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수복지환경국장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요구하시면서 또 같이 질의해 주신 사항이 있기 때문에 같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성중 위원님과 황화성 위원님께서 장애인정책관리본부 운영 상황이 어떠냐 하고 물으셨습니다. 장애인정책관리본부는 이 자리에 계신 황화성 위원님께서 제안하셔 가지고 금년도 1월 12일 도의 13개 실·과하고 교육청 그리고 고용촉진공단을 포함해서 구성 했습니다. 구성해서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계획을 검토 했고요, 또 그 구성한 결과를 2월 5일 통보를 해서 2월 12일 도 관계 실과하고 외부기관별 금년도 사업계획서를 서면으로 요청 했습니다. 그리고 6월 10일 도 관계 실과하고 외부기관 추경예산 확보 실적도 서면으로 요청한 바 있습니다. 정책본부별 예산 확보 실적은 지금 현재 생활기반 조성사업에 39개 사업에 735억원 계획 하에 45개 사업에 806억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내용은 장애인 수당을 확대하고 당초 수급자를 차상위로 확대하는 것, 그래서 당초 예산 262억원이 있는데 34억원을 증액해서 296억원을 확보했고, 그 다음에 접근환경개선 사업에 계획이 9개 사업에 36억원을 계획해서 현재까지는 하나 사업을 더 추가해서 10개 36억원을 확보 했습니다. 내용은 시각장애인 심부름센터 등 차량 증차 문제에 2억원을 더 확보했고, 장애인 관람석 최적화 사업 10개 시·군에 32개 사업비 5억원을 추경에 더 추가로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직업재활고용에 있어서 7개 사업에 35억원을 확보했고, 세부적인 내역에는 직업재활시설 2개를 확장 했습니다. 아산에 꿈꾸는 나무와, 이에 따른 운영비 지원이 8억원이었는데 10억원으로 증액했고, 장애인 정보화를 위해서는 9개 사업에 8억원을 계획해서 현재 5개 사업에 8억원의 사업을 했습니다. 장애인건강교실운영지원 사업비 등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고, 장애인 교육 및 장애인 프로그램 운영에 1억원을 추경에 또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인권신장을 위해서 장애인 고충 상담실 운영 지원에 4개 사업을 추가로 지원을 했습니다. 다만, 조금 부진한 사업은 청양장애인복지관 건립 문제가 당초에 투자 계획이 20억원인데 예산 확보를 2억원밖에 못해 가지고 앞으로 확보를 더 하고, 충남서부장애인 복지회관 청양 분관을 청양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장애인 표준 작업장 유치는 1억원을 확보하려고 했는데 아직 예산은 미확보 했고 노동부와 고용촉진공단에 공모 신청이 10월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다시 등록을 해서 사업장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고 장애인 컴퓨터보급 확대도 투자할 계획이 2억원이었는데 이것도 지금 정보화담당관실 등과 협조를 해서 더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한편 공공부분에서 발생하는 중고 컴퓨터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상 보급으로 한 304대 정도 무상 보급 사업으로 대체를 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소관 실·과와 외부 기관별로 실적을 더 분석해 가지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해서 추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황화성 위원님이 질의하신 시설아동 퇴소 할 때에 300만원을 주는데 과연 그 사람들이 자립을 할 수 있겠느냐는 질의를 하셨습니다. 물론 돈 300만원 가지고는 자립하기가 무척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아동 희망프로젝트 사업에, 아직은 확정은 안 됐습니다마는 거기에 우선 금액부터, 300만원인데 이걸 앞으로 500만원 정도 올려서 하는 기본 안을 잡아 놨습니다. 그리고 현재에는 어떻게 하고 있냐면 자립생활관은 아동복지법 제14조 제16조에 근거해서 현재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한테 시설에서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취직을 할 때까지, 일자리를 마련할 때까지. 지금 취업 준비를 7명이 하고 있는데 거기서 5명이 취업을 했고, 대학생들이 또 15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총 27명이 금년도 상반기에 이용을 해서 그 중에 다섯 명은 취업을 했습니다. 일정 시설에서 지금 시설별로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최대로 보호하는 있는 게 자립생활관이 지금 금산 추부면 마전리에 사회복지법인 향림원이 있습니다. 그 향림원에서 집단으로 27명을 수용 해서 자활 할 때까지 지금 보호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황화성 위원님이 질의하신 보훈복지 5개년 계획 수립 과정에 의원님들이 참여를 했는지 이런 질의를 주셨습니다. 주민의 대표이시고 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시는 의원님들께서 참석하시는 그런 부분으로 생각을 합니다. 보훈복지 5개년 계획을 수립할 때 6월 30일 대토론회를 하면서 그 때 의견을 수렴 했는데 위원님들께 공문으로 보냈었습니다. 보냈는데, 위원님들 일정이 바빠 가지고 참석을 못 하셨습니다. 그리고 의회에서 또 내용을 설명 했습니다마는 이것 가지고 또 위원님들 의견을 다 수렴했다고 이렇게 생각은 못 합니다마는, 그래서 앞으로 최종적으로 10월에 다시 또 최종적인 의견을 듣고 확정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훈복지발전 5개년 계획을 이 자리에서 다 설명 드리기는 조금 어렵습니다마는, 일단 보훈정신을 반영하고 보훈단체 운영을 지원해 주고 보훈가족이 더 잘 살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현충시설을 잘 건립해 가지고 교육이라든지 그 분들의 공적을 기리는 그런 사업 분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총 4개 분야, 44개 시책에 499억원을 5년 동안에 지원하도록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연 한 100억원 정도가 지원이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중 위원님께서 노인복지맞춤형 서비스 5개년 계획의 수립 목적과 그 추진 내용이 뭐고 효과는 또 무엇이고 재원조달 방법은 무엇이냐고 물으셨습니다. 노인복지맞춤형서비스 5개년 계획은 지금 현재 노인 인구의 비율이 2007년 말에 14.3%로 28만 5,60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고령화 사회로 노인 인구 비율이 17% 정도 되어서 노인에 대한 건강과 소득 그리고 재산 관리 문제 이런 것을 고려해 가지고 그 분들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국가 경제의 발전이나 지금까지 우리나라를 어느 정도 선진국 수준에 오르도록 한 분이 현재 노인들이기 때문에 앞으로 노인들을 잘 대우를 해서 그 양반들이 노인이 됨으로써 소외되지 않는, 그 분들에게 맞는 계획을 5개년 계획으로 수립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년이 이제 최초 연도로 해서 2009년부터 2012년까지의 계획입니다. 내용 분야는 물론 아까 말씀드린 건강이라든지 소득, 여가, 주거에 대해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 추진상황은 금년 5월 8일 계획을 수립해서 현재 용역을 하고 있고 그래서 검토는 했습니다마는 앞으로 더 용역이 되는 대로 충남여성개발원에서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용역이 더 완성이 되면 의회에 보고도 드리고, 위원님들이 용역보고 할 때에 한 번 참석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금년 중으로 이 계획도 완료해서 내년부터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정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고령친화모델 시범지역의 문제점과 대책이 뭐냐고 물으셨습니다. 고령친화모델 시범 사업은 부여군 규암리 신리에 있는 지역으로 한 50만평 규모를 하고 있습니다. 30만평입니다. 30만평 정도를 부지로 해서 국비 403억원, 도비 185억원, 군비 115억원, 민자 163억원을 투자해서 총 866억원을 투자해서 하는 사업으로 사업 내용은 노인복지시설 주거단지 관광산업단지, 농업생산 시설 등으로 해서 노인들의 복합적인 복지시설이 되겠습니다. 현재 추진 상황은 고령친화모델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부여군이 중심이 되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아까 질의하신 사항은 물론 문제가 무엇이냐고 물으셨는데 현재 부여군에서 개발촉진지구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촉진지구가 지정이 되면 본 사업의 사업 설계라든지 본 사업이 착수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부 실시 용역은 내년 1월에 해서 사업이 시행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황화성·이정우 위원님께서 희망프로젝트에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희망프로젝트는 아직 완성이 안 됐고,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금 제목을 희망프로젝트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원래는 가난의 대물림을 방지하는 계획으로 하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제목 자체가 가난의 방지라든지 대물림이라든지 용어가 안 좋다고 해서 아동 희망프로젝트로 했습니다. 그래서 대충 안만 잡힌 상태고, 이것도 무슨 보고회라든지 토론회를 정식적으로는 하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이것도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다시 자세히 드리고 계획을 금년도 내로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계획의 내용은 지금 충남도에 18세 이하의 아동 총 숫자가 42만 9,000명입니다. 그 중에서 미취학 아동 2,766명, 또 초등학생 8,366명, 중학생 4,502명, 고등학생 4,438명인데 희망프로젝트의 대상은 이 49만 2,000명 중에서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대상자는 개략적으로 3만 9,982명, 그래서 약 4만 명 정도, 총 아동 숫자의 9.3% 정도를 대상으로 해서 보호시설에 있는 사람 1,090명, 또 공동생활가정에 56명, 이용시설에 있는 사람, 지역아동센터, 가정위탁 청소년 이런 사람이 중점적으로 기초수급자 대상으로 들어있고, 차상위 계층 1만 9,894명을 대상으로 해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 내용 중에서 이정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어려운 아동들에게 지원되는 내용이 뭐냐 또 말씀을 하셨는데 대충 참고도서 구입비, 수학여행비, 학원 수강료, 학교 급식료, 시설아동 정서개발비, 소년소녀가정 제수비, 가정위탁보호비 등 이런 사항입니다. 이런 사항인데 대충 지원되는 사람은 1,636명이고, 돈은 한 5억 4,200만원 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선자 위원님과 김성중 위원님이 말씀하신 다자녀 가정 카드제라든지 보육출산 이 문제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2007년도 말 전국 출산률이 1.26%고, 충남의 경우는 1.5% 입니다. 그래서 충남이 전국에서 출산률은 아직은 2위 정도는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남이 1.53%, 충남이 1.5%로 2위를 차지하고 있고, 지금 우리가 다출산을 위해서 다사랑 카드제라든지 다자녀 가정 보육료 지원이라든지 출산 장려금, 뭐 불임시설 지원비 이런 것을 해서 저출산 대책으로 66개 사업에 2,352억원을 지원하고 있고, 출산장려금 문제를 아까 말씀하셨는데 출산 장려금은 대충 시·군별로 2만원에서 30만원까지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산에 따른 보육료는 전 출생아에 대해서는 아직 지급을 못하고 있고, 저소득층 자녀에 대해서 그 숫자는 연간 4,264명입니다마는 이 애들이 0세에서 4세까지 월 8만 4,000원에서 16만 8,000원의 보육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 소요액은 41억원 정도가 소요되고 있고요, 특히 이제 셋째 아이 이상 낳은 데에 보육료를 더 추가로 주는 시·군이 어디냐 하면 청양하고 계룡이 주고 있습니다. 청양하고 계룡은 일반인한테 주는 겁니다. 저소득층만 주는 것이 아니고 계룡은 월 15만원을 주고 있고, 청양군은 월 10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전시에서는 보육료로 월 20만원씩 3년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 도에서 아직 도입은 못했습니다마는 전 시·군에 도비를 어느 정도 줘 가지고 한 번 해 보려고 그랬더니 연간 소요액이 160억원 정도가 돼요. 그래서 이건 하여튼 시·군하고 다시 협의를 해서 장려금을 드리고 보육료를 도에서도 일정 부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지금 시·군별 출산 장려금 시책은 장려금은 다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천안 같은 경우는 아기를 낳으면 셋째아부터는 50만원 정도를 주고 공주도 50만원에서 80만원 정도 줍니다. 보령 50에서 80만원 주고, 더 많이 주는 서산은 30에서 100만원을 주고, 금산의 경우는 30만원에서 셋째아를 낳으면 100만원 정도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예산군의 경우는 첫째아는 30만원, 둘째아는 50만원, 셋째아는 300만원 이렇게 지원하고 있고요, 하여튼 전 시·군 출산장려금은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육료 문제는 매월 주는 양육하는 어린애에 대한 보육료 문제는 기본적으로 지금 기초생활 대상자만 지원하고 있고, 특별히 지원하는 데는 계룡하고 청양군에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