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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차성남 의원 발언

192회 제2교육사회위원회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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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남 위원입니다. 그동안 청양대학 발전을 위해서 정휘영 학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수님과 직원 여러분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청양대학은 우리 도립대학으로써 명성이 차차 높아가는 것을 반갑게 생각합니다. 청양대학이 학장님 취임이후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심화학습실의 예산이 일부 된 것 같습니다마는, 좀 더 현대화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부족함이 없는지와 금년도 공개경쟁 채용시험에서 재학생은 몇 명이고 졸업생은 몇 명인지, 직종별로, 직렬별로 합격한 학생 수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 위원입니다. 우리 자격증을 따는 학과가 있지요?

예를 들어서 토목과라든지 그리고 요새 보통 많이 따는 운전면허라든지, 전산 이게 아니라 소방과하면 소방기사라든지 산업기사, 이런 실질적으로 교육학과에 필요한 자격증을 몇 %나 따고 있는지,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안 되는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지, 거의가 토목이나 기계설비 이런 자격증을 다 따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특단의 노력을 해 주시고 또 거기에 대한 어떤 대책을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어야 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못 따는 학과는 학생들의 질이 얕아서 그러냐 아니면 그 자체의 자격증이 어려워서 그러느냐, 그걸 잘 진단하셔야 될 것 같고, 예를 들어서 그냥 자격증 없이 나가는 거는 아까 학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그 공부한 것 무용지물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격증을 따도 신참이면 여러 가지 트레이닝을 해야 적응하고 거기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는데 자격증 자체가 없다면 세월만 허비한 게 되기 때문에 당초에 입학할 수 있을 때의 수학능력 기준 같은 것도 연구를 더 하셔 가지고 결국은 그 학교를 나오면 사회에 나가서 쓰임새 있는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교육과정 운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더 노력을 해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