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태진 의원 발언

정종학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공보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0만 도민들에게 도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열린도정을 구현하기 위해 도정홍보에 노력하고 계신데 대하여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중 공보관실소관을 상정합니다. 공보관은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래
노박래공보관
공보관 노박래입니다. 평소 저희 공보관실 업무에 대해 각별하신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해 주시며, 보살펴 주시는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정종학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서 저희 공보관실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이 두 사람이 있는데 우선 윤석규 홍보담당입니다. (인 사) 또 한명은 김명응 공보담당이 있습니다마는 오늘 공주 혁신아카데미 교육에 사흘 일정으로 참가중이기 때문에 부득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 나눠드린 유인물을 통해서 금년도 저희 실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종학위원장
노박래 공보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을 병행하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하나만 자료요구 하겠습니다. 도정신문 주부명예기자가 도정신문에 기고하지요? 명예기자가 무엇을 합니까?
박래
노박래공보관
지역의 개발소식, 문화소식, 축제소식을......

정종학위원장
천안시 명예기자만 기고내용이나 활동사항이 있으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논산출신 박태진입니다. 8쪽을 보면 충남 월드브랜드 홍보방안 강구라고 해서 짧게 두줄만 써 놓으셨는데 지금 현대사회는 브랜드 전쟁이라는 얘기가 나올만큼 브랜드에 대한 단순한 상표의식을 떠나가지고 지역의 모든 것을 함축적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이 브랜드 제고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예를 들면 서울 같은 경우는 하이서울(Hi Seoul)이라고 하고 대전같은 경우는 이츠대전(It’s Daejeon)이라는 홍보를 열심히, 대대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도의 경우는 하트오브코리아(Heart of Korea) 내용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난해 1월 27일 실시한 이후에 얼만큼 홍보가 되었는지, 우리 논산같은 경우도 지역에서 홍보하는 흔적을 하나도 볼 수가 없어요. 그것이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충남브랜드를 만들어 놓고, 그것이 충발연에서 만든 것이지요?
박래
노박래공보관
그렇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거기에서 도안도 하고 했는데, 그 도안에 대해서도 본 위원이 먼저 지적을 했지만 그것은 충발연에서 할 것이 아니라 예술인들이 현대감각에 맞게 해야지 그 도안내용을 보면 약 20~30년 전의 도안으로 느껴집니다. 그것은 제 개인 생각이니까, 그것도 먼저 바꿀 수 없느냐 해 가지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충남도에서 홍보한 실적같은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홍보를 충남부각을 위해서 많이 한다고 했는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이것은 지금 공보관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브랜드라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것입니다. 충남을 알리는 중요한 것을 여기 보고서에는 단순하게, 간단하게 써 놓은 것을 볼때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이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병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부여출신 유병기입니다. 공보관께서 설명이 상당히 좋으셔서 행정도시 건설, 호남고속철도 분기역 선정 수시브리핑 실시 30회로 국민들에게 홍보를 열심히 했다고 했는데 사실상 고속철도는 본연의 업무를 벗어나서 역사적으로 큰 오점을 남기는 행정을 중앙정부에서 하고 있는데 우리가 도정신문을 통해서 지방지에서 어떻게 홍보를 했기에 오송으로 분기역이 결정난 뒤로 충청남도에서 궐기대회 한번 한 적이 있습니까? 중앙부처에 항의한 사실이 있는지 얘기를 해주고, 한 가지 걱정은 그동안 홍보를 어떤 차원에서 어떻게 했기에 도민들이 오히려 오송으로 난 것이 타당하다고 잠잠해 하고 있는지 걱정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신문은 미리미리 도민들에게 경각심도 주고 해서 도민들이 준비도 하고, 또 어떤 일이 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앞으로 정책에 대해서 도민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는 신문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신문이 다른 방향으로 흐르기 때문에 충청도 내륙지방은 소외계층으로 철도, 기차역 한번 구경 못하고 있는 시군들이 그곳으로 고속철이 지나갈 것으로 알고 기대를 걸었던 것이 완전히 무너졌는데도 지금 조용합니다. 그러면 그동안 충청남도에서 홍보를 잘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 못한 국민들이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매일 데모하는 것을 보고 국회의원들 몇 명이 입안해 가지고 법으로 통과가 되어서 현재 사회지탄을 받는 법들이 많이 통과되고 있는데 우리 충청남도는 지금 대처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도정신문에서도 맡아주고, 지방지에서도 나름대로 도민들에게 홍보를 해서 뭔가 투쟁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안돼요. 그렇지 않아요? 고속철도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빠른 거리로 가야되고, km에 따라서 임금이 환산되기 때문에 돌아가면 요금도 더 나오고 하면 요금 더 내고 돌아가는, 본래의 목적이 빠른 시간안에 요금이 절약되고 시간절약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철도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중앙정부에서 정책이 결정되었는데도 충청도는 지금 아무 소리 없습니다. 지난번 용역에서 천안분기로 결정이 난다고 할때 미리 충북에서는 알고 가서 오송주민들이 데모해서 발표마저 못한 사실 알고 있습니까? 알고 계시지요?
박래
노박래공보관
알고 있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그 사람들은 미리미리 대처해서 국가에서 발표하려고 하는 정책도 미리 반대를 하고 했는데 충청도는 발표하는 날 조차도, 정책적으로 잘못된 분기역 선정위원들은 호남고속철도 이용하지도 않는 시도사람들까지 넣어놓고 정책적으로 이미 다 방향이 바뀌어 가는데도 충청도에서는 아무런 대처를 못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가 잘 되었는지,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될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히 말씀해 주시고, 제가 한 가지 물어보고 싶은 것은 경기도와 상생협약을 해 가지고 우리 충청도가 발전한다고, 상생협약식을 언제 하셨는지 아십니까? 모르시면 답변하실 때 얘기해 주시고 상생협약 이후에 충청도에 이득이 오는 것이 무엇인지 열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찬규 위원님.
찬규
오찬규위원
보령출신 오찬규 위원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는데 9페이지 보면 배부대상 해서 리·통장 해서 2만7,631명과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해서 9,393명, 유관기관이 있는데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우편물로 가는 것입니까?
박래
노박래공보관
우편물도 있고, 한번에 많이 가는 통·리·반장 같은 분들은 택배로 면사무소를 통해서......
찬규
오찬규위원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장도......
박래
노박래공보관
예, 그렇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이것 예를 들어서 이장만이라도 우편으로 보내줘야지 면사무소에서 배부 거의 안 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우리가 막중한 예산을 들여서 신문을 만들어 가지고, 이게 당초 목적대로 실효성을 못 거두는 것 같은데 대상을 줄여서 경비가 더 들어가더라도 우편으로 보낼 계획은 없는지, 뭔가 개선해야지 안됩니다. 본 위원이 확인한 것으로는 이장들한테 면사무소에 쌓아놓고 회의하는 날 알아서 가져가게 하는데 이장들은 그래도 하나씩 가져다 보는지 모르겠는데 새마을 지도자나 새마을 부녀회장은 전혀 안 가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여기 인쇄물에만 거창하게 2만7,000여명, 9,300명, 4,300명 했지 실질적으로 본인들한테 10%도 전달이 안 된다고 하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하는 얘기지요. 그러면 공보관님, 그동안 내용을 대략 파악하셨던 것인가요?
박래
노박래공보관
예, 그렇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파악하셨다고 하면 당초 목적대로 추진이 안되고 있으면 개선하고 방법을 찾아야지 이 많은 숫자를 인쇄물에 열거해 놓고 개선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하는 얘기지요. 오늘 이후로, 제가 리·통장, 부녀회장 열거했기에 그 사람들 주소나 가지고 있는지 자료로 요구하려다 너무 방대한 것 같아서 안 했는데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대폭 새마을 지도자만 보낸다든지, 부녀회장만 보낸다든지 아니면 이장만 보낸다든지 빨리 방법을 찾으셔야지 안됩니다. 면사무소 쌓아놓으면 나중에 고물장사한테 다 물려주는 그런 신문 무엇하러 만들어서 보냅니까? 개선을 빨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홍성출신 이종건 위원입니다. 업무와 관련되었다고 보면 되고, 어떻게 보면 공보관실 전체적인 문제인데 본 위원이 7대 의회 개원해 가지고 와서 그동안 도 공보관실에서 의회활동에 대한 의정상황을 보면 작년 말까지는 7대 도의회 의정활동이 지방신문에 보도가 잘 되어 왔는데 노박래 실장이 금년도에 취임한 이후에는 지방신문에서 우리 도의회 의원들의 활동상황이 비쳐지는 것이 그 전보다는 상당히 못하다는 이런 느낌을 가지고 있는데 왜 그런 것인지, 신문사측에서 우리 도의회 의정활동 보도를 안 해 주는 것인지, 공보관실에서 이런 의정활동에 대한 자료를 안줘서 그런 것인지 상당히 대조가 되는 그런 상황을 우리가 느끼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 한번 답변좀 해 주시고, 필요하다면 작년 한해동안 우리 도 의정에 대해 지방신문에 보도되었던 총 건수하고 금년도에 보도된 건수를 비교할 수 있다면 계수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 7페이지 위에서 넷 째줄 보면 행정중심도시 건설의 공감대 형성과 충청권의 결집 유도를 홍보했다고 하는데 지금 행정중심 복합도시 하는데 우리 충청권이 분열되어 있습니까? 우리 충청권 500만 도시민들은 이쪽에 온 것을 다 환영하고 이 문제는 전부 결집되어 있는데 무엇을 또다시 결집유도를 홍보했느냐, 엉뚱한데 충청권의 결집을 하도록 정치권에 이용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는 8페이지 도정사료 적극 적인 수집방안을 강구한다고 했는데 우리 도정백서를 만들기 위해서 준비중인데 어디까지 발간을 위한 자료준비가 왔는지 말씀을 해 주시고, 언제쯤이면 도정백서가 다 완료되어서 일반 도민들에게 배부가 될 수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태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봉
강태봉위원
강태봉 위원입니다. 충남 도정홍보관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충청남도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에 위탁을 2층은 준 것이고, 아래층은 신평농협에 위탁을 줬다고 되어 있는데 공보관님 거기에 가 보셨어요? 언제쯤 가 보셨어요?
박래
노박래공보관
두차례 정도 가서 둘러봤습니다.
태봉
강태봉위원
가셔서 느낀 점이 있을텐데 저도 우연히 들렀는데 관광객들은 많더라고요. 들려서 홍보관이라고 해서 관심있게 둘러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나온대로 우리 중소기업 특산품 전시판매하고 홍보한다고 했는데 실제 기존 설치된 모든 부분들이 잘 활용이 되는 것 같지 않고 뭔가 우중충하고, 초라하고 기존 시설물들을 사용을 않는 부분들이 보이고, 지하에 농협판매장을 둘러보니까 우리 도내의 특산품이 진열이 잘 되어서 눈에 띄어서 거래가 되는 모습이 보였으면 좋은데 그것이 아니고 다른 타 시도의 것이, 물론 관광객들이 필요하니까 그것을 파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모양새가 우리 도내 것이 앞에 진열이 되어서 보기도 좋고 판매가 되면 좋은데 그런 것이 보이지 않고, 위탁을 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도에서는 관여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닙니까? 여기 도에서 관리가 됩니까? 2년 위탁을 주니까 그 사람들이 진열하고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이익에 맞게끔 부가가치가 창출이 되도록 신경을 써야 할텐데 그러한 부분이 소홀한 것 같고, 타 시도의 홍보관도 둘러보니까 이쪽은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공보관님이 둘러보셔서 위탁체결을 할때 뭔가 면밀한 사항을 넣어가지고 우리 도내의 우수상품이 눈이 띄어서 판매가 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아쉬움을 느꼈는데 두 번 가 보셨다고요?
박래
노박래공보관
예.
태봉
강태봉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저도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7쪽에 보면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맞춰 해외 영문잡지를 발간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꼭 필요한 것이 너무 늦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때까지 충남을 홍보할 수 있는 영문잡지가 없다는 것은 이상한데 타 자치단체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 알아봐 주시고, 또 해외 영문잡지를 발간했을 경우에 몇 개국에 어떻게 발송할 것인지 또 예산은 얼마나 드는지, 언제부터 할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계획 나온 것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그러면 공보관님, 시간을 조금 드려야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래
노박래공보관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보관은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래
노박래공보관
답변드리겠습니다. 맨 처음 위원장님께서 자료 말씀하신 것은 별도로 준비해서 제출하겠습니다. 그리고 박태진 위원님께서 브랜드에 대해서 홍보를 한다고 했는데 홍보실적도 저조하고, 홍보한 내용들이 뭐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 위원님도 짐작하시겠지만 저희가 총괄홍보를 하고 유인물에 대한 홍보, 매스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얘기하는 다양한 방법 즉, 고속도로 야립 간판이라든지 IC 입구에 기둥으로 된 것들을 한다든지 누구나 대한민국 국민이 자주 볼 수 있는 방법으로 하는 것들은 정책기획관실에서 하고 있는데, 오늘 위원님 지적이나 신문보도에 의해서 지적된 것처럼 충분히 저희가 못하고 있었던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현재 지금 당진쪽에 야립 간판 하나 월드브랜드 홍보판을 세웠고, IC 입구에도 10개소를 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메뉴얼 작성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저희들이 만들어서 별도 홍보하기는 예산상이나 구조상 어렵고, 전 부서가 준비하고 있는 것들, 나오는 것들을 포괄적으로 홍보를 하기 때문에 제가 답변드리기에는 조금 제약은 있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그게 공보관실에서 하는 일이 아닙니까?
박래
노박래공보관
아닙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그렇군요, 업무파악을 제대로 못한 것 같은데요, 그런데 내가 그것을 유심히 봐요. 유심히 보면, 타 시군에서는 브랜드화 시켜 가지고 각양각색으로 해서 아치 세우고 모든 것을 다 하고 있는데 우리 충남것은 없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그것은 물론 공보관실의 일이 아니지만 우리 도의 일이니까 공보관님께서도 그것을 저쪽 담당부서와 긴밀한 협조를 해서 많이 홍보가 되도록, 엄청난 돈 들여서 브랜드화 시킨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래
노박래공보관
그렇게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유병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호남고속철에 대한 홍보부족이나 제반활동 미흡 이런 지적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제가 공보관의 입장에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린다면, 호남고속철은 진작 타 도에서는 낌새도 알고 뭐해서 대응을 적극적으로 했는데 우리 도는 그 대응이나 홍보가 다 미흡하지 않았느냐, 사실 미흡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저간의 사정은 위원님들도 짐작하시겠지만 충청권 공조 내지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원활한 어떤 진전 이런 것들을 염두에 두고 사실은 과학적 데이터나 과거의 용역보고서 결과에 의하면 당연히 천안으로 오지 않겠느냐 해서 너무 자극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일을 하다보니까 지금 위원님 지적대로 사전 선정되기 직전에 여러 가지 미리 해야 될 것들을 다 못한 부분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그런 배경이었지 않나 제 나름대로 짐작의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그 이후에는 오히려 이제 부당하다든지 타당성이 결여됐다든지 또 건교부에 항의 내지 자료요구를 하는 공무원들이나 충남발전협의회에서 공문도 내고 찾아다니기도 했고, 또 이런 내용들을 근간에 계속적으로 냈습니다만, 사실 미리 하는 것 하고 사후에 하는 것 하고는 여러 가지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그러나 지금 도정신문에도 매회마다 한판내지 두판을 할애해서 하고 있고, 도의회가 특위활동으로 다루는 내용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 사후 문제에 대한 구분이나 미흡한 점은 있지만 저희들 공보관실 업무차원에서는 앞으로도 최대한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추진내용을 의회와 소관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받아서 즉시에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으로 대신합니다. 그리고 경기도와의 상생협약에 대해서는 공보관이 다 알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항만이용이라든지 도계로 인해서 행정구역이 갈라짐으로 인해서 양 도가 불편을 겪거나 발전에 저해되는 것들을 제거할 수 있고 그런 분야에 협조를 하자는 차원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국도를 확포장하고 연계하는 문제,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을 충남, 경기 범위를 넣어서 지금 현재 용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산업단지를 경제구역 안에 넣어서 양 도가 인력, 또 부지 이런 것들을 원활히 추진하는 그런 테마가 지금 추진돼가고 있고, 또 10월에는 공동투자유치단도 결성을 해서 해외순방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직 나온 것도 있고, 안 나온 것도 있고, 준비중인 것도 있습니다만, 그런 차원으로 하고 있어서 가시적으로 “이렇게 잘 됐습니다.” 아니면 “이렇게 했습니다.” 하고 아직은 보고할 거리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추진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오찬규 위원님께서 도정신문 배포방법에 대해서 아주 따가운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이미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실태조사를 했고, 지적의 말씀대로 정말 고철 휴지로, 아니면 폐지로 나가는 그런 상태들이 지적이 됐고, 발견이 됐습니다. 이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내는 방법은 과거에 리·동장이나 반장들이 옛날처럼 직접 다니고 이런 것들이 많이 줄어들고 지금은 전화나 시설들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것이 택배 형태로 가 가지고는 도저히 정말 자료수집하고 많은 인력을 들여서 인쇄하고 만들기만 하지 문제가 있음을 실감합니다. 이것을 개선하려고 하니까 현재 금액보다는 한 2억3,000만원 정도가 더 드는데, 이런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이장, 새마을지도자, 반장, 부녀회장 이런 분들을 우편으로 전체 개별발송을 하고 아울러서 도정신문이 가장 많이 읽힐 수 있는 데가 경로당이나 다중 집합장소이기 때문에 그런 쪽에도 저희들이 지금 보낼 계획으로 이미 한번 작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이런 안을 보고 드리고, 예산도 승인을 받는 절차가 있겠습니다만, 현액은 인쇄가 2억3,000만원, 발송료가 7,400만원에서 3억400만원이 드는데, 인쇄비가 약간 늘어나고 발송료가 2억9,700만원, 약 2억2,000만원 정도가 더 들어가는 그런 계산이 나왔습니다. 물론 부수를 줄여서 비용을 절감할 방법은 있겠습니다만, 일단 우리가 목표하는 정말로 도정과 의정이 제대로 전달되기 위해서는 이런 정도는 해야 실효가 있겠다 싶어서 앞으로 지적의 말씀대로 하고, 우선은 최대한 배포가 잘 될 수 있도록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도 점검하고 있는데, 이런 계획을 갖고 있고, 위원님 지적말씀대로 다른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찬규
오찬규위원
그 문제를 참고로 이렇게 하나 더 권고를 하겠습니다. 리·통장, 반장하고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은 예산이 얼마가 들든 개별 우편발송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 내년도 예산이든 추경이든 충분히 반영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서 당초 우리가 계획했던 도정 홍보효과를 충분히 얻어야지, 들일 것 비용 다 들이고 지금 우편발송료 때문에 목적달성이 안 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요, 또 충청남도 노인회관도 다 드리는 것 보다는 각 읍면동에서 파악하면 통상적으로 노인들이 모이는 회관이 있습니다. 거기 참석인원이 얼마나 되는지 한 번 각 시군에서 파악해서, 주소하고 그 노인회관에 매일 놀러오는 노인들이 대략 몇 분이나 되시는지 해서 그런 데는 뭉쳐서 우편으로 가도 노인회관에 도착만 하면 될 겁니다. 그렇게라도 해야지, 지금 본 위원이 확인한 것으로는 리·통장이나 반장이나 부녀회장이나 이 분들 우리 도정신문을 제대로 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대책을 세워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박래
노박래공보관
예, 말씀하신대로 경로당에 지금은 몇 부씩 넣는 것으로 하였습니다마는 더 많이 보낼 수 있는지, 비용은 더 크게 드는 건 아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대로 반영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종건 위원님께서 7대 도의회 의정홍보가 수치적으로나 감각적으로 지난해 보다 부진한 것 같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 이것이 원인이 뭐고 대책이 뭐냐 이렇게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우선 산출한 자료를 비교해 보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작년보다 금년실적이 적습니다. 예를 들면 작년말 저희들이 정확하게 다 집계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약 990건 정도, 한 1,000여건이 1년동안 있었는데 금년도는 8월 기준해서 434건이 되기 때문에 기간적으로나 동기 대비하면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 원인은 사실은 의정활동 기사가 여기 983건이 발췌된 것은 전부 긍정적인 기사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고, 오히려 저희 도정, 도 의정에 비교하면 비판적 기사나 지적기사, 권고적 기사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또 그렇기 때문에 지난 상반기에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과 꾸지람을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자료를 적시에 같이 제공 못했다든지 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그래서 상반기에 그런 지적을 받고 그 후로 저희들이 적극 5월, 6월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근간에는 신문, 방송 그리고 도정신문에 이르기까지 비교적 의정활동이 지난 상반기 초반 수준보다는 훨씬 많이 되고 있다고, 저희들도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작년 이상 실적이 많이 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중심복합도시 충청권결집과 공감대라고 유인물에 쓰면서 이건 의미가 뭐고, 안 된 것 있느냐 이렇게 물으셨는데 잘 됐습니다. 잘 됐고, 위원님들 많이 걱정해 주시고, 또 우리 지방 매스컴의 집중적인 성원에 의해서 거의 매일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잘 됐다고 말씀드리고, 그런 과정에서도 충청권 500만 도민이 염려하신대로 어떤 지역적, 서로 자기 지역에 유치하려는, 아니면 이런 것들을 사전에 좀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저희들이 굳이 문서로 표시하다 보니까 위원님의 지적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의미는 없고요, 그리고 저희 회의때 가 보면 충북은 오송역 때문에 막 신경을 쓰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내심 이면에 있었다고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정말 실질적인 홍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정백서 중간 실적을 말씀해 주셨는데, 도정백서는 지금 각 실국에서 자료를 받아가지고 정리를 1차 끝냈고, 인쇄를 준비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금방 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저희가 연말 내지 연초쯤이면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하는 것은 아니고, 정책기획관실에서 지금 각 실국에 협조를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태봉 부의장님께서 홍보관 운영에 대해서 몇 번이나 갔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더라, 이 자리에서 실토하면 홍보관 운영이 미흡하고 문제가 있었습니다. 구조적으로 좀 그런 부분이 있는데, 우선 맨 먼저 가서 느끼면 홍보관이 주는 이미지가 별로 없고, 또 내부로 들어갈수록 초기 도입부라든지 안에 내용들이 초반에는 용역을 들여서 많은 돈을 들여서 그때쯤이면 맞게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IT장비도 맞춰서 했는데 지금은 가면 이미 시대적으로 안 맞는 형태, 문구, 홍보물이고, 그리고 기자재도 이미 컴퓨터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부 노후됐고, 그런가 하면 초고속 데이터망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활용이 안 되기 때문에 많은 시점이 경과해서 전체적으로는 리모델링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거기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도 받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 하나 문제는 뭐냐하면 홍보관 건물만 주지, 기본적으로 시설유지비, 장비유지비, 이런 것들만 관리계약을 해서 돈을 주고 있는데 나머지는 운영업체가 전기료, 냉난방비, 소규모 수선, 자기네들 너댓명 인건비 이런 것들을 민간업체가 다 수익을 통해서 하도록 하고, 그러면서 그 홍보물이나 홍보시설물을 관리하도록 돼 있는 조건이기 때문에 실제 그 홍보관에서 무엇을 팔아가지고, 가 보신대로 특산물이나 무슨 공예품을 팔아가지고는 도저히 맞출 수가 없고, 저희 보고서도 정확하지는 않지만 적자로 들어옵니다. 그러면 뭘로 맞췄느냐? 홍보관의 이름을 가지고 서울이나 대도시에 이벤트나 판촉전에 참가를 하고 자기들 나름대로 또 수익사업을 하는 과정으로 운영하는 형태를 취하다 보니까 홍보관 유지관리도 잘 안되고, 자기들 수익도 급급해서 어떤 때는 전기료가 체납되는 그런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지난 4년여동안 이렇게 운영해 왔는데, 이참에 다른 위원님들도 하시고 해서 우리 충청남도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가 우리 도내의 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것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쪽에서 참여를 했어요. 그래서 모든 조건이 민간업체보다 낫기 때문에 저희들이 엄밀히 심사를 해 가지고 중소기업 지원센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강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계약조건이나 앞으로 홍보방법, 관리체계 면에서 훨씬 나아질 것이고 저희들이 그런 방법을 같이 상의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까 초반에 말씀드린 대로 시설, 장비 앞에 홍보 디자인, 그리고 전면 현관에 약간의 공간, 이런 것들을 잘 활용하면 거기가 엄청난 주차와 관광객들이 많기 때문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지적의 말씀대로 개선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영문 잡지가 늦은 감이 있다, 사실은 저희가 수출 얼마고, 지금 자매결연도 하고, 우호협력단체도 있고 한데 늦은 감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발간부수는 한 5,000부 정도로 하고 있고, 저희는 개간으로 하기 때문에 4회로 보면 매회당 2,000만원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분석이 됐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면 경기도 같은 데는 그냥 영자신문에 위탁을 해서 만드는데 한 2,400만원에서 2,500만원정도 들여서 만들고 있는 그런 상태인데, 저희는 도정신문에서 아이템을 편집하고 기획사에 편집, 인쇄를 맡겨서 하는 형태로 하니까 2,000만원 정도 하는데 이 금액 중에는 해외 우송부분이나 국내 우송부분이 발송료가 다 들어있기 때문에 실제 기획, 인쇄, 이런 비용은 2,000만원이 훨씬 미달하는 그런 금액이 되겠습니다. 주요 배부처는 국내 대사관, 외국투자업체 그리고 외국상공회의소, 나가있는 국내외 관련기관들에 보낼 계획입니다. 그런데 지금 발간하고 있는 서울, 인천, 경기 같은 데는 월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아직 그런 엄두는 못내고, 지금 확보해 주신 예산중에서 예산담당관실하고 협의해서 절감액이 저희 10%가 있는데 우선은 금년에 한두 번만 시험적으로 해 보자 하는 취지로 지금 준비를 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지적의 말씀이나 좋은 말씀이 계시면 저희들이 발간하는데 잘 활용을 하겠습니다.

정종학위원장
답변 끝나셨지요? 보충질의나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이종건 위원입니다. 하나 궁금한 게, 지금 시군 지역신문 연합에서 기자 한 분이 파견돼 있지요?
박래
노박래공보관
예.
종건
이종건위원
그런데 그 연합에서 파견된 기자가 각 도의원들이 의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것을 취재해서 해당되는 시군 지역신문에 전혀 안 보내 주는 것 같아요. 우리 의회가 개회되고 의정활동이 있으면 예를 들면 논산이면 우리 박태진 위원님이 의정활동 한 것을 취재해서 그 지역신문에 보내줘야 하는데 전혀 그런 것 나오는게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나는 지역신문의 연합기자가 파견된 의미가 없지 않느냐 이렇게 봐지는데 그런 것을 할 수 있도록 공보관께서 유도해 줄 수......
박래
노박래공보관
참고말씀 드리겠습니다. 초창기 지역신문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해서 대략 꼭 그렇지는 않지만 그런 회사들이 중점이 돼 가지고 14개 회사가 충지협이라고 하는 충남지역신문협회를 발족을 해서 지금 14개 업체가 회원사로 하고 있고, 15개사인가 16개사가 있었는데 폐간되거나 운영때문에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회원사가 비용을 내서 지금 현재 기자 한 사람을 수년전부터 운영을 하고 있고, 지금 기자실에 출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자기가 취재하는 것이라든지 받은 자료를 이 회원사만 보냅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면 홍성에 많을 때는 3개사가 있었는데 한 개사만 일부 난다든지 하고 두 개사는 안 났을 겁니다. 이런 어려움이 있었고, 저희들이 광고를 해도 지금 현재 충지협의 회원사를 중심으로 1년에 두 차례 광고를 주고 있는데 비회원사들에서 지금 아주 노골적인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발적인 모임협의체 회원수를 자기들이 더 이상 늘리지 않거든요. 안 받아들여요. 그래서 그렇게 구성 운영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전체 34개인가 지역신문에 보낼 수 있는 모든 자료는 전부 전산망으로 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종춘이라고 하는 출입기자한테도 의정부분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갖도록 하고 비회원사에 대해서도 저희가 자료를 최대한 보내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그런데 지금 공보관님 말씀대로 안 되고 있어요. 홍성신문도 여기 회원사입니다. 그런데 우리 군을 비교해서 한 가지 전혀 도의회에서 의정활동 한 게 송부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래
노박래공보관
총무담당관실하고 협의해서 자료를 계속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종건
이종건위원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주시고, 기왕이면 지역신문에서 파견됐다면 가입된 신문이라도 제대로 의정활동을 취재해서 보내줄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박래
노박래공보관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태진 위원님.
태진
박태진위원
도정신문에 대해서 한 가지 제안하겠습니다. 지금 도정신문을 가지고 우리 위원들이 상당히 신경을 쓰고, 지금 그것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우리 충청남도 홈페이지에 도정신문 사이트가 있지요?
박래
노박래공보관
예.
태진
박태진위원
그거 보세요? 도정신문.
박래
노박래공보관
자주는 못 봤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그것을 지금 각 가정마다 컴퓨터가 없는 집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도정신문 사이트를 좀더 잘 만들어 가지고 읽을거리를 잘 구성해서 그것을 한 번 이용해서 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구독하지 않을까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 신문하고는 조금 차원을 달리해서 눈으로 볼 수 있는, 우선 시각적으로 좋아야 되니까 그런 것을 연구하셔서 공보관님께서 한 번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아까 첫 번째 충남브랜드에 대해서는 기획관리실에서 업무를 담당한다고 하셨지요?
박래
노박래공보관
예.
태진
박태진위원
공보관님 얘기하고 지금 너무 틀려요. 여기 8쪽을 보면 충청남도 브랜드 홍보방안 강구 해 가지고 이것을 충청남도의 중심성을 부각한다고 업무보고에는 해 놓고서 거기서 한다면, 본 위원은 업무분장이 어떻게 되는 건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박래
노박래공보관
죄송합니다. 당시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도 총괄적으로 지적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들의 업무가 아닙니다” 이렇게 말씀을 안 드리고, 저희들이 이런 지적이나 요구를 받았고 저희 업무중에도 또 일부 있고, 그리고 그것을 그냥 전체적으로 포괄 기록을 했습니다만 실제 업무는 상당부분, 예를 들면 그런 홍보판을 세우고, 예산을 확보하고 있고, 그런 실행을 하는 부서는 정책기획관실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그러니까 홍보관계를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 홍보관계는 공보관실에서 하는 게 맞지요?
박래
노박래공보관
그렇습니다.
태진
박태진위원
그렇게 해 주셔야지요. 내가 질의드린 사항도 이 홍보가 제대로 안 됐다는 것이지, 그 구체적인 행정적인 것을 지적한 것이 아니니까,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한 것이라고 얘기를 해 주셔야지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본 위원이 조금 헷갈렸지요. 알겠습니다.
박래
노박래공보관
예.

정종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공보관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중공보관실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공보관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금년도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알차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90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