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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송영철 의원 발언

212회 제5교육사회위원회2008-01-31

송영철 의원 프로필 보기 →

고남종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5차 교육사회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도내 네 개 지방의료원의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 청취와 지난 1차 회의시 심사하셨던 충청남도립치매요양병원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재심사를 하시게 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지방의료원 소관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충청남도지방의료원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무자년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도 여러분 모두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시고,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오늘 지방의료원 2008년도 업무계획 보고는 의료원의 역할을 다시 재점검 하고 앞으로 새롭게 추진하게 될 각종 시책사업에 대하여 상호 토론하고 살펴보는 기회를 갖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최근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의료수요 증대로 지방의료원의 기능과 역할이 더욱 증대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지역주민들의 의식변화로 첨단의료시설과 우수 의료진에 대한 선호경향이 있어 의료원 현대화 및 진료과목의 특성화가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개발에 따른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시혜와 공공보건의료 사업의 확대 필요성이 더욱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의료원에서는 이러한 의료여건을 감안하여 의료원이 진료환자 중심의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함은 물론 경영합리화와 시설확충을 통하여 최상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2008년도 지방의료원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업무보고는 지방의료원 직제순서에 따라 발언대로 나오셔서 의료원 정책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이신석 천안의료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천안의료원장 이신석입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으로부터 2008년 주요업무 계획 순입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고남종위원장대리

의료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병구 공주의료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 공주의료원장 전병구 원장입니다. 이어서 공주의료원의 2008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고남종위원장대리

전병구 의료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춘일 서산의료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서산의료원장 김춘일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으로부터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김춘일 서산의료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덕철 홍성의료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홍성의료원장 신덕철입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일반현황, 작년도의 주요성과, 금년도의 여건과 과제, 금년도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신덕철 홍성의료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중 위원님.
성중

김성중위원

김성중 위원입니다. 각 의료원 전체에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의사, 간호사들, 환자를 진료하는 사람들 숙소가 상당히 부족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숙소와 관련해서 앞으로 숙소 신축이나 숙소를 확보할 계획이 있으면 그것을 자료로 주시고요, 또 하나는 각 의료원의 채무상태를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융자금이 됐든 기채가 됐든, 채무상태 자료를 주시고요, 또 하나는 병원이 위치하고 있는 자치단체, 그러니까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았으면 그 지원받은 액수가 있으면 지원받은 내용을 주시고요, 아까 어디 의료원에서는 공무원 수준으로 인건비를 매년 5%씩 인상한다고 이렇게 했는데 공무원하고 의료원 인건비하고 대비표 좀 하나 줘 보세요. 이상입니다, 자료는.

고남종위원장대리

김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기철 위원님.
기철

이기철위원

우리 의료원에서도 건강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지요? (○집행부석에서 예.)
충청남도 교육청 산하에 각급 학교 학생들이 매년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그 건강검진 실적을, 또 관내 공무원들과 공공기관 직원과 임직원들의 건강검진 실적을 함께 3년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영철 위원님.
영철

송영철위원

송영철 위원입니다. 지난번 감사시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의료원별 약품구매 현황에 대해서 현재 미수금, 그리고 전년도 대비해서 변제금 다 구분해 가지고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의료원별 4개 의료원에 원장님을 포함한 직원분들, 간부님들은 개인적인 급료사항하고 간호요원들은 포괄적으로 해서 인건비 내역에 대해서 자료를 구체적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각 의료원별로 경영에 관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우선 우리 위원들이 질의하기 전에 각 의료원별로 경영에 대한 문제점이 있으면 원장님이 보는 견해를 나열해서 우선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예, 송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황화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황화성 위원입니다. 4개 의료원 의사분들의 프로필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황화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없음」

성중

김성중위원

질의도......

고남종위원장대리

아니,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제가 자료좀 요구하겠습니다. 각 의료원이 지금 병원 없는 쪽이 거점병원으로 되어 있는데 인근 시·군 의료실정이라든가, 홍성쪽은 제가 인근에 있기 때문에 좀 파악을 하고 있는데 나머지 세 개 의료원도 인근, 홍성의료원도 포함해서 인근 진료한 실적을 자료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료원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하게 준비해서 전체 위원님 의석에 배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의료원 구분없이 자유롭게 하시되 가급적이면 의료원 직제순으로 질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업무보고 내용이나 평소 의료원 업무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화성

황화성위원

위원장님!

고남종위원장대리

예, 황화성 위원님.
화성

황화성위원

황화성 위원입니다. 천안의료원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천안에 노숙자가 몇 분 정도로 파악을 하고 계시지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정확히 파악한 숫자는 없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왜 여쭙느냐 하면 보고자료에 보면 월 1회 정도 노숙자 쉼터 등을 방문해서 건강검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수가 파악이 되고 있나를 여쭙는 것인데 파악을 못 하셨나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예, 노숙자분이 몇 분이나 되시는지는 정확히 파악은 못 했고요, 저희들이 한 달에 한번씩 천안역을 중심으로 해서 노숙자 진료를 하는데 그 진료실적은 파악해서 자료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예, 그 자료 좀 주시고요, 또 하나 노숙자분들이 응급시에 우리 의료원에서 어떻게 처치를 하고 계시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지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노숙자분들은 대부분이 야간이나 휴일, 취약시간에 단국대학병원이나 순천향대학병원 같은 대학병원에 가면 천안의료원이나 가보라고 하는 그런 경향이 많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천안의료원으로 오게 됩니다. 그러면 90%정도가 거의 다 만취상태입니다. 술을 드신 상태에서 진료를 요구하기 때문에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우리 간호사와의 관계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시켜서 일단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상태를 확보하고, 그 다음에 아픈 곳을 찾아서 진료를 해주고, 또 잠을 재우고 목욕하실 수 있는 분은 목욕을 하고 해서 입원도 시키는 그런 절차를 밟고 있는데 많이 어려운 형편입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만약에 수술을 요하는 환자가 있다 한다면 그 수술에 따른 신원보증 문제라든가 이런 절차들이 필요할텐데 그 방법은 어떻게 선택을 하고 계시지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수술이 가능한 환자들은 선 수술을 합니다. 그리고 후에 신원을 파악하도록 하기 때문에 먼저 수술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예를 들어서 수술 전에 보호자로부터 서약을 받거나 하는 등의 조치 후에 병원에서 수술단계를 밟고 계시지 않습니까?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 응급실로 오는 노숙자분들은 먼저 조치를 하고 후에 신원파악을 해서 조치를 하고......
화성

황화성위원

그러면 만약에 의료사고가 발생시에는 어떻게 조치를 하고 계십니까?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아직 의료사고가 난 적은 없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거기에 대한 어떤 대비도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상태가 술 취한 상태이고, 취약시간이고 해서 아픈 곳을 먼저 치료나 수술을 해야지 나중에 보험보증을 하기 위한 조치를 하기에는 시간이 맞지 않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그렇습니다. 바로 그 점을 참고해 주셔야만 노숙자분들이 응급시에 수술이 필요할 경우 정말 수술이 빨리 이루어 질 수 있는 조치들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님! 우리 공주의료원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공주의료원 관내에는 노숙자분들이 안 계신가요?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예, 거의 없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혹시 논산이나 계룡시 주변에도 역이 있기 때문에 그쪽에 혹시 거주하거나 그쪽 주변에 계신 분들은 안 계신가요?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저희들 공주에는 역이 없고, 논산은 있습니다. 계룡시에 있고 해서 저희들이 지금 청양까지 포함해서 진료권인데 아직 정확한 파악은 못 했습니다만, 논산쪽에는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특히 외국인 노숙자도 조금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정확한 파악은 못해 봤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그리고 공주의료원의 보고자료를 이번에 새로 작성을 하셨나요? 아니면 전에 있던 것을 짜집기를 하셔서 가져오셨나요? 보고자료 제출해 주셨나요?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보고자료는 먼저 것을 토대로 해서 위에 보강이 된 것이고요, 보완자료는 다 새로 만들었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지금 면적단위를 평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예, ㎡입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그래서 혹시라도 전에 보고서에 플러스해서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는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위원장님! 죄송합니다마는 홍성의료원장에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계속 하세요.
화성

황화성위원

원장님! 인공신장실을 15병상으로 신규사업을 하시겠다라고 아까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2012년도면 도청이 홍성·예산지역으로 이전을 하게 됩니다. 그럼 그에 따른 신도시가 건설이 될 것이고 신도시가 건설이 된다 한다면 종합병원이 유치가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에 따른 우리 홍성의료원의 대책은 무엇이며, 또 하나 인공신장실이 15병상으로 신규사업으로 설치가 되었을 경우 조금 전에 말씀을 드린 종합병원 등이 유치가 될 경우 이 역시 우리 홍성의료원의 적자운영 요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따른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예, 어제도 지사님께서 홍성군을 방문하시면서 거기에 2012년도에 도청이 이전되면서 그때 어떤 병원급, 종합병원, 학교 이런 것이 같이 개원하고 개교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하시겠다는 말씀이 계셨는데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저희도 거기에 대한 회의를 했습니다. 저희는 현재까지는 아까 예산에 삼성중앙병원, 삼성병원이 있고, 어디 장례식장이 생기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적은 변화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건양대가 제출한 200병상의 종합병원이 5㎞ 정도 밖에 안되는 도청소재지에 왔을 때 우리가 타격이 많이 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아마 건양대나 이런 사립대에서 지향하는 병원은 급성기 병상 쪽으로 가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저희는 지금 정신과 병동이라든지 또 노인성질환, 치매 이런 것을 저희가 소외계층을 사립병원에서 기피하는 저소득층에 대한 사람들을 주로 하는 병원을 운영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것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그동안에 우물안개구리식으로 안일하게 운영이 되어 왔다고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5년동안 상당히 많은 준비, 정신적인 준비, 시설적인 면 이런 것을 하지 않고서는 굉장히 타격이 클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님처럼... 그래서 제가 2015년까지 비전을 제시한 것도 이런 시설을 노인병원 위주로, 만성질환 이쪽으로 저희가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이렇게 생각해서 전 직원이 똘똘뭉쳐서 개혁을, 큰 변화를 일으켜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 있는 기 설치 운영되고 있는 진료과목을 가지고도 병원운영에 큰 플러스 요인이 발생되지 못하고 있는 현 실정 아니겠습니까?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예.
화성

황화성위원

그러면 다른 진료과목이 신설이 되어져서 운영이 된다고 한다면 물론 지역의 어떤 의료기관 실정으로 봐서는 인공신장실이 설치되는게 현재 상황으로는 맞다고 봅니다마는,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 역시 병원에 흑자요인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이 부분 충분히 검토를 하셔가지고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저는 강구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예, 황화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성중 위원님.
성중

김성중위원

김성중 위원입니다. 천안의료원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10페이지에 보면 2008년 여건과 과제 업무여건에 건물의 노후 및 부지협소로 진료여건이 열악해서 아마 적자를 좀 보시는 것 같은데 만약에 진료여건이 좋다면 얼마나 경영이 될 것인가 그 답변을 해 주시고요, 그 밑에 보면 구성원의 위기의식이 없고, 주인의식이 결여되었다고 이렇게 내용에 되었는데 이것은 사실 원장님 몫입니다. 왜냐하면 원장님이 위기의식을 자꾸 불어넣어 줘야 되고, 주인의식을 자꾸 해줘야 되는데 그리고 나서는 인건비는 공무원 수준으로 해 달라고 요구를 한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그런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무슨 교육을 했다면 언제 무슨 교육을 했나 그것 좀 답변 좀 해 주시고요, 13페이지에 보면 수입증대 방안으로 검진대상자 모셔오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했는데 그냥 운동만 해 가지고는 검진대상자 모셔오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차라리 한 명 모셔오는데 인센티브를 주는 방향으로 이런 것도 한번 개선할 필요가 있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주의료원 원장님한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에 보면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으로서 546억원 국·도비를 확보한다고 했는데 확보는 되었습니까? 이따가 전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확보가 되었는지 그것도 답변을 해 주시고요, 재무상태가 적자재정으로 계속 누적되었을 때 의료원 현대화 사업에 차질이 본 위원은 예상되거든요. 그런데 이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가 그 부분도 이따 설명좀 해 주시고요, 26페이지에 보면 공공보건 의료사업 점차 확대 밑에서 작은 2번에 보면 자매결연마을 무료검진 사업을 한다고 했습니다. 대상마을은 공주 유구 세동 이게 다 공주에 편향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원장님의 진료권역이 아까 청양, 논산, 계룡 이렇게 말씀을 하시던데 홍성의료원 업무보고 내용에는 홍성, 예산, 청양, 보령의 오지 진료계획을 세워서 4개 시·군을 고루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유독 공주의료원은 공주지역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른 진료권역에 있는 청양이나 논산이나 계룡에 그런 자매결연을 해서 무료검진 사업을 할 의향은 없으신지 그 부분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예.
성중

김성중위원

아까 존경하는 우리 황화성 위원께서 계룡역에 노숙자가 있느냐고 물어봤는데 솔직하게 공주의료원에서 계룡역에 관심있어서 한번 와보시기는 했습니까? 해 보시지도 안하고 그냥 있는지 없는자 잘 모르실 거예요, 아마...... 그런데 계룡역에는 노숙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예.
성중

김성중위원

그리고 또 계룡시 지역에서 공주의료원에 가서 진료한 계룡시 주소를 가지고 있는 분들, 공주의료원에 가서 진료한 사실이 있으면 그 부분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서산의료원 하겠습니다. 서산의료원에 보면 33페이지 조직에서 보면, 정·현원을 보면 정원 168명보다 현원이 186명으로 18명이 많습니다. 조직과 인원관리에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 늘어난 인원이 무엇이며, 늘어난 인원의 해소방안이 무엇인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보고서 내용을 보면 천안같은 데는 현원과 정원이 똑 같아요. 그런데 공주는 19명이 많고, 홍성은 또 26명이 적고 이렇게 들쭉날쭉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이따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의료원 남았나요? 홍성의료원 재정수지를 보면 2006년까지 흑자에서, 계속 흑자를 보다가 지난해 20억의 적자를 봤습니다. 적자원인도 물론 설명이 있습니다. 설명이 있는데, 그 원인이 그렇게 마음에 딱 안 닿네요. 그래서 적자원인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고, 앞으로 흑자전환 대책도 여기서 봤습니다. 봤지만 그것도 마음에 안들고, 대책을 좀 설명해 주세요. 천안도 보면 12억 5,000만원 적자, 서산 5억 적자, 공주 14억 9,600만원 적자 계속 적자를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러 가지 이 자료에 보면 앞으로 도에서 얼마만 해 주셨으면 이렇게 하겠다는데 사실 그런 시설을 해주면, 만약에 그 시설비 10억 들여서 1년에 4,000만원 정도 흑자를 본다면 그 시설비 가지고 흑자를 메우려면 감가상각비 하면 한 2년 반 이상의 시일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좀더 4개 의료원장님들은 치밀하게 여기 내용 보면 다 한 분도 적자를 본다는 분이 한 분도 없어, 앞으로 여건이 개선되면 다 흑자를 보겠다, 그리고 인건비는 매년 올려드리겠다, 그것은 노조하고 협의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좀더, 지금은 말씀을 안 하셔도 좋은데, 제가 질의하신 분만 답변하시는데 좀더 흑자전환 하는 방향을 강구를 하세요. 그 전에 보니까 어느 대학 총장은 인건비를 단 1원만 받고 총장을 하시는 분도 있는데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은 못 하시겠지만 흑자방안을 좀더 구체적으로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제 답변은 다른 위원님들 다 답변하신 다음에 해 주셔도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김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송영철 위원님.
영철

송영철위원

송영철 위원입니다. 자료가 아직 도착 안했기 때문에 자료가 오는대로 질의를 드리고, 2006년도에 지방의료원 운영평가 결과를 보면 전체 점수에서 홍성의료원은 B, 나머지 3개 의료원은 C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합리적인 운영 면에서는 공주의료원 E, 천안의료원 E, 그리고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에서는 서산의료원 D, 천안의료원 D, E급은 점수로 계산했을 때 50점 미만입니다. 이런 2006년도의 운영평가 결과서를 본 위원이 지금 갖고 있는데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라고, 특히 홍성의료원은 합리적운영 부분에서도 D, 저희 충남에 있는 네 개 의료원 중에서 전반적인 성적으로 전국을 비교해 보면 썩 그리 좋은 실적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4개 의료원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2007년도에 운영평가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지 거기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성의료원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김성중 위원 말씀처럼 적자를 기록했는데 인건비인상 부분이 ‘노사협의 공무원 보수에 도달할 때까지 8년에 걸쳐 매년 5%씩 인상하겠다’ 이 부분에 대한 납득이 갈만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전반적인 의료원에 대해서 도의 예산담당관실에서 관할을 하고 상임위원회가 행정자치위원회에 있다가 교육사회위원회에서 관할합니다만, 여기 국장님 와 계신데 이런 보건위생과의 공공의료 부분이 현재 각 4개 의료원의 관리감독이라든지 이런 전달체계가 어떠한 상태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별도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구하신 사항 중에 보면 공주의료원의 경영개선 계획의 건의 및 협조사항에 의료원의 부채 중에 지역개발기금과 농특자금에 대해서는 내년 원리금 상환액 전액을 도비로 지원해 달라 이런 건의를 하셨는데 이에 대한 충분한 납득이 갈만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예, 송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기철

이기철위원

예, 이기철 위원입니다. 우선 천안의료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2007년도의 환자 진료실적이 2006년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감소를 했거든요. 천안은 인구증가 속도가 충남에서 가장 많은 곳인데 진료실적은 2006년보다 상당히 많이 떨어졌단 말이에요. 거기에다 재정운영 실적에 보면 2005년보다 2006년은 재정운영이 상당히 호전이 되어가지고 5억 정도의 적자를 줄였었는데 작년에 무려 8억 6,000만원의 적자가 늘어서 12억 5,000만원이 되었거든요. 그 원인을 분석해 놓으신 것을 보면 수입감소와 비용증가 때문에 그렇다고 해 놓으셨는데 이 두 가지를 전부 합쳐서 12억 5,000만원이 안 됩니다. 그러면 다른 뭔가가 또 있거든요, 적자 증가분이...... 하여튼 어찌되었든 2006년도보다 2007년도에 진료실적이 2.5%정도, 3,200명 정도가 늘었는데 그러면 당연히 진료수입이 올랐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비용증가와 수입감소를 전부 합쳐도 2007년도 적자분이 미달이 되는데 그 원인이 무엇인가 답변해 주시고요, 수입증대 방안으로 성과급제 활성화로 7억 1,800만원을 유도하겠다고 표기를 하셨는데 그러면 그동안 그런 경영개선 노력을 안 하셨던 것인지, 또 건강검진 유치를 활성화해서 7억의 수익을 더 올리시겠다고 했는데 그동안 건강검진 사업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는 그런 얘기인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공주의료원 원장님에게 질의 여쭙겠습니다. 공주의료원은 정원보다도 열아홉 분이나 더 많은 현원이 있거든요. 특히 의사가 일곱 분이나 더 많이 계시고 그런데 정원보다 현원이 더 많은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2007년도의 주요성과가 의업수입이 106억원에서 128억으로 22억 정도 증가했는데도 경영이 상당히 악화되었거든요. 그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홍성의료원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진료실적을 보면 2006년보다 많이 진료실적이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금년에 작년보다 무려 22억의 경영실적을 개선하겠다, 수입을 30억원을 늘리겠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달성목표가 뭔지,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해서 30억원의 수입을 더 늘릴 수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이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송영철 위원님 질의하시죠.
영철

송영철위원

송영철 위원입니다. 병상운영 가동율을 보면 천안의료원이 93%, 서산의료원이 93%, 홍성의료원이 102%인데 반해서 공주의료원이 77%인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2007년도에 국·도비 지원 총괄에서도 외국인 무료진료 사업이 천안이나, 서산, 홍성에 반해서 공주에는 전혀 지원이 없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우리 도 보건위생과 담당자한테, 일괄적으로 자료를 하나 뽑아주세요. 각 의료원별로 병상수 하고 진료과, 다음에 의사정원 이것을 일목요연하게 뽑아서 위원님들 책상에 놔 주세요. 병상 수하고 의료과하고 의사수, 정원이 들쭉날쭉 하니까 일괄적으로 위원님들이 볼 수 있게 해 주시고요, 그러면 위원장이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제5차 교육사회위원회에서 결정해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재심사하기로 한 충청남도립치매요양병원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하여 1차 심의 때 논의되었던 치매요양병원 명칭에 대하여 해당의료원인 서산과 홍성의료원장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치매요양병원의 명칭은 조례의 취지에 맞게 일치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고, 또한 해당 의료원의 의견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지난 위원간담회에서도 이와 같은 논의가 있어 오늘 이 자리에서 해당 의료원장의 의견을 직접 들을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모아졌기 때문에 치매요양병원의 명칭과 관련하여 의료원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서산의료원장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예, 보고 드리겠습니다. 서산의료원장입니다. 이번에 위원님들이 도와주셔 가지고 저희들이 큰 노인요양병원을 신축해서 현재 개원을 못하고 본관 리모델링 하기 위해서 환자들을 옮겨놓고 아주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병원명칭을 치매병원으로 해서 지금까지 쓰려고 준비를 죽 하다 보니까 많은 지역주민들이 치매라는 환자 명칭을 선호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착안을 해 가지고 전국에 있는 의료원들, 다음에 주요 도시에 있는 노인치매병원 명칭을 죽 파악해 봤습니다. 그래서 파악을 했더니 최근에 짓고 있는 부산의료원, 그 다음에 대구의료원, 강릉의료원, 다음에 경기도에 있는 각종 도립의료원들의 치매병원을 파악했더니 하나같이 노인전문병원으로 명칭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착안해 가지고 왜 치매병원으로 예산을 줬는데 노인병원이란 명칭을 쓰고 있습니까 하고 물어봤더니 하나같이 이제는 치매라는 명칭이 혐오스럽다 해서 명칭을 전부 안 쓰고 노인전문병원으로 쓰게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파악을 해 봤더니 그 많은 병원들이 전부 그렇게 한 이유가 타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에 대한 여론조사를 저희들이 긴급히 실시를 해 봤습니다. 그래서 234명의 지역주민들에게 서산치매노인요양병원이 맞느냐, 다음에 도립 서산노인전문병원으로 하는 게 맞느냐고 파악해 봤더니 234명 중에 노인치매병원으로 하자는 사람이 세 분이고요, 나머지 231명이 노인전문병원으로 하자고 다 의견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병원들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가 좋은 예로 아버님이 치매에 걸려서 서산치매병원에 입원시켰다고 했을 때 친구들이나 다른 분들이 “아버님 병환이 어떠시냐?”, “어디 계시느냐?” 하면 “서산노인병원에 지금 치료를 받고 계신다.”, 하고 “노인서산치매병원에 입원해 계신다.” 했을 때 친구가 말을 안 하더라도 속 마음에 ‘나쁜 놈 너는 치매 걸리니까 아버님을 니가 안 모시고 서산치매병원에 갖다 모셨구나.’ 이렇게 어감이 좀 좋지 않다 해서 노인전문병원에다 모시게 되면 입원도 하고 치료도 하고 다음에 간병도 하고 목욕도 시켜드리고 이렇게 하게 됨으로써 자식들이 친구나 다른 분들에게 혐오스러운 감을 안 주게 됩니다. 그리고 저희 병원에 또 가장 중요한 게요, 우리 보건복지부 법령에 보니까 치매병원에는 순수한 치매환자만 입원되어 있는 게 아니고 뇌졸증 환자도 입원하게 되고요, 심혈관계 환자들도 입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노인분들이 같이 입원하는데 아버님은 심혈관 질환인데 치매병원에 입원시켜 놓으면 치매환자로 오해받기 때문에 그 명칭을 다들 전 병원이 지금 안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서산노인요양전문병원으로 명칭을 개정해 주십사 하고 요청을 했던 거고요, 그래서 지금 도 보건과하고 협의해 본 결과 이미 홍성에서 치매병원 조례가 개정되어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치매병원으로 조례는 놔뒀더라도 각 병원의 명칭은 지금 전국병원이 그렇게 쓰듯이 그 명칭을 써도 관계가 없답니다. 그래서 조례는 양개 병원이 치매요양병원으로 명칭을 조례로 만들어 놓고요, 각 병원별로 전문병원으로 써도 타당하다는 이런 안을 내주셨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렇게 된다면 전혀 문제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일단 조례는 치매노인요양병원으로 놔두고, 다음에 저희 병원들은 명칭을 지금 제가 보고드린대로 노인전문병원으로 해서 치매환자도 치료를 해 드리고 다음에 노인 심혈관 질환 환자도 치료를 해 드리고 다음에 뇌졸증 환자도 치료해 드리고 하는 노인전문병원으로 명칭을 쓰기를 건의 드립니다. 이상 보고 드렸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 설문지 질의내용이 뭐라고 질의했습니까? 설문지에.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노인병원 명칭과 관련 의견을 수렴코자 붙임설명서를 다음과 같이 보고드립니다 했는데, 당초 저희 명칭은 충청남도 도립 서산치매노인요양병원 명칭과 다음에 변경명칭 안으로 도립 서산노인요양전문병원이라고 이렇게 해 가지고 두 가지를 놓고 표시를 하도록 해서 의견수렴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관련 자료를 전부 저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화성

황화성위원

위원장님! 황화성입니다. 우리 서산의료원장님께 질의를 드려도 될까요, 위원장님?

고남종위원장대리

예.
화성

황화성위원

원장님! 설문을 하실 때 법률상 어떤 검토를 해서 설문에 응답하시는 분들이 법률상의 문제를 인지한 상태에서 설문에 응답을 하셨는지, 아니면 전문병원과 치매요양병원의 의료법상에 어떤 관련법상에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인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저희들이 설문지를 돌릴 때요, 이렇게 법률적으로는 설명을 안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노인복지법에 보면 자세하게 노인병원의 명칭을 어떻게 써도 된다는 것이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시립 치매병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예시 해 가지고 보건복지부에서 나온 사례입니다. 그래서 이 조례를 보면 명칭 및 위치는 명칭은 ○○시립 노인전문병원으로 하며 위치는 ○○시, ○○구 어느 동에 위치한다고 했는데 업무 내용을 보면 노인병원은 다음 각호에 업무를 관장한다 해서 노인전문병원으로 하는데 업무는 치매와 운영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고 치매 등에 관한 전문적인 외래 및 입원진료를 하고 이렇게 죽 치매가 다 들어가도 치매환자가 노인전문병원으로 해도 된다는 보건복지부의 유권해석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런 내용을 시민들에게, 전 의료원들이 다같이 치매병원 예산으로 배정을 해주지만 치매란 명칭을 안 쓰고 전문병원으로 써도 되는 보건복지부의 유권해석이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은 실제 주민들에게 꼭 치매병원으로 해야 되느냐, 노인전문병원으로 해야 되느냐 하는 설명은 저희가 안 하고, 여러분들이 들을 때, 시민들의 어감이 어떻겠느냐......
화성

황화성위원

원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한 가지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치매요양병원 하면 왜 그게 혐오기관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엄연히 병명이 치매입니다. 그렇죠?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예.
화성

황화성위원

그런데 왜 치매요양병원이라고 하는 것이 지역사회에 어떤 혐오기관이라고 지역주민들이 생각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방금 전에도 설명 드렸듯이 저희들이 이 명칭을 설명할 때 처음에는 치매병원으로 예산을 받아왔기 때문에 치매로 쓰려고 다 계획을 했었는데 최근에 개원하고 있는 대구의료원 치매병원, 그 다음에 부산병원치매병원, 그 다음에 강릉의료원 치매병원 전부 명칭들이, 경기도에 있는 각 치매병원들이 치매라는 명칭을 하나도 안 쓰더라고요. 그래서 왜 안 쓰는가 하고 파악을 해 봤더니 법률적으로도 노인전문병원으로 하면 노인전문병원에서 치매환자만 입원하는 게 아니고 치매환자 플러스 뇌졸증 환자 다음에 심혈관계 질환자......
화성

황화성위원

그 답변은 아까 말씀해 주셨는데......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예, 그렇게 됐기 때문에 병원도 치매예산을 받았더라도.....
화성

황화성위원

혹시 치매요양병원이라고 명칭을 사용한다면 지역사회에 어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거부감이 있을 것이라고 우리 원장님께서 노파심에서 혹시 그러시는 건 아닌가요?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그건 전혀 아닙니다. 왜냐 하면 최근에 개원하는 병원들 명칭이 전부......
화성

황화성위원

그러시진 않다는 말씀이시죠?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예.
화성

황화성위원

이상입니다.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감사합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들어가세요. 다음 홍성의료원장님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홍성의료원장 신덕철입니다. 저희 홍성치매요양병원은 2003년도부터 이제 도로부터 수탁을 받아 가지고 지금 주민들한테 홍보가 홍성치매요양병원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냥 “치매”자가 들어가도 괜찮다는 의견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그냥 기존 되어 있으니까 그대로 해도 큰 문제 없다는 그런 얘기시지요?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예.

고남종위원장대리

그러면 잠깐 제가 질의를, 거기 치매요양병원에서 다른 질병도 진료 하시나요? 아까 얘기했던 뭐 뇌졸증이나 이런 것도?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뇌졸증 환자도 있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있지요?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예.

고남종위원장대리

알았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성중

김성중위원

아니, 명칭이 치매병원인데 또 뇌졸증도 하고 그러면 차라리 서산의료원처럼 거기도 노인전문요양병원으로 이름을 바꿔야 하는 것 아니에요?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그런데 치매가 뇌의 손상으로 인해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중풍이나 이런 것이 와 가지고 치매가 오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아니 오는 원인을 묻는 게 아니고 지금 명칭때문에 우리가 여기서 토의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같은 충남도내에 있는 병원이 어디는 치매병원이라면 혐오시설 병원이라 주민들한테 거부감이 있어서 치매병원으로 못한다고 하고, 또 어느 곳은 2003년도부터 불리어졌으니까 그냥 치매병원으로 해도 무난하다고 하니까, 같은 충남도민이라도 서산 시민 다르고 홍성 군민 다르고 그런 것 아닙니까?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도 서로 그게 다른 것 아니에요, 지금 말씀 들어서는. 그래서 우리가 전번에 조례 개정할 때도 적어도 명칭은 통일해야 할 것 아니냐! 치매가 됐든 노인전문요양병원이 됐든. 그래서 그때 우리가 조례를 통과 안 시키고 오늘 직접 당사자인 의료원장님들한테 그 의견을 듣고자 하는 겁니다.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위원님의 그 말씀을 이해 하겠는데요, 아까 도 보건위생과에서 조례명 개정관계를 제가 읽어봤습니다. 그러니까 조례명은 “치매”자가 들어 가고 이쪽 병원에서 사용하는 명칭은 그냥 홍성노인요양병원 이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아까 서산하고 의견일치를 봤습니다. 조례명은 “치매”가 들어가야 어떤 지도감독이나 여러 가지 일관성이 있기 때문에, 역사성이 지속된다고 할까요 이게 되어야 한다고......

고남종위원장대리

그리고 홍성의료원장님, 서산은 변경해도 거기는 큰 문제없다 그런 말씀입니까?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예, 없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알았습니다. 들어가세요.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우리가 결정하는 건 아니고 위원님들끼리 협의할 거니까 위원님들은 나중에 좀 협의해 주시고요, 지금까지 양 의료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은 본 조례안 심사때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위원장님! 자료 하나만 신청하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아, 그러세요. 이기철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죠.
기철

이기철위원

보건위생과에서 나와 계시죠? (○집행부석에서 예.)
흡연이 만병의 근원으로 이렇게 알려져 있는데 금연을 위해서 우리 보건위생과에서 어떤 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거기에 대한 결과는 어떤지, 사업성과는 어떤지 자료로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4개 의료원장님들! 즉시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집행부석에서 시간을 좀 주셔야 되겠습니다.)
예. 즉시 답변이 곤란하므로 답변 준비와 위원님들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0분 정회

16시1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업무보고 순서에 의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안의료원장님, 답변해 주시지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예. 질의해 주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황화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겠습니다. 천안시 의원이신 우리 황화성 위원님께서 천안역 주변에 있는 노숙자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 천안이 전철이 서울에서 천안역까지......
화성

황화성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저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답변 들었는데요.

고남종위원장대리

아까 황 위원님 답변 됐습니까?
화성

황화성위원

예.

고남종위원장대리

그러시면 다음 위원님 질의한 답변 해 주세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알겠습니다. 김성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답변 올리겠습니다. 업무여건상에 건물이 노후하고 부지가 협소해서 진료여건이 열악하다고 되어있는데 그 열악한 여건이 개선되어지면 경영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냐는 질의로 알고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지가 1,400평이고 ’62년도에 설립이 되었기 때문에 45년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에 신축이전 하는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서 내년에 착공해서 2011년에 완공하는 계획으로 부지가 확보되고 예산이 마련됐습니다. 2011년 이후에 현대화가 되어져서 인원장비 시설이 보강되어지면, 아직 저희들이 추정을 해서 흑·적자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내지는 못했습니다마는 2005년도에 보건산업진흥원에 의뢰했던 현대화 사업 용역결과 보고서에 의하면 완공 후 3년 후에 흑자로 전환할 예정이다 하는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마는 신축이전 완공 3년 후인 2014년부터 흑자로 전환될 예정이다 그렇게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 전에는 계속 적자를 보고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그렇습니다. 다음 두 번째 김성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은 구성원이 위기의식이 부족하고 주인의식이 결여되어 있는데 이건 원장님 몫으로써 교육을 포함해서 어떠한 활동을 해서 위기의식을 갖게 하고 주인의식을 얻도록 하겠느냐 하는 질의로 받아드리고 답변 올리겠습니다. 저는 매 연초에 시무식날 노사가 함께 경영혁신을 위한 결의대회를 해서 사업목표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또 제가 원장에 부임해서 금년이 3년째인데 매년 1박2일씩 워크샵을 만들어서 직원들을 2개조로 나누어 가지고 실시해 왔습니다. 첫해에는 블루오션 전략을 통한 변화와 혁신 워크샵으로 명명해서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성취목표를 하달하고 결의를 다지고 한 적이 있습니다. 두 번째 해에는 생존과 성장을 위한 변화와 혁신 워크샵으로 명명하고 또 그렇게 실시했고, 금년에도 최근에 1월 14일부터 1박 2일씩 2개조로 나눠서 조직활성화를 위한 변화와 혁신워크숍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1년에 한 번 합니까?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워크샵은 매년 한 번씩 실시했습니다. 그 다음에 매월 경영전략회의를 주임급 이상 의사들까지 다 포함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세웠던 목표가 달성됐는지 안 됐는지, 그리고 이번 달에 어떠한 일들이 있으며 경영목표는 무엇인지, 그 다음에 어떻게 하면 달성이 가능한 지에 대한 회의입니다. 이 회의결과를 가감 없이 전 직원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위기의식을 함께하고 그 다음에 목표달성을 하는데 동기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가적으로 분기 1회 친절교육을 실시해서 친절해야만 경영에 성과를 얻을 수 있다 하는 그런 의식을 심어주고 주인의식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다음 질의사항으로써는......
성중

김성중위원

그 위기의식이나 주인의식이 없다고는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신 거예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제가 성취목표를 부여하고 매월 경영전략회의를 통해서 달성도를 측정했을 때 그 달성률이 매우 미약합니다. 저는 직원들이 보다 더 위기의식을 느끼고 보다 더 주인의식을 갖는다면 그 보다는 더 성취목표를 달성할 수 있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위기의식이 결여됐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래서 효과는 있었어요, 워크샵 한 효과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미약하나마 효과는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성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질의내용 중에 하나는 검진대상자 모셔오기 운동을 전개하는데 인센티브를 부여해서 전개할 수 있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재작년에는 검진대상자 5명 모셔오기 운동, 그 다음에 작년에는 검진대상자 10명 모셔오기 운동을 전개했습니다만, 사실상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생각까지는 못했습니다. 여건이 그렇게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1년에 12명의 친절직원을 매월 선발해서 인사위원회에서 공포를 하고, 또한 조직에 기여도가 높은 핵심직원을 매월 선발해서 12명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검진대상자 많이 모셔 온 직원이 친절직원이나 핵심직원 선발하는데 플러스가 되는 요인으로는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무슨 혜택을 줬어요? 혜택을 줘야 할 것 아니에요, 그렇게 열심히 하신 분들은.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그러니까 친절직원으로 뽑힌 직원이 건강검진을 많이 모셔온 직원이 많이 뽑혔고, 핵심직원을 뽑는데 그 직원들이 인사위원회에서 이게 반영되어 졌기 때문에 많이 뽑혔다고 보겠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아니, 그러니까 무슨 인사고가 점수가 올라간다든가 무슨 상금을 준다든가 부상에 하다못해 뭘 줬다는, 친절 직원만 뽑힌 것만 만족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뽑힌 분들에 대해서 뭔가를 이렇게 혜택을 주셨느냐 그걸 제가 질의드리는 겁니다.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혜택은 금전적인 혜택을 인센티브로 못줬단 말씀이고요, 친절직원과 핵심직원으로 선발되면 로비에다가 전 직원과 외래객들이 볼 수 있도록 사진을 크게 게시합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가면 12명, 12명 해서 24명이 나오는데 친절직원 중에서 자랑스러운 천안의료원인을 또 선발합니다. 한 명을. 그 다음에 핵심직원들 12명 중에서도 자랑스러운 천안의료원인을 한 명 선발해서 2명을 해외에 여행을 보내서 위로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 효과는 매우 큽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래서 5명 모셔오기, 10명 모셔오기 했는데 대개 목표달성은 몇% 정도 했나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평균 한 60% 정도가 말입니다, 5명 10명씩은 모셔왔고요, 개인차는 많이 큽니다. 못 모셔오는 분도 있고 20명 모셔오는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한 분이라도 검진대상자 모셔오면 그분들이 검진비를 내고 검사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검진비 중에 단 몇%가 바로 인센티브 아니에요. 그런 것이라도 해 주면 우선 나한테 소득이 오면 열심히 할 것 아니냐, 그래서 제가 아까 그런 의도에서 그런 제도를 한번 시행해 볼 의사가 없느냐.....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의사가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금년에는 금전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할 수 있도록 연구해서 적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렇게 한번 해 봐야 열심히들 하실 것 아니에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송영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답변 올리겠습니다. 2006년도 운영평가 결과와 2007년도 운영평가 결과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라는 말씀으로 알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6년도에는 합리적인 운영부분에서 E를 맞아서 말씀하신대로 50점 이하의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 세부내용으로 들어가면 재정자립도와 책임경영 그 다음에 경영계획 이 세 가지 부분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2005년도에서 2006년도를 살면서 적자폭이 8억 6,800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적자폭이 컸기 때문에 재정자립이나 책임경영 계획에서 50점 이상의 점수를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평가관들이 합리적 운영에서는 E점을 줬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2007년도에는 양질의 의료에서 80.9%, 공익적 보건의료에서 78.3%, 민주적 참여에서 94.3%, 지난해에 E급을 받았던 합리적 운영에서는 72.9%를 받아서 B급을 유지했습니다. 총 평균 평점이 78.3%로써 아마 서열은 표기되지 않았습니다마는 전국 4개 평가대상 기관에서 한 4등이나 5등 정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고드린 대로 국무총리표창을 지난해에 수상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이기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환자진료 실적이 천안시 인구가 증가하는데, 2005년 대비 2006년은 증가폭이 평균 8%인데 2006년 대비 2007년도에는 그보다 저조한 2.5%만 증가됐느냐 하는 질의로 알고 답변 올리겠습니다. 지적하신대로 천안 시내의 인구증가율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또한 천안 시내에는 대학병원 두 곳과 충무병원이라는 개인병원, 종합병원이 있어서 종합병원이 네 군데나 있습니다. 또한, 인구증가율에 비례해서 병·의원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인구가 증가되기 때문에 그 비율만큼 꼭 천안의료원에 입원이나 외래환자가 증가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하여튼 저도 이 위원님 생각따라 인구증가율 보다 더 높게, 적어도 지난해 보다는 금년에 입원환자나 외래환자가 더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이기철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은 2005년도에서 2006년도 때는 4억 8,200만원의 적자폭을 감소했는데 그 원인과 그 다음에 2007년도에는 2006년도보다 8억 6,400만원의 적자폭이 증가했는데 그 원인이 무엇이냐 이렇게 질의하신 걸로 알고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5년도에 참고적으로 저희들 천안의료원 연간진료 수입이 70억 9,6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2006년도에는 진료수입이 93억 2,100만원으로써 무려 한 해에 23억이라는 수익이 증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익이 4억 8,200만원이나 감소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원인을 잠깐 말씀드리면 응급실에 응급환자가 한 20%가 전년보다 증가하였고 수술실에 수술환자가 약 15%가 더 증가하였으며, 입원환자가 약 10%, 외래환자가 약 5% 증가해서 전체 수익이 23억원이 증가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4억 8,200만원의 적자폭이 감소되었었고, 2006년도보다 2007년도에 8억 6,400만원이나 적자폭이 증가한 이유는 의업수입에서 입원환자와 외래환자가 늘었기 때문에 입원 수입과 외래수입은 증가하였으나 의료 부대수익으로 손익계산서에 표기되어지는 장례식장 수입이 무려 하나에 2억원이나 감소 됐습니다. 2006년도에는 장례식장 수입이 7억이었는데 2007년도에는 5억 900만원이었기 때문에 1억 9,100만원이 감소된 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다른 하나는 기부금 수입으로써 요실금 사업비가 저희들한테 배정이 되어지고 있는데 2005년도 보다 2006년도에는 4,500만원이 적게 배정됐기 때문에 그 또한 수입에 감소요인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입원, 외래환자 증가에 따른 진료수입은 증가하였으나 장례식장이나 요실금 보조사업비가 감소함으로써 전체적으로는 2006년도보다 2009년도에 수익이 6,900만원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비용은 2006년도에 97억 700만원이었던 것이 105억으로 증가되어 무려 7억 9,500만원이나 증가가 됐습니다. 그 중에 가장 크게 증가한 부분이 인건비성 경비가 48억 1,400만원이었던 것이 55억 4,100만원으로 증가되어서 무려7억 2,700만원이 증가하게 됐습니다. 그 증가 요인은 인건비 인상분이 5%를 계상하여 2억 8,500만원이며, 직원 호봉 승급분이 2%로써 9,300만원이고, 기타가 8%로써 3억 7,000만원인데 작년에 정원이 108명에서 121명으로 13명이 증가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어졌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 간호등급이 7등급을 6등급화 시키기 위해서, 이것은 6등급이 7등급보다 수가가 많기 때문에 간호인력을 거기에 해당되도록 늘려주면 그만큼 더 간호관리료가 올라가서 수익을 더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8명의 간호사를 늘려서, 늘린 8명의 보수가 1억 6,00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산부인과 의사를 공보의에서 재직의로 임용을 해서 차액이 발생한 임금액이 무려 1억 2,000만원 정도가 되고, 그것은 요실금 사업을 더 공격적으로 하기 위한 전략이었기 때문에 인건비가 그만큼 상승이 되었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재작년에 도에서 정기적으로 받는 감사 지적사항에 사회복지사를 왜 접수업무에 활용하고 있느냐, 그것은 상담할 수 있는 직위로 바꿔주는 게 좋겠다 해서 그것을 상담할 수 있는 직으로 바꾸다 보니까 사무직 직원 한 명을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발생한 비용이 또 1,200만원이고, 이런 비용들을 전부 모아보니까 무려 7억 2,800만원이라는 인건비성 경비가 증가해서 대부분 다 인건비성 경비가 증가했기 때문에 3억 8,600만원에서 8억 6,400만원이 증가되어 12억 5,000만원의 적자를 면치 못하게 되었습니다.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 성과급제를 활용해서 수입을 7억 1,800만원 증가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지난해에는 성과급제를 적용하지 않고 금년에는 어떻게 해서 7억 1,800만원의 수입을 더 증가할 계획이냐 그런 질의로 알고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성과급제는 적용되어 왔습니다. 진료성과급은 총 진료수입에서 인건비, 재료비, 관리비를 제외한 순수 행위료 수입액의 10%를 그 진료과장한테 성과급으로 지급해 왔습니다. 하지만 금년에는 목표액이 19억 4,800만원을 달성해야만 금년도 목표를 달성할 수 밖에 없기에 각 진료과에도 지난해보다 수입증가율 15%가 증가한 금액으로 목표를 향상해서 목표제시를 했습니다. 이는 목표가 달성되어지는 방법이면서 개인으로 돌아가면 의사분들이 진료성과급을 순수행위료 수입을 올릴 수만 있다면 비례해서 성과급도 올라가기 때문에 동기부여 차원도 된다고 생각해서 한 15% 정도를 더 올려가지고 각 과에 부여한 목표를 더하면 약 7억 1,800만원 정도는 진료과에서 증가될 수 있다 그렇게 판단해서 부여된 목표이고, 본인이 노력해서 진료수익을 증대시키고, 본인이 성과급을 많이 받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계속 종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잠깐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진료비가 인상이 되어가지고 그것이 환자부담으로 되지 않겠습니까?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이것은 저희들이 비급여 항목의 진료를 해서 환자들에게 부담을 주는 내용은 아니고요, 입원이라든지......
기철

이기철위원

성과급제를 어떻게 활성화 시켜서 추진하시겠다는 말씀입니까?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방금 말씀 올린대로 말입니다, 입원이나 외래수입을 진료과장이 올리면 거기서 인건비나 재료비나 관리비 투입된 분을 마이너스 시키면 순수 의사가 벌어들인 수입액이 결정이 됩니다. 그러면 그 금액의 10%를 성과급으로 의사한테 주는 것을 진료성과급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그런데 작년에 진료실적이 2.5%밖에 안 늘었는데 성과급제를 유도한다고 해서 15%가 늘어날 수 있겠나, 이것은 일부러 숫자를 맞추기 위해서 금년에는 흑자경영의 원년으로 삼겠다 하는 원장님의 의욕적인 사업목표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예, 위원님! 맞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진료실적은 안 늘어나고 진료수입은 15%를 더 올려야 되니까 결국은 진료비 인상으로 연결될 수 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위원님!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제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높게 잡은 말씀은 맞고 말입니다, 그 다음에 그 목표를 달성하지도 않았는데 15%에 해당하는 성과급을 주는게 아니고요, 그 분이 15%의 성과를 달성했을 때 해당되는 성과급을 주기 때문에 그런 우려는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하여튼 진료비 인상을 하지 않고 진료실적을 올려주시겠다니까 나중에 성과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환자들에게도 부담을 주는 일은 아니고, 의사들 자기들이 열심히 해서 입원수입과 외래수입을 많이 올리면 그만큼 자기도 성과금액이 비례되어서 올라가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알겠습니다.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마지막으로 우리 이기철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은 같은 성격의 내용입니다. 건강검진 수입을 작년보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7억원이나 증가시킬 수 있겠느냐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난해에는 건강검진 수입이 8억원이었습니다, 2007년도에요. 그런데 2006년도에는 7억 7,000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겨우 3,000만원 밖에 증가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천안의료원에서 금년에 입원환자나 외래환자나 장례식장에 돌아가신 분들을 많이 모셔오는 일 보다는 우리 천안에 인구도 많고, 또 건강검진 대상자들이 무척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저는 블루오션영역이라고 명명하고 우리 전 직원이 나서서 건강검진 대상자를 많이 모셔 와서 금년에 8억 했는데 7억을 더해서 15억을 한번 수입의 목표를 올려보자 해서 공격적인 목표를 작성했습니다. 그 근거를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면 성인병 검진은 40세 이상이 짝·홀수년도로 해서 금년은 짝수년도에 건강검진을 받게 되신 분들입니다. 이 분들이 작년에 천안의료원에서 6,500명이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금년에는 목표를 만 명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성인병검진 진료수입이 1억 7,000이었는데 금년에는 3억으로 목표를 잡았습니다. 다음에 만 40세와 만 66세가 되어지면 생애전환 건강검진이라는 것을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만들었습니다. 이 생애전환 건강검진의 수가가 굉장히 비쌉니다. 성인병 검진에 대한 수가는 2만 9,880원인데 생애전환기에 대해서 건강검진을 받으면 8만 2,810원이라는 수가가 주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생애전환검진이 재작년에 생겼습니다. 작년에 500명 밖에 검진실적이 없는데 배로 1,000명을 모셔 와서 한 8억 3,000정도의 검진수입을 올려야 되겠다 그런 목표를 세웠습니다. 다음에 공무원 검진이 격년제로 되어 있습니다. 작년에는 건강검진을 받지 않았는데 금년에 건강검진을 받는 해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도 늘어나지만 재작년 건강검진 실적을 고려해서 한 배 정도는 공무원들이 건강검진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그렇게 지금 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채용건강검진이라든지 학생검진이 네 개 클라스가 학생검진을 받습니다. 초등학교는 1학년과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그렇기 때문에 천안시내에 110개의 초·중·고등학교가 있는데 그렇게 네 개 클라스가 건강검진을 받기 때문에 건강검진 대상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천안의료원에 와서 한 70% 정도는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금년에는 한 85%이상 목표를 둬서 학생들도 많이 와서 건강검진을 받도록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러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서 관리부장님을 건강검진팀장님으로 해서, 또 저희들이 공공의료기관이기 때문에 투명합니다. 그래서 모든 핵심......

고남종위원장대리

천안의료원장님! 핵심적인 얘기만 간략간략 하게 하세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알겠습니다. 기관단체에다 공문을 다 보냈습니다. 그리고 방문을 한번씩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공격적으로 건강검진 대상자를 모셔 와서 건강검진 수입을 대폭적으로 올리려고 하는 계획입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예, 고맙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홀·짝수로 해가지고 해마다 일반 국민을 상대로 해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는데 거기에 보면 해당되는 사람한테 민간 개인병원에서, 민간병원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자기들 병원으로 와서 건강검진을 해 달라 하면서 안내장이 가고 계속 그러는데 의료공단에서는 그렇게 하는 것을 한번도 못 봤거든요. 그리고 아산같은 경우에 학생들 건강검진을 주로 민간인 건강검진 업체에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영역을 좀더 착안해서 시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감사합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각 의료원장님들께 아까 질의하신 것을 일괄답변을 듣고 위원님들의 추가질의는 그때 의료원별로 하도록 진행을 하겠습니다. 공주의료원장님! 답변해 주시죠.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예, 공주의료원장 전병구 원장입니다. 우선 김성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가 시설현대화 사업비는 확보되었는가 질의이셨습니다. 이것은 2006년 3월 저희들이 시설 공주의료원 현대화사업 용역결과 순수건축비가 546억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전부지 확보를 위해서 공주시와 노력 중이고, 부지가 확보되면 천안의료원과 마찬가지로 보건복지부에 사업신청을 해서 국회에서 예산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질의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자매결연마을 무료진료를 공주지역만 계획되어 있는데 앞으로 타 지역도 확대할 의향이 있는가 이렇게 여쭤보셨습니다. 현재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은 저희들 공주 유구 세동리 한 마을뿐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논산, 계룡 등 청양 쪽에 확대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계룡시민을 진료한 실적이 있는가, 저희들이 조금 전에 의료원에 연락을 해서 답변을 받았습니다. 2007년도 계룡시민 일반진료는 49명입니다. 그리고 2006년도, 2007년도 인공관절수술 관련 검진은 열일곱 명이고, 수술은 네 분이 받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특수진료만 한 것이지 일반진료는 없지요?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일반진료는 49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질의하신 향후 경영수지개선 목표 및 개선방안, 적자대책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천안의료원과 마찬가지로 저희들도 현대화가 가장 걸려있는 큰 사업이기 때문에 2012년 현대화 완공을 목표로 해서 매년 1~2억원씩 경영수지 적자를 줄여나가기 위해서 수입증대, 저희들은 문화제 고도제한 구역에 묶여 있기 때문에 응급실도 증축할 수가 없고 또 다른 것을 지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진료과를 특성화해서 확대하고, 진료과별 수입목표제 시행 및 응급실 운영 활성화와 검진센터, 물리치료실 활성화, 호스피스 환자 유치 등 의업수입 증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장례식장 운영을 활성화해서 수입을 늘리고, 또 아까 말씀드렸던 에너지절약 운동을 전개해서 하는 방안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 방안대로 최대한도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공주의료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아닙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또 있습니까?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예, 송영철 위원님 답변에 대해서......

고남종위원장대리

예, 답변해 주세요.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천안의료원과 똑같이 2007년 운영평가 결과가 E등급으로 나온 것은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재정과 또 130억을 가지고 있는 빚과 부채가 더 경영의 악화를 찾아와서 책임경영이 E점으로 50점 이하를 받았습니다. 저희들이 열심히 다시 노력을 해서 2007년도에는 전체 76.1점을 받았고, 나 등급을 받았습니다. 다음에 양질의 진료 84.4, 합리적 운영은 68.1점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는 73.3, 민주적 참여는 80.6점을 받아서 76.1점을 전체로 받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원리금 상환액 전액을 도비지원 건의했는데 그에 대한 설명을 해 달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사실은 저희들 노동조합에서도 건의를 했습니다만, 보건복지부장관님께도 건의를 했지만 그것은 지자체에게, 지자체에서도 일단 특수법인화 되어 있기 때문에 도에서 검토결과 일단 지원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MRI라든지 아니면 다른 쪽에 국비, 도비지원을 받아서 벌어서 갚는 쪽으로 지금 답변이 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2007년 11월 26일 도지사 경영혁신보고 때 제가 건의했던 사항은 일단 지원불가로 통보를 받은 상황입니다. 다음에 세 번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병상가동율이 다른 데는 95, 102%까지 되었는데 공주의료원은 왜 77%밖에 되지 않는가, 이 답변은 저희들이 다른 의료원과 틀리게 급성기 병상만 있는 것이 아니고 진폐병상이 70병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급성기 병상은 거의 98%, 100% 돌아가는데 진폐병상이 70병상에서 현재 환자가 줄면서 탄광이라든지 이런데서 환자가 줄면서 53명, 52명 정도로 유지가 되다 보니까 병상가동율이 떨어져 있고, 그쪽 진폐병동은 전염병동이기 때문에 다른 일반환자가 입원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가동율이 77%에서 80%로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급성기 병상을 저희들이 더 늘리기 위해서 이번에 공사를 들어가면서 최소한도 40베드 정도 늘릴 예정입니다. 다음에 마지막 네 번째 질의하신 외국인 진료실적이 없는 경우는 공주의료원은 지역에 기업체가 적고, 특히 천안처럼 전철이나 역이 없기 때문에 외국인 근로자가 굉장히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입원진료한 환자가 한 명 정도밖에 없었고, 또 입원을 해야지만 외국인은 도에서 지원을 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천안처럼 저희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2008년도 국·도비 지원이 102억 중에 공주는 왜 2억 6,000밖에, 거의 없느냐 이렇게 질의를 하셨습니다. 공주의료원은 2007년도에 저희들이 검진센터와 물리치료실, 호스피스 병동 증축사업으로 17억 800만원을 기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2월부터 들어가기 때문에 올해는 문화재, 고도제한 구역으로 묶여있어서 더 이상 응급실 증축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 허가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현대화를 위해서 더 이상 지원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이상으로 보고 드리고요, 또 이기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정원보다 현원이 많은 이유, 지금 타 의료원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저희들이 148명 정원인데 현원 167명으로 19명이 과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19명을 살펴보면 공중보건의사가 7명입니다. 저희들은 이것을 도에서 파견 나와서 한시적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인원으로 잡지를 않았고요, 다음에 휴직 등 병가대체 인력으로 지금 세 명이 계약직으로 추가가 되어 있고, 나머지 여덟 명은 장례식장 운영입니다. 장례식장이 그동안 임대가 되어 있다가 저희들이 직영을 하면서 나온 염사와 식당직원 해서 여덟 명입니다. 그리고 또 한 명은 인공관절과 당뇨를 담당하고 있는 공공보건간호사 한 명이 계약직입니다. 이상이고, 앞으로 장례식장 등 필수인력에 대해서는 정원을 도에 신청해서 가급적 정원내에서 인력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기철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2007년도 경영수지 적자 9억 9,100까지 감소하다가 다시 14억 5,000으로 증가한 이유는 천안과 거의 동이합니다. 2006년도 대비 의업수입이 22억이 증가했는데도 불구하고 의업외수입이 2억원이 증가하였으나 똑같이 세 명의 공중보건전문의가 퇴임을 하면서 응급의학과장이 재직의로 대체 고용되고, 또 내과환자 증가로 3내과가 증설되고, 또 비뇨기과가 마찬가지로 증가하면서 이 인건비가 6억 5,000만원이 증가했지만 응급실은 아시다시피 2억원을 투자하면 1억원이 나오는 곳입니다. 그리고 비뇨기과도 거의 비슷한 실적을 냈기 때문에 인건비가 증가했고, 또 노사협상에 따른 직원의 인건비 상승이 5%, 또 주 5일제와 간호등급제 시행으로 인한 인력증원 39명으로 인건비 3억 5,000이 증가했고, 퇴직급여가 역시 4억원이 증가해서 저희가 의업수입의 증가에 따른 재료비가 16억원이 증가했기 때문에 22억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관리비, 감가상각비 포함해서 총 28억이 증가하였기 때문에 작년대비 5억원 정도의 결손이 증가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공주의료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산의료원장님.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예,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성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정원보다 현원이 증가한 이유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직종별 증가가 18명인데 의사직이 네 명, 내과 1, 정형외과 1, 응급의학과 2 해가지고 네 명이 증가되었습니다. 의업수입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내과, 정형외과, 수입이 가장 많은 과를 복수과로 운영했고, 다음에 고속도로가 발달함에 따라서 서산지역에 많은 응급환자가 발생되기 때문에, 4교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전문 응급진료를 전담하기 위해서 4교대 근무로 응급의학과 전문의 두 명을 증가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간호직 3명이 증가된 이유도 진료과 증설로 인해서 응급의학과에 간호사 3명이 증가됐습니다. 다음에 보건직 6명이 증가되었는데 진단검사의학과 1명, 영상의학과 1명, 물리치료사 1명, 사회복지사 2명, 영양사 1명 해서 6명이 보직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주 5일제 근무 실시에 따른 인력증원과 노인병원 개원에 대비해서 인력을 지금 이렇게 증가를 시켰습니다. 다음에 기능직 9명이 증가된 이유는 장례지도사가 4명, 조리사가 5명 해서 9명이 증가되었습니다. 장례식장은 잘 아시다시피 의업외수입으로써 주 목적이 있는데 저희들이 직영으로 돌리면서 정원확보 없이 계약직으로 쓰고 있는 이유는 하나같이 연령들이 다 채용연령에 오버되기 때문에 50대 후반으로 쓰고 있는데 그 중에 일부는 또 연령이 적은 분도 있는데 누구는 정원 해주고, 누구는 안 해주면 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비정규직으로 지금까지 활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노인전문병원이 오픈됨과 동시에 분리할 수 있는 인원은 분리하고 나머지는 정원화 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드렸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제가 질의를 드린 것은 정원을 늘린 그 자체를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물론 돈을 더 번다면 정원을 늘려야 되겠지요. 그런데 이런 것이 인가없이 늘릴 수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의료원 자체적으로 공주도 그렇고, 서산도 그렇고 내가 이렇게 해서 늘리고 싶으면 늘린다, 정원이 있는데 정원승인을 받아가지고 늘려야 되지 않느냐, 그 말씀 좀 한번 답변해 보세요.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앞으로 정원을 정식으로 도에 승인을 받고 늘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물론 많이 늘려서 수입이 많다고 하면야 백 번 늘려야 되겠지요. 그런데 이게 일방적으로 원장님들 개인생각으로 해가지고 이것 정형외과 하나 더 늘리면 얼마 더 나오는 이것은 계산해서 하는게 아니라 반드시 정원은 증원해 주는 허가부서가 있을 것 아닙니까? 허가부서에 해서 승인을 받아가지고 정원을 늘려야 하는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만약에 늘려서 환자가 그 분야에 또 줄어든다면 줄여야 될 것 아니에요? 만약에 응급의학하고 여기 보니까 정형외과 이렇게 해서 증설을 했다고 하는데 그쪽 분야에 환자가 줄면 또 줄여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것을 장기는 안돼도 어느 정도 수요예측을 해서 정식으로 도의 승인을 받아가지고 늘리는 방법이 옳은 방법이 아닌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예, 옳은 말씀입니다. 앞으로 바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홍성의료원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성중 위원님, 송영철 위원님, 이기철 위원님께서 같은 내용의 질의를 주셨기 때문에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내용은 작년 2006년도 말에 2억 700의 흑자 나던 의료원이 2007년도 작년말에 20억 적자운영을 했다, 어떻게 해서 2008년도에는 흑자 1억을 내려고 보고를 냈는데 그 대책방안이 있느냐 이런 물음을 주셨습니다.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2006년도에 전국 34개 의료원 중에 26개 의료원이 민주노총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우리 충청남도의 4개 의료원이 다 민주노총에 가입이 되어 있는데 26개 의료원 노사합의시에 임금인상 요인을 매년 5%씩 8년에 걸쳐서 공무원 수준 현 85%를 8년에 걸쳐서 5%씩 인상해서 100% 인상하는 것으로 노사가 임금지급 하는 것을 합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에 저희 같은 경우에 12월에 임금이 12.3%가 증가해서 17억 8,1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그래서 순수한 5% 인상뿐 아니라 연·월차 수당이라든지, 시간외수당, 휴일수당, 야간수당, 호봉승급분 해서 인건비성 경비가 17억 8,700만원이 이렇게 해서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요인이 의사 여덟 명을 작년도에 신규로 공보의 대신에 신경외과, 재활의학, 산부인과, 안과, 소아과를 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말에 일곱 개의 복수과를 위주로 해서 구조조정을 했습니다마는, 이것이 12월 말에, 금년 1월달에 임금을 보니까 1억 정도 우리가 절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연 10억에서 12억 이렇게 절감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적자요인 중에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시켜서 1억 8,100만원, 32명을 정규직화 시켰습니다. 또 평균임금 5%인상, 퇴직금 3억, 감가상각비 1억 1,100 해서 저희가 적자요인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면 수입증대, 의업증대 방안으로 30억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 말씀은 진료수입에서 25억을 잡고 있습니다. 이것은 의료보험 수가인상이 1.5% 되어서 연간 4억 정도, 다음에 진료과별 실적 목표 4%를 저희가 인상해서 11억, 다음에 전립선 비대시술에서 나오는 6억, 그 다음에 가정간호 치매환자 진료비 청구해서 2억, 종합검진센터를 설치해서 운영하는데 2억, 그리고 진료시설 확충에 따른 진료수입을 5월부터 운영을 했을 때 호스피스하고 혈액투석실 3억, 2억 해서 5억, 다음에 사업비용 절감이 되겠습니다. 복수진료과 조정으로 인건비 절감 6개과에서 한 8억, 태양열 이용 온수공급장치시설 연료비 절감해서 4,000만원, 그 다음에 예산절감 한 330억 중에서 저희가 한 2억 6,000만원을 절감하려고 합니다. 인건비 절감, 자연 감소시에 충원을 최대한 억제하고, 그 다음에 연월차 수당을 억제해서 휴가일수를 50% 이상 추가하는 것을 권장하고, 재료비 그 다음에 관리비 등을 절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송영철 위원님께서 2006년도에 지방의료원 운영평가를 보니까 합리적 운영 면에서 점수가 낮더라 질의를 하셨는데, 세부평가 문항이 합리적 운영에서 운영계획, 책임경영, 재정자립 등 41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원인분석을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요구가 되어서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기철 위원님께서 2007년도에 환자 진료 실적 감소요인이 무엇이고, 또 2007년도에 30억 목표달성 구체적인 내용은 아까 보고를 30억 목표달성은 답변을 드렸기 때문에 환자진료 실적감소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먼저 3개 의료원 원장님들께서도 보고가 있었습니다마는 저희도 학생검진은 저희가 2006년도에 4,334명, 2007년도에는 4,550명 해서 증가가 됐습니다. 그런데 직장검진이 매년 격년제로 실시를 하다 보니까 공무원 검진을 2006년도에 하고 금년도에 하는 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에 3,767명이었던 것이 2007년도 작년도에는 2,226명으로 감소가 됐습니다. 하지만 금년도 공무원 검진을 실시하면 증가가 될 것으로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김성중 위원님께서 의료원 정원대비현원이 어째 들쭉날쭉한데 홍성의료원은 간호사가 13명이 적고, 결원이 26명이나 되느냐 이렇게 질의를 주셨는데요, 저희가 실제 가장 애로사항이 간호사의 이직입니다. 간호대학을 나와 가지고 바로 1년이나 1년 반 이렇게 어느 정도 트레이닝이 되어서 활용할 때가 되면 대도시로 다 나가버리거든요. 그래서 저희같이 서산이나 홍성이나 이쪽은 상당히 간호사 인력충원이 애로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2008년도에 배출된 혜전대에 간호학과가 있어 가지고 13명 부족한 것, 지금 22명을 저희가 2월 1일자로 충원을 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을, 이제 2월 1일자로 발령을 낼 겁니다. 그리고 의사 11명 부족하고 이것은 저희가 아까 보고드린 예산절감 차원에서 구조조정 차원에서 6명을 했다는 말씀을 드려서 정원 대 현원이 26명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간호원이 부족하다, 그건 이제 훈련을 해 놓으면 대도시로 나간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런 방법도 있잖아요. 제가 언뜻 생각난 방법인데 간호원을 채용을 할 때 몇 년 계약을 하고 만일에 그 안에 나간다고 하면 뭔가 나가는 데에 대한 손실을 보상하고 나가라는 이런 뭐가 있으면, 서산하고 홍성은 그런 식으로 말씀하면, 결국은 간호원 훈련소가 되어 가지고 양성만 해주고 좋은 인력을 다른 데로 뺏기는 그런 결과니까 차라리 과정은 혜전대 간호학과 같은 데 나오시는 분들은 처음 취직이니까 그런 게 먹혀들 것 같단 말이에요. 그러면 계약을 2년이면 2년 해 가지고 만약에 중도에 퇴직을 하시면 당신이 얼마 손해배상을 하라는 이런 것이 법률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면 그것도 한번 채택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한번 연구해 보세요.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알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의료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 추가질의나 보충질의를 받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기철 위원님.
기철

이기철위원

신덕철 원장님! 좀전에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주신 51쪽에 보면 연도별 진료 인원 해 가지고 2006년보다 2007년도에 입원환자가 약 3,000명 가까이 줄어들었거든요, 건강검진 환자가. 그러니까 외래환자가 줄어들었지만 입원환자가 한 3,000여명 가까이 줄어들었는데 이것은 뭔가 확실한 이유를 확인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이것은 지금 2007년도 2월달에 홍성에 하나클리닉이라고 내과, 외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치과 해서 종합병원급의 클리닉 건물이 하나가 섰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봄에 2월달에 오픈이 되어서 상당히 타격이 컸고요, 그 다음에 진료인원 특히 응급환자나 이것이 예산쪽에 삼성병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삼성병원쪽으로 많이 가는 그런 상황입니다. 예산같은 경우에 3.3%가 줄었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이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영철 위원님 추가 질의 하시지요.
영철

송영철위원

송영철 위원입니다.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는데 천안의료원 이신석 원장님은 경영평가 면에서 여러 가지 설명을 하시면서 어려운 점을 극복하고 개선해 가지고 지금은 B등급을 받을 정도로 이렇게 우수해졌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 전체적으로 천안의료원뿐 만 아니고 4개 의료원에 대한 공통적인 질의를 드릴 테니까 성실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4개 의료원 공히 말씀을 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의료원을 보면 김성중 위원님 지적사항도 있었습니다만 여러 가지 불합리한 부분이나 내규가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채용도 마음껏 하시고 그 어떤 제약을 받지 않는 상황에서 인건비가 증액이 되고 있습니다. 본 위원한테 주신 자료 내용을 보면 전체적으로 인건비 비중이 조금씩 상이하긴 하지만 거의 60%대에 인건비가 집계 돼 있습니다. 천안의료원은 59.1%, 공주의료원 60.2%, 서산의료원 66.6%, 홍성의료원 58.4% 수입대비로는 거의 한 50% 정도 상위하는데 만약에 의료원 원장님들 입장에서, 저희는 의원이지만 반대로 바꿔놓고 생각하면 이게 내가 운영을 하고 있는 개인병원이다, 병원 의료원이다 하면 경영마인드가 이렇게 되지는 않다 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내 것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경영에 참여해서, 못한다는 건 아닙니다. 잘 하시는데 경상적경비나 이런 인건비 부분, 또 노조문제도 있지만 타결책을 가지고, 만약에 바꿔서 생각해 보십시오. 도민의 혈세로 갖다 운영하는데 이렇게 많은 적자를 내고도 가져갈 건 다 가져갑니다. 책임제, 성과급 제도 잘 했을 때는 더타지만 잘못했을 때 깎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을 드리는데 책임제라는 것은 잘못했을 때는 깎여야 됩니다. 지금 공교롭게도 의원들이 자료를 달라면 꼭 합리적인 자료를 내오지 않습니다. 인건비도 지금 자료를 달라고 하니까, 지금 2008년도 입니다. 그런데 2007년도 자료를 주신 게 아니고 2006년도 임금 기준을 갖다주는 거예요. 이게 왜 이렇습니까? 자료를 전년도 것으로 주셔야지요. 분명히 2006년도보다 2007년도가 인건비가 많이 증액됐을 겁니다. 이런 자료를 주시면 안 되지요. 그래서 본 위원은 총체적으로 내가 주인이다 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우리 원장님들의 책임 하에 경영을 더 합리적으로 하셔야지 이런 식의 경영은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전체적으로 봤을 때 경상적경비중에 인건비가 차지하는 이런 60% 대의 비중은 우리 의료원은 아무리 의료원장님들이 자구책을 가지고 노력을 해도 적자를 면키 어렵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래서 정말 뼈를 깎는 아픔으로 내가 경영인으로서 내 것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참여를 하시고 성과급은 잘해서 타 가는 게 아니고 잘못했을 때에는 우리 원장님들 금전도 깎여야 된다라고 본 위원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특히 실예를 들어서 2006년도 어느 의료원 원장님은 약 1억 7,000만원에 달하는 연봉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런 고액의 인건비를 지출하면서 경영을 합리화시키려고 하는 의지나 노력은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목표대비 해서 이런 것을 하지 못한다면 우리 의료원장님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회에서는 앞으로 손질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갖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의약품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본 위원에게 주신 자료 일부겠지만 천안의료원 물론 도내에 있는 업체입니다. 어떻게 해서 2006년도 2007년도 동일업체가 그것도 낙찰률이 전부 95%, 96%를 상위하는 낙찰을 보셨습니다. 한 회사가 2006년도, 2007년을, 본 위원한테 제출한 자료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균 낙찰가율이 타 의료원에 80%대에 비해서 약 5 내지 10%가 더 높게 낙찰이 됐습니다. 몇 개의 업체가 참여를 해서 어떤 방식으로, 또 예정가는 누가 작성을 해서 어떻게 했는지 소상하게 답변해 주시고, 몇 개 업체가 어떠한 방법으로 참여했는지 분명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천안의료원의 결재기간은 평균결재기간이 12개월에서 14개월입니다. 보면 낙찰금액이 4억에서 5억대, 7억대인데 이런 금액이 업체가 1년 내지 1년 2개월을 가지고 결재를 하는데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또 의료원에 적자가 해마다 발생해 가지고 연말마다 결산을 했을텐데 이 의약품 결산은 누가 어떻게 했으며 연말에 얼마가 마이너스 되어서 넘어갔는지 소상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4개 의료원 다. 지금 공주의료원도 보면 결재기간이 12개월입니다. 서산의료원 뭐 5개월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홍성의료원 여기 본 위원한테 준 자료에는 6개월로 되어 있습니다. 바꿔서 이야기하면 이것을 월별로 현금으로 사야됐을 때 DC를 하면 얼마나 많은 폭이 절감되는지 혹시 아십니까? 본 위원은 약사입니다. 이 내용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업체가 이렇게 12개월, 14개월씩 결재를 안 하고 무려 20억에 가까운, 이게 지금 자료를 보면 서산의료원 뭐 9억 4,000, 얼마입니까? 홍성의료원에 뭐 20억, 10월 30일까지 지급해야 될 구입비가 20억.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아무리 낙찰료를 가지고 80몇 %의, 외지업체를 가지고 했다고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도에서 어떠한 방법이든 이 방법을 바꿔가지고, 제약업계가 다 어렵습니다. 현금으로 얼마를 결재해서 사시면 최소 10% 이상을 절감합니다. 이건 분명한 사실인데, 입찰하면서 이렇게 95%대에 입찰을 해 버리고 결재는 12개월, 14개월 하면 이 업체하고 의료원하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쾌스천마크는 자명한 사실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액수를 부담감을 갖고 누가 이렇게 10억, 20억씩 되는 것을 깔아놓고 장사를 합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납득이 갈만한 설명을 해 주시고, 분명히 감사시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연말 결산을 의약품에 관한 재정운영을 마이너스로 정리를 하고 넘어갔는지 분명히 밝혀주시고, 앞으로 이와 관련해서 최소 결재기일을 당기든지 자본을 염출해서라도 월말 결재로 해서 DC를 받아갖고 운영할 방법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천안의료원에서 해당되는 질의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예, 김성중 위원님 추가......
성중

김성중위원

준비하는 사이에 제가 추가로...... 제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 기초자치단체에서 예산지원 현황이 단 한 푼도 없네요. 그건 왜냐하면 공주다, 서산이다, 홍성이다, 천안이다 그 자치단체 지역에 있는 시민이 양질의 진료를, 싼 진료를 더 많이 받습니다. 받는데, 그 자치단체에서는 전혀 예산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우리 원장님들께서 그 자치단체장이라도 만나서 “우리 의료원에 이러이러한 애로사항이 있는데 협조를 해 주시겠습니까?” 라고 한 번이라도 말씀하신 적 있나요? 만나신 적 있으신가요? 그런데도 못 받았는지. 그러면 우리 원장님들의 로비력이 부족하신 거고. 뭐 지난일은 그렇다고 해도 앞으로라도 혹시 의료원 앞에 무슨 포장이 안 됐다든가 의료원 내에 좀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아 이거 기초자치단체한테, 맨날 도비에만 의존하실 게 아니라, 국·도비만 의존할 게 아니라 시·군비도 가서 기초자치단체장한테 자주 만나셔서 “이런 부분이 부족하니까 이런 것을 도와 주십시오.” 이렇게 하실 의향이 있는지 한번 답변을 듣고 싶고요, 또 하나는 이게 봉급대비표를 제가 달라고 했는데 제가 학문이 짧아서인지 모르지만 뭘 대비를 해 보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뭐 이게 일반직 공무원 1급하고 의료원 2급하고 같은 건지...... 일반직 3급, 의료원 3급 비슷한 점은 좀 대비해 가지고, 우리는 이만큼의 인건비밖에 못 받는다 그래도 홍성의료원처럼 1년에 5%씩 올려서 8년동안 40% 올린다 그러면 현재 홍성의료원 같은 경우는 일반인건비의 60%밖에 못 받는 걸로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8년 후에 2104년 되어야 공무원 봉급하고 똑같이 되는데 지금 현재 받고 있는 대비가 어떤지, 이 표를 보고서는 참 짧은 소견으로써는 전혀 이게 비교해 볼 수도 없는데 그것을 요구를 원했는데 이렇게 전체적인 봉급표를 줬는데 이해가 안 가고 그 부분도 비교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거 두 가지 정도 저는 추가질의를 하고요, 제가 아까 자료 하나, 숙소 신축 및 숙소 확보 방안에 대한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그 자료는 오지 않았는데 지금 묻지만 이 내용처럼 추후 서면으로 제출한다든가 뭔가 얘기가 있어야지, 그거 물어본 것은 자료도 안 주고 여기에 설명도 없고한데 그 부분도 어떻게 하실건가 답변해 주세요. 그건 누가 대표로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김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자료 제출 요구한 것 지금 준비가 안 된 것은 추후에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의료원 과장님 나오셨지요? 과장님! 위원님들이 아까 자료 요구한 것 의료원에서 아직 준비가 안 된 게 있는 모양인데 그건 추후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우리 직원분들께서 위원님들이 질의하시는 사항을 정확히 모르시는 것 같아요. 제가 아까 4개 의료원이 지역을 공주면 공주, 홍성이면 홍성 그 지역에 거점병원이지, 그 인근병원까지 16개 시·군에 관장해서 4개 의료원이 어떤 도민들의 의료서비스를 하라고 해서 거점병원으로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본 위원도 자료요구 한 것이 인근 시·군의 진료현황을 달라고 그랬는데 여기 보니까 의료 받은 숫자만 나열했어요. 이거 정확한 질의사항을 모르시는 것 같은데, 제 자료도 공주의료원이면 만일 연기라든가 인근 시·군 있지 않습니까? 천안도 마찬가지고 아산도 있을테고, 서산, 당진, 태안도 있을테고, 그쪽에서 2007년도에 진료받은 현황, 숫자, 그것을 요구한 건데 여기는 뭐 일괄적으로 그냥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추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저도 한 가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여기 지금 보면 공주의료원에 서산하고 개설과가 15개 과씩인데 의사는 재직의가 서산은 15명, 공주는 10명이거든요. 그 다음에 인가 병상 부분 공주가 더 많고 서산이 적은데, 의료 재직의는 5명이 더 많고, 잠깐 서산, 공주 문제가 왜 그런지 답변 좀 해 주실래요? 과는 15개 과씩 똑같은데 재직의가, 공중보건의 말고 재직의가 서산이 더 많거든요. 인가 병상은 서산이 적은데 의사는 더 많다 이거지. 무슨 문제입니까?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아까 병상문제는 제가 공주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진폐병동 때문에 그 차이입니다. 서산이 지금 186병상인가요?

고남종위원장대리

서산이 지금 병상수가 188개인데......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188개고 저희들이 212개 병상인데요, 그 중에 60개 병상이 진폐병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70개, 70개.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70개가 진폐병상이기 때문에 급성기 병상은 저희들이 152 병상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병상 수 차이가 나고요, 진료과는 70 병상이라고 해도 의사 한 사람이 맡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진폐는. 그래서 거기서 의사수 차이가 조금.....

고남종위원장대리

예, 좋습니다. 이건 이렇게 해 주시지요. 우리 도 복지환경국 국장님! 아마 이게 위원님들이 적정인원, 의료원의 적정인원에 대해서 이게 맞느냐 안 맞느냐 이런 문제가 있을 테니까 이게 무슨 보사부에 어떤 저기인지 우리 도에 인원 정원관계가 어디서 이렇게 정리돼 있든 간에 다시 한번 이걸 정확하게 우리가 한번 컨설팅을 줘서라도 적정인원에 대한 검증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으니까 우리 도 자체내에서 그걸 4개 의료원을 한번 해 보시지요. 그렇게 해서 그건 자료로 나중에 한번 주시길 부탁드리고, 그 다음에 2008년도 천안, 서산, 홍성은 적자인데도 불구하고 2008년도 목표를 천안은 2,000만원, 서산 5억, 홍성 1억 이렇게 목표를 세우셨습니다. 대단히 하여튼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마는 공주는 여기에 대해서 적자든 흑자든 목표가 자료상에 없는 것 같은데......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저희들이 8억......

고남종위원장대리

적자를 감소시키겠다?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예.

고남종위원장대리

좋습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4개 의료원장님께서 하여튼 이번 목표는 물론 여기 와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분과에 와서 약속한 것도 되겠지만 의료원장님들이 의료원을 운영하는 의지도 됩니다. 그래서 도민에 대한 어떤 약속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회에 자료를 주신 2008년도 목표는 꼭 이렇게 달성될 수 있도록 우리 원장님들께 부탁을 드리고요, 다음에 우리 관리부장님들 뒤에 계신데 공주관리부장님! 작년에 건강검진 재정수입이 얼마나 됩니까, 공주는? 혹시 아세요?
기하

이기하공주의료원관리부장

(집행부석에서) 저희가 한 3억 9,000정도.

고남종위원장대리

서산은요? 관리부장님!
병익

최병익서산의료원진료부장

(집행부석에서) 저희가 한 4억 5,800.

고남종위원장대리

홍성은 어떻게 됩니까?
승로

윤승로홍성의료원관리부장

(집행부석에서) 8억 9,000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8억 9,000요? 우리 각 의료원의 건강검진 관계는 시설을 확충 않고도 열심히 노력하시면 재정에 여러 가지 기여할 것 같습니다. 아까 천안의료원장님, 참 아주 획기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작년에 8억 하셨는데 올해 7억 더해서 15억 한다는 것 아닙니까?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목표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제가 생각할 때는 건강검진 하는데 무슨 장비를 더 보강하지 않아도 지금 현 장비가지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천안에 인구가 많이 있기 때문에 목표를 많이 잡았겠지만 각 3개 의료원도 이런 부분은 좀더 관심을 갖고 재정을 건전하게 하는데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추가 질의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기철

이기철위원

위원장님!

고남종위원장대리

이기철 위원님.
기철

이기철위원

4개 의료원장님들한테 건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200만 도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계시는 곳이 바로 도립의료원인데 우리 도립의료원에서 도민들의 건강을 챙겨주시면 나중에 우리 도민들이 발병했을 때 먼저 찾아가는 곳이 의료원이 될 겁니다. 지금 존경하는 우리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평소에 도민들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건강검진 사업을 좀더 강화해서 도민들의 건강을 체크해 주시고, 그러면 언제든 우리 도민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그런 의료원이 될 테니까 관심을 가지시고 대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영철

송영철위원

답변 들어야지요.

고남종위원장대리

아차, 송영철 위원님 아까 질의하신 답변을 각 의료원별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천안의료장님부터 핵심만 말씀해 주세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송영철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두 가지 사항에 대해서 정말로 공감하고 사실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인건비성 경비에 비중이 60%를 넘었다 하는 것은 종합병원 경영에 빨간불입니다. 개선해야 됩니다. 말씀하신대로 주인의식도 필요하고 책임제 운영도 필요하고 합리적 운영도 필요하고 성과급 조정은 말할 것도 없고 원장은 더 얘기할 것도 없습니다. 전 직원에도 성과제도를 빨리 도입해서 모든 사람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성과에 의한 급여 제도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도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천안의료원장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의약품 구비현황에 대해서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양면성이 있습니다. 구입하는 곳과 납품하는 곳의 차이인데 양쪽에 다 문제가 있습니다. 더 큰 문제를 갖고 있는 것은 구입하는 데입니다. 낙찰률이 96.4%, 말이 되지 않습니다. 저희들은 4 내지 5개 업체가 6개월에 한 번씩 원장이 예정가를 매겨가지고 공개경쟁입찰을 하고 있습니다. 송영철 위원님이 자료를 통해서 알고 계신 것 다 맞습니다. 제가 오던 해에 15개월까지 밀려있었습니다, 약품 값이. 10억이 넘어갑니다. 지금 현재 12개월로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3개월. 그건 제가 경영을 개선해서 2006년도에 4억 8,300만원의 적자폭을 줄였을 때 약품값 먼저 단축하자 해서 3개월을 감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그건 너무 미약한 노력입니다. 그런데 또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 직원들도 급여를 줘야 되고 약값도 갚아야 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역대 원장님들도 얼마나 고민을 했으면 직원들 봉급을 먼저 주고 약값을 밀려왔겠냐 하는 이해는 제가 합니다. 하지만 객관성은 매우 결여됩니다. 무슨 수를 내든지 빨리 갚아야 합니다. 경영을 개선하는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흑자운영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기로 결심을 한 것입니다. 월별 구매시에 이익이 10%까지 날 수 있다는 건 제가 잘 이해를 못합니다. 더 공부를 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업체와의 밀착여부는 전혀 없습니다. 어떻게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업체를 알지도 못하고 본 적도 없습니다. 결산서에 정리하는 부분도 제가 확인해서 추후에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예, 원장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다만, 원장님이 예를 들어서 약품을 구입하고 하는 데까지 영향이 미치지는 않으셨겠지만 그 관련부서가 있을 겁니다. 그 부서, 또 약사 이 분들이 앞으로 어떤 생각을 갖는지 모르겠지만 만전을 기해 주셔야 됩니다. 본 위원이 상임위원회에서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앞으로 이런 부분이 시정되지 않으면 본 위원은 계속해서 압박을 가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로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예정가도 최종적으로 원장님께서 보셨겠지만 이런 예정가가 어디가 있습니까? 이런 낙찰가가, 이것은 14개월, 12개월로 이루어지는 결재방법 때문에 이렇습니다. 그리고 4~5개 업체가 하면 분명히 이것은 담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시스템이 가동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그렇게 하시겠지요?
신석

이신석천안의료원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송 위원님! 각 의료원별로 다 들어야......
영철

송영철위원

예, 다 듣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공주의료원장님!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예, 공주의료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안과 마찬가지이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노조가 발목을 잡으면 임금은 지불하면서 또 약값을 지불하지 못하는 이런 것도 바뀌어야 되겠지만 우선 당장은 그렇게 되다 보니까 좀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또 아까 전체적인 의미에서 중앙교섭을 통해서 5.3%의 임금인상 이것이 5년내지 8년간 계속 되어 있다고 했는데 8년이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5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예.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그것을 교섭하기 위해서 우리가 중앙교섭을 통해서라도 최소한도 5%를 3%정도까지라도 줄일 수 있도록 제가 이번에 협상대표를 맡았기 때문에 최대한도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노력은 하지만 단언할 수는 없고, 노사관계가 어느 상황으로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노력을 하고, 지금 얘기하셨던 대로 지금 12개월에 저희들이 거의 19억 정도 되어 있는데 아까 천안 원장님처럼 저도 물론 관여가 되어 있거나 제 자신이 관여되어 있는 것은 없습니다. 물론 제가 들어온 지 1년 밖에 안 되었습니다만, 그러나 아까 얘기하셨던 대로 거기에 관련되어 있는 이런 쪽에서 지금 91.8%의 낙착율로 되어 있는 것을 최대한도로 고치도록 노력은 하면서도, 1년동안 노력은 했지만 사실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최대한도로 노력을 하고 객관성을 가질 수 있도록, 말 그대로 지금 얘기했던 대로 한 달에 한 번 하면 10%까지도 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하고 있는 마음이 사실 병원장의 마음입니다. 앞으로 최대한도로 더욱 노력을 하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이게 바꿔서 이야기하면 약값 미루고 인건비 준 겁니다.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맞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분명한 사실입니다. 의료원에서 노조가 있고, 인건비는 바로 지급해야 될 돈이니까 나가야 되고, 약품은 내가 공익적인 부분인 관공서이고 떼어 먹지 않을 거니까 조금 늦게 받아라 이런 개념입니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일부 특정업체 몇 분만의 일이기 때문에 공공성을 훼손하지는 않지만 이런 일이 언론에 보도되거나 나갔을 때 얼마나 우리 도에 먹칠을 하는 겁니까? 이것은 분명히 개선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루아침에 개선은 안 되겠지만 각고의 노력을 하셔야 됩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4개 의료원이 담당부서하고 연관해서 간담회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묘책을 짜 내셔야 됩니다. 그리고 분명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의료원 원장님들께서, 조달가가 다 있습니다, 정해져 있고. 이런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더, 원장님이 바쁘시지만 책임자한테 미루지 마시고 세심하게 이 부분을 챙기셔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알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서산의료원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예, 현재 저희들은 5개월의 약품가가 미지급이 되고 있는데요, 앞으로 더욱 노력해 가지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매달 지급했을 때 더 DC를 시킬 수 있지 않느냐, 옳은 말씀이거든요. 그것은 최대한 노력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들의 제일 고민이 인건비성 경비가 66.6%로써 심대한 앞으로 경영에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4개 의료원장의 고민이 다 같이 바로 거기에 있는데 직접 내 병원이라고 하면 이렇게 많은 인건비를 주고 경영을 할 수 있겠느냐 하신 말씀이 진짜 옳은 말씀이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민노총에 가입되어서 공무원 보수수준에 맞춰준다고 이미 중앙교섭에서 협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신뢰감 문제가 전 병원들이 다 도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원장들도 사실 지금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성과급 포상금이 전부 삭감되었고요, 금년에 이미 도 보건과에서 매월 나가는 보수에서 성과급제로 3,000만원씩을 빼서 지금 능력, 성과급에 의한 감액을 이미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2년 동안 연속적으로 저희들은 보수를 삭감당하고 있거든요. 그래도 저희들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한 이유가 인건비를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원장들이 결정할 수 있는 단계를 이미 넘어서 버려서 중앙교섭에서 공무원 보수수준으로 맞춰간다고 이미 협약이 되어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병원이 다같이 노력해서 인원증가를 최대한 막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전 병원이 그렇게, 이미 홍성은 시작이 되었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이번 노인전문병원 오픈할 때도 가능하면 저희 병원에서 고참들을 노인치매병원으로 보내고, 신참은 저희 병원에 또 보직하고 해서 밸런스를 맞춰가지고 인건비를 줄이는데 최대한 노력을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적자를 만회할 수 있는데 우리가 더 같이, 현재 동참을 안 하고 있는 게 아니고 저희들도 이미 2년동안 보수가 삭감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동참을 하고 있고요, 더욱 노력해서 인건비를 줄이는데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에 노인전문병원을 오픈하게 되면 많은 인원이, 식당 종업원이라든지, 다음에 청소공이든지, 매점이라든지 이런 데가 많이 인원이 증가될 예상입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매점도 수익이 지금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계약직에서 전환해서 임대를 주는 것으로 해서 2명의 인원을 절감하고요, 다음에 세탁공도 용역을 줘가지고 인원을 절감하고요, 청소공도 인원을 절감하고 이렇게 해서 지금 가능하면 인원 채용하는데 최대한 억제를 해서 자구노력을 지금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래서 내 병원이라 생각하고 의료원장들이 지금 노력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고 드리고요, 더욱 노력해서 그런 책임감을 가지고 인건비를 줄일 수 있도록 중앙교섭에서, 우리 공주원장님이 대표로 가있기 때문에 거기 가셔서 우리를 대변해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인건비성 경비를 절약하고, 그리고 약품가는 가능하면 월별 구매가 되어서 더욱 많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노력을 함께 하도록 저희들은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예, 저희가 언젠가 서산의료원에 갔을 때 원장님이 우리는 약품을 서울 근방에서 사니까 훨씬 경쟁이 치열해져서 양질의 약품을 공급받고, 또 여러 가지 이로운 점이 많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셨지요?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양면성은 있습니다. 충남에 있는 업체가 이렇게, 의료원에 개인적인 어떤 그런 것이 없으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충남에 있는 업체는 어디를 갖다 대도 의료원에 10억, 20억씩 1년씩 미뤄주면서 납품할 때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영세하기 때문에...... 제도적인 보완책이 좀 필요하고요, 그렇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고충도 압니다. 왜냐하면 유능한 의사를 모시고 초빙을 해야 환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애로사항 압니다. 모르는 건 아닌데 실제로는 간호사, 청소원 한 분 더 모집해서 인건비가 올라가는 게 아니고 고액을 가진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게 문제인 것입니다. 청소부 한 사람 줄인다고 해서 그게 영향력을 미치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자구책에 대해서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열심히 운영해 주시고, 아마 의약품 결재문제에 대해서는 수차례 우리 복지환경국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시고 해서 조금 나아진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부단한 노력을 하셔야 될 것으로 이렇게 사료됩니다. 홍성의료원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송 위원님께서 의료원의 운영을 주인의식을 가지고 합리적인 운영, 또 뼈를 깎는 아픔을 가지고 운영해야 된다 이런 지적을 하셨는데 정말 마음에 와 닿는 지적의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8월 9일자로 홍성의료원에 가서 제일 부르짖은 것이 우선 지역내 상품 팔아주기를 했습니다. 깍두기가, 김치가 전주에서 오고, 쌀이 부여에서 오고 이게 그냥 전국에서 다 오고 있어요. 약품도 전국에서 다 오고 있고 해서, 그래서 제가 김치는, 아마 김치 때문에 예산에 있는 업자가 저 때문에 굉장히 곤욕을 받았습니다, 김치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김치하나도 옆에 있는 홍주예식장 하고 제가 가서 보니까 김치만 잘 만들어도 이기겠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김치가지고 어지간히 얘기를 해서 많이 시정이 되었고요, 우리 직원들의 마인드가 홍성이라는 것 밖에 생각을 않습니다. 그래서 홍성, 예산, 청양 크게 보령까지, 서산 일부, 당진까지 생각하자 해가지고 이장님들한테 연말에 달력 돌릴 때도 다 돌리고 해서 그 분들이 다 이용을 하시는데 지금 예산 같은 데는 19%가 예산 분들이 오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의 사고부터 바뀌어서 지역을, 우리 의료시장을 크게 보자 해서 많이 노력을 했고, 의약품은 전국에서 우리 도내로 해서 1년에 두 번씩 단가계약 하던 것을 5억 이상이 되었을 때는 지역업체가 할 수 없는 전국으로 다 풀어야 될 그런 규정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분기별로 입찰하는 것으로 제가 개선을 했습니다. 그리고 복수과를 제가 인력을 7명해서 부단한 노력을 나름대로는 했다고 생각을 하고, 성과급제 문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당연히 제가 어떤 성과를 내지 못했을 때는 단호히 깎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각오하고 있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예, 답변 간단하게 해 주시고요, 특히 우리 홍성의료원장님께서는 한때는 의료원을 총괄하는 핵심라인에 계셨던 분인데 다른 의료원은 그렇다 치더라도 저희 보건위생과장을 역임하시고 그 자리에 가셨기 때문에 이러한 경영이 4개 의료원 중에서도 더 모범적으로, 혁신적으로 잘 되어야 됩니다. 본 위원 생각은 홍성의료원을 더 예의주시해서 보겠습니다. 그리고 행정관료로 직접 실무를 담당하셨기 때문에 이러한 노력이 허구책이 아니고 정말 개혁적으로 혁신을 가지고 잘 했다 이런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원장님께 거는 기대가 큽니다. 그런데 만약에 그런 결과가 좋지 않았을 때는 본 위원이 앞장서서 우리 원장님에 대한 부분은 불이익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명심하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책임을 가지고 다른 의료원보다 더 열심히 하셔야 됩니다.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예, 알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왜냐, 도내에서 제일 비중이 크고, 예산도 많고 받으시는 것도 훨씬 많이 받기 때문에 일도 더 많이 하셔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특단의 조치를 꼭 하셔야 됩니다.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명심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마지막으로 의료원장님들께서 그런 의지를 표출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혹시 아까 서산의료원 원장님 말씀 중에 포상금, 성과급이 삭감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무슨 의도로 말씀을 하신 것인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예, 위원님! 저희들이 반발하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작년에 흑·적자수당이 다 삭감이 되었거든요. 그리고 이번에는 또 우리가 고정적으로 월별로 나오던 일부 금액을 빼서 도에서 평가해 가지고 평가성적에 따라서 지급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병원의 어려운 사정을 같이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드린 것이지 위원님 말씀에 반발해서 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을......
영철

송영철위원

아니, 그런 뜻이 아니고, 관련 과에서 그런 불이익을 받은 것처럼 이렇게 답변하셨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죄가 아니고......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그렇게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드린 것입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그러면 마지막으로 우리 의료원에 여기 보면 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경영평가도 받으시고, 한국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천안의료원, 또 공주의료원, 전년도 보다는 경영적으로 많이 혁신을 가져오고 성공적으로 잘 하셨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하셨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이런 경영평가를 받아서 성과금이 있는데 받으셨나요? 의료원에서 복지부나 이런데서 경영성과금에 대한 포상을 받은 적이 있느냐를 말씀드립니다.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예, 4개 의료원 다 받았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그러면 성과금을 받았을 때 저희 의회에 보고를 하신 적 있습니까? 어느 의료원장님이 답변을 해 주셔야지요? 성과금을 얼마나 받으셨습니까? 6,000만원 받으셨어요?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공주는 6,000만원 받으셨습니까?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그러면 그 받은 것을 어디서 받으셨습니까? (○집행부석에서 보건복지부에서 받았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도나 시·군은 지방재정법 규정을 받지만 의료원은 법인이니까 정관이나 재무운영 규정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안 그런가요?
춘일

김춘일서산의료원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그러면 정관이나 재무운영 규정에 언급된 대로 집행이 가능한데 성과금 지출규정이 있어가지고 수입을 잡아가지고 자체적으로 한 것인지, 의회에 보고를 하고 사용했어야 되는 사항인지를 말씀을 묻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안되면 보건위생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 과장님! 계십니까? 그러면 국장님!
상욱

이상욱복지환경국장

예.
영철

송영철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욱

이상욱복지환경국장

예. 보건복지부에서 그 내용을 받아가지고 의료원 예산편성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데 연말에 들어왔기 때문에 올해 추경예산에 세입잡아서 지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그러면 받은 돈은 어떻게 쓰신 거예요? 전년도 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금 공주......
상욱

이상욱복지환경국장

아니, 그러니까 받기로 되어 있다는 얘기입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받은 거예요? 받기로 되어 있는 거예요? 공주의료원장님!
병구

전병구공주의료원장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영철

송영철위원

받은 것입니까? 받기로 되어 있는 것입니까? 부장님! 명확하게 말씀하세요. (○집행부석에서 작년도 평가결과에 의해서 6,000만원 받기로 되어 있는 겁니다.)
받기로 되어 있는 것을 받았다고 합니까? 이 부분을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예산은 분명히 부기를 달아서 저희 의회에 승인을 받아야 씁니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것을 숙지를 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멋대로 왔다갔다하는 예산은 인정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업무적으로 꼭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시겠지요? 이상입니다.

「예」하는 의료원장 있음

고남종위원장대리

송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성중

김성중위원

제 답변은 시간도 많이 갔고 하니까 서면으로 좀 주세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 다 알고 계시잖아요. 기초자치단체 금년도 예산을 받을 무슨 계획같은게 있으면 그런 말씀도 해 주시라고 했는데 설명하시려고 하면 여러분이 또 다 하셔야 되겠고, 시간도 많이 갔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건비 대비표도 이것 말고 다른, 제가 아까 설명했듯이 일목요연하게 단순하게 봐서 공무원 인건비하고 급수가 똑같은, 비슷한 급수라면 어느 정도 받고, 그쪽은 어느 정도 받고 그렇게 비교표를 자세히 만들어 달라 그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어차피 자료로 만들어야 되니까 자료로 받는 것으로 하고 저는 답변 들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각 의료원장님들 위원님들께서 아까 자료요구 하신 것 중에 준비가 덜 된 것은 추후에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기철

이기철위원

속기록에 기록하지 않는 것으로 하고 우리 신덕철 원장님께서 김치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우리 아산에 선장농협 김치가 있습니다.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알고 있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품질이 아주 좋고, 값도 저렴하고 우리 농민들을 키워주시는 의미에서 선장김치를......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거기도 저희가 알아봤는데요, 가격이 너무 차이가 나가지고 그래서 거기를 못 했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지방의료원 2008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1항 충청남도지방의료원 2008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신석 천안의료원장님을 비롯한 공주, 서산, 홍성의료원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답변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하신 각종 시책과 위원님들이 건의하신 사항들이 앞으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충청남도지방의료원 소관의 2008년도 업무계획보고 청취를 마치고 다음 안건처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51분 정회

17시5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복지환경국 소관 충청남도립치매요양병원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1차 회의시 심사하셨던 사항입니다만, 다시 한번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재심사 하는 것으로 그동안 관계부서의 의견을 듣고 위원간담회에서도 충분한 논의를 거쳤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본 안건에 대하여 추가질의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추가질의나 보충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성중 위원님.
성중

김성중위원

계룡시 출신 김성중 위원입니다. 홍성의료원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홍성의료원에서는 노인병원이 홍성치매요양병원으로 명명이 되어 있는데 서산의료원처럼 차라리 주민들에게 설문조사라도 해 왔으면 답변하시기가 좋았을 텐데 설문조사를 안 하고 의료원장 임의로, 저희들은 이 명칭을 지금 동일하게 하려고 하거든요. 한쪽은 치매병원, 한쪽은 노인요양병원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조례에 똑같은 명칭을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명칭을 홍성도립요양병원으로 변경해도 괜찮으신지 그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립홍성노인전문병원”......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제가 군이나 군민들한테 설문조사를 못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아까 서산의료원장께서 치매라는 것을 가족들도 그렇고 서로 꺼려하기 때문에 조례명은 치매가 들어가더라도 이쪽 의료원 명칭은 서산과 마찬가지로 홍성노인전문병원으로 통일시키는 것을 저는 동의합니다.
성중

김성중위원

그렇게 하셔도 다음에 거기에 민원관계가 그런 것은 없겠지요?
덕철

신덕철홍성의료원장

예.
성중

김성중위원

그러면 제가 개정조례안을 발의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아시기 바랍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김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성중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중

김성중위원

계룡시 출신 김성중 위원입니다. 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관계부서와 해당 의료원의 의견을 들어본 바 치매요양병원의 명칭은 본 조례안 제2조 별표내의 명칭이 노인전문병원과 치매요양병원 두 가지로 설정되고 있어 별표내의 명칭의 일관성과 통일성이 필요합니다. 또한 최근의 사회현상과 지역주민 등의 치매에 대한 여론과 치매요양병원에서 치매에 대한 치료만 가능한 병원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어 노인의 전반적인 질환을 진료하는 노인전문병원으로 제정하고 있는 것 등을 감안할 때 치매요양병원보다 노인전문요양병원으로 변경함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현재 홍성의료원에서 운영중인 충청남도립 홍성치매요양병원의 명칭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본 조례안 제2조의 별표에서 「충청남도 도립 홍성치매요양병원」 명칭을 「충청남도 도립 홍성노인전문병원」으로 명칭을 수정할 것을 발의합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김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중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이 발의되었습니다. 김성중 위원님의 수정발의안에 동의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하는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성중 위원님의 수정발의의 동의와 재청하시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본 조례안 제2항의 별표에서 충청남도립 홍성치매요양병원을 충청남도립 홍성노인전문병원으로하는 수정안이 성립되었습니다. 또 다른 의견이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의견이나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복지환경국 소관 충청남도립치매요양병원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복지환경국 소관 충청남도립치매요양병원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동 조례안은 위원님들의 충분한 검토와 질의 답변을 통해 심사하신 대로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사료되어 토론 및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 중 김성중 위원님이 수정동의 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담당국장님은 위원님들께서 지금 결의한 그 사항에 대해서 문제가 없는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욱

이상욱복지환경국장

예, 전혀 문제 없습니다.

고남종위원장대리

그렇습니까?
상욱

이상욱복지환경국장

예.

고남종위원장대리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립치매요양병원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 중 김성중 위원님이 수정동의 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상욱 복지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답변준비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5차 교육사회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2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