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균미래전략사업본부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창배 위원님께서 물음을 주신 세 가지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창배 위원님께서 우선 서산이 대단히 새로운 고품질의 홍삼원료를 생산하는 단지로서 각광받고 있는데 왜 주산단지 중심으로만 홍보하면 되겠느냐, 그래서 홍삼생산지로서 충남에서 어디가 적정한지 연구결과가 있느냐, 앞으로 대안은 무엇이 있느냐 라는 물음을 주셨습니다. 홍삼원료삼인 6년근 삼을 생산하는 단지로서는 저희가 충청남도 각 지역별로 어느 지역이 원료삼 생산지로서 우월성이 있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비교평가해서 연구한 결과는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KT&G를 중심으로 해서는 서산이 상당히 홍삼원료삼 생산지로서 대단히 유리한 장소라는 것을 인식을 하고 있고 저희도 그래서 금년도에 아까 업무보고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우수 원료삼 생산기지로 서산을 금년도에 선정해서 GAP생산농가를 지원하도록 이미 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서산조합과 협의를 해 가면서 각 지구를 선정하고 저희가 금년도에 국내외 홍보마케팅 계획을 아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여기에 서산을 포함시켜 가지고 홍보를 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입니다. 서산이 홍삼원료기지로서 상당히 유망하다고 하는 부분은 제가 일전에 서산 운산의 친척집을 방문을 했는데 KT&G에서 운산에 상당히 매입을 해서 거기에서 직접 KT&G에서 홍삼의 원료삼을 생산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것을 본 일도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도 발맞추어 가지고 서산 홍삼의 원료삼이 제대로 홍보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로 백제문화에 대해서 공주, 부여에만 백제문화가 있는 것이 아니다, 서산 마애삼존불이라든지 닷게를 중심으로 해서 영국 사신행렬의 근거도 있고 따라서 백제권을 공주, 부여에 국한하지 않고 예산 등을 포함해서 전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이 필요하고 이에 대해서 연구 검토해 볼 용의가 있느냐는 말씀은 지난번 이창배 위원님께서 도지사님을 상대로 본회의에서도 이와 유사한 말씀을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금년도에 백제관련 연구로서 작년도에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에서 15권을 한 질로 한 백제사대계를 편찬해서 백제사 전체를 아우르는 연구보고서가 나왔습니다만, 지금 문화관광국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백제문화의 전체 섹터하고 이를 얼마나 확장하고 백제문화 발전에 어떻게 링크시켜서 각 시·군을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는 문화관광국의 소관이고 지금 거기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2010년도에 대백제전을 통해서도 공주, 부여뿐만 아니라 본 백제권을 어떻게 여기에 참여시킬 수 있을까라는 연계방안을 가지고 문화관광국에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이창배 위원님 말씀을 문화관광국장에게 전달을 해서 이런 부분이 차질없이 검토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 물음을 주신 안면도 국제꽃박람회를 개최하면서 기름유출사고가 나 가지고 꽃박람회라는 지역적인 포인트만 가지고 꽃박람회가 성공할 수가 있느냐, 거기에 오는 사람들은 해안선을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보고 해안선까지도 보기 위해서 같이 오는데 앞으로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 나갈 것이냐 라는 물음이십니다. 저희가 꽃박람회는 2007년도 기본계획을 확정해서 지금 착실히 준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해 12월 7일 날 기름유출사고가 태안지역 뿐만 아니라 서해안지역 주민들에게 상당히 생존권을 위협하면서 생태계를 파손시켜 온 것도 사실이고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도에서 크게 지금 걱정을 하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길인가에 대해서 많은 자문과 검토와 노력들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꽃박람회를 통해서 지역경제를, 그나마 서해안지역에 대해서 관광객모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켜야 된다는 사항에 대해서는 어차피 변함이 없습니다만, 자원봉사가 현재 일반 포함해서 120만명 정도 되어 있는데 이 분들을 타켓으로 해서 이 분들을 관광객으로 끌어들이는 작업도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이창배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대로 오염된 해안선을 어떻게 가꾸어서 관광자원으로 다시 소생시킬 것이냐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있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여기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옳은 길이다 라고 말씀드리기는 상당히 건방진 것 같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관광자원으로 다시 복귀시키느냐에 대해서 저희도 도가 연구하고 있는 환경분야 부분과 같이 검토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해안선이 이창배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관광자원으로 같이 되어야 꽃박람회의 부가적 효과를 거둘 수 있고 관광객을 유인하는데 큰 이점이 있다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저희도 이것을 어떻게, 그때 꽃박람회를 하면서도 실제로 피해가 없는 서북부 지역에 이 꽃박람회를 연계해서 서북부 지역에 같이, 만리포 지역이라든지 그 위에 피해가 난 지역에 관광객들을 같이 유입해서 올 수 있는 대안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현재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 김석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인삼수출법인체 설립을 하는데 인삼수출법인을 설립하게 된 동기나 구상에 대해서 밝혀달라는 말씀이신데 인삼수출법인을 저희가 검토하고 예산에 반영하게 된 동기는 아직도 우리 충청남도의 인삼수출업체가 굉장히 영세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각각 떼어 가지고는 점점 열악해져 가는 수출경쟁력에서 이대로는 갈 수 없다라고 생각해서 영세한 수출업체를 모아가지고 해외마케팅 능력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기 위해서 수출전문 법인으로 만들고 공동브랜드를 개발해서 공동으로 해외시장을 개발해 나가자 라는 그러한 구상을 가지고 출발했고 그래야만이 지금 열악해 가는 수출환경을 극복할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제인삼약초표준센터의 설립에 대해서는 한국한의학연구원과 같이 갈 계획입니다만,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는 운영을 전담하면서 표준을 제정하고 표준물질을 개발하고 검사하고 품질을 인증하는, 물론 한국한의학연구원이 국책연구기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국제권위를 확보하는데 용이하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서 국비를 따다가 한의학연구원과 같이 인삼표준센터를 설립해서 이런 표준물질을 개발하면 결과적으로 한국인삼 특히, 충남인삼을 중심으로 표준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인삼의 우수성이 객관적으로 입증이 가능하고 우선 표준을 충청남도에서 세계시장에 선점할 수 있다 라는 이미지를 가질 수 있고 그 다음에 표준물질을 개발해서 충청남도의 인삼을 중심으로 해서 성능이라든지 효과에 대해서 표준을 삼아놓으면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충청남도의 인삼을 표준으로 삼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인삼보다 다른 나라에서 생산되는 효능이 우리 충남인삼 만큼 따라가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우리 충청남도의 인삼을 표준으로 삼아 놓으면 다른 국가의 인삼들이 저절로 우리 수준이하로 되기 때문에 저급삼으로 되고 우리 충청남도의 인삼이 고급삼으로 되어 질 수가 있습니다. 또 전문가들도 그렇게 당연히 보고 있습니다. 그런 일환으로 하기 위해서 표준을 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해서 표준센터를 운영하고자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수삼경매시스템 관련해서 운영방법과 문제점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는데 농림부에 엊그제도 김영만 국장께서 여기에 오셔가지고 제가 같이 다니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만, 인삼산업에 대한 담당국장이기도 합니다만, 국가에서 보는 가장 큰 인삼에 대한 문제점은 예측가능한 가격이 우리나라에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국가에서는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금산에 가도 수삼을 먼저 팔기 위해서 같은 품질과 같은 그람(g)수를 가지고 이 가게에서 사는 가격 저 가게에서 사는 가격이 서로 경쟁하기 위해서 틀려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격에 대한 문제점 해결 그 다음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서 안전한 삼이라고 하는 소비자에 대한 욕구충족 그 다음에 이를 확보하기 위해서 연근하고 생산지를 표시하는 문제 그 다음에 살 때 카드를 이용해서 자동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 보완 이 네 가지가 농림부나 제가 똑같이 보는 인삼을 확장하기 위한 가장 큰 걸림돌이고 문제라고 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경매시스템으로 갈 수 밖에 없지 않느냐, 그것이 인삼을 살리는 길이다 라고 농림부에서도 얘기를 하고 있고 그렇게 대안을 생각하고 있어서 지금 세부적인 방안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고 우리 금산에다가 수삼경매센터를 주겠다고 하는 확약도 아직은 없습니다. 다만 농림부에 인삼을 담당하는 라인들이 충남사람들로 현재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로 봐서는 상당히 좋은 인적자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언필칭 아주 확정된 계획은 아니지만 복안을 가지고 있고 이 부분을 추진하려고 하는 기미가 보여서 우리가 기왕이면 선점해서 충남 금산에다가 이것을 만들자 라고 지금 이끌어 나가는 입장이기 때문에 다만, 그때 김영만 국장하고 같이 가보니까 금산인삼농협이라든지 수삼센터도 모두 자기에게 주면 자기들이 하겠다 이런 의사표시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같은 조그마한 지역 내에서 또 다른 불씨를 안을 수 있기 때문에 인삼농협하고 수삼센터하고 연계해서 경매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이 낫지 않을까 이런 복안을 가지고 앞으로 꾸준히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수출목표가 작년도에 6,900만불이었다가 금년도에 8,000만불로 잡았는데 이게 너무 적은 게 아니냐 라는 말씀의 물음이 계셨는데 사실은 어차피 우리가 수출하는 부분 같은 경우는 중앙부처하고 계속 어드바이스를 받으면서 해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농림부의 목표를 보면 2006년도에 우리나라 인삼수출 목표가 농림부에 8,900만불이었습니다. 그 다음 작년도에 9,200만불이었고 금년도 인삼수출 목표가 1억불입니다. 그러면 1억불 중에서 우리가 대략 8,000만불을 수출하겠다 이렇게 잡았는데 농림부에서도 이렇게 수출목표를 많이 잡지 못하는 것은 가격경쟁력이라든지 브랜드파워에서 국제경쟁력이 계속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다 라고 농림부나 저희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삼을 급격히 6,900만불이었던 것을 2억불, 3억불 이렇게 뛰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 같고요, 다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아까 말씀드린 여러 가지 제도적 보완이라든지 수출법인체 설립 그 다음에 신상품 개발 이런 것들을 통해서 판로를 확보해 가면 충남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면서 판로도 점차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인삼수출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해 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김홍장 위원님께서 2010년도 군문화엑스포 계획을 하면서 디펜스아시아 등을 지원하고 있는데 2010년이 시기적으로 가능하냐, 로드맵을 말해 달라는 말씀이 충분히 지적사항이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작년도까지 검토를 해서 이게 2010년도까지는 어렵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범국가적으로 적어도 국가주관의 엑스포 형식으로 하려고 하면 우선 특별법이 마련이 되어야 되고 특별법 없이 계룡에서 군문화엑스포를 추진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계룡에서 아니면 충청남도에서 우선은 장소가 있어야 되는데 수십억 수백억 들여서 당장 장소확보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현재 가장 이용하기 쉬운 장소가 바로 국방부 땅입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국가소유인 국방부 땅에는 연구시설물 등 아무 것도 시설할 수 없도록 현행법에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법으로 이를 보완하는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국가에서 여수나 대전엑스포처럼 특별법으로 박람회를 추진해야 되기 때문에 대통령당선자께서도 2012년도에 하겠다 라고 공약을 하셨습니다. 1차적으로 충청남도에서 전문가들과 아직 최종확정은 안 되었습니다만, 군문화엑스포에 대해서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해서 국가를 채근하고 국가에 우리의 의견을 제시하고 국가의 로드맵을 세워달라고 요구하기 위해서 저희도 용역을 따로 집행하고 있습니다만, 1차 용역기관에서 2013년도가 적당하지 않겠느냐 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3년도는 현 당선자께서 공약하신 2010년도를 넘어설 뿐만 아니라 이번 대통령당선자의 임기가 2012년도로 2013년도는 그 기간을 넘어서 버리기 때문에 또 다른 문제점을 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과 정부가 다시 추가로 노력을 검토하고 협의를 해 가면서 정확하게 어떤 해에 정말로 국가적인 수준으로 계룡 군문화엑스포를 치를 수 있겠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고민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