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호농업기술원장
우선 저희 농업기술원 소관 사항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저희들에게 조언과 조언성의 질의를 많이 해 주신 이준우 위원님, 성기문 위원님, 박영조 위원님, 명귀진 위원님, 그리고 유영호 위원님께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우선 먼저 이준우 위원님께서는 저희들 지역농업클러스터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상황이라든가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고, 또 이것과 연계해서 박영조 위원님께서도 농림수산국에도 지역농업클러스터와 비슷한 사업이 있어서 중복 내지는 예산의 비효율성은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두 분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같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희 기술원에서 하고 있는 지역농업클러스터는 농진청에서 하는 전국단위의 전액 국비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 충청남도에는 딸기, 토마토, 백합, 인삼 등 네 작목에 대해서 2004년부터 내년까지 3년동안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로 구성은 예산구성이 첫 번째는 저희들이 직접 컨설팅을 할 때 필요한 예산 부분 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 참여하는 각 대학의 연구시설이라든가 이 부분을 지원해 주는 그러한 부분으로 해서 예산이 두 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사업 주관은 특화사업 겸임연구관 사업이라고 해서 그 단장을 대학교수들이 전부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의 운영이라든가 예산집행이라든가 하는 것은 연구단장이 중심이 되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지금 대학교수라든가 저희 특화시험장 직원들이라든가 그 다음에 유통하고 관련된 전문가, 농협 직원들이라든가 농업인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기술원의 역할은 일단 농촌진흥청 하고 연계해서 예산 작업을 하고 연말에 평가회 등을 하고 하는 부분을 저희들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실지 1년동안 운영은 특화사업경영연구단 그 자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박영조 위원님께서는 농림수산국에도 비슷한 사업이 있는데 이것하고의 어떤 차별성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현재 농림수산국의 사업은 농림부의 지원을 받아서 일단 시군에 시설이라든가 장비 등을 지원하는 지역종합개발 차원입니다. 즉 생산과 유통하고 관련된 시설장비, 즉 하드웨어 쪽의 사업이고요, 저희 기술원의 사업은 농가현장 애로 기술을 해결하기 위해서 컨설팅이라든가 기술지원 같은 소프트웨어 쪽의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조금 차별화가 된다고 우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성기문 위원님께서는 저희들 농업기술원 도유재산 매각 수입금액에 대해서 기술원 사업예산으로 증액할 수 있는 방법, 거기에 대한 소견의 물음을 주셨습니다. 참고로 저희들이 지금 농업기술원 청사 매각 수입이 약 395억8,900만원 정도로 예상이 되어 있고, 저희들이 현 기술원에 이전할 때 560억원 정도가 소요됐고 그 중에 180억원이 차입금입니다. 차입금인데 현재까지 30억원을 상환했고, 그 다음에 내년에는 21억5,300만원을 저희들이 차입금 원금과 이자로 해서 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보상이라든가 이 부분이 확정이 안 됐고 지금 작업 중이기 때문에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직원들과 상의를 많이 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가 끌어와야 될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상의를 많이 했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2006년도 추경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최대한도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기술원에 지금 손댈 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강당도 그렇고 많이 손댈 데가 있는데 최대한도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박영조 위원님께서 저희들 농업경영시스템 구축이라든가 벤처농업, 지역농업클러스터 이것을 분산 편성을 해야 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사실 농업경영시스템 구축은 지방이양사업입니다. 이것은 분권교부세로 하는 지방이양 사업이고, 그 다음에 벤처농업이라든가 지역농업클러스터는 균특회계, 벤처농업은 자체사업이고 그 다음에 지역농업클러스터는 균특회계 사업입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 예산편성 지침이 사업의 목적이라든가 또는 과목별로 편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런 식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명귀진 위원님께서는 두 가지를 질의를 주셨습니다. 첫 번째는 친환경 유용미생물 사업이 전반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그 다음에 그 성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우선 첫 번째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금년에 유용미생물 생산시설 설치 및 유용기술 보급사업비가 1억1,5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이것은 지금 두 가지 사업입니다. 하나는 보령에 유용미생물 생산시설 사업이 있고, 서천에 친환경 유용미생물 생산 이용 기술 보급 사업이 있습니다. 특히 보령에 있는 유용미생물 생산시설 사업은 도비가 1억원, 시비가 12억3,000만원이 되어가지고 약 13억3,000만원 정도로 해서 보령시에서 유용미생물 연구소를 하나 새로 만들어 가지고 본격적으로 지금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그렇게 하고 현재 유용미생물 사업은 저희들 16개 시군 중에서 3개 시군만 빼고 현재 13개 시군 시군 센터에서 유용미생물을 증식해서 지금 일반 농가에 계속 분양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 사업은 지속적으로 확대가 되리라고 예상을 하고 저희들이 강화를 시키고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위원님께서 두 번째 질의를 주신 2005년도에 비해서 2006년도에 전산개발비가 오히려 줄어들었는데 이 부분이 신규사업인지 보완사업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정보시스템 부분은 2005년도 금년도에는 1억5,300만원을 들여서 시스템 확대 구축을 했습니다. 금년에 구축을 했고요, 그 다음에 내년도에 9,400만원을 계상한 것은 금년도에 구축한 것을 보완시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해서 일반 소비자들한테 우리 충남지역에 우수농가들의 위치라든가 길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다음에 네비게이션과 연동해서 우리 충남지역의 우수농가 위치정보 제공하는 이러한 것을 지금 보완하는 그러한 식으로 해서 9,4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유영호 위원님께서는 저희들 기술원에서 지원하는 농민단체가 도 농림수산국에서 지원하는 단체에 비해서 지원금 차이가 많이 난다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농어민 단체 예산부분이 두 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하나는 민간이전부분이 있고 자치단체 보조가 있습니다. 자치단체 보조는 주로 신문구독이 되겠습니다. 특히 농업경영인 쪽은 신문지원 부분이 농촌지도자보다 굉장히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사업하고 관련된 민간이전은 농업경영인이 9,300만원인 것에 비해서 우리 농촌지도자가 1억6,000만원입니다. 그리고 농민회가 4,300만원인데 비해서 우리 4-H회가 6,000만원이고, 다만 여성농업인이 민간이전 쪽에서 4,300만원을 저희 생활개선회는 1,000만원밖에 안됩니다. 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에 비해서는 민간이전 쪽이 적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생활개선회에서 이거 외에 생활개선과에 사업예산이 많이 투자가 됩니다. 예를 들어서 생활개선 실적 발표회라든가 분과별 운영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생활개선과 예산이 투입이 되어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생활개선 부분도 결코 여성농업인회라든가 이런 데에 비해서 예산부분에 대한 지원이 떨어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기술원에서 지원하는 단체에 대해서 상당히 부러움을 많이 사고 있다고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여성농업인신문 생활개선회 쪽에 신청을 했습니다만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 부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많이 지원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