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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최의환 의원 발언

208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0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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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환 위원입니다. 지역균형발전 지원금으로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이 있고, 또 지원이 안 되는 사업이 있던데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의환 위원입니다. 도비 유학 장학생 선발 원서접수가 오늘 끝나지요? 일부 보도에 의하면 응시자가 한 명도 없다고 며칠 전에 보도가 있었는데 2년간 장학금 9,000만원이면 상당한 금액인데 왜 응시자가 없는 것인지, 그 선발 기준이 너무 엄해서 응시자가 없는 것인지?

그렇다면 선발기준을, 그레이드를 낮춰가지고 할 필요성은 없는 것인지? 또 지금은 이공계만 응시를 원하고 있지요? 기준이 그렇지요?

그러면 이공계가 없다면 이쪽 문과계도 지원을 하게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법무통계담당관실에서 통계를 지금까지는 너무 부풀리고 있는 것 같아요. 뻥튀기도 하고 있고 한 것 같은데, 그 한 예로 우리 도에 찾아오는 관광객 수가 작년 우리 이완구 지사님이 의회에 보고하실 때 8,600 몇 만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그런 적이 있는데 이런 뻥튀기 식 통계 자료를 만들지 마십시오. 지난번 우리 행자위원회에서 뉴욕에 갔을 때 금년도 뉴욕의 관광객 수를 4,500만 명으로 유치목표를 삼고 지금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어요. 뉴욕 무역센터에 테러를 당하고 나서 관광객 수가 4,000만 명이 안 돼 가지고 금년도 목표가 4,500만 명이라는 얘기를 들었고, 또 얼마 전에 우리 행자위에서 제주도에 갔을 때 제주도 2005년도 관광객 수가 502만 명이라는 도의회의 자료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충청남도에 8,500만 명이라느니 하는 그런 수치는 터무니없는 수치예요. 그래서 우리 담당관실에서는 정확하게 통계를 내주시고, 거기에 대한 의견을 실장님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재경부 산하 통계청에서 집계를 하고 있어요. 이를테면 샬레호텔에 8월 달에 온 관광객이 몇 명이냐, 수입액은 얼마냐 이런 것을 집계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일예로 들은 것인데 통계청에서 수집하는 자료를 충청남도에서도 활용을 해야 된다 그런 말씀입니다.

문제는 지금 정확한 수치를 내려는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 관광과에서도 관광객이 많으면 자기네 부서 일 많이 한 냥 그런 통계를 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것도 우리 행자위원회에서 위원들이 누차 지적을 하니까 그렇게 된 것인데......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