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본 추경 예산에도 2,000억원이 BTL 사업에 반영되어 있고 또 지금 보고에 의하면 2007년도까지 우리 충청남도교육청에서는 5,000억원의 거대한 BTL 사업으로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이 사업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는 것은 현 정부가 그동안 국고에서 지원하던, 이 엄청난 금액을 전국에 있는 학교 시설 투자를 이렇게 하는 이유가 의아스러운 점도 있습니다. 내년부터 계속 선거가 이어지는데 선거하고 자금과의 어떤 고단수의 정책인 자금의 흐름이 의문되는, 정치적인 면에서 의아스러운 면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그동안에 외국의 사례를 보면 영국이나 호주에서도 이 BTL 사업을 제일 먼저 시작을 했습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재정이 상당히 압박이 되어서 우리 후손은 막대한 사업투자를 과다하게 하다보면 이 다음에 민간기업의 손실을 보전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업 또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치중하다 보면 이 다음에 우리 후손들한테, 국민에게 고스란히 피해가 간다는 것이 자명한 것입니다. 또한 이 BTL 사업이 이렇게 추진됐을 경우에 앞으로 500억원 단위로, 대단위로 사업을 합니다. 500억원 단위로 묶어서 시설을 하기 때문에 이것은 대단히 재력을 가지고 있는 건설업체만 이 사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그 사업이 됐을 때 시설관리를 시설업자가 관리운영권을 갖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학교운영은 교장선생님이 하시지만, 교육청에서 운영을 하지만 시설관리를 시설업자를 했을 때 학교운영과 시설관리와의 마찰이 상당히 야기될 것입니다. 그래서 사전에 충청남도교육청에서는 BTL 사업을 장밋빛 사업으로만 생각할게 아니라 이 다음에 그런 마찰이 생기고 운영에 커다란 문제점을 사전에 야기해서 계약관리라든지 어떤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학교의 식당이라든지 매점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권에 관계되는 이러한 사업들이 시설관리에서는 운영을 갖게 할 것입니다. 그랬을 때 학교운영과의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더 신중한 검토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BTL 사업에 지역업체의 참여가 문제되고 있는 것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지역업체들이 주로 맡아온 소규모의 학교시설 공사가 대단위 사업으로 묶여져서 자금 조달의 능력을 갖춘 대형업체가 독점하게 될 것이고, BTL 사업에 포함시키게 되면 중소업체들의 일감이 없어서 상당한 중소기업 지역경제에 커다란 타격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이 시설별 하도급을 시키게 되면 부실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또한 아까 얘기한 대로 향후 2007년까지 5,000억원을 투자했을 때 향후 상환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만 그것을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는 실업교육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충청남도의 실업계 고등학교가 10개교에 5,50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고등학교 6만8,000명 중에서 약 29.6%가 해당하는 실업고등학교 학생이 있습니다. 그동안 실업계 고등학교는 국가사회의 유지발전에 필요한 산업인력을 제공하여 왔으며 경이적인 경제 기적을 일으켜 온 주된 원인도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생들로 기술 인력이 성실하게 우수능력에 기인한 것이 우리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봅니다. 이러한 교육여건에도 우리 실업고등학교 전공분야 취업률은 전문대학이나 대학을 앞서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시위주, 성적위주의 사회적 가치관 속에서 많은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교육수혜자인 학생이나 학부모로부터 외면받는 실업계 고등학교는 미달사태가 벌어지고 있으며, 실업계 고등학교는 일반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요즘 우리 사회의 분위기입니다. 이렇듯 우리 실업계 교육은 상당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지난 본 위원회에서 4월 21일 제187회 임시회 때 연무대 기계공고를 현장 방문한 바가 있습니다. 그때 공동실습소가 운영되고 있는 것을 현장방문 했습니다. 거기에서 고가의 장비를 학교마다 구입할 수가 없어서 인근학교가 공동실습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바람직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용하는 타교 학생들의 실습소 이용에 따른 급식비와 교통비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보고에 의하면 2001년도 교육부 감사 때 공동실습실을 이용하지 않는 학생들과 형평성 문제점 이유로 감사지적을 받아서 지원을 중단했다는 것이 본 위원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일부 시도에서도 실습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또 교육청에서는 실업계 고등학교의 우대 정책을 말로만 하고 있지 실질적으로는 학생들이 필요한 욕구를 채워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금년도 추경이라도 수요인원을 파악하여 개인별로 조그마한 액수입니다만 실업계 고등학생들의 사기앙양을 위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교육감님, 국장님들은 추진해 주실 것을 바라면서 공동실습소 이용인원과 소요예산, 향후 계획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운용

최운용위원장

유환준 위원님!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예산서 494쪽, 511쪽, 주요단위 사업조서에 보면 401쪽, 406쪽 시설비에 사도마을 사업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청양교육청에 6억4,200만원, 홍성교육청에 12억9,400만원이 예산에 편성되어 있는데 세대 당 건축규모와 그것을 조성할 수 있는 건축부지는 마련이 되어 있는지, 어디에 했는지 말씀해 주시고, 끝으로 예산안에 대해서 한 가지 짚어보겠습니다. 예산서 32쪽 순세계 잉여금에 보통교부금 및 지방교육양여금에서 세입결손이 477억1,282만원이 발생하였는데 이렇게 큰, 엄청난 결손액이 발생했다면 발생한 이유와 이로 인해가지고 사업추진과, 이 다음에 결산상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유환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복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동복

강동복위원

간단 명료하게 하겠습니다. 278페이지 예산서에 보면 평생학습원 기관 운영비에 승용차가 205만4,000원, 승합차는 203만2,000원, 이게 무슨 예산인지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갑니다. 보험료인지 가스료인지, 그런데 280페이지에 보면 승용차가 2,000만원 1대 구입했는데 지난번에 조례개정에서 직제가 부이사관으로 했나요? 맞습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예.
동복

강동복위원

충청남도 부이사관 직제의 원장님 차 같은데 2,000만원 짜리 차 가지고, 이 차가 어떤 차를 구입할지 모르지만 요즘 소나타도 2,000만원이 넘습니다. 주먹구구식 예산을 편성한 것이 아닌가 본 위원은 분명히 판단이 됩니다. 2,000만원 짜리 꼭 사시기 바랍니다. 답변을 명확히 해 주시고, 대형승용차 1억2,000만원인데 이게 신규버스, 통학버스, 분명히 전년도 3회 추경에서 본 위원과 동료위원들이 도내의 농어촌 학교를 비롯해서 폐교된 분교에 배치한 차량을 임대차로 전환했을 때 주무국장께서 답변이 약 10억원이 절감된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1차 추경에 평생학습원을 비롯해서 몇 군데가 대형차를 구입하는 것이 예산에 올라와 있는데 충청남도교육청이 이렇게 예산이 많습니까? 정확한 답변을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같은 내용인데요, 282페이지에 보면 강사선정위원회 수당이 5만원×15명 75만원, 283페이지 보면 강사선정위원회에 또 2만원×20명, 예산서가 적고 많고를 떠나서 본 위원은 도대체 이 예산서를 보면 이해가 안 갑니다. 어느 부분은 15명이고 어느 부분은 20명이고, 그러면 그때그때 5만원 주고 어떤 때는 2만원 주고, 어떤 때는 스무 명 선정하고 이러는 것인지, 그리고 묘목 화초 구입비에 한 주당 2만원×4종 100주 해서 800만원을 예산에 편성했어요. 조경사업 안 하고 이번에 건축하나요? 무슨 꽃단장을 하려고 그러나, 800만원씩 이렇게 과다지출 예산을 잡았는지 거기에 대해서 명확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부분은 예산을 승용차는 2,000만원짜리 사겠다고 올려놓고, 어느 부분은 1억2,000만원 짜리 대형버스를 사서 운영해야겠다고 해 놓고, 거기에 대해서 명확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영환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환

전영환위원

우선 추가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BTL 사업 관련인데요, 노후교사 증개축 부문에 보면 천남중학교, 도고중학교, 면천초등학교, 안면고등학교 4개교에 대해서 공사립 구분해 주시고 학생 숫자를 자료로 일단 주시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볼 때 천안의 천남중학교나 아산의 도고중학교, 당진의 면천초, 세 학교 같은 경우에 보면 이게 얼핏 생각에 6학급, 6학급, 8학급 정도면 거의 통폐합 대상학교가 아닌가 싶은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BTL 사업 대상학교를 선정하다 보니까 한 것은 아닌지, 나름대로 선정하게 된 사유가 있을 테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3개교는 제가 현장을 안 가봐서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안면고등학교에 대해서 하나 지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지역에 지난해 안면고등학교 현장을 가서 봤습니다. 건물 리모델링 비용으로 상당한 액수를 지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도 저희가 지적을 했어요. 그 돈이면 조금 더 보태서 차라리 학교를 새로 짓지, 불과 작년입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안면 중고등학교를 통폐합해서 학교위치도 변경을 하고 운동장이 두 학교로 나눠있기 때문에 운동장을 넓혀달라고 하는 민원이 있는 것까지 저희가 알고 지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안면고등학교만 이렇게 강당 포함해서 새로 개축을 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현장까지 가서 지적한 것이 전혀 실행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리모델링 비용도 제법 액수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이거 잘못 된 것 아닙니까? 차라리 이렇게 리모델링을 할 필요성이 있으면 중고등학교를 통합해서, 저희가 시정 요구한 바도 있고 하니까 기 투자한 것은 했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은 충분히 검토를 해서 계획을 세웠어야지, 지금 이것은 제가 구체적으로 알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거예요. 그런다고 하면 죄송한 얘기지만 이 BTL 사업 대상자 선정은 저희가 현장확인을 다 해 볼 필요가 있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계획서를 올린다고 하면. 제가 볼 때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산을 좀더 들여서라도 최소한 중고등학교를 통합한다든가, 여러 가지 민원이 있는 것을 아는데 이렇게 과연 주먹구구식으로 해야 되는지 지적의 말씀을 드리니까 거기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지금 전영환 위원 질의하신 것 중에 도고중학교 6학급, 면천초등학교 8학급, 안면고등학교 9학급, 이런 소규모 학교가 대상이 된 것에 대해서 명확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전영환 위원님이 그런 내용의 질의를 해 주신 것인데 소규모학교가 대상에 선정된 사유하고, 대개 그 면단위의 학생수가 있을 텐데 거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바로 답변되시겠습니까, 국장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시간을 좀......
운용

최운용위원장

위원님들이 자료요구하신 준비와 답변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3분 정회

16시3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이강인 교육국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교육국장 이강인입니다.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국 소관 사항에 대한 답변 말씀을 질의하신 위원 순으로 저희 국에 해당되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전영환 위원님께서 두 번째로 질의하신 검정고시 및 수능시험관리 예산으로 당초 6억3,983만원을 편성해 놓고 금회 추경에 4억3,000만원을 삭감한 2억681만원을 계상하였는데 삭감한 이유는 무엇이며 수학능력시험 관리에 문제점은 없겠느냐 하는 질의 말씀이셨습니다. 매년 수학능력시험 경비는 본예산에 편성하고 11월 중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수능시험경비가 교부되면 교부금 지출기준에 의거 수능시험 예산을 지출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2005학년도는 수능시험 응시료가 인상되어 감독관 수당 등이 크게 증액 교부되어 교부금을 추경예산에 편성되게 하였고, 추경예산이 수능시험 실시일인 2005년 11월 23일 이후에 확정되어 일부 시험지구 및 시험장 학교는 수능시험일 이후에 예산을 배부하여 시험지구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경우에도 본 예산과 수험생 수, 감독관 수, 수당, 부정행위 방지대책 등을 고려하여 본예산과 교육과정 평가원의 교부금이 크게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금년도에는 수능시험 전에 본청이 자체적으로 집행해야 할 금액 이외에는 감액 예산편성하고 교부금을 성립 전 예산으로 편성하여 수능시험 전에 배부하여 수능시험이 완벽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차성남 위원님께서 첫 번째로 질의하신 내용으로 현재 공립유치원에만 배치되어 있는 유치원 종일반 학습보조원을 사립유치원에도 배치해야 되지 않느냐는 말씀이 계셨는데요, 현재 예산확보 등의 문제로 공립유치원에 55명만 배치하였으나 정부의 비정규직 확대 억제방침에 의거 어려움은 예상됩니다만 연차적으로 지방비를 확보하여 사립유치원에도 배치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차성남 위원님의 두 번째 질의, 공동캠페인 사업이 당초예산으로 확보되어야 하는데 금번 추경에 8,000만원이 증액 계상된 사유는 무엇이냐는 말씀이 계셨는데, 과거에 스승존경 캠페인에 4,000만원이 계상됐었는데 충청남도 3대 역점 사업이 스승존경 캠페인하고 농어촌 교육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하고 예절중심의 인성교육 캠페인 3개가 있는데 지방일간지에 1개씩 맡겨가지고 각 4,000만원씩 할당해서 1개 신문사에 1영역씩 캠페인을 전개하려고 그렇게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다음 차성남 위원님 세 번째 말씀, 공주교대 장학금 지급에 있어 계획검토와 기간제 교사가 거의 해소되었는데 앞으로도 계속할지 그런 쪽의 질의였습니다. 공주교대 특별편입생 및 재학생에 대한 장학급 지급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장학금을 지급받은 신입생은 본 도에 4년, 재학생은 3년, 편입생은 4년을 의무 복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를 위반할 시는 지급받은 장학금 전액을 반환토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 신입생 100명, 재학생 50명, 편입생 98명, 계 248명에게 학기당 100만원씩 연 200만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번 추경에는 당초 계획에서 부족한 9,6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차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가정형편을 고려한 융통성 있는 장학금 지급방법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우수교원 확보를 위하여 장학금 지급은 앞으로도 몇 년 지속되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급 방법과 내용에 대해서는 계속 연구검토가 더 있어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차성남 위원님 네 번째 질의하신 충남 외국어교육원 체험학습장 모형제작에 4억9,000만원을 계상한 이유는 무엇이냐고 그랬는데 체험학습장은 공항, 식당, 호텔, 마켓 등 14개의 체험학습장을 별도의 방으로 설치하여 외국에서와 같이 똑같은 상황에서 합숙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체험학습장 설치는 모형제작이 간단한 모형이 아니라 실물수준의 체험학습장이기 때문에 많은 돈이 필요하고, 한번 설치된 체험학습장 모형들은 그대로 거의 반영구적으로 이용하는 교육의 장이 됩니다. 다음 차성남 위원의 다섯 번째 질의말씀, 금빛평생교육봉사단 사업으로 1회 추경예산에 3,000만원이 계상되었는데 이에 대한 사업계획은? 금빛평생교육봉사단 지원사업은 교육부에서 특별교부금으로 3,000만원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금빛평생교육봉사단 지원 사업계획으로 지역 학습관 동아리 활동 등에 학습관 별로 50만원씩 해서 750만원, 봉사단 별로 5만원씩 해서 550만원, 그래서 계 1,300만원이 필요하고, 봉사단 실비보상으로 1만원씩 85명, 4일을 지급하면 1,700만원입니다. 그래서 3,000만원이 소요됩니다. 다음은 유환준 위원님께서 다섯 번째 질의하신 내용으로......
운용

최운용위원장

이강인 국장님! 유환준 위원님 답변은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예. 다음은 강동복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첫 번째 평생교육원 승용차 및 버스운영비 운영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 예산에 차량비에 계상된 승용차 및 버스운영비 408만6,000원은 차량운행에 필요한 유류, 수선비, 소모품 등을 일괄 계상한 것이며, 2005년도 교육비 특별회계 예산편성지침에 의거 편성한 내용이고, 말씀이 계셨던 승용차 2,000만원은 교육장 수준의 차로 만들자면 한 500만원이 부족한데 그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뒤에 대형차량구입비가 1억2,000만원이 계상돼 있기 때문에 그것과 두 가지를 합하면 가능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맙게 생각하는 점은 저희들이 적게 편성했는데 좋은 차를 고려해 주심에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이쪽 뒤에 예산으로 실무선에서 검토한 바에 의하면 그랜져, 교육장 수준으로 가능하다고 그럽니다. 다음은 강동복 위원님께서 두 번째 말씀계셨던 평생교육원 대형 승합차 구입비로 1억2,000만원을 계상하였는데 왜 대형차를 사느냐, 임대를 권장했는데. 그런데 평생교육원은 위치가 멀고 또 운영해야 하는 것이 수시로 움직여야 되고 셔틀버스식으로 운영이 돼야 되기 때문에 임대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득이 그 차를 구입할 수가 없다는 판단하에 구입계획을 세웠습니다. 다음은 강동복 위원님 세 번째 평생교육원 강사선정위원회 수당에 대하여 말씀이 계셨는데, 강사수당 15명이라고 한 것은 외부인사 15명에 대한 수당이고, 20명은 외부인사 15명과 내부인사 5명에 대한 업무추진비입니다. 그래서 수당은 15명 것을 계상한 것이고, 20명은 회의 등이 끝나면 업무추진비로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5만원은 수당이고 2만원은 업무추진비로 계상한 것입니다. 강동복 위원님 네 번째, 평생교육원 묘목 화초구입비 800만원 계상한 이유, 적지 않느냐 그런 말씀이 계셨는데요, 평생교육원 기본 계획에 조경시설들은 거의 완벽하게 설계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부수적으로 필요한 묘목 등 시기에 맞는 화초를 구입하려고 800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국장님! 본 위원이 질의한 요지는요, 800만원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평생교육원이 이제 하반기에 개원을 하는데 묘목화초를 구입하는데 800만원을 6개월도 안 남은 2005년도 예산 추경에 800만원을 계상한 것은 예산의 낭비라는 지적입니다. 본 위원이 얘기한 것은. 가을에 꽃 심고 가을에 무엇을 가꾸겠다는 얘기입니까? 조금 있으면 겨울 오는데. 그렇기 때문에 이 예산은 불필요한 예산이 계상됐다고 지적한 겁니다.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앞으로 꼭 필요한 것만 집행하고, 말씀대로 나머지는 가능하면 절약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위원님들 교육국 질의에 대한 답변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이강인 교육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국장님 답변에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복 위원님.
동복

강동복위원

본 위원이 유아교육 파트에 유아교육진흥 또 사이버 가정학습, 유치원 종일반 학습보조원 배치 현황을 자료로 달라고 했는데 그게 아직.....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자료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교육청에서 복사해서 되는 대로 속히 갖다 올리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통학차량 교체는 자료가 왔거든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것은 제가......
동복

강동복위원

그것은 국장님이 답변하시겠어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교육국 소관에 대해서 또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성남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보충질의 보다는 아까 유치원 종일반 도우미 55명 있는데 이것을 유치원별로 55명 배치한 학교와 학생수를 자료 주세요.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예.

차성남위원

그리고 한 마디 더 한다면 예를 들어서 지금 사립유치원이 물론 인건비 같은 것은 자기들이 조달하지만 사립유치원이 지금 상당히 열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차피 국립같은 경우 교재교구 같은 것을 도와주고 있다고 하면 일정기준을 정해서 몇 명 안 될 겁니다. 우리 교육행정이 결국은 도움을 주는 것이 뭐냐면 학생교육을 좀 양질의 교육을 시키자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이렇게 교육정책으로 해서 선진된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예, 고맙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이강인 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도상 기획관리국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기획관리국장 이도상입니다. 먼저, 전영환 위원님께서 법인 해산 장려금으로 증여세 지원을 해서 4억3,500만원을 지원했는데 천안중앙교육재단 아우내 중학교 건에 대해서는 당초 약속이행 여부 등 여러 가지를 물으셨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익히 잘 알고 계십니다마는 저희들이 법인 해산 장려금 중에서 증여세를 지원한다는 것은 영세 사립학교의 폐교로 인해서 저희들이 재원절약이라든지 각종 교사의 확보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것 때문에 장려하고 있는 사항 중에서 증여세를 감정가격이 나온 금액의 100분의 30, 즉 30%를 지원하도록 돼 있어서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했는데, 중앙교육재단 같은 경우는 감정가격이 약 39억6,000만원에서 증여세가 11억원이 된답니다. 그래서 거기에 30%이니까 한 3억5,600만원이 되고, 풍의학원 같은 경우 감정가격이 8억8,000만원, 그래서 예정 증여세가 2억6,000만원, 그것에 30%이니까 7,900만원 그래 가지고 4억3,500만원 예산을 세웠습니다. 세웠는데, 저희들도 사학정비심사위원회라든지 또 저희들과 그 학교 법인과의 계속적으로 절충할 때에, 폐교를 지도할 때에 이런 증여세도 지원할 예정이다 라고 사전에 얘기가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여튼 열심히 이 금액의 한도 내에서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방안을 검토하겠고요, 말씀하신 천안중앙교육재단 아우내중학교 먼저 감사 지적사항 관계는 1억8,986만5,000원은 전액 아우내 중학교 김순택 교장이 저희들한테 입금시켜서 완료시킨 그런.......
영환

전영환위원

1억8,900만원 입금된 것이 그러면 교육청 세입에 잡힌 거예요, 아니면 재단에 들어간 거예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러니까 그게 말씀하신대로 그 재단에다 반납하게 된 것이지요.
영환

전영환위원

그게 눈 가리고 아웅이지요. 우리가 요구한 게 그건 아니잖아요. 아니, 진짜 이것은 문제가 있어요. 실제로 누차 해마다 나온 얘기라 참 그렇긴 한데, 어떻게 보면 참 악덕업자라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로, 지금 말씀하신대로 대략 감정가가 39억원 정도 돼 가지고 증여세가 12억8,000만원 정도 나올 정도면 저희가 알기로 김순택씨가 투자해 가지고 불과 몇 년 안 되는 사이에 엄청난 소득을 올렸거든요. 그러면 지난번에 약속하신 사항은 이행을 해야지, 최소한 3억5,600만원에서 1억8,900만원은 빼고 해 준다고 그러면 그래도 최소한 우리가 양에 차지는 않지만 이행을 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아니, 국장님! 1억8,900만원을 교육청에서 받아가지고 재단에 넘겨줬다? 그것은 서류로만 왔다 갔다 한 것이지, 실질적으로 그네들이, 자기들이 약속한 것을 이행한 것은 10원도 없는 거예요, 그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관계규정에 의해서......
영환

전영환위원

아니, 관계규정은 관두고 분명히 김순택씨가 과거에 행정사무감사 지적된 이후부터 이 1억8,900만원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들이 법적으로 책임을 지고 교육경비로 쓰겠다고 각서까지 제출한 바가 있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렇습니다.
영환

전영환위원

그런 것을 근거로 해서이 증여세 부분에서 1억8,900만원 빼고 나머지 차액만 지급하면 거기서 또 소송 들어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글쎄, 저도 법적으로 구체적인 검토는 안 해 봤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대로 예산을 세워주시면 지급할 때에는 지금 말씀하신 그런 것 등등 여러 가지.......
영환

전영환위원

더 길게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이 예산은 하여튼 저희가 계수조정 할 때 심도있게 상의를 해 봐야겠지만,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천안아우내중학교에 강당 신축 예산 심의할 때부터 문제를 제시를 했었던 것이고, 이게 한 두 해 된 것이 아니잖아요. 이 아우내중학교 관련 문제가. 그러면 말 그대로 1억8,900만원이 지출하지도 않아도 될, 말하자면 국민세금이, 혈세가 낭비되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따지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 많은 돈 한 9억원 정도 들여가지고 강당 지어줘서 결국에 김순택씨 배불려 준 것 아닙니까? 그런 건은 관두고라도 최소한 자기가 변상조치 하기로 약속한 부분은 해결이 됐어야지, 그것도 못하면서 증여세까지 다, 제가 분명히 지난번에도 얘기했지요. 사학정비심사위원회 할 때 반드시 그 조건이 아니면 아우내중학교는 폐교승인하지 말라고.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 사학정비심사위원회에서 그 말씀이 들어가서요, 30% 증여세 지원에 관한 건은 아직 여러 가지.......
영환

전영환위원

아닌 말로 이것 만약에 법적으로 도교육청에서 증여세를 꼭 물어줘야 된다고 그러면 사학정비심사위원들이 나눠서 뿜빠이해서 물어주고 말아야 돼요, 이거 솔직히. 안 그래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를 십분 살려서 저희들이 심도있게, 지급할 때는 검토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안을....
영환

전영환위원

이제는 못 믿는다니까요. 아니, 생각을 해 보세요. 진짜 이것은, 하여튼 그냥 액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진짜. 앞으로도 이런 일이 비일비재 할 텐데 진짜 이것은 한 두번 이렇게 김순택씨한테 당했다고 그러면 우리도 이해를 하겠는데, 이게 수년에 걸쳐가지고 어떻게 보면 완전히 방조한 거예요, 방조. 그리고 분명히 말씀드린 대로 김순택씨 입장에서는 너무 혹평해서는 뭐하지만 재산에 눈이 멀은 사람이라 이거 조건으로 달고 증여세 안 물어주는 조건으로 폐교 승인해 주겠다 했어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을 거예요.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아우내 중학교 건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차성남 위원님.

차성남위원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그동안 수차 했기 때문에 한 마디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어서 얘기합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을 때 사학정비심사위원회가 분명히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정확하게 대처하라고 당부를 드렸습니다. 지금 전영환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최근 몇 년 동안에 재산 형성되고, 즉 국가가 보조해서 재산형성 되듯이 십몇억원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국가가 지어주고 증여세 물어준다? 뭔가 합리적인 선에서 기준을 제시하고 이 재산은 즉, 개인이 자기가 출연한 재산이 아니고 국가가 준 재산이 그 재산이 오래 됐다고 해서 재산적 가치가 없으면 모를까, 2~3년내에 이거 해 가지고 다목적 강당 짓고, 또 거기다 창고짓고, 포장같은 것은 별것 아니더라도 뭐 교실도 또 지어주고...... 그런데 그 1억8,000만원 받아서 결국 넣은게 뭡니까? 자기가 가져갈 것이니까 넣은 거예요. 재단에다 넣기 때문에. 그것은 뭐 법적으로 재단에다 넣게 돼 있으니까 그건 어쩔 수 없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김순택씨가 몇 년내에 불로소득으로 국가가 지어준 재산이 십수억원이 된다고 한다면 자, 사학정비심사위원회에서는 예산법의 규정을, 어떻게 법규정만을 얘기해요. 합리적인, 합목적적인 행정처분을 해야 된다 그런 얘기예요. 사학심사위원회가 설치된 이유는 뭡니까? 그런 저런 특수사정 등을 감안해서 행정처분을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학심사위원회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보면 이 증여세 부분에 대해서는 최근에 국가가 지원한 것이고 해서 재산이 형성된 부분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정말 부당 이득을 받았다 이런 얘기예요. 자기가 출연된 자산은 당연히 가져간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거기에 불로소득 아무 뭐 없이 몇 년 동안에 특혜 입어가지고, 특혜보다도 하여튼 행정을 우리 교육청에서 잘못해 가지고 결국 이중 삼중으로 교육부담을, 세금을 낭비하게 됐다, 그래서 이 문제는 분명히 이 예산에 계상한 교육청 자체의 행정 마인드가 이해할 수 없다, 이상입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이 건에 대해서는 전영환 위원님이나 차성남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것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규정에는 100분의 30을 지급할 수 있다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예산편성을 해 놨는데 지급과정이라든지 등등 여러 가지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을 참고해 가지고, 저희들도 지금 말씀하신대로 늘 맘대로 그렇게 됐다고 해서 지급하고 하면 사실 저희들도 부담이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자문도 받고 해서 저희들도 지급하는데 신중을 기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차성남위원

국장님! 지금 답답합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차성남위원

왜냐 하면 저희가 그렇기 때문에 미리 짚어줬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와서 이제 세워주면...... 세워주면 홀딱 써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보세요. 누가 아닐 것 같은가. 도대체가 말이지, 그런 것을 미리 하라고 우리가 의회에서 촉구하고 구체적으로 얘기까지 했는데도 그때는 않고 이제 와서 앞으로 하겠다? 됐습니다. 그만 답변하세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이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신중을 기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계속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다음은 전영환 위원님께서 안면고등학교, 천남중학교, 면천초등학교, 도고중학교 이 BTL 사업 건을 말씀하셨는데, 사실 지금 말씀하신 사항에 안면고등학교나 천남중학교, 도고중학교, 면천초는 면 단위 소재지 학교이기 때문에 학생이 몇 명이 들어오더라도 수용해야 될 그럴 입장에 있고요, 안면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30년 전에 지은 건물이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BTL 사업으로 넣어서 대상을 지금 학교규모라든지 면적 등등을 저희들 나름대로는 전에 만들어 놓은 것 가지고 지금 예산을 넣는데, 다시 한번 재검토해서 어차피 지금 예산은 2,015억원으로 추산해서 예산 세워놨는데 이것이 확정되려면 다시 재조정해야 될 그런 여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안설명 말씀드릴 때도 이것을 조정해야 된다고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말씀하신 것을 신중히 검토를 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국장님! 그 BTL 사업은요, 전영환 위원님 조금만 참아주세요. BTL 사업은 전영환 위원님하고 차성남 위원님하고 다 질의를 했기 때문에 그때 한꺼번에 답변해 주세요. 그렇게 해서 위원님들 추가질의를 받을 테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예. 다음은 차성남 위원님께서 자료요청과 동시에 설명을 해 달라고 하신건데 저희들이 2005년도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인적자원 혁신박람회 결과 타시도 지역교육청의 어떤 혁신관에 대한 구성내용에 대한 좋은 점을 가져다가 차별화 시켜 가지고 우리 것으로 만들면 안 되겠느냐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저희들이 이번에 거기에 있는 것을 사진을 찍어오고, 또 필름같은 것 여러 가지로 준비를 해서 저희들 나름대로는 차별화하도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

그것은 나중에 7월에 업무보고 전에 해서 뭔가 정책으로 반영시킬 것 이런 것들을 별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다음 BTL 사업에 대한 것은 추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유환준 위원님이 자리에 안 계시는데.....
운용

최운용위원장

나중에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예. 다음 강동복 위원님, 안 계시네?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질의 조금 이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유환준 위원님, 전영환 위원님, 차성남 위원님 등등 BTL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제안설명을 했습니다. 했는데, BTL 사업의 규모라든지 또 시기라든지 2개 사업으로 해 가지고 구성을 한다든지 등등 여러 가지는 저희들이 현재 설명드린 대로 그렇게 추진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까 말씀드린 사업변경이라든지 여러 가지로 인해서 집행할 때에는 신중을 기해서 하도록 재검토 등등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BTL 사업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양해해 주신다면 시설과장이 계속 해외도 갔다오고 했거든요. 시설과장이 잠깐 발언대에 나와서 설명해 드렸으면 어떻겠나.....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 BTL 사업은 시설과장님한테 답변듣도록 하고, 우선 강동복 위원님 것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예.
동복

강동복위원

잠깐 답변하시기 전에 BTL 사업 아까 자료요구한 부분에서 2005년, 2006년, 2007년, 3년 중장기 계획 대상학교 이것도 요구했지만, 예를 들어서 천안교육청에서 37개 학교를 올렸는데 그 중에 2005년도에 어느 학교가 들어 왔고 2006년도에는 어느 학교가 들어왔고, 2007년도에는 이렇게 들어왔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지금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은 뭐냐하면 예를 들어서 일봉초등학교, 천안초등학교, 천안에서 가장 일번지 학교가 천안초등학교입니다. 잘 아시잖아요? 내일 모레면 백년입니다. 지금 1동 교실은 본 위원이 방문을 보니까 쥐, 고양이 노는 교실이에요. 1동 교실 전체를 하나도 안 씁니다. 마룻장이 다 들떠있고, 완전 무슨 전쟁터에 폐허된 교실로 지금 방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007년도까지도 천안초등학교는 개축하는 계획이 하나도 안 들어가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자료를 정확히 시군별로 BTL 사업 신청을 했는데 내구연한이, 배치도까지 포함해서 예를 들어서 천안초등학교 1동교실 반은 내구연한이 35년 됐고, 그 다음 이어서 지은 교실은 30년 됐고, 그것을 시군별로 자료를, 일선 시군교육청에서 신청한 것을 BTL 사업 신청할 때 다 자료가 들어왔을 것 아닙니까? 그 자료를 달라 이겁니다. 이상입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강동복 위원님께서 대부분이 자료로 말씀해 주신 것인데요, 서천에 학생수영장 그것은 현재 15억원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5억원은 서천군에서 5억원 지원해 주셨고, 5억원을 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대응투자로 5억원을 더 넣어서 지금 10억원을 해 가지고 계속비 사업으로 지금 현재 예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계획서는 있습니다마는 36억7,000만원 정도가 필요한데 올해 1차년도에는 10억원을 예산 세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서천교육청에서도 자체 재원이라든지 등등 여러 가지 재원을 그쪽에서도 포함시켜서 수영장 짓는데 노력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또 특별교부금도 신청을 받고 저희들이 그렇게 해서 하려고 합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만, 이 자리에 조동호 과장님도 계십니다만 체육담당장학사님께서 본 위원이 5분발언 할 때 자료요구를 했더니 “천안은 시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 하나 있고, 민간수영장이 두 개가 있어서 학생수영장을 배치를 안 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했어요. 그래서 인구비례로 나눠도 50만 도시에서 학생수영장이 없다는 것은 이것은문제가 심각하다,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그나마 사설 수영장 하나가 부도내고 외국으로 도주해 가지고 지금 그 곳도 문이 닫혔어요. 누누이 얘기하지만 충남의 수영 금메달은 전부 천안 애들이 따는데 그 아이들이 서산까지 봉고차를 타고서 가는 겁니다. 말로만 꿈나무 육성, 엘리트 체육 강조하면서, 그것을 내가 내 지역이라고 강조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도교육청에서 심도있게 생각해서 추진하셔야 될 것 아니냐, 서천 왜 지었냐고 제가 남의 지역을 항의하는 게 아니에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천안이 수부도시이고, 천안교육이 잘 돼야 충남교육이 잘 되고 한다는 것은 저도 그렇고, 저희들 국․과장님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천안에 학생수영장이 있었으면 하는 것도 저희들 바램인데, 내년도에 그것을 하도록 BTL사업 넣도록 계획을 수립해서 할 테니까......
동복

강동복위원

그런데 2006년도 자료에 천안수영장 해 놓고서 미정 이렇게 또 자료로 냈어요. 이거 속기록에 남으니까 분명히 얘기하는데 천안교육청 전임교육국장님이신 김평산 교육장님이나 8월 30일 퇴임하시는 이성구 현 교육장님 마인드는 엉뚱한 마인드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이게 지금 딜레이 되는 겁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시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은 하여튼 천안에 수영장이 장소는 어디가 되더라도, 되도록 한 번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학생수영장이 학생들도 이용하고, 저녁시간에는 사회체육과 연계되는 시민들이, 학부모들이 함께 공유하는 그러한 시설로 지어져야 이것이 운영되는 것이지, 저 변두리에 지어 놓으면 탄천초등학교 수영장 지금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천안초등학교에 제가 강조한 것은 천안의 구도심의 중심이고 재개발이 되고 있고, 특히 재작년에 축구부 아이들이 화마로 꿈나무들이 피지도 못하고, 전체 학생들의 개인에 대한 보상은 다소 했지만 천안초등학교 전체 학생들 마음의 상처에 대한 보상은 도교육청 차원에서 하나도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천안지역에 땅값이 비싼데 천안초등학교가 유일하게 그래도 학교운동장이 넓기 때문에 거기가 적지다, 천안시장을 비롯해서 천안시민이 다 공감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얘기를 하고 건의를 하고 있는데도, 요구를 하고 있는데도 천안교육청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국장님들은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천안에 학생수영장이 지금 수렁에 빠져있다 이겁니다. 도교육청에서 심도있게 다루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저도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도록 추진해 보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그 부분은 이따 BTL 사업 설명할 적에 왜 빠졌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위원님께서 또 관용차량 2억7,400만원 차량비를 배정했는데 그게 차량구입으로 하지 말고 임차로 해서 활용하도록 하라는 말씀을 해 주셔서 전부터 계속 그렇게 주장을 해 주셔가지고 저희들이 그 뜻을 받들어서 지금 대부분이 차를 임차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세운 것도 평생교육원 그 차량만 1억2,000만원 버스 한 대 이고요, 나머지 2억7,400만원 세운 것은 임차로 세운거거든요. 세웠는데,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임차쪽으로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전동초등학교 5,200만원은 무슨 민원이 발생했다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전동초는 5,322만원인데 그게 통폐합 되는 학교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조그마한 차를 학생이 적으니까 사주려고 계속 하는데도 학부모들이 반대를, 큰 차로 사 달라고 그렇게 자꾸 민원이 들어와서 교육청이나 저희들이나 그 민원을 해결하는 방안은 5,300만원을 줘서 사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해서 임대차량은 못하고 사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임대차를 해도 법적으로 하자가 없고 또 관광버스 렌트하면 300만원에서 350만원이면 통학차량 다 되는데, 지금 기능직 운전원 10급 1호봉인가요, 기능직 초봉이? 운전직 연 얼마 됩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연봉이 약 1,200만원 정도 될 겁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월 100만원 밖에 안 줘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예, 기능 10등급이면요.
동복

강동복위원

지금 운전직 보수가 얼마예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운전직 다 10호봉 줘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렇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보험료 들어가지요, 유류대 들어가지요, 또 감가상각 있지요, 차량 유지비 들어가지요. 그렇게 역산하면 월 600~700만원 들어가요. 보험료 포함해서 타이어 감가상각, 차량본체 그리고 내구연한이, 차 몇 년 씁니까? 보통 5년이면 차 교체해야 되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버스는 10년입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차를 10년 쓴다고요? 10년 써서 사고위험이, 제가 볼 때는 이해가 안 갑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승용차는 6년이고요, 버스는 10년입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여하튼 10년을 쓰든 몇 년을 쓰든 역산해 보면 예산 소모가 엄청 크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학부모들이 민원이 발생한다고 그것을 배치를 못하고 그냥, 그럼 앞으로 민원 발생하면 다 차 사줘야 된다는 얘기네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연기군 같은 경우는 교육청에서도 임차 차량으로 전환하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는데 이게 통폐합된 학교 차량을 구입해서 활용하다가 내구연수가 지나서 다시 버스를 사 주려고 한 게 아니고 임차로 전환하려고 하니까 지역 주민들이 극구 반대를 하고 있는 거지요. 그래서 교육청에서도......
동복

강동복위원

됐습니다. 평생학습원 1억2,000만원 차 문제도요 본 위원이 질의를 한 이유가, 천안의 관계 공무원들이 “1억2,000만원 들여서 차를 사면 낭비입니다.” 하고 저한테 조언을 많이 해 줬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알아보니까 관광회사 버스들이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풀로 뛰어도 350만원, 400만원이면 충분히 임차 들어오겠다고 줄을 서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천안지역에 1억2,000만원 주고 버스 한 대 사 가지고 과연 얼마만큼 목천에서 시내까지, 시내 한 바퀴 돌고 들어오려면 한 시간 반 걸려요. 그러면 한 시간 반 버스타고 평생교육원에 서예 배우러 오고 영어 배우러 올 사람 하나도 없어요. 갈사람 하나도 없어요. 학생회관으로 그냥 자가용 끌고 가지요. 그렇다면 버스 사는 문제도 이 돈 가지고 관광버스를 두 대고 세 대고 렌트해서 동서남북으로 나눠 가지고 차량운행을 해야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그러한 취지로, 제가 버스 사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어떤 것이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냐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연구 검토해야 된다 그런 취지입니다. 이상입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임대를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예산 세워 주시면 방법은 연구해서 활용하도록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예산 세워주면 살 거 아니에요? 그때 가서 무슨 연구를 합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저희들이 예산 세우더라도 임대를 하게 되면 어느 정도 돈이 남는다든지 등등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국장님! 그것은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서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계속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위원님들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 다 하셨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렇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시면 정선흥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십시오.
선흥

정선흥위원

강동복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구하셨기 때문에 질의를 안 했어요. 그런데 사도마을 조성 관계, 이게 본예산에서 삭감할 때 우리가 여러 가지 문제 제기를 했단 말이에요? 청양 같은 경우는 지금 12세대, 소위 사도마을을 만든다는 것이고, 이때 구 도서관 부지를 사용하지 말고 청양농공고 실습부지가 유휴 부지가 많으니까 그것을 사용하는 것으로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청양대학이 임차해 있는 주공아파트에 대한 문제를 검토해서 하라고 했는데 우리가 얘기한 것은 전혀 반영 안하고 일방적으로 먼저하고 똑같이 올린 이유가 뭐예요? 그리고 두 번째 홍성도 그때 우리가 의견제시 하기를 1,200평이나 되는 부지에 테니스장하고 주차장이 없어지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아파트 구입하는 쪽으로 한번 연구를 해 보라고 했는데 이것도 똑같이 올렸다고요. 그러면 청양은 12세대가 사용하는 집을 짓기 위해서 구도서관부지 320평을 헐어버리고 6억원을 들여서 다시 짓는다는 것이고, 홍성은 여기에 보면 1,200평이라는 큰 부지에 24세대의 집을 짓는데, 이게 얼마나 큰 집을 짓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보기에는 60평 짜리 아파트 지어도 남을 것 같은데. 그리고 “사도마을 입주 희망자를 대상으로 유형별 규모를 의견수렴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예산을 올리기 전에 의견수렴이 되어서 어떤 집을 짓겠다고 해야지 이거 돈 주면 마음대로 주무르겠다는 거예요? 똑같이 올린 이유가 뭐예요? 우리가 수차 얘기했는데.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저희들이 예산을 먼저는 재원 때문에 그렇고 이번에 예산을 세워 주신다면 구체적으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도 공감이 가거든요. 아파트를 한다든지 아니면 부지를 다른 데로 한다든지 그런 것을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다시 한 번 계획을 수립해서 의회에 보고한 다음에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아니 그런데, 우리가 그때 예산을 삭감할 때 이것은 해야 된다는 전제조건하에 아파트를 구입한다든지 어떤 공동주택을 구입한다든지 하는 여건을 검토해서 어떤 계획을 세워서 올리라고 했는데 먼저하고 똑같이, 아무 이유없이 예산만 세워주면 검토해서 하겠다는 얘기는 맞는 얘기예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국장님! 먼저 번에 우리가 본예산에서 깎을 적에 다음에 아파트를 사는 것으로 해서 계획을 세워서 올리라고 했는데 똑같이 왔으니까 정선흥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선흥

정선흥위원

똑같이 올린 거예요. 아시겠지만 지금 홍성여중 주차장 뒤 테니스장에다 1,200평 쎄려 부셔서 그것을 지어놓으면, 모르겠어요. 이거 좋은 학교 시설을 선생님들 주택 24채 짓자고 다 쎄려 부셔도 되는 거예요? 나는 도대체가 알 수가 없어요. 그때 여러 번 얘기 했습니다. 이것을 확보하는 것은 좋다, 그러면 구체적인 안을 세워 가지고 그 계획을 내라고 했는데 아무 의견도 없이 그냥 똑같은 것 내놓고 무슨 예산을 통과해 달라는 거예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나중에 테니스장 또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사도마을 홍성하고 청양 건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들도 재원을, 이번에 농협에서 교육사랑 카드로 해서 1억원을 사도마을 지으라고 지원까지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용기를 가지고 하기는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아파트를 하든지 이것은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선흥

정선흥위원

해 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오세요. 그래야 주는 거지, 이거 지금 해 주면 다 해 버리지 안 하겠어요?○위원장 최운용 아니, 국장님! “아파트를 하겠습니다.” 하고 얘기를 해 주셔야지......
이것은 계획을 가지고 온 다음에 예산을 다시 올리세요. 그리고 제가 예산하고는 관계없는 얘기인데 우리지역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문제가 자꾸 대두되고 있는데, 왜 청양농고의 운동장에 있는 목초 제거 안 합니까, 그거 수차 얘기했는데? 그게 잔디입니까, 목초? 그게 활용을 못해요, 지금. 패여 가지고 축구도 못하고, 학생들도 모두 접근 못하는데, 왜 목초 제거 안 합니까? 한번 가 보세요. 가 보셔가지고, 청양농고 운동장에다 목초를 심어놨다고. 이국장은 잘 모르시는데 목초를 심어 놔 가지고 이게 패여 가지고 전혀 운동장으로 활용을 하나도 못하고 그냥 있다고요. 그래서 이것을 제거하라고 그러는데 왜 안 하냐 이거예요?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제가 자세히는 모르는데......
선흥

정선흥위원

한번 가 보셔 가지고, 그것을 청양군 전체 운동장에다 목초를 다 뿌렸었어요. 그런데 다 실용성이 없어서 제거하고 청양농고는 자체적으로 뿌렸기 때문에 그냥 남아있다고. 그게 잔디 같으면 내가 뭐라고 안 하겠는데 목초에요, 목초.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정위원님! 어느 시기인가 그게 우수사례라고 해서 돌아다닌 기억이 나는데 한번 현장 확인하고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러시고 위원장님! 평생체육 조과장님 좀 발언대에 나와서 답변하게 해 주세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조과장님,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회의만 열리면, 우리 위원회만 열리면 내가 학교 체육 문제하고 코치 보상 문제를 자꾸 얘기하니까 교육청 일각에서는 “저 사람은 회의만 열리면 그런 얘기만 한다”는 소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는 체육을 전공한 사람이고, 체육을 통해서 인생사는 것을 배웠고, 그대로 살다 보니까 오늘 이 자리까지 오게 됐는데, 이것을 내가 얘기 안 하고 내가 안 챙겨 주면 우리 후배들이 비참한 생활환경에 처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교육청에서 코치들 급여가지고 얘기한지가 10년이 흘렀어요. 한 10년 전부터 얘기했는데, 그 얘기 할 때마다 개선을 해 주겠다고 했는데 오늘까지 안 해 주고 있다고요. 그런데 조과장님! 학생들이 코치를 부를 때 “코치 선생님” 그럽니까? “코치 아저씨” 그럽니까?
동호

조동호평생교육체육과장

코치 선생님 그럽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런데 선생님 대접을 청소하는 아저씨 대접하듯 하면 되겠어요? 선생님으로 부름을 받으면 선생님 대접을 해 줘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먼저 우리 국장님들 두 분 계실 적에, 또 우리 도 체육회 이사회 할 때 교육감이 계신 자리에서, 지사님이 같이 있는 자리에서 이것은 개선해야 되겠다고 얘기를 했고, 우리 동료위원인 강동복 위원께서 5분 발언을 통해서 코치들의 비참한 생활상을 말씀하시면서 개선해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이게 안 되고 있단 말이에요? 왜 안 되고 있는 겁니까?
동호

조동호평생교육체육과장

저희들이 코치를 임용할 때 영구직이나 반영구직으로 임용을 하는 것이 아니고 1년 단위로 학교장이 임용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임금이라든가 이런 것을 책정할 때 공무원에 준하는 이런 임금을 책정할 수가 없고 비정규직으로 임금을 책정할 수밖에 없는 그런 한계가 있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지금 내가 우리 충청남도에서 각 팀에 배정한 코치들의 보수를 적어가지고 왔는데 천안 중앙고등학교에 한명수라는 사람이 탁구를 코치하고 있지요?
동호

조동호평생교육체육과장

예.
선흥

정선흥위원

그런데 이 사람이 우리 도에서 주는 급여가 162만원입니다. 또 목천고등학교에 사이클 코치도 150만원, 아산고등학교에 이성진 코치도 150만원 조금 넘어요. 충남체고에 홍문표 근대5종 코치도 150만원, 부여고등학교에 박이호도 150만원인데 우리 충청남도는 이들에 대한 복지라든가 급여를 신경을 써 가지고 해 주는데 유독 교육청은 이것을 차일피일 이리저리 걸어가지고 안 올려 준다고. 예를 들면 학교 교직에서 물러나서 먼저 번에 선생님들이 부족해서 충원을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들이 평생 교육청에서 급여를 타 가지고 생활하고 살았으면 급여 안 받고 와서 봉사해도 돼요. 그런데 그 사람 아마 90만원에서 100만원 받고 하라면 한 사람도 안 왔을 거예요. 이거 개선해 줘야지. 물론 내가 조과장한테 책임 추궁하는 것은 대단히 미안한 얘기인데, 이 사람들도 자식 있고 가정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 아버지가 선생님 대접을 못 받고 일용잡부 아저씨 대접을 받는다고 자손들이 그것을 알았을 경우에,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조과장님이 내가 보기에는 체육을 담당하시는 과장님이 의지가 좀 작은 것 같아요. 위에 상사 분들한테 설득력이 없든지 그렇지 않으면, 나 같으면 코치들한테 코치하지 말고 도망가라고 하겠어요. 스트라이크를 한번 일으키겠어요. 이것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해 주시고, 다른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96페이지에 코치 보상금 해 가지고 200만원씩 책정했는데 이것은 기존 100만원 갖고 안 돼 가지고 200만원으로 증액한 것입니까?
동호

조동호평생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런데 이게 포상금이지요?
동호

조동호평생교육체육과장

예, 포상금입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런데 지금 교육청에서 세운 포상금이 선생님들이나 그 학교의 팀을 맡은 교장선생님들한테 포상금이 나갑니까?
동호

조동호평생교육체육과장

안 줍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이 포상금 300만원 주면 300만원 빚져요. 코치가, 일용잡급 하는 사람이 300만원 보상 받아가지고 혼자 먹겠어요?
동호

조동호평생교육체육과장

저희들이 교장선생님한테는 메달을 따면 30만원 정도의 보상금을 드리고......
선흥

정선흥위원

알아요. 내가 아는데 30만원 받고, 선생님도 조금 더 받고, 자기 고과점수에 올라가지고 여러 가지 있는데 코치한테 300만원 주면 선생님하고 술 먹어야지, 학부형들 달래야지, 애들 빵 사줘야지, 교장선생님 뭐 좀 사다 줘야지, 친구들하고 술 먹어야지, 300만원 빚져요. 300만원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차라리 이렇게 하시지 말고 이 사람들 급여에다 주세요. 생활비를 줘야지, 생활비를.
동호

조동호평생교육체육과장

위원님 말씀을 제가 잘 알아듣겠습니다만 제가 조금만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현재 코치들 4대 보험료하고 퇴직금까지 합쳐서, 적립해 주는 것까지 합치면 약 121만원 정도 수령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지로 그 사람들이 받는 것은 104만 몇 천원 정도 받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학교를 조사해 보니까 생활보장도 안 되는 문제, 이런 것도 고려를 하고 있는데 학교에 임용된 코치는 체육회에서 임용된 코치가 됐건 아니면 도교육청에서 T/O를 준 코치가 됐건 학교에 나와 있는 코치는, 일반부 코치는 그게 없는데 학교에 나와 있는 코치는 약간의 지방자치단체 아니면 학교운영비에서 조금씩 교장선생님들이 약 20만원 정도 해 주는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고요, 또 어느 코치는 학부형님들이 “도교육청 코치비가지고 도저히 안 된다” 해 가지고 학부형님들이 발전기금에다 넣어가지고 지원하는 학교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파악할 때는, 지금 현재 도교육청에서 임용된 코치들보고 “너희들, 임금이 적으니까 나가라” 하면 임금 때문에 나가는 코치들은 없는 것으로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죄송한 말씀입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그런 약점을 활용해서 교육청에서 붙잡고 있다고. 왜냐면 지금 아시다시피 체육대학 나오면 취직이 안 되니까 그나마 있는 거예요. 다른 것은 하나도 없어요. 알았고요, 됐어요, 들어가세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정선흥 위원님 다 끝나셨어요? 조과장님 자리에 착석해 주세요.
동호

조동호평생교육체육과장

앞으로 저희들 코치 임금 보상을 위해서 계속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선흥

정선흥위원

금년도에 우리가 학교 꿈나무 육성을 위해서 교육청에서 7억5,000만원 예산 확보해서 지금 어떻게 활용하고 있어요?
동호

조동호평생교육체육과장

예, 7억5,000만원 확보해서 2003년도에 창단했던 37개 팀에게는 창단비로 2,000만원씩 줬고, 그리고 지금 전국체전과 소년체전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 우수선수 육성학교에 장비지원, 훈련비 지원, 그 다음에 특히 어려운 학교는 더 지원해서, 지금 지원 계획을......
선흥

정선흥위원

지원된 내용하고 지원계획을 자료로 주세요. 들어가세요.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조과장님! 소년체전에서 성적이 많이 향상되어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동호

조동호평생교육체육과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자리에 들어가세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복 위원님. BTL 사업은 이따 종합적으로 할 테니까 그것은 빼 놓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BTL은 비틀어야 되니까 안 하겠습니다. 이구영 재무과장님 어느 분이세요? (○집행부석에서 예.)
좀 앞으로 나오세요. 우리 이도상 국장님이 사도의 마을에 대해서 잘 이해를 못하셔서 주무과장님한테 제가 일문일답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께서 사도의 마을 조성 계획의 예산안을 상정하셨지요?
구영

이구영재무과장

그렇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청양 구 도서관 부지 302평인데 여기가 현재 현 거래가가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구영

이구영재무과장

부지의 선정 문제는 저희가 한 게 아니고요, 해당 교육청에서 이미 확보해 놓고 한 장소입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도교육청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사업을 추진할 때, 타당성 조사를 하실 때 부지를 예를 들어서 매입을 안 하더라도 교육용 자산가지고 이게 현재 공시지가가 얼마고 거래가가 얼마다 이런 계산은 안 하시나요?
구영

이구영재무과장

그것까지는 안 해 봤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홍성의 홍성여중 주차장, 테니스장 이 부지도 용지 매입으로 따진다면 얼마나 되나 그런 계산 않고 그냥 교육용 자산이니까 그냥 건축비만 세우셨나요?
구영

이구영재무과장

그렇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본 위원이 잠시 밖에 나가서 홍성여중 주차장 및 테니스장, 그런데 테니스장은 허위보고입니다. 테니스장은 이미 철거해서 없어졌어요. 혹시 얘기 들으셨습니까? (○집행부석에서 철거 안 됐습니다.)
없다고 그러는데? 있어요? (○집행부석에서 있습니다. 옮겼어요.)
옮겼으니까 철거된 거지 무슨 소리 하시는 거예요, 뒤에서?
운용

최운용위원장

홍성교육청에서 누가 나오셨어요? 과장님 나오셨어요? 일어나서 답변하세요. (○집행부석에서 기존 부지에서 약간 안쪽으로 돌아서 새로....청취불능...)
동복

강동복위원

재무과장님 들어가세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아니, 가만있어 봐요. 강동복 위원님! 막 들어가라 나와라 얘기하시지 말고 재무과장님한테 질의하실 것 다 물어보시고 또......
동복

강동복위원

앉으세요. 홍성읍 소양리 30-6의 공시지가가 ㎡당 10만9,000원이고 평당 43만6,000원이고, 홍성 현지 주민들한테 전화로 확인해 본 결과 지금이라도 도교육청에서 공매로 내놓는다면 150만원 내지 200만원에 입찰을 하겠다고 몇 군데 사람들이 다 이구동성으로 답을 저한테 주셨어요. 그러면 이것을 역산해 보면 약 20억원에서 24억원 용지입니다. 거기에 12억9,000만원을 투자해서 17평형 24세대 연립이 됐든 아파트를 교원복지차원에서 사도의 마을을 조성한다고 하면 엄청난 도비의 손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33억원 내지 37억원을 가지고, 역산을 하는 겁니다. 17평짜리 아파트를 홍성에서 몇 채를 사느냐면 70채에서 80채를 삽니다, 이 돈 가지면. 30평에서 32평형 아파트를 37채를 삽니다. 그러면 과연 오제직 교육감님이 교육감 선거공약으로 교원복지 측면에서 공약하신 이 사도의 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금싸라기 같은 땅에다 굳이 이 사업을 추진해야 될 필요가 있나 본 위원은 의심하지 않을 수 없고, 도민의 혈세를 이렇게 역산해 볼 때 17평 아파트를 70채를 살 수 있는 천문학적인 돈을 24세대 17평형 연립 또는 아파트를 짓기 위해서 충청남도교육청에서 과연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본 위원은 의아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영

이구영재무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저도 공감합니다. 공감하는데, 사도마을을 조성하는데 저희 도교육청에서는 일선 선생님들이 장거리 출퇴근함에 따른 여러 가지 부작용하고 해당 선생님들이 지역에 정주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하는 차원에서 건립하게 된 것이고요, 그 다음에 위치선정 문제는 아직은 저희도 임대를 하는게 옳으냐 아파트를 사는 것이 옳으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건립해야 옳으냐 하는 것은 아직은 유동적이라고 봅니다. 저희가 일단은 건축하는 것으로 보고 계산을 했지만 실지로 지역교육장들이 할 때 위원님이 말씀하신 토지가격이라든지 건축비 등등을 여러 가지로 고려를 해서 선정할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예, 알았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도상 국장님! 충청남도교육청 예산이 이렇게 흔전만전 쓰는 겁니까? 아직 승인은 안 해 줬지만. 저 같으면, 제가 기획관리국장 위치에 있다면 1,210평을 공매해서 그 돈 가지고 아늑한 야산 밑에다 사도의 마을, 그 땅 공매한 돈 가지고 사도의 마을을 짓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재무과장 말씀대로, 사실은 위원님 말씀에 공감 가지요. 그런데 저희들은 사도마을, 선생님들의 어떤 편리시설이라든지 등등을 하기 위한 어떤 전초적인 것으로 예산을 세운 것인데 실질적으로 집행과정에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렇게 세부적으로 검토도 해 보고 등등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면 국가의 이익이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세대수 증액이라든지 이렇게 할 수 있는 여건을 저희들 나름대로 검토해서 해야 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래서 재원을 이번에 이렇게 세웠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해서 추후에 다시 보고말씀을 드리고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본 위원도 선생님들이 타지에 와서 복지 측면에서 사도의 마을을 만들어서 그 분들이 편안한 안식을 할 수 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우리 동료위원님들도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그러나 도교육청에서 자료를 내신 것을 보면 입주희망 대상자가 24세대 지어놓고 12세대가 들어올지 10세대가 들어올지 지금 조사 중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예산을 투자했을 때 경제성이나 효율성이나 타당성 조사가 미흡한 상태에서 의회에다 이것을 상정했다는 자체는 이 사업자체가 상당히 부실한 사업이 아니냐 그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위원님 지적해 주신대로 저희들이 다시 한번 재검토해서 추진하도록.
동복

강동복위원

스무 분이 입주신청을 했다든지 서른 분이 했다든지 하면 30명×5,000만원 15억원, 예를 들어서 이렇게 타당성 있게 예산이 나오고, 장소도 홍성여중 테니스장 주차장 부지보다는 그 땅이 150만원, 200만원 간다니까 오서산 밑에 무슨 경치 좋은 곳에, 거기는 한 50만원이면 자연녹지 매입해서 살 수 있으니까 이것을 공매해서 그 돈 가지고 재투자해서 그런 방법도 있을 테고, 좀 뭔가 다각적으로 사도의 마을을 검토해서 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이 잠시 나가서, 현장은 못나가 봤지만 홍성에 전화해서 확인한 결과 상당한 사업자체가 모순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촉구를 하는 겁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다시 재검토해서 좋은 방향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분명한 것은 교육감님이 교원복지 측면에서 하시고자 하는 이 사업을 저희들이 부정하고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성, 타당성, 효율성, 접근성, 이런 모든 면에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적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잘 알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지금 국장님이 좋은 방안을 강구하신다고 했는데 방안이 안나왔으면 예산을 세울 수가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위원님들이 지금 말씀하시는 요지가 그것인데, 지금 작년에 본예산 세울 적에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방안을 말씀하시면서 “그 방안을 강구해서 계획을 세워주십시오” 했는데 그냥 그대로 올라왔잖아요, 다시.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지금 똑같은 얘기를 하시는 겁니다. 위원님들은 지금 전부 사도마을이 생기는 것을 다 원하고 계신데, 이렇게 해서 지금 시간만 흘러가는 것 아닙니까? 작년 본예산에 세워졌으면 지금쯤 아마 입주 하셨을텐데. 거의 다 완성이 됐을텐데. 이게 지금 자꾸 시간만 흘러가는 거잖아요. 지금 위원님들 말씀을 잘 새겨들으셔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들한테 어떤 복지혜택을 주느냐, 아파트를 새 것을 34평, 큰 평수를 임대해서 선생님들한테 몇 년 임대를 했다가 또 새 건물이 서면 새 건물을 임대해서 가는 것이 더 효과적이냐, 이렇게 단독주택처럼 짓는 것이 효과적이냐 그것은 빨리 판단하셔서 다시 해 달라고 그때 얘기했었잖아요. 지금 위원님들 말씀이 아파트로 가는 것이 더 낫지 않느냐 그 말씀들 하시는데 아직도 정확한 방안이 안 나오고서 이렇게 지금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저희들도 아파트 등등 그런 것을 검토 안 해 본 것은 아닌데요, 지금 임대아파트라든지 등등 그것은 건물소유주가 영세하고, 부도도 많이 나고 그래 가지고 소유권을 확보한다 하더라도 나중에 교체라든지 이럴 때에 법적인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좀 말성였는데, 하여튼 위원님들께서 예산승인을 해 주신다면 지금 말씀하신대로 다시 재검토해서 아파트하는 쪽으로 위원님들 말씀하신대로 따라서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이게 지금 왜 그러냐면 단독주택처럼 이렇게 짓는 것으로 돼 있으면 벌써 해 줬어야 돼요. 저희가 12월에. 그것을 괜히 우리 위원님들이 딜레이 시킨 것 밖에 안 돼요. 그래서 자꾸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차성남 위원님.

차성남위원

국장님! 지금 현재 과목이 시설비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예.

차성남위원

그러면 아파트 사는 과목이 뭡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것도 좀 틀린데......

차성남위원

그러니까 이게 참, 국장님! 국장님 보다는 그 실무선에서 이것을 잘 검토했어야 하고, 우리가 본예산에서 깎였을 때는 실무부서에서는 적어도 속기록을 한번 훑어보고, 거기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속기록도 좀 훑어보고, 위원님들이 왜 그러느냐! 적어도 우리는 어떤 효율성을 높이자는 것이지, 같은 값 가지고 선생님들 더 편하게 모시자는데 의도가 있는 거예요. 저희 뜻은. 예를 들어서 지금 아까 얘기한대로 17평, 32평만 해도 서른몇 개를 할 수 있는 돈을, 그러면 땅값은 안 따진다 하더라도 지금 24개에 12억원 가지고 말이지요, 지금 17평형인데 실제로 하면 15평 될 겁니다. 왜냐 하면 전부 실제 설계해서 하려면 평당 300만원 내지 350만원이 들어야 돼요. 부대비까지 하면 말이지요, 한 400만원 가져야 지금 공사를 합니다. 그런데 기존 아파트 24평형이면 홍성이나 청양에서는요, 6,000만원이면 삽니다. 땅 빼고도. 그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실무선에서 검토를 안했다는 것은 교육행정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하고 교육감님이 역점 두어서 하고자 하는 사업이 걸림돌이 된다는 얘기예요. 교육감님이 하고 싶은 일이 효율성이 더 좋고, 같은 값 갖고 효과적이면 교육감님도 찬성하고 좋아할 거예요. 그런데 교육감님이 그것 다 일일이 합니까? 밑에서 일을 잘 해줘야 된다 그런 얘기예요. 이렇게 심각하게 위원님들이 얘기할 때 이런 것을 검토해서 참 부득이해서 얘기한 것이 안 된다면 안 되는 당위성이나 논리를 분명히 제시하고,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얘기해 줘야 되는데, 머리를 맞대고 뭔가 혁신을 하자고 하면서 혁신팀도 있고 혁신담당관도 있는데 뭐가 혁신이고 뭐가 새로운 방향으로 가는 것이냐, 깊은 반성과 앞으로 업무추진에 진짜 마음을 다스리고서 추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국장님!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만약에 대전에서 당진으로 발령이 났다고 하면 당진에 집 사는 선생님도 안 계시고, 그렇잖아요. 여기 자료에 보면 출퇴근 부담, 근무처 주택마련 부담해서 이렇게 돼 있는데 아마 충남 도내에서 발령받은 데 가서 집 사시는 분들, 전세 얻으시는 분들도 안 계실 거예요. 어떻게든지 개인 몸 하나만 비비다가 2년 안에 가까운 데 다시 오려고 노력하시지,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들으셔야 돼요. 안 해 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이고, 또 우리 선생님들한테 복지혜택이 돌아가는 것인지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아마 충남도내 선생님들 발령 받아가서 집 사신 분 있으면 자료 내놔 보세요. 전세 얻으신 분 있으면 자료 한번 내주세요. 아마 한 채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든지 2년, 그 근무지 멀리 있는 데 가서, 무슨 노력을 하든지 가서 가까운 데 다시 오려고 노력하시지, 주택 사시지도 않으시고, 전세 살지도 않으십니다. 잘 생각하셔서 하셔야 돼요. 우리 도의원님들이 이 사도마을을 반대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어떤 것이 우리 선생님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하는 것이 타당하고, 우리 교육예산을 절약하면서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건가 그것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국장님! 잘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답변 더 하실 것 있으세요? 없으시면, 시설과장님! BTL 사업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교육시설과장 홍승오입니다. 답변 말씀 올리기 앞서 먼저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BTL 사업 관련해 가지고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 중에 2005년도, 2006년도, 2007년도 추진계획하고, 지역교육청에서 받은 자료에 배치도 하고 건물의 내구연한이 정리된 것을 요구하셨는데 죄송스럽게 아직 준비가 덜 되어서 못 올려 드렸습니다.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답변 전에...... 위원장님! 본 위원이 질의 좀 하나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아니, 잠깐만요. 답변을 하실 적에, 이 자료는 아까 국장님이 대충 말씀해 주셨는데요, 건설업체에서 지금 상당히 불만을 얘기해 주시잖아요. 그런 부분도 시설과장님이 알고 있는 대로 얘기를 해 주세요. 강동복 위원님.
동복

강동복위원

BTL사업 선정위원이 도교육청에 어느 분들이 선정위원으로 위촉이 돼서 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시설과에서 시군교육청 시설계장님들을 소집해서 하셨습니까?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BTL 사업 선정한 내용은 2005년도 사업은 선정을 해서 확정을 시킨 상태인데요, 그 절차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우선 지역교육청 시설계장을 소집해서 BTL 사업의 추진배경 하고 의의와 선정 기준을 설명을 해 줬습니다. 그러면 자료가 들어온 것을 가지고 본청에서 검토를 하고, 관리국장을 단장으로 해서 행정과장, 재정지원과장, 시설과장, 그 다음에 담당 경리계장, 예산계장, 사학계장, 시설기획계장 이렇게 해서 자체에서 내부심의를 거쳐서 협의를 했고요, 그런데 이 BTL 사업 대상이 30년 이상된 건물 중에서는 80% 이상이 30년이 돼야 됩니다. 전체건물이 예를 들어서 100이라면 80이상은 30년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확정을 하려면 개축심사위원회를 거치게 됩니다. 그래서 개축심사위원회는 외부대학 교수님들하고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상태에서 개축심사위원회를 추진해서 그게 통과됐을 때 확정을 한 그런 내용이 됩니다. 2005년도는 그런 절차를 거쳐서 확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2006년도, 2007년도 분은 아직 자료를 받아서 보고를 했습니다마는 아직 확정이 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안으로 가지고 있고요, 2005년도 추진할 때 다시 그런 절차를 거치게 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내구연한이 24개 교실중에서 아까 본 위원이 질의했듯이 28년, 32년, 34년 플러스해서 30년 이상 된 건물이 선정된 것이다 그 얘기지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전체면적이 예를 들어서 교실이 10개가 있다면 8개 이상이 30년이 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대상으로 잡은 게 되는 것이지요.
동복

강동복위원

아! 8개 이상이. 교실수에 80% 이상?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예,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지금 보시고 말씀을 주시는, 왜 이 학교가 급한데 안 들어갔느냐 이런 것은 2005년도에 들어가면 28년, 29년이 된 학교들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아마 2006년, 2007년으로 지역에서 판단해서 뒤로 늦춰놓은 그런 사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일선학교 교장선생님들이 될 줄 알았는데 얼마나 허탈감에 빠집니까? 2006년에도 빠지고, 2007년에도 빠지니까 이 분들이 “이거 어떻게 된 건지 이해가 안 간다.” 하는 교장선생님들이 계시고 그래서, 왜냐 하면 지역현안을 누구보다도 섬세하게 파악해야 될 우리, 더군다나 교육사회위원님들 입장에서는 그것을 자세히 알아야 되겠고, 또 내구연한이 몇 년씩인가 그것을 자세히 자료로 받아야 도교육청에서 제대로, 물론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국장님을 단장으로 해서 여러분이 이렇게 했기 때문에 거기에 무슨 사적인 저기는 포함이 안 됐고, 투명하게 이렇게 결정이 되신 것으로 압니다만, 선정이 될 것으로 기대했던 일선학교에서 의아심을 막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자료를 요구한 겁니다. 말씀하십시오.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차성남 위원님께서 여섯 번째 질의하신 BTL 사업 중 소규모 강당 사업에 포함됐는데 최소한 배구를 할 정도의 규모는 돼야 된다고 보는데 이를 조정할 용의가 없느냐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강당사업은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잡을 때 신설학교 종합계획을 하면서 예산이 부족해서 강당을 완성치 못한 학교들이 주 대상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종합계획상에 1층에 급식실이 있으면 아니면 다른 특별교실이 있으면 그 2층에 강당을 완성할 그런 계획이 면적이거든요. 그래서 학교마다 면적이 일정하지가 않고 다릅니다. 그런데 말씀주신 신도나 용화중학교 같은 공원은 신도초등학교가 약 160평정도, 용화가 190평 정도 지금 계획이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우려하시는 것처럼 이 두 시설들을 건물을 짓게 되면 내부에서 배구경기는 충분히 할 수 있는 규격이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이유는 배구장 규격이 9m에 18m 인데 여분을 고려했을 때 15m에 30m, 그래서 135평 정도면 배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증축하는 부분에는 급식실을 지으면서 또 기존건물에 이렇게 미마감된 부분을 마감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강당에 필요한 부속시설, 복도라든지 현관이라든지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걱정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배구도 못할 작은 규모는 아니라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차성남위원

배구정도 하려면요, 200평은 돼야 돼요. 어떻게 거기만 왔다 갔다 합니까? 옆으로 튀어나가기도 하는 것이지. 그렇게 시설담당주무자가 그런 안목이 없어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제가 그 지역에 다니면서 지역 사람들하고 그 강당 규모때문에 상당히 토론도 해 보고 해 봤어요. 그런데 최소한도 200평은 돼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500만원씩 잡더라도 10억원은 가져야 돼요. 안 가져도 9억원은 가져야 합니다. 제가 설계 단가도 빼 보고 별 것 다 해 봤어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는 앞으로 강당 계획한 것을 하더라도 BTL 사업으로 하는데 그것 돈 7억원 가지고 체육관이라고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어디는 18억원, 어디는 학생수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 이게 뭔가 형평성 있게 하자 이런 뜻이고요,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뭐냐하면 지금 여기에 강당이 몇 군데 가 되는데 월봉고등학교라든지 용곡, 이런 신설학교 중에서 돈이 없어 가지고 이제 계제에 BTL 사업으로 해서 그것을 확충해 주자 이런 뜻이란 말씀이지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예.

차성남위원

그런데 자 보세요. 제가 아는 우리 서산만 하더라도 명지중학교, 또 석림초등학교, 이런 데에는 왜 안 넣었어요? 어디 이쁜 데만 넣고 이쁘지 않은 데는 안 넣습니까?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차성남위원

그러면 뭡니까? 앞으로 계획이 있습니까?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2006년도 분에는 지금 6개가 들어있고요, 지금 계획에는 2007년, 2008년이 있습니다마는 세부적인 선정내용은, 강당하고 신설학교는 지금 행정지원과에서 선정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서 설명올리도록 하면 더 세부적으로 말씀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성남위원

여하튼 그런 것들을 이제, 자꾸 이것을 가지고 하는데, 아까 자료도 제가 요구했습니다만 체육관, 체육관이 지금 36.4%라고 하는데, 난 지금 그 자료를 보고 면밀히 검토하면 되는데 적어도 우리 과장님이 말씀한 대로 160평 이상 되는 그것으로 해서 36.몇%인지 내가 나중에 보고서 별도로 얘기하겠습니다만 그게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있는 것으로 해 가지고 우리 BTL 사업 넣자해도 40% 넘으니까 넣지 말아라, 교육부에서 그러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행정을 할 적에 그런 것을 충분히 감안해야 된다. 오래 된 것은 또 개축해야 되고. 그런 것들을 해 주시고, 앞으로 이 신설학교도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때 작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신설학교 지을 적에 너무 교실배치라든지, 운동장도 좁고, 교실 복도니 이런 것으로 해서 아마 체육관 지을 돈이 없어져 버렸어요. 그런 것도 많이 있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은 앞으로 이제 잘 하실 것으로 알고, 앞으로 확충계획은 지역간 균형문제라든지 어떤 기준을 넣으면 어디는 넣고 어디는 안 넣고 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앞으로 정확하게 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충분히 저희 시설사업하면서 반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유환준 위원님 세 번째 질의와 차성남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같은 내용이기 때문에 같이 모아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건설업체에서 현재 단위사업기준, 500억원 규모로 단위사업을 묶게 돼서 지역 중소 건설업체의 참여가 어렵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대책하고, 그 다음에 그와 같이 진행되었을 때 지역업체가 하도급 같은 것을 해서 공사 부실 등이 우려되고 또 이 사람들이 운영을 하게 되면 학교장하고의 마찰 등이 우려되지 않느냐 이에 대한 대책을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BTL사업은 저희들이 500억원으로 묶게된 그 배경이 물론 교육부지침도 있습니다마는 그 사업자를 SPC라고 이렇게 지칭을 하는데요, 금융회사와 운영회사와 건설회사가 같이 컨소시엄을 해서 참여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금액을 크게 하기 때문에 지역 중소업체들이 참여하는 것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요. 그래서 교육부에서는 지역업체 참여율을 49%까지 높이는 것으로 결정을 해서 저희들한테 지침을 줬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대학교나 국방부는 약 20 내지 30%가 지역업체가 참여하도록 그렇게 지금 규정이 돼 있는 것으로 고시된 것을 저희들이 봤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지역업체에 40%가 참여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지분이 49%라는 얘기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지분이? 컨소시엄 형성할 적에?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컨소시엄 중에, 제가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운영회사나 금융회사는 아니고요, 건설에 참여하는 시공사가 49% 지분까지 참여했을 때 평가할 때 만점을 받도록 그렇게 지침이 돼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더라도 지금 현재 지역에 있는 수백개 건설업체들이 다 참여할 수 없을테고요,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역업체들이 참여를 못하니까 지역경기에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이런 우려의 말씀도 주셨는데, 그 부분도 저희도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생각할 때는 어차피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이기 때문에 큰 회사가 50%, 지역업체가 50% 참여한다면 거기에 들어가서 일 하는 인부라든지 기술자들은 거의 지방사람들이 아니겠느냐, 그렇다면 크게 보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설명말씀 올리면 이 BTL사업이 저희들이 해마다 환경개선사업비라고 500억원 정도를 투자하는데요, 저희들 계획이 5,000억원을 지금 계획을 잡아서 교육부에 올렸습니다. 그러면 약 10년 정도 투자할 것을 3년에 투자한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3년 동안에 10년을 투자할 것을 지역에 투자가 된다면 어쨌든 지금보다는 훨씬 더 경기가 활성화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은 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하도급에 의한 공사의 부실시공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는 금번 BTL 사업의 추진은 전면 책임감리를 하도록 돼 있고, 감리는 시공과정에 교육청에서 감독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중 부실시공 체제를 구상하기 때문에 부실공사는 크게 우려하시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또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운영상에 매점이라든지 이런 게 학교하고 마찰이 있지 않겠느냐 그런 지적을 주셨는데, 이 BTL 사업업자가 운영하는 것은 매점이라든지 이런 것 운영하는 것은 관여치않고, 건물 유지관리차원의 운영을 담당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다음에 유환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답변올리겠습니다. 2005년도에서 2007년도 민간투자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할 경우 연도별 상환액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저희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3년 동안 총 사업비가 약 5,070억원 정도로 지금 추정을 하고 있는데요, 정상적으로 완료될 경우 20년간 연간 상환액이 약 530억원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매년 530억원을 상환해야 됩니다. 완성이 되면요. 그러면 이 중에 교육부에서 책임을 지고 지원해 주는 신설학교시설비분 상환액이 380억원이 됩니다. 그러니까 교육감이 교부금을 가지고 별도 상환해야 될 것은 약 15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지금 추산이 됩니다. 그러니까 신설학교분은 어차피 교육부에서 지원을 해 주기 때문에 재정부담이 없고요, 개축사업이라든지 강당은 추가 지원없이 통상 지원되는 교부금을 가지고 교육감이 상환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 부담액이 약 150억원 정도 될 것으로 이렇게 사료가 됩니다. 이 금액은 평균적으로 환경개선사업에 투자되는 약 470억원에 32% 정도로 시설사업비 상환액은 크게 무리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릴 것은 지난 6월 14일교육인적자원부 주관 시도 재무과장, 시설과장 연속회의시 교육부에서 개축사업비도 별도 특별지원을 검토하고 있다는 말은 있었습니다. 확정은 되지 않았습니다마는. 이 배경은 개축사업을 더 활성화 시키려고 하는 그런 의도 같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답변 다 끝났습니까?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예, 말씀주신 것.
운용

최운용위원장

유환준 위원님 질의하실 것 있으세요?
환준

유환준위원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보충질의 하세요.
환준

유환준위원

제가 질의한 것은 이 BTL 사업이 과연 실체가 어떻게 해서 갑자기 많은 지원을 하게 됐나 이 배경이라든지 숨은 뜻이 국민들이라든지 우리 위원으로서는 미심쩍은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명쾌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가 어려운지, 아니면 정치적으로도 대단히 조심스럽게 감히 말씀드릴 수도 있습니다. 왜냐 하면 그동안에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그 많은 돈을 3년 동안에 5,000억원씩이나 지원해서 이것을 민간자본을 또 민간업체를 도와주는 측면에서 교육환경개선을 조기에 개선해 준다는 뜻으로 돼 있지만 이것이 어떤 내년선거 다음 또 선거에 어떤 정치자금의 흐름이 변수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정치인으로서는 의아를 안 할 수도 없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아는 대로 솔직히 답변해 주시고, 이런 연도별 예산이 반영되면 재정의 경직성과 비효율성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BTL 사업이 무차별적으로 할 게 아니라 이것의 확대를 방지할 수 있는 어떤 안전장치가 필요하지 않나! 이것에 대한 한 가지가 좋으면 반드시 나쁜 것도 있고 문제점이 또 있기 마련입니다. 이 사업이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되는 건데, 영국이나 호주 이런 나라들도 이런 사업을 도입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생각해서 어떤 장치라든가 이런 것이 돼야 한다고 합니다. 또 아까 시설관리 운영권을 가지고 제가 질의한 겁니다. 이것이 학교 운영권하고 시설관리운영이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간단치가 않습니다. 학교는 공직자로서 교육전문가로서 단순하지만, 금융, 건설회사, 민간업체가 공동으로 투자했는데 그렇게 쉽게 이자만 받을 업체의 기업의 논리가 아닙니다. 당연히 학교시설관리를 하면 시설에 따른 운영권도 법적으로 애매하게 부여할 수 있어요. 주장하면 누가 더 논리정연하고 누가 더 힘의 파워가 있느냐에 따라서 운영권은 언제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런 장치도 그냥 “걱정 없습니다.” 하는 답변하지 마시고, 법적 앞으로의 추후를 운영권에 대해서 좀더 깊이있게 고민해 보고 알아보시고, 이런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지역업체가 문제가 된다고 해서 요즘 신문에서도 보도된 바가 있고 염려를 상당히 많이 합니다. 지역업체에서는. 지금 과장님께서는 지역업체의 지분을 49%까지 줄 수 있다 라고 답변했는데 그것은 하나의 형식적인 49%를 줄 수 있다라고만 했지, 있다라고 하는 것은 안 줄 수도 있다 이거예요. 줘도 그만 안 줘도 그만. 법적으로. 그럴 때 이 지역업체를 보호한다면 형식적으로 49% 줄 수 있다 라고만 할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업체가 49%가 아니라 단 30%, 40%라도 실질적인 권한행세를 할 수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도교육청에서 이런 장치를 해서 대형업체들이 지역업체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이런 조치를 해야지, 대형업체들한테 맡겨놓고 49%까지는 줄 수 있다 해 놓고 안 하면 어쩔거예요? 여러 가지 이유를 달아서, 뭐가 부족하다, 뭐가 부족하다. 물론 소규모업자는 언제든지 약점이 많고 미흡한 것이 많아요. 대기업하고는 경쟁력이 약해서. 그 단점을 들어서 ‘이것은 이것 때문에 안 된다, 저것 때문에 안 된다’ 했을 때 그러냐고 하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사전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경제라든지 모든 지역 업체가 우리 충남도민이고, 우리 지역의 학부형이고, 우리 4천만이 살고 싶은 충남도정입니다. 그래서 도교육청에서도 그런 것을 형식적이고 법에만, 규정에만 미룰 것이 아니라 시정으로 내리기도 해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이런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장님의 견해를 다시 한번 교육감의 견해라고 생각을 하시고 답변해 주시고, 아까 본 위원이 질의한 자료는 조속하게, 알기 쉽게 뽑아 주시기 바랍니다. BTL 사업은 이렇게 질의했는데 과장님 추가질의에 대해서 답변해 보세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BTL 사업 추진하는데 따른 정치적인 배경을 물으셨는데 그것은 제가 정책 수립할 때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깊은 뜻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교육부 회의 가서 들은 내용으로는 당초에는 교육시설은 BTL 사업에서 대상이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추가로 교육시설이 들어가서 추진을 하게 됐는데요, K시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총리께서 교육부 장관을 하실 때 교육시설에 대한 것을 많이 아시고 현황을 파악하셨기 때문에 학교시설이 상당히 노후 되어 있는데 지금 재정이 열악해서 개선을 빨리 못하지 않느냐? 그러니까 이런 BTL이라는 좋은 제도가 있다면 교육시설도 여기에 도입해 가지고 앞으로 10년, 20년에 걸쳐서 해야 될 사업을 한 3년 동안에 끊어서 하면 학생들한테 훨씬 더 좋은 혜택을 일찍 줄 수 있는 게 아니겠느냐 이런 말씀도 하시고, 내부 자체에서도 검토를 하니까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을 해서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확대를 많이 하지 말고 제어할 수 있는 방안을 물으셨는데 저희도 이 BTL 사업을 상당히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동안 해 본 경험도 없고요, 전국이 똑같습니다만 처음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교육부에서도 서울시에서 선도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선도사업을 해서 되는 것을 보고 그것을 참고해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데, 그래서 2005년도 BTL 사업 선정한 것도 전체 5,000억원 넣었는데 그 중에 900억원이거든요? 그러니까 현장에 최고 문제가 없는, 추진했을 때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는 그런 사업들을 최소화 시켜서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추진하고 나서 교육부에서 얘기를 들으면 추진한 내용에 따른 문제점을 다시 분석을 해서 이것을 확대할 것인지 축소할 것인지는 다시 재검토를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운영권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그냥 막연하게 이 사람들한테 운영권을 준다 안 준다 이게 아니고요, 성과시방서라는 것을 만듭니다. 상당히 세세하게 세부적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전등은 예를 들어서 몇 년에 한번 교체를 한다든지, 그런 세부적인 내용을 명시해서 이 사람들이 관리 운영하는데 착오가 없도록 하고요, 만약에 운영이 잘 안 된다면 저희들이 수시로 점검을 해서 패널티를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패널티를 받으면 상환금의 일부를 감하도록 이런 제도적인 장치가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40%를 준다는 것은, 40%를 저희들이 줄 수 있다는 얘기가 아니고 이 분들이 쉽게 말씀드리면 입찰 보는 것이나 같은 것이지요. 협약체결을 할 때 지역 업체 참여가 49% 됐을 때는 만점을 주고, 해당 점수에서요.
환준

유환준위원

아까는 49%라고 했는데 40%는 말이 바뀌어지는 것이지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예, 49%입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본 위원은 얘기할 때, 짐작해서, 어림해서 49%를 40%라고 얘기할 수도 있지만, 저는 정치인이기 때문에 한계가 분명치 않습니다. 그러나 답변하는 과장께서는 공무원이기 때문에, 공무원은 숫자라든지 계수가 법에 의해서, 규정에 의해서 정확히 해야 한다는 것을, 본 위원의 발언과 공무원의 발언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하세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죄송합니다. 49%가 들어왔을 때 만점을 받도록 그렇게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대기업, 지방이 아닌 다른 대사업이 같이 들어온다면 아마 틀림없이 49%를 해 가지고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방업체끼리 참여를 한다면 이것은 49%, 50%가 제한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100%니까요. 그러면 지방에 있는 능력 있는 건설업체끼리 컨소시엄을 형성해서 같이 참여를 해도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줄 수 있다가 아니고 이것은 거의 그렇게 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상 말씀 올렸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그래서 타 시도에서도, 이 BTL 사업을 타 의회에서도 이 문제점을 가지고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본 위원만 정치적인 염려를 해 본 것이 아니라 타 도에도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타 도에서도 정치적인 의도가 있지 않나, 문제점이 있지 않나 검토를 해 보는 단계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달콤하고 화끈하고 좋은 면이 있을 때는 혹시 조심해 보고, 유혹이 있는 정책이기 때문에 이것을 심도 있게 교육청 당국에 있는 간부들께서, 전문가들께서 전문적으로 심도 있게 분석을 해서 이 사업을 원활하게, 이 다음에 어떤 문제점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지역 업체에 이것을, 지역 업체에서도, 충남에서도 특별한 업체 몇 군데만 참석하는 이런 제도가 되지 않고 교실 짓고 강당 짓는 것이 그냥 군소 읍 단위에서도 조그만 업체가 지금까지 다 해 왔던 공사입니다. 소규모 업체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것이 BTL 되기 때문에 모든 시골에 있는 중소업체들이 참여도 못해요, 아무리 80% 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중소 영세업자들도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감사합니다.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히 접근해서 실수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유환준 위원님 질의답변......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것은 이따 하시고, 제가 BTL 사업에 대해서 궁금한 것 좀 여쭤볼게요. 정부에서 경기가 나쁘니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BTL 사업으로 건축경기를 활성화시키려고 이 사업을 하는 것 같은데, 지금 타 시도는 이 예산이 유보된 곳도 있고 그런데 그거 알고 계세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제가 파악한 것으로는 인천교육청이 강당사업은 BTL에서 유보됐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교육청은 약 50% 정도를 의회에서 유보된 것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타 시도 쪽은......
운용

최운용위원장

충청북도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충북은 아직 얘기를 못 들었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충청북도도 유보라고 그랬는데, 그러면 우리 충청남도교육청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저희 입장은 아까도 얘기를 올렸습니다만 이 사업이 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 돈을 한번에 많이 투자해서 시설을 개선함으로서 학생들한테 조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상당히 큰 장점이 있는 반면, 적은 공사까지 이렇게 묶어서 하게 되면 아무래도 지역 업체는 참여가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단점이 있는데, 어쨌든 지역경제도 생각해야 하지만 학생들한테 좋은 환경을 제공해 줘야 된다는 그런 입장에서 본다면 국가에서 이런 정책을 추진할 때 저희도 같이 맞춰서 추진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거기에 따른 문제점은 추후 검토해서 교육부에 건의하고 보완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이게 지금 여러 사업을 번더링 해 가지고 500억원을 맞추는 것인데 만약에 BTL 사업을 하면서 업체가 없다고 그러면 사업계획만 계속 세워 놔 가지고 오히려 우리 충남교육 환경개선에 손해 날 수도 있는데, 이게 지금 차성남 위원이 얘기한 대로 조그만 규모의 강당 같은 건 우리 교육재정으로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데 거기에 넣어가지고 못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그 부분 때문에 교육부하고도 협의를 수차례 하고 했습니다만 일단 교육부 의견은 그런 의견이더라고요. 정책적으로 결정을 했는데 아직 장단점에 대해서는 뭐라고 판정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저희들이 번더링을 할 때 강당하고 큰 신설하고 같이 묶었는데요, 신설학교하고 같이 들어가서 하도록, 그래서 아까 누차 말씀드린 대로 신설학교는 큰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소규모공사, 강당, 수억짜리 이 정도밖에 안 되니까요, 재정사업으로 해도 큰 문제는 없겠지만 재정사업으로 하려면 지금 예산이 없다는 거지요. 지금 BTL로 했을 때 예를 들어서 내년에 6개를 하는데 재정사업으로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한 돈은 천상 특별회계를 받아서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추진이 어렵다, 이렇다면 결과적으로 학교에 강당을 확보하는 시기가 늦춰질 수밖에 없다 이런......
운용

최운용위원장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500억원의 최저 입찰가, 이게 최저 입찰제지요? 계획은 그렇지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가격 평가위원회는 가격평가도 들어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여러 가지 요인이 있더라구요. 지역 업체 참여율도 있고 등등 비율별로 죽 있습니다. 금액은 최저가격으로.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니까 500억원을 사업을 해서 20년에서 30년 분할해서 상환하는 것이지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그 상환은 우리가 건설회사한테 하는 것이 아니고요 금융회사에서 돈을 대니까......
운용

최운용위원장

아니 어쨌든 간에.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금융회사한테 국가에서 지정하는 법정금리를 거기다 가산을 해 가지고 상환하도록 했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럼 은행에서 미리 건설회사한테 지급을 하고?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예.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래서 차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강당 같은 것을 말씀하셨는데 거기는 지금 말씀하신대로 BTL 사업에서 빠진다면 특별교부금을 얻어다 지어줘야 되는데 내년도부터는 특별교부금이 총 교육부 예산의 10% 정도를 특별교부금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2005년도부터는 특별교부금이 4%정도밖에 안 된대요. 그래서 저희들이 솔직히 말씀드려서 교육부에 가서 아무리 가서 로비하고 하더라도 특별교부금을 얻어오는 데는 한도액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 생각은 이런 BTL 사업할 때 강당이니 꼭 필요한 곳은 같이 묶어서 지어주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 세금도 잘 안 걷히고 하니까 묘책을 강구한 것 아니에요?
광만

김광만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김광만 위원님 말씀하세요.
광만

김광만위원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질의하는 것 같습니다. BTL 자금에 대해서 제가 여쭤볼게요. 전국의 향후 3년 이내에 BTL 자금으로 사업하려고 한 것이 교육부에 신청한 금액이 얼마나 돼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전국에요?
광만

김광만위원

16개 광역단체에서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아까 설명 드린 자료에 들어있는데요, 2005년도부터 2007년도까지 전국의, 이것은 초중고 포함하고 대학교 기숙사까지 포함해서 13조5,400억원입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저는 타 위원님들하고 반대의견을 제시합니다. 이 사업은 우리 충남에서 더 많은 사업을 해야 된다고 분명히 얘기하고 싶어요. 왜? 충청남도가 빚을 진다고 해서 개인의 빚이 아니라 국가가 결국은 책임져야 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BTL 자금은 가져올 수만 있다면 가져와서 조기에 모든 시설을 공부하는 학생들로부터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시설로 가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 사업은 잘, 아이템을 총리님께서 만든 것이고 우리야 충청남도의 향후 3년에 5,0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한다고 했는데 더 많은 돈을 확보해서 빨리 필요한 학교에 시설을 해 줄 수 있다면 그 길을 선택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신설학교비는 국가에서 대 주고 있고요.
광만

김광만위원

그 다음에 2006년하고 2007년도의 BTL 자금으로 사업대상이 있는데 변경이 가능한 것입니까? 이것 이외에는 안 되는 것입니까?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그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현재상태에서 금액은 결정됐다고 보는데 교육부에서 어차피 금년에 사업을 추진해 보고 내년에 문제점이 있으면 다시 개선안을 내겠다는 얘기는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변경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들어오는 사업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들이 2006년도 대상사업은 세부 실사를 해서 심의위원회를 통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의 안이니까 어떻게 보면 확정된 자료는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예. 제가 아산에 살기 때문에 아산관리과장님이 계실 테지만, 여기 자료에 보면 초등학교 6군데가 신설이 되고 중학교는 하나가 되어 있어요. 6개 학교면 6개 반씩 해서 36개 반이고 중학교는 6개 반, 열두 개 반 학교면 24학급이 부족한데 중학교 신설에 대한 계획은 전혀 없고, 지금 아산시에 1,600명이 넘는 신광초등학교는 어저께도 갔다 왔는데 급식소가 7교대입니다. 여기는 그런 것도 없어요, 전혀 없어요. 이게 내가 계속 강동복 위원님이 옆에서 얘기하고 있어서 말을 못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시군교육청에서 누가 이것을 심의해서 요청을 해서, 우리 도에서 누가 선정했나 이해가 안 간다는 얘기예요, 지금도. 항상 얘기하지만 교육자나 모든 공무원은 왔다 가는 관리자입니다. 주인이 누구인지를 알고 이런 것을 종합적인 어떠한 시스템을 놓고, 저는 이 BTL 자금이 생긴다고 할 때 “아산의 교육을 향후 5년 앞당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분명히 그렇게 판단했었어요. 이게 어떻게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결정됐나 하는 거기에 대한 의문을 강동복 위원님이 자료 요구했으니까 그것을 보면 알 겁니다. 거기에 대한 진의를 알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것을 꼭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이번 예산하고는 무관합니다. 2005년도 본예산 다룰 때 통합관련해서 통합학교에 리베이트 주자고 그랬지요, 국장님?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통폐합 학교요?
광만

김광만위원

예, 했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예, 그렇습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묻는 말에 대답만 해 주십시오. 했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예.
광만

김광만위원

우리 위원님들 전부 동감한다고까지, 해 줘야 된다고 했어요, 안 했어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랬습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반영 안 한 이유가 뭡니까? 얘기해 주십시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때 위원님께서 통폐합 되는 학교에 저희들이 본교는 3억5,000만원, 분교는 2억5,000만원, 2억원해서 통폐합되면 통폐합 되는 학교에 지원해 주도록 했는데 그때 위원님께서 아산도고초등학교에 관한 건을 약 15억원 정도 얘기하셨는데 하여튼 그 학교의 앞으로 발전계획이라든지 그런 것을 마스터플랜을 만들어 가지고 지원을 하는데 연구를 해 보겠다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교육청인 아산교육청한테 도고초등학교와 화천분교가 넘어오고 그래서 거기에 발전이 어떻게 오고 앞으로 뭐를 거기에 더 지어야 되고 등등 그런 것을 계획을 수립해서 하게 되면 그 돈을 앞으로 지원해 주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교육청하고 지금 상의하고 있습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그러면 정식으로 아산시 교육청에 통보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렇게 얘기는 안 했습니다. 예산을 올려라, 계획서를 수립해서 제출하라 그런 말씀은 안 드렸습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그러면 혼자만 갖고 계신 거예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구두로는 했지만.
광만

김광만위원

봐 봐요, 국장님! 행정이 구두로 이루어지는 일이 어디 있습니까? 행정이 어떻게 구두로 이루어집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도 의지 추진이라든지 여러 가지 알고 있습니다만 단 아산......
광만

김광만위원

저는 아산을 놓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어떤 특별한 학교 통폐합에 관한 건 가지고 얘기하기는 좀 그래서 공문을 안 했는데, 저희들 취지로는 통폐합을 많이 시키기 위한 어떠한 유인책으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공감이 가서 저희들도 그렇게 한번 해 보려고.......
광만

김광만위원

그러면 다음 추경에 그 공문을 주고 받아가지고 예산 반영할 용의 있어요, 없어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저희들이 하여튼 재원이 넉넉하다면.......
광만

김광만위원

재원이라고 하면 안 되지요. 재원은, 30명 학교 다니는데 교감, 교장 선생님이 왜 필요합니까? 지금 우리 충남에 94군데가 그렇게 다녀요. 그런 인원 줄일 용의는 없어요, 그럼? 지금 봐 봐요. 국장님! 초등학교 30명, 40명 다니는 학교에 교장, 교감 97% 있습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알고 있으면 뭔가 구조 개선안을 내놔야 될 것 아닙니까? 예산타령만 하지 말고.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위원님이 그래서 그런 학교를 자꾸 학생수, 학교를 줄여서 그런 돈을 가지고 거기다 투자하라는 그런 말씀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쪽으로 많이 노력을 하는.......
광만

김광만위원

그런 쪽으로 노력한 결과가 뭐가 있느냐는 얘기예요, 말로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노력을 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김광만 위원님! 시설과장이 지금 서 계시니까......
환준

유환준위원

예산하고 관련된 것만......
광만

김광만위원

예산과 이것도 관련되기 때문에, 내가 위원님들 질의가 다 끝났기 때문에 지금 하는 거예요.
환준

유환준위원

내 답변도 아직 안 됐어요. 아까 질의한 것 답변을 안 들었기 때문에, 남았어요.
광만

김광만위원

나는 답변이 다 끝난 것으로 아는데요?
환준

유환준위원

시설과장 말고 다른 답변도 있어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다른 것은 나중에 하시고 시설과장님 것. 김광만 위원님! 시설과장님한테 질의하실 것 다 하세요.
광만

김광만위원

시설과장 것은 없어요.
동복

강동복위원

시설과장님!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BTL 2005년도 집행내역에 강당 6개 중에 용화중학교는 36클래스고 공주여중은 31클래스인데 공주여중은 18억1,300만원, 용화중학교는 8억8,400만원, 이렇게 약 10억원이 차등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용화중학교는 3년 전인가 건물을 지으면서 강당 지을 자리를 만들어놓고 돈이 없어서 못했거든요? 거기를 완성시키는 그 면적에 소요되는 면적이고요, 공주여중은 강당을 별도로 지어야 됩니다. 지어야 되는데 부지가 여의치 않아서 그 밑 부분에는 주차장을 만들고 그 위에다 강당을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사업비가 그렇게 많이 들어갔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쉽게 얘기하자면 주차장 복합으로?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그렇지요.
동복

강동복위원

용남초등학교도 마찬가지입니까?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그렇습니다. 용남초등학교는 급식실을 밑에다 넣고 위에다 강당을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층 정도를 짓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그래서 공주여중하고 용남초가 타 학교에 비해서 예산이 2/5정도가 많기 때문에 궁금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감사합니다. BTL 사업에 관련해서 위원님들 우려를 많이 하시는데 우려하시는 내용이 발생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지금 과장님, 여기 사업추진 절차 있잖아요? 지금 예산이 여기 중에서 어디까지 와 있는 거예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지금 위원님들께서 승인을 해 주시면, 7월 5일 본회의에서 승인이 되면 저희들은 고시를 하게 됩니다. 고시를 7월 20일경에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전에 2005년도 각 대상 사업별로 이게 적격하냐 안 하냐 그것은 또 별도의 적격성 검토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먼저 서울에서 선도사업 한 것은 전부다 적격하다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저희 것도 적격하다고 판단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면 민간사업 제안은 언제쯤 하실 계획이세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사업계획서 제출은 9월말까지 하고요, 제안서 평가를 10월말정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러면 우선협상자 선정은 언제쯤?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우선협상자 선정이 10월말에 되면 실시협약해서 계약체결을 11월말정도 할 것으로....... 보고자료 9쪽에 세부적인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럼 지금 해야 내년도에 사업시작이 되는 거네요?
승오

홍승오교육시설과장

그렇게 됩니다, 일정상.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신설학교 같은 경우는 내년도 초기에 시작해서 2007년 3월 1일 개교하는 것으로.
운용

최운용위원장

시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위원장님! 제가 아까 질의하다만 것 질의할게요.
운용

최운용위원장

김광만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국장님! 그러면 향후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도 위원님 뜻도 받들어서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최대한의 노력이라는 것이 가시적인 것이라도 있었느냐 이거예요. 위원님들한테 대답을 했고, 위원님들이 일곱 분이 다 동의를 했고, 그럼 형식적인 서류라도 한번은 오갔어야 할 것 아닙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래서 그런 학교는 3억5,000만원씩 보내줘 가지고 우선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이미 3억5,000만원은 본 예산에 선 것 만천하가 다 알고 있는 것 아니에요?○기획관리국장 이도상 그래서 집행하는 과정에서 뭐가 부족하다면 더 요청하게 되면 지원해 주는 쪽으로......
그러니까 그러면 내일이라도 공문으로 해서 지금 마스터 플랜에 대한 계획서를 넣으라고 해서 올라오면 예산요구 받아주는 거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해당 교육청에서 교육장이 그 학교에 대한 것을 계획서를 수립해서 금년에는 지금 3억5,000만원을 받아 가지고 무슨 일을 하고 있고 내년에는 무엇을 하겠고 해서 연차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제출하면 저희들이 교육청하고 예산부와 여러 가지 협의해서 지원해 주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자, 봐 봐요. 제가 내 지역 학교의 지원비를 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거 내가 분명히 그랬어요. 그거 지원해 줘서 시범적으로 해 주면 선장에 있는 초등학교를 내가 하나 통폐합 시킨다고 했어요. 그리고 여기에 관계자들 많이 계시지만 솔직하게 냉정하게 생각해 주십시오. 학생 30명, 40명 되는데 교장, 교감 이거 그냥 놔두고 교육이 발전되겠습니까? 자성을 한번 해 보십시오. 1인당 3,000만원, 4,000만원씩 들어가요, 1년에 학생 1인당. 국가 돈은 누구 돈입니까? 여러분이 낸 세금입니다. 월급쟁이가 그러지요? 월급쟁이가 세금 제일 많이 낸다고. 왜 세금 제일 많이 냅니까? 내일모레 도정질문 할 때 거기에 대한 향후 대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내가 교육감님하고 분명히 하고 넘어갈 테니까 앞으로 향후 5년 이내에 어떻게 해서, 어떻게 구조조정을 해 가지고 통폐합을 하겠다, 그래서 몇인 이하의 몇 개 학교를 몇 개 학교로 축소시키겠다, 그것은 바로 2006년부터 실시에 들어가게 하겠다, 예를 들어서 1년에 승진 20명 시킬 거면 열 명 시켜요, 열 명 줄여서라도. 통폐합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구조조정을 해야지요, 교육청도. 국장님! 분명히 그것은 인정하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저희들이 계획서를 수립해 가지고, 위원님의 도정질문에 그런 내용이 들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그래요, 그 분들이 미운 것이 아니라 아까도 돈이 없다 뭐가 없다 그러는데, 94개 학교, 분교까지 104군데입니다. 한 학교에 10억원씩만 따져도 50개만 통합해도 500억원이에요, 500억원, 절감효과가. 그러니까 지금 쉽게 넘어가지 말고 내일모레 분명한, 교육감님이 확실하게 답변하실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알겠습니다.
광만

김광만위원

제가 다시 한 가지 여쭤볼게요. 위원장님한테 부탁드리려고 하는데요, 아까 사도마을 같은 문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 현장방문을 사업을 한 것보다는 10억원 이상 앞으로 향후 사업계획이 있을 겁니다. 그것을 사전에 통보받아서 우리가 예산심의 하기 전에, 사전에 현장을 방문해서 그 주무부서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고 예산에 반영하는 방안이 예산심의하기 위해서 굉장히 대책이 좋다, 그래서 위원장님한테 건의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성남 위원님.

차성남위원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학교 환경개선을 위해서 BTL 사업도 하고, 또 여러 가지 재정지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 그 학교가 통폐합을 해서, 유인책을 해서 그 학교 환경개선을 해 주는 것도 필요하고 또 해야 됩니다. 그런데 무슨 기준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30명 짜리 애들이 이쪽으로 가는데 학급 수도 안 늘고 기존 환경이 다 좋다면 더 투자를 안 해도 될 것이고, 예를 들어서 그 기회에 유인책을 위해서 어떤 학교는 20억도 필요한 학교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것은 차별화 시켜 가지고, 문제는 통폐합을 해서 학생들이 매력을 느끼고 그렇게 해서 학부형들한테 호응 받는 그런 시설이 되어야 된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획일적인 것 보다는 그렇게 꼭 필요해서 유인책을 해서 학교환경을 개선해 주는 그러한 교육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 가지만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일문일답으로 하겠는데요, 본 위원이 자료 받은 것에 의하면 사립학교의 사무직원이 공립과 비교해서 33명이 초과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맞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렇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 사람들이 그만 두면 그만큼 인건비가 덜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렇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런데 신분보장 등으로 해서 함부로 자를 수가 없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렇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렇다면 본 위원이 담당부서에 얘기를 했습니다. 이것을 빨리 조치를 해 가지고 예산이 별도로, 추가로 들지 않는 방향을 모색해 봐라, 그렇게 한다고 하더니 아직까지 소식이 없다 그런 얘기예요 그러면서 시험 보라고 하는데, 무슨 시험보라고 했습니까? 공채 보라고 했어요? 공채 보면 학교 갈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사립학교에서 과원일 경우 교사들은 특별채용 해 주면서 사무직원은 공채 보라고 하고 그게 해결책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까? 그건 얘기가 안 되지요. 그래서 보니까 행정직이 한 명, 전부 기능직이에요. 기능직은 특별채용 해서 지금 각 시군교육청별로 아마 채용했을 겁니다. 7월 1일자로 정년퇴직도 했죠? 알고 있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들을 일용해서 썼으면 별도로 인건비가 추가로 안 드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냥 방치합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하여튼.....

차성남위원

자꾸 하여튼 하여튼 하지 마시고......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기능직에 대해서는 이쪽 행정직 쪽으로 돌릴려면 사립학교와 공립학교하고 틀리니까......

차성남위원

아니, 행정직쪽으로 돌리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기능직으로요.

차성남위원

기능직이 공립학교의 기능직으로 가면 될 것 아닙니까? 이 사람 기능직이니까. 그것을 채용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하여튼 해당 부서 담당자하고 검토해서......

차성남위원

검토는 제가 검토를 요구한 적이 벌써 몇 달이 됐다 그런 얘기입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제가 차후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방법을.

차성남위원

아니, 예산 회계에서는 1원만 틀려도 바로 세우고, 또 1만원이고 10만원이고 100원 짜리를 150원이라 하면 변상조치하고 하는데 행정의 부작위로 인해서 예산이 새고, 예산이 이게 아마 33억원이, 연간 소요액이 10억원이 넘습니다. 전부 따지면. 이런 행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 건은 제가 위원님 걱정하신대로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차성남위원

그러니까 비공식적으로, 이런 공식적으로 얘기 않고 얼른 대처하기 위해서 집행부에 얘기를 하면 해야 되는데, 그때 하도 안 돼 가지고 공식석상에서 얘기하면 그때서 검토한다니, 적어도 관계부서에서는 이미 조치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예, 그렇습니다.

차성남위원

빨리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차성남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예산안 전반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복 위원님.
동복

강동복위원

제가 요구한 것, 국장님! 통학 안전요원배치 3,400만원, 두 명이 어느 학교인가 그것도 답변을 안 해 주셨고요, 생활지도원 배치 8,500만원이 어떤 예산인가, 그 다음에 사이버 가정학습운영 2억4,500만원,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중등과장님이 답변하셔야 될 것 같은데 영어교사 외국심화연수 80명 3억8,100만원, 영어캠프 지도교사연수지원 3,600만원, 이거 본 위원이 영어선생님들만 특별히 이렇게, 충청남도교육청은 영어가 강세라 그런지 몰라도 왜 중국어, 일본어 심화연수나 국외체험연수는 안 보내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아까 본 위원이 요구했거든요? 그런데 말씀이 없으셨어요.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그 자료는 내일 아침까지.......
동복

강동복위원

내일 아침까지 주실래요? 뭐 즉답으로 될 텐데. 알았어요.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그렇게 올리겠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그렇게 하고 아까 유환준 위원님께서 공동실습실 연무대 기계공고 교통비 하고 숙박비를 줄 용의가 없느냐고 질의하신 것 하고, 세입결손이 나서 사업추진에 지장이 없느냐 그것 답변 좀 빨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유환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공동실습소 인원 입소생에 대한 경비지출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랬는데 개략 해 보니까요, 1년에 1,100명 정도 되고, 많게 잡아서 한 7,0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됩니다. 과거에는 어느 시기인가 그것을 제한한 적이 있어서 그런데 2년 서류를 검토해 보니까 제한한 서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인근 시군도 하고 있는 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리 애들이 쓰는 돈이기 때문에 저촉되는 규정이 없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금액도 얼마 안 들면서 우리 실업교육의 활성화를 위해서 실업학생들의 사기진작과 기술 강국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

이강인교육국장

고맙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당장이라도 예비비라도 지출해서 해 주세요. 금년부터 시행해 주세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기획관리국장입니다. 유환준 위원님께 네번째로 보통교부금 하고 지방양여금이 세입결손이 477억1,282만원이 발생했는데 결손액이 너무 크게 발생했다, 결손사항에 문제점은 없는지 설명을 요한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2004년도는 내수경기 부진으로 인해 가지고 교육부에 들어오는 교육양여금이 1조2,000억원이 기획예산처에서 지원이 안 됐답니다. 그 중에서 우리 충남도 것이 여기 말씀하신 477억1,282만원이 덜 내려왔습니다. 결국은 477억원이라는 예산이 덜 들어왔기 때문에 사업이 그만큼 막말로 해서 결손돼 가지고 사업을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우리 도는 다행히도 본회의장에서 제안설명 할 때와 같이 도청에서 도세전입금을 조기에 지원해 주는 바람에 그 477억원의 마이너스가 충당이 됐습니다. 그렇게 하고 인건비에서 조금 남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179억6,200만원인가 결산잉여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국에 16개 시도에서 서울이, 타도 얘기해서는 안 되겠습니다만, 서울이 한 2,500억원, 인천이 2,200억원, 경기도가 2,500억원, 이웃인 대전시도 90억원이라는 마이너스 결산을 했는데, 저희들이 197억원으로 해서 전국에서 1위를 했습니다. 남는 결산으로. 그렇게 해서 저희들은 다행으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따라서, 또 도청에서 여러 가지로 지원해 주시고 해 가지고 저희들 그 재원이 포함됐기 때문에 큰 지장없이 이번에, 그것으로 인해서 지금도 1,468억원이라는 이번 추경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참 어떻게 보면 행복하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고맙다는 말씀으로 갈음하겠습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관리국장님! 물론 우리 충청남도정이나 도의회 의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충청남도 교육을 위해서 지원해 줘서 고맙다는 감사한 마음을 진심으로 표현하는 것은 고맙습니다마는, 관리국장께서 지금 우리나라의 세금이 적게 들어와서 교부금을 적게 줬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분명히 중앙지를 몇 개 보고 있었는데, 분명히 중앙지에 작년도에 세금이 몇조가 더 걷혔다고, 과다하게 더 세금을 징수한다고 해 가지고 언론보도된 바가 있어요. 그런데 세금이 적게 걷혀서 순세계잉여금을 안 줬다는 얘기는 말이 안 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도에서 나가는 돈이 있어서 매꾸긴 했다고 하지만 그것은 안 됩니다. 왜냐, 477억원이 참 엄청난 거금인데 교육부로부터 이 예산을 어떻게든지 받아내야지, 교육부에서 세금이 안 걷혔다, 안 준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지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래서 1조2,000억원을 갖고요, 전국 16개 시도로 여러 가지로 교부금법에 의해서 나눠져서 우리가 477억원이 들어온 겁니다. 그러니까 타 시도는 더 많이 안 갔지요.
환준

유환준위원

타시도 얘기할 게 아니라 논리적으로 2,000억원이 교육부에서 전국 시도교육청에 줄 돈을 2,000억원을 못 준다, 안 준다 이것은 말이 안 됩니다. 왜냐 하면 교육부라는 데는 세금을 직접 거둬서 집행하는 기관이 아니고, 예산처에서, 세금은 예산처입니다. 세금을 징수할 의무와 목적과 책임은 예산처인데, 책임짓고 교육부한테 이런 예산을 줘서 사업을 하라고 지시하고 명령했는데 못 준다? 아니 이렇게 하는 국가운영이 어디 있습니까? 이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교육감이나 관리국장, 예산담당하는 과장, 계장 이 분들이 교육부로부터 의지가 부족해서 못 받아오는 거예요. 충청남도에서 도와줬기 때문에 결손을 매꿨지만 분명히 477억원 이 돈은 받아야 되는 돈이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아닙니다.
환준

유환준위원

결손되는 돈도 아니에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이것은 교육부에서요, 저희들한테만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1조2,000억원을 기획예산처에서 못받아 왔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지.....
환준

유환준위원

못 받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도 무능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 백년대계를 책임지는 교육부장관을 하니까 지금 정치인을 갖다 교육부장관 갖다 놓는 것 아니에요. 이게 위에서부터 교육계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니 예산처에서 예산배정은 해 놓고 나중에 세금이 안 들어와서 돈을 못 준다?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지금 금년도에는 더 내국세가 어렵고, 교육세가 걷히는 것이 어려워서 더 궁핍한, 내핍생활을 해야 된다 그런 각오를 가지고......
환준

유환준위원

내핍한 건 좋아요, 언제든지. 근검절약하는 것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우리 생활의 규범으로 해야 되는 건데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우리 충남교육청에 주기로 했던 배정됐던 예산은 그 돈은 줘야지, 사업이 변형되고 과목이 바뀌는 것은 모르지만 총괄예산을 안 준다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이런 세금을 걷기 위해서 지금 정부에서는 담배세를 올린다, 담배도 많이 올랐잖아요, 500원씩. 500원 올리면 500원 또 오릅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 대한 지원 교육비라는 것이 지원 목적세입니다. 또 우리가 운전할 때 쓰는 모든 유류에 교육비가 상당히 포함돼 있어요. 다 돼 있는데 세금이 안 들어온다는 것은 문제입니다. 이것은 정부를 상대해서 조치를 취하든지 해야지.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그래서 지금 교육부에서도 지방에다 어느 정도 금액을 내려주고 돈은 못 보내니까 사업이 딜레이 된 거죠. 그래서 지방채로 발행하라든지 여러 가지 다각적인 방안을 2005년도 금년도에 지시가 아마 내려올 겁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477억원이 더 내려오면 예산편성 하는데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알고 저희들도.....
환준

유환준위원

노력하세요. 상부기관이라 해 가지고 그냥 그렇게 한마디로 눈만 부릅뜨면 “알았습니다.” 하고 눈감지 마시고 저 뒤에 있는 황과장님! 주로 서울 다니잖아요, 예산부서. 국장님! 부교육감이나 교육감 뭐하는 거예요. 이런 데 중점적으로 큰 외곽적인 것에 신경을 써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기획관리국장님! 그 예산요구를 줄기차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시도부감 회의 할 때 얘기되고 있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교육청 예산 전반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동복

강동복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강동복 위원님.
동복

강동복위원

충청남도교육청 김봉수 의사국장은 오늘 교육사회위원회에 참석을 안 하셔도 되는 겁니까? 충청남도교육청 1차 추경 1,468억6,700만원이라는 추경을 다루고 있는데 의사국장은 이 자리에 안 나오십니까? 관례가 그렇습니까?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저희들 여기 나오는 것은 지역 단위사업이라든지 사업소는 부장급들 아니면 과장급들이 오늘 나와 있습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오늘 의사국에서 누가 나오셨어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여기는 안 들어와 있고요.
동복

강동복위원

그러면 뭐 계장급이 왔어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아마 그럴 겁니다.
동복

강동복위원

내일 김봉수 의사국장이 꼭 출석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알겠습니다. 국장님! 김봉수 의사국장님이세요?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의사국장입니다.
운용

최운용위원장

의사국장님께 질의하실 게 있으신 모양인데 참석하시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상

이도상기획관리국장

예.
운용

최운용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제1회 충청남도 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강인 교육국장님과 이도상 기획관리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위원님들의 심도있는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데 대하여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본 심사결과에 대한 계수조정은 6월 24일 금요일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89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1차 교육사회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57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