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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성중 의원 발언

212회 제4교육사회위원회2008-01-30

김성중 의원 프로필 보기 →

차성남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1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교육사회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교육청 직속기관 소관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은 교육청 직속기관인 교육연구정보원, 충무교육원, 교육연수원, 학생수련원, 학생임해수련원, 학생회관, 남부평생학습관, 서부평생학습관, 평생교육원, 외국어교육원, 과학직업교육원의 2008년도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충청남도 교육연구정보원장을 비롯한 직속기관장 여러분!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새로운 업무구상과 함께 연초 업무추진 준비 등을 위하여 매우 바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도교육청 직속기관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또한 앞으로 새로이 추진하고자 하는 업무에 대하여 상호 토론하고 보완을 요구하는 사항은 없는지 등을 분석하고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회의진행은 직속기관 직제순서에 따라 충청남도 교육연구정보원을 시작으로 하여 충청남도 과학직업교육원을 끝으로 업무보고를 받은 다음 전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는 순서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교육국장님은 1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임용된 직속기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교육국장 김광섭입니다. 존경하는 차성남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직속기관의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2008년 1월 1일자 새로 임용된 직속기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청 혁신담당관에서 학생수련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은곤 원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본청 행정지원과장에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서 학생회관장으로 자리를 옮긴 이우룡 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

교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주요 사업을 중점적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엄경택 충청남도 교육연구정보원장 나오셔서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택

엄경택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 교육연구정보원장 엄경택입니다. 평소 충남교육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로 보살펴 주시는 차성남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2008년도 충청남도 교육연구정보원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본 연구정보원은 앞으로도 연구학교 에듀스 충남 사이버 스쿨 서비스, 교수학습지원센터, 교육행정정보센터 운영을 활성화하여 즐겁게 배우고 신나게 가르치는 학교현장을 지원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덕현 충무교육원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안녕하십니까? 충무교육원 원장 조덕현입니다. 우리 충무교육원이 충남교육의 정신적 요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항상 격려해 주시는 충청남도 교육사회위원회 차성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교육사회 위원님을 모시고 충무교육원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말씀드릴 순서는 본원의 2008학년도 주요업무 추진개요, 2008년도 주요추진계획 역점 특색 현안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08학년도 충무교육원 업무계획 보고를 마칩니다. 충무교육원의 직원 모두는 35년 전통의 인성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깊은 사명감과 교육에 바탕으로 충남교육 발전과 충남의 자긍심을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여러 위원님들에게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조덕현 충무교육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길 충청남도 교육연수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길

김종길충청남도교육연수원장

충청남도 교육연수원장 김종길입니다. 교육연수원의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교육연수원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김종길 교육연수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은곤 충청남도 학생수련원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곤

김은곤층청남도학생수련원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 학생수련원장 김은곤입니다. 2008년도 충청남도 학생수련원의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충청남도 학생수련원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김은곤 충청남도학생수련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원기 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기

이원기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이원기입니다. 지금부터 학생임해수련원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학생임해수련원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이원기 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우룡 충청남도학생회관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충청남도학생회관장 이우룡입니다. 저희 학생회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지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차성남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충청남도 학생회관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이우룡 충청남도학생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규동 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동

김규동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장

안녕하십니까? 남부평생학습관장 김규동입니다. 지금부터 충청남도 남부평생학습관의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충청남도 남부평생학습관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김규동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승오 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오

홍승오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홍승오입니다. 지금부터 충청남도 서부평생학습관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충청남도 서부평생학습관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홍승오 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복수 충청남도평생교육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수

신복수충청남도평생교육원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평생교육원장 신복수입니다. 평소 깊은 애정으로 성원해 주시는 차성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충청남도평생교육원의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충청남도평생교육원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신복수 충청남도평생교육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길환 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환

김길환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김길환입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우리 충남외국어교육원은 앞으로도 실력있는 교사 양성과 글로벌 충남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2008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김길환 외국어교육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과학직업교육원장 직무대리이신 황치은 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은

황치은충청남도과학직업교육원장직무대리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 과학직업교육원장 직무대리 황치은입니다. 충청남도교육청 직속기관에 대한 주요 업무 계획 청취에 전력하시는 존경하는 충청남도의회 차성남 교육사회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기본방향, 주요업무 추진계획 개요, 주요업무 추진계획, 역점 특색사업의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 우리 원은 충남교육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과학, 직업, 진로상담 교육의 현장지원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말씀드리면서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 여러 기관이라서 아주 복잡하실 겁니다. 그래도 평소에 가지고 있던 궁금한 사항이라든지, 또 한 두 가지씩 중점적인 것을 생각하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입니다. 자료 요구도 같이 하시면서 답변을 받도록 하겠는데요, 우선 일괄질의 일괄답변 이런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김성중 위원입니다. 직속기관장님들 모처럼만에 나오셨으니까 지루하시더라도 답변에 성실히 응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급적이면 각 직속기관별로 한 건씩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연구정보원부터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새정부 교육방침의 변경이 앞으로 되어서 교육인적자원부가 교육과학부로 이제 변경될 예정인데, 대학입시도 앞으로 대대적으로 개편이 예고됩니다. 예고되는데 연구정보원에서도 이와 같은 대학입시제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의 명칭대로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여기 내용을 보면 논술, 뭐 수능 수업준비 OK 이런 3형제 운영단을 조직한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도 많은 개편이 필요한데 거기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충무교육원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 충무교육원 150쪽에 보면 둥지 사랑 교실이라고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을 보면 폭력 피해학생에 대한 대상으로 교육이 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심성계발을 한다든가 치유상담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가해학생에 대한 그런 계획은 없는 걸로 여기 되어 있는데 그 가해학생에 대한 교육과정이 필요한데 가해학생에 대한 교육과정을 가지고 계신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연수원 170쪽에 보면 특색사업으로 예비교사 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했습니다. 도내 초·중등 교사양성대학에 3~4학년 재학생 600명으로 한다고 했는데 계획을 수립했는데 어디 어디 이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그리고 농·산·어촌학교가 많아서 제가 생각하기로는 광역시보다도 아마 우수교사 확보하기가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현직교사에 대한 연수강화를 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기는 연수부장이 이번에 새로 오셨습니까? 직책이 새로 생겼어요? 연수부장이라는 직책이? 교육연수원이요. (○집행부석에서 행정연수부가 3월부터 실시됩니다.)
거기 신설된 사유하고 그 연수부의 역할을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수련원에 보면 학생수련 과정 캠프같은 게 일부 학교에 일부 학생으로 실시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이게 전문성도 없고 모든 게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학생수련원 시설 규모나 강사진을 고려해 가지고 다른 수련원보다는 경비가 저렴해서 학생들이 이 수련원에 와서 수련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수련원에서 특화된 수련과정을 개발할 의향은 없는지 거기에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해수련원입니다. 200페이지에 특색사업으로 관광·레저시설 전문운영자와 연계한 바다 체험을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임해수련원은 그래도 어느 정도 수익을 올리는 기관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특색사업을 해서 수익을 올려야 되는데 어느 정도 수익이 오를 수 있는지 그 부분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소요예산은 어느 정도 들어갈 것인지 그것도 같이 아울러서 답변 좀 해 주시고요, 우리 학생회관장님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참모로 계시다가 이제 모처럼만에 현장 책임자로 나가셨으니까 한 가지만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부임하신지 한 달밖에 안 되셨다니까 거기에 예술진흥부장이라고 계시죠? 그 분이 답변해도 됩니다, 그 부분은요. 직접 답변하셔도 되고. 교육대상자 선발하는데 그 방법하고 강사진은 어떻게 구성하는가 그것 좀 얘기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게 천안에 국한되어서 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다른 시·군까지 다 포함해서 하는 것인지, 천안만 국한되어서 한다고 하면 다른 시·군도 같이 확대할 계획은 없는지 그 부분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외국어교육원 하겠습니다. 외국어교육원은 금년도, 어제도 제가 외국어교육, 영어교육에 대해서 질의드린 그런 사례가 있는데요, 앞으로 이제 외국어 교육원 역할이 그래도 직속기관 역할 중에서는 가장 중요하다고 전 이렇게 보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영어교육 강화를 위해서 금년도에 신규, 새로, 전에 했던 사업을 계속하는 게 아니고 신규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다고 하면 한 가지만 설명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발족한 새정부 인수위에서 각종 계획을 여러 가지 쏟아내고 있는데요, 영어 공교육을 위한 혹시 무슨 프로그램이라도 하나 가지고 계신지 거기에 답변을 해 주시고요,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 외국어 교육이라고 핀란드에 영어연수를 보낸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핀란드 영어 연수를 다녀오셨나요? (○집행부석에서 2월 3일에 갑니다.)
아, 2월 3일날? 다녀오시면 거기에 대한 결과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석에서 예.)
끝으로 과학직업교육원 말씀드리겠습니다. 과학직업교육원 313쪽에 보면 미래 지향의 직업교육과 진로·상담 운영 해서 이게 좋은 계획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중·고등학생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무슨 비전과 미래에 대해서 나는 어떻게 될 수 있다는 과학실업에 대한 그런 계획을 학생들이 세울 수 있게끔 이런 매뉴얼 같은 것을 아마 홈페이지에 탑재한다고 했는데 그게 학생들이 매뉴얼에 대한 것을 많이 이해하고 그것을 많이 보고 자기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게끔 대대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그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김성중 위원님 아주 업무계획 공부를 많이 하셔서 우리 집행부에서 많이 수고해 가지고 좋은 답변을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김성중 위원님께서 공부를 많이 하셔가지고 거의 중복은 되는데요, 충무교육원에 현장탐방을, 주제탐구 프로젝트 학습에 국외문화 탐방과정이 있네요? 그게 있는데 그 대상을 딱 이렇게 1개 40명으로 제한을 했어요. 그런데 그 학생들 선발기준을 어떻게 하나, 그리고 역사유적지 탐방을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동안에 여러 가지 중국, 이런 문화탐방 이런 걸로 전국적으로 말썽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느 곳으로 가는가, 유적지를? 그것을 궁금하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둥지 사랑 교실에 학교폭력 피해학생, 거기에 지금 4기에 160명을 치유한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가 거의 한 해에 한 160명 정도씩 이렇게 가해학생이 발생하는지요? 가해학생이 아니라 피해학생이 발생하는지? 이게 참 문제인 것 같아요. 그만큼 학생들이 160여명씩 그렇게 피해를 당한다면 가해학생은 몇 명이나 되는가 궁금하네요. 가해를 가한 학생들은. 그렇게 하고요, 그리고 154페이지에 여해 리더 프로젝트라고 되어 있는데, 글쎄요. 여해? (○집행부석에서 여해는 이충무공이 아이들 20살, 성년이 되면서 아호가 있습니다. 그게 여해인데, 중학교 2학년반장, 부반장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여해입니다. 그 다음에 내내 같은 충무리더십은 고등학교 학생 1학년 반장, 부반장이 충무리더십......)

차성남위원장

그건 이따.
정희

박정희위원

그리고 가족사랑 캠프가 학생수련원에도 있고, 또 여기, 이렇게 특색사업이, 똑같이 이렇게 중복되는 사업이 오늘 제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보니까 거의 학습원에서, 제가 느낄 때는 그걸 유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업무를 하는 것 같은, 거의 비슷비슷한 이런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특별하게 우리 교내 학생이라든가, 아주 이런 특색사업은 참 중점적으로 해야 되겠다 하는 이런 사업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제가, 임해수련원에 지금 심각하게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 그게 전국적인 정책으로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3자녀 이상은 숙박을 면제한다는 것, 참 그건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그런 것은 좀 중점적으로 지향해야 될 것 같고요, 계속사업으로. 또 생각 좀 해서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우리 박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송영철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 요구부터 하겠습니다. 충무교육원 149쪽에 국외문화 탐방 중국을 가는 과정에 고등학교 2학년 대상으로 5박6일,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분들에 대한 전년도, 한 최근 3년간 자료가 있으시면 자료를 주시고, 부모들의 직업, 또 상세한 내용을 우선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발경위와 그 과정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석에서 그걸 지금 말로 대답하면 안 됩니까?)
이따가 답변하세요, 이따가. 자료를 줄 수 있는 것까지 다 해서 주시고요, 그 다음에 155쪽하고, 박정희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주셨는데 가족사랑 캠프 특색사업을 두 군데에서 이렇게 하시는데 이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좀더 상세한 설명을 요구합니다. 이런 행사를 함으로써 기대되는 효과하고, 그 후에 얻어지는 여러 가지 효과도 그렇지만 이 참여하는 부분에 대한 선정, 또 어느 정도 선에서 모집을 했고 어떻게 했는지 이 부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85쪽에 가족사랑 캠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자료로 주시기 바라고, 자료와 함께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218쪽에 교육문화발전협력단 운영 15명에 대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대체적으로 어떤 일을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 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241쪽 청소년 공부방 프로그램 운영을 우리 남부평생학습관에서 이렇게 잘 하시는데 지역 아동센터 네 곳과 연계해서 이런 사업 하시는데 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한 번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252쪽에 부부행복학교를 운영하셔서 부부 10팀을 갖다가 이렇게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기대효과, 또 여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송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임해수련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출산장려를 위한 3자녀 이상 숙박비 면제가 있는데요, 여기를 교육가족 외에도, 그러니까 교육가족만 이것이 해당되는지, 아니면 수련원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객들한테도 해당이 되는지, 그리고 성수기 때도 면제가 되는지 이것을 한 번 설명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지금 우리 초등학교 학생들이 영어교육을 받고 있는데 정규 영어 수업시간이 따로 있는지, 아니면 희망하는 학생만 방과후에 수업을 받고 있는 건지, 방과후에 전교 학생들이 같이 영어수업을 받고 있는 건지 그것이 상당히 궁금하거든요.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지금 현재 초등학교에서 외국어 수업이 어떻게 진행 되고 있는지? (○집행부석에서 정규시간에......)
정규수업 시간에요? 그러면 정규수업이 일주일에 몇 시간 정도 편성되어 있는지? (○집행부석에서 한 시간입니다.)
한 시간요? 그것 좀 답변해 주시고요, 지금 우리 청소년들의 호연지기를 키워주기 위해서 충무교육원과 학생수련원에서 각각 역할을 분담해서 학생들을 수련시키고 교육시키고 있는데 그것을 어느 한쪽으로 통합해서 학생들 수련을 시키면 안 되는지, 충무수련원과 학생수련원의 교육 차이점은 뭔가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금 우리 충청남도에 충청남도 학생회관, 남부평생학습관, 또 서부평생학습관, 또 충청남도 평생교육원 등등 이렇게 거점별로 학습관 내지 교육원이 있는데 거점별로 있는 그 기관들이 거점별로 하게 되어 있지만 주로 실제 로 이용하는 이용형태를 보면 주로 그 기관이 소재한 그 지역에 있는 학생과 청소년들 위주로 하고 있거든요. 또 실제로 그 기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기관이 소재한, 그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기타 지역에 있는 학생이나 청소년들은 접근하기도 상당히 힘들고, 또 수혜를 보는 것이 거의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것을 어떻게 개선해서 기관이 소재하지 않는 지역에 있는 우리 학생들과 청소년들한테도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할 수 있는 의향이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자료를 하나 더 요구하면서 추가 질의를 드릴까 합니다. 현재 교육청 산하기관 중에 남부, 서부평생학습관을 비롯해서 도서관이 많이 있습니다. 책 보유하고 있는 것을 2007년 대비해서 어느 정도 구입하고, 어느 정도 장서가 나갔는지 그 현황을 주시기 바라고, 지역에 가 보면 마을단위의 적은 마을문고가 있습니다. 교회나 이런 데서 운영하는 그런 쪽하고 연계를 해서 도서를 빌려준 적이 있거나, 그쪽의 요구에 의해서 직접 책이 갔거나 한 사연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예, 송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선 교육연수원, 물론 연수라는 것 교육이라는 것이 우리 교육발전을 위해서 참 굉장히 중요합니다. 쉽게 얘기하면 우리 선생님들이 어떻게 변화해야 되느냐, 또 능력을 얼마나 발전시키느냐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학생 교육의 목표달성을 위해서 교육을 하는데 문제는 지금 선생님들의 인성교육이 아주, 사실은 모든 예절이라든지 행동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말하자면 표본이 되어야 하는데 표상이 되어야 하고, 학생한테는 동일시 대상이 되어야 하고 또 우리 지역주민에게는 존경받는 대상이 마찬가지로 되어야 하는데 지금 여러 가지로 상담이나 또는 기본예절이라든지 또 직장생활 예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상당히 지금 일반 직장보다 떨어진다는 여론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기본교육, 지금 청양대학 같은데서는 아주 효과를 보고 있는데 공무원으로 채용할 사람들을 미리 지도를, 직장예절이라든지 해서 아주 효과를 봐가지고 그 직장에서 참 칭찬을 받고, 아주 모범적이다 이러는데 그런 교육을 어떻게 아주 철저하게 시켜야 될텐데 이게 뭔가가 형식적이 아니냐, 특히 예비교사 아까 특색사업으로 한다고 하는데 예비교사들이 학생 교수학습이라든지 이런 것은 교육과정을 통해서 충분히 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직장예절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강화를 해야 하는데 그런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말씀을 해 주시고요. 지금 평생학습관인가 우리 송영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방과후 공부방, 청소년 공부방 얘기하는데 이런 것들도 좀 한번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냥 어떤 과정 해가지고 아이들이 와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지금 학생들이 방과후 여러 가지 국가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받아 가지고 그것 하는데 과연 공부방이 없어서 그러는 것인지, 또 추가로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공부방이 있습니다. 학습센터라고 하지요. 그런데 하고 과연 부족한지 그런 것도 분석할 필요가 있고, 또 하나는 이런 청소년 공부방 같은 것은 한번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지금 받고 있는 것인지, 받는 그런 제도가 있는데 노력은 해 봤는지, 또 하나는 교육국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야 될 문제인데 학생들이 대부분 지역사회에서 운영하는 공부방, 학습센터가 본 위원이 알기는 상당히 열악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곳을 한번 교육적으로 자체에서 못하면 어떤 개선책을 좀, 학생들이니까 그 학생들이 공부방에 가서 수용시설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제가 알기로는 굉장히 좁은 공간에서 40~50명, 지금 학급당 인원도 30명 이렇게 하는데 40~50명 이렇게 하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학습자료라든지 이런 것이 좀 부족하면 개선책을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해가지고 지방자치단체에 요구한다든지 그런 것들을 우리 의회에 보고해서 앞으로 개선할 방법을 찾아줘야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기관장님들도 마찬가지고 지금 서해안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서해안 지역에 우리 학생들 교육에 대한 관심도 가져줘야 되지만 우리가 하나의 교육이 목표가 학생들이 성장해서 지역사회와 그 사회 공동체에서 갈등없이 서로 협력해서 사는 이러한 인간교육이란 말이에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 서해안 지역을 돕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에 우리 도교육청에서도 지금 서해안 지역의 경제가 엄청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음식점 한 군데를 방문했는데 작년, 재작년 12월에는 매상이 5,000만원이었는데 2007년 12월에는 200만원밖에 안 팔렸다는 거예요. 또 그것으로 인해서 연쇄적인 여러 가지가 어려운데 지역경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별도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교육청 나름대로의 대책이 되는지 강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즉시 가능하시겠습니까? 그러면 답변이 어렵고, 또 위원님들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답변준비와 위원님들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답변시간을 주십시오」하는 기관장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23분 정회

16시0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직제순에 의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택

엄경택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

충남교육연구정보원장 엄경택입니다. 김성중 위원님께서 첫 번째로 질의해 주신 새정부의 교육방침에 대한, 정책에 대한 대학입시제도 변경에 따른 대처방안은 수립되어 있느냐 하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현재 시달된 지침은 없으나 그 지침이 시달되는 대로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개발한 기본학습, 보충학습, 심화학습 콘텐츠를 활용하여 수준별 사이버학급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수능준비 OK, 논술준비 OK 등을 새로운 입시체제에 맞게 전환할 예정이고요, 세 번째로 영어학습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 시설을 최신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서 영어학습자료를 개발 보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운영단 조직은 현장의 선생님들로 조직해서 수업준비 OK는 수업설계한 개발팀을, 논술준비 OK는 논술첨삭 지도 위원단을, 수능준비 OK는 문항개발 위원을 위촉해서 운영함으로 해서 새로운 입시정책에 대응해서 거기에 맞는 모든 준비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다 답변하셨습니까?
경택

엄경택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

예.

차성남위원장

다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충무교육원 원장 조덕현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가 굉장히 많은데 간단히 요점만 말씀 올리겠습니다. 첫 번째, 김성중 위원님께서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위해서 둥지사랑교실을 운영하는 것으로 아는데 가해학생을 위한 어떤 교육과정이 있느냐 이런 말씀이 계셨습니다. 둥지사랑은 학교폭력의 피해를 당했다든가 성격의 장애자라든가 이런 특별교육과정으로서 충무교육원에서 가장 특색적으로 운영하는 교육과정입니다. 그런데 가해자는 어디서 하느냐 그것은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2008학년도 올해부터는 친친교실 교육과정을 개설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층층이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친친교실, 바로 있습니다. 친친교실, 여기에서 중학교, 고등학교의 복교생, 복교생들이 거의 부정학생들이고 주먹을 쓰는 아이들이고 폭력 가해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특별히 올해부터 도교육청 생활지도담당 장학사님들하고 상의해서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교육기간은 2박3일로, 그래서 약 예상인원인데 40명, 40명해서 2기 80명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 안에서 가해학생 교육을 한다 그 말씀인가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다른 프로그램에서요.
성중

김성중위원

학생수야 나중에 가해학생이 많아지면 인원도 더 늘릴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그 다음에 두 번째로 박정희 위원님께서 첫 번째 국외탐방 과정에서 선발기준은 어떠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도 역시 국외탐방 과정도 2008학년도 올해 처음 개설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동안에 금강산, 북한을 몇 년 동안 했었습니다. 그것을 운영해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했습니다. 첫째로, 정부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금강산 견학에 필요한 정부보조금이 없어졌고, 통일안보교육 과정에 투입되는 예산에 비해서 효과가 적은 편이었고, 다음에 글로벌 리더십함양 과정을 통해 중국과 백두산, 용정, 도문, 연길 등을 탐방함으로써 중국을 이해하고 통일안보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이렇게 생각했고, 미래사회의 리더로서 민족의 정체성의식 함양을 위한 역사인식의 제고, 마지막으로 통일 안보과정은 전액 무상이었습니다, 금강산 가는 것은...... 그런데 수혜자 부담을 통해서 참가범위를 40명으로 넓혔습니다. 그래서 50%는 수혜를 받는 학생이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이번 2008학년도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는데 위원님께서 궁금한 것은 그러면 어떤 기준으로 그 학생들을 뽑느냐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뽑는 기준은 충무리더십 과정에서 고등학교 1학년 반장들을 계속 연중으로 교육시킵니다. 거기서 충무상, 봉사상, 협동상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우수한 상이 충무상입니다. 이 상을 탄 학생, 교육을 받은 학생 중에서...... 그 다음에 학교장이 추천한 학생을 선발기준으로 합니다. 그 다음에 직업이나 이런 것은, 학부모 직업은 전혀 고려치 않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질의는 그러면 어느 지역을 다녀오느냐 이런 말씀이었었는데 고구려 유적지, 스반이라고 광개토대왕의 비가 있는 곳, 우리의 민족정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광개토대왕비를 직접 답사하고, 독립운동 유적지 용정을 코스로 넣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이쪽에서 백두산을 올라가기 힘듭니다. 그래서 백두산 등정까지 저쪽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5박6일 동안 하는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해서 예산승인까지 났습니다. 프로를 바꾼 것입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이번에 금강산 50%는 예산을 어디서 했습니까?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50%는 자체 도교육청 예산으로 승인되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결국 우리 도 교육청에서 가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정희

박정희위원

그동안에는 그러면 금강산도 도교육청에서 무상이었었습니까?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100%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비용보다, 그리고 학생들을 인솔해 보니까 자기가 돈을 부담해야만 더 의식적으로 참여하고 능동적으로, 그래서 이것은 교수요원들 하고 협의를 거쳐서 이런 교육과정을 마련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폭력학생을 위한 둥지사랑교실 4기 160명 대상으로 하는데 폭력피해학생과 가해학생은 얼마나 되느냐, 이것은 지금 그동안 운영한 것은 그렇게 많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놈을 확대해서 예상인원으로 잡았습니다. 정확한 인원은 지금 파악을 말씀드릴 수가 없겠습니다. 그래서 특히 교육은 학생의 반장이나 부반장, 여해리더십이면 중학교 2학년 반장, 부반장 중심입니다. 고등학교 충무리더십은 고등학교 1학년 반장, 부반장입니다. 이런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격부적응 치유상담을 필요로 하는 이런 학생들을 중점적으로 이번에 교육과정에 더 넣었음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다음에 가족사랑캠프가 여러 원에서 중복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2008학년도에 도교육청 생활지도담당 장학사님들하고 협의를 합니다. 이런 프로가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교육이 필요하지 않느냐 해서 2008학년도에 처음 이게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냥 일반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떤 과정을 위한 과정 이런 것이 아니고 좀 합리적으로, 과학적으로 하자 해서 전문성격검사지 MBTI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학부모에게 나눠주고 이러한 분석을 통해서 이 학생들의 진로지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다 이런 것을 얻어냅니다. 그 다음에 학부모랑 같이 참여해서 전통예절, 민속무용을 같이 하도록 이런 가족사랑실천캠프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다음에 여해리더십은 뭐하는 것이냐라고 박정희 위원님이 네 번째로 질의하셨는데 이것은 중학교 2학년 학생 반장, 부반장들의 프로그램, 2박3일로 4기에 걸쳐서 340명을 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MBTI과정 설문지를 넣고, 이게 외국에서 개발한 건데 독점을 합니다. 굉장히 분석하면 거의 맞아 돌아간다는 설문지입니다. 진로탐색지입니다. 이런 과정을 하고 역사인물 탐구하고, 예절교육 이런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송영철 위원님께서 말씀 계셨었는데 국외문화탐방을 3년간 자료를 달라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아까 설명한 바와 마찬가지로 이것은 올해 2008학년도에 처음 실시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선발하는데 있어서도 학부모 직업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여기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충무상을 탔다든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서 합니다. 다음에 아까 가족사랑캠프 같은 것은 어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느냐 이것은 저소득, 소외받는 다문화가정 이런 학생을 중심으로 해서 가족과의 끈끈한 정을 연결시키는 인간회복 교육차원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이기철 위원님께서 학생수련원하고 충무교육원하고 차이점이 뭐냐 이랬는데 국장님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제가 충무교육원장으로서 충무교육원에 대한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무교육원은 수련원이 아닙니다. 충무교육원입니다. 다른 수련원은 일단 극기훈련이나 무슨 훈련이지만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 때 이게 만들어졌습니다, 35년 전에...... 하나의 충무정신을 통해서 리더십을 기르고, 전통예절을 통해서 인성교육을 시키는 그런 두 가지 큰 목적을 가지고 충청남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제3장 직속기관, 제2절 제11조 제1항에 의해서 목적이 “학생들로 하여금 충무공을 비롯한 선열들의 충효정신을 이어받게 하고, 공동생활을 통하여 도덕성을 함양하고, 민주시민으로서 자질을 갖춘 인격체를 기르기 위하여 충무교육원을 둔다.” 이렇게 해서 설치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교육과정이 어떤 극기훈련이 아니라 정신적인 하나의 요람으로서 충남의 정신적인 역할을 대단히 심도있게 해 나간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냥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추려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애정을 갖고 많은 질의를 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위원장님! 간단한 거 한 가지만......

차성남위원장

추가질의, 예. 김성중 위원님.
성중

김성중위원

151쪽에 보면 MMTIC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 있거든요. 그런데 다른 데를 보면 HACCP라고 해가지고 용어의 설명이 되어 있는데 여기는 설명이 전혀 없단 말이에요. 이게 뭔 말입니까?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이것이 성격검사지인데 외국의 심리학자가 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독점을 하데요. 검사지 취급하는 데가, 굉장히 비쌉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이게 검사지라고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검사지입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러면 괄호하고 그런 설명이 조금 있었어야지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성격유형검사지입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리고 한 가지, 아까 가족사랑캠프운영 계획서를 봤는데 거기 지명에 각 교육청명이 있는데 논산 이렇게 되어 있어요. 논산이 두 가정으로 되어 있네요. 천안, 공주, 보령, 아산 이렇게 해서, 논산 두 가정에 계룡시가 어떻게 됩니까? 논산 두 가정 속에 계룡시가 포함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저는 충무교육원입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아니, 가족사랑캠프를 충무교육원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어디서 해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충무교육원 자체 이번 2008학년도 하려고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성중

김성중위원

만들었는데, 여기 지금 교육청별 추천가족 수 배정표에 보니까 논산에 두 가정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가정 속에 계룡시가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그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이 과정은 충남을 전체로 합니다. 모든 선발이 아까 이기철 위원님께서......
성중

김성중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학생수련원 것이네요. 이따가 학생수련원에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충남 전체를 상대합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아니, 설명을 충무교육원장님이 설명을 하시길래 내가 질의 드렸는데 그 밑에 내용을 보니까 학생수련원 것이네요. 이따 학생수련원에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위원장님! 충무수련원장님!

차성남위원장

잠깐, 우리 송영철 위원님 질의하십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방금 김성중 위원께서 물어보신 HACCP를 뭐라고 답변하셨나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HACCP이요?
영철

송영철위원

예.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HACCP하고는 저희 관계 없는데요. MMTIC 성격유형검사지......
영철

송영철위원

검사지를 말씀하신거다.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HACCP는 급식에서 나오는......
영철

송영철위원

예, 좋습니다. 조금 전에 답변하실 때 충무교육원에 가족사랑캠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그렇지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설명하시면서 본 위원한테 다문화가정 하고 저소득층을 이해한......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그런 사람을 중심으로 뽑겠다.
영철

송영철위원

그런 중심으로 하겠다 답변 하셨습니다.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그렇다면 지금 155쪽을 한번 봐 주세요. 155쪽에 운영방법 내용에 그런 내용이 단 한자라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이것을 자세히 할 수가 없고, 대강 핵심만 이번에.......
영철

송영철위원

아니,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이 운영방법이 도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고 자녀 이해 및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을 모색 한다고 했는데 답변내용이 다문화 가정과 저소득층 학생들을 한다는 이런 내용이 여기 하나나 있습니까?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그래서요, 이것을 여기서 세부적으로 거기까지는 우리가 부수가 제한되어서, 페이지가 제한되었기 때문에 모든 항목에 있어서 정확히 못 넣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것을 실시할 때는 각 학교로 공문이 나갈 때는 자세하게 다시 기안해서 나갑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칸도 많은데 한 줄만 넣으면 될뻔 했는데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안 되지......
영철

송영철위원

아니, 지금 원장님 답변이 이렇게 답변을 불성실하게 하시면 안 되죠. 또 동료위원이신 이기철 위원 답변 중에도 마치 위원이 그런 것을 몰라서 내가 법 조항까지 따져가면서 그런 답변을 하시는데 그런 답변태도가 어디 있습니까?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저는 정확히 충무교육원이 수련원이 아니라 교육원으로서 설립을......
영철

송영철위원

그러면 그 부분만 설명을 하면 되지 위원을 갔다가 어떻게 보고 그런 발언을 하십니까?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저는 전혀 그런 의도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가지고, 죄송합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위원장님! 경고를 주시기 바라고,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해명을 좀 요구합니다. 정회를 요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예, 물론 충무교육원장 뿐만 아니라 여기서 답변하는 용어의 구사라든지 이런 것은 상당히 우리 200만 도민, 민의의 대변자인 앞에서 할 적에는 아주 정확하고도 진솔한 답변이 필요합니다. 어떤 당위성이나 논리성을 얘기하는 것도 좋지만 그 논리성을 우리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셔야지 그런 불성실한 답변은 지양해 주시기 당부하고요,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잠시 정회할 것을 요청합니다.

차성남위원장

그러면 우리 송영철 위원님이 정회요청을 했습니다. 위원님!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24분 정회

16시3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육청 국장님을 비롯한 직속기관장 여러분! 정회 전에 본 위원장이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앞으로 우리 의회에서 여러 중복되는 질의가 좀 안 나오도록 이렇게 집행부 공무원들은 세심한 노력을 경주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 예를 들면 충무교육원하고 학생수련원이죠, 공주에 있는 게? 학생수련원하고 교육계 내부에서도 그렇지만, 외부는 더 말할 것 없고, 이게 과연 차별화가 되어 있느냐! 문자 그대로 충무공 정신을 이어가고 리더십을 저거한다, 왜 일반 수련원은 그거 못합니까? 그런데 그 설립목적이 정말로 꼭 필요한, 적어도 우리 위원님들한테는 그런 질의가 한 두 번 나왔을 때 충분히 책임 있는 분이 비공식 자리라도 해서 설명을 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공조직, 자기 조직을 발전시키려면 우리 주민이나 학생들한테 정말로 필요한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논리개발이라든지 당위성이라든지 또는 목표를 설정했을 때 그 목표를 명확하게 해서 공감을 얻어야 된다 이런 당부를 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앞으로는 더 계속 반복 질의를 하지 않도록 여러분들이 특별히 노력을 해 주시고, 이렇게 업무보고라든지 예산심의라든지 행정사무감사라든지 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우리 주민속에서 발로 뛰면서 느끼고 또 민원을 수렴하고 하는 과정에서 나온 얘기들을 좀 심도있게 받아들이기 바랍니다. 그저 이 시간만 지나면 된다는 생각은, 이제 여러분들은 그런 시대가 지났다. 공조직이, 공무원의 조직이 시대발전이나 또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는 그러한 상황을 왜곡시키고 더 지연시키는 조직이 되어서는 이제 안 되겠다는 생각을 확실하게 명심하길 바랍니다. 자, 답변 계속 하십시오.
종길

김종길충청남도교육연수원장

충남교육연수원장 김종길입니다. 먼저, 김성중 위원님께서 두 가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첫째는 충남은 농산어촌 학교가 대부분인데 예비교사 연수보다는 현직교수 연수가 매우 중요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미 보편적으로 알려지고 있듯이 사범대학이나 교육대학 졸업생 중에 성적우수자, 능력있다고 하는 학생들이 대부분 대전광역시를 비롯한 서울로 진출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충남이 이렇게 농어촌 학교가 많은데도 우수교사 확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연수원에서 처음으로 올해 도내에 있는 교사양성 대학의 3, 4학년 정도를 사전에 간략하게라도 충남교육을 충분히 이해시키는 홍보성의 연수를 해 주는 것이 우수교사 유치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의도에서 처음 실시를 해 봤다는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따라서 현직교사에 대한 연수도 지속적으로 철저히 충실히 되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는 교육행정연수부 설치 이유를 질의해 주셨습니다. 2008년도부터는 교원들도 연수학습성제 등등 해서 중앙으로부터 연수 지침이 아주 더 강화되어 내려오고 일반행정직도 시간이나 횟수같은 것이 강화되어서 이렇게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처해서 저희도 행정연수부를 설치해야 될 입장이었고, 이미 또 수년전에 타 시·도에서는 몇 개 시·도가 이미 설치해서 운영을 성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이 문제는 도교육청 담당부서에서 심도있는 연구와 검토를 거쳐서 설치한 것으로 이렇게 저희 연수원에서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차성남 위원장님께서 교사의 인성예절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 문제점이 많다, 이에 대한 강구방안은 없는가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평소 연수과정에 교사들의 교직관이나 교사의 자세나 인성 예절교육에 대한 교과목을 주요 연수과정에 설정해서 운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거가지고 좀 부족하다는 느낌을 연수원장인 저 자신도 동감을 하고 연수원측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교사에 대한 처음 초기교육 이런 면에서 강조를 해 나가고, 앞으로 점진적으로 한번 재검토해서 더욱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말씀 드렸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저기, 위원장님!

차성남위원장

예.
성중

김성중위원

교사 양성대학이 어디 어디 있습니까, 충남에?
종길

김종길충청남도교육연수원장

교육대학을 비롯해서 사범대학이 설치되어 있는 대학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아니, 그러니까 학교가 어디 어디, 어느 학교 어느 학교냐고.
종길

김종길충청남도교육연수원장

공주대학, 공주교육대학, 저희가 지금 범위를 첫 해라 크게 잡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주로 응시를 충남이 많이 하고 있는 그런 대학을, 공주대학하고 공주교육대학 이렇게 주요 대학으로 삼고 있고, 이것은 앞으로도 세부계획을 세울 때 검토를 하겠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교육연수부장 증설에 대한 것은 제가 질의를 드린 의도는 예산현황을 보면 교원연수나 일반직 연수에 대한 예산증감은 5,900만원 정도 되어 있는데 기관을 운영할 수 있는 예산이 1억 3,300만원이 증액됐거든요. 그러면 결국 이 자리도 위인설관의 자리가 아닌가 그런 의도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다른 쪽으로 말씀하셨으니까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길

김종길충청남도교육연수원장

예,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곤

김은곤충청남도학생수련원장

충청남도 학생수련원장 김은곤입니다. 제가 1월 1일 발령을 받았어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만, 성실하게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김성중 위원님께서 네 번째로 질의해 주신 특화된 수련과정 운영계획이 없느냐, 또 개발 의향은 없느냐 이렇게 걱정을 주셨습니다. 저희 수련원에서는 기본수련 과정으로 실시하는 모형기구를 이용해 가지고 모형활동 프로그램으로 하는 것이 우리 수련원의 특색입니다. 또 다른 수련원하고 차별화 된 교육으로써 우리는 특별히 기획을 해서 다섯 가지 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수능 후 교육활동이라든지, 스포츠 캠프는 우리 본원에 특색있는 겁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타 시·도 수련원과의 교육과정을 연구 비교해서 앞으로 더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다 하셨어요?
은곤

김은곤충청남도학생수련원장

예.
성중

김성중위원

답변 다 하셨냐고요.
은곤

김은곤충청남도학생수련원장

예.
성중

김성중위원

제가 또 한 말씀, 아까 교육연수원장님께서 가족사랑 캠프운영계획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그 추천가족수 배정표에 대한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더니 충청남도 학생수련원에서 아마 이것을 신청받는 모양이에요. 참가신청을요. 그런데 이게 교육은 어디 교육연수원에서 하는 겁니까? 캠프운영 계획은 그쪽에서 발표하고 학생수련원장이 이거 또 참가 학생의 신청은 받고 그 부분이 잘 이해가 안 가고요, 또 한 가지는 제가 아까 질의드리다만 게 있는데 여기 지역 교육청별로 죽 나와 있는 걸 보면 뭐 인구비례로 해서 천안, 공주, 보령, 아산 이렇게 해서 한 두 명씩 한 걸로, 1기에 일반 두 가정씩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계룡시가 여기에 빠졌단 말이에요. 물론 논산교육청 안에 계룡시가 들어 있기 때문에 계룡시가 빠졌다면 배정할 때 논산시도 인구가 13만이 넘으니까 다른 시·군하고 거의 인구가 비슷합니다. 두 가정을 신청 받는 그 인구하고. 그렇다면 논산시 교육청은 한 가정이 더 포함이 되어야 하지 않느냐, 신청이. 그래야 되는데 그것도 빠져있고 그렇게 됐습니다. 그 두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째서 교육은 교육연수원에서 하고 신청은 학생수련원에서 받는가 하고, 왜 계룡시가 빠져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려요.
은곤

김은곤충청남도학생수련원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가족사랑캠프 자료 제출하고 설명을 요구하신 것은 송영철 위원님과 박정희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묶어서 같이 답변을 하겠습니다. 가족사랑 캠프는 삶의 기초단위인 가정의 교육력을 높이고자 해서 우리가 실시했습니다. 2006년도에 저희 원이 처음으로 실시를 해 가지고 교육가족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에는 가족수를 늘려서 확대했습니다. 이어서 2008년도에도 2기에 걸쳐서 40가족 1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그런 특별 수련과정인 동시에 본원의 특색사업으로 3년째 계속되는 그런 겁니다. 아까 말씀해 주신 것은 저희와 같이 충무교육원도 금년에 처음 실시하는 걸로 이렇게 됐는데 서로 양 기관이 겹쳐서 앞으로는 상의를 해 가지고 이런 일이 안 생기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김성중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신대로 논산지역이 별도로 계룡시를 감안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논산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계룡시에도 포함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저기, 두 국장님한테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보고서 자료나 모든 것은 말이에요, 반드시 계룡을 괄호안에 포함을 해서 별도로 계룡시 인원을 반드시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도 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항상 논산쪽에 들어있다 보니까 계룡시가 손해보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교육만이라도 참고를 하셔서 통계니 뭐 신청이니 모든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앞으로 우리 김성중 위원님 말씀 차질없이 해 주도록 바랍니다. 이기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제가 아까 질의한 의도는 학생수련원장님한테 질의를 했는데 우리 조덕현 충무교육원장님께서 답변을 하셨습니다. 취임하신지 1개월 남짓 되시는데 원장님한테 이런 말씀을 드린다는 것이 아직 업무파악이 덜 되셨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겠지만 금년에도 운영비만, 예산이 한 7억 3,000만원 정도 되는데 그 예산을 투입해서 1만명의 학생들을 갖다가 1박2일로다가 수련을 시킬 예정 아닙니까? 그런데 학생수련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열여덟 분이나 근무하고 계시죠?
은곤

김은곤충청남도학생수련원장

예.
기철

이기철위원

1만 명의 학생들을 수련시키기 위해서 열여덟 분이 종사하고 계신데 그 분들 인건비까지 합치면 약 15억 정도 가까이 됩니다. 그러면 학생 1인당 1박2일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15만원씩 투자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현재.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우리 학생들 1인당 1박2일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15만원씩을 투자해서 수련을 시키고 있는데 그런데 일선에 가서 선생님들한테 말씀을 들어보면 오만 몇 천원 내고 사설수련장에 보내면 수련활동하고 돌아왔을 때 학생들 얼굴을 보면 눈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눈이 쌩쌩 빛난다고 하는데, 우리 충청남도 학생수련원에 갔다 오면 변한 게 아무것도 없다고 그런 얘기를 여러 번 많이 들었습니다. 이런 수련실적을 갖고 그런 거금을 꼭 투자를 해야 되겠나! 우리 충무교육원에서 리더반 양성을 하고 있는데 리더십과 여러 가지 창의력 개발이라든지 우리 간부급 학생들한테 많은 교육효과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은 데 차라리 학생수련원도 충무교육원에 같이 통폐합을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면 어떨까 해서 여쭤본 겁니다. 우리 수련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곤

김은곤충청남도학생수련원장

지금 이기철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신대로요, 저희가 사설서 운영하는 그런 수련원과 우리가 공적으로 운영하는 수련원과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사설에서 운영하는 건 흥미위주로 하는데 우리는 그래도 다양한 체험활동이라든지, 또 호연지기를 심어주기 위한 그런 극기심, 그리고 남을 배려하고 봉사하는 이런 걸 많이 심어주거든요. 이런 차이가 있고, 그래서 너무 딱딱하게 해 가지고 어려운 것이 많지 않느냐 저는 이렇게 보고 있어서요, 우리도 프로그램을 좀 흥미 있고 재밌게 왔다 갔다 갈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개발하려고 노력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차성남위원장

기관 존속이나 통폐합 문제는 우리 교육국장님이 이따 일괄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속기관장이 답변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들어가시지요.
기철

이기철위원

예,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다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기

이원기충청남도학생임해수원장

충청남도 학생임해수련원장 이원기입니다. 먼저, 김성중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본원 특색사업에 대해서 관광·레저시설과 연계한 바다 체험을 실시함에 있어 수익을 얼마나 올리는지, 이 사업비로 소요 예산액은 얼마나 되는지를 물어주셨습니다. 2008년도 특색사업으로 본원에서 추진하는 관광·레저시설과 연계한 바다 체험은 전문 프로그램 운영자와 저희 수련원과 협약을 맺어 본원 추천 이용고객에게만 특별할인 요금으로 지불하도록 하는 안내 또는 소개하는 사업입니다. 소요 예산액은 없습니다. 본 사업추진으로 임해수련원은 이벤트와 추억이 있는 이용시설로 이용고객 증가가 예상됩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무료로 해 준다는 얘기예요?
원기

이원기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무료가 아니고요, 본인 부담을 합니다. 이용하는 고객부담.
성중

김성중위원

아니, 본인부담을 해도 이게 어느 정도 가격이 나와야 본인이 그걸 이용할 것 아닙니까?
원기

이원기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그것은 7개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 선상낚시인 경우 배에 따라서 틀립니다. 21인승, 15인승에 따라서 참가 인원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그 금액이 나오는데, 1인당 부담액이라고 하는데 그 특별 할인액을 저희들이 정해서 보통 일반인이 이용할 때와 저희들이 추천해 주고 이용할 때 하고는 좀 할인을 받아서 이용할 수 있는 특혜를 드리고 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은 195쪽에 보니까 2007년도 미흡한 점으로는 관광·레저시설 전문 운영자와 연계한 바다 체험이 미숙했다, 미숙했는데도 불구하고 금년도 특색사업으로 관광·레저시설 전문 운영자와 연계한 바다 체험을 또 해야겠다 그렇게 지금 기술되어 있거든요. 미숙했으면 하지 말아야지 뭐하러 또 합니까, 그걸?
원기

이원기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처음 작년에 그거 느껴서 11월에 추진해 보니까 참가했던 분들이 불과 137명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일찍부터 4월부터 추진을 하면 호응도가 많을 것으로 예상이 돼서 특색사업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러면 금년도에 새로 하는 특색사업은 아니지요. 그냥 계속 작년부터 하는 연계사업이지요. 그렇죠?
원기

이원기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예.
성중

김성중위원

하여간 성공을 거두기를 저 역시 빕니다. 이상입니다.
원기

이원기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고맙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기

이원기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두 번째로 박정희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는데요, 수련원 이용시 3자녀 이상 숙박비를 감면해 주고 있는 점에 대해서 저출산 시대에 적절한 조치라고 칭찬을 해 주셨습니다. 교직원만 해당 되는지 아니면 일반인 모두에게도 해당되는지, 또 성수기, 비성수기 가리지 않고 혜택을 주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출산 시대에 걸맞는 사업을 찾아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입니다. 교직원, 일반인, 성수기, 비성수기 모두 3자녀 이상 숙박자에게는 감면을 전체 다 해 주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이 업무책자에는 상세하게 보고가 되지 않아도 업무보고 하실 때에 상세하게 해 주시면 이런 보충질의도 없고 시간도 절약될 거로 보거든요. 예를 들어 3자녀라면, 저도 3자녀거든요. 그러면 어느 기준이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무조건, 여기 보면 지금도, 또 답변해 주시는 것도 3자녀라고 하니까 3자녀가 50대도 3자녀 둘 수 있고, 40대도 있고, 이 기준이 있어야 되니까, 이런 것을 더 상세하게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보고를 해 주실 때 자세히 해 주시면 이렇게 보충질의가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차성남위원장

옳은 말씀이에요. 지금 3자녀, 60대 70대까지 다 해 주면요, 거기 임해수련원 다 문 닫아야 해요.
원기

이원기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옳으신 지적이십니다. 지적대로 저희들이 그 부분은 다시 만들어 보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

그건 구체적으로 신중히 분석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원기

이원기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원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아니요,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이게 저출산 분야 사업으로 또 개발을 더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도청이나 우리 교육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도청에서 금년도에 시행할 저출산 분야가 37가지입니다. 37가지. 그리고 도교육청에서 저출산 분야로 금년도에 할 사항이 29가지에요. 거기다 또 어떻게 더 하시겠다고. 여기에 내용은 나와 있지도 않아요. 이 내용에는. 그런데 또 하시겠다고 그러면 저출산 분야만 계속, 이게 양쪽 양 청에서 하는 것이 자그마치 66개 분야입니다. 그 부분도 감안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제 생각은.

차성남위원장

하여튼 저출산이 문제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예, 됐습니다. 다 끝났습니까? 다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충청남도 학생회관장 이우룡입니다. 먼저, 김성중 위원님께서 격려의 말씀과 아울러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각종 문화예술 활동에 참석하는 학생들을 선발할 경우 천안권역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지, 아니면 다른 지역까지 포함하는지를 말씀해 주셨고, 또 이들에 대한 강사는 어떻게 선정하는지 질의를 주셨습니다. 평생교육 분야같은 경우는 다른 지역에도 지역별 도서관이라든지 평생교육관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좀 덜 소외받는다고 볼 수 있는데 각종 문화예술행사는 저희 학생회관에서만 담당하기 때문에 사실상 다른 지역 학생들이 혜택이 많이 적지 않은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을 모집하거나 선발할 경우에는 반드시 홈페이지에 탑재를 해서 신청을 받고 또 각급 학교에도 공문을 발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위치한 지역이 천안에 있기 때문에 먼 지역 학생들은 신청하는 율이 적고, 대부분 천안, 아산, 연기, 예산 등의 일부지역 학생들만 신청하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술문화 활동의 소외감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지역별로 순회연주회라든지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문화체험 여행 실시, 찾아가는 독서서비스 운영이라든지 독서문화캠프운영을 순회해 가며 함으로써 저희 회관에서 추진하는 여러 가지 교육문화 활동에 소외감을 갖지 않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께서 걱정하신대로 그런 부분이 해소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사들은 제가 모집공고를 내면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강사선정위원회에서 선정을 하는데 선정위원회는 일곱 분 정도로 구성하고 있는데 교수라든지 관련분야 전문가 해서 외부인사 절반, 또 내부인사 절반으로 해서 가급적 위원장은 외부인사께서 맡도록 이렇게 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재정 형편이 저기 하니까 예술분야 분들은 또 강사수당이라든가 이런 게 일반 어떤 연수보다도 좀 고가이기 때문에 유명한 분들을 초빙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는데 그래도 교육기관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협조를 해 주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큰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고, 다만 소외지역 학생들을 위해서는 더욱 더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는 그런 말씀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송영철 위원님께서 218쪽에 있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교육문화발전 협력단을 구성해서 운영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구성내용과 역할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작년까지는 위원님들께 자료를 드렸는데 열 세 분으로 구성했었습니다. 이 분들도 외부인사들이지만 외부인사들이 회장, 부회장을 다 맡고 계시고 그래서 금년에는 아직 구성을 못했는데 한 열 다섯 분 정도로다, 또 참여를 하겠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육문화 활동에 대한 어떤 협력사업 협의, 또 예산확보를 위한 지원활동, 또 예술문화 활동을 위한 자문역할 등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같은 경우 상반기, 하반기 한 번씩만 협의회를 가졌는데 금년에 구성이 되고 나면 좀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고, 참고로 작년에 이분들을 통해 가지고 저희 함께 노력해서 약 한 교육문화 활동에 외부재원을 유치한 것이 1억 3,000여만원 됩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이 이상의 금액이 외부 자치단체라든지 공공기관 또는 기업체 등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보고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송영철 위원님께서 도서관이라든지 평생교육기관에서 마을문고 등에 도서를 대여한 실적이 있는지를 질의해 주셨고, 보유 현황까지도 물으셨는데 이 자료는 평생교육과에서 별도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같은 경우에는 이동도서관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을문고까지는 책을 대여해 준 실적은 없고, 다만 보육시설이라든지 영세민, 그러니까 임대아파트 지역 같은 경우는 주 1회씩 이동도서관 버스가 현지에 나가서 도서를 대출해 주고 또 권장하는 도서목록 같은 것은 지역주민들에게 나눠주고 이렇게 해서 소외계층에 있는 분들이 독서라든지 이런 쪽에 서운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김성중 위원님과 송영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보고 드렸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학생회관장님도 1개월밖에 안 되어서 질의는 안 드리려고 했는데 송영철 위원님이 받으신 요구자료 교육문화발전 협력단 명단을 보니까 다 천안분이에요. 학생회관은 분명히 충청남도 학생회관인데 천안 분만 모시다 보면, 이 제목을 천안학생회관으로 이렇게 개명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그래서 이번에, 그 말씀을 사전에 못 드렸는데 열 다섯 분으로 확충을 하면서 좀 골고루 지역안배까지도 고려를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렇게 하세요. 이게 이름을 바꾸셔야지, 천안학생회관으로. 다 천안 분이에요, 여기 보니까요. 이상입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송영철 위원입니다. 자료를 본 위원이 그것 때문에 달라고 했던 건데 김성중 위원님께서 미리 말씀을 주셨고, 이것도 1년에 두 번 지난해에 회의하셨다고 그랬죠? 상반기, 하반기?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이 분들 예산상에 수당은 별도 지급하지요?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회의참석 수당 지급하지요?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똑같이 지급하고 있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그러니까 예산상에 예산 세워 가지고 지급하고 있지요?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실제로 얼마 정도 지급하고 있습니까?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1회 참석 7만원 지급하고 있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그러면 예산서상에도 2008년도 본예산도 통과가 되었는데 아까 말씀이 1년에 작년도에는 상반기, 하반기 두 번 했는데 교육재정 확충도 1억 3,000만원 정도 했고, 여러 가지 이런 회의체를 이끌어 주니까 플러스 요인이 많다 이런 말씀을 주셨잖아요?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그러면 이것은 더 늘려서 한다 이렇게 하셨는데 그러면 예산서상에 이분들 수당은 지금 얼마로 잡혀 있는지 혹시 아시나요?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그것은 자료를 제가 확인해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아니, 회의를 하시면 수당을 지급토록 되어 있는데 수당이 적게 잡혀 있으면 추경예산에 세워서 하실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해결하신다는 말씀이세요?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예산의 범위내에서 하여튼 운영토록 하고......
영철

송영철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아시는 대로만 답변 주세요.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우선 당초예산에는 전년도 수준밖에 확보가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다 활기차게 활동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협의회를 늘리는 것을 검토하되 또 예산을 추경에 확보하는 방안도 고려를 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좀 전까지 행정지원과장을 하시다가 충청남도 학생회관장을 하시니까 그동안 교육청 본청에서 사령탑 역할을 하시다가 학생회관 운영 한 달밖에 안 되셨지만 한 달 지내보시니까 어떻습니까? 말씀을 잠깐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우룡 학생회관장님께서 발언대에 서실 일이 그동안에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예, 여기 기관장님들 중에도 도 본청 실·과장님을 거치신 분들이 여러분 계시겠습니다마는, 도 본청에서의 실·과장이라는 것은 소관별로 업무계획 수립이라든지, 정책입안, 또는 일선 학교에 대한 지원 이런 것을 적극 추진하는 참모역할이었는데 실제 제가 학생회관의 관장이라는 보직을 받고 나가보니까 우선 책임감이 더 막중해 진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 가서 모든 소관업무를 책임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책임감이 우선 앞서고, 또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학생회관 하면 흔히 외부사람들이 알기는 어떤 시설을 대여하는 대관업무나 이런 정도로 그간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 가 보니까 굉장히 기능이나 역할이 광범위하기 때문에 과연 제가 그 소임을 다 할 수 있는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대관업무 이외에도 업무보고에서 간략하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예술 문화활동이라든지, 독서진흥, 또는 영재교육원 운영 이러한 단일업무가 아닌 다른 기관보다는 여러 가지 기능이 복합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 조직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도 본청에서의 참모역할 했던 것을 경험삼고, 또 아직 한 달여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마는, 학생회관이 설립된 목적이라든가, 해야 할 기능 역할이 잘 수행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한다는 그런 각오를 했습니다. 이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답변이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예, 열심히 하시고요, 도 본청에 계실 때 행정지원과장의 역할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관련부서에서 여러 가지 예산요구도 많이 했을테고 여러 가지 일련의 일들이 많이 있었을 텐데 그때 좀 잘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을 많은 분들이 했을 텐데 그런 말씀은 전혀 안 하시네, 업무 인수인계를 잘 이영기 과장님하고 하셨을 텐데 일선에 나와 보니까 더 잘해줘야 했었다 하는 그런 생각을 담아가지고 그런 피력을 하실 줄 알았더니, 그런 것을 앞으로 업무 인계인수를 잘 하셔가지고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하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발언대에서 말씀드리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짧게 말씀하세요.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사실 행정지원과장이 여러 가지 기능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마는, 그래도 분야가 큰 것이 교육예산을 담당하는 분야입니다. 사실 이 자리에 관리국장님도 계십니다마는 일선에서 필요로 하는, 여러 가지 교육활동에 소요되는 예산을 요청했을 때 재원의 한계상 모두 지원해 주지 못했던 그런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일선에 나가 보니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대로 ‘있을 때 잘 해 줬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새로 부임한 행정지원과장님께서 잘 운영하시겠지만 제가 아쉬웠던 그런 소감이나 생각을 분명하게 인계를 해서 일선 교육활동의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쪽으로 생각을 가다듬도록 인계를 분명히 하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룡

이우룡충청남도학생회관장

예, 감사합니다.

차성남위원장

이우룡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동

김규동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장

남부평생학습관장 김규동입니다. 저희 남부학습관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신 송영철 위원님과 차성남 위원장님께 같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내용은 저희 업무보고 241쪽 특색사업인 청소년공부방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그런 내용입니다. 저희가 청소년공부방 프로그램에 대한 특색사업을 선정하게 된 동기는 저희들이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진흥원이라든지 교육개발원이라든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문이 오면 주로 이 분들이 공모사업에 응하고 있는게 소외계층이에요. 그래서 저희 직원들이 각종 연구를 해 가지고 적극 참여하는데 그중 하나가 선정된 사업입니다. 저희들이 작년 같은 경우는 장애인 시설이라든지 노인들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에 대해서 공모사업에 참여해 가지고 한번 운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금년에는 저희들이 지자체에서 건물의 유휴공간을 이용해서 활용하고 있는 그런 공부방이 많이 있는 것을 파악 했습니다. 저희들이 가 보니까, 실태를 조사해서 현장을 나가보니까 시나 지자체에서는 별도공간을 확보해 놓고 주로 소외계층 학생들이 와서 공부를 하는 곳에 지원하는 것은 별도 없고, 월 200여만원 정도 연료비라든지, 난방비만 지원하고, 또 전기료, 공공요금 이런 정도만 지원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직원들하고 현장을 확인해 본 결과 주로 소외지역에 있는 아이들이 오기 때문에 우리가 이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지고 현장에 가서 직접 해 봐야 되겠다 하는 착안을 가지고 이런 사업을 선정해 가지고 시로부터, 문화예술진흥원으로부터 선정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부방 네 곳을 선정을 하는데 아직 선정은 안 했습니다. 그래서 제1공부방은 꿈꾸는 솟대교실이라든지 이런 내용을 하고, 제2공부방에는 실생활에 유용한 공예창작 및 체험활동을 하는 수공예교실, 또 제3공부방에는 난타, 마당극이라든지 여러 장르를 체험할 수 있는 공연활동을 하는 통합예술 놀이교실을 한번 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제4공부방에는 사물놀이라든지 판소리 등 국악체험을 할 수 있는 국악교실을 추진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아직 공부방은 구체적으로 선정은 안 했습니다. 그래서 지역안배 차원에서 조사 해가지고 학생수 같은 것도 감안해 가지고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각 공부방에 주당 두 시간 30주를 계획하고 있고요, 총 60시간을 운영하는데 참여 연 인원은 총 2,400여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대로 이런 분야에 대해서 잘 연구하고, 검토하고 실태조사를 잘 해가지고 안배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운영을 해 보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

되었습니다. 다음 답변해 주세요.
승오

홍승오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서부평생학습관장 홍승오입니다. 존경하는 송영철 위원님께서 저희 주요업무보고 252쪽에 나와 있는 다문화가정지원 프로그램 중 부부행복학교 운영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 말씀을 주셨습니다. 설명 올리겠습니다. 저희 학습관에서는 개관 이후 지속적으로 여성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한글교육을 실시를 했었습니다. 운영을 하다 보니까 여성결혼이민자만 대상으로 강좌를 운영하니까 가정에서 시부모라든지, 남편 부군되는 분들의 이해부족으로 도중에 중퇴를 하고 학업성적도 성과를 올리지 못하는 그런 사례가 일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완하는 차원으로 하반기에 열 부부 정도를 저희들이 희망자 중에서 선정해서 이 분들한테 신랑하고 같이 의사소통 훈련이라든지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사업계획을 세운 게 되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답변 다 마치셨나요?
승오

홍승오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예, 사업내용을 간략히 설명 올렸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그런데 부부 10팀이면 20명인데 이 예산은 얼마나 저기하시죠?
승오

홍승오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장

지금 저희들이 강사료는 다섯 번을 하기 때문에 강사수당 7만원씩 해서 35만원 정도 하고요, 재료비 일부 조금 들어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알겠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환

김길환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외국어교육원장 김길환입니다. 김성중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자리에 말씀드릴까요?

차성남위원장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길환

김길환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외국어교육원에서 새로이 개발한 프로그램과 영어 공교육 강화방안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느 기관보다도 우리 외국어교육원은 많은 관심과 함께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외국어교육원은 지난 학년부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올해부터는 모든 교사연수를 합숙 몰입연수로 추진하고, 둘째 연수과정 시기를 방학 중과 학기 중으로 확대하여 교사들의 연수참여도를 높이고자 하며, 초등교사의 경우 학기중 60시간 연수를 신설하여 교습법을 집중적으로 연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교육 강화를 위해서 학생 1일 체험과정을 신설하여 학생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였고, 핀란드 국외연수를 통해 올바른 공교육 영어정책 및 교수방법에 대한 실천적 방안을 만들어 낼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신규 영어교사 학업 현업적용도 지도를 통해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공교육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보충질의는 아닙니다마는, 새정부가 영어교육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프로그램 개발도 새로 하셔야 할 것이고, 그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연구를 많이 하셔야 할 겁니다. 그런 의도에서 아까 제가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길환

김길환충청남도외국어교육원장

고맙습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은

황치은충청남도과학직업교육원장직무대리

과학직업교육원장직무대리 황치은입니다. 김성중 위원님의 여덟 번째 질의입니다. 미래지향적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에서 학생들이 직업에 대한 비전을 세울 수 있게 메뉴얼을 이해하고 설계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에 대한 홍보방법은 어떻게 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여기 보면 크게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겠는데 직업 기초능력 신장을 위한 장학자료를 개발하고, 전문계고 입시홍보자료를 개발하고, 맞춤형 인력양성 산·학협력지원 장학자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개발원 자료가 제일 먼저 직업 기초능력 신장을 위한 장학자료 개발은 37개 충남의 전문계 고등학교가 있는데 이 자료를 개발해서 직접 학교에 배부가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이 자료를 활용해 가지고 직접 수업에 활용하도록 하고 있고요, 저희 홈페이지에도 올려놓고 전문계 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초·중·고생 누구나 다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문계고 입시 홍보자료 역시 37개 학교에서 자기학교를 소개할 수 있는 홍보자료를 받아가지고 수합을 해서 이 자료를 만들고 또 전체적으로 직업학교, 실업계교를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넣어서 책으로 만들어가지고 도내 전 중학교에 골고루 배부를 해주고, 역시 홈페이지에 올려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맞춤형 인력양성 산·학협력 이 관계도 기업과 학교와 대학이 서로 산·학연계를 시키는 이러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 제가 경험한 것도 전기과 학생들 10명을 대학 졸업시키고 서부발전주식회사에 취직을 할 수 있는 이런 연계를 시켜가지고 계약을 맺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식으로 학생들이 실업학교를 졸업하고도 취업을 못하고, 또는 직장에 가서도 새로 공부를 해야 되는, 새로 기술을 배워야 되는 이런 상황을 떠나서 그 직장에 필요한 기술을 가르쳐야 되기 때문에 이 아이들을 직장과 대학과 연계를 시켜서 입학부터 계약되어서 공부를 할 수 있게 하고, 그 직장에 가서 실습도 할 수 있고, 또 그 직장에 있는 분이 직접 나오셔가지고 강의도 할 수 있는 이러한 식으로 해서 저희들이 계속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말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기업체 가서 현장실습도 하나요?
치은

황치은충청남도과학직업교육원장직무대리

예, 과거는 일괄 다 보냈는데요, 지금 그렇게는 못 하도록 되어 있어서 산·학협력으로 해서 협력을 할 때 서로 그렇게 체결을 하면 됩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인턴사원으로 채용도 하고요?
치은

황치은충청남도과학직업교육원장직무대리

예, 그래서 제가 서산 농·공고 있다가 왔는데요, 거기에 있을 때 전기과가 있었거든요. 전기과 10명을 신성대학하고 서부발전주식회사 소장하고 셋이 같이 앉아서 협의를 하고 서약을 하고 온 일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하면 서부발전주식회사의 직원이 직접 고등학교에 나와서 수업도 해 주십니다. 또 대학에서도 협조해 주시고, 서로 그렇게 됩니다. 이런 것을 앞으로 많이 해야만 실업학교 학생들이 취업을 하는데 원만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더 추가질의?
기철

이기철위원

예.

차성남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기철

이기철위원

우리 충남에 실업고등학교를 특성화고등학교로 바꾼 것의 대표적인 예가 합덕제철고등학교로 알고 있는데요, 합덕제철고를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실 것인지, 어떻게 방향을 정하셨는지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치은

황치은충청남도과학직업교육원장직무대리

그것은 제가 대답하기는 조금 어려운데요, 서산 농·공고에 기계과가 있었고,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 말씀을 드린다면 그쪽 교장선생님의 어떤 철학에 의해서 당진지역 학생들뿐만 아니라 전국까지도 확대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와 같이 학생들이 입학을 하면 현대제철과 협약을 맺어가지고 많은 아이들이 거기로 취업할 수 있는, 그러니까 신성대학 하고도 같이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시스템으로 지금 돌아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신성대학에 제철학과가 있는 모양이지요?
치은

황치은충청남도과학직업교육원장직무대리

거기도 하나 생겼습니다. 생겨가지고 그쪽과 연결되는데 전교생이 다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부별로 달라집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그러니까 합덕제철고등학교를 가면 신성.......
치은

황치은충청남도과학직업교육원장직무대리

신성대학으로 몇 명은 가고, 거기를 졸업한 뒤에 제철로 가고 이렇게 산·학협력을 맺어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제가 답변할 내용이 몇 가지 남아있어서......

차성남위원장

그러면 교육국장님 답변할 것 남아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먼저 이기철 위원님께서 주신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초등 영어교육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는데요, 지금 현재로는 3학년 이상만 영어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3~4학년이 한 시간, 5~6학년은 두 시간으로 합니다. 다만 1~2학년은 지금 연구 시범단계에 있어서 내년 정도 되면 1, 2학년부터 시작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이 되는데 이 시간 수는 서울에서 시범적으로 배 이상 수업시간을 늘린다고 하는 것이 있는데 그 영향이 아마 다른 시·도에도 미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곧 어떤 교육부와 의견이 조율이 되면 각 시·도마다 조정해서 더 확대되는 쪽으로 아마 이렇게 변경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됩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그러면 초등학교 영어교육은 전국적으로 3, 4학년이 주 한 시간, 5, 6학년이 주 두 시간,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겁니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예.
기철

이기철위원

우리 충남만 따로 독창적으로 개발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습니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외국어교육은 고등학교보다는 중학교, 중학교보다는 초등학교에서 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거든요. 학생들이 금방 익히고 그래서 지금 저희도 영어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새정부가 들어서면서 인수위에서 발표되는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해 가면서 저희들이 교육과정에 대한 변경이 법적으로 가능한지에서부터 여러 가지를 지금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 하여간 어떤 방향이든지 영어교육은 확대될 수 밖에 없는 분위기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두 번째로 말씀하신 충무교육원과 학생수련원 통합여부는 실은 이게 IMF가 터졌을 때부터 기관통합 문제가 나왔을 때 그때부터 여러 가지로 검토되다가 이것이 이제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그래서 충무교육원으로 수련원을 통합시킬 것이냐, 수련원으로 충무교육원을 통합시킬 것이냐 하는 문제부터 지역주민들의 정서도 복잡하게 나타나고 있고, 또 여러 가지 문제가 복잡하게 나타나서 지금 그것에 대한 어떤 답이 나오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여러 가지로 이 문제가 더 계속해서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문제이고, 지금 당장은 어떻게 된다고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충무교육원과 비슷한 교육원이 전국적으로 경북에 화랑교육원이라고 하는 것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두 개 교육원이 그 지역에서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어서 충무교육원이나 화랑교육원 폐쇄문제는 지역주민들이 더 강력하게 반대도 하고 있는 문제이고 해서 이것은 하여간 앞으로 종합적으로 여러 가지 검토를 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으로 답변드릴 수밖에 없네요.
기철

이기철위원

그런데 우리 학생수련원은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많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까도 간단히 언급을 했지만 사설수련원은 오만 몇 천원이면 거기서 전부 숙식제공 해주고, 학생들 입소만 시키면 퇴소 때까지 사설수련원에서 완전히 책임을 지는데 우리는 선생님들이 인솔해 가가지고 인솔해 가신 선생님들이 거기서 교육을 담당하고 같이 훈련을 시켜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1인당 교육경비가 15만원 정도가 소요된다 말입니다. 이런 비효율성이 어디 있나? 오만 몇 천원만 주면 숙식까지 다 받아가면서 교육을 받고 나오는데 우리는 노동력까지 투입, 인솔해 가신 선생님께서 직접 교육을, 훈련을 시키는데도 15만원 정도 들어간다면 너무 엄청난 비효율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위원님 말씀......
기철

이기철위원

어떤 방법으로든, 워크아웃을 시키든 해서 효율적인 방법을 강구를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위원님 말씀은 저희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최근에 와서 학생수련이 상당히 강조되고 있거든요. 아이들이 심약해 지고 있고, 여러 가지로 의지도 약하고 해서 이런 때 학생들 수련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인정하고 있는데 다만 수련원이, 수련원에서 며칠동안 학생들 수련하고 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수련원은 도 교육청의 어떤 교육정책이 반영된 그런 정신교육을 바탕으로 해서 수련교육이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런데 사설교육기관에서 우리 도 교육청의 어떤 교육방향이나 이런 것을 구현하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지금 현재 각 시·도가 도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수련기관을 더 다시 정비하고 강화하는 쪽으로 지금 나가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 계산을 해보면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다만 사설에 맡기는 것보다는 이것이 하나의 교육기관으로서 도 교육청에서 의도하는 도 교육청의 어떤 정책이나 학생들 교육 신념이 반영되는 쪽으로 수련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한다면 그런 예산문제가 따르기는 합니다마는, 도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수련원이 필요하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대안으로 준거집단을 활성화 시킬 그런 의향은 없습니까? 예를 들어 보이스카웃이라든지 그런 준거집단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준거집단의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이 극기와 공동생활이라든지 이런 것을 경험하고 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활성화 시킬......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그것도 최근에 와서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대로 학교별로 30% 정도 학생은 단체활동에 가입하도록 저희들이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예, 알았습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하여간 위원님 걱정하시는 바는 저희들이 충분히 알았고요, 여러 가지로 그 점도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차성남위원장

기관하나 하는게 쉬운게 아닐건데 문제는 고민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예.

차성남위원장

되었습니까? 또 답변하실 것......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위원장님께서 마지막으로 말씀하셨던 지역공부방 문제는 저희들이 여러 가지로 파악을 해서 그런 문제점이 있는 데는 지원하는 방향을 저희들이 여러 가지로 강구를 하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차성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영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우리 조덕현 충무교육원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장

충무교육원장님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영철

송영철위원

오늘 업무보고시에 여러 가지 정황으로 봤을 때 많이 당황도 하시고 언짢은 일도 있으셨을 텐데 이해를 좀 해 주시기 바라고, 본 위원이 한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이 업무보고표를 전반적으로 보면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해서 교육사회위원회에 주신 자료는 전년도에 비해서 간지도 다 넣고 아주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전체적으로는 다 잘 했습니다. 그런데 비단 이것은 충무교육원을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고 지적의 말씀을 드리자면 예를 들어서 예산서가 있습니다. 예산결산, 예산서에 부기를 달았으면 가능하면 부기에 단 내용으로 이 제목을 달아주셔야 됩니다. 그런데 부기에 단 내용하고 실제 업무보고서 하고 상충되지 않는 그런 용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충무교육원에도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국외문화탐방, 괄호 열고 중국 과정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실제 예산서 내용상으로는 동북공정 역사왜곡 현장 탐방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실제 예산서 하고 명칭을 동일하게 해 주셔야지, 위원의 입장에서 보면 혼란스러우니까 자꾸 물어보고 이게 뭔가 이렇게 궁금증을 자아내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은 오늘 업무보고 자료 안에도 그런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은 교육국장님께서 신경을 쓰셔가지고,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제가 예산서를 보니까 현장학습비에서 51만원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교통편이 배나 비행기 뭐로 가시지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지금 여행사에 의뢰를 해 가지고 견적을 낸 겁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코스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요, 예산은 그 정도 되면 된다 해 가지고 예산서 올려가지고서 맡았습니다. 그게 예산은 최대로 절약하는 입장에서 짰기 때문에 배로 해서, 국내외에서 배로 움직이는 그런 상황으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예? 배로 출발한다고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올 때는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올 때도 역시 배로 알고 있습니다. 비용을 최저비용으로 잡았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아니, 그건 뭐 됐고, 장소가 어디를 가죠, 중국?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지금 지안현을 가면 거기 큰 것이 광개토대왕 비문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유적을 하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는 백두산까지 갑니다. 그 다음에 독립운동이 활발히 전개됐던 유적지 그 세 군데를 중심으로 해서 짰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그런데 일정이 5박6일인가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본 위원이 생각을 할 때는 어차피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이 처음 2008년도에 시작하는 사업이고, 또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역사적인 부분에 어떤 왜곡된 부분을 탐방해서 그런 기회를 주려고 하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배를 타면, 인천에 가서 타야죠?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아산에서 가깝기 때문에 평택에 가서 탈 수도 있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그리고 선정이나 이런 부분을 명확하게 해 가지고 40명을 선정해서 보내는데 학생들 입장에서는 미처 외국을 전혀 접해 보지 않은 학생들도 있을 거고 이미 갔다 온 학생들도 있을 텐데 40여명 학생이 이러한 순수한 목적으로 가는 것은 좋은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최저 비용을 너무 생각하다보면 항공편으로 가면 예를 들어서 시간이 굉장히 단축됩니다. 물론 요금은 비싸지만. 배로 가면 본 위원 생각으로는 아마 저녁시간쯤 타고 현지에 가면 아침 새벽 지나서 오전이 거의 소요될 겁니다. 그러면 왔다 갔다 하면서 이틀을 거의 배안에서 자면서 이렇게 가는 건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제 첫 시작이 중요하기 때문에 본 위원 생각은 예산이 빡빡하게 해서 하지만 앞으로 올해 이제 이렇게 해 보시고요, 어떤 장·단점이 분명히 나올 겁니다. 그러면 이러한 부분은 과감하게 예산요구를 해서, 어차피 도내에 있는 학생을 선발해서 제대로 가는 거기 때문에 항공편으로 이용을 하고 좀더 계획적인 시간을 단축하면서, 아니면 그 시간만큼 다른 곳을 더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하시는 게 어떤가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일정상으로 보면 학생들이 이곳에서 평택이든 인천을 가서 밤 새워 배를 타고 그 곳에 도착하고 이런 일정은 학생들한테 어떤 체험효과 보다도 가는 학생들은 굉장히 고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배 멀미 등등 해서. 그래서 이러한 세심한 생각을 가지시고 앞으로 연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하신다면 예산부서에 과감하게 요구를 하셔가지고 좀더 가격을 저렴하게 하라는 뜻이 아니라 더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하고 상의하셔가지고 이왕이면 우리 도내에 있는 40명 학생이 가는 거니까 제대로 갔으면 하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의 견해가 어떠신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는데 송영철 위원님께서 지도 조언을 해 주셨는데 교수요원들하고 같이 종합적인 토론을 해서 그 아이들이 그 교육을 효과적으로 거행할 수 있도록 다시 시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6월에 갑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방학에 가나요?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아니죠.
영철

송영철위원

6월에 갑니까?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예. 그래서 심도있게.....
영철

송영철위원

이 부분은 잘 판단하셔 가지고요, 그 안에 추경이라도 있으면 이거 상의를 좀 하셔야 되지 않느냐 본 위원이 생각을 갖습니다. 오늘 이렇게 모처럼 나오셔 가지고 발언대에 나오셔서 본 위원으로 하여금 좀 유감이 있었는데 충분한 이해를 바라겠습니다.
덕현

조덕현충무교육원장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본 위원이 아까 거점별로 있는 평생교육기관의 비수혜 지역은 어떤 대책이 있는지 질의를 했는데 아직 답변을 못 받았습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거기에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예.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금년 1월 중으로 해서 그동안에는 평생교육을 도청은 도청대로 교육청은 교육청대로 별도로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수립하도록 되어 있던 것이 이제 교육부 지침에 의해서 바뀌어져 가지고요, 평생교육 주간부서가 도청으로 이관이 됐고, 도교육청은 학교시설을 이용한 평생교육에 중점을 두도록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 도교육청에서 지금 건립되어 있는 평생학습관이 지금 몇 군데가 있는데 이 역할에 대한 것은 우리가 저희 자체로 가능한대로 학생교육쪽에 무게를 두더라도 또 도청하고, 도청이 기본계획이 이제 앞으로 나올 겁니다. 그러면 도청하고 협조를 해 가면서 저희 기관이 가능한대로 효과적으로 활용되도록 하는데 앞으로 평생학습을 일반인들을 위한 평생학습에 대한 모든 기관 설립이라든가 이런 교육 플랜을 보낼만한 사실상 주된 업무가 이제 도청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앞으로 도청하고 협의를 해서 상의할 수 뿐이 없다는 상황에 있어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 도교육청에서 독자적으로 이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평생학습관은 짓기가 어렵게 됐습니다. 평생교육법이 바뀌어져 가지고 1월부터 적용이 되거든요.
기철

이기철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기존의 평생학습관에서 거점지역 이외의 다른 지역을 위해서는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 건가를 대책을 세워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그래서 앞으로 일반인들을 상대로 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저희들이 앞으로 도청하고 협의를 해 가면서 추진하고요, 다만 지금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지금 평생학습관이 일부 지역에만 국한된 이런 학생이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보다는 많은 지역에서도 골고루 적용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전반적으로 저희들이 여러 가지로 개선을 해서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바가 조금이라도 해소가 될 수 있도록 그 프로그램 개발쪽에 적극적으로 노력은 하겠습니다. 이제 주관부서가 도청으로 넘어감으로 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전반적으로 전부 다 손질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능한대로 평생학습관은 여러 지역에 골고루 지원이 나가야 되는 이런 쪽으로 이제는 프로그램도 개선되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도교육청과 도청과의 역할이 이제는 여러 가지로 새롭게 정립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소외된 지역도 골고루 평생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섭

김광섭교육국장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그것을 걱정해 주셨는데 저희들이 하여간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쪽으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성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교육청 직속기관 소관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교육청 교육국장님, 기획관리국장님, 그리고 엄경택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님을 비롯한 직속기관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보고하신 사항에 대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다각적인 검토와 보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1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교육사회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46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