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세옥 의원 발언
덕빈
송덕빈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1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4차 농수산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권희태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난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총괄본부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09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효율적인 의사일정을 위하여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09년도 예산안을 일괄 상정하여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를 청취한 후 질의 답변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소관 2008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 충청남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권희태 총괄본부장님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정명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
송정명전문위원
농수산경제위원회 전문위원 송정명입니다.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소관 2008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2009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효율적인 예산안 심사를 위해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김동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동일위원
권희태 본부장님 1주년이 되어가지고 1주년 행사 준비, 또 당면한 현안사업 처리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예산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일부 추경과 2009년도 예산내역을 보니까 특이한 사항이 없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지금 우리 서해안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피해어민들의 동향을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배상업무와 관련해서 이 분들이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보니까 그 추진되는 사항이 이 분들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또 굉장히 답답하고 진행과정이 투명하지 않으니까 이것이 어떻게 잘 될 것인지 하는 그런 의문점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실제 일부 배상신청을 해놓고 직접 중앙부처하고 외국 IPC하고 직접 연결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굉장히 궁금해서 만나기만 하면 이것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두 번째는 이 분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우리 충청남도나 중앙정부가 이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피해주민들에 대해서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지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기들이 피부에 와 닿지 않기 때문에 조금 아쉬움이 있고, 적극적이 아니라고 하는 얘기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또 앞으로 무슨 대책이 있는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아주 적절한 후속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그 분들이 6개 시·군으로 나눠져 있어가지고 우리 대책본부가 먼 거리에 있기 때문에 직접 찾아갈 수도 없고, 전화로 물어보자니 자기 성에 차지 않고 그래서 그런 답답한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추진되는 전망과 과정에 대해서 충분히 피해 당사자들에게 설명이 되어가지고 이해가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큰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노력을 계속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두 번째 질의입니다. 지난번에 도정질문에서 서면보고로 갈음한 그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 수산과의 업무보고를 받아보고 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사항입니다만, 서해안 지역의 경제살리기 시책사업에 대해서 지금 T/F팀을 구성해 가지고 사업을 선정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그 부분이 농림수산국하고 우리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본부하고 윈윈이 잘 되고 있는 것인지 하는 그런 의구심이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사업파악은 주관부서를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사업총괄 부서를 지금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본부장님께서 지금 총괄지휘를 하고 계십니까?
그러면 앞으로 총괄지휘는 하고 사업이 책정된다든지, 중앙정부의 예산이 내려오는 계상은 각 소관부서에 계상을 해줘야 되겠네요?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 6개 시·군에서 필요한 사업이라든지 조서는 다 들어와 있는 상태인가요?
그러면 11월 11일부터 운영하는 T/F팀의 시한은 지금 어디까지 보시는 거예요?
내년 10월이요?
그러면 그 운영에 필요한 예산이 여기에 담아져 있습니까?
중앙부서 출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필요한 부분이, 경상비 예산이 어느 정도 필요할텐데요.
저는 이번에 1주년이 되었습니다마는, 서해안 유류피해 업무를, 권희태 본부장님은 우리 충청남도에서 기획력 하면 제일 누구나, 여타가 다 인정하는 그런 훌륭한 기획력을 가지고 있고, 여러 가지 업무추진에서 추진력을 겸비한 분이 그 업무를 총괄하고 추진을 함으로써 어느 정도 큰 효과가 있었고, 빨리 수습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그런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지금까지의 과정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우리 피해주민들의 복구와 또 피해배상 문제를 원활히 해결하는 부분이 또 굉장히 중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조직을 최대한 활용해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분들이 궁금증을 해소하고 궁금증과 더불어서 배상업무가 원활히 수행되어서 우리 도민들이 최대한의 효과를 얻고 거기에 더불어서 서해안 우리 피해지역의 신성장동력사업이 많이 책정이 되어가지고 전화위복을,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그러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아주 각별히 당부 드리겠습니다.
예, 큰 성과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세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세옥
오세옥위원
오세옥 위원입니다. 멀리 태안에서 오시느라고 권희태 본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업무보고 예산내용 잘 들었고요, 지난 1주년 기념행사 잘 될 것인데 하나님께서 그날 눈이 많이 내려가지고 상당한 지장을 초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맨손어업이 지난번에 우리가 감사 나갔을 적에 4만 2,000건이라고 했지요?
지금 현재 4만 2,000건 중에 6개 시·군에서 신고한 것이 많이 나왔나요?
그렇죠. 그런데 지난번에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는데 면허를 갱신을 안 해가지고 대상이 안된 사람도 다 준다고 그랬잖아요, 신고만 하면......
그 확인은 이장이나 어촌계에서 확인가지고 가능한가요?
하여튼 최대한으로 맨손어업 하는 분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본부장님께서 노력을 해 주시고요.
그렇죠.
그것은 당연히 대상이 안 되겠지요.
그리고 지금 해태가, 김을 수확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유류피해 전에 수확한 것과 지금 현재 수확한 해태의 차이, 피해의 차이가 있는지 혹시 그런 보고는 받으셨어요? 보고 된 사람 있습니까, 지역에. 저희 서천지역에서 해태를 많이, 두 번째 해태를 지금 따고 있거든요.
없어요?
지금 현재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난 뒤로 총 보상이 얼마나 나간 게 나와 있습니까?
두 사람이?
그 사람은 보상으로 받은 것이고 저기한테 준 것 있잖아요, 생계비로.
생계비는 총 6개 시·군에 얼마나 나갔습니까?
918억. 혹시 서천군에 얼마 나갔는지는 아시는가요? 모르시면 이따가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
76억이요?
불미스럽게 서천군 사람이 한 사람 잘못된 사람이 있었죠?
지금 생계비 나온 것을 상품권으로 나눠주던데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런데 서천군에서는 군 상품권을 나눠줘 가지고 그것을 상당히 여러 사람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예, 그 부분은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현금을 주면 다른데 쓰기 때문에 지역의 상품권을 주면 지역에서만 쓸 수 있으니까 지역에서 써라, 그래서 군에서 그렇게 대책을 세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1차 판결내용은 어떻게 났지요?
예.
하여튼 그 동안에도 우리 본부장님이 1년 동안 고생 많이 하셔서 많은 어민들한테 도움을 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앞으로 하여튼 많은 어민들을 위해서 최대한도로 보상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종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종근
박종근위원
우리 존경하는 강철민 위원이 그쪽 위원이고, 많은 것을 아실텐데 말씀을 안 하셔서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이게 언제쯤 철수할 것 같은 생각 예상해 본 적 있습니까?
우리 본부장님한테 가끔 보고도 받고 또 행정사무감사 때 현지에도 가 보고 이렇게 한 본 위원도 어떤 때 보면 이미 서해안유류사고가 잘 마무리되어서 다 끝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승리탑을 만든다, 자원봉사승리 기념행사를 한다, 이렇게 하고 하니까 이미 이게 다 끝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실 피해어민의 생활이 안정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됐을 때 그때 진정으로 피해가 다 끝났을 때 진정한 승리이고 그렇다고 보는데 요즘 이렇게 자꾸 자원봉사승리 기념행사 하다 보니까 잘못하면 국민의 관심 밖 또는 도민의 관심 밖으로 우리 서해안유류피해사고가 묻힐 수도 있다 관심 밖으로,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으로 일련의 행사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저도 우리 본부장하고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부분에서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어휘, 그 어휘와 홍보 문제를 잘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이런 얘기입니다. 잘못하면 거기 안 가본 사람들이 다 끝났고, 피해보상이 다 끝나고 잘 돼 가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런 시책 행사를 할 때 홍보도 같이 할 수 있는 지금까지 설명을 했잖아요, 여기까지 이렇게 되어 있는 상태인데 우리자원봉사자들이 고생을 하고 지역주민들의 노력에 의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렇게 한다는 어떤 행사에 대한 홍보가 되어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얘기입니다.
진정한 승리의 기념행사가 또 마무리 멋지게 되고 고생하신 우리 총괄본부장 이하 우리 관계 공무원들에 대한 보람이 있는 그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철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철민위원
저는 우리 권희태 본부장님을 비롯한 유류대책피해본부 직원 분들 뵐 때마다 여러분들한테 무슨 말로 격려의 말씀을 드려야 하나 하는 많은 생각을 정말 합니다. 적은 인원 갖고 상당히 과중한 업무도 그렇지만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은 피해 지역민들의 생존권에 대한 여러 가지 민원이 상당히 많이 제기되고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흡족하지 못할 때 그 불만의 소리가 여러분들한테 많은 마음의 상처도 주는 말씀도 하시고 할 때마다 참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그동안 여러분들께서 정말 사명감을 갖고 해 주셨기 때문에 그 뒤에는 우리 이완구 지사님을 비롯한 많은 공무원들이 계셨지만 세계인들이 깜짝 놀랄만한 또 우리의 위대한 국민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고 그런 여러 가지 이면에는 좋은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제일 앞서서 여러분들이 행정을 잘 리드해 주셨기 때문에 지역에서 그런 여러 가지 맘 상하는 그런 말씀들도 많이 들으셨을 텐데 또 한편으로는 그런 보람을 느끼면서 위로를 삼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1년이 됐고 또 한시적인 기구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아까 우리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지금 시작에 불과한 보상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대책본부가 더 있어야 된다는 그런 얘기인데 그동안에 가족들하고 헤어져서 직원 분들이 상당히 많이 고생을 하셨는데 그 고생에 대한 인센티브는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자리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우리 상임위에 소속되어 있으니까 우리 위원님들도, 존경하는 송덕빈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앞에서 하실 말씀이 없나 해서 한 번 여쭈어 보는 겁니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 질의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아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9년도 충청남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순서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 예산안 예비심사에 대한 계수조정을 잠시 후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권희태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2008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도 있고 효율적으로 심사하기 위하여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하고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을 위원장이 추천하여 선임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배근 위원님, 오세옥 위원님, 이종현 위원님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소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농수산경제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계수조정을 실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0분 정회
16시4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예비심사 한 경제통상실, 농림수산국,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농업기술원 소관의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등에 대하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농수산경제위원회 소관 2008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4항 2008년도 제2회 충청남도 기금운용 계획변경안, 의사일정 제5항 2009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6항 2009년도 충청남도 기금운용 계획안 을 일괄 상정합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오배근 위원장님 나오셔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배근소위원장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한 계수조정 결과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는 2008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2009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심사과정에서 지적하신 내용을 중심으로 심사하였습니다. 먼저 2008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농수산경제위원회 소관 경제통상실, 농림수산국,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농업기술원에 대한 추가경정 예산안은 사업의 마무리와 국비조정분 등 여건 변동으로 부득이 정리하는 예산으로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008년도 제2회 충청남도 중소기업 육성기금운용 계획변경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셨습니다. 2009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농수산경제위원회 소관 경제통상실, 농림수산국,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농업기술원에 대한 예산안은 급변하는 경제 및 농업 여건에 슬기롭게 대응하면서 대내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필요한 예산을 계상하였음을 감안하여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009년도 충청남도 중소기업 육성기금 및 농어촌진흥기금운용 계획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선배 그리고 동료 위원 여러분! 이상 보고 드린 내용은 농수산경제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는 질의와 충분한 토의를 거쳤고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도 심층 분석한 결과이므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내용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오배근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2008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중 농수산경제위원회 소관인 경제통상실, 농림수산국,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농업기술원 예산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08년도 제2회 중소기업 육성기금운용 계획변경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2009년도 충청남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농수산경제위원회 소관인 경제통상실, 농림수산국,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농업기술원 예산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2009년도 중소기업 육성기금운용 계획안 및 농어촌진흥기금운용 계획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제통상실장님 예산안과 관련하여 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균
정남균경제통상실장
경제통상실장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송덕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저희 경제통상실 소관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중소기업 육성기금운용 계획변경안, 그리고 내년도 예산안과 내년도 중소기업 육성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해서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배려해 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경제난 극복과 경제활성화를 위해서 금년에 계획된 경제시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해 가면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는 알뜰하고 빈틈없는 대책을 마련해서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시 적극 반영해서 추진 성과가 가시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정남균 경제통상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림수산국장님 예산안과 관련하여 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이성호농림수산국장
존경하는 송덕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 업무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농림수산국에서 제출한 금년도 추경예산 및 내년도 예산안과 농어촌진흥기금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번 위원님 여러분께서 농림수산국에 보내 주신 지대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면서 금번 심의 의결하여 주신 추경예산과 내년도 사업예산 및 농어촌진흥기금운용 계획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농림수산국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리면서 부디 우리 충남 농정이 앞으로 더욱 더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이성호 농림수산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희태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장님 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원장님 예산안과 관련하여 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석
강주석농업기술원장
농업기술원장 강주석입니다. 존경하는 송덕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또 예산심의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저희 농촌진흥 사업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또 심의 의결해 주신 예산은 저희 기술혁신을 통해서 우리 충남 농업 농촌의 발전을 위해서 돈버는 농업, 살기 좋은 농촌, 글로벌인재양성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농업기술원 전 직원은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강주석 농업기술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에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실국장님들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답변 및 자료를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촉구하신 사항들을 유념해서 효율적인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21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4차 농수산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2분 산회