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심정수 의원 발언
하나만 하겠습니다. 작년도 것은 일단 지나갔습니다마는, 예산이 터무니없이 추경에서 저소득영유아보육료지원에 대해서 많이 감액을 시켰는데 너무 예산을 생각 없이 잡은 것 아닌가 싶고요, 또 내년도 여성영유아보육 시설기능보강에서 2006년도에는 2005년도에 비해서 상당한 액수가 감액되어 있는 걸로 예상하는데 사유가 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정수 위원입니다. 전문위원이 지적한 계속비 변경사유를 말씀해 주시고요, 2005년도 추경예산서에 잡수입에 위약금이 63만6,000원이 어떤 회사로부터 위약사항으로 받은 건가요? 잘 하셨고요, 그 다음에 2006년도 예산서 335쪽에 국외여비라고 해서 교직원 해외연수, 이런 사업은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대가나 아니면 의욕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연수를 하는 것은 바람직한데 본 위원은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는지 알고 싶으니까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정수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밖에서 학장님하고 여담을 잠깐 했습니다마는, 학교가 발전하려면 우선 교수님들의 자질도 중요하고 모든 전 직원의 노력도 상당히 뒤따라야 될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비도 아끼지 말면서, 그리고 전 직원의 홍보정예화를 한 번 시켰으면 합니다. 아울러서 우리 관련된 교사위원들까지도 어떻게 하면 홍보를 더해볼까 하는 욕망을 갖고 싶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수단이 있다면 저희들하고 수시로 그 지역에 와서 상의도 해 주면 좋겠고 그러니까 기탄없이 이런 홍보 전략을 한번 세우고 싶다 하는 내용이 있으시면 그 생각을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